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물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돌나물 무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초록초록한 제철나물 만들었어요.
주말을 맞아 반찬을 만들었어요. 취나물, 머위나물, 부추무침, 풋마늘초무침인데 만들고 나니 다 초록이었어요. 저녁에 나물들하고 삼겹살과 두부 구워 맛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시금치무침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요. 그런데 시금치 한다발에 1000원이라네요. 얼른 사와서 나물로 무쳤어요.
준이할미
브로콜리와 올리브오일로 건강한 한 끼🥦🍾🌿🥘
🌿미나리가 제철이라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좋아 다듬어 데쳐서 소금과 참기름,깨 넣은 미나리 무침과 오이랑 양파 썰어서 미나리 새콤달콤하게 초무침하고, 브로콜리 쪄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았어요. 🥘두부 듬뿍 넣고 팽이버섯,양파 넣고 보글보글 청국장찌개 꿇여서 병아리콩 귀리잡곡밥과 같이 먹네요. 🥦+🍾브로콜리와 올리브오일 섬유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노화 방지에 좋은 브로콜리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오일은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과 올리브오일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닭볶음탕으로 푸짐하게~
왠일로 목요일 닭볶음탕 오랫만이죠 ㅎ 오늘이 구내식당은 마지막이네요 ~ 내일은 막둥이 사원하고 외식하기로 ㅋㅋ 청경채 무침도, 오이 도라지무침. 마늘 짱아찌도 다 맛좋은 음식 8년동안 잘 먹었네요 ~~
뽀봉
꼬소함을 한 대접에 담았어요.🍛
혼자서 먹는 저녁은 한 대접에 비벼서 먹네요. 부추 겉절이,숙주나물,쪽파 무침,냉이 나물,열무김치 가득하게 넣고 매콤한 고추장에 꼬소한 참기름 부어서 비벼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배추 된장국이랑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강된장, 봄동 무침 좋아하는 반찬이라 더 맛있었지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건강한 밥상 여기입니다.!!! 🐠
생선이 통통 ㅋㅋㅋ 너무 맛좋고 많이 가져왔어요 오늘은 미나리 무침에 어묵볶음 브로콜리 까지 ㅋㅋ 밥상이 날로날로 좋은데요 뇌의 발달과 활동을 촉진하는 DHA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EPA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동맥경화나 혈전 생성을 막아주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간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타우린이란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두부찌개
11시의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들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잡곡밥 반그릇, 가자미구이, 도토리묵무침,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순두부찌개 좋아했는데 국물은 안먹으니까 순두부와 야채만 밥에다가 덜어서 비벼 먹었고요. 오늘은 반찬이 많아서 양배추 샐러드도 2접시만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가자미도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생선구이도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몽글몽글 순두부찌개
간 소고기와 바지락을 넣은 순두부찌개를 끓였어요. 부추무침도 하고 어제 만든 반찬들과 맛나게 저녁을 먹었어요. 봄꽃 찾아 열심히 걸으며 여유를 즐기다보니 주말이 다 지나갔네요.
들풀지기
청경채 계란탕
계란탕 청경채와 함께 전분 넣고 걸쭉하게 끓여서 후르륵~~ 먹기 전에 연두부로 살짝 미리 배를 채운 후... 황태무침과 무말랭이 김에 싸서 한입에 꽉채워 먹은후 마무리로 계란탕 후르륵 ^^
목표사십구
3월 23일 아침 공복 혈당
3월 23일 월요일 아침 공복 혈당 98mg 전날 저녁으로 잡곡밥 청국장 계란말이 콩나물무침 먹었습니다. 식후 산책 30분 해주었습니다
알비나2
저녁 밥상
걷고 오는 길에 장 봐 와서 멸치쌈장, 취나물무침, 꼬막무침해서 저녁 먹었어요. 다 맛있게 먹었지만 시어머니표 백김치가 적당히 익어 너무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김자반 무침
밥반찬으로 좋은 김자반 무쳐둡니다 마른 김이 아주 많이 필요하지요
마음그릇
점심, 냉이국 먹었어요~
향긋한 냉이국 넘 좋더라고요! 근데 다듬는 게 넘 귀찮아요ㅜ.ㅜ 봄나물 맛있지만 먹기까지의 정성이 한땀한땀이에요 제 생각에 봄나물 중 손질하기 젤 쉬운 건 돌나물인 것 같아요! 아주 만만합니다😍😍
더달달
아침, 채소찜과 두부,두유요거트
아침, 채소찜과 두부,두유요거트 채소찜, 양배추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토마토 비트 당근 생채소, 돌나물 양배추 밥 대신 단백질, 두부부침과 두유요거트(+콩가루 생들깨) 반찬, 버섯볶음 시금치볶음 배추김치 아침이 제일 든든하고 좋아요! 잘 챙겨먹어볼게요!
더달달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드실래요 건강한 고사리 무침 어떤가요 고사리 무침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저녁 밥상
저녁에는 전복밥을 해서 달래장에 비벼 먹었어요. 초벌부추무침에 들기름에 구운 두부까지 해서 오늘도 너무 배불리 먹었어요.
들풀지기
시금치 무침
시금치 참기름 넣고 고소하게 무쳤어요 간편하데 점심은 나물비빔밥이 최고지요
마음그릇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훈제오리고기
훈제오리고기 볶음 (부추무침)먹음요
biki1013
🐚점심은 우렁이 쌈밥,고등어 구이 한 상
점심은 우렁이 강된장에 상추,당귀,치커리 넣어 쌈과 제철 채소를 이용한 반찬들과 노릇하게 구운 고등어 구이와 야들야들한 돼지 수육,우렁이 초무침,우렁이 간장조림,우렁이 전으로 우렁이 한 상 가득한 맛있는 밥상을 선물로 받았어요. 🐚우렁이의 효능 1. 성장발달 우렁이에는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골격형성을 도와주어 성장기 어린이의 성장발달에 좋습니다. 2. 빈혈예방 우렁이에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임신부나 여성들의 빈혈예방에 좋습니다. 3. 신경통 우렁이는 위장에 좋으며 신경통에도 좋습니다. 4. 부종 우렁이는 찬 성질을 갖고 있어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의 갈증을 없애주고 이뇨작용을 도와주어 부종에 좋습니다. 5. 피로회복 우렁이에는 비타민B1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을 촉진시켜줍니다. 6. 피부미용 우렁이에 함유되어 있는 콘드로이틴 황산은 체내에 흡수되어 주름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을뿐 아니라 피부노화 방지에 아주 중요한 콜라겐 형성을 촉진시키는 효능이 있어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7. 골다공증예방 우렁이에 함유되어있는 콘드로이틴 황산은 연골조직을 구성하는 주성일뿐 아니라, 연골 속의 칼슘이 뼈 조직 밖으로 나오는 것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어 골다공증예방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구내식당에서 닭강정이랑 시금치무침 나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나물들
100g 빠져으니 거의 유지네요. 아침 점심은 잘 먹고. 저녁 간단히 먹고 유지라니 어제는 잘 챙겨 먹은 거 같아요.😁 오늘이야말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먹고 잡곡밥과 나물반찬들, 양배추와 미나리 삶아서 쌈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반찬은 다 엄마가 하신 거거든요. 엄마도 이번에 신장이 더 안 좋아졌다고 진단에 잘 챙겨 먹겠다고 마음먹고 아침부터 쌀밥과 반찬해서 아침 챙겨드셨어요. 그래도 샐러드는 나만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데친두부5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리얼은 안잊어먹었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있는데 어쩐지 심심해서 생각해보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있죠😝 그냥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야채믹스랑 배추가 많아서 저당딸기드레싱 조금 더했어요.ㅋㅋ 천천히 꼭꼭 두부까지 다 먹고 나서 잡곡밥 반그릇 데워서 나물 반찬과 삶은 양배추, 미나리랑 두부 쌈장이랑 먹었어요. 나물은 고사리나물 깻잎나물, 파래무침, 무생채가 있었네요. 이것를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도 먹으려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못 먹고 나갔었거든요. 삶은 양배추에 미나리까지 넣어 쌈싸먹으면서 엄청 푸짐하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닭갈비
오늘 11시 수업은 요가 수업이었고요. 요가 수업 같이한 언니들은 이 수업만 끝나고 다 집에 가셨기 때문에 나만 3시에 있는 수업 하나 더 듣기 위해서 혼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답니다. 오늘 점심은 매콤닭갈비입니다. 이 직원식당이 닭 요리가 그나마 괜찮은 편이거든요. 기대하며 들어갔었는데 샐러드부터 양배추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마요네즈샐러드인 거예요. 사실 이게 밖에서 보였으면 먹을까 말까 고민 많이 했을 텐데 오늘은 안 보였거든요. 뭐 벌써 표를 샀으니까 그냥 샐러드는 밥 반찬으로 조금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반찬을 보니까 치커리유자청생채가 있길래 저걸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2개 달라니까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냥 한 접시에 많이 담아주겠대요. 근데 치커리가 생이면 많이 담아지지 않잖아요. 최대한 담아주셨답니다. 밥은 반그릇, 청포묵은 더 많이 히ㅣ서 받아왔네요. 견과류(내것) 치커리유자청생채, 청포묵김가루무침, 매콤닭갈비(이것도 순살이라 조금 실망했어요.) 잡곡밥, 미역국, 깍두기, 마카로니 샐러드 인데 보통때보다 작아보이죠? 양배추 샐러드를 2~3접시씩 갖다 먹다가 그게 없으니까 덜 풍성해 보이네요. 먼저 천천히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는 청포묵 조금과 맛있게 먹고 닭가슴살을 조금 먼저 먹다가 밥이랑 전체적으로 다 같이 먹기 시작했어요. 먹다 보니 닭갈비가 좀 양념이 쎈 편이긴 한데 그걸 씻어서 먹으면 낫지 않을까 싶어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을 건져 먹고 그 국물에 닭을 좀 씻어 먹었어요. 아무리 이곳 간이 삼삼한 편이라도 고추장 양념은 전체적으로 간이 센 편이고 이걸 많이 먹은 날은 조금 찔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국에 씻어 먹어봤습니다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국물 말고 보이는 건 다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채소찜!
요새는 계속 9시에 아침을 먹게 되네요! 하루의 첫 음식으로 뭐부터 먹을까 혼자 생각해보는데 오늘은 당근을 먼저 먹어요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두부, 고구마 + 뽕잎무침, 톳두부무침, 멸치볶음, 오징어볶음 흑임자죽, 애사비물 이 순으로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밀치회와 막걸리
막걸리 체험장에서 가져온 백련막걸리를 밀치회와 같이 먹었어요. 달래무침도 같이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제가 술을 즐기는 편이 아닌데도 셋의 맛 조화가 정말 좋았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나물비빔밥
11시에 근력운동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들은 언니들이랑 직원식당에서 꽁보리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샐러드로(견과류 뿌리고) 양배추 하나는 반찬으로 챙겼고 꽁보리나물비빔밥(밥을 좀 작게 달라고 했네요), 냉이강된장찌개, 고갈비구이, 미역초무침, 배추겉절이가 나왔답니다. 비빔장도 있었는데 그건 아예 갖고 오지 않았어요. 나물이랑 강된장의 두부랑 야채 넣어서 비빌 거라 필요 없더라고요. 그래도 찌개 국물은 거의 안 먹었답니다. 항상 경아 언니랑만 같이 먹다가 오늘은 세 분의 언니들이랑 먹어서 북적북적하니 화기애애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와 관절 건강 홍어 어때요!
시장에서 고향 목포의 음식인 홍어를 사 왔어요. 환절기 입맛을 살려주는 홍어 초무침이 생각나서 새콤달콤하게 만들었네요. 🌿홍어 막걸리에 담가서 빨아 주고 초고추장과 대파,생강,마늘,도라지. 무우를 썰어 무치고 마지막으로 제철인 미나리 듬뿍듬뿍 넣어서 무쳤어요. 🔸️홍어효능 🔸️ 1.두뇌발달에 좋아요.. 2.간 기능 개선에 좋아요. 3.감기를 예방해 주고 기관지 건강에 좋아요. 4.원기회복에 좋아요. 5.특히 삭힌 홍어는 강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6불포화 지방산이 75%나 들어 있어서 고혈압과 동맥경화,뇌졸증 등 혈관질환 예방에 좋다고해요. 7.위장 건겅에 좋아요. 8.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고 지방이 낮으며 영양물질을 흡수하기 좋은 펩타이드와 젤라틴으로 변하는 콜라겐이 비만에 좋다고해요. 9.연골에는 많은 황산콘드로이친 성분이 들어 있어 관절 건강에 좋아요. 10.콜라겐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피부건강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겉절이 무침
알배기 1통 사서 겉절이 만들었어요~~ 사골국에 칼국수 말아서 먹으려구요 ^^
목표사십구
*양배추 가득한 점심먹어요~☺️
공복하고나서 뭘 먹어야하나~~ 항상 고민🤔 하는데 오늘은 어제 끓여서 먹고 남은 황태두부미역국 한번더 끓이고~미역이 엄청 부드럽고 황태가 들어가니 국물이 더 맛있네요. ㆍ ㆍ 요즘 김치대신 먹고 있는 양배추무침 김치없으면 안되는저는 염분을 조금 줄이고자 선택한것이 요것이네요😄 ㆍ ㆍ 올리브유에 양배추 채썰어서 볶다가 계란하나 톡!! 양배추계란후라이~후추조금 뿌려주고요~~🙂 그리고 밥은 파로곡물밥 점심도 건강하고 든든하게 잘먹었습니당😁
냥식집사
계란말이 탑을 쌓았네요 🙌
시원한 김치 콩나물국에 오이 도라지 무침. 청경채무침 계란말이는 탑을로 ㅋㅋㅋ 딱 9개 가져 왔어요 오랫 만에 나온 계란 말이 라서 그런가 당근도 속속 넣어주는 센스 맛 좋은데요
뽀봉
인생다이어트) 기본에 충실한 운동과 식단^^
저는 다이어트를 아주 심하게 해본적은 없어요. 정상체중은 아니지만 나이도 있고 하니 다이어트를 격하게 하지는 못하고 조금씩 관리를 하고 있는 편이예요 격하게 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가 있어서 기본에 충실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기본적인것을 지키고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들은 줄이는 생활습관을 더욱 실천하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것들은 지키고 식사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제가 신경쓰는 건 집밥위주로 먹기, 그리고 계단운동 매일하기, 그리고 걷기운동 이렇게 지키고 있어요. 배달음식은 거의 시켜먹질 않아요. 좋아하지 않고 돈도 비싸고 집에서 집밥 반찬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게 먹고있어요. 그리고 밥도 잡곡밥으로 먹고 있습니다. 크게 나눠보면 역시 식사관리와 운동이라고 할수 있어요 ★☆첫째는 식사관리 입니다^^★☆ 매끼를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반찬으로 먹고 있고요 브로콜리, 가지볶음, 도라지무침, 깻잎, 마늘장아찌, 곰피미역줄기, 시금치무침 등등 몸에 부담없고 몸에 좋다는 식재료를 가지고 반찬을 주로 만들어서 아래처럼 끼니를 먹고 있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운동 입니다^^★☆ 그리고 오전에 한번 저녁에 한번 아파트 계단을 20층정도를 오르고있어요 내려올때는 엘레베이터를 타고요 계단운동이 혈당관리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다리근력운동에도 좋다고해서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전이나 오후중에는 하루에 늘 동네 뒷산에 오르며 만보걷기를 하고 있어요. 만보걷기를 채우려고 하지 않아도 뒷산을 오르고 간단하게 운동하고 스트레칭하고 마음의 정화를 위한 휴식도 하고 집까지 또 오면요 만보는 알아서 채워지거든요^^ 여러분들도 동네 천변이나 오를수 있는 산이 있으면 자주 다녀보세요. 스트레스 풀리는 것도 너무 좋고요 신체의 건강만큼 마음의 평온이 찾아오고 생각정리가 되어 너무 좋은 저의 생활습관 이랍니다. 걸으면서 라디오를 듣거나 유튜브로 명상음악을 들어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만보는 당연하고 2만보도 금방 채우거든요 제가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 하는건 혈당관리를 해야하는 사람이라 하게 되었는데 자극적인 음식은 먹지 않고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을 하니 혈당관리에도 좋은것 같아요. 혈당관리를 위해 살이 찌는건 좋지 않아 더욱 체중관리를 잘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으로 6개월동안 3~4kg 정도는 감량을 자연스럽게 한 것 같아요. 항상 집밥을 먹고 계단운동과 만보걷기, 야식은 안먹고 배달음식도 안먹고요 노령의 나이가 되갈수록 격렬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힘들어지니 기본적인 것을 지키면서 다이어트를 하는것을 추천드려요^^
어트지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