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리 파워 비타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도구리 파워 비타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엔젯오리진 슬림컷 콜레우스 포스콜리
엔젯오리진 슬림컷 콜레우스 포스콜리 한루 한알로 슬림해지는 체지방 컷하는 기능성 콜레우스 포스콜리와 활력을 위한 비타민 그리고 판토텐산이 결합되 있어요. 1정 식후에 먹어 줍니다.
레몬그린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몸 곳곳에 염증이 생기면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염증은 신체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를 말한다. 염증은 혈관 곳곳을 타고 돌아다니며 신체를 손상한다. 심하면 암과 같은 중증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런 위험성이 있는 염증을 제거할 대 좋은 음식 궁합 5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와 고춧가루 삶은 고구마와 김치를 함께 먹으면 맛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에 든 고춧가루는 고구마와 맛뿐만 아니라 건강상으로도 궁합이 좋다. 김치의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이고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리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하고, 진피의 콜라겐 합성을 증가해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든다. 또한 비타민 A는 피부에 나타나는 염증인 여드름 제거에도 탁월하다. ▷채소와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처럼 건강한 지방은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 된다. 특히 채소와 함께 먹으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올리브 오일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면 니트로 지방산 화합물이 생기는데 이것이 심장,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심장발작 등의 심혈관계 질환에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또한 채소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염증 수치를 줄이는 데 좋다. ▷시금치와 블루베리 시금치와 블루베리를 함께 갈아 스무디로 먹어보자. 시금치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우리 몸에서 산화질소로 바뀌면서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확장된 혈관으로 혈류량이 증가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블루베리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안토시아닌은 산화 방지 효과가 뛰어난데, 시금치의 혈관 확장 작용과 맞물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렌틸콩과 레몬 특히 월경 중인 여성은 철분 결핍성 빈혈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월경뿐만 아니라 만성 염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혈류 순환이 잘 안돼, 철분 결핍성 빈혈이 자주 발생한다. 따라서 렌틸콩처럼 철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여기에 레몬처럼 카로티노이드와 아스코르브산이 풍부한 감귤류 과일을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마늘과 양파 마늘과 양파는 만성 염증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양파에 함유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부에 지방이 축적되지 않도록 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만성 염증을 예방한다. 마늘도 염증 제거에 좋다. 마늘에 든 알리신·알리인 등 황 함유 물질은 살균력이 강해 염증을 유발하는 대장균·곰팡이균·이질균을 제거한다. 다만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음식을 과하게 많이 먹으면 노폐물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노폐물은 몸속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염증 수치가 높다면 평소 섭취하는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좋다. 특히 몸에 지방이 많으면 염증이 잘 생기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 그래서 예전부터 겨울철 고구;마 먹을때 김치에 먹으라고 했나봐요.. 고구마+고추가루: 피부에 좋은지는 오늘새삼스럽게 알았네요
뽀봉
9/10(화) 공복에 유산균 + 비타민b + 셀레늄 + Nac
먹었습니다 화요일 하루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멀티비타민
꾸준하게 매일 하루 한알 챙겨 먹기 몸을 위해
한디할까
월요일 오운완이요~
와 다시 여름이네요^^; 아침에 막내 학교보내면서 날씨보니까 28도 정도 되더라구요 추석때까지 여름날씨 일거 같아요 오늘은 파워워킹으로 6키로 걷고 들어왔어요 모두 힘내시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햇땅콩
재래시장에서 가을철 수확한 피땅콩4K 사들고왔네요. 수고롭지만 국산땅콩을 저럼하게 먹을수있어좋죠. 고지방.고단백,13종의 비타민과, 26종무기질등이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여 콜레스테롤 감소시커 줌.
쉬리107
맛나고 다이어트에 좋은 칡냉면 + 칡의 효낭
오늘은 본가에 온 김에 저의 최애 메뉴인 칡냉면을 한 사발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음식 말하라면 칡냉면이라 하곤 했어요.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거진 30년 변하지 않는 최애 메뉴 입니다. 칡의 효능이 궁금해서 찾아본 김에 올립니다. 신경 안 쓰거 먹었는데 생각보다 효능이 많네요. 숙취해소는 와닿는게 저는 해장할 때 칡냉면 먹으면 숙취가 가시더라구요~ 1. 숙취해소 및 간 건강 칡에 함유되어 있는 카테킨의 경우 간에 좋은 효능을 가집니다. 칡은 알코올 분해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숙취 해소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데요. 그래서 술을 많이 드신 분들은 다음날 칡을 드시면 숙취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간 기능 개선 효과가 탁월하다고 하니 만성피로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2. 변비 개선 칡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많다는 말은 곧 변비 개선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말인데요. 변의 이동을 활발하게 해주므로 변비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3. 갱년기 증상 개선 칡에는 석류보다 600배가 많은 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고 알려진 석류보다는 600배, 대두 보다는 25배가 많은 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있어 갱년기 증상 개선에 좋습니다. 4. 다이어트 칡은 우선 변비 증상 개선에 좋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직결됩니다. 또한, 열량이 낮고 지방 함유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칡은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고 하니 여러모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5. 당뇨 증상 개선 칡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이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또한 사포닌 성분은 혈당 조절 뿐만 아니라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 또한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어 당뇨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6. 골다공증 예방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칡에는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갱년기인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효과를 가진다고 합니다. 성장호르몬도 있기에 성장기 어린아이들에게도 좋은 식품입니다. 7. 피부미용 칡에 함유된 다양한 미네랄 성분 및 비타민 성분들이 피부의 영양을 공급해줌으로써 피부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칡은 피부 속 노폐물 및 독소를 배출해주고, 기미나 주근깨, 잡티 등을 없애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 탄력있는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출처 : https://www.mediup.co.kr/m/content/board_detail.html?id=market&no=18087
평송가성
일요일 오운완^^
오늘은 6시에 나갔어요. 그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5.5키로 파워워킹하고 들어왔습니다. 아침에 22도로 선선했는데 지금은 또 30도 안밖이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고구마 속 맥아당, 장에 좋지만… ‘이렇게’ 익히면 충분히 안 생긴다
고구마 속 맥아당, 장에 좋지만… ‘이렇게’ 익히면 충분히 안 생긴다 신소영 기자 님의스토리 고구마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특히 고구마는 8~10월이 제철이라 지금이 더 맛있는 고구마를 맛볼 수 있는 시기다. 고구마를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영양 효능과 궁합이 좋은 음식을 알아본다. ◇변비 예방하고 면역력 높이는 고구마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한 개에는 약 4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데, 이는 하루 권장량의 16%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이섬유는 장에서 지방·콜레스테롤 등과 붙어 이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등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생고구마를 자르면 하얀 진액이 나오는데, 이에 든 야라핀이라는 성분이 장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딱딱한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고구마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인기다. 소화가 천천히 돼 포만감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고구마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에도 좋다. 평균적으로 고구마 한 개당 18441IU의 비타민A가 함유돼 있는데, 하루 권장량의 3.6배가 넘는 양이다. 비타민A는 눈의 기능을 좋아지게 해 야맹증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충분히 먹으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고구마에 속 칼륨은 혈압을 높이는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몸속 전해질 균형을 맞춘다. ◇손으로 문질러 씻고, 찜기에 천천히 익혀야 고구마의 영양분을 놓치지 않으려면 세척 방법과 조리법에 신경 써야 한다. 고구마를 씻을 땐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는 것이 좋다. 수세미 등을 이용해 고구마 표면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되기 때문이다. 철분과 마그네슘도 30~50% 이상 빠져나가고, 껍질에 풍부한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갈 수 있다. 고구마를 조리할 때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것을 추천한다. 전자레인지에 익히는 것처럼 고온에서 짧게 익히면 장에 좋은 ‘맥아당’이 충분히 늘지 않기 때문이다. 고구마의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는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오래 익힐 때 많이 활성화된다. ◇김치, 우유와 먹으면 더 좋아 고구마는 특히 ▲동치미 ▲김치 ▲우유와 함께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의 발효로 배에 가스가 차기 쉬운데, 동치미를 함께 먹으면 무 속의 디아스타아제가 소화를 돕는다. 또 김치는 나트륨이 많은 편인데, 고구마의 질 좋은 섬유질과 칼륨을 함께 섭취하면 김치 속 나트륨 성분이 몸 밖으로 잘 배출된다. 고구마를 우유와 함께 먹으면 서로 없는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완할 수 있다.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은 우유에 풍부하고,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는 고구마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한편, 당뇨병 환자는 고구마를 주의해서 먹어야 한다. 고구마에 든 탄수화물이 몸속에서 당으로 바뀌어 혈당을 높이기 때문이다. 고구마를 굽는 것보다는 쪄서 먹는 게 좋다. 고구마를 구웠을 때 혈당 지수가 더 올라가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 또 콩팥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도 적게 먹는 게 좋다. 콩팥이 고구마에 든 칼륨 등 전해질을 잘 걸러내지 못해 무리가 갈 수 있다. =============== 손으로 문질문질씻고 저도 물보다는 찜기를 이용해서 찌네요 고구마 추석전에 엄마네서 깨거든요.. 그때까지 먹고 싶어도 ㅎㅎ 기다려야죠~ 겨울철 동치미랑 먹음 .. 김장김치도 너무 맛좋은 고구마죠
뽀봉
비타민C 오메가3
영양제 챙겨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피곤해…” 체력 저하 아니고, ‘여기’에 과부하 온 것
“피곤해…” 체력 저하 아니고, ‘여기’에 과부하 온 것 “피곤해…” 체력 저하 아니고, ‘여기’에 과부하 온 것© 제공: 헬스조선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 주말에 잠을 몰아 자거나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피로의 원인인 체력이 아닌 ‘미토콘드리아’ 때문일 수 있다.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생성을 방해하는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체내 미토콘드리아 과부하로 피로감 상승해 피로는 체내 미토콘드리아 활동에 과부하가 걸려 발생한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 세포 하나당 평균 200개가 있으며, 몸 전체에 1경개가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 '에너지 공장'이다. 미토콘드리아는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 원료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이때 에너지 원료를 넉넉히 만들려면 충분한 산소가 필요하다. 산소 없이 포도당을 에너지 원료로 바꾸면 에너지 생성량이 20분의 1로 줄어든다. 부산물로 통증 유발 물질인 ‘젖산’도 만들어진다. 에너지 생성량이 적어지면 조금만 활동을 해도 지치며 집중력도 떨어진다. 통증 유발 물질인 젖산이 생성되면 몸이 욱신대고 피로를 더 심하게 느끼기도 한다. ◇스트레스·비만 등이 미토콘드리아 과부하시켜미 토콘드리아 과부하를 유도하는 대표적인 원인은 스트레스, 수면부족, 비만, 갑상선기능저하 등이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같이 몸을 흥분시키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혈압이 높아지고 호흡이 빨라진다. 그러면 자연히 몸의 에너지 소비량이 급증한다. 이때 소비량을 충족시키기 위해 미토콘드리아에서 빨리 많은 에너지를 만들려면 산소가 부족한 채로 에너지를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에너지 생성량이 줄어든다. 갑상선기능저하가 있으면 몸의 대사를 원활히 하는 데 필요한 갑상선호르몬이 적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미토콘드리아 대사가 느려지면서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생성되지 못해 피로를 느끼게 된다. 살이 찐 사람에게 많은 지방세포는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을 분비한다. 몸에 염증이 생기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활발히 움직여 산소가 많이 필요하다. 그 때문에 산소가 부족한 채로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를 생성, 에너지 생성량이 줄어 피로가 생긴다 ◇햇볕 쬐며 걷고 베리류 섭취해야 피로를 해소하려면 먼저 원인부터 찾아서 없애야 한다. 꾸준한 운동도 도움이 된다. 운동할 때 근육에서 분비되는 마이오카인이라는 물질이 몸속 염증 물질을 없애기 때문이다. 체내 염증이 덜 생기면 염증과 싸우기 위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어 피로도가 줄어든다. 햇볕 쬐며 걷는 것도 만성 피로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된다. 햇볕을 쬐면 몸에서 비타민D가 합성되는데, 이는 체내 염증을 억제해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걸을 때 분비되는 엔도르핀은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있다. 포도, 라스베리, 크렌베리 등 베리류를 자주 먹는 것도 좋다. 베리류 안에 많은 레스베라트롤은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활성화한다. ============= 만성피로 달고 사는거같아요. 햇볕 쬐기 .. 오늘도 햇살이 아주 좋은 데요 나가서 조금만 쬐여요 효과 있겠죠
뽀봉
콜라겐 유산균 비타민 챙겨요
EUNJU9220
밀크씨슬
일요일도 비타민과 밀크씨슬 꾸준히 섭취 해줬어요. 늦게 자서 피곤한 아침 인데 밀크씨슬 효과 보고 덜 피곤한 하루 보냈으면 좋겠네요
로블ㅎ
여성 영양제
여성용 멀티비타민 &비타민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비타민씨
남춘자
9/7(토)피부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피부 건강 음식 3가지
누구나 ‘동안’, 그리고 ‘꿀 피부’를 갖고 싶어하지요.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피부, 그리고 반질반질 생기가 넘치는 피부는 그 자체로 ‘더 건강하다’는 이미지를 주기 때문인데 이 정보에서는 피부과 전문의가 피부 건강 음식 3가지를 추천하고 있어서 저도 관심이 갑니다. 건강을 위한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다름 아닌 음식이다. 따라서, 피부 건강에 특히 도움이 되는 음식도 분명 있을 것이다. 건강을 위한 음식들은 큰 틀에서 보면 대개 비슷한 경향이 있다. 즉, 피부 건강을 위한 음식을 챙겨먹다 보면 자연스레 몸의 건강도 어느 정도는 갖춰질 수 있을 것이다. 🥕당근, 항산화 성분 ‘베타카로틴’이 듬뿍🥕 당근의 주 성분인 베타카로틴(β-Carotene)은 적황색 유기색소로, 식물에서 자연 발견되는 항산화 성분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 A로 변환된다. 이는 항산화 기능을 바탕으로 주름과 피부 손상을 줄이는 역할을 해주며, 면역 기능, 시력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당근은 수분 함량이 높은 채소 중 하나다. 충분한 수분 공급은 피부 건강에서 핵심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여기에 더해, 항염증 성분을 가지고 있어, 피부에 생기는 염증을 줄이고 피부 톤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주의사항!! 생으로 먹는 것보다는 기름과 함께 살짝 조리해서 먹는 것이 더 좋다. 단, 건강을 생각해 기름 역시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블루베리, 하루 한 줌 피부 건강🫐 항산화 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표 주자 중 하나다. 블루베리는 주로 시력 개선 등 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에 못지 않게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블루베리의 대표 성분은 안토시아닌(Anthocyanin)이다. 폴리페놀의 하위 그룹에 속하는 한 종류로, 비타민 C, 비타민 E와 함께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꼽힌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C를 함께 공급하기 때문에 항산화의 최고봉을 논할 때 늘 거론되는 편이다. 안토시아닌은 세포를 보호하고 피부 노화를 방지해주며, 비타민 C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높인다. 비타민 C는 또한 피부 빛깔을 밝게 하고 잡티를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은 풍부하면서 당분 함량은 낮기 때문에, 여드름 등 염증성 피부 질환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혈당을 줄이고 인슐린 민감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당뇨 환자에게도 좋다. 💢주의사항!! 얼마나 섭취하느냐에 따라 혈당 수치가 정상치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만약 당뇨 증상이 있거나 당뇨 위험군에 해당한다면 블루베리 섭취와 관련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블루베리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75g, 대략 반 컵 정도의 분량이다. ❤️석류, ‘미녀가 좋아하는’ 신맛❤️ 석류 역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신맛에 가까운 상큼함은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음을 스스로 어필하는 듯한 맛이다. 석류에는 천연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는 피부의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고, 피부 히알루론산 수치를 유지함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피지선 활동을 조절해 여드름 등 트러블을 예방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석류에서 추출해낸 물질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도 한다. 💢주의사항!! 일반적으로 석류는 하루 1개 섭취를 권장하지만, 특정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 유발 원인 중 하나라는 점도 유의하도록 한다. 출처:D채널(유튜브 채널 ‘피부심’을 운영하는 피부과 전문의 심현철 더셀 피부과 원장이 추천하는 ‘피부 건강 음식’ 3가지)
냥식집사
점심 영양제
남편과 함께 비타민C 오메가3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체중 조절-혈관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매번 실패하는 나의 다이어트, 무슨 문제가 있을까? 체중, 혈관 위해 달걀까지 끊어?… 흡수율 최고의 단백질, 철분 부족 가능성 삼겹살, 내장, 과자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줄이는 것은 체중 조절의 기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방은 1g 당 9 kcal 의 높은 열량을 낸다. 과다 섭취할 경우 비만을 일으키기 쉽다. 포화지방산, 트랜스 지방산, 콜레스테롤 섭취가 증가하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위험이 높아 심장-뇌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그렇다고 고기는 물론 달걀마저 끊으면 단백질 부족, 철분 부족에 시달리며 어지럼증, 면역력 저하로 고생할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 장기, 뼈, 혈액 등 신체조직의 성장과 유지를 돕고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이다.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 구성에 꼭 필요하다. 콩 등 식물성 단백질도 있지만 몸에 잘 흡수되는 것은 고기, 달걀, 생선 등 동물성이다.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머리가 갑자기 나빠졌을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빵, 면, 쌀밥을 안 먹는 사람이 있다.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 의 열량을 내고 체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만일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몸에 있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어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흰빵, 쌀밥을 줄이는 대신 통곡물, 잡곡을 먹어 탄수화물을 보충해야 한다.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 콩 등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을 갖고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된다. 따라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는 식품이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한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이다. 다만 지방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비계와 껍질을 제거하고 알맞게 먹는 절제가 필요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 섭취하면…비싼 영양제 필요 없다. 체중에 신경 쓰더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를 알맞게 먹어야 한다.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몸에 탈이 나기 쉽다. 올리브유, 견과류가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지방이 있기 때문이다. 음식 섭취 후 열량을 사용하는 신체 활동, 운동이 필요하다. ‘건강한 체중’은 이런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를 모두 섭취하면 별도로 비싼 영양제를 먹을 필요가 없다 =============== 마지막 문구가 젤좋네요 영양소 섭취하면 비싼 영양제 가 필요없다. 건강식단이 곧 영양제 죠
뽀봉
부드러운 닭가슴살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로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다이어트나 식단관리를 하게되면 빠질 수 없고 가장 많이 찾게되고 섭취하는 것이 바로 "단백질" 이지요.🤗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제가 먹고 있는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를 소개합니다. 평소에도 하림 닭가슴살 먹고있는데 헬시딜에서 오리지널과 블랙페퍼를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칼로리 : 100g/105kcal ✅️단백질 : 21g, 38% ✅️나트륨 : 320mg, 16% ✅️당류 : 0g, 0% ✅️지방 : 2g, 4%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퍽퍽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수분함량이 74%라는 장점이 있어요.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냉동이 아닌 냉장이라 유통기한이 짧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만큼 부드럽고 육즙가득한 닭가슴살 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100g 한덩이가 105kcal이고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만들어졌고 흑후추와 흰후추가 적당히 콕콕 박혀 있어 느끼함과 냄새를 잡아주는것 같아요. 저는 아주 추천합니다.👍👍👍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오리지널/블랙페퍼/바질&올리브/레몬 4가지 종류가 있어요. 제가 먹고있는 블렉페퍼는 다른맛보다 짤쪼롬한 맛이 있는데 과하지 않고 샐러드나 다른 음식과 먹을때도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니 좋은것 같아요. 조리방법은 전자레인지에 30~50초 정도 조리를 해도 되고 끓는물에 포장상태로 2분간 데우는 방법도 있어요. 그런데 데우지 않고 차가운 상태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저는 닭가슴살 하나만 먹기 보다는 닭가슴살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 만들어 먹는걸 좋아해요. 제가 '하림 닭가슴살 블렉페퍼' 이용해 만들어 먹고 있는 요리들을 몇가지 소개해 볼께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쌈] 🔸️재료 : 라이스페이퍼, 찐양배추, 채썬 오이, 채썬 당근, 손으로 찢은 닭가슴살 (그외 스리라차 소스로 매콤하게 먹기도 하고 견과류를 같이 곁들여 먹기도 해요.) ㆍ라이스페이퍼 4장(여러겹)을 물에 담궜다 빼주고 바닥에 겹쳐서 올려줍니다. ㆍ양배추를 놓고 그 위에 채썬 오이, 당근을 올리고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재료들을 돌돌 말아주는데 너무 세게말면 라이스페이퍼가 찢어지니 조심조심~~ ㆍ먹기좋게 자르고 그냥 먹어도 좋고 원하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밤호박 닭가슴살 찜] 🔸️재료 : 살짝 찐 밤호박, 닭가슴살, 모짜렐라치즈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ㆍ밤호박은 미리 살짝 쪄놓고 닭가슴살은 밤호박 안에 들어갈 크기로 자릅니다. ㆍ밤호박 안에 닭가슴살을 넣고 위에 모짜렐라치즈 를 올려줍니다. ㆍ전자렌인지에 4~5분 돌려주면 끝!! [닭가슴살 초계국수] 🔸️재료 : 닭가슴살, 메밀면, 냉면육수, 애사비식초,깨+견과류 갈은것, 파조금 ㆍ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주고 그릇에 담아줍니다. ㆍ냉면육수를 붓고 애사비식초 넣고 찢어놓은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고소함을 더 느낄수 있게 깨와 견과류를 갈아서 뿌려줍니다. [닭가슴살 미역국] 🔸️재료 : 불린미역, 들기름, 닭가슴살, 감자, 두부, 국간장 (소고기보다 닭가슴살이 들어가니 국물이 더구수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 ㆍ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달가슴살과 감자를 볶아줍니다. ㆍ미역과 국간장을 넣고 볶아주다가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ㆍ간을 보고 싱거우면 국간장을 더 넣어 간을 맞추고 두부를 넣어줍니다. 《단백질의 중요성》 1. 근육량을 증가,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뼈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3. 단백질은 항체의 생성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의 합성을 도와주어 면역력을 증진하고 감염을 예방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해주어 에너지 소모량을 증가하여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5.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혈압개선,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 많은 음식》 ㆍ육류 :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특히 닭고기는 고단백 저열량 음식으로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ㆍ생선 : 연어,참치,고등어,정어리 등의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ㆍ콩류 : 서리태,흑태,백태 등의 콩류는 열량이 낮고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ㆍ계란 : 단백질이 많은 음식으로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치즈, 우유, 귀리, 새우, 브로콜리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단백질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라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겠지요.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냥식집사
영양제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인 고려은단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밀크씨슬
비타민 섭취 하고 나서 밀크씨슬도 같이 섭취 했어요 ㅎ 주말에도 바쁜 일정으로 피곤 할것 같아서 미리 피로도 예방 하기 위해서 섭취 해줬어요
로블ㅎ
뉴케어 액티브
관절연골 근육 뼈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NAG 단백질 칼슘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 E 들어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영양제 챙겨먹기
저녁먹고 비타민 영양제 챙겨먹어요 잊지않고 챙기려고 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꽃7
영양제
점심식사 후 비타민 C 오메가3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에 도움? 땅콩버터 효능 및 섭취 시 주의사항
다이어트에 도움? 땅콩버터 효능 및 섭취 시 주의사항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땅콩버터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식품으로, 특유의 맛과 다양한 영양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식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양가 높은 땅콩을 주재료로 한 땅콩버터는 건강에 여러 긍정적인 효과를 제공하지만, 섭취 시 몇 가지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땅콩버터의 건강상 이점과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땅콩버터의 건강상 이점 1. 심장 건강 개선 땅콩버터에는 단일 불포화 지방산과 다중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이롭습니다. 이런 종류의 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킵니다. 이는 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2. 체중 관리 지원 땅콩버터의 단백질과 섬유질은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단백질은 근육 건강을 유지하고 대사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적절한 양의 땅콩버터 섭취는 건강한 체중 관리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3. 항산화 효과 땅콩버터는 비타민 E, 마그네슘, 아연 및 구리와 같은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항산화제는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만성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고,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혈당 조절 땅콩버터는 혈당 수준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낮은 탄수화물 함량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방지합니다. 이는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하며, 전반적인 대사 건강을 지원합니다. 5. 뇌 건강 증진 땅콩버터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과 니아신은 뇌 건강을 증진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기적인 섭취는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개선하고, 뇌 관련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6. 에너지 증진 땅콩버터는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가지고 있어,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원으로 작용합니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피로를 줄입니다. 이는 특히 운동 선수나 활동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섭취 시 주의사항 칼로리가 높음: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과다 섭취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여, 무설탕 땅콩버터를 많이 찾기도 합니다. 첨가된 설탕과 소금: 일부 가공된 땅콩버터에는 설탕과 소금이 첨가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성분을 확인하고 가능한 무첨가된 땅콩버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 위험: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땅콩버터를 피해야 합니다. 다양한 식품과 함께: 땅콩버터를 과일, 채소, 통곡물 빵과 함께 섭취하여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사과에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맛도좋아요 과식을 부르는 맛이죠 적당량 쌈장만큼 먹으라고 하네요 사과랑만 먹었는데, 야채랑도 궁합이 좋을거 같아요
뽀봉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나이가 들수록 매일 챙겨 먹는 약도 늘어난다. 보충제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건강한 식단과 함께 섭취하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음식에서 얻을 수 없는 영양분을 몸에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영양 전문가인 카라 번스타인은 ‘포춘(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모두가 과일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을 먹고, 필요한 모든 것을 식량에서 얻는다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가 먹는 식량도 최고 품질이 아닐 때가 있다”며 “그래서 음식에서 모든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과 장수를 위해 사람들이 섭취해야 하는 상위 5가지 보충제를 소개했다. 강한 뼈를 위한 칼슘 보충제 신체는 건강한 뼈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칼슘이 필요하다. 심장, 근육 및 신경도 제대로 작동하려면 칼슘이 필요하다. 50세 이전에는 하루 12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하며, 50세 이후에는 하루 최대 15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식단에서 충분한 양을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칼슘 보충제 외에도 유제품을 2회 이상 섭취하거나 녹색 잎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무엇보다 뼈를 보호하는 저항력 훈련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체가 만들지 못하는 비타민 D 보충제 비타민 D는 항염증제, 항산화제, 면역 건강, 근육 기능을 지원하고 신경 보호 효과가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는 신체가 건강한 뼈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는 자연적으로 비타민 D를 생성하지 않으므로 사람들은 햇빛, 음식 또는 건강 보조 식품을 통해 비타민 D를 공급 받아야 한다. 70세 미만인 사람의 일일 권장량은 600IU이며, 70세 이후에는 800IU로 늘어난다. 번스타인은 “나이가 들면서 우리 대부분은 더 이상 비타민 D를 흡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쁜 박테리아 차단하는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위장 장애, 피로, 피부 상태 및 자가 면역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좋은 박테리아의 균형을 유지해 건강을 유지하고 나쁜 박테리아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케피어, 콤부차, 된장, 템페, 김치와 같은 발효 식품과 보충제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얻을 수 있다. 번스타인은 “장 건강이 좋으면 염증, 뇌 안개, 체중 감소, 수면, 우울증 등 다른 모든 것이 뒤따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보충제를 먹으면 장내 프로바이오틱스가 엄청나게 생성돼 건강해지고, 체중이 줄어들며,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우울증 막는 마그네슘 보충제 마그네슘은 기분, 수면, 신경계 조절, 근육 건강, 전반적인 에너지, 심지어 DNA 복구에도 중요하다. 마그네슘 수치가 수준 이하인 사람들은 심장병, 고혈압, 제2형 당뇨병 및 골다공증의 위험도 더 높다. 30세 이상의 사람들은 매일 320~420mg의 마그네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들은 우울증이 더 심한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간편한 종합비타민 종합비타민은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번스타인은 “나는 항상 종합비타민이 일종의 보험 정책과 같다고 말한다. 나는 모든 연령대에 일반 종합비타민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 종합비타민 꾸준히 먹고 있죠 어제도 주문 전 센트륨으로 먹어요 오늘 올려나 모르겠네요
뽀봉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다음은 아침에 추가로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유익한 습관입니다. 스트레칭 또는 가벼운 운동 아침에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면 근육이 이완되고,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하루 종일 활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운동은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기분을 좋게 하며, 집중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건강한 아침 식사 균형 잡힌 아침 식사는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하고, 하루 동안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또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긍정적인 사고 아침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감사 일기를 작성하는 것은 하루를 긍정적인 태도로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침 시간에 그날의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는 것은 집중력을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4. 자연광 받기 가능하다면 아침에 잠시 외부로 나가 햇빛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광은 몸의 생체 리듬을 조절하고, 비타민 D를 합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건강을 증진시키고,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습관입니다. 이 작은 변화는 큰 건강상의 이점을 가져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니 함께 마셔볼까요? =================== 긍정적인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시작하기. 가벼운 스트레칭의효과 몸도 긍적적사고로 만들어 지네요 햇살 받으면 걷기 비타민D효과에 좋다고 하죠
뽀봉
금요일 오운완이요^^
밤에 또 비가 왔었나봐요 땅이 축축하게 젖었더라구요 달리진 못했고 파워워킹으로 6키로 걸었어요. 오늘 아파트 온수 안나온다는 공지를 못봐서 찬물로 얼음 샤워 했네요 ^^; ㅎㅎ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오트밀은 건강에 좋지만 잘 안 먹는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용보다 영양상 더 많은 효과를 얻으려면 슈퍼푸드를 선택해야 한다. 달걀, 바나나, 브로콜리 등이 이에 속한다. 그런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질병과 싸우는 식물성 화학 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이 가득한 음식은 어떨까. 이들 음식은 충분히 먹지 않고 있다. 최근 미국 건강·생활 매체 ‘이팅웰(Eating 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에 좋은데 잘 먹지 않는 음식을 정리했다. 전문가들은 “제철이 아닌 식품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낯선 음식도 있지만 기회가 되면 챙겨 먹으라”고 말한다. 오트밀 오트밀(귀리 가루) 한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매일 오트밀에 있는 것 같은 수용성 섬유질을 5~10g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5%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효율을 내는 탄수화물을 운동하기 3시간 전에 먹으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일 항암 물질인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케일은 비타민A도 풍부하다. 비타민A는 눈과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심장 건강에 좋은 섬유소도 많으며, 1컵만 먹어도 오렌지와 맞먹는 비타민C를 얻는다. 정어리 심장 건강에 좋고,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이 많다. 비타민D도 풍부하다. 정어리는 먹이사슬에서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큰 고기만큼 독성 물질이 많지 않다. 석류 석류에는 인체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장병이나 알츠하이머병, 암 등과 같은 다양한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산소를 없애주는 자연 화합물이 꽉 들어차 있다. 다듬을 시간이 없으면 석류 주스를 마셔도 된다. 주스 한 컵은 150칼로리고 석류 씨 반 컵은 72칼로리에 4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퀴노아 퀴노아는 남미 사람들의 주식인 고단백 곡물로,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게다가 요리하는 데 15~20분밖에 안 걸린다. 이들 영양분은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한다. 렌즈콩 값도 싸고 요리법도 다양하다. 반 컵만 먹어도 9g의 단백질과 8g의 식이성 섬유질을 얻을 수 있다. 철분과 엽산의 훌륭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케피어 양젖을 발효시킨 이 음료는 몸의 면역 체계를 돕는 활생균이 가득하다. 240㎖ 정도만 마셔도 하루에 필요한 칼슘의 29%를 충당한다. 되도록 당분과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어제 압맥귀리로 그로렐라 만들었는데 오트밀 아주 좋다고하죠.. 갈아서 요즘보니 빵도 만들던데.. 오트밀 말고도 좋은것들이 많네요
뽀봉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주여니2
유산균과 영양제 챙김😄
오늘은 ㅋㅋㅋㅋ 일하는곳 와서 영양제 챙겨먹어요💕😄 비타민이랑 유산균까지 먹구있네용 ^^ 집에있음 까묵으니 여기 갖다놨데용~
자스민꽃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번거로워도, 비타민c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