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물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돌나물 무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잡채를 만들었어요
■ 잡채를 만들었어요 (꿀팁) 1) 당면은 진간장과 약간의 설탕을 넣어 끓는 물에 7분 정도 삶은 후 물을 버리고 참기름에 버무려 놓는다.(퍼짐 예방) 2) 소고기는 불고기 양념 후 볶는다. 3)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는 각각 썰어서 올리브에 살짝 볶는다 4) 시금치는 데쳐서 무침(양념이 세지않게) ■ 당면과 볶아 놓은 재료들을 넣고 섞어 주면된다 * 썰어놓은 파프리카도 넣는다. * 간은 진간장으로 맞추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미주장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영양찰밥, 비지찌개
꽃배달로 목동 갔다가 11시 동작수업 있어 얼능 지하철 타고 돌아와 종로3가역에서 내려 걸어서 서울대학교병원에 갔어요 수업 끝나고 같이 수업 들은분이랑 병원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영양찰밥과 콩비지찌개입니다~ 밥을 대접에 주길래 그냥 가져와서 반 덜었고 양배추 샐러드도 오늘은 병아리콩이 쏙쏙 박혀 있는날이라 기분좋게 두접시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비지찌개도 최대한 국물 안 먹고 비지만 건져 먹을려 그랬는데 비지라 국물을 좀 먹게됐네요. 동태전이랑 오이 아삭고추된장무침도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무생채 가지 무침
무생채하고 가지 무쳐서 먹었어요 맛나네요~
수수깡7
매콤한 아귀찜 바로 너야!
점심시간 매콤하고 얼큰한게 당기네요. "아귀찜 바로 너야!" 비오는 날 처지는 기분 업 시킬 메뉴로 딱이네요. 아삭아삭한 콩나물 듬뿍듬뿍 넣어주신 이모님의 큰 손 제일입니다. 번데기 무우 나물 매콤한 오이 무침 점심시간 손과 입이 쉴 틈이 없네요. 또 먹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직원식당에서 부추소고기돌솥밥
자비명상 수업 끝나고 모처럼 만나 언니랑 또 거기서 만난 분이랑 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메뉴는 부추소고기버터돌솥밥 입니다. 반찬으로 김치전과 무미역무침, 계란국 나오네요. 샐러드랑 김치는 가져오는 건데 김치는 아무도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ㅋㅋ 우선 샐러드 두접시부터 견과류 조금 뿌려서 먹고 밥먹으려는데 아예 돌솥밥으로 나와 밥을 덜 수가 없었어요. 원래 밥은 반 그릇만 먹는데...그래서 비빔장도 넣지 않고 버터도 넣지 않고(부추랑 양념된 고기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되더라구요) 싹싹 비벼서 고기 부추 위주로 먹고 밥은 4분의 3 남겼네요. 그래도 김치전과 미역무침, 계란국의 계란도 건져먹었죠. 사실 아침을 샐러드와 빵으로 잔뜩 먹어서 별로 배고프진 않았는데 모처럼 만난 언니가 워낙 밥 먹고 가는 걸 좋아해서 저도 맞춰주려고 간 거라 오늘은 밥을 좀 작게 먹을 수 있었네요. 그래서 생각보단 좀 먹었답니다 오늘 음식이 워낙 맛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돌문어라면 먹었어요
남편은 회식이라 저녁 먹고 온다 해서 엄마는 남은 밥과 명태회무침 드리고 전 제사 때 남은 돌문어 넣고 라면 끓여 먹었어요
러브복동
가성비 좋고 맛도 좋은 점심 😊
회사근처 한식 뷔페예요~ 전 처음 와봤는데 가성비 좋고 반찬도 참 다양해요. 숙주무침,불고기,돈가스, 샐러드, 어이무침, 계란장조림이 나오고 닭개장도 맛있네요~ 마지막엔 라면~ 후식 오렌지를 끝으로 점심 마무리. 뷔페는 다 좋은데 과식하게 되니 자꾸 졸립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에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오이 소박이
오랜만에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소박이 무침 했어요 먹기좋게 잘라서 소금물 끓여 약간익혀 30분 절였습니다 부추 새우젓 마늘 맛소금 고추가루 물약간 매실액 넣고 양념에 같이 무쳤어요 바로먹어도 맛있고 약간 숙성시켜 먹어도 맛나요
알비나2
불토 저녁 모임 왔어요~ 🍻
오늘은 친구들 모임이 있어 나왔어요 새콤달콤 골뱅이 무침이랑, 후라이드 치킨에 맥주 한잔해요~ 친구들이랑 수다 떠는 이 시간이 너무 좋네요~ 굿밤 보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도라지무침
봄철 도라지가 맛과 향이 더 좋다고하네요. 사포닌이 풍부하고 기관지에 좋은 그래서 인삼보다 낫다고도 하죠. 배랑 궁합이 맞다고 하네요. 고추장에 설탕, 배갈이서 새콤달콤하게 무쳤네요
쉬리107
콩나물무침
콩나물 팍팍 무쳐서 저녁 먹으려고요
수수깡7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드님 저녁상
아드님 저녁에 금치찌개 대령~~ 배추값 하늘 찌르는 상황이지만 폭삭익은 김치에 돼지고기 듬뿍 넣고 오모가리 김치찌개 대령했어요 두부 송송 파 송송 양파도 함께 넣고~~ 냄새가 아주 그만입니다 계란찜 낙지젓 시금치무침
목표사십구
혈당수치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생고구마 삶은고구마 저에게는 안 맞는가 봅니다 혈당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어제 미역국 잡곡밥 저칼로리 우유 김치 무설탕오징어무침 그렇게 먹었다 그런데 아침 식전 많이 나왔다 두번 체크했는데 격차는 좀 있다 기분이 별로인. 아침 이다
사랑합니다4
헬시딜 상품들이 왔네요~^^
집에 오니 택배 상자가 딱~ 잡곡이랑 명태회무침이 왔네요 반가운 먹거리들...😁 헬시딜 구경하고 사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우리화이팅
오늘 밑반찬 요리수업
오늘 요리학원에서 배운 요리수업은 진미채무침이랑 소시지 채소볶음 이었답니다 꼭 반찬가게 매뉴같네요 나름 맛은 굿 저녁에 신랑 밥반찬으로 식탁에 올렸어요 낼은 닭갈비와 양파장아찌랍니다 선생님이 쟁반막국수 시연하시구 한젓가락씩 학생들 모두 맛보게 해주셨네요 넘 맛있었다는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돈가스로 점심 먹지요
오늘의 메뉴는 돈가스... 갓담근 열무 김치에 청경채볶음 오이무침.. 김이거 젓갈에 양념하는거죠 전 이거 좋더라고요 ㅎ 시원한 미역국 (뜨거우니 참 좋네요 )
뽀봉
오늘 점심
불고기 데워서 양배추쌈ㆍ양배추맛살샐러드ㆍ양배추명태회무침 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 유튜버 최강록이 “나야, 들기름”이라고 말한 장면이 화제가 됐다. 들기름은 특유한 향과 고소한 맛이 있어 한국 요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물무침, 비빔밥, 국 등 다양한 음식에 넣어주면 풍미를 더한다. 이런 들기름을 ‘공복’에 한 숟갈씩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공복에 먹으면 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도와 12시간 이상 공복시간을 가지면 우리 몸은 혈당이 떨어지고 우리 몸은 ‘지방 합성’ 상태에서 ‘지방 분해’ 상태로 변한다. 다이어트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이때 들기름을 먹으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들기름에 함유된 리놀레산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들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데,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아침 공복에 들기름 한 숟갈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을 높일 수 있다. ◇심혈관 보호, 뼈 강화… 피부 건강에도 좋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오메가3 함량이 높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보통 참기름의 알파리놀렌산 함유량이 0.7%인 것에 비하면 들기름은 전체 지방산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끈적한 혈전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돕고, 심장 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한다.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하루 30g씩 한 달간 먹은 그룹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7%, 23% 감소했다. 또한 오메가3는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해 관절염을 완화한다. 뼈 형성을 촉진하고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도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하루에 들기름 3g(밥숟가락 기준 2분의 1스푼 분량)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들기름은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의 원료인 들깨의 로즈마린산과 루테올린 성분은 주근깨와 기미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를 나타냈다. 자외선 차단 효과와 피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효능 또한 높다. ◇상온 보관하면 산패 빨라 뚜껑 닫고 냉장 보관 다만, 들기름은 보관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쉽게 산패되기 때문이다. 산패된 오메가3가 몸속에 흡수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산패된 들기름은 건강에 유해하므로 섭취해선 안 된다고 경고한다. 특히 들기름의 산패 속도는 상온에 보관할 때 빨라진다. 따라서 들기름은 반드시 4도 이하 저온에서, 공기 노출을 막기 위해 뚜껑을 닫아 밀폐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길 권장한다. 들기름을 고를 때는 가급적 최근에 생산된 것을 선택하고, 적은 양을 자주 구입하는 게 좋다. 한편, 들기름을 병째로 들고 마시는 건 양 조절이 어려울뿐더러, 입에 대면 병에 세균을 증식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체중감량에 좋은 효과는 처음보네요 엄마가 들기름 오메가3라고 그렇게 챙기라 해서 자주 음식에도 사용해요 들기름에 1/3 참기름 부어두면 산패가 덜 된다고 하네요
뽀봉
따님 위한 푸짐한 점심식단
점심은 따님 좋아하는 쇠고기미역국 대령~~ 사이드로.... 목심구이 가지구이 + 와사비&양념쌈장 미역계란말이 오이 김치 콩나물부추무침
목표사십구
10월 11일 금 다이어트 일기 식단
저녁으로 청국장 먹었어요 쑥갓 무침도 맛났어요
수수깡7
제주도에서 많이 먹는다는 채소
양애간 (양화, 양하, 양애, 양애갓 등으로 불림) 서울에서는 한번도 못 봄 무침으로도 먹고 장아찌도 담가먹고 명절때 산적에 넣어 서 먹기도 함 약간 약초같고 향도 나는데 한번 맛들이면 밥 한그릇 뚝딱이라함 대체 어디음식인가 찾아보니 전라도에서도 >>전북이 랑 >>제주도<<에서 많이 먹는다고 함 난 한번도 본적이 없넹 ㅋ 칮아보니 양하 생강과에 속하는 식물이라 전체적으로 생강과 비슷한 향이 나고 씨앗, 뿌리, 줄기, 꽃잎 전부 먹을 수 있는데 씨앗과 뿌리는 약재로 사용되고 일반 식용으로는 줄기와 꽃잎을 먹는다함 줄기는 양파와 비슷한 모양이라 양파의 식감과 맛도 조금 나는데, 치명적인 단점이 질깁 아삭하거나 부드러운 식감은 없어서 식감이 좋지 못한데다가 복잡한 향이 강해서 식용으로 인기 좋은 식물은 아니라함 다만 그 특유의 향을 즐기는 분들도 있고,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은 유익한 식자재라함
야고
오늘아침공복
10월9일 수요일 오늘아침공복 혈당 94mg 오늘아침공복혈당 양호하게 나왔습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김치국 김치 오이무침 먹은후 산책 30분 했습니다 식후산책을 하면 100이하로 나오는것 같습니다
알비나2
저녁식후 혈당
10월 8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2시간 혈당 저녁으로 김치국 생오이 닭가슴살오이무침 김치 잡곡밥 반공기 식후 산책 30분 저녁식후 혈당 116mg 양호
알비나2
아침은 가볍게
계란찜 두부금치 소라오징어무침 지난주 배추가 2만원이었다네요 ㅎ ㄷ ㄷ 김치가 아니라 금치에요 ㅋ 익혀둔 김치볶아 두부랑 함께~ 소라랑 오징어 남겨둔거로 무침도 하고
1702138932927
아드님 저녁상
운동하고 와서 배고프다고.... ㅋ 통삼겹 굽다가 다시마육수랑 막걸리 부어 간 코팅되도록 뚜껑덮어 졸여주기~ 생마늘이랑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간보느라 딱 한점만... ㅎ 밑반찬으로 만들어 놓은 어묵볶음 미역줄기볶음 감자볶음 콩나물부추무침 김치 다 내어줌~~
목표사십구
반찬
훈제오리랑 먹으려구요 미리 부추겉절이 오이무침 만들었어요~
예지영준맘
남도의 밥상
금추인 배추김치 아삭한 깍두기 쇠미역된장초무침 표고버섯나물 숙주나물 오징어 젓갈 꽈리고추볶음 한상 거하게 먹었어요. 옆에 조기구이 된장국도 있네요. 평범한 남도의 밥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버섯요리
냉파로 표고와 새송이 찜솥에 쪄서 무침했어요. 볶음보다 맛내기도 쉽고 제 입맛에 맞아서 앞으로 이렇게 해먹어야겠어요^^
코코낫
신랑 술안주
일찌감치 저녁먹고 치웠더니 골뱅이무침이 먹고싶다해서 후딱했어요
숫자
9월29일 혈기챌11기 4일차
날짜 : 2024.09.29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후 내용 : 아침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애호박 된장찌개 맥반석 돌김 구이. 총각김치. 김장김치 씻은것. 연근조림. 마늘쫑 무침으로 식사를 하고 혈당 측정 기록은 정상적으로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새보미할미PNBDN
9월28일 혈기챌11기 3일차
날짜 : 2024.09.28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전 내용 : 아침식사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를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맥반석 구운김과 우렁 된장찌개 오이지 부추무침에 먹었고 아침 공복 혈당 측정 기록은 잘 유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새보미할미PNB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