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더워서 설쳐서 힘들고 넘 더워서 힘들고 다른날 같았음 오전에 걷고 벌써 만보달성 했을텐데 오늘은 그냥 침대에 누워서 뒹글다가 신랑이랑 삼계탕먹으러 식당에 갔다가 지금은 스벅에서 아아 마시는중요 오늘따라 걷기도싫어서 이제 겨우 7천보 저녁에 늦게 한바퀴 돌다가 들어와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