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스타일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쫀득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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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토) 입이 심심할 때… 어떤거 드시나요?
저도 오후시간이나 밤늦게 자꾸 입이 심심할때 있거든요~~이럴때 '이간식' 추천합니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냥식집사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아모스 컬링에센스
지금 씨컬하기전엔 항상 파마스타일이었는데요 ㅎㅎ 그래서 집엔 항상 컬링 에센스가 쟁여져있었어요! 가성비도 좋고 컬링도 잘 살려주는 아모스 에센스 추천해요! 끈적임도 별로 없고 컬이 너무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타입도 아닌 크림타입이어서 컬도 잘 잡아주더라구요!
머랭22
씨컬엔 롤빗
씨컬로 헤어스타일 바꾸고나서 드라이하기가 어려워서 롤빗한번 구매해봤는데요 약 6개월정도 사용했는데 너무 만족해요! 드라이하는 스킬이 뛰어나지않은데도 컬이 잘 잡혀서 편하더라구요 처음엔 좀 어렵긴했는데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졌어요! 롤 크기가 다양해서 헤어 길이에 따라 맞는걸로 사용가능하구요!
머랭22
'시험관14번·유산' 털어놓은 연예인 부부... 눈물 나는 근황
헉 ㅋ 전 장수원씨가 결혼한줄도 몰랐어요 젝스키스는 영원한 그냥 오빠였는데 헐..ㅋㅋ 14번이나 셤관했다니 대단합니다 예쁜 아기 천사의 아빠가 되신다니.. 무사히 출산하기를! 그룹 젝스키스 출신 방송인 장수원은 지난 2021년 1살 연상의 스타일리스트 지상은 씨와 결혼했다. 장수원과 지상은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상은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우리에게 드디어 아기천사가 찾아왔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는지. 힘든 시간이었지만 우리 따랑이(태명)만 건강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어"라며 기뻐했다. 장수원과 지상은은 유튜브 채널 '기유TV'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 14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상은은 '시험관을 몇 번 만에 성공했나'라는 질문에 "채취랑 이식 다 합쳐서 14번이다"라며 "나름 몸이 잘 받쳐주더라"라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9일 지상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엄빠 준비! 아빠는 아기띠 엄마는 배 체크?"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상은은 볼록 나온 D라인의 만삭의 배를 드러내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장수원은 인형으로 아이를 대신해 아기띠를 매고 연습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미소를 자아냈다. 장수원과 지상은은 2024년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출처 TV 리포터>
우리화이팅
(깜놀) 골반 춤계 끝판왕 타히티 아일랜드 춤
맨 왼쪽 애는 걍 지 맘대로 프리스타일 함
야고
두바이 초콜렛으로 사재기하는 나쁜 놈들이 있네요😡
심지어 편의점 알바생이 재고 다 쓸어서 당근으로 판다고하던데.. 너무 무례한 것 같아요.. 이렇게 돈버는 건 안좋은 것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요즘 유행탄다는 사람들이 심리를 이용해서 당근으로 사기 및 영악한 수법쓴다는데.. 조심하세요 우리 지니어트 회원여러분은 ㅜㅜ
구룸구룸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 바베큐치킨 웜볼. 콘치즈 스프 추천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는 감칠맛있는 간장 소스로 양념된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등 각종 토핑들의 완벽 밸런스가 돋보이는 인기 메뉴예요 바베큐치킨 월볼은 촉촉하고 쫄깃한 닭다리살과 매콤달콤한 바베큐소스, 옥수수등 토핑들이 조화를 이뤄 매력적인 치밥스타일의 메뉴예요 드레싱은 자체 추천드레싱으로 골랐어요 우삼겹메밀면샐러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바베큐치킨웜볼에는 타바스코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그리고 콘치즈 스프 꼭 드세요 옥수수와 풍미 가득한 치즈가 만나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 우러져 취향 저격 제대로 당했어요. 한 대접 먹을 수 있을듯해요
피타
두바이 초콜릿 이걸로 이쁨좀 받아야겠다.
집앞에 세븐 있음 러닝할때 안면튼 학생이 세븐에서 알바함 치트키 써야겠음
야고
CU앱 계속 연결 지연.. 접속 되나요?
어떤분은 두바이 초콜렛 편의점 예약 때문에 그렇다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엄청 기다렸다가 로긴하면 또 버벅대네요.. 이렇게 하루종일 이럴리가 없는데.. 희안하네요 ㅎ 다들 그러신거 맞죠?
우리화이팅
화제의 ‘20기 영호’, 30kg 감량 비법
결국은 식단관리의 중요성인데... 하.... 알면서도 못하는게 제일 어려운게 식단관리.. 다시 한번 마음 잡고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출처 헬스조선> ‘나는 솔로’ 20기 영호가 다이어트 전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3일 20기 영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한 누리꾼이 “다이어트 방법 궁금합니다! 기간, 식단, 운동 어떻게 하셨나요?”라고 묻자, 영호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그는 “저는 마음먹으면 독하게 하는 스타일인데요, 저도 인생 전반적으로 다이어트의 연속이었습니다”며 “학생 때는 식단, 웨이트 2시간, 유산소 1시간을 했었는데, 직장인이 되고 일도 많고 운동할 체력도 안 돼서 최근에는 식단으로 많이 뺐다”고 밝혔다. 또 “결론적으로 먹는 것 80, 운동 20인 걸 알게 됐고 아침에 사과 1개와 두유, 점심에 닭가슴살 소시지 2팩과 방울토마토, 두유 그리고 저녁에는 굶거나 두유를 먹었다”고 말했다. 영호는 셔츠가 터질 듯할 정도로 통통했던 사진과 함께 “수령님 몸매 시절”이라고 덧붙이며 “3달 정도 걸려서 30kg을 뺐다”고 덧붙였다. 영호가 밝힌 다이어트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사과 아침에 먹는 사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장운동을 부드럽게 자극해 배변 활동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더 좋다. 사과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실제로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를 씹어 먹은 그룹에서 열량 섭취가 15% 정도 줄었다. 또 사과 속 ‘케르세틴’ 성분은 피부 노화를 막고, 몸이 쇠약해지는 것을 예방한다.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3g 정도 들어있다.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낮아서 상대적으로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또 단백질은 수많은 아미노산과 결합해 만들어진 유기물이기 때문에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도 적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따르면, 저지방 음식을 먹으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진이 19명을 대상으로 2주간 저지방식을 먹게 한 결과, 저지방으로 먹은 사람들은 체지방이 463g이나 감소했다.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한 알은 약 2kcal로 열량이 매우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수분이 많아 포만감이 크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 효과도 뛰어나다. 특히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리코펜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두유 두유에는 칼슘과 단백질이 많이 함유됐다. 두유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혈당을 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두유의 원재료인 대두는 여성호르몬 대체재 역할을 해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에도 좋다.
우리화이팅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티데이 3500원 할인하길래 방문했어요. 우삼겹 웜볼을 선택한 다음 곡물밥을 채소로 변경해서 샐러드로 즐겼답니다. 소스는 무난하게 오리엔탈 선택했는데 맑지 않고 탁한 스타일이네요. 저는 집에 있는 유럽채소, 방울토마토, 메추리알장조림도 넣어서 푸짐하게 즐겼어요. 😋👍
지구외계인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크림비빔면 스타일 컵누들
저녁에 약속 있어서 점심은 간단히 컵누들로 때워요. 칼로리 낮으니까 국물적게, 치즈 넣어 크림비빔면처럼 먹었어요. 은근 맛있답니다.
쨋든럽
나는솔로' 21기 여자 출연자 프로필 나이 직업
영숙 직장: 부동산 신탁사 직업: 부동산 신탁사 사업부서 과장 나이: 92년생 학교: K대학교 부동산학과, 학여중, 여고 둘 다 학생회장 사는 곳: 서울 (13년째 거주중) 고향: 제주도 서귀포시 가족: 부모님 두 분은 교사(퇴임함), 친오빠는 변호사 이상형: 감정기복이 크지 않고 편안한 연애를 추구함 성격: 칫솔이 없으면 치약만으로 양치하면 된다는 털털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기안 84 여자버전, 12시 전에는 무조건 집에 가고 클럽도 안 가봄, 유흥하는 삶에 흥미가 없음, 치마를 거이 입지 않음 특기 및 취미: 인스타그램 정숙 (Krystal Kim) 직장: 외국계 회계법인 사업개발부 직업: Relationship Manager, Project Manager 부장 러시아에서 근무 중 나이: 91년생 학교: MGIMO University 석사(러시아 대학교) 사는 곳: 러시아 모스크바, 고등학생 때 미국 교환 학생으로 생활했고 대학 때 1년 정도 알래스카에서 거주함, 이상형을 만나면 거주지도 한국으로 바로 옮길 수 있음 이상형: 행복한 삶,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 본인의 세상이 좁은 사람은 별로임, 술, 도박, 여자 좋아하지 않는 사람 특기 및 취미: 테니스, 크로스핏, 인테리어하고 싶어서 모스크바에 집을 사서 리모델링을 함 인스타그램: @kimkrystal225 순자 직장: 삼성전자 직업: 소방 방재 나이: 95년생 학교: 경기대학교 공학 대학원 석사중 (마지막 학기) 사는 곳: 평택 고향: 포항 이상형: 자기를 잘 관리하고 일에 프라이드를 가진 남자, 키는 170cm 이상,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고 연상이 좋음, 퇴근하고 남편과 맥주 한잔하면서 대화 하고 싶은 사람, 오빠병있는 사람 싫어함 성격: 겉은 귀엽고 속은 털털한 외유내강, 내숭을 부릴 줄 모름, 과묵한 편, 연애를 하면 본인이 돈을 더 많이 쓰면서 엄마처럼 챙겨주는 스타일, 평상시에 화장도 잘하지 않음 특기 및 취미: 인스타그램: 영자 직장: 서울교통공사 직업: 전동차 엔지니어 구매 발주 나이: 94년생 학교: 기계공학과 사는 곳: 키: 173.3cm 이상형: 인성적으로 배울 점이 있는 분, 티키타가가 잘 맞는사람,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성격을 많이 보고 본인이 키가 커서 키 큰 남자(180cm 이상)를 선호함, 똑똑한 사람, 잘생긴 사람, 연상을 선호함 특기 및 취미: 테니스 인스타그램: @rua___p 옥순 (이서율) 직장: 수성구 율필라테스 운영 중 직업: 필라테스 학원 원장 학교: 중앙대 현대 무용학과, 대구 달서구 중학교 나이: 95년생 사는 곳: 대구 고향: 대구 이상형: 평일에 일을 해야 해서 장거리 연애를 좋아함, 책임감이 강하고 의지가 강한 사람, 연애는 장거리가 가능하지만 결혼하고 대구에서 같이 살아야 함 특기 및 취미: 인스타그램(학원): @youl_pilates 인스타그램(개인): @seo_youl__ 현숙 (미나) 직장: 스타트업 회사 직업: 브랜드 마켓팅 나이: 96년생 (친오빠와 14살 차이) 학교: 한국 외국어 대학교 사는 곳: 서울 용산 (한남동 토박이) 이상형: 외적으로 깔끔하게 생긴 사람 (오상진 아나운서), 전문적으로 배울 점이 있는 사람, 나이 제한 없음 특기 및 취미: 등산, 헬스, 러닝(마라톤 풀코스 완주해 봄), 비키니 대회 1위 이력이 있음 인스타그램: @minaloggg
야고
나는 솔로' 21기 남자 출연자 프로필 나이.직업
영호 (김진규) 직장: 다나고한의원 (경기도 화성시) *대출없이 개업 직업: 한의사 (대표 원장) 나이: 93년생 학교: 경희대 한의학 석사 사는곳: 경기도 화성시 이상형: 외모를 보는 편이며 피부가 하얀 사람, 그리고 본인보다 어린분을 선호하지만 2살 연상도 가능, 여사친은 한명도 없음, 근교에 살면서 연애 했으면 좋겠음, 직업상 장거래 연애는 힘듬 특기 및 취미: 골프 인스타그램: @jnn_kuu 영수 직장: LG전자 직업: 인사관리 담당자 나이: 89년생 학교: 사는곳: 경남 창원 (11년째) 이상형: 외적으로 귀엽고 통통함, 마르면 호감이 안감, 활발하고 유쾌한 분 특기 및 취미: 취미가 많지 않음 인스타그램: @chunghyojung 영식 직장: LF패션, 유튜버 (압구정) 직업: LF패션 MD 나이: 88년생 학교: 성균관대 철학과 사는곳: 경복궁역 서촌 이상형: 아담하고 비율 좋은 여자 스타일이 좋은 여자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는 여자 기자 또는 변호사 장거리 연애는 안됌 특기 및 취미: 패션 (한달에 130~150만 원 쇼핑) 유튜브: 패션회사 윤대리 영철 직장: 현대제철 직업: 강관 파이프 판매 나이: 84년생 학교: 사는곳: 대치동 이상형: 직업은 크게 상관 없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서로 가치관이 맞는 여성, 연하, 장거리연애 가능 특기 및 취미: 마라톤 풀코스, 사이클, 등산, 요리, 여행(남미부터 아이슬란드까지 50~60여 개국을 여행함) 인스타그램: @songsong_66 광수 (소병현) 직장: IT 수학교육 회사 직업: IT 수학교육 회사 나이: 92년생 학교: 포항공고, 포항공대, 서울대 대학원 통신공학 석사 졸업 사는곳: 서울 용산 이상형: 특기 및 취미: 축구 인스타그램: @baenghey 상철 직장: 현대 모비스 직업: 의장생기팀 매니저 (7년차), 생산라인 공정 & 설비 나이: 91년생 학교: 사는곳: 경기도 성남시 이상형: 같이 있을때 재밌고, 편하고, 잘 웃는 사람, 13기 약사 '영숙', 키크고 화려한 분은 부담스러움, 3살 연하까지 가능하나 연상으로 느껴지지 않으면 괜찮음, 차로 1~2시간 정도 수도권 거리 연애를 원함 특기 및 취미: 농구, 테니스, 헬스, 클라이밍 1년, 사내 게임대회 우승, 맛집 인스타그램: @3ang7in
야고
명언
와 정말 요즘에 맞는 말이다 건강은 알아서 챙겨야 하고 가족을 위해서 본인을 위해서 건강해야 한다 내가 온종일 생각하는 것.. 난 긍정적이지 못하고 걱정을 사서 하는 스타일이라 개선이 필요하다
현유리
Gnm 자연의 품격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추천해요
평소에도 장운동이 활발하지 않아서 변비가 있었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는 먹는 양이 줄어서인지 변비가 더 심해지는걸 느꼈어요..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해도 장이 비워지지 않으면 몸도 무거운 느낌이 나고 체중도 쉽게 줄지가 않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배변이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유산균을 잘 챙겨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유산균 제품을 알아보던 중 가성비 좋은 gnm 자연의 품격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알게 되었어요.. 조정석 유산균으로도 유명한데 먹어보고 효과를 느껴서 꾸준히 챙겨먹고 있어요.. 성격상 영양제도 꾸준히 챙겨먹지을 못하는 스타일인데 이 유산균만은 효과를 느껴서인지 늘 챙기게 되더라구요.. 원활한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한 장운동과 배변활동은 꼭 챙겨야 하는 것 같아 추천합니다.
오잉12
딸기 타르트
어제 선물 받은 타르트 쿠키 하나 꺼내서 커피랑 같이 먹었어요 . 딸기쨈이 달달하니 당충전 하기에 좋네요. 제 스타일 과자네요
로블ㅎ
일본 스타일~~
테바나카(닭날개튀김) 먹으려다 새로운거 시켰는데 닭날개 시킬걸 후회중이에요 오코노미야끼는 흉내만 냈네요 소스 맛으로 먹어요 명란밥은 신랑이 맛있데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당근쥬스쪼아
꼬깔콘~~ 이거 내 스타일👍👍
이거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진짜 맛있어요 매워요~~ ㅎㅎㅎㅎ
당근쥬스쪼아
나이키 샌들 어떤게 나을까요?
나이키 샌들 친구가 신고온거 봤는데 너무 예쁜거에요! ㅎㅎㅎ요즘 약간 이런스타일의 샌들이 유행이기도하고.. 굽이 높아서 마음에 들어서 색상을 구경하고있는데 못고르겠어요~ 사실 살지말지도 모르지만 산다는 가정하에? 지니어트님들 색상좀 골라주셔요!
머랭22
스벅 신메뉴
스타벅스에서 런던 포그 티 라떼가 출시 되었네요. 얼그레이와 바닐라 저지방우유의 가볍고 부드로운 조합이라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네요
로블ㅎ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가서 어지러우니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게 있는 견과류도 먹고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으니 이대로 계속 먹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점심으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을 생각이 없었기 땜에 집에서 싸온 건 하나도 없었고요. 다 우리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 담고 냉동 딸기와 방울토마토 썰어서 차곡차곡 담았어요. 윗층에 냉동 블루베리랑 팥조림 조금 넣고 찰옥수수를 한 스무 알 정도 넣고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도 조금씩 넣고 시리얼도 쬐끔 넣었네요(집에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 시리얼은 설탕이 많이 추가된거라 정말 쪼금만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토마토하고 냉동블루베리 가장 많았고요. 중간중간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식감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웠어요. 10시대 나오면서 한두 시간만에 들어갈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을라고 했죠. 근데 어지럽고 배고프니까 바로 먹을려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늘 결국 만보 못 할 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게 붙어 있으면서 움직이려고 했네요. 점심 먹고 조금만 정신 차리면 좀 더 걷기하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배불러도 과자에 손이 가는 이유? '쾌락적 음식 섭취'
배불러도 과자에 손이 가는 이유? '쾌락적 음식 섭취' [기사 요약] 쾌락적 음식 섭취: 즐거움을 위한 과식의 위험 • 쾌락적 음식 섭취는 배고픔이 아니라 쾌락을 위해 음식을 먹는 행동입니다. • 쾌락적 음식 섭취는 비만, 과식, 음식 중독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체중 감량, 새로운 식습관 만들기, 건강한 생활 습관을 들이는 것은 쾌락적 음식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마음챙김 음식 섭취는 쾌락적 음식 섭취가 과도한 음식 섭취로 이어지지 않게 해주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균형 잡힌 음식 섭취와 80:20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음식과 보다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4n145x3g12o
cogo092
드디어 겟
웨이팅 하고 나서 드디어 핫한 두바이 쿠키 구경 하네요. 다 맛있어 보이는데 인당 2개 제한 이라서 핫한 쿠키는 남편이랑 같이 두개씩 구매 했어요
로블ㅎ
두바이 쿠키 사러
지난주에 못 사서 아쉬워서 오늘 팝업 구경 하러 오면서 여기도 웨이팅 하고 있네요 남편이랑 저랑 나눠서 웨이팅 하고 있어요. 핫한 곳은 어쩔수 없네요
로블ㅎ
러닝 꿀팁들 모음
• 느리게 뛰어라. 빨리뛰는건 답이 아니다. • 러닝시작 필수템은 러닝화+러닝벨트+러닝양말. 그리고..귀찮더라도 꼭 ..폼롤러. • 추천 러닝벨트는 스포벨. 버클형벨트는 그냥 네이버쇼핑에 1~2만원짜리 아무거나.. • 절대 비추템은 암밴드. 절대 쓰지말아다오.. • 가민,코로스는 진짜 러닝을 꾸준히, 오래할것같은 러닝의 맛이 들렸을때 사는것을 추천.. 비싸다. 근데 있어야좋다. • 뉴발란스-스트라바 연동으로 매달 100k 뛰고 출첵잘하면 8~9개월정도마다 10만포인트 쿠폰 사용가능 잘 이용해서 뉴발템사면 참 좋다. • 갤럭시의경우, 모드및루틴어플→추가→루틴이시작되는조건추가→특정시간에(대충새벽5시등 잘때 아무때나설정)→이루틴으로 시작할 동작추가→맨아래쪽에 애플리케이션→앱을열거나앱동작바로실행→Mynb추가 이렇게하면 자고일어날때마다 Mynb켜져있어서 출첵쉽게가능. 개꿀팁ㅇㅈ? • 이건 러닝과 관련없는 위의팁 응용인데 원래나는 이걸썼어서 위의 루틴도 응용사용한거임. 루틴조건→알림을받으면→애플리케이션에 'PASS'어플지정→특정단어가 포함된알림→키워드에 '인증요청이', '인증 요청이' 추가→ 무엇을할까요→앱을열거나 앱동작바로실행→PASS 어플선택. 이렇게하면 폰으로 본인인증받을때 PASS쓰시는분들은 인증요청올때 바로 pass어플 켜짐. • 우중런 하거나, 러닝화가 젖은경우는 스타일러에 선반놓고 눈/비모드 돌리면 좋다. 잘마릅니다. (개인적으로 러닝화는 세탁안함.) • 러닝화를 살때는 보통 평소신는 일상화보다 한치수큰사이즈 사는것이좋다. 왜냐면 뛰다보면 발이 좀 붓기때문에.. 의외로 발에 완전 꼭맞게 러닝화를 신어야 좋은줄아는사람들이 있는데, 너무 딱!맞는 신발을 신고뛰면 발톱빠지거나 발바닥,발등이 아프다. • 러닝할때 입는 기능성의류들은 빨래할때 섬유유연제 안쓰는게 좋다. • 러닝의류,헤어밴드의 땀냄새, 기타 잡내는 미지근한물에 과탄산소다를 조금 풀고 2~30분 담가놓은후 빨면 좋다. • 헤어밴드,러닝모자,싱글렛은 빨래돌리기보단 그냥 풋샴푸같은거 찍찍뿌려서 손빨래로 조물조물 잘 헹구고 빨아서 널어놓는게 더낫다. • 가성비 좋은 러닝용품은 데카트론. 양말, 반바지, 티, 겨울장갑, 겨울모자 등등.. 입문은 데카트론으로 시작하고 그 뒤로 러닝계속하게되시면 자기에게 잘맞는 브랜드템 쓰면됩니다. • 초보자, 입문자는 러닝화를 꼭 안정화로 시작하는것을 추천합니다. • 발볼넓지않고 칼발인사람 스타트러닝화 → 나이키 • 발볼넓은사람 스타트러닝화→ 뉴발란스 • 땀많이나는사람은 헤어밴드를 추천. 러닝모자써도 괜찮음. • 여름엔 꼭 선크림을 바르세요. 남자는 선크림 안발라도돼ㅋ → 제가이랬다가 피부에 갑자기 급 기미,주근깨생기고 진짜열심히바름. 꼭바르세요.. 같은나이에 혼자 늙은이처럼 보이기싫으시면...ㅠㅠ 피부노화 오집니다. 대용량사서 그냥 밤에나가더라도 볼,코에 살짝바르세요. 어차피 샤워해야되잖아요.. • 선크림은 500ml대용량 사셔서 그냥 얼굴,팔,다리 아낌없이 바르고싶을때 바르는거 추천. 100ml짜리 2만원씩주고 사면 아낀다고 펴바르게됨..ㅠㅠ • 폼롤러는 꼭 하세요. 두번하세요. • 20k이상 장거리할때 급수를 위해 물보급을 위해 템을 찾는다면 다음 네가지에서 기호에 맞는것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1. 그냥 중간에 멈추고 편의점에서 물사먹거나 급수대물먹기. 2. 카멜백 울트라벨트+500ml소프트플라스크 사용 3. 오니지, 데카트론등 저렴한 5L 배낭 + 소프트플라스크사용 (조끼류를 막상썼더니 덥고 불편할수있기때문에 싸고 용랑적은걸 우선 써보기위함. 너무잘맞고 좋으면 비싼거 넘어가면됨. 오니지 5L백 3.5만원임) 4. 바로 살로몬, 블랙다이아몬드등 로드러닝 끝판템 사용. 평이 좋음. 트레일러닝할때도 사용가능. 비쌈. • 오픈핏 이어폰을 써보고싶다면 그냥 QCY t22를 써보는게 답. 왜냐면 오픈핏이 막상써보면 너무 외부소음이 잘들려서 거의 음악이 안들리다시피하느라 한번써보고 별로라하는 경우 많음. 평소뛰는곳이 다소 조용하면 괜찮지만 써봐야 앎. 따라서 부담없는 쌈마이써보는게 좋다. 그냥 돈상관없이 좋은거 쓰고싶으면 바로 샥즈 쓰세요. • 절대 다른사람의 기록을보고 비교/경쟁하지 말것. 경쟁은 과거의 나랑만 경쟁하시오. • 러닝전 스트레칭 한개만 추천한다면?→레그스윙 • 한개더 추천한다면? →햄스트링 늘리는 스트레칭, 벽밀기 • 보강운동 한개만 추천한다면? →불스스 • 딱 한개더 추천한다면?→원레그 데드리프트 • 러닝 시작전의 스트레칭은 반동주면서하는 동적스트레칭을, 러닝 끝난후에는 반동없이 쭉늘려주는 정적스트레칭을 하는것이 좋다. • 허리를 숙여서 햄스트링 쭉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할때는 꼭 허리디스크를 조심해야한다. 그냥 허리를 막 숙일게아니라 햄스트링을 늘려주는 느낌을 느끼면서 스트레칭해줘야한다. 허리디스크 나간다. • 가민,코로스같은 워치는 중고나라,당근에서 절대 직거래가아니면 거래하지마시오..절대.. • 카본화도 당근하지않는것을 추천.. 짭인지 뭘어디서 얼마나신었는지 알길이없음. • 좀 불편하더라도 매번 러닝화 신을때마다 끈을 묶고 벗을땐 풀고 하는것이 좋다. 그냥 매번묶인채로 발집어넣어신으면 뒤축이망가지고, 내 발에 잘맞게 묶고뛰는게 아니기때문. • 우리나라3대 마라톤대회→동아마라톤/JTBC마라톤/춘천마라톤 • 4대마라톤은? → +대구마라톤 • 대회날 대회장도착하면 가능한 먼 곳에서 꼭 쉬를 하세요. • 가능하면 대회시작점 한정거장 전 역에 내려서 똥을 싸세요. • 스포츠테이핑은 대회전날밤에 붙이고 자세요.그래야 안떨어짐 • 테이핑할때 모서리를 둥글게 곡선으로 자르면 잘 안떨어집니다. • 배번도 전날 집에서 붙이면 좋다. 대회가서 달려고 하면 핀떨궜다가 잃어버리고, 잘 안달아지기도하고 힘듦. • 옷에 배번 달때, 베개에 옷을 씌워놓고 달면 편하고 잘달아진다. • 대회에 가게되면 홍보부스들을 많이 들르세요. 대회참가비 이상의 홍보품, 행사참여상품을 받을수있습니다! 이벤트도 많아서 이것저것 참여하다보면 참가비뽕뽑음. • 혼자가서 참여해도 아무도 이상하게안봄. • 러닝고글,스포츠썬그라스를 쓰는이유는 당연히 해로부터 눈을 보호하기위함도 있지만, 대회등에서 사진찍힐때 썬그라스써야 훨씬 잘찍힘ㅎㅎㅋ • 여름밤에는 투명썬그라스를 쓰기도한다. 이것은 벌레방패용도이다. • 하프이상 뛸 때는 가능하면 꼭 니플패치를 하세요. 진짜 피가 나더라.. 내 조꼭지.. • 싱글렛입을때 사진찍힐것을 고려하여 겨를 밀어봤는데, 전기면도기로 깔끔하게 밀면 첫날에 벌겋게 되면서 존내따갑다. 수딩젤을 발라줘서 좀 낫긴했는데 암튼 밀면 따갑더라. 날면도기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 투인원쇼츠나 삼각팬티같은 브리프달린 쇼츠는 팬티안입고 입는거다. • 생각보다 인터넷에 러닝화 짭이 엄청많다. 이상하게 다른데보다 싸거나, 판매자가 린쟈오밍같은 쭝국이름이면 그냥 거르면된다. • A러닝화의 찐과 짭을 둘다 구매해본 실구매자의 후기에의하면, 외형은물론 실측정무게까지도 구분하기 어렵다고했다. 찐과 짭을 둘다놓고보니까 구분하지, 짭만 샀을경우에 일반인은 절대 구분못할것이란 후기였음. 다만 신고 뛰면 차이가 명확하다고했다. • 미세먼지가 매우나쁨 이상인날에는 꼭.. 꼭 러닝을 쉬세요.. • 배번없이 그냥 가서 뛰는 '뻐꾸기'는 비매너다. • 다른사람의 뒤에 빠짝 붙어서 뛰는 '피빨기'도 비매너다. • 음악을 스피커로 틀고 뛰는것도 비매너다. 다른 러너의 스텝리듬을 꼬이게하거든요.
야고
건강주스 마셔요
신랑이 출장갔다가 사온건데 엄청 달아요 오렌지맛 망고맛 섞여있고 약간 걸죽한 스타일이네요^^;; 아~ 커피 생각나네요 ㅎㅎ
seabuck
밥상의 풍경
오늘도 울 세가족은 각자의 스타일로 식사를 합니다.각자의 개성을 존중해요
핑크한울이
쿠키
블루리본 받은 집에서 쿠키 사왔어요 두바이 초콜렛 쿠키는 품절 되서 못 샀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