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봉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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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샐러드
양파 초절임야채샐러드 단호박튀김 을 먹었다. 튀김은 트렌스 지방이 염려되어 조금 먹었지만 후화된다 음식유혹을 이겨내기란 정말 힘들고 어려운 숙제이다 운동과 식단 계획되로 잘 실천하고 혈당 내리고 고지혈증 낮추어 9988하게 건강한 생활을 해야 겠다
사랑합니다4
헬시딜서 산 야채들~
야채들 정리했어요 ㅎㅎ 신선하네요~ 샌드위치 먹고 정리하구 나니 둘째깨서 마트갈준비 해요~ 애들은 과자좀 먹고 놀고있네요 ㅋ
자스민꽃
밥은 야채반찬으로
저녁은 밥 반공기와 된장찌개에 야채반찬으로 먹어요
마음그릇
치료실에서 주신(음료 하루야채)
아이 치료하느라 치료실에 들렀는데 원장님께서 음료를 주시네요. 아주 예쁘고 먹음직한 음료네요. 그리고 칼로리도 적고 아주 제겐 딱이네요. 야채가 30가지나 들어있다고 나오네요. 일단 주신거니까 감사한 마음으로 먹었습니다..지니님들에게도 자랑도 하고요. 이거 자랑 맞죠? 오늘은 주말입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로니엄마
김밥 탄수화물은 아주 조금. 야채와 한줄에 단백질 (계란 2개 넣었어요)
야채를 가득넣고 볶음밥을 미리 해 두시면 너무편해요 전 밥보다 야채를 더 많이 넣어요 특히 요즘 가지철이니 가지하고 피망이요 김밥김에 돌돌 잘말아주면 그냥 끝이죠 널찍한 곳에 계란물을 풀어서 한번 김밥을 돌돌 담가준다음에 계란말이 처럼 돌돌 말아주면 그냥 끝. 김밥을 계란물 적셔서 말아주는것이 훨씬 잘말아줘요 김밥한줄에 계란 2개 풀었으니까. 계란이 주가 되는 셈이네요 . 탄수화물은 조금, 야채와 계란을 많이 먹을수 있어요
뽀봉
매일야채 고농축 토마토~~
나이가 한살 한살 들어감에따라 이제는 몸에좋은걸 찾게되는것 같아요~ 당분많은 쥬스보다 이제는 매일야채 토마토로~! 바쁜아침 토마토 갈아먹기 쉽지 않은 직장인에게 딱좋은것같아요 토마토 2.5 개가 요 조그만한팩에 들어있다하고 칼로리도 63kcl이라 다이어터들에게도 저같은 직장인에게도 참좋은것 같아요 아침에 들고나와 마시니 제법 맛도좋아 저는 만족입니다
두부닷
와~ 야채를 이만큼 얻었네요 ㅋㅋ
우와 ㅋㅋ 부자 된거 같아요 딸 친구 엄마가 보냈네요.. 시댁에서 얻어오셨다고 나눠먹자고 주셨는데.. 귀한 야채네요~ 요걸로 이것저것 해먹으면 되겠어용 ㅎ 당장 애호박부터 해야할꺼같은데..... 하.. 더운데 불 가동해야겠네요
우리화이팅
아침 식사는 야채와 계란 ~
아침식사는 야채랑 계란 먹었어요 야채 약간 나간 남기고 먹었더니 배부르네요 ㅎㅎ 금방 배 꺼진다는게 아쉽지만요
하늘바래기
비빔밥 대신 배추 야채롤
야채 모두 볶아 배추에 밥 빼고 말아서 쌈처럼 먹었습니다 3개 먹었는데도 꽤 든든합니다 양파 가지 버섯 당근 계란지단 배추에 볶아 놓은 야채 모두 올려 돌돌 말아 양념장 살짝 올려도 먹고 고추장 조금 넣어 맛 살려서 말아 먹고~~ 취향에 맞게~~~ 재료 남겨뒀어요 비벼먹든 롤로 먹든 따님은 취향에 맞게 먹으라고...
목표사십구
야채전
야채전 가지, 당근, 양배추, 파, 청양고추 넣고 , 걸쭉하게 반죽 이래야 고소해요 닭도리탕(떡볶이도 몇개 집어 넣고요) 노란 계란말이 이쁘죠~~ 부추김치, 비듬나물, 김장 배추, 알타리 수요일 저녁 맛나게 드세요
뽀봉
야채먹기와 운동
야채는 찌거나 생으로 가지도 찌기만 해서 그냥 먹고 있어요 과일은 매끼 처음으로 먹고 10분쯤후 야채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이렇게 먹고 있고요 운동은 홈트와 플랭크 하고 걷기는 매일 만보 이상 걷고 있어요 이렇게 하니 체력이 좋아지며 체중도 조금씩은 내려 가고 있답니다
마리아7
8/13(화)점심:두부라구야채찜(^.^)
와~~오늘 나갔다가 타죽는줄 알았네요. 집에와서 점심을 먹으려니 먹을것도 없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두부라구야채찜 해먹었어요~(야채:가지, 애호박, 연근, 토마토) 소스만 불이용하고 나머지는 전자레인지로 만들었지요~~ 자주 만들어 먹는데 입맛없을때 먹으니 입맛살고 좋은것 같아요. 여기에 파로곡물도 넣어서 한끼 든든하게 잘 먹은것 같아요~(^_^)
냥식집사
야채 볶음밥
야채볶음밥 위에 마늘로 하트 ㅋㅋ 너무 귀엽죠 오늘 따온 가지 에프에 굽고, 찰토마토 작은것으로 ~ 양배추. 가지. 양파. 대파. 당근 . 마늘 햄이나, 고기는 안들어 갔어요 야채에서 단맛이 나와서 그런지 달고 맛나요
뽀봉
냉동야채
냉동실에 소 분 해서 얼려 놓은 야채 들이 있어서 손쉽게 순두부 끓였어요. 어제 애호박 없는 줄 알고 사왔는데 냉동실에 있길래 이거 먼저 사용 했네요
로블ㅎ
어묵 야채 볶음🍽
어묵 볶음은 당근 양파 기본으로 갖은 야채와 어묵을 썰어 준비해놓고 후라이팬에 식용유랑 들기름에 간장 물엿 마늘 고춧가루를 넣고 바글바글 끓으면 야채 넣고 볶다가 어묵넣고 볶아주다가 파를 넣고 참기름에 깨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어묵은 콜레스테롤을 억제해줘 성인병 예방을 해주고, 단백질도 있지만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지방이 적어 소화가 잘 되게 도와주며, 생선살로 만들어져 칼슘, 칼륨 성분이 풍부해 뼈를 건강하게 해줍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이나 뼈가 약한 노인분들이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쁜엄마
맛있는 야채 잡채~
날도 꿀꿀하고 부침개를 할까하다가 야채 가득넣고 잡채 만들었어요~~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제벌
야채가득 토스트는 나의 점심~
통밀식빵으로 양배추토스트 만들었어요 한개는 케찹을넣고, 다른 한개는 야채가득 계란으로 속에 채웠네요~~ 바나나 후숙이 아주 잘되어서 그냥 입에서 녹아요. 커피도 내려서 아이스로 시원하게 준비했어요 크게 베어 물어도 맛이 좋지만 4등분해서 먹으니, 잡기도 좋네요
뽀봉
금요일 아침 가게에서 과일야채도시락
산책 나오기 전에 비가 올지 안 올지 잘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쌌답니다. 좀 작은통에 방울토마토 10개(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빨리 먹어야 돔), 사과 한쪽,당근, 파프리카 조금, 브로콜리1개, 배추1장, 양배추라페 담아서 나왔어요. 해도 안 나고 선선한 느낌에 산책하긴 좋아서 우선 성균대앞 경학공원까지는 잘 갔는데 여기서 라떼가 다른 데 안 가겠다고 계속 돌고 저도 북촌 넘어가는 그 산길은 날이 흐리기도 하고 까마귀가 울어대서 가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인정 없는 산길이고 어두우면 되게 무섭거든요. 산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무서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어떻게 다시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어머니한테 쿨 목걸이를 전해줘야 돼서 우리 플라워 카페로 향했답니다. 성균관대에서 대학로로 나와서 플라워 카페에 와서 어머니한테 쿨목걸이 전해주고 온김에 도시락도 먹으려고 차렸어요. 접시에다가 가져온 야채들 접시에 담고 블랙올리브 2개 정도 썰어놓고 우리 큰 외삼촌이 독일에서 갖고 온 치즈도 있어서 조금 썰어놨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리면 그런 데를 괜찮은데 샐러드인데 양이 좀 작네요😆(만들고보니 양이 너무 작아서 얼른 편의점 가서 가성비 샐러드 사려했더니 샐러드는 10시반쯤 들어온다네요😆) 거기다 단백질이 없어서 외삼촌이 반찬으로 드시던 두부를 3개 정도만 썰어놨거든요. 좀 많이 먹을래는데 물 한 번 씻은건데도 짜서 조금만 담았어요. 우유반잔까지 추가해서 아침상 차렸네요 😄 양이 적은지 금방 먹었어요. 아직 4,000보밖에 못 걸었거든요. 더 걸어야 되는데 시간만 잡아먹고 운동은 많이 못 했고 하늘은 흐려지고 밥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아지긴 했어요. 그래도 더 걸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매끼니 전에 야채먹기
혈당스파이스가 자꾸와서 시작했어요! 매끼니 전에 야채먹기로 혈당도 줄이고 포만감도 주려구요
난바람
하루 야채 BB
센타에 들렀는데 센타장님께서 한개 주시네요. 와우 하루야채 30가지비타민c 콜라겐 듬뿍 좋은음료네요. 맛이 달지않으면서도 풀냄새도 나고 딸기향 당근향도 나는군요..변기에도 아주 탁월하다고 써 있네요 오늘은 시원하게 배출할 수 있겠네요
로니엄마
칼국수야채볶음
집에 생칼국수 남아 있어 냉장고 야채 털라고 볶음했어용 버섯 양파 배추 숙주 청양고추 파 쫑쫑 썰고 기름에 살짝볶아주고 삶아서 식혀둔 칼국수 넣어 후르륵 볶아 먹었습니당~^^
목표사십구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뽀봉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룻 먹었어요~ 캐시딜에서 산 파프리카 많이 담고 아래에는 방울토마토 많이 있어요
하늘바래기
야채전 더워도 이건 못참아요
더워도 이맛은 참을수가 없어요 애호박을 가장 많이 넣어줘야 맛나죠 가지도 호박하고 같은 크기로 채를 썰어주고 당근은 송송 썰어서 야채전이 이뻐 보이죠 전 매운거 좋아 하니까, 청양고추 2개 송송 썰어서주면 이맛은 끝내주네요~~ 더워도 이맛때문에 전을 부치나봐요 5장 후딱 만들어요 TIP 야채전을 할때 물은 조금만 넣어서 뒤적뒤적 그래야지 아삭한 식감에 야채를 많이 먹을수가 있어요 물을 많이 넣으면 밀가루 맛이 너무 나죠
뽀봉
🥦 야채 준비
🥦 야채 준비 커다란 국내산 브로콜리 깻잎 작은치커리 사왔어요. 물에 담궈 씻어서 먹기 좋게 준비했어요. 치커리 쓴맛이 맛있어요. 겉절이 해도 알싸하니 맛있구요. 일단 씻어 준비!!
레몬그린
야채 잘 챙겨 먹었어요~
요즘 야채 한그릇 챙기기가 좀 간편해졌어요 야채 수가 줄었어요 ㅎㅎ 아침식사 전에 좀 먹고,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나머지는 저녁식사전에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야채 한그릇~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요즘 상추가 귀해서(?) 한동안 빠져있네요 ㅎㅎ 그 자리를 방울토마토랑 파프리카가 채우고 있어요 맨 아래 안보이는 곳에 방울토마토 가득 있어요 하루 20개 정도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가능한 다양한 색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치즈야채전
오늘 아점으로 감자치즈야채전으로 냠냠 먹었어요^^ 단백하고 부드러워서 아점으로 먹기 부담되지않더라구요~~ 1. 감자와 양파를 채 썰어주기 2. 위를 볼에 담고 소금 간 하기 3.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2를 적당한 크기로 부치기 4. 치즈 올려서 약 2분간 더 굽굽하기 이런 레시피로 요리해주었어요 혹여나 하는 맘에 상큼한 아오리사과와 곁들어 먹었더니 굿 선택이었던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꾸준한 걷기와 야채 먼저먹기로 혈당 다이어트중이예요.
혈당하면 두려움이 먼저 느껴져요. 당뇨로 고통 받으시던 아버지가 생각나요. 그러던중 저도 당뇨전단계라 관리 해야한다는 말. 그래서 시작된 혈당 다이어트. 바나바잎 추출물이 들어 있는 영양제를 시작으로 하루 만보는 무조건 실시하기 위해. 매일 아침 산책을 해요. 식사도 되도록 야채를 먼저 먹고 있어요. 혈당 다이어트는 끝없는 자신과의 싸움 같아요. 매일을 같은 날처럼 루틴으로 살아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점심 식후 혈당도 어느정도 지켜내고 있어요.
준이할미
혈당 다이어트엔 단백질과 야채가 우선~
나이가 들면서 단걸 많이 먹지 않아도 군살이 붙고 당뇨가 걱정이 돼서 조심해서 먹는 편이에요. 매일 식단에 야채나 나물 반찬 없음 생으로라도 먹으려 하구요. 달지 않은 요거트랑 견과류도 꼭 챙겨 먹으려고 해요. 매일 걷고 운동하더라도 식사를 잘 챙겨 먹지 않음 헛일이잖아요. 그래서 물도 많이 마시고 골고루 야채와 단백질을 항상 잘 먹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따로 다이어트 하지 않아도 체중이 더 불지 않아서 이렇게 꾸준히 지키면서 건강하게 살려구요.
파랑하트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아침식사 전, 저녁식사 전에 단백질 먹으면서 야채 나눠 먹은 후 탄수화물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