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가게 들러서 귀가 요즘 야채가 비싸서 집어 들고 오는게 적네요 싱싱하고 이쁘지도 않구요. 방풍나물 치커리 깻잎 가지 사왔어요 방풍나물 맛있거든요.
숨은꽃처럼저도 오늘 로컬푸드에서 장보기 했는데 배추한포기 7천원 주고 샀어요. 생김치를 좋아하는 옆지기때문에 안살 수도 없고 한포기만 샀네요 다른 채소도 가격이 두배이상 오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