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물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돌나물 무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리분지 산채 비빔밥으로
울릉도 나리분지에서 제일 유명한 산채비빔밥으로 한 상 가득하네요. 명이장아찌,부지깽이무침,삼나물무침 모두 나리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으로 좋네요. 더덕파전과 쫀득쫀득한 감자전까지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닭갈비와 부추무침
뼈없는 닭 1k 로 양념해서 재워두고 부추,치커리는 멸치액젓,간장으로 무쳐서 잘익은 닭갈비랑 같이. 먹으면 참 맛나죠.
쉬리107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삼계탕🐤🍗
저녁은 삼계탕 포장해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겉절이에 오이무침 깍주기까지 다 맛있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오이 파프리카 무침
오이와 파프리카 잘게 잘라서 양념해서 무쳤습니다 생으로 무쳐 먹으니 영양도 보존되고 맛도 괜찮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무더운 아침입니다! 소고기 얼른 볶고 콩나물 삶으면서 국과 무침으로 만듭니다. 콩자반 우엉채졸임 김치 4종류로 아침 먹어요. 오늘 역대급 무더위가 있다하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찰밥에 시원한 콩나물 냉국
점심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찰밥에 맛있게 익은 열무김치,고구마 줄기 나물,무우 짠지 무침과 시원한 콩나물 냉국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한상 🦀
꽃게를 넣은 된장찌개와 더덕 무침 취나물무침 호박 새우 볶음 계란말이 두툼하게 만들어 점심 잘 챙겨 먹었네요.
쩡♡
점심식단
어제보단 바람이 있어조금 시원한 화요일이예요! 어제한 오이김치와 부추김치 갓김치 콩자반 깻잎조림 가지무침 김치 고구마순 볶음으로 점심먹어요. 고기가 없어 섭섭한 점심식단입니당!
최강수인
주말 아침밥
어제랑 오늘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아침에 도너츠 먹고 싶다고 그래서 도너츠랑 계란후라이 옛날 소세지만 만들어줬어요 소시지는 동그란 스팸 입니다 오늘은 사골 국, 어묵볶음, 두부조림, 콩나물 무침 이렇게 만들어서 아침 차려줬어요 저녁에는 복날이라서 영양식 해 주려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식단
콩,다섯가지 잡곡밥에 가오리찜,취나물,머위쌈,오이지무침,멸치꽈리볶음,가지당근양파볶음 .콩,잡곡밥이 맛나네요.
쉬리107
비빔만두
늦었지만 이제야 저녁 먹어요~~~ 손만두 굽굽하고 야채초무침해서 함께 먹어요
불곡산
아삭아삭한 노각무침🥒
아삭아삭한 노각 채썰어 양파 듬뿍 넣어서 청양고추와 새콤달콤하게 무쳐 주니 맛있네요. 🥒노각의 영양 노각은 늙은 오이로, 수분 함량이 높 고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해 건강에 유 익합니다. 노폐물 배출 및 심혈관 건강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나트륨과 중금속 배출을 촉진하고, 혈압 조절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항암 및 항산화 작용 쿠쿠르비타신과 카로틴 성분이 암세 포 증식을 억제하고, 활성산소를 제거 해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피부 및 뇌 건강 비타민 C와 피세틴 성분이 콜라겐 생 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뇌세포 활성화를 통해 인지 기능을 향 상시킵니다. 다이어트 및 피로 회복 저열량·고수분 식품으로 포만감을 주 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오이무침과 잡채, 소고기 버섯국 맛있게 먹구요 김치는 안먹었어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토요일은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땀이 나네요. 불고기 김치 열무물김치 도라지무침 멸치볶음으로 간단하게 아침먹어요. 부산에서 공수한 어묵볶음도 할 계획이었는데 더위서 포기했어요. 여전히 더울 게 예상되지만 각자의 방식 대로 시원한 주말 보내셔요!
최강수인
제육 볶음과 양배추쌈 집밥 먹어요~
매콤하게 볶은 제육 볶음과 새콤달콤 오이 무침 달큰한 양배추 쌈으로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새콤한 오이 ,상추 무침으로
입맛이 없을때는 비빔밥이 좋을 것 같아서 싱싱한 오이에 양파 듬뿍 넣어서 새콤하게 무치고,상추 겉절이에 따뜻한 밥에다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는 참치 김치찌개 끓이고 너겟이랑 콩나물무침 만들어서 아이들과 같이 먹었어요 점심에는 아이들만 메밀 소바 만들어줬습니다. 오늘도 무지 무지 덥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습니다 닭강정과 얼갈이나물무침, 돼지고기김치국 맛있었어요 물에 들어간 고기는 별로 안좋아해서 건져내고 국물은 최소화 해서 먹었지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밥~
오늘의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오징어 볶음이랑 콩나물무침, 스팸 조금 구워줬어요 국은 도저히 모 끓일지 생각이 안나서 계란찜으로 대신했어요~^^; 오늘도 기붐좋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취나물 & 숙주 무침
숙주나물과 취나물 무쳤어요. 반찬으로 무쳐 먹기 좋네요.
쩡♡
양념장을 얹은 꼬막~
마트에 꼬막 있길래 손질해서 삶아 양념장 얹어 놓았네요. 꼬막은 영양가가 풍부한 해산물로 잘 알려져 있죠. 단백질이 많고,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철분과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많은 분들이 꼬막무침을 즐기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건강적인 면도 있답니다.
쩡♡
꼬소한 콩나물볶음으로.🫘🥢
콩나물에 마늘과 양파,당근 넣고 양념해서 쪼들쪼들 볶아주니, 무침보다 더 맛깔스럽네요. 밥에 비벼 먹으니 고소하고 입맛을 살려주네요. ✅️콩나물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도와주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C와 비타민 K, 비타민 A, 비타민 E 등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 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 칼륨, 칼슘, 철,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뼈 건강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재료 콩나물은 저칼로리이면서도 고단백질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재료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쇠고기 미역국이랑~
맛저 하셨나요? 미역국 동태전 콩나물 팍팍 무침해서 저녁 맛나게 배부르게 먹었네요~
제벌
도라지전~드셔보셨나요?😄
파프리카 청피망 당근을 넣은 도라지전 살짝 아삭한 식감과 감자 느낌으로 도라지 오이 무침과 함께 만들어 봤어요. 도라지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촉진하고 점막을 튼튼하게 하여 기침, 가래, 천식 등의 질환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쩡♡
🌿매콤 열무김치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열무얼가리 김치에 애호박 나물과 깻잎순 나물과 오이랑 양파 무침,아삭아삭한 콩나물 나물에 고소한 참기름과 매콤한 고추장 넣어 서 쓱쓱 비벼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
사골 국물 베이스에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과 두부 호박 구이 도라지 오이 무침 돈까스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콩나물무침, 생선가스, 닭무국 배부르게 먹고 점심 강당에서 걸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엄마한테 갔다가 11:34에는 점심커피타임에 맞춰 출근했어요. 우리 플라워카페는 평일 점심이 바쁠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이 조금 바빴어요. 1시 2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막 가게에서 나올 때 비가 갑자기 쏟아졌었네요. 오늘 메뉴는 매콤제육볶음입니다. 매콤제육볶음, 쌀밥(메뉴판에는 잡곡밥이라 되 있는데 받을 때 쌀밥이더라고요. 점심시작이 11시인데 잡곡밥이 떨어져서 쌀밥으로 대체했대요😅)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양배추쌈(이것도 모듬쌈인데 양배추쌈으로 대체됐나봐요. 쌈장도 있었지만 가져오지 않았어요)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쌈에 제육볶음 싸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었어요. 미역국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이 샐러드 양도 작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결국엔 못 먹어서 양이 무척 작았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아까 아침에는 약을 챙겨 먹기 애매해서 건너 뛰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 먹고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