'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진한 그릭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저녁 간식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올려 먹어요 ㅎㅎ 달달해서 좋네요 견과류랑 유제품이랑 같이 먹으면 별로 라던데 저는 무시하고 먹어요
붉은레드
모임 있으니 오늘은 더 움직였어요!
오늘도 다어이트 ing 열심히 걷고 운동하고 맛있게 먹되 칼로리 계산하며 식단관리 해봅니당. 저녁에 모임 있으면 낮에 조금 더 움직여야 기분 좋게 먹을 수 있어요 지니어트 다이어터님들 화이팅요^^
우리화이팅
h포인트 토욜까지 출첵시 3젤리 더 줘요
h포인트 토요일까지 출근하면 젤리 더 받아용 누락없이 오늘도 화이팅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3기 7일차 체크
아침식후 2시간 경과 체크 아침식단 : 사과, 그릭요거트, 견과류, 오이 점심전까지 유산소 2시간 점심에는 연어샐러드 먹을 예정 오늘도 건강하자!!
콩콩89
토요일 아침 샐러드와 야외에서 빵
200g 빠져서 찌는 방향을 바꾼것 같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마인드키3개랑 플챌, 캐홈챌 챙기고 과일 깍아서 그릭요거드넣은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아점을 먹을 생각으로 더 이상 아침은 안 먹고 라떼랑 산책하러 준비했는데 아무래도 중간에 배가 고플 거 같아서 통밀빵 하나와 리코타치즈 챙겨 나왔어요. 역시 금방 배가 고파져서 성균관대초입 공원에서 앉아서 먹으며 라떼 조금 나눠 주었어요. 라떼도 리코타 치즈 때문에 먹고 싶어서 저렇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네요. 마로니에 공원 화장실 왔다가 화단에 이쁜 꽃들 심어져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만들기
우유가 차가워서 9시간으로 셋팅 오늘은 그릭요거트 두번 돌려야겠어요.
루시안
나의 아침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 그리고 떡 약을 챙겨야 하니 혼자 먹네요.
루시안
검은약콩 칼슘두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마셔요
괜찮아70
캐시로 바꿔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점심 먹고 또 메가 다녀었어요 캐시로 쿠폰 바꿔서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꽃이뻐
더마흉터치료제
여드름 난곳이 흉터가되서 요 겔 발랐어요
주안맘0413
미국 금융당국,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영진왕빠
날이 더워서 시원한 바닐라라떼💛
메가커피 바닐라 라이트 시럽으로 변경해서 당 낮춰서 아이스로 시원하고 달달하게 먹고 있어요!
선물부자
스킨 추천해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 원더 모찌 토너
토니모리 제품이에요~~ 워낙 유명하더라구요 가성비 최고의 제품^^ 용량이 500미리 에요~~
꼼꼼엄마
클렌징 티슈~~ 더페이스샵 허브데이
더페이스샵 허브데이 클렌징 티슈 추천합니다.~~ 클렌징 할 때 간단해서 티슈를 이용하는데요.. 더페이스샵 허브데이 제품 너무 좋아요~~ 두께도 적당하고 잘 닦입니다. 가성비도 좋구요^^ 티슈 제품 원하시면 한번 써보세요~~
꼼꼼엄마
행복. 사랑을 검색했더니
오늘의 커피네요 행복.사랑을 검색해서 나온 이모티콘 ㅋ 금요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뽀봉
오늘도 무지 더워요
아침부터 무지하게 더운거 같네요 요즘은 무조건 아이스입니다 건강에 찬음료가 안좋다고는 하지만 못버티겠어요 5월부터 이렇게 더우면 9월까지는 핫할텐데 너무 힘들거 같아서 벌써 걱정이예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신기루의 물 같아요 금요일도 화이팅하시고 내일이면 드디어 주말이네요
깐징짱
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100g이 빠졌지만 어제 저녁을 물만 먹은 거에 비하면 덜 빠졌어요. 점심을 3시 때 먹은 게 문제인 것 같네요. 점심겸저녁이 되버리고 그 후로 운동도 못 했으니까 저녁을 안 먹어도 효과가 없었네요😅 엄마랑 딸기듬뿍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와 발사믹드레싱으로 맛을 냈네요. 옆에 빼놓으면 양배추라페를 손도 안 댔다니까요. 저는 오늘 잡곡밥을 아직 안 해서 햇반에서 나온 귀리 곤약밥을 먹었어요. 양도 조금 작지만 칼로리가 165라 저항성전분으로 만든밥처럼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예전에는 먹으면 배가 고팠는데 오늘은 배가 부르네요. 양이 작아졌나?ㅎㅎ 두부전은 내가 먹으려고 데웠고 호박전은 어머니랑 같이 먹으려고 데웠는데 호박전은 어머니가 하나만 드셔서 저 전도 거의 다 먹었고 계란 후라이 노른자도 남아 제가 먹어어 오늘 반찬도 많이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삼육두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마셨어요
괜찮아70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일반적으로 치팅데이는 다이어트 중에 하루정도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먹는 날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치팅데이의 전부는 절대 아닙니다! 치팅데이의 본질적인 목적은 다이어트 중에 제한된 영양소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치팅데이는 'cheating과'day‘의 합성어로, 속이는 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우리 몸이 영양소 부족 상태에 놓이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의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는 다이어트는 우리 몸을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줄이고, 결과적으로 체중 감량을 어렵게 만들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치팅데이에는 이러한 영양소를 일부러 섭취하여 몸이 영양소 부족을 인지하지 못하도록 속이는 것입니다! 때문에! 치팅데이를 올바르게 계획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래서 제가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좋은 치팅데이 음식을 하나 소개할까 해요. 다이어트할 때 너무나도 좋은 필수 단백질과 몸에 좋은 채소의 조합인 샤브샤브 추천해요!! 대부분 샤브샤브는 사먹는 경우가 많은데 집에서도 간단히 해먹을 수 있어요. 요즘엔 편리한 밀키트도 나오고, 건강한 음식 먹기가 많이 쉬워진거 같더라구요. 샤브샤브재료에요. 청경채 50g, 적근대 50g, 알배기 160g, 느타리 90g, 팽이버섯 150g, 샤브 육수 80g, 칠리소스 50g, 유자폰즈 50g, 칼국수 사리 100g 2개 소스까지 있어요. 여기에 봄동, 양파, 버섯 곁들여서 채소와 버섯을 푸짐하게 준비했어요. 소스는 그릇에 담아서 준비했어요. 소고기는 미국산 냉동 대패 양지로 준비를 했어요. 저번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샤브 육수는 물 1.5리터에 동전 육수 3개를 넣어서 진한 육수를 만들었어요. 육수에 채소와 버섯을 많이 넣어서 진한 국물을 만들어준 다음 양파와 채소가 반쯤 익으면 소고기를 넣어서 살짝 익으면 건져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되요~ 샤브샤브를 맛있게 먹고 나서 죽을 끓여서 먹었어요. 죽이 진짜 맛있더라고요. 식은 밥 1공기와 계란 1개, 애호박, 당근, 김, 대파를 잘게 썰어서 준비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참기름도 한큰술 준비했어요. 샤브샤브 국물은 덜어낸 다음 요만큼만 남겨서 준비한 재료 중 계란만 빼고 모두 넣어주면 되요. 모두 넣어서 끓이다가 채소가 다 익으면 계란을 넣어서 끓여주고,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주면 완성이에요. 고소하고 맛있는 죽이 완성되었어요! 😃 샤브샤브는 신선한 야채가 많아서 맘껏 먹을 수 있고, 샤브용 소고기와 같이 섭취하면 양질의 단백질을 먹을 수 있어서 치팅데이에 아주 좋은 음식이예요. 👍🤩👍🤩 하지만 샤브의 칼로리는 생각보다 높은편이고, 그 고칼로리의 주범인은 나트륨 국물이므로, 국물은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달달하거나 자극적인 소스는 피해주시고, 약간의 맛만 추가해 주는 가벼운 소스만 곁들여주세요.🥰🥰
앙칼진애미나이
콜라겐 챙기기
진한앰플인 콜라겐을.. 챌린지덕분에 꾸준히 챙겼네요.. 효과가 빨리오기를ㅋㅋ
난괜찮아용
오늘은 소통을 줄였더니..
지난 일주일 달렸는데.. 오늘은 많이 농땡이 부렸지요 ㅎ 약속도 있었고 딸 생일이라 바쁘기도 했어요 소통 쪼매 줄였더니 그래도 나쁘지 않네요 ㅎ 오늘은 "엄마 휴대폰 좀 그만해" 막내 잔소리도 안듣구요 ㅋㅋㅋ 모두 즐거운 밤 되세용^^
우리화이팅
다욧4일차
만들어놓은 그많던 일주일 양식 통밀빵이 싹 사라짐 도둑이 들었는지 하나도 안남기고 다 먹어치움 ㅠㅠ 오늘은 어쩔수 없이 두부구이 요거트 샐러드~ 냉장고 있는거 모두 함께... 파프리카 라페 호두 계란 그릭요거트
목표사십구
저분자 콜라겐 비피더스
피부와 장건강에 좋은 안국 저분자 콜라겐 비피더스 1포 먹었어요 흡수력이 좋은 저분자 어린콜라겐과 히알루론산, 알라스틴 등이 들어 있어 이너뷰티에 좋아요 유산균도 7종 들어 있어 장건강에도 좋구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산책다녀와 집밥
아침 먹고 9시반쯤 나가서 라떼랑 산책으로 와룡공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삼청공원 삼청동 북촌 창덕궁 창경궁으로 해서 집까지 한 3시간 이상 걸렸답니다. 집에 올 때는 12시반쯤이라 덥고 햇살도 따가웠어요. 집에 와서 씻고 오이하고 파프리카 썰어서 준비하니 벌써 시간이 어느 정도 좀 됐네요. 그래서 혼자 먹을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두부전과 호박전 한 4개씩 데워서 반찬이랑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 날씨에 낮에 나갔다 오니 많이 지쳤었나봐요. 오늘도 산책하는데 왼쪽발이 디딜때마다 많이 아파오네요😆 힘들었던 거 밥으로 다 보충하는 거 같애요. 와룡공원 꼭대기 쯤 말바위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라떼랑 찍은 사진이에요. 전망은 좋은데 미세먼지 나쁨이라 좀 뿌였네요. 그래도 나무 가지사이로 보이는 궁과 종로 번화가가 이쁘게 보여요 나갔다 봤더니 우리 라떼 뻗어 있네요. 하긴 더위와 햇살때문에 나도 지쳤는데 우리 라때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날씨가 더워요
여름날씨 같이 덥네요
숨은꽃처럼
샐러리 더블우삼겹 박스 먹었어요
샐러디에서 더블우삼겹박스 먹었어요 우삼겹의 고소함과 달콤함이 느껴지고 따로 드레싱이 없어서 재료들마다의 맛을 느끼기에 좋네요
이닝지아
더워요
하나씩 들고 들어갑니다 날씨 진짜 벌써 지치면 안되는데 큰일이에요
현유리
점심 먹으려면 30분 더 기다려야 하네요~~
으으윽... 배에서 신호를 보내네요~~ 배 고파요 점심 먹으려면 30분이나 더 기다려야 하네요~ 고통의 시간^^ 즐점 하세요~~~
꼼꼼엄마
11시 33분... 1시간을 더 굶주려야 ㅋㅋ
11시 33분... 1시간을 더 굶주려야 점심시간이 오네요 배고파서 속쓰려요 맥반석 달걀 하나 먹었는데 역시 제 밥통은 달걀 하나로는 해결이 안되네요 ㅋ
2민트홀릭
언제 금요일 오나 했는데 아직도 하루 더...
언제 금요일 오나 했는데 아직도 하루 더 남았네요 이번주 정말 시간 안가네요. 빨리가길 바라니까 더 안가는거 같아요 점심시간까지 1시간 좀 더 남았는데 이 시간도 무지 안가겠지요?? 무언가 딱 집중하면 휘리릭 갈텐데 일하기는 싫고 뭘 해볼까나여 ㅋ 회사에서 일하기 싫은거 시롸?
기춘이530707
5/23(목)인생 1️⃣0️⃣0️⃣배 더 잘 사는법!!
오늘부터 행복한 내 삶을 위해 실천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행복하고 즐거운날 되세요!!😁😁😁
냥식집사
목요일 아침 입맛이 영~
어제 저녁에 '선재 업고 뛰어'보면서 12시를 넘겼고 그러다 견과류 작게 담아놓은 반 통을 다 먹었답니다😅 거실쇼파에서 보면서 궁금하다고 먹었으니 되게 나쁜 선택이었던 거 같애요. 새벽 3시까지 거실에서 보고, 방에 들어가서도 계속 보다가 밤을 샜네요😂 한참 인기가 있었는데도 그냥 쪼끔 쪼끔 재방만 군데군데 스치듯 보다 안 봤는데 맘먹고 1화부터 시작을 하니까 계속 보고 있드라구요. 결국 아침 6시 더 지나서 몸무게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간단히 먹었는데도 말이죠. 간식으로 견과류를 제법 먹어서 어쩔 수 없지만 좋지 않은 생활습관도 다이어트에는 적이죠? 아는데 말이죠~ 드라마에 빠지면 잠깐 잊는다니까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하는 명언 필사나 감정일기도 안 하고 플랭크와 캐시홈트도 안 하고 바로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좀 늦게 일어나서 시간이 벌써 아침 먹을 시간이더라고요. 얼른 샐러드준비시작했어요. 어제 새로 산 딸기가 별로 안 좋아서 또 딸기와 그릭요거트 듬뿍 넣는 샐러드를 하고 어제 만들어놓은 소스까지 뿌려 양배추라페랑 차렸는데 제가 잘 먹지를 못했어요. 잠을 안 자서 그런가 입이 껄끄러워서 그런지 야채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새벽에 견과류도 많이 먹어서 그런지 견과류 정말 조금 뿌렸는데 그 견과류마저 걸려서 먹기가 싫었어요. 오늘 생활 루틴이 다 헝크러지게 생겼네요. 어머니가 아침에 가지무침과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요. 호박전도 해 주셨답니다. 또 이렇게 근사한 반찬을 차렸는데도 입맛이 없어졌는지 밥도 잘 안 들어가서 밥도 보통보다 반만 데워서 먹었어요. 먹고 엄마동생이 남긴 끓인밥이라도 더 먹을랬는데 못 먹었어요. 호박전은 6개정도 먹긴 했는데 간장에는 안 찍어 먹고 양배추라페랑 먹었네요. 모처럼 아침을 겨우 먹었어요. 항상 배고파서 아침을 잘 먹었었는데... 지금도 너무 졸린데요. 오늘은 또 어찌 보낼지?😆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