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착한 자색 설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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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선물 받았죠^^
꺄하!!!! 오늘두 커피선물 감사합니다 ☺️☺️ 바쁘던차에 ㅋㅋㅋ 커피 한잔 하자고 ~ 언눙 큐브라떼 신청해놓고 일하고왔네요 딱 도착한 커피 넘나 사랑입니다^^*
자스민꽃
더울땐 시원한 오렌지 좋아요
더울땐 시원한 오렌지 좋아요
미주장
아휴 더워라
저녁 미리 준비했어요 여름 불과의 전쟁이네요 넘 덥네요 ㅋ
애플짱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과식하지말고 늦게 먹지말고 꾸준히 운동하라는거쥬? 내 췌장아... 미안해... ㅠ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더우니 콤부차
장보고 들어오니 너무 덥네요 냉수에 티젠 콤부차 하나 탔어요 넘 더워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너무 더워서 아아 한잔 충전
목표사십구
운동보다 먹는거 더 많은 오늘 ㅋ
천원빵집 가서 빵도 사고 ㅎ 친구도 주고 ㅎ 오면서 먹기도 먹고 ㅎ 오늘 운동보다 먹기 바쁘네요
우리화이팅
라이더-자영업자, 배달의민족 수수료 인상 철회 촉구
살려주세요
영진왕빠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다이어트 볶음밥 만들어 먹어요~
볶음밥은 진짜 오랜만에 먹네요 ~ 김치랑 당근 양파 등 각종 채소 잘게 썰어서 볶은 다음 꼬들꼬들한 흰쌀밥 넣어서 볶아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말이죠 ~ 아는 맛이라 더 그리운거 같아요~ 하지만 당관리와 건강 관리를 위해 현미밥으로 바꾼 후에는 거의 자연식으로만 먹고 있어요~ 하지만 맨날 같은 음식만 먹으면 좀 힘들잖아요 그래서 가끔씩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식물성 지구식단 ? 모든 재료가 식물성으로만 되어 있어요 고기가 안들어가고 두부 크럼블이 들어 있구요 보존료 합성 향료도 들어 있지 않은 점도 마음에 들어요 모두 익혀진 상태라서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만 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저는 양파와 파프리카를 썰어 익힌 후 여기에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을 넣어서 한번더 익히고 여기에 제가 먹는 현미밥을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맛이요? 너무 맛있죠 제가 거의 자연식으로만 먹어서 한번씩 이런 착한 가공식품 먹으면 아주 잘 넘어갑니다 너무 맛있어서요 ㅎㅎ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는거 같아요 현미 직화짜장 볶음밥 만들기 1) 양파(중간크기 2~3개) 랑 파프리카(1/3) 가늘게 썰어 준비 현미밥 한그릇 준비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 1개 2) 양파 먼저 잘 익힙니다. 양파에 수분이 있어서 기름 두르지 않았어요 3) 양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여기에 직화짜장을 넣습니다 4) 파프리카도 넣어서 볶아줍니다 5) 어느 정도 익으면 밥한공기 넣습니다 6) 2~3분 정도 익힌 후 먹으면 됩니다 간단하지요 이렇게 하면 2~3인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완성된 직화짜장 현미밥볶음밥니다 양파랑 파프리카가 약간 아삭한 식감을 줘서 씹는 재미도 있고 맛도 좋아요 양파는 익히면 단맛이 나잖아요 직화짜장이 당류가 11%인데 것보다는 약간 단거 같은데 많이 달지는 않고 딱 좋아요 직화짜장에는 각종 기름이 들어 있는데 이렇게 요리하니 느끼하지도 않네요 저는 완성된 직화짜장 현미비빔밥이랑 매일 먹는 야채를 같이 먹었어요 원래는 단백질이랑 야채부터 먹은 후에 본식사를 하는데 직화짜장현미볶음밥이랑 야채를 같이 먹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둘다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거 같아요 한번씩 살짝 변화를 주는 것도 음식에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을 잘 이어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 추천합니다 영양성분 등 자세히 알아볼게요 오븐에 구워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크럼블이 들어 있어요 두부스크럼블 18% 들어 있어요 냉장보관해야 합니다 합성향료랑 보존료가 없어요 1팩에 1~2인분입니다 춘장 6.5% 들어있어요 영양정보 보시면 나트륨이 63%인데 양파랑 파프리카 넣어서 같이 요리하니까 짠맛은 거의 없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7%라 부담없지요 식이섬유가 16%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찌요 재료에 양배추 대파 마을 등이 들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만 데워서 먹어도 맛있겠지만 저는 양파랑 파프리카 등 야채를 추가해서 먹으면 더 좋은거 같아요 ^^ 다양한 요리에 활옹할 수 있어 좋아요 추천합니다
하늘바래기
운동 많이 할수록 좋다?…”오히려 더 빨리 늙는다”
운동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다. 그런데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하는 게 오히려 이러한 목적에는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핀란드 이위베스퀼레대 연구진이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운동을 너무 적게 해도, 너무 많이 해도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 시작 당시 18~50세였던 1만 1000여 쌍의 쌍둥이 참가자를 1975년에서 2020년까지 45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다. 활동적인 사람, 운동량 때문 아니라 건강한 생활습관 가졌기 때문에 오래 살아 연구진은 이들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수준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운동 부족(13.4%) △적당히 활동적(36.7%) △활동적(38.7%) △매우 활동적(11.2%)인 그룹으로 분류했다. 다만, 각 그룹의 운동량이 어느 정도인지에 관해서는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다. 또한, 혈액샘플을 채취해 신체 나이를 계산하고 생물학적 노화를 추적 관찰했다. 결과에 의하면, 가장 활동적인 그룹은 45년의 연구 기간 동안 사망할 확률이 가장 낮았다. 하지만 흡연과 음주 등 생활습관 요인을 고려하면 그 연관성은 크게 낮아졌다. 즉, 이론적으로 볼 때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운동량이 아닌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등 더 건강한 생활을 하기 때문에 더 오래 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자세히 보면, △적당히 활동적 △활동적 △매우 활동적인 그룹의 사람들은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그룹보다 45년의 연구 기간 동안 사망할 확률이 15~23% 더 낮았다. 하지만 체질량지수, 흡연 및 음주에 관한 요인을 고려할 경우 활동이 부족한 그룹에 비해 이들 그룹에서의 사망률은 단 7% 낮아졌으며, 더 많이 운동한다고 해서 추가적인 이점은 없었다. 운동 너무 적게 해도 과하게 해도 생물학적 노화 빨라 혈액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운동을 너무 적게 해도, 너무 많이 해도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활동적인 그룹은 적당히 활동적인 그룹에 비해 생물학적 나이가 1.3세, 활동적인 그룹에 비해 1.8세 더 많았다. 운동을 많이 할수록 더 오래 산다는 지금까지와의 연구 결과와는 상반되는 결과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주목할 만 하다”면서 높은 수준의 운동량이 조기 사망 위험을 줄이기보다는 전반적으로 건강한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지표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식품 및 건강 연구센터 쿼드램연구소의 선임연구과학자 조지 사바 박사는 이번 연구에서 쌍둥이를 연구 대상으로 한 것이 ‘강력한 연구 설계’였다고 말하면서도, 체질량지수가 운동량에 영향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로 인해 체질량지수를 필터링하는 과정에서 운동의 효과가 일부 왜곡됐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연구 결과는 의학논문 사전 공개사이트 《메드아카이브(medRxiv)》에 게재됐으며, 최근 핀란드에서 스포츠의학상을 받았다. 운동을 너무 적게 해도, 너무 많이 해도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식사 후에 운동하는데 혈당이 더 올라요. 왜죠?
식사 후에 운동하는데 혈당이 더 올라요. 왜죠? A.좋은 신호예요. 운동을 열심히 한 뒤 혈당이 오르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운동을 통해 지방까지 잘 소모되고 있다는 ‘좋은 신호’로 봐야 해요. 운동하면 처음에는 글리코겐이 연소되다가, 이후에는 지방산이 타기 시작해요. 이때까지 운동을 지속해야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몸에 축적돼 있던 지방이 분해되는 건데요. 이 과정에서 포도당이 생성되면서 혈당이 올라가요. 그렇다고 계속 혈당에 악영향을 주는 건 아니고, 일시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몸에 무리가 갈 정도로 강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나 카테콜아민 등이 분비되면서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상쇄돼 혈당이 계속 오를 수 있어요. 식후 30분~한 시간 경과 후 운동을 시작하시고, 식후 두 시간 안에는 운동을 마치도록 하세요.
뽀봉

산책하다 더우면.
버스정류장에 에어컨이 켜져 있어 중간중간 쉬어가기 좋아요.
한결맘
운동캘린더도 있네요
7월간 운동횟수가 나오네요
로니엄마
너무 더워서 커피수혈~🎶
더우니 커피가 최고네요 ㅎ 카페는 에어컨 빵빵이라 추워요~ 올만에 첫째만 데리고 나왔네요ㅋ 공부 스트레스에서 해방이 되길... 카페인 수혈~~☆
우리화이팅
더워서 오미자 쭈쭈바 먹어요
더워서 오미자 쭈쭈바 먹어요. 아주 달달하고맛시원하고 맛있어요.
미주장
7/14(일)더울땐 뭐다?🍉🍉🍉
오늘 진짜 덥네요. 집 청소좀 했더니만~~~ 땀이 줄줄~~🥵🥵 청소 끝내고 선풍기 바람 쐬면서 시원한 🍉수박 먹어요~~ 흘린 땀만큼 수분충전 해야지요😄
냥식집사
더울때는 모밀국수
더우니까 모밀 소바 먹어요 시원한 육수에 무즙 갈은것 넣고 파넣고 와사비, 식초를 넣어서 그속에 모밀국수 말아서 한젓가락 입에 넣으면 캬~ 천국의 앗이네요 ㅎ
차칸청춘
날씨가 더울때는 삼겹살
더우니까 단백질을 섭취해야 될듯해서 삼겹살 굽고 있어요 지친 몸을 달래는데 삼겹살이 짱이지요
차칸청춘
오늘 넘더워서 힘드네요
잠도 더워서 설쳐서 힘들고 넘 더워서 힘들고 다른날 같았음 오전에 걷고 벌써 만보달성 했을텐데 오늘은 그냥 침대에 누워서 뒹글다가 신랑이랑 삼계탕먹으러 식당에 갔다가 지금은 스벅에서 아아 마시는중요 오늘따라 걷기도싫어서 이제 겨우 7천보 저녁에 늦게 한바퀴 돌다가 들어와야 겠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조금더 자란 연꽃
그저께 보다 조금더 자란 연분홍빛 연꽃이 누네띠네요 ㅎ
차칸청춘
더우면 뻥튀기 아이스크림 ㅎㅎ
더워서 뻥튀기아이스크림 먹어요!! 뻥튀기 2개에 안에 소프트아이스크림이 들어있답니당 달달해서 맛있어요😝
구룸구룸
아침형 인간이 똑똑하다? “늦게 자는 사람이 인지 기능 더 좋아”
연구진마다 말이 다 틀려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 저도 늦게까지 깨어있기는 하는데 ㅎ 사람마다 복불복인거 같기도 하고... 다음 날 중요한 시험이나 발표가 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찍 잠자리에 든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자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버락 오바마, 윈스턴 처칠과 같은 야행성 인간이 아침형 인간보다 더 똑똑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 공중보건(BMJ Public Health) 》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밤에 가장 활동적이고 경계하는 사람들이 인지 테스트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의 연구진은 수면 시간, 질과 시간대형 간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영국 바이오뱅크 연구에 참여한 2만7000명의 데이터를 조사했다. 참가자들은 ‘아침형’ ‘밤형’으로 분류됐고, 두 유형 중 어느 쪽에도 해당되지 않는 참가자들은 ‘중간형’으로 분류됐다. 참가자들은 지능, 추론 능력, 반응 시간, 기억력을 검사하는 테스트를 받았다. 연구 결과 매일 밤 7~9시간의 수면을 취한 참가자들이 테스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밤형’과 ‘중간형’으로 분류된 참가자들이 뛰어난 인지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밤에 자연스럽게 더 활동적인 사람, 즉 ‘밤형’으로 분류된 사람들이 ‘아침형’ 사람보다 인지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두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런 시간대형은 단순한 개인적 선호도를 넘어 인지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밤형’으로 유명한 사람으로는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있는데, 자정이 훨씬 지나서 잠자리에 들어 아침 7시에 일어났다고 한다. 영국의 전 총리인 윈스턴 처칠도 오전 4시에 잠자리에 들고 너무 늦게 일어나서 욕조에서 전쟁내각 회의를 열었다. 반대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으로는 애플의 팀 쿡, 미셸 오바마 여사가 있다. 쿡은 오후 9시 30분경에 자고 오전 3시 45분에 일어나며 미셸 오바마는 남편과는 달리 오전 4시 30분에 일어나 오후 10시에는 잠자리에 든다. ‘아침형’은 기업가와 CEO들 사이에서 흔한 일로 보이며,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37%)이 오전 6시에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밖이 더 시원한듯
저녁먹고 잠시 산책 다녀왔어요~ 하루종일 안에서 에어콘에 찌들어 있다 나갔는데 이게 더 나은거 같아요 ㅎ
목표사십구
오늘은 점심을 많이 먹어서.. 저녁운동을 좀더 열심히!!
아버지 생신이셔서 점심을 많이 든든하게 먹고왔어요 ㅎㅎ 저녁은 패스하고~~ 헬스장 가서 열심히 근력운동 해주고왔습니다!
로사0712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농촌진흥청, 아까시꿀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 연구 비타민 등 풍부하고 헬리코박터균에 강력한 항균 활성 가져 ‘아카시아꿀’로 명칭 잘못 알려져…‘아까시꿀’로 바로잡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아까시꿀의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고 아까시꿀 관련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산 아까시꿀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꿀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꿀은 특유의 향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꿀이다. 국산 아까시꿀은 설탕과 달리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져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비(B)1과 비(B)2, 비타민 비 복합체인 니아신을 비롯해 칼슘, 구리, 철, 포타슘(칼륨), 마그네슘, 망간, 소듐(나트륨), 인, 아연, 황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무기물이 함유돼 있다. 이와 함께 프롤린, 아스파라긴산 등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17종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국산 아까시꿀이 위염, 위궤양, 위암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을 억제하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국산 아까시꿀에 함유된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에 의한 것으로 국산 아까시꿀 1kg 중 아브시스산은 평균 24밀리그램(mg) 함유돼 있다. 다른 꿀에서는 아브시스산이 매우 적은 양 검출되거나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아까시꿀이 생산되지만, 꿀 속의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국산 아까시꿀의 1/3 정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알고 있는 ‘아카시아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먹는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에서 나온다. 아까시나무의 종명은 ‘유사아카시아’라는 뜻의 ‘슈도아카시아(pseudoacacia)’로, 국내에는 19세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전쟁 이후 산림 녹화사업을 통해 대량으로 산에 심어지며 ‘유사(pseudo-)’라는 뜻이 생략되고 아카시아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꿀이 수입됨에 따라 베트남 아카시아꿀과 국산 아까시꿀이 혼동될 우려가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혼용되던 아까시꿀과 아카시아꿀 두 용어를 밀원식물에서 유래한 아까시꿀로 통일하기 위해 한국양봉협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용어 수정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이상재 부장은 “아까시꿀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연구에 기반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 소중한 사람에게 아까시꿀을 선물하면서 우리 아까시꿀에 관한 정확한 정보도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뷰어스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나무 비교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뷰어스
뽀봉
너무 더워서 아시스자몽티 한잔 먹어요
으아 엄청 덥네요.. 약속있어서 나가려고준비중인데 조금 움직여서 왔다갔다하다보니 너무 더워요.. 나가기전에 아이스 자몽티한잔 먼저 마셔요 .....저당저칼로리라고해서 부담없이 마시고있어요
ㅇㅅㅇ지니
더워요
팀워크 챌린지 캐시 받으러 나왔는데 덥네요 조금만 더 걸음 되니 마감되지 않길.. 얼른 걷고 커피 마시러 갈거에요
당근쥬스쪼아
입큰 파우더 그린
홍조가 있어서 결혼전엔.. 항상 썼었는데.. 아이낳고 어느순간부터.. 그냥 냅둬버리고 신경도 안쓴^^;;;;;;;; 게을러져서말이죠ㅋ 딸아이가 선물해줘서.. 오픈하고 얼결에 다시 발라줬네요ㅎ 역시 아직도 홍조로.. 그린으로요ㅋㅋ
난괜찮아용
당첨으로 먹는 교촌치킨 어느거 더 좋우세요
동그라미1
50대 강수지, 한 달간 ‘이것’ 했더니 혈압 정상으로 돌아와… 비법 뭐였을까?
저도 걷기 평소에 꾸준히 하는데 좀 빨리 걸어봐야겠어요 식단관리도 필수네요 유용한 내용인데 한번 보고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가수 강수지(57)가 고혈압 전 단계 극복 비법을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건강 전문가 정희원 교수님의 라떼(?)부터 현재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강수지는 정희원 교수와 걷기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3년 전인가? 제가 고혈압 전 단계인 적이 있었다. 그래서 3년 동안 유산소 운동을 매일 했다”며 “동네를 빠른 걸음으로 1시간 정도씩 걸었다. 그랬더니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유산소 운동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까? 걷기와 같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혈압 상승을 방지한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팀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에서 권고하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신체 활동(땀이 날 정도나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정도)을 실천했을 때 남성은 약 31%, 여성은 약 35% 고혈압 발생이 유의하게 감소했다. 운동을 시작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소화기계로 가는 혈관이 수축하게 된다. 이때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하지만, 운동을 계속하면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이 분비돼 다시 혈압이 낮아진다. 실제로 아침에 30분을 걸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 등 연구진이 55~80세 67명을 세 그룹으로 나눴다. 모두 하루 7~8시간 앉아 있게 하면서, 3가지 다른 조건을 수행하게 했다. 조건은 ▲운동 없이 앉아만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을 때도 30분마다 일어나 3분씩 걷기였다. 그 결과,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를 한 후 30분마다 3분씩 자리에서 일어나 걸었던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혈압이 총 5.1mmHg 낮아졌다. 한편, 고혈압은 완치의 개념이 없는 만성질환이지만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정상적인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운동과 함께 식습관도 중요하다. 튀김이나 기름기가 많은 육류를 적게 먹고 등푸른생선이나 견과류를 충분히 먹는다. 만약 고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복용 지시에 맞게 이를 꾸준히 먹어야 한다. 증상이 나아졌다고 해서 환자가 임의로 복용을 멈추면 혈압이 다시 오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초코우유와 떡은 국룰 ♥
금요일이라 학원 쉬고 싶다는 애들 잘 달랬어요 떡순이는 어제 잘 참고 오늘 아이들과 오후 간식으로 먹었네요 ㅎ 백설기는 아침에 딸이 먹고 요건 거의 제가 먹은.. 역시 맛있어요 🎵
우리화이팅
더비움 트리플 업과 기픈 물
속 비우기. 그냥 먹어도 액체형이라 먹기 좋아요 맛도 있어요 ㅎ 더 비움 한포와 기픈 물 ❤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