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강된장찌개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 강된장찌개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8/31토 아침, 계란과 순두부
채소찜 야채 순두부와 계란후라이, 양파 흑임자죽 계란후라이도 1개 먹고, 순두부도 제가 다 먹어서 배불렀어요, 물론 더 먹을 순 있었지만, 아침 점심 텀이 짧은 편이니까 점심에게 양보해야겠어요
더달달
점심은 차지키소스와 수박 듬뿍 두부샐러드
아까 차지키소스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12시 반까지 했거든요. 그거는 제가 1시부터 정수기와 비데 수리 기사분이 오시기로 해서 짜투리 시간에 그렇게 만든 거고요. 골치 아픈 정수기와 비대고장을 기사분이 오셔서 부품갈아서 고치고 겨우 점심먹을 수 있었네요 오늘 거의 마지막 살수있는 수박일 것 같애서 13,000원짜리 조그만 수박을 샀으니 기존에 있었던 건 다 먹어버릴려고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수박을 듬뿍 넣은 샐샐러와 검은콩두유로 점심 하려고 합니다. 수리기사분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두부전도 지져서 그중 2개만 잘라 넣어서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에 수박을 넣었네요 샐러드는 푸짐하게 만들었지만 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한 잔만 마실거라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수리시간때문에 점심이 늦어져서 배고프고 차지키소스랑 마리네이드, 두부전 부치면서 더 배가 고파져서 막상 샐러드 만들 때는 아무래도 좀 더 재료를 넣게 됐답니다. 그래도 야채많이로 하려고 노력은 했어요.😆 야채는 항상 넣는 야채들 넣었는데 과일이 수박이 많아서 다른 과일은 안 넣어도 되지만 역시 나는 여러 가지 먹는것을 좋아하니 사과 자두 복숭아도 조금씩 추가하고 토핑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물론 수박 위에는 차지키소스를 올렸고요. 만든것 중에 3분의 1 정도 썼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불렀고요. 두유 한 잔 천천히 마시고 여기다가 물 한 잔 다시 부어서 가장자리 콩물 남은 것까지 싹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이게 배도 부르고 살은 덜 찌면 정말 좋겠죠? 대부분은 그렇게 작용하지만 가끔은 배신도 하거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참치두부조림^^
오늘 저녁에 참치두부조림으로 한끼 해결했어요. 조금더 조렸으면 더 맛났을거 같아요. 7분만 하라는걸 10분 했는데... 두부 속까지 깊은맛은 아직이더라구요. 그래도 맛나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미르윤
두부부침
남편이 해준 두부부침이랑 오이냉국에 저녁 식사해요 잡곡밥 반공기랑 먹었어요 우리 남편 칭찬해주었어요
마음그릇
수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바빴지만, 건강한 도시락~
숲속의나무
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많이 먹고 불안해가지고 점심 검은콩두유 먹고 저녁은 물만 먹을게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으면 오늘 얼마나 쪘을까요? 견과류 간식에 입터지는 내가 힘드네요😆 오늘 아침 어머니 일어나기 전에 화장까지 준비 다 하고 어머니 일어나시면 도시락 챙기거든요. 챙겨온 도시락 성북천 가는 길 성북세무서 옆 변치에서 먹었어요. 야채샐러드는 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구요. 그릇이 작아서 과일는 다른통이 담았는데 자두 수박 방울토마토를 담았네요. 어제 자연도 소금빵집에서 산 내몫의 소금빵 하나를 반 갈라서 10초만 데우고 거기다 배추잎로만 깔고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체다 치즈 반장만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거 하나로 엄마 나눠먹을거라 미주라 토스트도 총 4개 챙겼답니다. 2개씩 먹을 거 같진 않지만 뭐 남겨도 되니까 여분으로 더 가져갔고요. 그래서 벤치에 차려보니 꽤 푸짐해 보이네요. 소금빵 샌드위치 반씩 먹을거라 토스트는 하나씩 2개만 먼저 내봤습니다. 더 먹으면 더 뺄려고 했는데 하나씩만 먹었네요. 마음 챙김 첫 번째 할 때라 완전히 새벽이었어요(사실 새벽 1시라 거의 밤이라고 할 수가 있었지만 일찍 자서 이때 깼어요) 이때부터 계속 마사지 기계로 마사지 받았답니다. 마사지 받다가 4시 20분부터는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약먹고 다하고 나갈 준비하고 어머니 일어나서 도시락 준비했어요. 간단한 소금빵 샌드위치만 그래도 샌드위치 만드는데 시간이 가장 걸렸네요. 그래서 엄마랑 라떼랑 6시 30분 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날이 되게 맑아서 날은 선선했는데 햇빛은 벌써 나왔어요. 건물 사이로 뜨는 해. 맑은 하늘. 한 2~3일 계속 흐리다 보니 며칠만에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폭염에 고민없이, 점심도시락이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월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700g 빠짐. 어제 점심 저녁 간단히 먹어서 그나마 빠진 건데 900g은 한번에 찌는데 아직 200g 남았네요. 오늘은 평소식으로 돌아가야 되니까 빼기는 조금 힘들고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어머니가 오늘 아침 같이 산책간다 그래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챙겨서 6:45에 나왔어요. 성북천 가기전에 성북세무소 옆 공터벤치에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차려가지고 엄마랑 먹었어요. 성북천은 운동하시는 분이 계속 왔다 갔다 하시니까 사실 거기서 뭐 먹기가 조금 눈치가 보이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식사를 하면 아무래도 시간이 빨라져서 20 몇 분 만에 다 먹고 일어섰어요😁 오늘샐러드는 두부샐러드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 양배추라페(마지막) 찰옥수수 견과류 +애사비드레싱)와 두부를 한통에 넣고 과일(수박 방울토마토 복숭아)도 한통 챙겼어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는 배추 깔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넣고 체다 치즈 한 장 넣어서 랩으로 꽁꽁 쌌답니다. 원래는 이 샌드위치는 엄마 드리고 저는 미주라토스트 두세개 챙겨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토스트를 까먹고 안 챙긴 거예요. 샌드위치 나눠 먹었는데 엄마가 이 샌드위치 반개가 본인 적정량이라고 해서 다음부턴 엄마 몫을 샌드위치 반개로 생각해야 될 거 같애요. 저는 샌드위치 반 먹고 조금 모자라서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더 있으면 될 거 같애요. 아직 새벽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너무 곤히 자더라구요 막 나왔을 때는 조금 어리둥절한 모습이지만 엄마랑 같이 나오면 잘 따라온답니다. 성북천 들어가서 라떼와 우리 엄마 다리😅 성부천는 강아지가 많이 다녀서 냄새 맡으며 가는 걸 좋아해요. 해만 안 뜨면 라떼도 성북천를 좋아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속 편한 두부 정식
점심을 디저트로 대체해서 그런지 저녁 즈음에 배가 고프더군요. 그래서 주변에 있는 아무 가게나 들어가서 두부 정식을 먹었는데 대만족입니다. 보쌈에 두부가 나오고 각종 쌈은 무한으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고기를 야채와 같이 먹으니 소화도 잘 되네요. 며칠동안 생각도 정리하고, 비워져 있는 속도 채워서 지금 굉장히 행복하네요. 소소한 행복이 이런 것일까요?
평송가성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8/23(금)점심:연두부 계란찜🙂
오늘 점심은 바쁜 관계로 간단하게 건강한 계란찜으로 먹었습니다. 양배추 채썰어서 깔고 연두부 가운데 넣고 브로콜리도 넣고 계란2개와 물조금 섞어서 부어주고 전자레인지에 5분돌리면 끝!! 후추, 깨, 들기름, 간장 넣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마파두부
아점?아침ㅋ 마파두부했어요
유미쿠키맘
금요일 아침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어제 아침 점심 다 먹은 거고 특히 점심을 잘 먹었는데 100g만 늘어난건 괜찮은 거 같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오늘은 아침 식사를 베이글이라 아무래도😅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와서 7시 한 50분쯤 성북구청 옆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차렸답니다. 이때 비가 조금씩이지만 왔다 갔다 해서 그냥 야외에선 먹을 수 없고 약간 지붕 있는 데서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곳이라 조금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지붕 있고 앉아서 먹는다는 거에 감사하면서 먹었죠. 집에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와 과일(사과 자두 포도 수박)을 따로 나눠 담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요. 과일는 차지키 소스를 더했네요. 그리고 어제 런던베이글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베이글도 챙겼어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소금빵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저는 쪽파 크림 들어간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는 어제 먹고 별로라고 해서 2개를 내가 다 먹었답니다. 소금빵 베이글과 에브리띵 베이글은 한쪽씩 나눠 먹었네요. 아무래도 베이글은 덜 느끼고 촘촘한 느낌이라 쉽게 소화되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든든한 면은 있고요ㅎㅎ 집에서 도시락 챙길 때 사진이에요. 그래도 빵을 산 거라 오늘은 좀 빨리 챙겨 나갈 수 있었답니다. 샌드위치 만들 때랑은 시간이 훨씬 적게 들긴 하더라고요. 막 나와서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라떼에요. 아침부터도 활기찼답니다. 이때는 날이 선선하고 좋았거든요.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고 흐리고 근데 하늘에 구름이 워낙 많고 해가 뜨려고 해도 금세 구름에 가리더라구요. 어찌 쪼끔 불길했는데 성북천 가기 전부터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결국 우리 셋 다 비옷이 우산 쓰고 정신 없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있다가 그쳤다가 또 잘잘하게 오다가 계속 번갈아 가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 앞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집 오기 30분 전부터 해가 떠가지고 모자까지 쓰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변화무쌍했어요. 돌아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갔습니다! 새벽부터 분주해지지만, 건강한 도시락이라~
숲속의나무
🍄🟫새송이버섯 두부 메추리알 장조림
🍄🟫새송이버섯 두부 메추리알 장조림 본죽 메추리알 장조림에 새송이 버섯과 두부 추가해서 조리고 있어요. 국물이 많아서 활용하라고 하네요. 이렇게 하면 덜짜게 먹게 되요.
레몬그린
두부부침
들기름에 두부 부쳐서 먹으려고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수수깡7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늘은 그대로 유지랍니다. 사실 몇백 그람이라도 안 찌고 유지한게 다행이긴 했거든요. 어제 갑자기 1kg이나 빠진거나 오늘 유지는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식단조절 해야죠~ 아침루틴하고 밥먹으려고 수박 깍뚝썰기하고 아삭이고추도 좀 썰어놨어요. 그리고 밥 챙기려하는데 12시부터는 비가 온다고 해서 일찍 나간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밥 먹으면 아무래도 집에서 한 1~2시간 걸리니 도시락을 쌌답니다. 라떼랑 7시 반쯤 나와서 성균관대 앞에 공원에서 서서히 걷다가 대학로에 있는 우리가게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침 먹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벌써 새벽 꽃시장 갔다 오고 아침을 드셔서 안 드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야채와 과일 챙겨온 거를 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쏭쏭 썰은거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담고 복숭아 자두 수박 놓고 찰옥수수 뿌려진 차지키소스 과일위에 얹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그래서 챙겨온 미주라토스트 3개 중에 2개는 내 몫으로 빼놓고 1개는 엄마한테 새로운 거라 드셔보시라고 드렸어요. 엄마는 내가 준 과자 같은 미주라토스트가 맛있다면서 1개 더 드신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얼른 드시라고 했죠. 제가 건강식으로 산 것 중에 처음부터 맛있다고 그런 건 이게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좋아하시는 복숭아랑 수박은 한개씩만 더 드셨어요. 원래 샐러드도 둘이 같이 먹어으려고 풍성히 싼 거라 샐러드랑 토스트 하나 먹어도 양은 작지 않았지만 탄수화물 조금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허전함이 남긴 하네요😅 캐시닥에 오늘의 건강목표 챌린지가 시작됐더라고요. 저는 영양제를 챙기기를 목표 삼았답니다~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입니다. 또 어머니 돌침대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 앞에서 잘 자고 있었더라고요. 막 산책 나왔을 때 라떼에요. 오늘은 잘 움직였고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씩밖에 산책 못 했서 그런지 볼일 보는데 힘을 많이 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북어가 닭가슴살보다 단백질 함량이 더 높네요~ 두부넣어 북엇국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100g 당 단백질 살폈더니...북어 73.18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북어(말린 명태) 100g에는 단백질이 73.18g이나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은 22.97g이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생선에도 단백질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뼈에 좋은 칼슘이 281㎎, 인은 700㎎ 들어 있다. 다만 지방 3.09g, 열량이 339㎉ 로 다소 높은 편이다. 북엇국에 두부, 달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은 더욱 늘어난다. ✔️아침에는 북엇국... 점심-저녁엔 북어 반찬 북어는 국 뿐만 아니라 심심하게 간을 해서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침에 숙취 해소를 위해 북엇국을 먹었다면 점심-저녁에는 북어 반찬을 먹는 방식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북어에는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메치오닌, 타우린 등의 성분이 많다. 콩나물을 곁들이면 더욱 좋은데, 역시 숙취를 줄여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들어 있다. ✔️단백질 많은 콩자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기여 콩자반의 주재료인 삶은 흑태 100g에는 단백질이 17.87g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생선, 달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흑태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7209㎎ 포함되어 있다. 콩자반을 만들 때 너무 달거나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검은콩은 까만 껍질에 영양소들이 많다. 검보라색 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핏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사포닌, 안토시아닌 등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 일반콩의 4배 정도 들어 있다. ✔️단백질도 한 끼에 과식은 금물... 매 끼 적정량 먹어야 나이 들면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관심이 높다. 단백질이 건강의 핵심 단어가 된 느낌이다. 몸에 좋다고 한 번에 많은 단백질을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삼시세끼에 나눠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 등 육류, 생선(북어-고등어 등), 달걀 그리고 식물성인 콩, 두부 등이다. 매 끼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알맞게 먹으면 근육 유지에 좋다.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효율이 높고 안전하다.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내맘대로 두부부침~ㅋ
제가 좋아하는 두부부침 했지요오~💕 계란물 입혀서 살짝 구우면 넘나 맛나용 ㅎㅎㅎㅎ 모양은 ㅋㅋㅋㅋ 담에 생각하기루해요🤣
자스민꽃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콩나물국
🍲두부 콩나물국 콩나물 한봉으로 맑은 국 끓이다가 단백질 추가를 위해서 두부랑 계란 2개 추가했어요 동전 육수 사용으로 맛도 간단히 해결했습니다. 저녁에 먹을 국 뚝딱 끓였어요.
레몬그린
수제 두부과자
두부과자 좋아하세요? 요즘 식당 가면 카운터에 진열된 두부과자 많잖아요 한 봉 씩 사먹으면 안먹는다는 사람들이 손이 봉지로 들락날락 ㅋㅋㅋ 두부과자 찐은 휴게소에 있어요 그중 인정하는 두부과자 수제 두부과자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보니 해월당에서 직접 판매를 하는 제품이에요 보기만 해도 너무 꼬숩네요 맛있는데 맛있는데 좀 비쌉니다 보통 두부과자 박스떼기로 사면 싼데 수제라 근가 박스 그런거 없고 양도 적어요 하지만 맛.있.어.요
현유리
두부는 어디에서는 잘 어울려요
아점으로 간단히 어제 남은걸 먹어요 전 쌀밥대신 두부로 끼니를 때워요 ※두부좋아해요😆 삼겹제육에 싸먹어도 꿀맛 👍
껌씹는여우
월요일 점심도시락!
준비해 나갑니다 내용물: 1. 김밥 2. 무화과 체리 복숭아 삶은옥수수 두유 바빠서 도시락통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간펀아침식사나 이전 도시락 게시글 참조요!
숲속의나무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 양념에 순두부가 없어서 두부넣고 샤브고기 있길래 넣고 끓여봅니다 아이 식사 주면 주방 닫으려고요 ㅎ 비쥬얼은 된장찌개네요
수수깡7
🥓대패삼겹 두부조림 🥘
🥓대패삼겹 두부조림 🥘 이만보 걷고 계란 2개 과일만 먹은 오늘 저녁식사 메뉴로 두부 조림해요. 🧅양파 깔고 두부 올리고 양파 다시 올리거 🥓 대패삼겹 올리고 마늘조림소스 넣고 이제 끓여요. 오븐 구이 닭다리 하나 먼저 먹어요. 커다란 양배추 한통 사와서 씻어서 전자레인지로 쪘어요.
레몬그린
스팸두부김밥
어제 사각김밥으로 만들었다가 다 분해되어서 오늘은 그냥 말아버렸어요 두부랑 스팸만 들어있어요 ㅋㅋ;; 근데 왜 말기만 했는데 김이 눅눅해지는지.. 이대로 칼로 썰면 또 분해될것 같아서 그냥 먹으려고 했더니 김이 질겨서 또 분해됨 ㅠㅠ 그래서 가위로 잘라먹었네요;;; 요리 초보에게는 너무 어려운 김밥 ㅠ
훔훔
오늘의 점심은 순두부
오늘 점심은 차돌 순두부찌개 먹었습니다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푸짐하게 먹었네요 다들 오늘도 맛있는 점심 드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두부 살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두부를 얼려 보지 않았는데 단백질 함유량이 올라간다니 얼려서 사용해도 나쁘진 않겠네요
헤븐79
헬시딜에서 판매하는 라라스팜 두부곤약면 추천합니다
제가 면을 정말 좋아하는데 헬시딜에서 다이어트 제품을 많이 추천해서 면으로 찾아보았는데 라라스팜의 두부곤약면을 사보았습니다 100퍼센트 국산콩 두부와 병아리콩을 첨가하고 곤약냄새는 줄어들고 고소함을 높였다고 하는데 맛을 보니 좋았습니다 그나마 곤약면중에 소스가 면에 잘스며드는 편이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칼로리 저탄수화물 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 해보시길 바랍니다
샤바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