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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핑크한울이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 단백질보다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정말 그럴까?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의 전문가들은 식물성 단백질이 동물성 단백질만큼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며 영양 이점이 더 많다고 이야기한다. ◇포만감 유지하고 근육 생성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미국 메이요 의과대 앰버 셰퍼 임상영양사는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향상시켜 더 많은 단백질 섭취는 더 큰 포만감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식물성 단백질 이점이 더 많아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병원 아만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전체적으로 더 많은 건강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더 많은 섬유질이 함유돼 있다. 예를 들어, 검은 콩 한 컵에는 단백질 42g과 섬유질 30g이 들어 있다. 방어 반 토막에는 단백질 43g이 들어있지만 섬유질은 들어 있지 않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하려면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는 것만큼 고섬유질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포화 지방이 더 적다. 따라서 칼로리가 낮고 혈관 건강 등 신체에 더 이롭다. ◇단백질 건강한 섭취법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때는 가급적 가공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가공된 동물성 단백질은 칼로리가 높을 뿐 아니라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킨다. 생선, 해산물, 닭고기 등 저지방 동물성 단백질을 고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셰퍼 임상영양사는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되 동물성 단백질도 적절히 포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하루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성인 기준 체중 1kg당 약 0.8g이다. 하루 권장 섭취량에 맞춰 가공을 최소화한 식물성·동물성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뽀봉
8/1(목)점심 : 두부라구야채찜(^_^)
소고기 대신 두부로 라구소스 만들고 가지, 애호박, 토마토와 함께 어우러진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한끼식사!! 소스 만드는것만 불 이용하고 나머지는 전자렌지로~~마지막에 치즈 뿌려주기!
냥식집사
(혈당 다이어트) 두부로 한끼 채우기
당을 조절하는 데에 좋은 제품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드부입니다. 두부를 먹으면 포만감이 있고, 다른 음식 생각이 안나서 저는 두부를 먹곤 합니다. 그중 제가 밥 대용으로 먹는 두부 제품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보통 마트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연두부입니다. 전 오리엔탈 소스가 첨가되어 있는 풀무원 한끼 연두부를 좋아합니다. 유자향이 세서 불호인 분들도 있던데 저는 이 향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오리엔탈 소스가 연두부 하나 정도는 먹을 수 있는 입맛을 돋아 줘서 왕왕 먹곤 합니다.
평송가성
점심 집에 들어와 두부샐러드
아침 후반부쯤에 해가 나서 얼른 우리가게로 갔어요 가게에서 점심 장사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오셨고 저는 왼쪽발이 많이 아파 1시 되자마자 가게에서 나와서 1시 반쯤 집에 왔어요. 시장 있는 데를 돌아다녔더니 라떼발이 지저분하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라떼발만 물세척 줬답니다. 그러니 두 시가 됐네요. 동생은 아점으로 엽기떡볶이 시켜먹고 반 남겨서 다 반찬통에 넣어놨답니다. 하나만 먹고 싶었지만 저건 진짜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오늘처럼 찐날은 절대 안되죠😅 좀 더 간단히 단백질 바에 아몬드브리즈 먹을까 했지만 집에 온 김에 좀 더 풍성한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들이 좀 빨리 먹어야 될 것들이 몇 개 있거든요. 야채믹스 조금 남은 거 씻어서 깔고 배추 안 좋은 거 썰어 담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은 다음에 방울 토마토도 좀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씻어서 넣고 수박은 듬뿍(오늘 땀 흘리며 걸으면서 수박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단백질바을 먹을까 하다가 두부전이 해놓은 게 있어서 두부전 2개 쏭쏭 썰어넣고 엄마표 가지볶음까지 두부 옆에 놓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오리엔탈이고 1t만 넣었어요. 혼자 먹을 거라 접시도 좀 작은 접시를 쓰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작진 않죠? 이정도 먹어야 다른 걸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가게에서 아침 먹고 8시 반쯤 나왔어요. 흐려서 해도 없고 바람도 불어서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좀 그냥 쭉 걸어가다가 풍물시장으로 방향을 잡고 가봤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걸어서 40분정도 걸리는데 그렇게 만만치는 않더라고요. 제법 걸었는데도 아직 멀었고 벌써 제 왼발은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었죠😆 라떼가 중간중간에 뭐달라고 멈추면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달래면서 천천히 움직였어요. 그래도 이때는 해가 안 나서 괜찮았어요. 어느 정도 가보니까 예전에 풍물시장에서 거꾸로 우리 가게 갔을 때 보였던 길이 보이는 거예요. 진짜 가깝다 싶어서 가게구경하면서 계속 갔어요. 내가 찾던 비슷한 가방도 보이고 살까 말까 하면서 사진도 찍어 놓고 그렇게 가고 있는데 해가 나와 햇빛이 쨍하고 비치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 여기서부터는 바로 턴해가지고 울가게로 갔답니다. 가장 빠른 길을 동대문 쪽으로 해서 가는데 너무 더워서 그늘만 찾아서 걸어왔네요.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 잠깐 안아주면서 가게로 갔어요. 동대문 근처쯤 왔을 때 하늘이에요. 벌써 그많은 구름이 없어지고 햇빛이 많이 비치더라구요. 가게가 가서 일할 때는 어찌 될지 몰라서 가게에서 점심을 먹어야 되나 했었는데 1시되서 바로 집으로 갈 수는 있었어요. 라떼는 마로니에공원을 들려 가길 원해서 마로니에공원까지만 들려 얼른 아파트로 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챌린지 인증 사진도 찍고 집 바로 들어가기 전 라떼 사진인데 1시 반까지 15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30(화)점심은 순두부계란찜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전자렌지 이용해서 순두부 계란찜 해먹어요~~ 전자렌지용 그릇에 순두부 넣고 채썬 양배추와 양파 넣어주고 계란에 물조금 맛술조금 넣어 풀어주고 부어줍니다. 전자렌지에 5분 돌려주세요~ 위에 간장/참기름/깨 뿌려주고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화요일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 도시락
1kg이 쪘어요🤣 1키로 빠질 때 왜 빠졌지 몰랐는데 찐 건 왜인지 알겠어요ㅠㅠ 제가 점심도 엄청 잘 먹었지만 점심 먹고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거든요. 특히 시리얼을 과자처럼 그냥 먹은 게 너무 큰 영향을 남겼네요.😂 그러나🤨 그럴 수 있죠. 내가 먹었는데 어쩌겠어요?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어제 그제 이만보이상 걸었더니 왼발을 딛을때 심하게 더 아프더라고요. 머리도 띵하니 지끈거리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산책은 그냥 미루고 몇 시간 더 잘까 생각했는데 누워서 1시간 채 안되니까 좀 나아졌답니다. 그냥 머리가 나아지니까 또 산책가야지 싶더라고요.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라떼랑 나오는데 어머니도 어제밤부터 금식하시고 오전에 병원 진찰과 건강검진 받으실일이 있어 같이 나와버리셨어요. 아직 시간이 좀 있었는데 집에 있으니까 배고프다고 하시면서 같이 나와 어머니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배웅해 드리고 라떼랑 나는 울가게로 왔어요. 이쪽으로 온 김에 플라워카페에서 시원하게 샐러드 도시락 먹으려고요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 담고 올리브 2개만 더해서 좀 작지만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아침 잘 챙겨먹어야 되는데 도시락 챙길때 아침에 아프다고 늦장을 부려서 시간이 없기도해서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밖에서 뭐 사 먹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침을 적게 먹을 생각은 없었답니다. 그래도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이긴 합니다. 하긴 그것도 상황따라 달라져서 100% 그렇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플라워 카페 와서 바로 우리 라떼 찍어줬죠. 나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관심 없는지 옆에서 푹 쉬더라고요. 깨기 전에 라떼에요. 나랑 자다가 또 우리 엄마 돌침대로 이렇게 도망갔다가 돌아왔어요.😄 몸이 괜찮고 나서 가볍게 스트레칭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플랭크 해놓으면 그날은 마음은 좀 편해요. 이거 1분 나중에라도 해야 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거든요. 그리고 땀을 흘리고 나서 팔꿈치로 지지하는게 쉽지않아요. 미끄러져서 1분 유지가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국산 두부 vs 수입산 두부
국산 콩 100% 두부 1등급 국산 콩으로 안심 두부 두부는 부침 해서 먹어도 맛나고 찌개에 넣어 먹어도 맛있지요~👍 언제 먹어도 영양가 좋고 부드러워서 맛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수입산 두부랑 국산 두부랑 가격 차이가 좀 나더라구요 그래도 두부는 역시 아무래도 국산 두부 인 가 봐요~
ssalcong초코
다이어트할때 과자먹고싶으면 노브랜드 두부과자
노브랜드 두부과자 고소하기도하고 담백하기도한 건강간식인거 같은 과자입니다. 두부는 5.14% 들어있는 두부과자라서 다른과자들 보다는 부담없긴하지만 양은 조절해서 먹고있어요 ~ 한입에 쏙 들어가는 작은사이즈이구요 좀 딱딱해요 노브랜드 제품이라서 가성비는 정말 굿 입니다.
ㅇㅅㅇ지니
2회차 다이어트 과자 (고단백 과자) 두부과자
칼로리는 593입니다. 그외 다른 성분은 사진 확인 부탁드려요! 맛은 진짜 맛있어요. 저는 담백한 것을 좋아해서 입맛애 잘 맞더라고요!! 저는 이 과자를 추천하지는 못해요. 그 이유는 구운 두부 과자라고 해도 칼로리가 너무 높아요. 또한 밀가루도 첨가되어 있답니다..
탐새
다이어트 과자 우리콩 참 두부과자
제품명 : 우리콩 참 두부과자 칼로리 : 245 kcl 단백질 : 6g 12% 당류 : 0 추천이유 : 영양적으로 너무 좋고 건강에 좋은 과자이지만 무엇보다 맛이 있어요. 자꾸 손이 갑니다. 성분도 좋고 콩 뿐 아니라 밀가루도 두부까지 모두 국내산을 사용해서 믿을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너무 좋아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호불호도 없어 하나 사 놓으면 금방 없어지더라구요. 다이어트 중 입이 심심할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과자로 추천합니다
자수민
다이어트과자 바삭한 두부과자
다이어트를 위해 구입한 바삭한 두부과자 소개합니다. 두부과자라 다이어트식인 것으로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열량과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아 비추젼합니다. 100g 495칼로리, 나트륨 566mg, 당류 15g, 지방 22.2g으로 다이어트와는 다른 과자였습니다. 영양성분표를 평소에 잘 안 보는 편이라 칼로리가 이렇게 높은지 몰랐습니다. 영양성분표를 보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칼로리는 높아도 맛은 좋았습니다. 맛있지만 다음에는 더욱 건강한 저칼로리 과자를 골라봐야 겠어요.
행복한집2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들기름 효능은 매우 다양한데 앞서 내용에 언급된 영양소 외에도 들기름에는 로즈마린산, 루테을린, 비타민E, 아미노산, 칼슘, 마그네슘, 칼륨, 아연, 망간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이러한 효능들이 좋아요 맛도 좋은거 아시죠 오늘 바로 만든 두부 5일장에서 사와서 부치면 뭐~~ 김장김치에 싸서 먹어요 들기름 보관방법 및 유통기한 1 - 개봉과 동시에 냉장 보관 2 - 들기름과 참기름을 8:2로 혼합 (참기름 속 리그난 성분이 기름이 쉽게 변질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3 - 들기름은 색이 짙은 병에 보관 4 - 들기름 뚜겅을 닫기 전, 입구에 비닐 랩 씌워 공기 차단 [출처] 들기름 효능 및 보관 방법 알려드려요!|작성자 소화청진기
뽀봉
저녁 🍛두부카레와 🐋고등어구이 🥦
저녁 🍛두부카레와 🐋고등어구이 🥦 오늘 사온 두부 오늘 사온 브로콜리 데침 고등어 1마리 구이 남은 카레와 김치 이렇게 차려 먹어요. 카레에 씻어 놓은 치커리 토핑해서 비벼 먹어요💚
레몬그린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고단백 다이어트 과자 자연주의 두부과자?!
지금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제가 가장 힘들었던게 바로 과자 끊기 였습니다. 제가 10kg이상 살을 찌우게 되었던 가장 큰 요인이 바로 '과자' 입니다. 물론 다른이유들도 있겠지만 제가 급격하게 살찌게 만들었던게 바로 과자를 먹어서 인데. 단순히 과자를 먹어서 쪘다기 보다는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늦은 밤마다 과자를 먹어서 순식간에 살이 찌더라구요. 그렇게 살찌우게 만들었던 과자가 생각 안날순 없고 주말에는 한번씩 과자를 사서 영화를 보며 먹고 있는데요. 그래도 과자봉지 칼로리 보면 선뜻 아무거나 먹기는 힘들더라구요 작정하고 과자를 먹어야지~ 하면서도 칼로리 숫자 보면 순간 얼음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먹으면서 죄책감이 덜한 과자가 바로 단백질 과자잖아요~ 최근에 제가 먹었던 두부과자 인데요 제가 먹었던 이 '자연주의 두부과자'의 간단한 특징과 영양분석표에 대한 정보도 말씀드릴게요. 이 두부과자는 국산두부와 국산 밀가루를 이용해서 만들었고 국산두부를 직접 으깨 우리 밀, 유정란과 반죽해서 현미유로 튀겨만들었기 때문에 바삭한 식감이 있고 거기에 검정깨랑 참깨가 첨가되서 바삭하면서도 고소하게 먹을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중요한 영양정보 입니다. 총 80g 칼로리 430kcal 탄수화물 48g 15% 당류 8g 8% 지방 24g 44% 포화지방 7g 47% 콜레스테롤 19mg 6% 단백질 6g 11% 이러한 영양정보를 구성하고 있는 '자연주의 두부 과자' 입니다. 어떠신가요? 괜찮나요? 저는 비추천! 합니다!!! 단백질을 섭취한다는 명분은 좋지만 두부과자라 해도 칼로리가 엄청 낮은것도 아니구요 탄수화물, 당류, 지방, 그리고 포화지방도 47% 구성하고 있네요 콜레스테롤도 6% 입니다. 단백질 6g 섭취를 위해 구매할만한 단백질 과자로 매력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마음의 위안으로 삼기에는 영양정보가 그렇게 위안을 주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건 직접 두부과자를 만들어 드시기를 추천해요^^ 제가 다이어트 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요리해서 다양하게 만들어 먹거든요. 정말 간단한 과정이니 한번 따라해 보세요. <준비재료> - 두부 3분의1 - 키친타올 - 종이호일 - 소금 이정도면 준비가 끝이에요. 간단하게 전자렌지로 가능한 두부과자 에요. 전자렌지에 1회 들어갈 정도 두부 3분의1 잘라서 얇게 잘라준 뒤에 키친타올 깔고 물기 빼주세요. 키친타올 위에 얇게 자른 두부 올리고 소금 간 살짝 해줄게요 생략하셔도 되는데 약간의 맛은 있는게 낫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키친타올로 두부 덮어주고 1시간 정도 물기 빠지게 놔뒀어요. 1시간 뒤 종이호일 한장을 깔고 두부를 옮겨주세요. 그리고 전자렌지 4분 돌리구요. 4분뒤에 한번 상태 확인 하고 나서 다시 4분 돌렸어요. 전 이렇게 2회 8분 돌리고 바삭하게 과자처럼 먹었는데 환경에 따라 다를수 있으니 확인하면서 해주심 될거에요. 이렇게 단백질 과자가 생각나실때 전 차라리 집에서 두부과자를 만들어서 과자 대신 드시는걸 권해드려요 전 저칼로리 칠리소스 살짝 찍어 먹었는데 괜찮더라구요^^ 날이 본격적으로 더워질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두부면 파스타~
늦은 점심 먹네요 부담되지 않게 두부면으로 파스타 만들었어요ㅎ 크림소스에 고추가루 추가해서 살짝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양송이 버섯도 넣고 새우도 넣고 만드니 푸짐하네요~
제벌
두부조림
두부조림에 밥 먹기
HEREUN
다이어트 과자 두부 퀴노아 칩스
제가 좋아하는 다이어트 과자는 올가니카에서 나온 오븐으로 구운 두부칩 "두부니카 퀴노아"에요 온라인몰에서 두부랑 퀴노아로 만든거래서 시켜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 후로 자주 먹어요 이거 먹고 다른 두부과자도 먹어봤는데 제 입엔 이 과자가 젤 맛나더라구요 용량은 35g 칼로리 181kcal 단백질은 봉지당 4g 당류 6g 추천 : 당이 좀 많은가 싶긴 한데 두부와 퀴노아를 구운 거고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어서 가끔 간식으로 괜찮은거 같아요
워니s
고단백다이어트 두부과자●맷돌콩 가평잣두부과자●
1)제품명:가평 잣 두부과자 2)칼로리:110g (576kcal) 3)단백질:8.7g 4)당류:8.3g 5)비추천:칼로리가 높고 당류가 높아서 다이어트는 좀 어렵고 일반 과자에 비해 단백질은 높아서 군것질로는 괜찮은 건강한 과자 입니당^^ 두부다이어트는 참 괜찮은 식단인데 과자는 아무래도 튀기다 보니 칼로리가 높아질수 밖에 없는거 같아욤 **이과자는 HACCP 인증과자이고 국내산 대두100%에 5無첨가(합성감미료,아세설팜칼륨,합성착색료,합성착향료,소르비톨액) 과자라서 건강에 나쁘진 않을꺼 같아요.
우블리에
두부전~
두부 한모~ 달걀물에 구워 먹어요. 따끈할때 먹으면 고소하니 맛있어요
불곡산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과일도시락은 자두와 복숭아(사진 못 찍었음요) 국은 오이미역냉국~
숲속의나무
공복 운동후 식사 🍅순두부계란찜
공복 운동후 식사 🍅순두부계란찜 웨이팅이 길어진 순부두 오늘 살려 줍니다~^^ 순두부 한봉 다 넣고 계란 2개 양배추 넣고 간해서 전자레인지에로 익혔어요. 그다지 맛? 있진 않아요. 심심한 순두부와 계란에 간을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아침식사 가볍게 속 편하게 먹아 줍니다.
레몬그린
간식용~ 수제 두부과자
간식 있는대로 자꾸 입속으로 넣고 있는거 줄이려고 두부과자 만들어봤어요 튀기지도 않고 간을 조금했더니 시판과 비교해서 맛이 읎네용 ㅠㅠ 자구책으로 무염 무당 땅콩쨈 찍어 먹는중~ 고소하고 맛있어요 ㅎㅎ 은근 든든하네요 ^^ 냉동 두부 물기 쪽 빼면 스펀지처럼 되요 위에 살짝 소금 뿌려주고 요거 에어프라이기에 넣고 앞두 두번 구웠어요
목표사십구
순두부열라면
오늘 저녁으로 매운열라면순두부 끓였어요 좀 맵지만 땀 흘리며 맛나게~
워니s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요즘 도시락이 편해요 ~
숲속의나무
💙혈당 관리엔 떠먹는 샐러드~모닝 두부
굿 모닝~🌞 수요일 이른 아침부터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아침 공복 물 마시기와 함께 단백질 섭취도 하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두부 먹어요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떠먹는 샐러드 처럼 아침에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콩으로 만들어진 두부라 맛도 좋고 혈당 관리도 하면서 바쁜 아침 다이어트 영양 식단으로 두부 먹기 좋은 것 같아요~👍
ssalcong초코
7/23(화)토스에서 두부 샀어요~😃
토스에서 항상 구입하고 있는 연두부, 순두부, 부침용두부, 찌개용두부 입니다. 하루먹기 좋은 사이즈라 넘 좋아요. ㆍ ㆍ 무농약 원료가공 인증 HACCP 인증 전통두부 명인이 제조 ㆍ ㆍ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