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도구리 파워 비타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도구리 파워 비타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매 끼니 비슷한 음식, 건강에 어떨까?

헛.. 찔렸어요 ㅋㅋㅋㅋ 저도 반찬 하면 몇일 먹기도 하고.. 국도 이틀씩 먹고 하는데.. 매번 하는 걱정이 뭘 먹지? 뭘할까? ㅋ 주말은 3끼니까 더 힘들죠.. 하루 한끼정도는 변화를 주고..  고루고루 영양가 있는걸로 먹어야겠어요~  식단 관리 목적으로 단백질 쉐이크 등 단백질 식품만 섭취하거나 탄수화물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고 지방 섭취량을 늘리는 등 특정 영양소에 치우치는 경우가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다양한 영양소로 구성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영양 불균형 주의해야 특정 식품의 반복된 섭취는 영양학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선택이다. 전문가들은 매일 같은 성분의 음식만 섭취하는 것이 장내 미생물 균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입을 모은다. 미국 럿거스대 임상 및 예방 영양학과 데보라 코헨 교수는 “장내 세균의 정상적인 균형은 다양한 음식과 영양소를 섭취해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오하이호 주립대 웩스너 메디컬 센터 공인 영양사 로라 비숍-시모는 “특정 성분으로만 구성된 식사를 반복하면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못해 영양결핍, 빈혈, 골다공증 등의 건강 문제를 초래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채소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가득하지만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는 부족하기 때문에 채소만 반복해서 섭취하면 영양 다양성을 충족시킬 수 없다. ◇정신 건강에도 영향 같은 음식을 반복 섭취하는 것은 정신적으로도 영향을 미친다. 미국 웨일 코넬 의과대 정신과 게일 솔츠 교수는 “매일 같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식사 약속을 잡지 못하거나 다른 음식을 먹게 됐을 때 심한 죄책감을 느끼는 등의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매일 같은 음식을 섭취하는 게 섭식장애의 징후일 때도 있다. 솔츠 박사는 “정해둔 식단 외의 음식 섭취에 대한 두려움, 체중 관리 강박 등이 영향을 미쳐 섭식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며 “똑같은 음식 섭취로 인해 신체에 변화가 생겼는데도 식단을 바꾸지 않거나 체중 증가에 대한 강한 공포심을 느끼고 구토, 여성의 경우 무월경 증상을 보이면 섭식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하루에 한 끼는 다르게 섭취를 평소 한 가지 메뉴로 식사한다면 영양 균형을 위해 최소 하루 한 끼는 다양한 식재료로 구성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숍-시모 박사는 “1주일에 하루만 시간을 내서 어떤 음식을 먹고 싶은지 간단하게 구성해보라”며 “메뉴를 생각하기 어렵다면 좋아하는 채소, 단백질 식품, 탄수화물 식품을 하나씩 골라 한 끼에 전부 먹으면 된다”라고 말했다. 단백질을 중점적으로 섭취하고 싶은 경우, 기타 영양소의 비율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 비율을 늘린 한 끼로 구성하면 된다. 기본적인 한 끼 영양소 비율은 탄수화물 55~65%, 단백질 15~20%, 지방 30%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매 끼니 비슷한 음식, 건강에 어떨까?

고기 먹고 배 🍐

수분과 섬유질 함량이 많아 갈증 해소 변비 개선 .특히 소화를 돕고 감기 증상을 완화하네요  ※배의 효능  ㆍ섬유질이 풍부 ㆍ혈당부하지수가 매우 낮습니다  ㆍ비타민C 함량이 높습니다  ㆍ비타민K 함량이 높아 심장 건강과 골밀도를 높여줍니다  ㆍ칼슘.구리.망간.마그네슘 등 여러  미네랄이 들어 있습니다.  효능을 알고 나니 자주 먹는 것이 좋은데 크기가 커서 좀 부담스러운 과일이네요.  가족들과 함께 하는 과일로 정해서 자주 먹으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고기 먹고 배 🍐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비타민

몸 생각해서  꾸준히 매일 하루 한알 챙겨먹기 

한디할까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디할까

비타민

영양제 챙겨먹기

비타민씨 영양제 아침식후에 챙겨 먹어요 오늘 비가 제법 많이오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영양제 챙겨먹기

올리브영 간식 딜라이트 쫀득한 군고구마 말랭이 맛있어요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지만 중간중간에 터지는 입을 막을 간식은 꼭 필요하죠.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 당 떨어질때 긴급수혈해줄 수 있는 제품을 간식으로 먹는데요. 제가 초딩입맛이다 보니 간식고르는 기준이 첫째도 맛, 둘째도 맛이고 그 다음으로 고려하는게  가급적이면 인공감미료가 덜한 제품을 찾습니다. 딜라이트에서 나온 쫀득한 군고구마는 "국산 고구마"를 그대로 말려서 고구마에 풍부한 비타민 A, 식이섬유, 철분 등의 영양소가 그대로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비록 고구마를 말리다보니 다소 칼로리와 당이 높은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원래 맛있게 먹으면 살 안찌는(?)거니깐요. 출출할 때 꼭 생각나는 간식 딜라이트 군고구마 말랭이 적극 추천합니다.

neplos님의 프로필 이미지

neplos

올리브영 간식 딜라이트 쫀득한 군고구마 말랭이 맛있어요

저녁식사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도라지나물 양배추 쌈 울외지 무침 꽈리고추멸치볶음입니다.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ㆍ 혈당조절 ㆍ심장 건강 ㆍ풍부한 식이섬유 ㆍ비타민과 미네랄 ㆍ항산화 작용등 효능이 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견과류 한 줌

견과류 안에는 필수지방산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제의 보고랍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식욕도 줄이고  과식도 줄여줄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견과류  한 줌

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은 인지 저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에서는 뇌 건강에 좋다는 브레인 푸드에 대한 정보를 흔히 접할 수 있다. 과연 특정 음식과 식단으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을까? 치매 연구 및 노인 간호 전문가인 영국 스털링대 치매 서비스 개발센터 준 앤드류스 명예교수는 치매를 예방하는 식단 자체는 없지만 심장에 좋은 식단이 뇌 건강에도 좋다고 말했다. 기존의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심장병, 고혈압, 비만, 당뇨병과 같은 특정 질환을 가진 사람은 노화에 따른 인지 저하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 그리고 식단을 바꾸면 이러한 질병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존재한다. 그 중 인지 저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진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이다. 지중해식 식단은 올리브유와 생선류, 과일, 채소, 견과류, 곡물 등이 풍부하고 포화지방이 없는 음식으로 구성된 식단이다. MIND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을 예방하는 대시(DASH) 식단을 혼합한 식단이다. 이 두 가지 식단은 전반적으로 가공되지 않은 식품, 식물성 식품, 견과류 섭취와 금주 또는 절주를 권장한다. 나이가 들면서 치매 위험을 낮추고 싶다면 충분히 먹어야 할 몇 가지 식품을 앤드류스 교수가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을 통해 밝힌 내용으로 알아본다.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 녹색 잎채소 충분히 섭취하기   어느 한 가지 식품군이 특별히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중요한 건 균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항산화성분과 비타민 C를 제공하는 과일과 채소는 식단에 꼭 필요하다. 지난해  미국 신경학회저널 신경학(Neur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MIND 식단을 실천하면서 시금치와 케일 등의 녹색 잎채소를 충분히 섭취한 그룹은 알츠하이머와 관련된 뇌의 단백질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구진은 녹색 잎채소 섭취를 늘리는 것 자체가 뇌의 더 낮은 알츠하이머병 징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콩과 올리브오일이 대표적인 식품   통곡물 및 렌틸콩, 대두와 같은 콩과 식품도 심장 건강과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에서 권하는 올리브 오일도 건강한 인지적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9만 2000여 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2022년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 오일을 섭취를 늘리면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9%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리브 오일을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전혀 또는 거의 섭취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전반적인 사망 위험도 8~34% 더 낮았다.   한 가지만 할 수 있다면, 금주   뇌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좋지만, 나쁜 음식을 먹지 않는 게 더 낫다. 만약 뇌 건강을 위해 딱 한 가지만 한다면, 술을 끊는 게 좋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일수록 노년기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 내내 건강을 생각한 식습관을 실천하고 열심히 운동하면서, 주말이 되어 폭음을 한다면 일주일 동안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 요즘 밥할때 블랙렌틸콩과 빨간 렌틸콩 같이 넣어서 먹죠. 콩이라서 그런지 고소한 향이 더 좋아요  머리에도 좋은 건. 심장에도  좋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영양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오메가3 .비타민 C는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 유지에 필요한 영양제 챙겨 먹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영양제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많은 슈퍼푸드를 먹으면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론병에 적합한 슈퍼푸드는 따로 있다. 사람마다 특정 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식품이 자신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시키는지 알기 위해 한 번에 하나씩 새로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한 크론병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이런 식품 외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문제가 되는 음식을 삼가는 것,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A와 C, 비타민B, 망간, 칼륨, 아미노산 트립토판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크론병 환자들에게 좋은 3대 항염증 식품 중 하나였다. 자색 고구마도 산화 스트레스와 연관된 염증 예방을 돕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활성이 높다. 또한 장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역 미역은 염증성 장에 좋은 슈퍼푸드로서 과소평가된 식품이다. 연구에 의하면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미역이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함으로서 장 세균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많은 해산물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고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 질병 완화를 도와줄 수 있다. 연어는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며 위에 자극이 적다. 연어를 요리할 때 지방이나 향신료를 넣지 말고 되도록 간단한 조리법을 선택해야 한다.   베리류 크론병 환자에게는 과일 중에도 소화가 쉬운 딸기, 블루베리 등이 권장된다. 이런 과일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활동을 도와준다.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산화 손상과 염증 상태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두유 크론병과 흔히 관련된 증세인 유당 분해 효소 결핍증이 있다면 우유 대신 두유로 대체하는 게 좋다. 두유는 염증 감소를 돕는 이소플라본을 가지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장내 박테리아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우유 치즈와 달리 요구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잘 받아들이는 유제품이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좋은 박테리아가 유당 분해에 도움을 주어 위장을 편하게 해준다. 설탕이나 설탕 대체물이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를 선택한다.   익힌 채소 채소를 날것으로 먹으면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잘 익힌 채소를 먹어야 한다. 저지방 육수로 맑은 수프를 만들거나 채소를 갈아서 퓨레로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가스를 만드는 채소는 계속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셀러리,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등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에 올라있다. ============= 어제 플레인 요거트로 구매.. 아침에 바나나 반개하고 , 트리플 베리 넣고,  갈아 주면 맛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결혼식 답례품 이런것도 있네요 ㅎ

경조사 참 많죠?  답례품으로 수건, 잡곡, 조미료, 장바구니, 양산, 쿠키, 디퓨저 등은 받아봤는데.. 오늘 답례품 주는데 보니까 비타민C네요 가볍고 간단하고 참 좋아졌어용 ㅎ 요즘은 종류도 참 다양해졌습니다. 제가 결혼했을땐 수건 돌리고 신행 다녀와서 백설기 돌린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이름이랑 결혼 날짜 새겨서 돌리고 애들 돌잔치때도 그랬는데..요즘은 많이 바뀌었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결혼식 답례품 이런것도 있네요 ㅎ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성인 100명 중 7명은 당뇨병 환자로 알려졌다.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중 관리는 물론 달고 자극적인 음식, 초가공식품 등을 멀리하는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이외에도 당뇨를 예방하는  음식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데, 그 중 하나가 특이한 이름과 모양으로 잘 알려진 '노루궁뎅이버섯'이다. 그 효능을 알아보자. ◇단백질 많고 칼로리 낮은 다이어트 음식   노루궁뎅이버섯은 하얗고 복슬복슬한 노루 엉덩이를 닮아 그 이름이 붙여졌다. 무병장수를 기원했던 중국 황제들의 장수 식품 중 하나였을 만큼 영양 효능도 뛰어나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단백질 함량이 버섯류 중 24.5%로 가장 많다. 반면, 지방 함량과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섬유질의 함량이 높고, 기타 무기물과 비타민B군, 비타민D군이 풍부하다. ◇치매·당뇨병 예방도   노루궁뎅이버섯은 치매와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주목받아왔다. 실제 노루궁뎅이버섯의 HECCN 물질은 치매예방 및 중추 신경장애에 대한 약리 기능이 밝혀졌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다른 버섯과는 달리 페놀성 화합물질이 많아, 우리 몸의 염증 및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제거해주는 효능이 있다. 이로 인해 신경세포의 손상을 막고 증식을 도와 치매 억제에 큰 도움이 되며, 면역력을 높여 당뇨병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소화기질환에 도움   한방에서는 노루궁뎅이버섯이 위와 장질환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베타글루칸(다당체), 올레아놀릭산, 복합아미노산, 지방산 등을 함유해 소화불량과 역류성식도염, 위장질환 치료에 탁월해 약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말려 먹으면 더 좋아   노루궁뎅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어 국이나 찌개에 넣거나 볶아 요리하면 된다. 특히 노루궁뎅이버섯은 생으로 먹기보다는 건조해서 먹는 게 좋다. 버섯을 말리면서 다양한 영양 성분들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건조한 노루궁뎅이버섯으로 차를 끓여 마시면 성분이 물에 용출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염증 질환 예방 효과가 더 커진다. 말린 버섯은 10분간 물에 불려 채소와 함께 볶아 노루궁뎅이버섯 채소볶음으로 만들 수 있고, 버섯을 우려낸 물로 밥을 짓거나 죽을 쑤어 먹을 수도 있다. 특히 노루궁뎅이버섯은 양파와 궁합이 좋다. 양파를 곁들이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한편, 노루궁뎅이버섯은 쓴맛이 강한 편이다. 물에 반나절 이상 불려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살짝 짜서 사용하면 쓴맛이 제거된다. 쓴맛 제거 과정 없이 사용하려면, 수분이 적은 요리나 볶는 요리에 사용하는 게 방법이다. ============= 한방백숙 먹을때 먹어봤는데, 전 정말 별로던데.. 건강에는 엄청 좋은가 보네요.. 말려서 먹으면 더 효과적이군요 차로 먹는것이면 괜찮을거같네요 (저의경우)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9/20 영양제

비타민디, 비타민씨 2알 날씨가 영 안 좋아서 비타민디 하나 먹었고 구내염이 생겨서 비타민씨는 2개 먹었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9/20 영양제

비타민 유산균 콜라겐

EUNJU9220님의 프로필 이미지

EUNJU9220

비타민 유산균 콜라겐

식후 영양제

멀티비타민과 마그네슘 칼슘 먹었어요  오늘 너무 피곤하네요 비타민으로 피로회복좀 해보네요

아미134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134

식후 영양제

영양제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고려은단 비타민 C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영양제

🍎 오후 과일 챙기기 🍅

🍎 오후 과일 챙기기 🍅 출출할때 간식은 건강하게 과일로 챙겨 먹어요. 과일 당분이 지나치면 혈당을 올리니까 단맛이 덜한 과일로 챙겨 먹고 적당량만 먹고 있어요. 천연 비타민 c 과일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오후 과일 챙기기 🍅

무릎에만? 관절염, 엉덩이에도 생긴다

무릎에만? 관절염, 엉덩이에도 생긴다 무릎에만? 관절염, 엉덩이에도 생긴다© 제공: 헬스조선 관절염이라고 하면 흔히들 무릎 관절염을 떠올리고, 무릎에만 생기는 질환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무릎 관절염이 흔한 건 사실이지만, 사실 관절염은 우리 몸의 모든 관절 부위에 생길 수 있는 질환이다. 인체에는 약 360개의 관절이 있고, 예외는 없다. 무릎보다 관절염 빈도가 낮지만 고관절에도 관절염이 생긴다. 관절을 구성하는 뼈와 연골의 손상과 퇴행성 변화로 통증이나 변형, 기능장애가 나타나는 관절염은 어느 부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고관절 관절염, 척추 디스크와 증상 비슷해도 전혀 다른 병 고관절은 엉덩이 부위의 관절로 골반과 넓적다리의 뼈를 연결하는 관절이다. 어깨보다 운동범위가 좁지만, 허벅지와 종아리를 포함한 다리의 운동에 관여하는 중요한 관절부위로 보행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관절 관절염의 원인은 다양하다. 비만으로 인한 고관절 압력 가중은 대표적인 고관절 손상의 원인으로 알려졌다. 잘못된 자세나 좌식 문화가 고관절을 비롯해 주변 조직에 손상을 줘 고관절 관절염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대동병원 관절센터 서진혁 과장(정형외과 전문의)은 “고관절에도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인식이 적다 보니 엉덩이 통증을 허리디스크로 생각해 외래를 찾는 환자들이 종종 있다”고 밝혔다. 서 과장은 “둘 다 엉덩이 통증이 나타날 수 있지만, 엄연히 다른 질환이므로 정확한 통증 부위와 원인 등을 정형외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 치료에 들어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몸을 지탱하고 보행 역할을 하는 고관절이 손상을 입으면 삶의 질을 큰 영향을 주는 만큼 증상이 나타나면 빠르게 의료기관에 내원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고관절 관절염이 발생하면 기상 시 엉덩이나 사타구니, 대퇴부 등에서 뻑뻑하고 불편한 느낌이 나타나며 움직일 때 통증이 나타나다가 휴식을 가지면 호전되는 특징을 보인다. 그 때문에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기 쉬운데, 고관절 관절염은 방치하면 고관절이 구축되거나 염증이 악화되어 휴식을 가져도 통증이 호전되지 않는다. 상태가 악화해 완전히 연골이 닳게 되면, 뼈와 뼈가 직접 닿아 통증이 심해지고 고관절의 회전, 굴곡 등 움직임이 제한될 수 있다. 통증 때문에 움직이지 않게 되면, 관절 움직임을 담당하는 근육이 약해져 걸을 때 다리를 절 수 있다.   ◇중증도 따라 수술 필요하기도 고관절 관절염의 치료는 다른 부위의 관절염 치료와 크게 다르지 않다. 초기라면 과도한 고관절 사용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며 소염진통제 등 약물이나 온열요법, 물리치료 등을 시행한다. 비만인 경우 체중을 감량하며 의료진 판단 하에 관절 기능을 유지해야 한다. 운동은 근력을 증강할 수 있는 수영이나 실내 자전거 등이 도움이 된다.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수술치료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서진혁 과장은 "비교적 초기에는 연골과 뼈 조직의 손상된 부분을 제거하고 고정하는 수술을 시행하면 호전될 수 있다"며 "손상 정도가 심한 경우라면 인공관절 수술을 통해 정상기능을 되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고령자도 인공관절 수술로 보행 장애를 개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고관절을 포함해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만이 되지 않도록 체중을 조절해야 하며, 적절한 운동으로 관절 운동범위를 유지하고 근력을 강화시켜야 한다. 무리한 동작을 반복하거나 올바르지 못한 자세 등은 퇴행성 변화를 유발하므로 삼가야 한다. 식습관 관리도 중요하다. 음식을 짜게 먹거나 카페인 섭취량이 많으면 칼슘이 손실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며 골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칼슘, 비타민D, 비타민K 등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 고관절 -> 관절염 처음 들어봐요.. 비만이 최대의 적이네요 카페인은 칼슘의 손실이 될수 있다고해서. 저도 하루 한잔으로마셔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무릎에만? 관절염, 엉덩이에도 생긴다

‘움직일 때마다 무릎이’… 관절통, 제자리에서 ‘이 운동’만 해도 완화  

‘움직일 때마다 무릎이’… 관절통, 제자리에서 ‘이 운동’만 해도 완화     ‘움직일 때마다 무릎이’… 관절통, 제자리에서 ‘이 운동’만 해도 완화© 제공: 헬스조선   날이 추울수록 관절도 아프다.  추운 날씨로 대기압이 감소하면 우리 몸에 가해지는 공기압도 감소한다. 이에 근육, 건, 인대, 관절 등 연부조직이 부어서 신경을 자극하는 게 통증의 원인이다. 추운 날씨에 신체 활동이 감소하고 낮은 기온에 근육과 인대가 굳어지면서 유연성이 줄어드는 것도 한몫한다. 그래도 겨우내 관절이 아픈 채로 살 필요는 없다. 잘만 관리하면 겨울 관절통도 잡을 수 있다. 겨울철 관절통을 감소시키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다.  체온의 방출은 대부분 머리와 손발에서 발생하므로 특히 이 부위의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한다. 품이 조금 남는 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움직이기에도 용이하고, 체온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온찜질을 하는 것도 좋다. 무릎 밴드를 일시적으로 착용하는 것도 관절의 안정성을 높이고 관절이 추위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 통증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두 번째는 적당한 신체 활동이다.  따뜻한 집안에만 있고 싶은 게 사람의 본능이지만,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관절이 굳고 근력도 감소해 관절통이 악화된다. 바깥 운동이 어렵다면 일상생활 속 신체 활동도를 높이는 운동법인 '제자리 걷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제자리 걷기는 실내 좁은 공간에서도 할 수 있다. TV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덜 지루하다. 유산소 운동으라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고, 심폐기능을 강화하며 균형감각과 유연성을 높일 수도 있다. 특히, 고령자에서는 척추 골밀도를 높여 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제자리 걷기는 다양한 방법으로 시행할 수 있다. 젊은 사람은 유산소 운동의 효과와 운동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파워 워킹을 할 때처럼 무릎을 높게 들고 팔을 흔들며 리듬감 있게 하면 된다. 노인 또는 관절염 환자는 보조기나 문고리 등을 잡아 낙상에 유의하면서 천천히 시행한다. 한 다리로 서기 자세를 잠시 유지하듯이 제자리 걷기를 하면, 균형 감각을 키우는 동시에 중둔근과 같은 엉덩이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다. 기본적으로 주 3회 30분 이상을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 몸을 따듯하게.. 비오는날도  집에서 제자리 걸음 하죠.. 점점 추운날이 올텐데요. 관절미리 신경 써야 겠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움직일 때마다 무릎이’… 관절통, 제자리에서 ‘이 운동’만 해도 완화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 선물로 사과나 배를 받은 가정이 많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실시한 ‘2023년 식품소비행태조사’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로 사과가 1위였고, 배가 그 뒤를 이었다. 그런데 한의학적으로 사과와 배는 약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과일이다.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은 "동의보감에서 배는 즙을 내 복용하면 기침과 천식을 다스리고 열로 인한 목과 코의 통증 해소에 좋다고 기재돼 있다"며 "사과는 갈증을 멎게 하며, 급성 위장병(곽란)으로 인한 복통에 효과적이라고 기술돼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사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면역력 강화와 에너지 생산에도 도움을 준다. 배는 체내 수분 보충에 좋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소화기 건강을 강화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사과와 배는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류 물질이 함유돼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배 껍질에는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은 루테올린 성분이 포함돼 있다. 사과와 배는 고기류와 곁들여 섭취해도 좋은 영양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돼지고기에 사과를 함께하면 사과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와 칼륨이 돼지고기의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배의 경우엔 한의학적으로 찬 성질이 강한 과일류로 분류되는데, 따뜻한 성질의 소고기와 만나게 되면 유익한 성분들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고기 양념장에 사과나 배를 사용하면 고기 속 단백질 성분을 연하고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다만 과도한 섭취는 경계해야 한다. 당분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만약 선물받은 물량이 많아 즙을 내 주스 등으로 과다 섭취할 경우엔 과당 흡수가 빨라질 수 있어 주의한다. 혈액에 많은 양의 포도당을 쏟아지게 만들어 당뇨 위험을 높인다. 또 사과는 산과 당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충치균 번식 위험이 높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는 탄산음료나 술보다 사과가 치아 손상 위험을 3.7배 높인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하늘 병원장은 “사과와 배는 심혈관 건강과 체내 수분 보충, 소화 촉진에도 좋아 명절 선물로는 안성맞춤인 품목”이라며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소화 불량, 혈당 상승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사과배가 셋트로 선물이 들어와서 더 좋군요.. 고기를 잴때 그래서 배가 필요한가봐요~~ 건강짝꿍들이 있네요 ~~  정말 신기 하죠. 감기기운 있을때 배숙을 해드셔도 건강에 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비타민 콜라겐 유산균

EUNJU9220님의 프로필 이미지

EUNJU9220

비타민 콜라겐 유산균

비타민씨

남춘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남춘자

비타민씨

모링가 오일

모링가 나무의 씨앗에서 추출한 오일로 비타민.미네랄.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피부와 건강에 효능이 있어요  ㆍ피부 보습 ㆍ염증 완화 ㆍ노화 방지 ㆍ헤어케어 ㆍ항균 성분이 상처 치유에 도움이 됩 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모링가 오일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퇴화한다. 특히 눈은 노화가 가장 빠른 인체 기관 중 하나다. 한 번 나빠진 눈 건강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평소 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고, 지친 눈의 피로를 제때 해소해 줘야 한다. ◇눈 건강에 좋은 대표 음식들   ▷결명자차 결명자는 ‘눈을 밝게 해주는 씨앗’이라는 뜻을 가진다. 달면서도 쓴 맛을 내는 결명자는 눈의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카로틴 성분을 다량 함유한다. 이 외에도 눈의 충혈을 완화하고 시신경을 강화하는 효능을 지녀 녹내장·백내장·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 결명자 20~30g을 볶은 후 600cc 정도의 물에 달여 하루 2~3회 나눠 마시면 좋다. 다만, 설사 증세를 보이거나 혈압이 낮은 사람의 경우 결망자차의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당근 당근을 먹으면 베타카로틴 성분이 체내로 들어와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 및 발달·면역의 생리 기능에 관여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 안구건조증, 각막연화증 등의 안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의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원형 썰기를 해서 껍질과 중심부를 함께 먹는 게 좋다. ▷연어   연어 속 오메가3 지방산은 안구건조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지질 대사에 중요한 불포화 지방산으로 안구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막의 유연성을 촉진해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생기는 눈 표면의 상처를 회복시킨다. 눈물의 한 성분인 기름층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 눈물이 쉽게 증발하는 것을 예방한다.   ▷녹차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를 낸다. 적절히 섭취하면 노안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카테킨은 자외선 노출에 따른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는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유해산소의 장기간 과다 축적은 녹내장의 원인이다. 녹차는 찬물보다 따뜻한 물에 우려야 항산화 성분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녹차는 따뜻한 물에 3분 정도 우려 마시면 좋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시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저하뿐만 아니라 안구 질환을 예방한다. 이 외에도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각종 질병과 노화 예방에도 좋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6배 이상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췄다.   ◇자외선 차단도 반드시 필요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 역시 무엇을 먹느냐 만큼이나 중요하다.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할 경우 선글라스를 반드시 착용하거나, 양산이나 모자를 착용해 눈을 보호해야 한다. 선글라스를 착용할 시 자외선 차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눈동자가 들여다보일 정도의 렌즈를 선택한다. 과도하게 짙은 색 선글라스는 오히려 가시광선 양을 줄여 동공을 크게 만들어 많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다.   ◇눈 운동도 수시로 해주기 눈 운동도 수시로 해줘야 한다. 피로를 풀어주고, 안구의 혈액순환을 돕는 자극을 주기 위함이다. ▲눈을 뜬 채 위에서 아래로 안구를 5회 이상 움직인다. ▲눈을 감은 후 아래에서 위로 다시 5회 이상 움직인다. ▲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5회 정도 움직인 다음 손바닥을 비벼 눈 위를 지그시 누른다. ▲눈을 감은 상태로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한 후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안구를 돌린다. ▲다시 시계 반대 방향으로도 돌려준다. ============ 요즘 눈에 문제가 생겨서 눈건강 많이 신경 쓰고 있죠... 눈운동도 수시로 .. 먼산보기도 하고 있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제공: 헬스조선   달걀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조리해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단백질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완숙으로 익혀 먹는 게 좋다. ◇완숙으로 익혀야 단백질 흡수율 높아져 완숙 달걀프라이를 먹으면 달걀 속 단백질이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지만, 달걀 속에는 '트립신' 작용을 방해하는 성분도 함께 들었다. 트립신은 몸속에서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로, 체내에 트립신이 많아야 단백질이 잘 소화·흡수된다. 달걀을 충분히 가열하면 트립신을 방해하는 성분이 사라진다. 달걀을 익혔을 땐 단백질 흡수율이 91%이고, 날 달걀을 먹을 땐 단백질 흡수율이 52%라는 미국 예일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비오틴 결핍 유발하기도 달걀을 익히지 않고 먹으면, 흰자 속 아비딘 성분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비오틴은 비타민B7으로, 모발의 주성분인 케라틴 단백질의 생성에 관여한다. 이에 비오틴이 심하게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다행히 달걀을 가열하면 아비딘이 불활성화된다. 비오틴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기 위해서라도 달걀은 익혀 먹는 게 좋다. ◇날달걀,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 커져 날달걀을 먹으면 살모넬라균에 감염될 위험도 커진다. 살모넬라균은 18~36시간의 잠복기 후, 복통, 설사, 구토 등 위장장애 증상을 일으킨다. 75도 이상의 고온에서 가열하면 사라지므로 감염에 취약한 임산부, 영유아, 노인은 달걀을 완전히 익혀 먹어야 한다. 달걀을 완전히 익혔더라도, 달걀 껍데기를 깨는 등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손에 묻은 살모넬라균이 다른 음식을 오염시킬 위험이 있다. 교차 오염을 통해 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달걀을 만진 후엔 반드시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 반수을 좋아하는데.. 단백질 흡수는 완숙이 좋네요. 이제 계란은 완숙으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마른 당뇨환자들 살찌는법

우리는 주위에서 살도 찌지 않았는데 당뇨 환자인 사람들을종종 볼수있다 이렇게 마른 당뇨 사람들 살치는 방법을 소개한다 1.음식을 소량으로 자주챙겨먹기 2.하루에3끼는 반듯이 챙겨 먹기 3.운동은 자기에게 적당하다고 할수 있는것을 필수적으로 할것 4.밤12시 이전에  취침:수면시  호르몬 분비로 증량에도움 5.소금기가 많은 음식지양 6.식사의 사이사이  반드시 간식 먹기 7.당으로 인한 증상에 도움이되는혈당감소 식품을 섭취 8.아침식사후 점싱식사후  충분한 건식 섭취 9.탄수화물의 경우 쌀 보다는귀리 현미등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섭취할것 10.우수한 멀티 비타민이나  미네랄 보충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당뇨근육)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면 근육이 점차 줄어듭니다.  65세에는 30세 전후와 비교해 25~35% 줄어들고 80세에는 40% 이상 감소합니다. 여기에 당뇨병까지 앓고 있으면 근육 생성 기능이 떨어지고 근육 분해 작용은 증가해 근육 기능 및 유지 능력이 더 저하됩니다. 근육이 잘 생기지 않아 고민이라는 한 독자분의 사연 짚어봤습니다. “71세 당뇨병 환자입니다. 근육이 많아야 혈당 조절이 잘 된다던데 근육이 잘 안 생깁니다. 노력 부족인지 아니면 당뇨병에 의한 몸의 변화인지 궁금합니다.” Q. 당뇨병 때문에 근육이 잘 안 생기나요?   A. 단백질 섭취량 확인하고 매일 운동해야   질문주신 분의 경우, 당뇨병과 노화가 모두 근육 생성 저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뇨병과 근육량은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요. 인슐린 저항성이 높고 고혈당이 자주 반복되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이 잘 생성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노화는 근육 감소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노년기에 접어들면 몸에 남아있던 근육들까지도 자연스럽게 빠지기 시작합니다. 고령 당뇨병 환자의 근육 부족은 특히 치명적입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지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근육량이 한 번 감소하면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이 함께 줄어들어 혈당이 상승하고 근육 감소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낙상 위험 또한 높아지는데, 고령 당뇨병 환자는 뼈가 약해져 있는 상태라서 넘어지면 골절 위험이 큽니다. 골절로 인해 누워 지내다 보면 남아 있는 근육까지 빠져나가는 등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고령 환자의 근육 생성 및 유지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 저항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저항 운동은 ▲체중을 이용하는 운동(스쿼트, 팔굽혀펴기 등) ▲덤벨 운동 ▲밴드 운동 등을 말합니다.  현재 신체 기능이 많이 저하돼 있는 경우, ▲누워서 다리 올리기 ▲앉아서 뒤꿈치 들기 ▲서서 발 앞뒤로 흔들기 등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근육이 잘 생기지 않는다면 단백질 섭취량을 점검해 보세요.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적절한 영양 섭취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근육이 생기기는커녕 오히려 빠지게 됩니다. 단백질은 매일 체중 1kg당 1.2g 가량 섭취하세요. 근육을 만들겠다고 단백질만 먹으면 안 되고, 탄수화물이나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도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밥이나 면 위주의 식사보다는 ▲쌀에 콩을 많이 섞고 ▲찌개에 두부를 넣고 ▲생선·고기반찬을 먹고 ▲간식은 유제품이나 견과류를 먹는 식입니다. 단, 환자마다 신체 능력과 건강상태 등 여러 가지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화된 대처 방법이 필요합니다. 담당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동반질환과 신체 능력 등에 맞는 운동 및 식사 방법을 계획하세요. =================== 과격한 운동만이 운동은 아니니까요. 나이와 상황에 맞게 운동도 해주고, 식단도 단백질위주의 부드러운 식단이 필요하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뇨근육)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영양제

오메가3 ㅡ혈중 중성지질 개선.혈행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Cㅡ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합니다.   꾸준히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영양제

17-18일 오운완~

추석 기간동안 유산소 운동 완료했어요  연휴 기간에는 일상을 이어가는 게  은근히 힘드네요^^; 비타민 먹는 것도 미루고 공복 물도  못마셨건거 같아요~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해 볼까 해요. 남은 연휴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17-18일 오운완~

비타민 유산균 콜라겐 챙겨요

EUNJU9220님의 프로필 이미지

EUNJU9220

비타민 유산균 콜라겐 챙겨요

영양제챙겨먹기

아침 식사후에 영양제 챙겨먹어요 센트륨종합영양제 비타민씨 잊지않고 꾸준히 챙기려고 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영양제챙겨먹기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