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봉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봉 야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야채김밥,참치김밥
단무지만 떨어져서 구입, 원래는 잡곡밥으로 하는데 오늘은 하얀 쌀밥으로 해봤어요 건강위해서 잡곡밥으로 추천~~ 참치도있고 깻잎도 있고 엄마가 옥상에서 키워서주신 부추도 있고 두루두루 재료들이 다 있더라구요 야채2줄 참치 2줄 간만에 포식했네요 우중충한 오늘 수제비도좋고 파전도 좋고 현미소면으로 잔치국수도 좋죠 저녁은 현미소면으로~~
노력하는걸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파리바게트 야채사라다빵
파리바게트 사라다빵에는 양배추랑 오이 당근등 야채들이 아주 많이 들어가잇어요 집에서 만들어먹어도 되지만 야채를 듬뿍들어가잇고 소스가 맛잇어서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파리바게트 야채사라다빵을 시켜먹어요 130g에 330칼로리라 크게 부담이 되지않더라구요 먹고나서도 야채가 많아서그런지 속도 편하고 좋아요 파리바게트 야채사라다빵 속재료인 야채도 두껍고 씹히는맛도 잇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서 다이어트할때 자주먹어요
ymittang
점심에 야채와 잡채를 먹었어요
점심에 야채와 잡채를 먹었어요
미주장
간식으로 야채호빵~
놀이터 가기전 배가 고프다는 막내에게 호빵 주면서.. 제것도 전자레인지에 돌렸어요 팥호빵도 맛있고 야채호빵도 맛있네요~ 하나씩 먹으면 진짜 별미입니다^^ 피자호빵도 맛있는데 조만간 사러 가야겠어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키토계란야채김밥
김밥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배달해서 먹는 키토계란야채김밥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계란이 많아서 든든하면서 단백질 섭취에 좋고 팬에 기름 두룬 당근 볶은 것도 듬뿍 들어있어 너무 건강식스로 좋아요. 당근은 지용성비타민이라 기름에 볶아야 흡수도 잘 돼요. 짜지 않으면서 담백하니 한끼 식사로 딱이에요. 간편하게 주문해서 먹는 다이어트 김밥으로 키토계란야채김밥 추천해요. 너무 맛있어요. 또 먹고 싶어요. 건강을 위해 잘 챙겨먹어요.
행복한집2
10/11(금)점심때 먹은 훈제오리 야채찜
냉장고 뒤적뒤적~~ㅎㅎ 오늘도 냉장고에 뭐가 있나~~찾아보다가 훈제 오리고기 발견!! 그리고 조금씩 남아있는 짜투리 야채들(애호박, 당근, 가지, 버섯, 양배추, 알배추)도 같이 넣어서 훈제 오리 야채찜 해먹었네요~~ 한끼식사로 든든하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배달음식 본죽 소고기야채죽
다이어트에 좋은 본죽 소고기야채죽이예요. 다이어트 중이지만 가끔 배달음식이 생각날 때 자주 시켜먹는 죽이예요. 종류가 다양하지만 소고기야채죽이 가장 맛있고 영양도 골고루 함유된 것 같아 좋아요. 죽의 되기도 적당하고 고소한 감칠맛이 일품이예요. 채소와 고기가 잘 조화를 이루어 한끼 식사로 든든한 다이어트 배달음식 본죽 소고기 야채죽 추천합니다
걷기요
닭가슴살 넘은 야채부침개
혈당 관리를 위해 닭고기를 종종 먹게되는데요 오늘은 닭가슴살을 넣고 야채전을 해서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맛도 있어서 먹을만했습니다
알비나2
닭가슴살 야채말이
점심은 가볍게 수비드 닭가슴살과 구운계란에 야채 가득 말아서 발사믹소스에 콕 찍어먹기 파프리카 영양부추 배추 당근라페 함께 아... 어묵볶음도 있어서 같이~~~
1702138932927
샐러드랩과 야채 😘💕
샐러드랩에 야채가 좀 적은거같아서 로메인 추가해서 먹었져용 ㅎㅎㅎ 오늘 샐러드랩은 새우였네요~ 샐러드랩 하고 야채 조합은 늘 건강하고 포만감있어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야채비빔밥 고고🥰
저눈 ㅋㅋㅋ참치야채비빔밥 고고해바영 💕 야채 가득넣었죠♡ 신랑은 계란후라이 하고있뎌용 ㅋㅋㅋㅋㅋ 야채 가득+참치 이건 못참죠 ~
자스민꽃
냉털 야채전이랑 소불고기 😄
냉털해서 고추, 애호박, 감자 넣고 야채전하고.. 당면 넣어 소불고기~ 애들이 잘 먹으니 또 뿌듯.. 얼른 먹고 큰애는 학원 보강 데려다줄려구요. 하다보니 설거지거리가 한가득인데.. 설거지는 나중에 하는 걸로 ㅎ
우리화이팅
고민시의 야채튀김.
서진이네에 나오는 야채튀김이 너무 맛있어보여서.. 어머님이 고구마주시길래 했어요. 전분가루 추가했더니 바삭바삭 맛있네요. 갓튀겼을때가 제일 맛있을때라, 어쩔수 없이 먹고있네요^^ 맛있을때 먹어줘야죠!
한결맘
야채피클
카레랑 먹으려고 야채 사갖고 와서 피클 만들었어요 ㅎ 적양배추 넣으면 색깔이 예쁘게 변해서 항상 꼭 넣어요^^ 맛있게 익었으면 좋겠네요
로블ㅎ
야채구워서
아침 겸 점심으로 오리훈제랑 야채 구워서 먹었어요 ㅎ 저는 고기 보다 야채 구이를 더 좋아해서 야채 듬뿍 넣어서 볶았어요
로블ㅎ
야채가득 김밥
시금치 정말 조금 넣었어요. 한단이 ㅋㅋㅋ 가격이 좀 내려가면 듬뿍 넣어서 먹어야 겠어요. 그래도... 야채가득 김밥은 역시 맛이 좋겠죠~
뽀봉
샐러드용 야채 손질
매일 아침 먹을 야채 손질해 보관해요 이래야 그나마 시간이 줄어들지요 샐러드도 이것저것 챙겨먹으니 시간이 걸려요
마음그릇
단호박과 야채 샐러드에.
단호박과 야채 샐러드. 오늘은 간단하게 단호박과 야채 샐러드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미주장
🥬야채 가게 들러서 귀가
🥬야채 가게 들러서 귀가 요즘 야채가 비싸서 집어 들고 오는게 적네요 싱싱하고 이쁘지도 않구요. 방풍나물 치커리 깻잎 가지 사왔어요 방풍나물 맛있거든요.
레몬그린
야채 구입
야채 가게에서 야채 저렴하게 사왔어요 ㅎ 집에서 요리를 잘 안해 먹어서 못 먹고 많이 버리는데 이번에는 버리지 않고 요리해서 먹어야겠어요
로블ㅎ
야채만 구워서 카레에 올려보세요
야채를 구웠어요 카레랑 같이 먹을려고요 카레에도 고기 없이 야채지만 ㅋㅋㅋㅋ 피망, 가지, 양파, 당근. 단호박 퇴근길에 단호박 샀죠 수란을 못올렸네요 ㅋㅋㅋ
뽀봉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집에 야채 가 똑 떨어졌네요
볶음밥 할려고했는데 야채가 이리 없나요~~ 엄마네 창고로 왔지요
뽀봉
야채 샐러드.
야채 샐러드를 듬뿍 먹고 났더니 기분이 상쾌해요. 냉장고 청소를 했더니 힘들지만 개운해요
미주장
저녁에 소고기야채찜
오늘 저녁에도 다시 소고기야채찜 했어요. 음.. 저번 아들하고 맛나게 먹었는데 남편은 별루인가 보더라구요. 정말 식사준비 힘드네요 ㅠㅠ
미르윤
야채무침 해봅니다~~🥰
샐러드용 야채랑 오이넣고 무쳐서 먹으려구용❤️ 오늘도 드레싱은 저칼로리비빔장 ㅎ 오이 깍둑썰기 해서 로메인하구 카이피라, 아지르카 다 넣어줬어요 ^^
자스민꽃
공복 운동후 🍽️ 👼🏻천사채야채볶음
공복 운동후 🍽️ 👼🏻천사채야채볶음 새송이버섯 양파 양배추 야채만 볶아 먹기보다 탱글탱글한 천사채 면이랑 볶아 먹으면 훨씬 맛있어요. 아이는 야채를 안좋아 하지만 식사 챙겨야하니 야채 골고루 듬뿍 넣어서 고기는 아이가 맛있게 먹고 저는 천사채면야채볶음으로 먹어요. 잡채 먹는 맛이랑 같아요. 🤎천사채면은 다시마진액으로 만들어 진거라 불지 않고 100그램당 6칼로리라 포만감은 크고 섭취 칼로리는 낮아져서 좋습니다.
레몬그린
허닭의 닭가슴살 야채곤약볶음밥 추천합니다
허닭의 닭가슴살에다 야채가 더해지고 곤약으로 볶은 밥이기에 다이어트에 아주 좋습니다 더군다나 맛도 좋아서 자주 먹어요 칼로리가 390밖에 안되고 담백한맛이 일품입니다 야채도 7가지나들어있고 곤약도더 찰지고 부드러워요 채소로 인해 풍부한 느낌이 더해집니다 그래서 적극 추천합니다
꿈굽는사람
어려운 샐러드 야채 손질
6시 반쯤 나간 산책이 8시 50분이 됐는데도 아직 다 끝나지 못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큰 마트에서 마늘도 반접 사고요. 한성대역쯤에서 어머니가 아.아. 사달라고 그래서 제가 사고 엄마는 픽업하러 들어갔어요. 밖이 더우니까 에어컨 바람이라도 맞으라고 들여보네고 라떼 사진 한 장 찍어줬죠. 오늘은 새벽에 나갔을 땐 분명히 선선하고 좋았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빛은 좀 있었으나 아침이라 그늘이 있었는데 9시 되니까 그늘도 많이 없어지고 더워졌답니다.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까봐 얼른 커피만 챙겨서 집으로 가고 집에는 9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저는 만보가 조금 안 되는 거였죠? 같이 걸었던 엄마가 만보를 넘겼는데요. 제가 캐시워크 엄마한테도 하라 그래가지고 이번엔 걷기만 본격적으로 하시는데 동네 산책 포인트 받는데 푹 빠지셨답니다. 하여튼 거의 똑같이 걸었는데 저만 몇 백보가 모질랐어요. 이럴 수도 있나 봐요?😆😄 다녀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 오나오 아몬드브리즈 불려서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얼른 냉장고 넣고 점심샐러드 때 수박과 같이 먹으면 좋은 차지키소스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오나오 만들 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써서 80g 있었어요. 원래 100g 있어야 되는데... 그냥 오이 1개에 80g만 넣었어요. 그릭요거트가 양이 적어서 오이에 넣는 양념도 마늘빼고는 양을 줄였네요. 마늘은 오늘 사온 싱싱한 마늘 까서 준비했더니 쌩쌩한게 너무 좋아서 그냥 듬뿍 1t 넣었네요 차지키소스 만들어 놓고 그거 한 김에 오이 4개외 아삭고추 남은 것도 다 썰어놨거든요. 이게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들 사고 씻고 썰고 준비해 놓는 게 거의 절반은 해놓는거랍니다. 이게 가장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랍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많으니 준비해 놓은 거 쓰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정말 이해가 되요. 저도 그러고 싶은 데가 많아요. 그나마 야채믹스는 저도 사다 쓰는데 어제 웬일로 이게 상했드라고요😂 이럴 때마다 그냥 양상추와 잎채소도 일일이 살까 생각하다가 지금도 샐러드 준비하는데 시간 많이 쓰는데 거기까지는 정말 힘들거든요. 그냥 야채 믹스 살때 꼼꼼히 체크하고 사기로 마음 다 잡았어요😅 9시 30분 부터 했으니 1시간 반 정도 시간을 썼네요. 해놓은 건 별거 없는데 말이죠? 이게 중간중간 담았던 비닐이나 통들 계속 설거지로 나와서 정리시간까지라 많이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세지 야채볶음을
오늘은 남편이 소세지 야채볶음을 해 주어서 행복한 저녁시간입니다. 더깊은 풍미가 느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두부야채그라탕
갖은 야채 썰어서 얼린두부 물기빼고 버물버물 하다가 소금 후추 계란 넣고 다시 섞어준후 밥 반공기만 같이 넣고 치즈좀 넣고 믹스 후 한번 전자렌지에 익혀준후 구 위에 피자치즈 뿌려 한번 더 돌려주면 끝~ 냉장고에 남은 야채가 양파 가지 양배추 버섯 파 옥수수 있어서 요것만 넣었어요 냉털할때 야채는 남아도는걸로 청양고추가 없어서 오늘은 패스~ 따님 아침 준비해 놓고 점심 도시락은 요걸로
목표사십구
야채계란볶음밥
첫째는 볶음밥 먹고 학원 갔어요 짜투리 야채 듬뿍 넣었네요 파 넣었다고 싫다고 하더니 그래도 한그릇 뚝딱 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용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