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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 땅콩이 산패가 아주 심하다고 하네요 냉장.냉동 보관하고 먹을때 조금씩 넣으면 되겟죠. 콩은 많이 넣어서 먹는데 땅콩밥??? 좀생소하네요 ~~
뽀봉
"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송종호 님의 스토리 • 요즘같이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는 우리 몸이 적응하지 못하고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환절기에 면역력을 지키는 건강한 식생활이 필요한 이유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충분한 비타민 섭취, 따뜻한 물 마시기 등으로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가 많은 고추, 파프리카, 오렌지 등은 조리하면 파괴되기 쉬우므로 가급적 생으로 섭취한다.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환절기에 혈액순환, 신진대사 등에 좋다. 물을 자주 마시면 체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줘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따뜻한 물은 기관지의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데 도움을 주는데 잦은 기침으로 부어있는 목을 가라앉혀 통증을 완화한다. 기침이 나고 목이 간질간질하다면 도라지차를 추천한다. 도라지에는 염증 및 가래 완화,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인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다. 특히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준다. 도라지는 기관지 염증 제거 효과가 뛰어나 진해거담제의 주요 성분으로 쓰이기도 한다. 생강도 환절기에 좋은 식품이다. 생강은 열을 내리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 비염, 축농증, 가래, 기침, 기관지염 등의 감기 증상을 완화한다. 특히 생강의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한다. 생강의 매운맛 성분인 진저롤은 체내 면역력 강화와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또한 무는 수분이 풍부해 목감기와 기침 완화에 효과적이다. 무가 가진 수분이 기침으로 부어오른 목 점막을 진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감기 증상이 있을 때 무를 곱게 갈아 먹거나, 꿀에 재어 차로 마시면 좋다. 무에 함유된 시니그린은 해열효과와 가래를 묽게 만들어주고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무 껍질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비타민C는 면역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유자도 비타민 C가 많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식품이다. 유자는 레몬보다 3배가량 많아 목의 염증과 기침을 가라앉히는 등의 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유자가 가진 구연산은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해소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유자의 리모넨 성분은 목의 염증을 완화하며 기침이 동반된 목감기에 효과가 좋다. 유자 껍질 속 헤스페리딘 성분은 항암, 항균, 간 해독에 도움이 되고 기침을 진정시켜 기침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 기침으로 한참 고생하던 남편 도라지 스틱먹고 기침과가래 정말 1/2은 확~~ 줄어 든거 같아요. 환절기. 오늘 특히 ' 아침 너무 쌀쌀하네요
뽀봉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종자를 엄격히 선별하고 모든 과정이 전문 농학박사에 의해 관리될 정도로 이탈리아 농림축산식품부(CREA)의 까다로운 기준에 맞게 재배됩니다. 유럽연합(EU) 법령 준수를 위해 화학 살충제나 비료 사용도 금지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트산은 적습니다. 피트산이 적게 든 곡물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어제 홈쇼핑에서 파로파로.. 엄청 보이던데.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로 궁금하기는하네요 고대작물이라고 하죠
뽀봉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대신 차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건강 차를 끓이는 데 들어가는 허브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다. 허브를 이용해 여러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것을 '티 세러피(tea therapy)'라고 한다. 티 세러피를 하면 약효가 있는 여러 식물을 물에 우려서 꾸준히 마시기 때문에 질병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 식물을 직접 섭취할 때보다 건강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먹기에 부담스럽거나 조리 과정이 까다로운 식물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로 해소엔 감초, 감기 예방엔 로즈힙 티 세러피는 허브의 약효(藥效)를 제대로 알아야 효과가 크다. 청정 지역인 뉴질랜드에서는 의사·식물학자 등으로 구성된 '녹색의학협회'가 식물의 유효 성분·인체에 끼치는 영향 등을 밝혀낸다. 이 협회에서 건강에 확실히 좋다고 밝혀낸 식물만 400종류가 넘는다. 잦은 술자리로 숙취를 겪는다면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덴더라이언(민들레의 한 종류) 차가 좋다. 덴더라이언은 커피와 비슷한 향과 맛을 내기 때문에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로도 유명하다. 피로감이 심하다면 감초(리쿼리스) 차나 가시오가피(시베리안진생) 차를 마시면 된다. 감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며, 가시오가피는 해독작용 및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라면 비타민C가 풍부한 로즈힙 차가 좋다. 캐모마일, 페퍼민트, 진피(탠저린), 생강(진저)도 감기 예방에 좋은 차다.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히비스커스 차를 마시면 된다. 히비스커스에는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우울감이 느껴지는 이들은 세인트존스워트 차가 도움이 된다. 신경 조직을 튼튼하게 하는 '히페리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울감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면 라벤더 차가 좋다. ◇하루 세 번, 조금씩 나눠 마셔야 차는 하루에 머그잔으로 한 잔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차를 마시면 특정 성분이 위를 자극할 수 있다. 아침·점심·저녁으로 조금씩 나눠마시는 게 좋다. 한 종류의 차를 3개월 정도 꾸준히 마시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임신부는 세이지·로즈마리 같이 여성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차는 피하는 게 좋다. 고혈압 환자는 로즈마리 차를, 혈전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은행잎 차를 안 마시는 게 좋다. ============== 피로감엔 감초나 가시오가피. 간건강에도 좋은것이네요 ~ 많이 마시면 오히려 더 안좋은거죠 .. 하루 한잔 머그잔정도 딱 좋은가봐요
뽀봉
서울대 '명의'의 경고 "새벽 공복에 과격한 유산소 운동은 피해야"
규칙적인 운동과 비타민 C 복용이 건강에 정말 중요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일기 9.30 저녁밥
밥도 차려 먹고 비타민도 먹어줌 이상하게 밖에서 먹는거보다 차려먹는게 많이 먹어도 컨디션이 좋음
야고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뽀봉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색소는 블루베리, 포도에 많은 항산화 영양소로 비슷한 건강효과를 보인다. 몸에 좋은 흑미에 각종 채소와 달걀을 넣은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흑미는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까말수록 품질이 좋다. 백미와 흑미 섞으면 흑미밥… 식감과 건강효과 높아 흑미밥은 보랏빛 색상과 톡톡 씹히는 구수한 식감이 일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흑미는 백미에 비해 아밀로오스 함량이 적고 아밀로펙틴이 많아 찰기(끈기 있는 성질)가 높다. 동남아시아 지역이 주요 생산지인 흑미가 국내에 도입된 것은 1990년경으로 건강쌀로 인식되면서 생산량이 늘고 있다.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로 섞어서 흑미밥을 만들면 식감과 건강효과를 누릴 수 있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도 별미다. 떡이나 면 요리, 푸딩 등에 색깔을 내는 재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중성지방–혈당 조절하는 식이섬유… 현미보다 많아 일반 백미와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현미 상태인 것이 바로 흑미다. 따라서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 조절에 기여하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량을 늘려 변비를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장 통과 시간을 단축시키고, 배설을 촉진시켜 암 예방에 기여한다. 블루베리에 많은 안토시아닌… 몸의 노화 늦추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 흑미의 쌀겨층에 많은 안토시아닌(anthocynin)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노화)물질이다. 견과류에 많은 비타민 E와 비슷한 기능이 있고 항균-항염증, 혈전을 녹이는 작용,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 억제, 지방세포의 분화를 억제하여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기능 활성화에 기여한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로를 덜고 장 건강,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 넣은 비빔밥… 비타민, 단백질 크게 증가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특히 퍽퍽한 것이 단점인 닭가슴살이 비빔밥에 녹아 들어 맛을 더한다.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맛과 더불어 건강효과가 배가된다. 근육이 줄고 고지혈증, 혈관질환이 늘어나는 중년에 특히 좋은 건강식이다. 다만 너무 짜지 않게 만들고 과식은 금물이다. ============== 흑미가 잡곡에 조금 섞여 있기는 하는데, 좀더 넣어야 할까요? 좋은영양분이 한가득이네요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 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뽀봉
영양제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감기 예방을 위해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새콤하고 씁쓸해서 다이어트할 때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자몽. 수분 함량도 높아 요즘처럼 더운 여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몽의 장점에 대해 소개한다. 혈당 조절 자몽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 지수(GI) 식품이다. 저혈당 지수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기 때문에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먹어도 움이 된다. 자몽을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암 위험 감소 비타민C 섭취가 많은 사람들은 암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몽은 비타민C가 풍부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항산화제로 작용하며, 방사선이나 담배와 같은 유해 물질에 노출될 때 생기는 자유 라디칼의 영향을 차단해 방광암, 자궁경부암, 신장암 등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높은 수분 함량 자몽은 수분 함량이 매우 높은 과일 중 하나다. 한 컵의 핑크 또는 레드 자몽은 약 203g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수분은 변비를 완화하고 체온을 유지하며 관절을 보호하는 등 여러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한다. 체중 관리 자몽은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과 관리를 돕는다. 한 컵의 자몽은 약 3.7g의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킨다. 또, 자몽은 100g에 30~40kcal로 정도로 칼로리도 낮아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혈압 감소 자몽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중화하고 혈관 벽을 이완시킨다. 단, 혈압 약을 복용 중인 경우 자몽을 섭취하면 안 된다. 자몽은 혈압 약이나 콜레스테롤 약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 껍질과 흰 막의 건강 효과 자몽을 껍질을 벗긴 후 버리지 말자. 자몽 껍질은 과육보다 높은 항산화 활성을 가지고 있다. 자몽의 흰 막은 오렌지보다 더 쓴맛이 있지만, 섭취하는 것도 추천한다. 흰 막은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의 원천이다. 수용성 섬유질은 혈당과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결장암 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 =========== 자몽은 새콤달콤도하지만, 그안에 수분도 가득하다고 하죠.. 과육보다 껍질의 효과 그냥 버리면 안되겠네요
뽀봉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바스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가 주재료인 요리로, 스페인의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감바스를 만들 땐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 고추 등을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이후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감바스는 바게트를 곁들여 먹으면 특히 맛있어 국내에서도 인기다. 그런데, 감바스를 만들 때는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 기름이 많이 들어가도 건강식인 이유는 뭘까?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에는 무기질이 100g당 356~705mg 들어있을 정도로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있다.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 해소에 좋은 영양소다. 이외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감기 등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요즘 대하철이잖아요.. 감바스 완전 아침부터 땡기네요 ㅎㅎ 바게트랑 먹음 그만 이죠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때문에 감바스 기름이 절절이지만, 먹어도되는군요
뽀봉
비타민 유산균 콜라겐
EUNJU9220
‘녹차’ 건강 효과 많다는데…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녹차’ 건강 효과 많다는데…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녹차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건강 효능이 다양하다. 녹차 효능과 건강한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체중 감량 녹차는 체지방을 분해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효과가 있다. 녹차에 함유된 식물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소모량을 늘리고 지방 세포를 분해해 빠르게 체지방을 태운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에 의하면, 녹차는 식욕과 혈당 수치 조절 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혈당 개선 녹차는 식후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제주 한라대 연구 결과, 녹차는 식후혈당을 높이는 당 분해 효소인 알파글루코시데이즈를 억제했다. 연구팀은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 성분이 혈당 개선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콜레스테롤 감소 녹차는 심혈관질환 발병위험을 높이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이 체내 콜레스테롤 합성에 쓰이는 효소를 억제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중국 중산대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서도 녹차가 위약대비 총 콜레스테롤 수치 7.2mg/dL, LDL 콜레스테롤 수치 2.2mg/dL 감소시켰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는 기능을 한다. ◇노화 방지 녹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콜라겐 분해 속도를 늦춰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주된 노화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비타민C 성분은 피부 보습 및 미백 효과가 있어 젊어 보이는 안색을 만든다. ◇하루에 두세 잔이 적당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의과대 공인 영양사 켈리 메츠거는 “녹차 한 잔에는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가 50~100mg 함유돼 있으며 하루에 338mg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 녹차도 카페인이 있어서 많이 마시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죠.. 하루2잔에 혈관에서 노화까지... 가을이니. 차한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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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씨
남춘자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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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데 몰랐다… '이 음식' 섭취하고, 혈액 맑아지는 중
매일 먹는데 몰랐다… '이 음식' 섭취하고, 혈액 맑아지는 중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혈액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온몸의 신진대사를 주관하며, 폐에서 산소를 골라 조직이나 세포로 실어나르는 역할을 한다. 흔히 먹는 음식만으로도 혈액을 맑게 만들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은 다음과 같다. 적정량 꾸준히 먹자.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라미난, 크로로필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다량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혈전을 예방해주고 피를 맑게 해준다. 감귤 감귤엔 비타민C가 함유돼 있고, 신맛을 담당하는 구연산은 피로를 풀어주면서 피를 맑게 해준다.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과 과육에는 모세혈관을 강화하는 비타민P도 있다. 칼륨도 많이 들어 있어 체내의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깨 깨에는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세사미놀과 세사민이 있다. LDL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면 혈관 내부가 두터워지고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이를 억제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에서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혈중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도록 돕는다. 마늘 마늘 특유의 냄새를 만드는 알리신 성분은 지질과 결합하면 피를 맑게 한다. 그래서 혈소판에 작용해 혈전이 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마늘 속 스콜지닌 성분은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피가 잘 돌게끔 하는 역할을 한다. 오징어 오징어나 낙지 등에는 혈액을 깨끗이 하는 타우린 성분이 들어 있다. 타우린은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수축력을 높여서 심장에서 내보내는 혈액의 양을 증가시킨다. 부정맥이나 심부전 예방에 효과적이다. ============= 오징어 낙지 생각도 못했는데, 미역은 너무 좋죠. 오늘도 미역국 먹었고, 미역줄기 볶음도 아주 좋아해요 과일중엔 감귤이군요. 요즘감귤 많이 보이던데요. 한개 두개 먹음 피도 맑아 지겠네요
뽀봉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아침에는 밥이 잘 안 들어갈 때가 있다. 배는 고프고 힘이 없다면 아침에 건강 주스를 마셔보자.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등 음식의 색깔별로 건강 효과가 달라 골라 만드는 재미도 있다. ▷혈관 건강에 좋은 빨간 주스 빨간 주스라는 이름처럼 빨간색 식품이 들어간다. 빨간색 식품에는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이라는 파이토케미컬이 포함돼 있다. 라이코펜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내는 성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노화를 유발하는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해준다. 빨간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반 개와 함께 물을 적당량 넣어 갈아준다. ▷부기 빼주는 주황 주스 오렌지와 오이를 넣어 주스를 만들어보자. 오이는 수분 조절 능력이 뛰어나 부기 해소와 나트륨 배출에 좋다. 오이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플라보노이드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 나트륨과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에 오렌지를 함께 갈아 마시면 쓴맛이 없어지고 비타민도 보충된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오이의 돌기를 제거해 3cm 길이로 썰어둔다. 오렌지는 과육만 발라낸다. 믹서에 오이, 오렌지 과육, 물을 넣고 곱게 간다. ▷노화 예방하는 노란 주스 귤과 단호박을 갈아 노화를 예방에 좋은 주스를 만들어보자. 귤은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활성산소는 호흡을 통해 몸에 들어온 산소가 체내 대사 과정을 거치며 생성되는 산소로,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한다. 단호박 역시 폴리페놀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다만 단호박은 껍질에만 폴리페놀이 들었으니 단호박을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서 갈아 마셔야 한다. ▷변비 해소하는 초록 주스 초록 주스에는 브로콜리와 바나나가 들어간다. 브로콜리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다. 식이섬유는 장까지 도달한 후에 대장의 운동을 촉진해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다만 브로콜리를 갈아 마시기에는 질감이 약간 거칠다. 따라서 단맛과 부드러움을 더하는 바나나를 갈아 넣고, 상큼한 맛을 내는 레몬즙을 추가해주는 것이 좋다. =============== 오늘 노란주스 ㅎㅎ 단호박하고 귤 이 있어서 맛보았죠. 단호박은 갈때는 까끌거려서 좀 더 많이 갈아 줘야 할것같아요. 귤하고 저는 꿀도 조금 넣었어요
뽀봉
영양제
ㆍ오메가3 ㅡ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ㆍ비타민 Cㅡ철의 흡수에 필요해요
정수기지안맘
‘이 과일’ 매일 5알 먹으면, 뼈 걱정 안 해도 돼
힌칭 푸룬이 유행해서 저도 챙겨먹다가 요즘은 까먹었는데 다시 챙겨먹어야겠어요~ 푸룬이 몸에 좋다는건 알았지만.. 골밀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줄은 몰랐어요~ 뼈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매일 챙겨드시면 좋겠어요 하루 5알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경구피임약을 오래 먹으면 골밀도가 낮아진다는 말이 있다. 연구 결과가 갈리고 있어 아직 상관관계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걱정될 수 있다. 젊을 때부터 골밀도가 줄어들면 나이 들어 남들보다 뼈가 더 약해지기 때문이다. 다낭성난소증후군 등 여성질환 치료 목적으로 먹는 피임약을 단약할 수 없다면, 다른 방식으로 뼈 건강을 챙길 수 있다. 간식으로 푸룬을 먹으면 된다. ◇경구피임약 복용 여성은 골밀도 낮다는 연구 결과 有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골밀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시아탤 집단건강조합 연구소 연구팀은 14~30세 여성 606명을 대상으로 경구피임약 복용과 골밀도 간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척추 골밀도가 5.9%, 전체 골밀도가 2.3% 적게 나타났다. 에스트로겐 함유량이 30㎍미만 저단위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들의 골밀도 저하가 특히 두드러졌다. 25~45세 여성 524명을 대상으로 캐나다에서 진행한 코호트 연구에서도 같은 결의 결과가 나왔다. 경구피임약 복용군은 비복용군에 비해 요추와 대퇴골 전자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낮게 확인됐다. 다만, 아직은 경구피임약이 골밀도를 떨어뜨린다고 단정할 수 없다.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에 가깝다. 상반되는 연구 결과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이 2008~2010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19~50세 폐경 전 여성 4068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경구피임약 복용 기간과 골밀도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걱정되면 푸룬으로 뼈 관리… 골밀도 향상에 도움돼 뼈 건강이 정 걱정된다면 식이섬유를 섭취할 겸 푸룬을 먹는 게 도움된다.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이든 복용하지 않는 여성이든 푸룬이 뼈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영양학회 학술지 9월호에 게재된 최신 연구에 따르면, 18~25세 여성이 매일 푸룬을 섭취할 경우 뼈 손실 위험이 줄어든다. 샌디에고 주립대 책임연구원 시린 후쉬만드박사 연구팀이 18~25세 젊은 여성 90명을 대상으로 12개월간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연구팀이 참가자들에게 하루 50g(약 5알)의 푸룬을 먹게 한 결과, 경구피임약을 먹는 여성과 먹지 않는 여성 모두 12개월 후에 손목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한 게 확인됐다. 푸룬이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전이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뼈를 흡수하는 파골세포 활동을 억제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푸룬이 뼈 건강에 좋다는 연구는 이전에도 있었다. 매일 푸룬 50g을 섭취한 폐경기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골밀도가 높아졌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있다. 실제로 푸룬엔 뼈 건강에 이로운 미네랄, 비타민 K, 페놀 화합물 등이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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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되니 급 피로 몰려온다… 낮에 '이것' 하면 좋아
가을이 되면 마음이 약간은 쓸쓸해지더라구요 가을 탄다..가을 탄다.. 그런말이 있잖아요 저도 약간 센치해지더라구요 ㅠ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계절성 우울증이라는게 있다고 하네요 적절히 운동하시고 산책하시면서 햇볕 쬐는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하루 6천보 이상씩 걸으시면 좋을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쌀쌀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가을을 탄다'는 사람이 많다. 다른 계절에 비해 우울하거나 무기력감, 피로에 시달리는 것이다. 왜 가을이 오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걸까? 일종의 '계절성 우울증'으로 설명할 수 있다. 가을에는 기온이 떨어지고 일조량도 줄어든다. 여름에 비해 해가 짧아져 퇴근 시간만 돼도 날이 금방 어두워져 있는 걸 볼 수 있다. 이처럼 햇볕을 덜 쬐면 체내에서 비타민D 생성이 감소한다. 비타민D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합성에 관여하는데, 비타민D 수치가 낮아지면 기분과 식욕, 수면 조절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저하되면서 우울감을 느낄 수 있다. 날씨·계절이 바뀔 때 유독 무기력감과 피로에 시달린다면, 계절성 우울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주요 우울장애의 약 11%가 계절성으로 나타나며, 일시적인 우울감과 달리 매년 특정한 기간에 증상이 반복된다. 보통 가을·겨울에 시작되고 봄에 회복되는 양상을 보인다. 드물게 여름에 증상이 심해지기도 한다. 또한, 계절성 우울증은 여성이 남성보다 두 배 이상 많이 겪으며, 북유럽과 같이 일조량이 적은 지역에 거주할수록 유병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인 우울증이 불면증, 식욕저하, 체중감소 등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면, 계절성 우울증은 특히 평소보다 잠을 많이 자는 과다 수면이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무기력감으로 인해 하루 종일 움직이지 않으려 하고, 탄수화물 섭취와 과식 때문에 체중이 늘기도 한다. 계절성 우울증을 피하려면 햇볕을 많이 쬐야 한다. 평소 틈틈이 야외로 나가 가벼운 산책을 하며 햇볕을 쬐면 우울증 예방, 해소에 도움이 된다. 실제 인위적으로 밝은 빛에 노출시키는 광치료가 계절성 우울증에 효과를 보이기도 한다. 또한, 햇볕을 많이 쬐면 비타민D가 생성돼 관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적절한 신체 활동도 필요하다.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등 몸을 움직이면 우울한 기분이 개선될 수 있다. 이외에도 당분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잠자리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게 좋다. 가을에 우울증을 느낀다면 잠을 충분히 자는 게 좋은데, 야간에 스마트폰 불빛에 노출되면 생체리듬이 깨질 수 있다. 사회적으로 고립될수록 우울한 기분이 심해지므로 가족·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같은 노력에도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우울감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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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요즘 날씨가 일교차가 커서 감기 예방을 위해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밤 맛나게 삶아요
가을밤 꼭 챙겨야죠 ㅎㅎ 어제 아버지 주어 오셨다고해서.. 제가 다 가져왔죠 삶아서 전부 까두면 먹기도 편하고.. 엄마네도 가져다 드릴거려고요.. 제가 해드려야죠 ~~ 알밤도 남겼어요. 생밤 까서 약밥해먹을려고요 ㅎㅎ 내일은 시간되면 오랫만에 약밥 해야죠 밤의 효능 밤의 주요 영양성분으로는 탄수화물, 섬유질, 칼슘, 칼륨, 인, 비타민 A, 비타민 B1(티아민), B2(리보플라빈), 비타민 C, 니아신 등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5대 영양을 고루 갖추고 있다. 피로해소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 B1은 쌀의 4배나 되며,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 C와 성장에 관여하는 비타민 D가 풍부하고, 위장에 부담이 없이 소화도 잘 되는 음식이어서 특히 이유식이나 성장기 아이들의 간식, 노년층과 산후조리나 병후 회복 환자의 영양보충식으로도 좋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뽀봉
비타민 유산균 콜라겐 챙겨요
EUNJU9220
“필러, 보톡스 맞은 적 없어”… 한가인, 시술 대신 ‘이 음식’으로 미모 관리?
피부는 타고나야하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관리도 정말 잘해야하구요.. 한가인 피부 정말 좋은데 필러, 보톡스는 맞은적 없다니.. 40대인데 대단하네요.. 그래도 연예인인데.. 피부관리. 시술은 받으러 피부과에는 정기적으로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영양제와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는데.. 레몬물은 저도 마셔보니 괜찮더라구요 체리 농축액도 한번 사봐야겠어요~ 배우 한가인(42)이 관리 비법으로 시술이 아닌 이너 뷰티를 꼽았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미녀 한가인은 어떻게 해놓고 살까? (방송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가인은 자연 미인이냐는 질문에 “그렇다. 필러랑 보톡스도 안 맞아봤다”고 말했다. 이에 자기 관리 비법이 뭐냐는 질문에 “저는 이너 뷰티에 관심이 많다”며 “예를 들면 항산화를 많이 할 수 있는 체리 농축액, 레몬 관련된 것들 등 이런 거를 좋아한다. 음식으로 할 수 있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영양제는 하루에 몇 알 드시냐고 묻자 “그거는 그때그때 좀 다르다”며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집을 정리한다고 업체분이 와주셨는데, 이 집처럼 약이 많은 집은 처음 봤다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상에서 공개된 한가인의 영양제 서랍장에는 각종 영양제가 한가득 들어있었다. 한가인이 챙겨 먹는다는 체리와 레몬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레몬레몬은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레몬 한 개에 약 18.6mg의 비타민C가 들어 있다.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C는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기능을 한다. 또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도 높인다. 실제로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피부 상태 개선에 탁월하다고 밝혀졌다. 플라보노이드는 자외선과 외부 유해환경에 의해 피부가 붉게 달아오를 때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에 도움을 줘 피부를 하얗게 만든다. 특히 레몬은 물에 타 마시면 좋다. 레몬물은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에 따르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물을 마신 사람의 체중과 지방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리 체리 역시 피부 건강에 좋다. 체리에는 ‘프로 안토시아니딘’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붉은색 과일에 들어간 색소 화합물로 항산화 작용을 하며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의 각질층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서 떨어지고 새로 각화된 각질층이 나오게 되는 것을 반복하는데, 프로 안토시아니딘이 이 과정을 촉진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피부가 생성돼 미백효과와 부드러운 피부를 얻을 수 있다. 또 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풍부해 불면증 완화와 생체리듬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에 시달리는 성인 실험 참가자들에게 2주 동안 2차례 체리 주스를 마시게 했더니, 이전보다 84분을 더 잘 수 있었고, 수면의 질도 더 좋아졌다. 다만, 체리를 먹을 때는 씨를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체리 씨앗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아미그달린은 몸에서 퍼지며 독성 반응을 일으킨다. 특히 어린아이를 비롯한 체중이 적은 사람에게 독성 작용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9/28(토)의사들이 구매즉시 바로 얼린다는 음식 4가지!
와~얼린다음 섭취하면 좋은 4가지! 앞으로 저도 이 재료들은 구입해서 바로 얼려야 겠어요~~^^ 영양소 섭취에 도움도 되고 건강도 챙기고~ 좋은 정보인것 같아서 공유해요~~🔸️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데 효과적이며 양배추의 두 배에 달하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특히 지방을 태우도록 촉진하는 키토산이라는 물질이 풍부하지만 세포벽이 단단해 일반적인 조리로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팽이버섯을 얼리게 되면 영양소가 쉽게 용출되어 더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안이 풍부하며 냉동보관시 그 농도가 증가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얼려먹으며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시금치🥬 시금치는 각종 섬유질, 철분이 풍부하지만 상온 보관시 비타민 60%가 하루만에 손실 됩니다. 따라서 살짝 데친후 냉동 보관하면 칼슘과 비타민E 등의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 집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 역시 영양이 강화되며 비타민C의 흡수율이 높아져 생으로 먹는 것보다 얼렸다가 먹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브로콜리는 뜨거운 물에 데친 후 얼려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꿀팁먹방
냥식집사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곤약과 계란을 사용해 떡 없는 떡볶이 만듭니다.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국물 자작해질 정도로 졸여서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계란볶이 양배추나 당근 등의 채소를 썰어 넣으면 포만감이 더 오래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뭐가 달라? 밀떡·쌀떡 대신 계란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 섭취 시 당뇨병 환자의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근육량이 많으면 포도당이 잘 소모돼 혈당 조절이 잘 됩니다. 조리법대로 계란 두 개를 섭취하면 일일 단백질 섭취 권고량의 20%를 채울 수 있습니다. 계란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 결과, 계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은 계란 섭취량이 적은 사람보다 체질량 지수가 낮았습니다. 체중 감량 치트키 곤약 곤약은 100g당 약 10kcal인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곤약을 체중 조절용 식품으로 꼽았는데요. 식이섬유, 수분으로 구성돼 열량이 낮습니다. 곤약 속 식이섬유는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아 다른 음식물에 달라붙는데 이로 인해 탄수화물 체내 흡수 속도가 늦어져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단, 소화기질환이 있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 환자는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을 겪을 수 있어 섭취를 자제해야 합니다. 이럴 때는 곤약 대신 현미 떡을 사용하거나 계란 개수를 늘리세요. 건강한 단맛 추가하는 양파·대파 양파, 대파는 떡볶이를 만들 때 꼭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국물에 양파, 대파를 넣으면 조리 과정에서 익으며 단맛을 냅니다. 양파에 풍부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 지방 축적을 막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의 영양성분을 빠짐없이 흡수하려면 양파를 썰 때 수직 방향으로 썰어야 합니다. 그래야 조직 세포가 파괴되면서 영양소가 더 활성화됩니다. 대파 속 알리신 성분은 면역력을 높이고 비타민C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 생성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삶은 계란 4개, 곤약 100g, 양파 1/2개, 대파 1/2개, 물 150mL, 통깨 약간 ※양념: 고추장 2큰 술, 고춧가루 1큰 술, 진간장 1큰 술, 참기름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곤약은 떡볶이 길이대로 썰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어 골고루 섞는다. 3. 삶은 계란을 프라이팬에 넣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3에 물 150mL과 양념장, 곤약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양파, 대파를 넣고 졸인다. 5. 그릇에 담아낸다. ============ 곤약넣은 떡볶이 왠지 궁금하네요 주말에 먹어야겠어요 떡볶이 너무 먹고 싶은데 레시피도 좋네요
뽀봉
영양제
ㆍ비타민Cㅡ결합조직 형성과 기능 유지에 필요 ㆍ 오메가3 ㅡ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필요한 영양제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칼슘 섭취 외에도…뼈 건강을 위해 알아야 할 식습관 6가지
칼슘 섭취 외에도…뼈 건강을 위해 알아야 할 식습관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뼈가 부러짐)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나이가 들면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칼슘이 뼈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뼈에 좋은 것은 비단 칼슘만이 아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뼈를 튼튼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비타민C 비타민C는 콜라겐의 구성 요소인데 콜라겐은 뼈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C 보조제를 먹는 여성은 뼈가 더 튼튼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오렌지, 고추, 딸기, 브로콜리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좋다. 염분 섭취 제한 소금은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의 양을 늘릴 수 있다. 따라서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를 피하고 음식에 소금을 너무 치지 않는 것이 좋다. 콩 식품 콩식품도 뼈 건강에 좋은데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 때문이다. 두유나 두부같은 음식을 매일 두 차례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콩 식물에서 발견되는 화합물인 이프리플라본 보조제 등은 어떤 이들에게는 면역 저하를 초래할 수 있어서 권장되지 않는다.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뼈 형성에 도움을 주는 또 다른 무기물이다.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사람은 골밀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마그네슘은 푸른 잎사귀 식물, 전곡, 견과류 등에 많으며 칼슘 섭취량의 반 정도 분량이 적당하다. 고단백 식사 금지 너무 많은 양의 단백질 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비타민K, 칼륨 비타민K는 골 소실을 늦추며 골절 치료를 빠르게 한다. 비타민K는 푸른 잎사귀 식물이나 올리브와 카놀라 오일에 많다. 칼륨 또한 골밀도를 증가시키며, 바나나와 감자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 두부는 뼈 건강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꼽히죠.. 두부는 생으로 먹어도 맛나던데. 퇴근길 생두부 하나 매일 직접 하는곳 있거든요 ㅎㅎ
뽀봉
빵, 과자 대신 간식으로 먹었더니 몸이...견과류의 건강 효과는?
빵, 과자 대신 간식으로 먹었더니 몸이...견과류의 건강 효과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호두,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잣 등 단단한 껍데기에 싸여 한 개의 씨만이 들어 있는 나무열매를 견과라 한다. 견과류를 간식 등으로 적당히 섭취하면 건강 상 이점이 많은 식품으로 꼽힌다. 우선 견과류는 혈당을 조절하는 데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피스타치오를 먹으면 당뇨병 발병 직전에 있는 사람들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아몬드와 캐슈, 그리고 피칸 등의 견과류가 2형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견과류의 다양한 효능을 정리했다. 견과류에는 어떤 효능이? 혈당 및 체중 조절, 심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종류의 견과류를 먹어도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미국 퍼듀대 연구팀은 견과류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높지만 체중 증가와는 상관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견과류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은? 견과류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중 조절에 좋다.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견과류의 80%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이뤄져 있다. 이외에 칼슘과 칼륨의 균형을 유지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두뇌 건강에 중요한 엽산, 심장과 혈관 건강을 유지시키는 비타민E 등이 들어있다. 종류별 효능은? 모든 견과류에는 단백질과 섬유질, 지방이 비슷하게 들어있다. 몇 가지 영양소 차이가 있다.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더 들어있다. 또 캐슈넛에는 마그네슘이, 피스타치오에는 눈 건강에 중요한 파이토뉴트리언트가 많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견과를 종류별로 골고루 섭취하면 이 모든 영양소를 다 섭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체중을 줄일 때 견과류 섭취는? 영양 전문가들은 “예전에는 살을 빼려면 견과류를 피하라고 조언했지만 요즘에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며 “하루에 1온스(약 28g)에서 2온스 정도의 견과류를 섭취하면 살 빼는 데에 전혀 문제가 없이 견과류의 건강상 효능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한다. 이들은 “과자 같은 간식 대신 견과류를 먹으면 포만감을 느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며 “그러나 너무 자주 먹지 는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 하루한봉지의 견과류 딱 좋은거 같아요. 전 요즘은 그레놀라에 그 견과류를 넣고 구워서 그런지.. 한봉지는 안 먹게 되는것 같아요. 다이어트 생각 한다면 식사와 식시사이에 드시면 훨씬 좋죠
뽀봉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감자는 탄수화물이 주성분이고 칼륨, 비타민, 식이섬유 등으로 구성돼 주식으로 먹기 적합한 식품이다. 조리 방법에 따라 맛과 식감이 천차만별로 달라져 요리 활용도도 높다. 감자를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농촌진흥청 식품영양성분 분석표에 의하면, 감자는 100g당 55kcal, 탄수화물 15.3g, 단백질 3g이 함유돼 있다. 감자 한 개에는 800mg 이상의 칼륨이 함유돼 있고 식이섬유, 비타민B, 비타민C 등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유용하다. 감자는 찌거나 구워먹어야 혈당을 천천히 올리며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그런데 농촌진흥청과 경희대학교가 공동 발간한 자료에 의하면, 찐 감자 혈당지수는 93.6, 감자구이 78.2, 감자튀김 41.5, 감자전 28이다. 놀랍게도 감자튀김, 감자전의 혈당지수가 낮다. 조리에 사용된 기름 속 지방이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지수가 낮게 나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좋지 않다. 동일한 식품의 조리 방법을 택할 때는 혈당지수뿐 아니라 혈당부하지수(GL)도 확인해야 한다. 혈당부하지수는 혈당지수를 1회 섭취량을 반영해 보정한 수치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이더라도 1회 섭취량이 적으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안됐다.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뒤 100으로 나누면 된다. 감자의 혈당부하지수는 감자튀김 10, 감자전 9.8, 찐 감자 8.5, 감자구이 7.1이다. 감자를 먹을 때 혈당부하지수가 낮은 찐 감자나 감자구이를 선택하는 게 더 나은 이유다. 감자를 굽거나 찔 때는 껍질째 요리하는 게 좋다. 미국 라스베가스 네바다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2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 중 절반은 탄수화물 20g이 함유된 구운 감자 100g을 껍질 채 먹었고 나머지는 탄수화물과 칼로리 함량이 같은 흰쌀밥을 12주간 섭취했다. 그 결과, 구운 감자를 먹은 참여자들은 대조군보다 공복혈당,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가 감소했다. 감자 껍질 바로 아래에 식이섬유가 농축돼 있으며 감자 속 영양소는 열에 강해 구워서 조리해도 비타민 B6, 엽산,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한편, 식사대용으로 감자를 섭취할 때는 단백질, 무기질 등 다른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되도록 다른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먹는 게 바람직하다. 샐러드 등 채소, 구운 닭고기, 아보카도 등을 곁들이면 감자의 풍미를 돋우면서 단백질,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다. 적정 섭취량을 지키는 것은 기본이다. 아무리 혈당부하지수가 낮아도 총 섭취 칼로리가 높으면 혈당 관리에 좋지 않다. 권장량만큼 섭취하고 적절히 활동해 먹는 칼로리와 소비하는 칼로리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감자는 한 끼에 달걀 크기로 세 개를 먹거나 엄지손가락 크기로 여섯 개를 먹는 게 적당하다. ============ 감자 탄수화물로 알고 있죠 찌거나 구워서 껍질채먹음. 혈당과 허리둘레 감소효과 다이어트식푸이군요 달갈크기의 3개.. 작게 먹어야 하는거네요
뽀봉
유산균 비타민 콜라겐 챙겨요 ~
EUNJU9220
세노비스 프로폴리스~
어제 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한알이라 편하네요 비타민 아직 결정못해서 전에 사다둔거 먼저 먹어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