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물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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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레시피
1️⃣레시피명 : 닭가슴살 치즈고구마완자 2️⃣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간식으로 먹을수잇는 다이어트 음식 3️⃣종류별 분류 : 밑반찬 메인반찬 국/탕 찌개 디저트 면/만두 밥/죽/떡 퓨전 김치/젓갈/장류 양념/소스/잼 양식 샐러드 스프 빵 과자 차/음료/술 (해당하는 것만 남겨주세요) 디저트 4️⃣상황별 분류 : 일상 초스피드 손님접대 술안주 도시락 영양식 야식 해장 명절 (해당하는 것만 남겨주세요) 닭가슴살만 먹기 심심할때 일상 5️⃣조리 방법별 분류 : 볶음 끓이기 부침 조림 무침 비빔 절임 튀김 삶기 굽기 데치기 말기 회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기타 (해당하는 것만 남겨주세요) 찌기 6️⃣조리 도구 : 칼 찜기 7️⃣시간 : 30분 8️⃣난이도 : 상 중 하 (해당하는 것만 남겨주세요) 하 9️⃣재료 : 닭가슴살 치즈 고구마 당근 (메인 재료를 제일 앞에 적어주세요) 🔟조리 과정 & TIP 🥩 닭가슴살 다이어트 효과 저칼로리·고단백 식품 100g당 약 110~130kcal, 단백질은 23g 내외로 지방이 적고 단백질 비율이 높아요. 같은 양을 먹어도 다른 육류보다 칼로리 섭취가 적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근손실 방지 및 근육 유지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기초대사량도 떨어지는데, 닭가슴살은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줘요. 포만감 증가 단백질은 소화 시간이 길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펩타이드 YY, GLP-1)을 촉진시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줘요. 대사 촉진 단백질은 음식 열 효과(TEF, 음식 소화 시 소비되는 에너지)가 높아서,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지방·탄수화물보다 소모되는 에너지가 많아요.
토미맘마
고구마줄기 무침과 김치삼겹살말이찜으로.
두툼한 통삼겹살에 묵은지 말이 김치찜과 고구마 줄기 어린 순 데쳐서 양파랑 청양고추 넣어 된장과 무쳐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점심🍱
점심은 잡곡밥에 된장국 고추장 제육볶음 ,콩나물무침 ,동그랑땡 김치3조각 으로 든든히 챙겨 먹었어요
들꽃7
한끼 식사
보리.카뮤트.쥐눈이콩.귀리 .백미. 5 ,1 비율 찬.가지무침.열무김치.김.병어.노각.우거지돈장국
분숙쓰💕
간단하게 누룽지로
구수한 누룽지로 오이지 무침과 함께 아침은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11시 반쯤 경아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가서 왕만두떡국 사 먹었어요. 오늘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언니가 나가서 삼계탕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먹고 싶긴 했지만 12시 근무에 너무 늦을까봐 가장 가까운 직원식당에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사골국물에 왕만두떡국이 나왔네요. 왕만두떡국, 잡곡밥, 오징어초무침, 부추김치, 어묵볶음,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깍두기 입니다. 밥도 그냥 받아왔고 반찬도 더 달라든지 덜어달라는 말없이 그냥 갖고 왔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니까 모두 다 귀찮더라고요. 배도 고프고 밥도 더 먹을 생각이었고요. 항상 그랬듯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도 더 안 갖고 왔어요. 반찬도 많고 여전히 안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이기도 싫었어요. 음 왕만두라 하나 있었고 만두피도 반개 정도만 남겼네요. 밥이랑 떡국떡도 몇 개 먹고 반찬도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 2개에 떡국과 국물, 만두피 조금, 밥 두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밥을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먹다 보니까 많긴 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시간이 12시가 조금 지나서 언니랑 바로 헤어지고 나는 빨리 근무하러 갔답니다. 12시 7분에 가게 도착해서 바로 커피 손님이 있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중간에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골뱅이 쫄면
저녁은 골뱅이 무침 매콤 새콤 달콤 쫄면 넣어 맛있는 식사 했어요 야채 듬뿍 ^^
예지영준맘
나물 가득한 한 접시로
수업 끝나고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더운날 고생했다고 맛있는 나물 가득한 점심을 주시네요. 아삭아삭한 콩나물 무침,죽순 나물 가지 나물, 깻잎 양념해서 쪄서 맛과 영양 가득한 나물 반찬으로 운동하고 먹으니 더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저칼로리 식단으로 점심 때우는 게 나름 중요한 일이 되어 버렸어요. 얼마 전에 이마트24에서 다이어트 도시락 고르다가 가격도 좋고 구성도 좋아 보여서 한돈불고기비빔밥 사서 점심으로 먹었는데 정말 맛있고 다이어트 건상식으로 딱이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추천하려고 해요. 한돈불고기비빔밥 가격은 4,600원이고 칼로리는 450Kcal예요. 이 정도면 가격 엄청 착하고 생각보다 비빔밥치고 칼로리도 엄청 낮아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중에 음식 먹을 때는 칼로리도 신경 쓰지만 영양도 신경쓸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면에서 비빔밥은 다이어트 영양식으로 정말 안성맞춤이어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추천 드려요.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은 먹을 때 뚜껑 열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워서 비벼 먹으면 되니까 무척 편해요. 시금치, 표고버섯, 콩나물무침, 당근, 계란 지단 등 8가지 나물과 한돈양념육이 들어있고 광천김, 고추장, 참기름은 따로 제공돼요. 모든 반찬과 한돈양념육을 한 번에 섞고 김, 참기름, 고추장소스까지 다 넣고 비빈 후에 먹으면 되는데요. 아무리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손이 잘 안 가고 재구매로 이어지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은 적당한 간에 맛도 풍성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맛있고 영양 밸런스 있는 도시락 찾으시는 분들께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추천합니다.
멍청이2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오징어돌솥밥
라떼 정리하고 아침도 먹이고 10시 49분에 다시 나와 점심 사먹으러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어요. 오늘 메뉴는 매콤오징어돌솥밥 입니다. 매콤오징어돌솥밥, 팽이장국, 야채계란찜, 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 가져와 단백질먹는순서라 계란찜하고 오징어 조금 건져 먹고 밥과 단무지는 조금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서 오이무침이랑 깍두기랑 먹었어요. 장국은 팽이만 건져먹었어요. 그래서 남긴 밥과 장국 깍두기 하나 남았네요 거기서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시간 여유가 있으니 영양제도 챙겨 먹고 좋아하네요. 11시 50분쯤 가게에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이때만 해도 배부르고 든든했답니다. 1시 반부터 건강페어할 때 배고프진 않겠지 싶었어요. 물론 내 오산이었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비벼비벼~
아삭아삭 노각무침과 나물 넣어 계란후라이 올리고 고추장 참기름 뿌려 맛점 했어요 ~~
애플짱
영양 가득한 나물 밥상으로
점심은 조선호박 양파랑 볶고,깻잎 김치,꽈리 고추 멸치볶음,아삭아삭한 콩나물 무침, 맛있 는 묵은지와 고구마줄기 껍질 벗겨서 김치 담 가 맛있는 나물과 김치 집밥으로 하나씩 가 져온 반찬 모아서 요가 언니들과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11시 16분에 직원 식당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철판김치볶음밥과 장터국밥(잡곡밥)이네요. 장터국밥을 골랐답니다. 장터국밥, 잡곡밥 반그릇, 치커리샐러드 3접시, 어묵마늘쫑볶음, 오이고추쌈장무침, 깍두기 입니다 치커리 샐러드는 원래 양배추 샐러드에다 치커리를 좀 더 많이 넣은 느낌이고 오리엔탈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넣었어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다 합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 한 접시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오고 장터국밥에 있는 건데기는 빈접시에다 건져놨어요. 오늘은 따로 단백질이다 싶은 게 별로 없네요. 우선은 어묵을 샐러드랑 먹기 시작해서 밥이랑 다 같이 먹었네요. 장터국밥에 고기비스물한 것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콩나물이랑 시래기도 맛있었어요. 깍두기 3개랑 국물 남겼네요. 장터국밥이랑 밥 말아서 먹었어야지 더 든든하고 맛있었을 텐데 국물을 먹으면 안되니... 조금 아쉬웠네요. ㅋㅋ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야채계란 샐러드
오이가 한창 영양 듬뿍 맛있는 제철이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는 낮은데 영양은 풍부해서 여름철 건강관리와 다이어트에 제격인 유익한 식품이다. <오이의 효능> 96%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완화에도 효과적이고 혈압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칼로리는 100g당 12kcal 정도로 매우낮아 체중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대사 촉진을 도우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된다. 비타민 C와 K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주름예방에도 좋다. 껍질에 함유된 시트룰린은 아르기닌으로 전환되어 염증완화와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체내 중금속을 배출해 피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단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나 속이 찬 사람들은 공복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가진 오이는 우리의 일상 생활속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애용되는데 오이무침, 오이 장아찌, 오이 김치. 오이탕탕이. 오이 물김치. 오이 샐러드, 국수나 냉면, 비빔밥 고명으로, 또는 그냥 잘라 간식으로, 등산할때 수분 보충식으로. 얼굴 맛사지 팩으로 ᆢ 정말 다양하게 애용되는 것 같다. 나는 가능한 오이에 양념되지 않은 싱싱한 날것 그대로를 먹기 좋아하는데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게 제일 상큼하고 좋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 만들기> 오이와 양파, 양배추, 피망이나 파프리카를 먹기 좋게 채썬다. 애사비 두스푼과 꿀 한스푼, 올리브오일 한스푼 넣고 잘 섞어 채썰어 둔 재료에 부어 간이 잘 배이게 골고루 섞는다. 삶은 달걀을 작게 잘라 넣고 깨소금이나 견과류도 있으면 넣고 수제 요거트를 넣어 버무리면 상큼하고 맛있는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가 완성된다. 샐러드 만으로 가볍게 먹어도 되고 든든함이 필요할 땐 통밀식빵이나 모닝빵, 베이글 위에 얹어 샌드위치로 먹어도 맛있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는 칼로리랑 당분은 높지 않고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등등 영앙분은 풍부하면서 상큼하고 맛있고 든든해서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만들어 아침식사로 즐겨 먹는 여름철 나의 입맛과 건강을 지켜주는 최애 다이어트 음식이다.
인생이여만세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직장 식단
제가 직장을 옮겨서 가족들과 떨어져서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올해 3월부터 옮겨 와서 약 6개월 째 본의 아니게 타지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오피스텔에 이것저것 음식 할 것도 많이 챙겨 놓고요. 특히나 라면, 즉석밥, 냉동 만두, 집에서 가져오거나 어머니가 담가 주시는 김치 기본 종류로, 밤에 야식을 먹었었어요. 혼자 밖에 나가서 사먹는 음식도 많았고요. 맥주 한잔 하면서 같이 먹었던 안주도 주로 기름지고 달달한 거 위주로 먹었으니까요.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살면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여름 가까이 되어가도록 살이 안 빠지고요. 배는 더 나오는 거 같고 얼굴도 아침마다 붇고요. 살도 뚱뚱한데 2kg가 더 찌더라고요.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단 집에 있던 야식 거리를 다 치우기 시작했어요. 집에 갈 때마다 사 놓았던 라면이랑 즉석밥은 다 가져다 놓았고요. 냉동 만두는 더 이상 안 사 놓았고요. 김치도 냉장고에 있으면 먹고 싶으니까 더 이상 가져다 놓지 않게 되었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거르는 게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될 거 같아서요. 평소보다 1시간 먼저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 걷기와 맨손체조 홈트 운동을 간단히 하고요. 아침부터 직장에 30분 먼저 출근해서 당직 직원 들 먹는 식사를 아침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은 집에 다녀오느라 늦어서 못 챙겨 먹고요.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는 가능하면 간단히 빈 속을 다스리는 느낌으로 평생 안 먹던 아침을 먹었어요. 점심에 폭식하던 습관이 없어지는 거 같아 좋아진 거 같았어요. 집에 가서 저녁 먹으면 이상한 인스턴트 음식 먹거나 회식할 때 기름진 음식이나 술안주로 먹게 되어서요. 저녁도 직장에서 챙겨서 먹고 퇴근하기 시작했어요. 오늘 나온 저녁 식단은 잡곡밥, 김치, 오징어 무생채 신 거, 콩나물 무침, 배추무 맑은 국, 돼지고기 무 조림이었어요.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영양 성분에 맞춰서 건강한 균형 잡힌 식단이라 부담이 없고요. 많이 먹지 않게 되어서 식단 조절이 되는 거 같아요. 저녁 후 퇴근 이후에 밖에 나가 걷기 운동, 맨손 운동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해요.
s9424103
다이어트레시피로 먹는 곰피미역줄기
저는 곰피미역줄기를 자주 먹는 편이에요.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이 저는 무침을 별도로 하지 않고 곰피미역줄기를 데쳐가지고 고추장으로 양념으로 먹는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레시피도 너무나도 간단하지만 워낙에 미멱줄기가 몸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고 맛도 좋아서 제가 좋아하는 재료랍니다 미역줄기가 어디어디에 좋은지 먼저 알려드릴게요! 1. 혈압조절 미역줄기에 칼륨이 풍부한데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혈압을 낮추게 해준다고 해요. 2. 다이어트효과 우리가 또 다이어트 중요하잖아요 ㅎㅎ 워낙에 미역줄기가 저칼로리에 섬유질이 풍부해요 그래서 포만감을 주기에 체중감량을 돕는 건강한 식단이여요 3. 갑상선 건강 또 미역줄기는 풍부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도와서 갑상선 기능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이렇게 다이어트요리에 제격이고 몸에도 좋은 재료가 곰피미역줄기 입니다. 곰피미역줄기를 먼저 깨끗하게 세척해주어요 물로 깨끗하게 세척해준다음에는 물을 끓여요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곰피미역줄기를 1~2분정도 데쳐요 살짝 데치고 나면 이렇게 푸르푸르게 색을 띄고 찬물로 헹궈주면 아삭한 식감 때문에 더 맛이 좋아요^^ 초록색으로 변하면 바로 꺼내주면 되더라고요 이렇게 데쳐가지고 초고추장에 찍어먹기도 하고 그냥 부드러운 식감느끼면서 장 없이 먹기도 해요^^장은 고추장 크게 한스푼에 식초두스푼 그리고 설탕 한스푼 넣고 잘섞어서 먹고 있답니다^^
어트지니요
파프리카 무침
파프리카 오이 넣어서 고춧가루 양념 넣어 무쳤습니다 요렇게 하면 파프리카 좀 오래 보관 가능하고 반찬으로도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두부조림 김치 멸치볶음 콩나물 된장국 닭갈비 여주무침 양파장아찌 부추김치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성실한라떼누나
밑반찬
고향 친구가 나눠진 재료들로 밑반찬을 만들었어요. 친구 엄마가 직접 농사를 지은 거라 더 고마웠어요. 깻잎김치, 고구마줄기무침, 노각볶음, 깻잎순볶음이에요.
들풀지기
소고기 육전 부쳐서 🥩
소고기 홍두깨살 육전 ㅡ찹쌀 가루에 옷입혀 계란물에 젖셔 바로 부쳐서 양파 대파 초무침 과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고단백, 고아미노산, 철분, 비타민 B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체력증진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특히 철분은 혈색소 를 생성하고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하므로 빈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오이지 한통~
엄마가 담가주신 오이지 ㅎ 무침이나 냉국으로 먹으면 맛있죠. 김치통 큰통에 가득 70개정도 되는 것 같아요.잘먹어야죠~
쩡♡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습니다 계란찜, 오징어초무침, 그리고 어묵국 다 좋아하는 반찬이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CabinCrew 다이어트도 품격 있게! 우아함을 곁들인 나만의 그릴 연어 스테이크 레시피 🍽️ 베베마름으로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우블리에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BEST 당첨자분들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정수기지안맘 핑크색 인생중 쩡♡ 호주니어 슈롭 로앰 이야기 제벌 피타 워니s 꼬마꼬마 으 한소래미 동그라미1 셰어 지니어트준 그린라이 김강쥐 혬2 우곰이 jjung2 만캐쉬원해요 dnffl juyeon Oracle 난괜찮아용 쟈쟈쟈 seabuck ysn 잘될 여니솔이맘 어트지니 토마토4랑 GUNDDAM 얌이얌이 뭔소리야 멍청이2 잇치고 지니5227227 멍청이3 으갸 k2023 임삼미 회원정보 인생이여만세 숫자 지니5367242 송쩡 프카쟁이 happy80 주여니2 diane0807 장보고 밍키199 토끼7777 영잔디 콩콩이짱 비비안2 다시빼 풀에버 실몬티 치노카푸 가을이네 kookies 공룡 ABC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강진의 한정식 한상 그득하네요.
남도 그중에서도 강진의 한정식 한상이네요. 모든 음식이 입맛에 맞아 남김없이 잘 먹었네요. 묵은지에 야들야들한 수육과 잘 삭은 홍어 삼합에 표고버섯 버섯 탕수육,들깨죽,새콤달 콤한 도라지오징어 초무침,싱싱한 생선회와 떡갈비도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들깨가루 넣고 무친 콩나물무침, 고추가루 대신 파프리카가루 넣고 볶은 갓김치,어묵볶음 양파김치 김치 여주무침 닭갈비로 아침 먹어요. 즐겁고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골뱅이 무침과 소면~♡
막둥이가 골뱅이 소면이 먹고싶다네요ㅎㅎ 이놈이 아빠를 닮았나😅😂 매콤 새콤 달콤 맛있네요 양념장에 레몬수와 매실을 넣어서 만들었지요~😋
제벌
김치전을 샀어요😉👍
히히 애들 좋아하는 콩나물무침 사러 반찬가게 들렀어영😉😉 김치전도 마침 있길래 겟또~ 따님이 넘 좋아하겠죠^^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