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클래식 우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천둥 치더니 비가 와요
천둥 치더니 비가 오네요 꽤 많이 와요~~~ 거긴 날씨 어떤가요???
우리화이팅
더우니 돼지바 하나씩 🐷
비는 아직 안오는데 요리하느라 집안에 열기가 가득하네요 ㅎ 아이들은 다 돼지바 하나씩 ㅋ 저는 눈으로 먹네요 ㅎ
우리화이팅
마트 식품 리뷰
동네 마트에 세일하길래 집어왔거든요 2900원인가 그랬어요 싸고 까르보나라라서 집어왔는데 가루 소스는 괜찮았는데 쌀떡이라 애들이 다 거부? 해서 ㅋㅋㅋㅋㅋ 집에 있는 밀떡으로 해 먹었어요 맵찔이 아들땜에 우유도 넣고 먹었는데 소스가 맛있어서 잘 먹었어요 쌀떡 좋아하시는 분들 ㅊㅊ 드려요
현유리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6/23(일)집에서 빙수 먹어요~🍧
빙그레 전통팥빙수 사왔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 딸기, 블루베리) 수박, 참외 견과류 넣고 우유 부어 먹었어요. 밖에서 사먹는것보다는 아니지만 시원하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더운날 홈트ᆢ
내복ᆢ

오늘 더위도 대단하네요~
어제는 비가 꽤 와서 옷도 젖고 운동하기 힘들었지만 시원하고 운치 있었는데 오늘은 후덥지근..조금 걸으니 덥네요 벌써 일요일 오후라니 ㅠㅠ 시간을 붙잡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우리화이팅
더우니까 입맛이 없어요 ㅜ
저만그런가요? 더우니까 암것두 생각안나요 ㅎㅇㅅ 가스불키는것도 싫네요 점심 뭐드실거예요???
나는무너
구독자가 당뇨 걱정해서 검사했더니 찐당뇨
췌장 이슈: 갈비뼈 밑 아픔, 눈 노래짐 (황달) 췌장이 파업했는데 극적인 노사타결
야고
더 북한산
오늘은 지인들과 더 북한산 스벅에서 커피타임 비오는 날 운치도 있고 수다도 즐거운 주말이었어요~~
훈스맘2
혈당일기 5기 6일
6월22일 아침식후 3시간 혈당 아침-양배추 팽이버섯 애호박 계란풀어부침, 찐감자, 우유, 치즈, 견과류 출근후 간식-롤케익2조각, 수박, 콤부차
bluesea
오늘 더위는..
오늘 더위는 막 미친듯이 더웠던 지난주 평일과 달맄ㅋㅋㅋㅋ 막 뭔가 뭐랄가.. 굽굽하게 덥네요 ㅋㅋㅋㅋㅋㅋ 둘다 드다지 좋아하는 날씨는 아니지만.. 굽굽하게 더우니 뭔가 물속에 있는 것 같아욬ㅋㅋㅋ🤣
구룸구룸
운동 후 먹는 단백질 음료
오늘은 헬스장에 가면서 집 앞 편의점에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를 사가지고 갔답니다 낮은 설탕 함량과 맛있는 초코맛~ 단백질 음료의 특유한 맛은 느껴지지 않았구요 초코우유 보다는 덜 찐하고 단맛이 덜한 초코우유맛예요 운동 후 근육회복을 지원해 준다고 하니 운동 후 안 먹을 이유 없겠죠
곤냥이나와
6월22일(토) 혈당일기5기 6일차 인증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네요 아침은 김밥먹었구요 점심 은 시리얼과우유 사과 그리고저녁은 김밥과 바물토마토를 먹었어요 혈당은 저녁식후 2시간후입니다
릴리아니
오후 홈트 한번 더 !
다들 나가고 독서실 다녀온 딸이랑 홈트 한번 했네요 둘이 몸치라 서로 웃다가 시간 다 갔네요 ㅎ 이러면서 친해지고 좋네요^^
우리화이팅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냥이가 더 자랐어요
카오스 냥이가 조금더 커지고 멋지게 됐어요
차칸청춘
토욜 아침
남편이 어제 갖고 온 호두과자랑 복숭아와 우유로 간단하게 아침 먹었어요. 비 오기 전 강아지 산책하려고 나섰는데 2분도 안돼 비가 와서 제대로 산책도 못 하고 비 피하다가 그칠 것 같지 않아 비 맞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남부지방 오늘부터 장마 시작하나봐요
러브복동
오트밀
가볍게..우유에 타마시는 오트밀 먹어요
뜡이맘
6.21.혈당일기5기 7일차 인증
삶은달걀 1개와 바나나 아로니아 우유 한잔 마시고 카페라떼 1잔 마셨다 저녁약속 있는데 조심하자
HH0308
6월21일(금) 혈당일기5기 5일차 인증
저녁식후3시간 혈당체크를합니다 아침은 우유와바나나 점심은,김치찌개,저녁은 견과류와 참외사과를.먹었습니다
릴리아니
날씨가 너무더워서
요즘 날씨가 너무덥고해서 식중독 생길까봐 숟가락 젓가락 소독했네요~
행복한쭈니
저녁에 🍞 빵 터져서... 와구와구
호두과자랑 팥빙수를 간식으로 먹었더니... 저녁에 단팥방. 페스츄리 . 카스테라를 우유를 식사로 먹어버렸네요.. 배가 너무 불러서 나가서 2시간 걸었어요 .2만보가 넘었네요. 내일은 0.5kg 이상 증량 예상합니다.. 내일은 식단 잘 지켜야겠어용^^
cogo092
요거트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재도전하려구요 매일 우유 플레인요거트로 했다가 실패후 다시 서울우유플레인요거트로 그릭요거트 다시 하려고 합니다 아들이 쿠팡에서 배달시켰어요
마음그릇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더울땐 쉬엄쉬엄 🏃♀️만보완 173/365
내일 비온대서 그런지.오늘 습도도 높고 꿉꿉하니 넘 덥네요. 금요일인데 힘이 안나기도 하네요 ㅎㅎ 그래도 만보 채워요.
쨋든럽
모니모 얻었지만 더 나아갑니다!
아직 멀었네요 으엉 이야기한다고 늦게 걸었더닠ㅋㅋㅋ 아직 한참이네요 하하..🤣 다들 만보 걸으셨더라구요. 늦둥이 헐레벌덕 걷고잇어욬ㅋㅋㅋ
구룸구룸
내일 비 온다더니 ..비 구름일까요?
친구들이 내일 나들이 가야되는데 ..비야 조금만 와라
올란도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6월21일 식전89 그전에 수치가 상당히높게 나와서 전날 가볍게 샌드위치.우유먹고 산책30분했어요. 날씨가 더워서 걷기운동이쉽지 않네요. 그래도 힘내고 화이팅합시다.
핑크걸
캐시딜 전복 추천해용~~😆
싱싱하고 맛좋은 활전복~♡ 캐시딜에서 벌써 세번째 구매네요!😆 열심히 걷고, 챌린지랑 이벤트 참여해서 모은 캐시로 시원하게 한 턱 쏩니다!ㅋㅋㅋ 캐시딜 10만원 상품권으로 구매했어요 ㅋㅋㅋ 전복 29,300원에 20% 수산대전 할인 쿠폰. - 5,860원 결제금액 23,440원 적립. 1,465원 전복 개당 가격 1,160원!! 크~~~👍 산소 충전돼서 어제 이렇게 도착했어요 ㅎㅎ 클래식하게 그냥 쪄 먹어도 맛있고, 내장까지 잘게 썰어 전복 미역국하면 아이들이 정말 잘 먹어요!👍👍 꿈틀꿈틀 전복 손질이 좀 힘들긴 해도 역시 애들 입으로 쏙쏙 들어가는 거 보면ㅎㅎ 고생한 내 팔뚝~~ 기특해서 칭찬해줍니다~~!!🤗🤗 19개 왔는데 11개는 쪄서 먹고 4개는 미역국에, 나머지 4개는 손질해서 냉동실로 슝~~~^^ 냉동실 전복은 다음에 삼계탕 먹을 때 같이 넣어서 끓여 먹으려구용! 알뜰살뜰 잘 먹어볼게용😁😁 고소하니 진짜 맛있어요!! 완전 강추강추!! 더운 여름 전복으로 기력회복 해보아요!! 😁😁
인간비타민
더우니까 시원한 노래 듣기❤️
더우니까 시원한 노래를 들어보아요 아 바다보러 떠나고싶네요~~ 시원한 노래로 시원한 느낌을 가져가보아요
구룸구룸
오늘 더블인날😄❤️
오늘 더블인날이네요^^ 더블인날 성공운이 좋음이 떠서 기분이 좋아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