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라잇 오트 크런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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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음료 80% 마셨는데 이물질이”…10대 자녀들 복통 호소
아고.. 큰일날뻔했네요 ㅠㅠ 쿠키 비닐이 갈려서 들어갔댜니 ㅠㅠ 저도 빽다방 자주 가는데..이런건 큰일이죠 ㅠㅠ 아이들이 먹었으니..ㅠㅠ 병실이 없어 특실입원 했는데 그걸로 또 일이 있었네요 ㅠㅠ 빽다방 쿠키크런치빽스치노에 섞여 있는 비니리들. (사진=연합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운영하는 저가 커피전문점 ‘빽다방’의 음료에서 비닐봉지가 갈려 들어가 이를 먹은 10대 아이들이 복통을 호소하고 결국 병원 신세까지 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 익산에 사는 A씨는 지난 7일 낮 주말을 맞아 16살 딸, 12살 아들을 데리고 군산 쪽으로 놀러 가면서 빽다방에서 쿠키크런치빽스치노 등 3잔의 음료를 주문해 마셨다. 그런데 아이들이 초콜릿 쿠키를 갈아 넣어 만든 쿠기크런치빽스치노를 80%가량 먹었을 때 음료에서 까칠하고 잘 씹히지 않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A씨는 차를 돌려 빽다방으로 가서 점주에게 남은 음료와 아이들이 뱉어낸 이물질을 보여주었고 확인 결과 이 이물질은 음료에 들어가는 초콜릿 쿠키의 비닐봉지였다. 점포 직원의 실수로 과자 봉지가 믹서기 뚜껑에 달라붙어 있다 다른 재료들과 함께 갈린 것. 음료 속 비닐 조각은 맨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정도로 많았다. 이에 점주는 A씨에게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 치료를 받고 영수증을 주면 보험으로 처리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A씨의 딸과 아들은 8일부터 배에 가스가 차고 9일엔 미열과 복통까지 생겨 아동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하지만 병실이 부족해 아이 한명은 사흘간 특실에 입원해 병원비가 100만 원가량 나오게 됐다고. 문제는 이때부터 불거졌다. 점주는 병원 특실 입원비는 보험처리가 안 된다며 지원이 어려움을 알렸고 A씨와 연락도 잘 안됐다고 했다. 빽다방 본사 담당자도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의 뜻을 표시했지만,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명확히 언급하지 않고 사건을 무마하는 데 급급했다고 지적했다. A씨는 화가 나서 익산시 위생과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하고 언론에도 제보했다. 그는 “백종원 대표를 믿고 찾은 카페였고 문제가 생긴 후 치료를 받으라고 해서 병원에 갔다. 보상금도 필요 없고 치료비만 내주면 됐는데 빽다방 점주와 본사의 대처가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듯했다”고 지적했다. 익산시는 즉시 현장 조사에 나서 매장의 주방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돌려보고 점주와 직원의 실수로 음료에 비닐이 갈려 들어갔음을 확인받았다. 해당 점포는 시정명령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빽다방은 사태가 악화하자 기존과는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점주는 A씨에게 전화를 걸어 특실료를 주겠다고 했다. 본사 측도 “이유를 막론하고 이물질로 인해 고객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만 병실 부족 문제로 고객님의 입원실이 특실로 배정돼 손해사정사가 원칙상 보험 처리가 어려운 점을 안내해 드렸다. 하지만 점주도 이번 사안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특실 입원비를 모두 보험처리 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고 밝혔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하루단백바 흑임자맛
참새가 방앗간 들리듯이 올리블영은 나에게 방앗간이에요!!!!! 역시나 올리브영에 많은 단백질바 제품이 들어와 있더라구요 👏👏👏👏👏👏👏 이번에 구매해본건 하루단백바, 흑임자맛!! 이것말고도 블론디오트,카카오,헤이쑥,치즈베리 버전도 있었네요. 워낙 흑임자를 좋아해서 떡도 흑임자로 구매했었거든요 !!! ㄷ행히 흑임자맛이 있었어요 1개당 영양성분을 살펴보면 129kal 탄수화물 17g (당류 3g,식이섬유 5.4g.알룰로오스8.6g) 지방3.7g(포화지방1.2g) 단백질15g 알룰러오스로 단맛을 내고 식이섬유도 풍부하네요 단맛을 좋아하는 저에게 안성맞춤 ㅎㅎ 식감은 너무딱딱하지도 무르지도않았지만 먹다보면 살짝 뻑뻑함이 느껴져 생수를 마셨어요!! 달달함이 있어 아아랑 먹으면 넘 좋더라구요
블리비
땅콩버터👌
제가 첫번째로 접한 땅콩버터인데요~^^ 작은 용량 6개로 샀더니 금방 먹고 용기 씻는게 일이라 ㅎㅎㅎ 이번에는 좀 큰걸로 샀어요~^^ 스무스 보단 크런치가 좋아서 샀는데 알갱이가 작은 용량이 더 씹히는게 많네요~^^ 땅콩버터를 처음 먹을때는 퍽퍽하니 이에 붙어서 무슨 맛이지 했는데 계속 먹다보니 사과랑 토마토 과일과 야채에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래서 떨어지자마자 또 샀답니다~^^
나쁜엄마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후기
저는 우유 마시면 소화가 잘 안 되어서 가급적 우유 대신 두유나 아몬드음료를 마시는 편입니다. 근데 그런 음료들에는 설탕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다가 올리브영에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를 자주 구입해서 마시는데요. 한 팩에 30kcal밖에 되지 않지만 포만감이 있어서 마시고 나면 속이 든든해져서 간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카페에서 오트라떼를 즐겨마시는데 아몬드브리드 언스위트에 에스프레소를 넣어서 아몬드라떼를 만들어먹으면 커피를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만들어먹기 좋아요.
valenti86
혈당일기 1일차
2024..10. 23 월요일 오전 11시 37분 측정 (식후 1시간 30분 지난 후) 아침은 오이랑 오트밀과 계란오트밀 죽을 먹었다. 명절에도 혈당 관리 신경 쓴 때문인지 지금까지 관리가 잘 되고 있다. 단지 공복 혈당은 기준치를 오르락내리락 해서 신경 쓰인다.
은유랑
크런치 초콜렛 당보충 🤎
최애 초콜렛 하교길에 사왔네요 사이좋게 맛있는거 막을때가 제일 화기애애 ㅎ 비오고 금요일이라 학원 가기 싫다는데.. 토닥토닥해서 보냈어요
우리화이팅
마시는 오트밀
배고플때 먹기 딱 좋네요. 점심이 부실해 한잔 마셨어요
불곡산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간식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건강간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견과류,무지방요구르트,당근 케이크 오트밀 쿠키,올리브오일을 뿌린토마토 슬라이스,새우와 칵테일소스,건강한그래놀라,토스트에 계란,구운병아리콩,아몬드와 꿀이든 코티지치즈,바나나 스플릿등이 맛있으면서도 당이적은 간식들이다
재털이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
유산소 중심의 운동을 해야하며 이를테면 빠른걷기 런닝머신 사이클 줄넘기 아파트계단걷기 등이있으며 처음엔 가벼운 운동 부터 시작 해야 한다 거기에 덧붙여 근력 운동 으로서 푸시업 런치 스쿼트 복근크런치 등을 병행하는것이 좋다
재털이
자기전 운동완료 😄
오늘은 클로이팅 복근운동 으로 달려보았어용 😆👍 복근만들기 ㅋㅋㅋ 전 아직 멀었지만.... 요즘 조금씩 하고있어요. 플랭크나 크런치 하다보니 욕심이 나더라구요><
자스민꽃
간식 타임
플레인 요거트에 오트밀, 견과류, 블루베리, 키위를 넣은 건강하면서 맛난 간식이에요.
roh69
(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 위에 사진들은 요즘 제가 먹고 있는것들이네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그레롤라) 먹다보니, 혈당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되었네요. 과한것은 안좋죠~~ 애사비: 전 식초를 좋아해서 그런지. 잘 맞는것 같아요 땅콩버터: 사과랑 궁합이 좋아요 오트밀: 그레놀라 그릭요거트에 먹으면 맛도 좋아요
뽀봉
오늘은 짧게 #오운완
요즘 브릿지랑 런지를 조금 더 할려고 보다보니까 요거 심으뜸꺼 브릿지 100회 괜찮더라구요 💜 이거 말고 브릿지랑 크런치 15분짜리도 좋고용 !!
자스민꽃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요즘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일반 우유 대신 ‘오트 밀크(귀리 우유)’를 넣을 수 있다. 동물성 우유를 식물성 우유로 대체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식물성 우유는 ▲우유 알레르기 ▲유당불내증 ▲고콜레스테롤혈증 탓에 우유를 못 먹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지다. 비타민·마그네슘·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유당이 들어있지 않아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이 먹어도 토하거나 설사할 염려가 없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우유 한 팩(200ml)이 130kcal라면, 아몬드 우유 한팩(190ml)은 45kcal, 귀리 우유 한 팩(190ml)은 75kcal, 코코넛 우유 한 팩(190ml)은 85kcal로 열량이 비교적 낮다. 물론 식물성 우유에도 아쉬운 점은 있다. 칼슘 함량이 동물성 우유보다 적기 때문이다. 우유 한 팩(200ml)엔 칼슘이 200mg 들었다. 하루 칼슘 섭취 권장량(700mg)의 약 30%를 충족하는 양이다. 그러나 코코넛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4%에 불과하다. 아몬드와 귀리 우유도 원료 특성상 우유보다 칼슘 함량이 적은 경향이 있다. 식물성 우유는 단백질 함량도 동물성 우유보다 낮다. 우유 한 팩에는 단백질이 약 6g 들었지만, 아몬드 우유 한 팩에는 약 1g, 귀리 우유 한 팩에는 약 2g이 들었다. 코코넛 우유엔 아예 들어있지 않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인 만큼, 성장기 아이들은 식물성 우유보다 일반 우유가 나을 수 있다. 장이 예민한 사람은 귀리 우유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한다. 귀리에 풍부한 섬유질이 장에서 분해될 때 수소·메탄·이산화탄소 등이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나 통증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하기 전이라면 더더욱 위장에 부담될 수 있으니 섭취를 삼간다. 우유 대신 식물성 우유를 마셨다면, 부족한 칼슘과 단백질을 다른 식품으로 보충해주는 게 좋다. 칼슘은 시금치, 파인애플, 등푸른생선, 콩, 두부, 다시마, 멸치, 마른 새우 등에 풍부하다. 단백질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대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아몬드, 연어 등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다. ============= 귀리밥은 먹어봤어요 우유는 안마셔봤는데, 맛은 궁금하네요 장이 예민한분은 드시지않는게 좋네요 칼슘이 풍부한 거의 반찬에 많이 들어 가겠는걸요 챙겨 먹기 편하겠어요
뽀봉
9월12일 목 다이오트일기 아침 식단
양배추 먹었어요 어제 깜빡하고 글을 못 올렸네요 어제 받은 앙버터 호두과자도 올려요
수수깡7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뽀봉
그레놀라 레시피...클레버팟 대용량 18리터 오븐 에어 프라이어
준비물: 오트밀200g , 견과류 100g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 ㄴ 전 호박씨 하고, 하루견과류 3봉지 넣었어요 소스: 흑설탕 30g, 시나몬 5g, 올리브유30g, 알룰로스10g 오트밀, 견과류에 소스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클레버팟 대용량 18리터 오븐 에어 프라이어 180도 15분 구워주고, 뒤적뒤적한후 10번도 추가로 더 구워주면 되요 밀봉이 가능한 병에 담아서 보관후, 드실때 마다 드시면 아주 맛난 그레놀라가 되네요 취향에 따라 시나몬은 생략가능해요 .. 전 시나몬을 좋아해서 5g 넣었는데, 조금 넣어도 향기 좋아요 요즘 거의 그릭요거트 먹을때, 위에 토핑에 항상 그레놀라 먹고 있죠~~
뽀봉
홈트 완료했어요 👍
오늘도 달렸습니다 ㅋㅋㅋㅋㅋ 크~~ 홈트는 40분끝냈어요 😀👍 일단 심으뜸 런지 300개짜리 오랫만에 완주했구요 스쿼트 100개도 했어요. 크런치 오랫만에 100개 했더니 배 터질꺼같아요 ;;
자스민꽃
바디나인 큐브닭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제품명 : 바디나인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칼로리 : 154kal(100g) 단백질 : 18g 나트륨 : 397mg 당류 : 3g 탄수화물 : 8g 추천하는 이유 :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시리즈는 먹기 좋게 큐브형태로 되있어서 센터에 운동하러 갈 때 팩으로만 가지고 갔다가 전자렌지 데워서 그냥 한입씩 쓱 먹기도 너무 좋아요. 역시 단백질함량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32%로 높은 편이구요. 닭가슴살 특유의 비릿함은 전혀 없고 100% 국내산 닭을 사용했다니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다른 제품들에 비해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큐브형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데웠다가 에프에 10분정도 구워 먹는걸 좋아해요. 이렇게 먹으면 흡사 어묵볼 먹는 느낌이 나요. 맛있는건데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입니다. 아침으로 그릭요거트+오트밀 그리고 큐브닭을 함께 먹으면 단백질 폭탄 식단이라 아주 좋아요.
GUNDDAM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추천합니다
양념이 가미되지 않은 오리지날 닭가슴살입니다 100그람에 115칼로리이고 단백질은 22g입니다 나트륨을 25%낮춰서 짜지않고 담백합니다 이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슬라이스해서 덮밥으로 먹거나 깍뚝썰기해서 카레나 오트밀에 섞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정말 두루두루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반찬할 거 없거나 건강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싶을 때 이걸 추천합니다.
치즈스콘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제 최애 말차라떼 💓
신랑이 사다준 말차라떼 마셔바야지용 💕 제가 이 키카 좋아하는게 1층에 ㅋㅋㅋㅋ 카페가 커피가 맛있거든요 요 말차라떼는 오트우유로 변경해서 마심 진짜 다른데꺼보다 덜달고 맛있어용 +_+
자스민꽃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오트밀은 건강에 좋지만 잘 안 먹는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용보다 영양상 더 많은 효과를 얻으려면 슈퍼푸드를 선택해야 한다. 달걀, 바나나, 브로콜리 등이 이에 속한다. 그런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질병과 싸우는 식물성 화학 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이 가득한 음식은 어떨까. 이들 음식은 충분히 먹지 않고 있다. 최근 미국 건강·생활 매체 ‘이팅웰(Eating 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에 좋은데 잘 먹지 않는 음식을 정리했다. 전문가들은 “제철이 아닌 식품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낯선 음식도 있지만 기회가 되면 챙겨 먹으라”고 말한다. 오트밀 오트밀(귀리 가루) 한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매일 오트밀에 있는 것 같은 수용성 섬유질을 5~10g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5%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효율을 내는 탄수화물을 운동하기 3시간 전에 먹으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일 항암 물질인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케일은 비타민A도 풍부하다. 비타민A는 눈과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심장 건강에 좋은 섬유소도 많으며, 1컵만 먹어도 오렌지와 맞먹는 비타민C를 얻는다. 정어리 심장 건강에 좋고,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이 많다. 비타민D도 풍부하다. 정어리는 먹이사슬에서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큰 고기만큼 독성 물질이 많지 않다. 석류 석류에는 인체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장병이나 알츠하이머병, 암 등과 같은 다양한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산소를 없애주는 자연 화합물이 꽉 들어차 있다. 다듬을 시간이 없으면 석류 주스를 마셔도 된다. 주스 한 컵은 150칼로리고 석류 씨 반 컵은 72칼로리에 4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퀴노아 퀴노아는 남미 사람들의 주식인 고단백 곡물로,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게다가 요리하는 데 15~20분밖에 안 걸린다. 이들 영양분은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한다. 렌즈콩 값도 싸고 요리법도 다양하다. 반 컵만 먹어도 9g의 단백질과 8g의 식이성 섬유질을 얻을 수 있다. 철분과 엽산의 훌륭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케피어 양젖을 발효시킨 이 음료는 몸의 면역 체계를 돕는 활생균이 가득하다. 240㎖ 정도만 마셔도 하루에 필요한 칼슘의 29%를 충당한다. 되도록 당분과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어제 압맥귀리로 그로렐라 만들었는데 오트밀 아주 좋다고하죠.. 갈아서 요즘보니 빵도 만들던데.. 오트밀 말고도 좋은것들이 많네요
뽀봉
점심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할 오트밀 불러서 그릭요거트랑 챙겨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가게 다시 와서 점심 챙겼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배추 당근 피망 양배추라페와 사과 자두 담고 가게 있는 토마토 하나 썰어서 넣고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애사비 드레싱은 집에서부터 뿌려왔고요. 초코나오는 가게 유리그릇에 빙수 얼음 조금만 깔고 요거트 조금 깐 다음에 챙겨온 불린오트밀와 그릭요거트 위에 올렸어요. 그 안에 냉동바나나가 한개 분량 있었구요. 거기다 시리얼과 견과류만 뿌렸네요. 과일은 더하지 않았어요. 바나나로 충분할 것 같아서요. 점심도 엄청 잘 먹었네요. 물론 먹고 나서 견과류가 조금 더 땡기긴 했지만요. 왜 그렇게 견과류가 많이 당기는지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병 전증에 좋은 음식 오트밀 통곡물 빵 당근, 녹두 같은 전분을 포함하지 않는 채소 콩류 고구마 통곡물 파스타 껍질을 벗긴 닭고기 냉수성 어류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달걀 흰자 과일 퀴노아 또는 보리 식단에 참고하여 당뇨병을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일단 홈트 완료했네용 💪
오늘은 스쿼트와 브릿지로 오운완했더용 💪 매일 해야하는데 오늘 대자연의 날이라 짧게밖에 못하네요 ㅠ.ㅠ 그래도 브릿지 크런치 챌린지 100개랑 스쿼트 200개 플랭크챌린지 완료했네용 ^^
자스민꽃
자고일어나서 운동 💪
오늘도 운동 고고해봅니다 💗💗😀 브릿지&크런치 100회 부터 시작해서 홈트1시간 채워보려구요 ~~ 홧팅입니다 ㅎㅎ
자스민꽃
"이런 식품 먹으면, 피로야 가라!"...피로 부르는 음식은?
먹으면 피로를 이기게 해주는 음식과 피로를 부르는 음식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피로와 싸우는 음식 복합 탄수화물 = 복합 탄수화물은 보통 섬유질과 전분 함량이 높아 신체가 분해하고 흡수하기가 더 어렵다. 이렇게 분해·흡수가 느리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이상적이다. 복합 탄수화물 식품에는 △오트밀, 현미, 통밀빵과 같은 통곡물 식품 △사과, 블루베리 등 과일 △고구마,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등 채소 △케일, 시금치와 같은 녹색잎채소 △콩류 등이 있다. 저지방 단백질 = 복합 탄수화물도 소화가 느리게 되지만, 단백질은 소화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중요한 건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단 점이다. 지방이 많은 단백질은 처리하려면 우리 몸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고, 이로 인해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껍질을 벗긴 닭고기나 연어, 대구와 같은 생선처럼 지방이 적은 고기를 먹으면 피곤함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는 △아몬드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 △해바라기씨나 치아씨드와 같은 씨앗류 △플레인 요거트 △콩류 △달걀 등이 있다. 수분 섭취 = 피곤함은 목이 마르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가벼운 탈수도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심장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기 때문에, 느리지만 확실하게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 영양사 베스 체르워니에 따르면, 이것이 더운 날 밖에 있을 때 더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다. 그는 "적절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은 아무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수분은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피로를 유발하는 음식 카페인 음료 = 피로를 느낄 때 커피 한 잔이나 에너지음료처럼 카페인을 찾기 쉽다. 하지만 카페인으로 인한 에너지 상승 후에는 급격한 에너지 하락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 음료를 마신 후 그 효과가 사라지면 그로 인해 과도한 졸음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늦은 오후에 섭취하는 카페인은 수면까지 방해해 피로가 더 쌓이도록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체르워니는 "즉각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카페인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좋은 것도 지나치면 좋지 않다"며 "항상 카페인에 의존해 기운을 높이는 건 패배하는 싸움"이라고 설명했다. 단순 탄수화물 및 당류 =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복잡하지 않다. 따라서 몸에서 빠르게 분해·소화되어 혈당을 빠르게 높여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하지만 이런 상승 후에는 급격한 혈당 하락이 따라오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 후 졸음이 올 수 있다. 단순 탄수화물 식품에는 △흰 빵과 같은 가공 곡물 △제과류 등 단 음식 △설탕 함량이 높은 시리얼 △시럽으로 단맛을 낸 탄산음료 및 기타 가당 음료 △과일 감미료가 첨가된 요거트 △사탕 및 과자 등이 있다. 알코올 = 우선, 술을 마시면 뇌의 뉴런 활동이 둔화되며 이로 인해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고 체르워니는 설명했다. 또한, 밤에 술을 마시고 나면 수면에도 지장이 생겨 휴식을 제대로 취할 수 없다. 게다가 알코올의 독성 성분이 우리 몸의 영양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활력이 떨어진다. 지해미 pcraemi@kormedi.com
쿄쿄84
9/1(일)미주라 프로틴 아몬드 비스킷 추천!
과자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입이 심심할때는 먹고 싶은게 많아지네요~~ㅎㅎ 왠만하면 덜 달고 덜 짜고 건강한 간식을 먹고싶어서 찾다가 '미주라 프로틴 아몬드 비스킷' 구매했어요. 우선 이 비스켓은 오트밀과 아몬드 두 가지 맛! 제가 먹어본건 아몬드인데 담백하고 달달한 설탕같은게 씹히는 느낌!!! 단백질 함량이 무려 10.8g 이라니.. 간식 먹어서 채우는 단백질치고 엄청나지 않나요~~ㅎ 그런데 칼로리가 1봉지당 200kcal라서 1봉지 이상 먹으면 안될것 같긴해요ㅎㅎ 조금 퍽퍽한건 있지만 두유, 우유랑 같이 먹으면 맛있고 커피랑도 잘 어울리네요~~!😄 저는 마켓컬리에서 구매 했는데 CU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네요~~!!😀
냥식집사
살 빼려고 굶는다?"...아침에 먹으면 좋은 다이어트 식품 5
아침 첫 끼를 건강하게 먹으면 하루 동안 에너지를 유지하고 배고픔을 달래주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은 체중 감량과 유지를 더 잘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아침식사는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고루 섭취해 포만감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메뉴로 구성해야 한다. 영양 많고 포만감을 높여 장기적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미국 식품·건강 매체 '이팅웰(Eating Well)'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라즈베리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라즈베리 한 컵에는 8g 가량의 식이 섬유가 들어있다. 딸기 한 컵의 2배, 검은콩 반 컵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이 섬유는 포만감을 높이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019년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칼로리를 제한한 참가자들 중 섬유소를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6개월 동안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오트밀 오트밀 또한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품이다.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소화되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흰 빵과 같이 정제된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만큼 급격히 혈당이 오르지 않고, 결과적으로 인슐린 수치도 많이 올리지 않는다. 인슐린은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전환시키라는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슐린 수치가 낮게 유지되고 혈당이 조절되면 지방을 연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3. 요거트 2020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서는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식품을 밝힌 바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요거트다. 요거트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며 단순 탄수화물보다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과일을 넣어 단맛을 더해 칼로리와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다. 4. 땅콩 버터 땅콩 버터를 비롯한 견과류 제품에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단백질 등 포만감을 주는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견과류와 견과류 버터류는 칼로리는 높은 편이지만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감량을 도울 수 있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의하면 땅콩 버터 2큰술에는 200칼로리 미만에 단백질 8g, 섬유질 2.5g이 들어있다. 아침에 땅콩 버터 한두 스푼을 통밀빵에 발라 먹거나 오트밀에 넣어 먹으면 균형 잡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5. 달걀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단백질은 탄수화물과 지방에 비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시켜 준다. 2020년 환경 연구 및 공중 보건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다음 식사 시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은 포만감이 뛰어나며, 통곡물과 과일 및 채소와 함께 먹을 경우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 아침에 다이어트를 위해서 콩물과 고구마를 먹은건 아니고 산행을 하기 위해서 요기를 채웠는데 아침에 굶지 마시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하는 정보 입니다. 라즈베리만 빼고 손쉽게 구할 수 있어서 재료이니 참고 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30일 저녁식후 오랜만에 저녁에 이삭토스트 신메뉴 할인행사해서 소이 크런치 치킨세트 포장해와서 먹음. 토스트에 치킨이 들어간거라 칼로리가 좀 높을거라 예상됨 거기다가 치즈팝이라고 세트로 같이 제로콜라로 마시고 후시으로 자두 좀 먹고 운동가기 전에 혈당체크함.
랜디랜디
8월30일 혈당일기10기 5일차
8월30일 혈당일기10기 5일차 검사시간 : 아침식후 119 양배추당근라페 아 닭가슴살 넣고 호밀빵 샌드위치 만들고 오트밀약간 요거트에 넣어 먹었어요. 식단조절 하면서 오히려 변비가 해결되서 좋아요
블랑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