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스타일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쫀득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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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관동 떡볶이
일요일은 떡볶이 ㅎㅎ 석관동 떡볶이는 떡이 진짜 맛있는 것 같아요 쫄깃한게 딱 내 스타일~~ 파 파란부분만 많이 넣고 라면사리 따로 삶아 마지막에 넣고 조금 졸였어요~ 넘나 맛있어요 아들은 맥주랑 신랑이란 저는 화이트와인 한잔씩~
당근쥬스쪼아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고구마맛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고구마맛 추천해요 용량 80g 칼로리 140kcal 단백질함량 12g이예요 냉동제품이라 유통기한도 넉넉합니다 비주얼은 그릴 모양 있는 핫바같은 스타일이예요 봉지를 열면 고구마향이 강하게납니다 전자레인지 2분만 돌려두고 나가전에 아침대용으로 먹기도 좋아요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기 좋아서 든든한 간식으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간편식품으로 딱이에요
피타
크림치즈 맘모스빵
꾸덕꾸덕 크림치즈가 들어간 맘모스빵 먹어요. 소보로가 달달하지만 그것보다 크림치즈가 제 스타일이라서..더 맛있게 먹네요
파인호랭이
고자리냉면 스타일로
오이듬뿍 넣은 냉면 대령이오~ 신랑은 물냉 저는 비냉이요~^^ 냉면 요즘 나가서 먹으면 14000원 막 이래서 집에서 해줬어여 신랑아~ 28000원입니다~^^ 🤲
나는무너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미모의 쭈꾸미 먹튀녀
유명한 대법원 판례중에 진짜 돈많은 아줌마 도벽있는거 병으로 인정해줬는데 이것도 그런류인가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자체를 즐기는 도파민 중독자? 국밥 이런거면 너무 배가 고픈데 돈이 없었나? 싶은데 쭈꾸미는 허기져서 찾는 그런 음식 느낌은 아니라서 여자는 배고프면 쭈꾸미 먹나? 외모랑 스타일이 상당한데 희안하네 도벽은 궁핍으로 생기는 문제가 아니기도 해요.
야고
저녁은 물
라떼 5시 40분쯤부터 미용 시키고 저녁산책하고 다녀와 목욕까지 시켰어요. 힘이 다 빠지네요😮💨🙄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물입니다. 하루 2리터도 다 챙겨먹었네요. 오늘은 물이 잘 안 들어가서 챙겨먹기가 좀 힘들었어요. 라떼 직접 깎아주고 바로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오전 산책에서 11,000보정도는 걸었었거든요. 전체적으로 털이 약간 길어진 탓만 깎은 거라 스타일이 다른 건 아니고 좀 더 짧아졌으니 시원해보일 정도?! 라떼는 미용을 싫어해서 불만을 많았겠지만 결론적으로 돌아다닐 때 덜 더울텐데... 툭히 발과 발바닥 털을 갂을땐 거의 나 죽는다고 난리를부려요. 그거를 왜 이렇게 싫어할지 모르겠어요🤣 라떼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까 봐 눈치 보면서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만 갔다가 한 시간 만에 돌아왔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곳만 갔다가 알맞게 산책하고 오니까 만족했나봐요.ㅋㅋ 오늘은 15,500보로 마무리 했답니다.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오늘이 어제보다 더 많이 걸어서 이만 보 정도 하고 싶었지만 라떼가 들어가겠다고 하고 아직 들어가서 할 일도 남아서 그냥 들어왔어요. 이렇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라떼 목욕시켜주고 털을 다 말려주죠. 그러고 나서야 저도 씻을 수 있었거든요. 이렇게 내가 미용해주면 엄마가 잡아줘야 되서 엄마도 크게 힘을 쓰고 저도 미용시키고 산책시키고 목욕까지 하고 나면 진이 나빠져서 녹초가 됩니다. 이제부터 좀 푹 쉬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나이가 들어도 독립적이고 자신의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은 감소한다. 몸의 근육은 우리가 쉬고 있을 때도 지방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 느려지는 신진대사를 보완해준다.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골다공증 같은 심각한 질병을 막거나 지연시키며, 때로는 개선시키는 역할도 한다. 뇌를 활발하게 유지하고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바탕으로 원래도 좋지만, ‘50세 이상에게 더 추천하는 운동’들에 대해 알아본다. 골프 중년 이후 골프를 할 때 의외의 이점은 바로 ‘걷기’에서 온다. 평균 라운드는 1만보 이상, 약 5마일에 해당한다. 게다가 스윙은 전신을 사용하며 좋은 균형과 차분한 집중력을 요구한다. 클럽을 직접 들거나 끌면 운동 효과가 더 크다. 하지만 카트를 사용해도 여전히 근육을 사용하고 걸으며 신선한 공기와 스트레스 해소를 누릴 수 있다. 걷기 걷기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이다. 지구력을 키우고 하체 근육을 강화하며 골다공증 같은 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평소에도 쉽게 할 수 있고, 혼자 하거나 단체로도 할 수 있다. 적당한 속도로 걸으면 친구나 그룹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운동이 된다. 요가 여러 가지 자세를 능동적으로 유지하면 근육뿐만 아니라 뼈를 연결하는 힘줄과 인대도 강화된다. 심호흡은 일종의 명상 효과도 있다. 요가는 심박수와 혈압을 낮추고 불안과 우울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양한 스타일과 수업을 통해 자신의 체력 수준과 선호도에 맞는 것을 찾아보자. 조깅 운동 중 땀을 더 많이 흘리고 싶다면, 조깅을 통해 심박수를 높여보자. 천천히 꾸준히 하고, 올바른 신발을 착용하고 걷는 휴식을 취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트랙이나 잔디 같은 부드러운 표면에서 조깅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종아리와 엉덩이 근육을 특별히 스트레칭하고 강화하여 부상 가능성을 줄이자. 춤추기 라틴댄스, 한국무용…, 종류는 중요하지 않다. 심지어 줌바나 재즈댄스 같은 댄스 기반 에어로빅 기반 수업도 좋다. 춤은 지구력을 키우고 근육을 강화하며 균형을 개선한다. 신체를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에도 탁월하다. 새로운 동작을 배우는 것은 뇌에도 매우 좋으며, 재미까지 더해져 운동으로 느끼지 않는다.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관절이 뻣뻣할 때 특히 좋다. 다리가 체중을 지탱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자전거 타기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다리와 엉덩이 앞뒤의 근육을 강화한다. 균형을 위해 복근을 사용하고 조향을 위해 팔과 어깨를 사용한다. 저항이 있어 뼈도 강화된다. 특별히 디자인된 자전거 프레임과 안장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자전거 타기를 더 안전하고 쉽게 만들어준다. 근력 운동 근육 손실은 나이가 들어 에너지가 줄어드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웨이트를 들거나 기구 운동을 하거나 저항 밴드를 사용하거나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 같은 체중 운동을 하면 힘, 근육량, 유연성이 향상된다. 장 볼 때 무거운 짐을 들거나, 계단을 오르는 것 같은 일상 활동도 더 쉽게 느껴진다. 헬스장에 갈 수도 있지만, 정원에서 삽질하고 파는 것도 운동에 포함된다. 수영 물에서는 활동할 때는 육지보다 더 오래 움직이기 쉽다. 이는 체중이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물의 저항이 근육과 뼈를 강화하기 때문이다. 수영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심장을 운동시키지만, 과열 가능성은 낮아서 중년 이상에게 특히 좋다. 더군다가 수영장의 습기는 천식을 가진 사람들이 호흡하기 쉽게 해준다. 물 기반 운동은 섬유근육통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좋아 중년 이후로는 추천하는 운동이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영화 파일럿
🎥영화 파일럿 유쾌하고 재미있어요. 관객도 많구요. 이런 스타일이면 우리나라 영화도 극장에서 볼만하네요. 무더위에 시원하게 볼만 했어요.
레몬그린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반쎄오
반쎄오 나오자 마다 감탄 했어요. 제가 알던 사이즈 보다 훨씬 크기가 커서 압도 당했어요 여기는 라이스 페이퍼에 야채 넣고 쌈 싸먹는 스타일 인데 먹기는 힘들어도 맛이랑 플레이팅 모두 최고 였어요
로블ㅎ
두바이초콜릿
무척 궁금하긴하네요. 어떤 맛일까요?
수수깡7
일요일아침 토스트
일요일 아침에는 양배추랑 계란부쳐서 길거리토스트 스타일로 먹었어요 간단한데 맛있네요 역시 케찹+마요네즈조합짱
이닝지아
53세 고현정의 시대를 앞서가는 패션?
다이어트를 엄청 했다더니 정말 홀쭉하네요 53세지만 참 관리 잘했네요.. 오늘 올라온 사진 보니까.. 이거 패션 참 난해한데.. 가방도 엄청 비싼거네요.. 시대를 앞서가는건가? ㅎ 일반인은 감히 소화 어려울듯하네요 ㅎ 배우 고현정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주빈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브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고현정은 연미복 스타일의 롱재킷과 치마인 듯 보이는 팬츠 셋업 코디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복주머니를 연상케 하는 보랏빛 가방을 매치했다. 해당 가방은 한화로 약 420만원이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면서 연예계에 들어섰다. 고현정은 ENA 새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에 캐스팅됐다. 고현정은 1995년 정용진 신세계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0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출처.사진 텐아시아>
우리화이팅
혈당 다이어트엔 역시 샐러드~
사년전에 건강검진을 받으면 빈혈은 심한데 콜레스테롤도 있고 몸에 염증은 많은 마른 비만 스타일이었다. 식단이 문제였다. 애기 입맛이라서 군것질을 마니 하고...되려 식사는 별로 안하다보니 말랐지만 혈당과 콜레스테롤이 높았던게다. 그래서 샐러드를 먹기시작했고 지금껏 사년간 먹으면서 저녁에는 엘빅운동과 필라운동을 삼일 이틀씩 번갈아가며 하고있다. 샐러드를 매일 먹으면서 염분의 섭취도 줄어들었고 변비도 사라지고 몸의 염증도 마니 줄어들고...무엇보다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며 혈당도 낮아진게다. 아직도 초딩입맛은 못 벗어났지만...잘 안먹던 샐러드를 하루도 빠트리지 않으며 먹도록 하면서 체질의 변화도 온것같아서 넘 좋다. 그래서 이곳에 아점으로 매일 샐러드 사진을 올리고 있다.
파인호랭이
조각케이크
투썸에서 얼그레이 케이크랑 쇼콜라 조각케이크 먹었는데 역시 믿고 먹는 케이크 맛집 이네요. 초쿄 케이크는 처음 먹어보는데 맛이 진하니 제 스타일 이네요. 다음에 또 먹어야겠네요
로블ㅎ
(당뇨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Q.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A.우열을 가리기 어려워요.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각각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게 들었고, 체내 소화 속도도 달라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당뇨 환자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먹기를 권합니다. 붉은 살코기(안심 등), 흰 살코기(닭 가슴살), 생선, 두부 같은 식품을 통해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만약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당뇨 환자라면 식물성 단백질만이라도 매 끼니마다 제대로 섭취하도록 신경 쓰세요. 대두, 두부, 병아리콩, 버섯, 호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등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한 줄 요약 :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생선, 두부 등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식물성단백질 #동물성단백질 #단백질
뽀봉

무지출이 답이다
무지출만이 살길이다! 아껴야 잘산다! ㅋㅋㅋ 70년데 구호냐고욬ㅋㅋㅋ 안쓰는게 쉽지 조금쓰는게 더 어려운거 같아요 떡볶이를 안먹고 참는것이 남기더라도 순대와 튀김까지 싹 사지 않는것 보단 쉽더라고요 뭘 먹으려면 한판 벌리는 스타일이라 폭탄같은 존재
이하린80
유부녀와 불륜 인정한 강경준 카톡 내용
강경준, 불륜 인정…상대방 청구 전액 받아들이기로 상상 이상으로 불륜이 많이일어나긴함 스릴을 즐기는 스타일인듯 그냥 유부녀 불륜도 스릴있을껀데 부부방송을 하면서 불륜하는건 넘사스릴인듯
야고
(임신성당뇨) Q.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Q.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A.혈당 조절이 제일 중요합니다. 미리 체중 관리를 하고 임신 전부터 혈당 관리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합니다. 몸 상태를 고려해 1주일에 3일, 하루 45분 정도 걷기나 조깅과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피스타치오도 임신성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요. 중국 상하이 지아통대 연구팀이 피스타치오(42g)를 섭취하는 임신부와 통밀빵(100g)을 섭취하는 임신부의 혈당 수치를 비교한 결과, 피스타치오를 섭취한 임신부가 통밀빵을 섭취한 임신부보다 혈당이 크게 낮았습니다. 섬유질이 많고 필수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피스타치오는 혈류 적정 포도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한 줄 요약 : 꾸준한 운동과 식이 요법으로 혈당 관리하세요. #임신성당뇨병 #예방 #혈당관리
뽀봉

차 계약하고왔어요🩵
여러분 저 싼타페 계약하고왔어요~~ 아무래도 처음부터 넘 디자인이 제 스타일이라 ㅠㅠ 시승 하고 결국 질러버렸어요 5천만원 바이바이네요ㅋㅋㅋㅋ 어서 출고되면 좋겠어요ㅠㅠ
구룸구룸
점심으로 샌드위치
점심으로 샌드위치 먹어요 빵이 호밀이라그런지 맛이...없네요 ㅎㅎㅎ 그래도 하얀빵보단 몸에 좋을텐데 맛은..그닥.. 제스타일이 아니네요
머랭22
두바이 초콜릿 인기로 인한 파생상품
스피드는 돈이다.
야고
살 찌는 건 싫고, 입은 심심할 때… ‘이 간식’ 추천
저도 과자 좋아하는데.. 과자보다는 이런걸로 드시면 좋대요 달걀이랑 견과류는 하루에 매일 챙겨먹는데.. 너무 많이 드시면 해가 되니까 적당히 드세요~ 좋은 글이라 공유해봅니다 <출처 헬스조선>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화이팅
건강을 챙기고 다이어트까지 되는 마법의 아침 습관
ㅡ규칙적인 아침 운동 아침 공복 상태에서 하는 운동은 하루 중 그 어느 때보다 지방을 태우기에 좋다. 근육보다 지방이 많은 몸매라면 아침 운동이 더욱 잘 맞는다. 공복 상태에서는 저혈당이기 때문에 탄수화물로 구성된 혈당을 이용하지 않고,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먼저 사용하기 때문이다. 걷기나 달리기, 조깅 같은 유산소 운동은 특히 더 좋다. 운동 전에는 워밍업을 통해서 몸을 충분히 예열시키도록 하고, 스트레칭으로 밤 사이 굳은 몸을 부드럽게 만드는 과정을 잊지 말도록! ㅡ아침에 계란 2개를 먹으면 살이 빠진다? 조식 메뉴로 단골로 등장하는 삶은 계란. 특히 운동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애용하는 메뉴다. 실제로 아침에 계란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루이지애나주립대 페닝턴 생물의학 연구센터 닉힐 저란자르 박사팀이 아침에 계란 두 개를 먹는 그룹과 같은 양의 빵을 먹은 그룹을 비교해 봤을 때, 계란을 먹은 그룹의 체중이 65% 이상 감소했으며 심지어 빵을 먹은 사람들보다 하루 종일 에너지가 넘쳤다고 밝힌 것이다. 이 이유는 계란이 대표적인 고단백질 식단이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몸속 다량 영양소를 소화시키는 데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하고, 위장의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다른 군것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ㅡ아침 공복에 커피 대신 뜨거운 물 한잔 아침 물 한 잔은 숙면을 하는 동안 정체된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고 장기를 깨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따뜻한 물이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뜨거운 물 다이어트’가 인기인데 추천하는 물의 온도는 50~55℃. 실제로 이 물을 마셔보면 살짝 뜨겁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 정도의 온도다. 식전 1시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면 포만감으로 식사량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드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체온이 1℃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식사 직전에 너무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소화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ㅡ너무 이른 아침 식사는 금물 밤 사이 참았던 음식이 눈앞에 아른거리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입속으로 무언가를 넣고 있지는 않는지? 안타깝게도 아침 식사 역시 최대한 늦추는 것이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명 ‘간헐적 다이어트’로 알려진 식이요법 내용처럼 최소 16시간 동안은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몸속에 저장되어 있는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려면 저녁 8시에 마지막 식사를 했다면, 첫 식사는 12시부터 먹는 것이 좋다. 아침에 꼭 식사를 챙겨야 힘이 나는 스타일이거나 혹은 저녁을 먹지 않을 경우에는 8시 정도에 아침을 먹고, 오후 2시까지 하루의 식사를 마치면 된다.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다이어트까지는 아니더라도, 최대한 저녁 식사와 아침 식사 사이 공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식사를 하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다. https://community.cashdoc.me/workout/51854880
쿄쿄84
샐러디 에그베이컨샌드
샐러디는 무엇을 먹어도 다 맛나요. 그중에서도 영양식 버거스타일로 에그베이컨 조합으로 잘먹어요 . 먹기좋게 반으로 컷팅 소스도 맛있고 채소가 가득 양상치가 많이 들어가서 아삭아삭 삶은달걀과 베이컨 한끼식사로 충분히 배부름을 선사하는 담백하고 건강한맛 그리고 다이어트 식사로 완전 좋은거 같아요
ㅇㅅㅇ지니
저녁 - 채소 가득 김밥
야채 가득 넣고 김밥 말았어요^^ 사진 찍는다고 깻잎 한장 넣고 ㅎㅎㅎ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요~~ 꼬다리 김밥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꾸운버터맛🤔
어제 일찍 퇴근한딸이 가방을 가리며 자기가 뭘 사왔는지 맞춰보라해서 글쎄....하면서 혹시!!! 두바이 초콜릿!! 했더니 실망하면서 아니예요 그럼 음...했더니 짜잔!!! 하면서 꺼내는데 크리미대빵이네요 ㅎㅎ 꾸운버터맛이라고 쓰여있는데 저녁이라 안 먹고 오늘 어머님이랑 셋이 나눠 먹었네요 ㅎㅎ 크리미빵의 대표적인 하얀 크림의 크리미가 더 맛있는거 같아요 ㅎㅎ 이건 쫌 느끼하다해야하나...ㅎㅎ 딸에겐 맛있다고 했답니다 ㅎㅎ 다음엔 오리지널 크리미대빵을 꼭 먹어야겠어요 ㅎㅎ
나쁜엄마
싸이(77년), 자기관리 또 실패…놀랄 정도로 살 쏙 빠진 근황 포착
나이가 들면 살도 찌는데.. 싸이는 신기하네요 ㅋㅋ 하.. 나도 자기관리 실패하고 싶댜 ㅋ 가수 싸이가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알렸다. 싸이는 7월 12일 개인 채널에 "하아 서울 촌놈 중화비빔면·중화비빔밥 처음 먹어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싸이는 중화비빔면과 중화비빔밥 먹방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다. 살이 쏙 빠진 얼굴이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앞서 싸이 팬들은 홀쭉해진 싸이에게 "자기관리 실패"라고 지적한 바 있다. 싸이는 살이 빠지면 오히려 몸매 관리를 하지 않는다며 걱정을 사는 유일무이한 가수인 만큼 팬들이 항상 통통한 스타일을 유지해 주기를 원해 웃음을 더했다. 당시 싸이는 "실망한 분들이 너무 많아서 다시 관리 들어가겠다"라며 반성하고 완벽한 관리로 팬들과 만날 것을 약속했다. 또 싸이는 2022년 4월 JTBC '아는 형님' 출연 당시에도 이와 관련해 언급한 바 있다. 이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한 싸이에게 강호동은 "완전 자기 관리 실패다. 살 빠졌잖아. 몸매 항상 관리를 해야지"라고 말하자 싸이는 "조금 슬픈 얘긴데 예전에 아무리 춤을 춰도 몸매가 유지됐는데 이제는 춤추면 살이 빠진다"고 고백했다. <출처 포토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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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의 자기관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루어, 인스타일 배우 김희애와 김성령이 나이를 잊은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여배우들 중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두 사람은 1967년생 동갑이다. 여전히 30대처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비결은 '꾸준하고 철저한 관리'다. 최근 김희애는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복근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희애는 강렬한 비주얼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파격적인 의상 속 탄탄한 복근과 날씬한 팔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애는 오랜 시간 화장품 모델로도 활동했다. 또한 맡은 역할 때문에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해왔다. 그는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며 식단을 관리한다면서 "운동도 너무 싫지만 해야 개운하다. 매일 하루 30분씩 스트레칭을 한다"고 밝혔다. 과거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희애는 "초코파이 한 개를 다 먹어본 적이 없다. 적정 몸무게보다 높으면 바로 조절한다. 매번 한 숟가락씩 덜 먹는 게 한이 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이두근 강화 운동 15회, 스쿼트 15회, 팔 뒤쪽으로 펴기 15회, 런지 15회를 매일 하려고 노력한다며 "멈출 거면 아예 시작하지 말고 할거면 매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1시간 동안 자전거를 탄다"고 전했다.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이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SBS '힐링캠프',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캡처 김성령의 다이어트 법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는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출연 당시 "제 나이에는 다이어트라기보다는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밥은 하루에 한 끼 정도 먹는다"며 1일 1식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폭식 경험을 묻자 "최근 폭식은 마지막 임신했을 때 같다"라고 답했고, MC 김숙은 "마지막 폭식이 20년 전이라는 건가?"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김성령은 "밤 10시 이후 삼겹살에 소주 먹어본 적 있냐"는 질문에 "먹는다. 쫑파티 하면 주로 고깃집을 가지 않나. 그때 많이 먹고 그다음 날 어김없이 운동을 한다"고 말했다. 그가 밝힌 관리 비결은 '꾸준함'이다. 김성령은 "아침밥 먹듯 똑같다. 아침에는 무조건 운동을 한다. 운동은 일주일에 네 번 테니스, 자이로토닉, EMS 운동을 한다. 어떤 운동을 하는지 보다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침 9시 반에 운동을 하기 위해 6시 반에 기상을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자야 한다. 내 비결은 잠이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든다. 밤 10시에서 12시 사이 침대에 눕는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40살 전에는 운동을 전혀 안 했다. 연기할 때 목소리 톤과 발성이 마음에 안들었다. 복근의 힘이 약해서 그런건가 싶어서 복근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또 첫째를 낳은 후에는 운동을 안 해도 몸이 돌아왔는데 둘째 때는 운동을 안하면 몸이 돌아오지 않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뽀봉
혈기챌 5일차
7/14 일요일 밤 10:50 혈당 잰 결과입니다 저녁으로 6시쯤 메밀막국수 한그릇먹었고 사이드로 메밀전병 시켜서 3조각 작게 잘라서 먹었습니다 메밀이라 많이 부담은 없고 더부륙한것도 거의 없었고 메밀전병도 기름에 구운거지만 생각보다 기름지지않고 속도 김치만두 스타일인데 짜지않고 담백하게 두부맛? 고기맛이 적절하게 나서 딱 좋은 한끼였습니다 디저트는 안먹고 아메리카노 한잔 먹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물만 먹는걸로!
조콩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