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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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샐러드
기본적인 샐러드에 (들어가는 재료는 집에 있는것들로 다양하게 응용가능) 토핑으로 닭가슴살이나 닭가슴살소세지 또는 두부,삶은계란 그리고 각종 견과류를 넣어서 먹으면 칼로리도 맛도 건강도 다 챙길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소스는 올리브오일,양조간장,설탕,미림,참기름,후추를 넣어서 만들어 섞어먹으면 끝입니다~~
지도
샐러드 필승레시피는 역시 신선한 풀떼기...
맛있는 샐러드를 만드는 필승(;;;)레시피라 하면 역시 신선한 채소와 과일.. 단백질 욕구를 채워줄 두부 고기를 넣는것 아닐까요 꼭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도 가공식품이 아닌 원재료 그대로를 활용한 샐러드가 좋지않나 합니다 ㅎㅎ
으라챠챠챠챠
간단한 샐러드
얼마나 간단한지 토마토에 순두부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면 진짜 맛있답니다 아니면 간장 소스 만들어서 먹어도 두부와 잘 어울려요 사진이 먼저 올라가버렸는데요 변화를 주고 싶으면 리코타 치즈와 함께 발사믹 소스로 양상추 샐러드에 파프리카 잔뜩 올려 화려하게 먹어요 거의 두 버전 번갈아가며 먹습니다
부러
요거트랑 치즈가루 조금 뿌린 샐러드
샐러드만 먹으면 맛이 없으니.. 치즈가루 조금 뿌리고 크루통도 조금 올려서.. 그래도 이거랑 두부 100그람만 저녁에 먹으니 살은 빠지는거 같어요!! 너무 맛없는거 먹으면서는 살수가 없잖아요? 다이어트 맛있게 화이팅!
신혜
간편한 데일리 샐러드 레시피
샐러드도 여러 종류가 있고 저도 그날그날 다양하게 먹는데요, 평일엔 만드는데에 오래걸리는 샐러드는 요즘엔 직접 해먹진 않아요. 제가 평상시 간편하게 해먹는 샐러드는 양상추, 양백추, 파프리카, 적채, 방울토마토, 어린잎, 블랙올리브,등 야채를 넣고요 여기에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계란, 두부,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드레싱인데요, 가장 즐겨먹는 드레싱은 발사믹 드레싱입니다! 기본베이스는 드레싱이랑 블랙올리브빼고 항상 얘네들인거 같아요~. 시간 여유있을때나 냉장고 정리가 시급할땐 여기에 과일을 더 추가하거나 구황작물/탄수화물을 추가하고 그에 맞는 드레싱으로 바꿔줘용 그럼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다만 귀찮을 뿐ㅜㅜㅎㅎ 샐러드는 사랑입니다
읁읁
간단하게 즐기는 샐러드 레시피
저는 아삭하게 씹히는 양상추도 좋아하고 눈에 좋은 블루베리는 자주 챙겨먹는 과일이라 이 두가지를 활용해서 아침에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편이에요 그날그날 다르지만 양상추에 블루베리는 기본으로 파프리카,사과,챙기구요 어떤날은 계란이나 두부도 같이올려서 먹고 있어요 소스는 발사믹식초 ,한스푼에 올리브유 한스푼 ,꿀 한스푼해서 드레싱 만들어서 샐러드에 뿌려먹으면 간다하고 맛난 샐러드 완성입니다
들꽃7
샐러드 레시피!!! 좋은 야채를 써야해요~~~
샐러드는 다이어트에 필수에요! 그 중에서 메인 재료인 야채!!! 채소의 질과 영양이 중요하답니다. 저는 그래서 비중을 항상 신경써서 넣어요. 예를 들면 적양파, 양상추, 비트 등으로 채워넣는답니다. 단백질도 중요하기때문에 고단백 전두부 혹은 계란을 추가해요 ㅎㅎ 그리고 질리지 않게 드레싱도 약간 먹는데요. 가장 무난한 건 발사믹과 오리엔탈이더라구용 ㅎㅎ 혹은 요거트도 은근 좋답니당 ㅎㅎㅎ
앨리젼
제가 자주먹는 간단한 샐러드입니다!
입맛 없을때 먹는 상큼한 샐러드 입니다! 양상추, 오이, 래디쉬 잔뜩에 아보카도 반개를 썰어주고 핵심은 다진 올리브를 올려주는 것 입니다! 그럼 씹는맛이 좋아져요ദ്ദി 드레싱은 머스타드 조금+올리브오일+후추 섞어서 뿌려주면 연어, 두부, 닭가슴살이랑 같이먹어도 너무 잘어울려요
김빠진맥주
여름 보양식으로 집에서 간단히 먹을수 있는 콩국수~
여름에는 더워서 거창한 음식을 할 기운이 없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콩국수 먹어요 대형마트나 재래시장에서 콩국물 구매할수있어요 홈플러스에서 강릉초당두부 전통방식의 냉콩구물 4190원에 구매했는데 1통 사면 3번정도 먹을수 있더라구요 오이 당근 토마토 등으로 기호에 맞쳐서 소금 뿌려먹으면 간단하게 건강식으로 먹을수있어요
정슈94
여름몸보신편,홍합탕 입니다.
이 삼복 더위에 속이 뻥 뚤리게 시원한 홍합탕을 드셔보세요..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있는 데다가 홍합 자체에 감칠 맛이 풍부해서~~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보양식이 될 것 같아요.. 특별한 재료는 필요 없고 무와 두부 , 매운 고추 홍합을 넣고 끓인 면 끝이에요 .. 이 더운 날에 갈증나지않게 간이 세지 않은 맑은 홍합탕 드셔 보세요..
빠담소리
유부초밥 탄수는 낮추고 단백질은 올리는 레시피
준비물: 유부초밥, 두부, 계란 두부 유부초밥 다이어터들이 많이 드시지요?? 저는 다이어트안해도 유부도 너무 좋아하고 두부도 너무 좋아해서 가끔 땡길때 해먹어요ㅎㅎ 더워서 무거운 음식은 싫을 때 단백질도 챙기고 딱인거같아요! 저는 이 제품을 이용했어요~ (작고 유부모양이 네모여서 두부를 넣기 더 편하더라고요:) 1. 원하는 유부초밥을 준비한다. 2. 저는 좀 더 단백하게 먹고 싶어서 유부를 끓는 물에 2분정도 담가주고 물기를 대충 짜줬어요 (저는 이제품 2팩 사용했습니다) 2. 두부에 후레이크를 넣어주고 불 조절을 하면서 수분을 날려주세요. (소스를 넣어서 간을 맞추셔도 좋고 저는 단백하게 먹고싶어서 생략하고 두부에 소금를 좀 넣어줬어요~) 3. 이렇게 고슬고슬하게 만들어줍니다! (여기에 계란도 추가해주면 단백질 업! 저는 두부 한모에 계란2개 사용했어요~) 4. 유부안에 쏙쏙 넣어줍니다. 이렇게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같이 먹을 것이라 더 맛을 업해줬어요ㅎㅎ + 크래미 5개에 올리브유마요네즈 반숟가락 정도 추가해서 으깨졌어요 그리고 위에 토핑처럼 올려주면..! 진짜 단백질 폭발 든든한 유부초밥 완성입니다ㅎㅎ 유부의 기본 양념의 새콤함과 두부(&계란)의 단백함이 더해져서 맛나요ㅎㅎ (유부초밥이 남아서 메밀면도 삶아서 남은 유부초밥소스에 약간 버물려서 유부안에 넣어봤는데도 별미더라고요..! 무더운 날에 입맛을 좀 돌려줘요✨ 간은 좀 쎄서 조절해주면 굿입니다) 세명에서 나눠먹은 것이라 양이 많아요:9 두부에 계란까지 넣으니 부드럽다고 좋아하더라고요! 사먹는 맛이라는 집밥칭찬받았습니다ㅋㅋ (집밥이 맛있을 때: 사먹는 맛 난다! 외식이 맛있을 때: 집밥 같다!! 🤣) 추가로 저는 남은 메밀면에 간장1 식초0.5-1 알룰로스1 로 양념장만들어서 먹었는데 진짜 맛났어요..! 유부초밥만 먹기에는 조금 심심할 수도 있는데 같이 곁들이니 더 좋더라고요! 좀 간간히 해서 물추가 얼음추가해서 먹으면 굿입니다!
바빠
맛있는 가지양념스테이크
🍆 가지입니다 건강식도 다이어트 식품도 되지요 오늘의 요리소개는 구운가지양념스테이크덮밥 가지를 자른후 껍질쪽엔 칼집을 내주세요 *이유는양념이 속까지 스며들도록입니다 노릇노릇 앞뒤로 굽는동안엔 양념장이지요 간장 ,마늘, 물엿 등등 섞어서 준비해둡니다 (전 고추가루랑 파프리카 양파도 넣었어요) 그후 구운가지에게 옷을 입히듯 입혀주지요 맛나보이시나요? 제 링크~ㅎㅎㅎ 들어오셔서 구경도 해주세요 (https://m.blog.naver.com/achewingfox1004/223175567791) *데친두부와도 함께 먹어줌 맛나요 다이어트 식품^^
껌씹는여우
간단한 여름 저녁 상차림~
더워서 간단하게 저녁 상차림 했어요 잡곡밥 제육볶음 오이 김치 두부 양념장 김 청양고추2 메인은 제육볶음이고 국은 더워서 생략했어요~ 다들 더운데 잘 챙겨드시길~
숲속의나무
허닭스테이크 추천해요~
평소 점심은 가볍게 닭가슴살로 샐러드랑 같이 먹는대요 렌지에 돌려서 먹으면 너무 간편하고 소스도 필요없어서 다른닭가슴살보다는 더맛잇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수잇어요~ 소스가 있기때문에 그냥 일반닭가슴살보다는 덜질리고 맛도 여러맛이라 골라서 먹는재미가 있어요~ 밥이랑먹어도 간도 좋고 두부면과 곁들여먹어도 맛잇어요~
성아진
여름철 보양에는 콩국수가 쵝옹!!!🫶
콩국수에 들어가는 콩은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며, 소화흡수 기능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탈이 잘나는 여름철에 그래서 제격인 음식이죠!! 그리고 더위와 몸속의 습한 기운을 없애주는 음식이에요!! 저만의 여름철 보양음식 콩국수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만드는데 5분도 안걸려요..🤭😱) 재료: 두부면, 소금, 오이, 깨, 콩국물 1. 두부면을 물이 행궈서 채반에 두고 물을 뺍니다. 2. 토핑으로 올릴 오이를 채쳐줍니다. 3. 두부면을 면기에 담은뒤, 콩국물을 부어줍니다. 4. 채쳐둔 오이를 올리고, 깨소금뿌리면 완성!! 5. 소금은 개인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됩니다. 저는 소면대신 두부면을 넣어 단백질을 더 업시켰답니다!!❤️ 맛도 좋고 간단하고 영양가 가득인 두부면 콩국수 여름철 몸보신 음식으로 한번 추천드립니다~~^^
도낑이
아롱사태 수육
여름철에 기력이 많이 딸릴 때는 고기류를 먹어줘야하죠 삼계탕도 좋고 아롱사태 수육도 자주 해 먹게 되네요 아롱사태 충분히 물 빼고 푹 삶아준 후에 참소스에 찍어 먹으면 되는 요리예요 육수는 곰국이나 아롱사태 삶은 물을 이용해줘도 좋아요 고기 예쁘게 담고 다른 부재료로 야채나 버섯, 두부 같은거 추가로 넣어줘도 보양식으로 좋네요
보통아이
8월 2일 운동 및 식단
오늘도 열심히 만보이상 걸었습니다 중간에 계단도 20층정도 올라갔고, 수시로 물도 마셨네요 아침은 샐러드로 먹었습니다(병아리콩을 넣어 먹으니깐 포만감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점심은 곰탕으로 밥은 1/3만 먹었습니다 평상시에는 저녁을 안먹는데 퇴근하고 집에 오니깐 만두를 해놔서 저녁은 만두5개 먹었어요(집에서 만든 만두여서 채소, 두부등이 많았습니다) 점심을 많이 안먹어서 그나마 저녁에 만두를 먹는것에 부담이 조금 덜했습니다
언제나행복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한 끼 다이어트밥상
더위에 지친 몸을 한껏 이끌어줄 에너자이저 레시피입니다. 평소 다이어트때문에 샐러드위주에 식단을 하고있어요. 그래도 가끔 몸보신을 해야해서 두부와 애호박전을 추가했습니다. 살짝 데친 두부와 메밀가루로 부친 애호박전입니다. 건강도 챙기고 맛도 있어서 추천하는 레시피입니다. 샐러드만 먹다가 다른걸 추가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별꿈1
유부
살 안찌는 재료를 잘게 다져요 무우 두부 당근 소고기 넣고 현미밥으로 비벼서 깻잎으로 싸서 돌돌 말아주면 됩니다. 유부가 삼각말고 긴게 팔아요 그걸로 감아주시면 됩니다. 살안찌고 든든한 한끼~
시연채연맘
여름엔 시원한 콩국수 한그릇!
요즘 날씨가 너무 덥죠? 저는 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콩국수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왕 먹는거 건강하게 먹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두부와 두유를 이용한 방법이 있더라구요! 두부1모와 두유1팩, 물200ml넣고 간다음에 이걸 육수로 쓰면 참 맛있더라구요! 꼭 한번 드셔보세요~
살빼서광교가자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초계국수
요즘 진짜 너무 더워서 불 쓰기도 싫잖아요. 그럴 땐 시원한 초계국수! 제대로 오이초무침하고, 닭 육수 내고, 고기 고명 만들고하면 좋지만 간단하게, 편하게,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여 만들어도 좋습니다. 1. 준비물: 시판 냉면육수, 두부면 또는 국수, 닭가슴살, 겨자, 오이초무침, 쌈무 2. 만들기 1)두부면 헹구놓거나 국수 삶아 찬물에 빡빡 씻기. 2)닭가슴살 해동해서 먹기 좋게 자르기. 3)시판 냉면육수에 준비한 재료 다 넣기(초무팀 오이나 쌈무를 길게 잘라 넣어도 좋습니다). 4)겨자로 입맛에 맞추기. 몸에 좋고, 맛도 좋고, 시원한 초계국수 완성~ 이번에 먹은 초무침오이 만들고, 닭고기도 직접 삶아 만든 국수 입니다.
랄랄ㄹ
나의 최애 건강식단 청국장
걸어서 캐시 모아서 청국장 샀는데 성공적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맛있고 고소하다. 가마솥에 구운 소금도 주셔서 기분도 좋다. 나의 최애 건강 식단이자 칼로리걱정 없는 청국장. 한식을 좋아해서 그런지 샐러드나 다른 음식보다는 우리나라 음식이 좋다. 표고청국장 크게 한 숟갈 넣고 두부 호박 파만 넣었는데도 구수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 청국장 칼로리가 높다 하더라도 난 청국장을 포기할 수 없다.
homiz
올 여름 나의 식단 90%는 곤약국수 콩국말이~^^♡
병아리콩 곤약누들과 콩국, 그리고 파프리카~^^ 올 여름 나의 다이어트 식단 90%를 차지한 음식이다. 다 합쳐도 칼로리가 200이 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탄단지를 고루 배불리 먹을 수 있다. 처음 곤약은 먹기 참 난감한 음식이었다. 식감이 낯설고 씹어도 잘게 잘라지지 않는 질감에 정붙이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곤약으로된 제품을 이것저것 다양한 방법으로 먹어보았다. 그 가운데 가장 좋았던게 바로 곤약국수 콩국 말이였다. 별 맛 없는 곤약국수 대신 콩국이 주는 고소함과 파프리카의 아삭거림이 식사 시간을 즐겁게 했다. 오전엔 연두부와 달걀로 오후엔 곤약국수 콩국말이로~^^ 이젠 익숙한 식단이 되었고 그 시간을 기다리는 나를 발견하곤 피식 실소하기도 한다.
뚠뚜네
식사대용 실키한 두유면
두부면은 들어보셨지만 두유면은 처음 들어보시죠??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ㅎ 밀가루 면 먹으면 아무래도 속도 더부룩하잖아요. 탄수화물가득이라 다이어트의 완벽한 적이죠 ㅎ. 두유면으로 비빔국수 해먹고 그러네요 ㅋㅋ 여러가지 먹는방법이 있겠지만 비빔국수괜찬하요 ㅎ
짜로짜로
내지갑을 지켜주는 달걀과 두유,주스
아이가 어리다보니 어디로라도 나가야합니다. 그런데 허허벌판 공원이나 산으로가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전에는 한끼해결하기 곤란했어요. 한번은 김밥을 사서 갔는데 어느부위가 썩었나봐요. 허걱. 그때부턴 삶은달걀이나 두유.주스 꼭 챙깁니다. 엄마아파 스벅 가도 아이는 케이크 시켜주고 저주스나 우유로 챙겨줘요. 그럼 또 한번의 몫을 절약하죠^^ 달걀이랑 두부 최고예요♡♡
성공다이아
영양만점 다신 현미 밥상 도시락
한끼 식사 떼우기 너무 아쉬울때가 많은데, 다신덕분에 너무 쉽고 간단하게 먹고있어요. 가격도 합리적이면서, 맛은 진짜 만점! 영양도 높고, 집밥처럼 건강한 현미, 두부, 닭가슴살을 추가하여 살이 빠지는 기분이에요! 포만감도 높아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이건 다이어트 7일, 14일로 할수 있어서 매일매일이 다른 도시락이에요. 저는 2주 어치로 했네요 ㅎㅎ. 모두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슈퍼샤이
5분짜리 콩국수!
저는 여름마다 한철에만 즐길 수 있는 콩국수를 좋아하는데요, 매번 콩을 갈아 만드는게 번거롭고 힘들더라구요...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법 없을까하고 찾아봤어요! 두유1팩과 두부1모를 믹서기로 갈면 간단하게 완성됩니다! 모두 맛있는 콩국수 드시면서 다이어트도 하시고 건강하세요~
살빼서광교가자
샐러드 맛있게 먹기
4월부터 시작한 만보걷기 현재까지 열심히 실천 중^^ 몸무게는 열심히 잘 유지되고 있어요^^ 매일 공복에 만보걷기하고 오면 2시간정도 소요되네요. (2번정도 살짝 쉬는 타임까지 포함) 집에서 출발해서 집도착까지 거의 11000~12000보되네요~~ 들어오다 장보기까지 하면 15000보도 훌쩍 넘김.. 오늘도 샐러드.두부.계란후라이~~~~ 매번 친정엄마가 과일 야채로만 갈아서 소스해주셨는데 생각보다 소스를 많이 버무려야 하는 ㅋㅋㅋ 폰타나 오리엔탈소스 사봤는데 와우~~~ 짱맛ㅜㅜ 살짝만 넣어도 샐러드가 충분히 맛있네요^^ 추천드려요~~~~ 오늘은 오랜만에 밀가루 섭취해봅니다ㅋㅋ 식빵 껍질을 좋아해서 식빵 껍질에 계란후라이 올리고 소스버무린 샐러드를 얹어서 먹으니 세상꿀맛ㅜㅜ (샐러드에 넣은 야채들) 양상추. 적양배추.어린새싹잎.참외.딱딱이복숭아.닭가슴살 잔뜩 올려서 싸먹기!!! 느므 맛있어요ㅜㅜ 열심히 만보찍고 온 양심상 한번만 싸먹음ㅜㅜ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와 씨름 중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다엿트하세요♡ 홧팅!!!!!!
천하무적챈진
가벼운 지갑을 보호해주는 콩고물국수
집에 있는 재료로 콩국수를 만들었다 빙수 해먹으려고 사 둔 콩고물이랑 두부를 갈아서 콩물을 만든 것이다. 국수를 삶아 시원하게 씻어서 콩물과 비벼먹는다. 채소.. 오이 토마토 등 고명도 잘 어울린다!^^ (콩가루 없으면 두유+두부 해도 됩니다. )이렇게 지갑도 보호하고 건강에도 좋은 콩국수 . 맛도 너무 좋다. 건강한 여름식사다~~
소밍밍
[지갑을지켜라] 가성비 좋은 단백질 식사
마트에서 할인행사하는 유부초밥재료와 두부 한모 두 재료 모두 할인행사 품목이라 겟겟 보통은 밥에 초밥재료를 넣고 초밥을 만들지만 밥 대신 두부로만 만든다는 두부 한모를 으깨어 초밥재료에 있는 식초와 야채가루를 함께 넣고 후라이팬에서 물기가 거의 없어질때까지 볶볶 한 후 초밥을 싼다 유부피가 모자라 두부 속이 남았을 땐 월남쌈 재료인 라이스페퍼에 싸서 한입두부밥을 만든다 이건 거의 단백질 덩어리들이다 근육에도 좋고 맛도 그만하면 먹을만한 식사나 간식이 된다는 자주 만들어 먹는 저만의 레시피죠 요거 먹은 후 계단 한바탕 타주면 그야말로 굿굿입니다요
포미2
여름엔 달고 사는 삼육두유 검은콩국~
저와 아빠는 콩으로 만든 건 다 좋아해요, 두부부터 시작학서 청국장까지~~그 중에 여름이면 빼놓을수 없는게 바로 콩국수죠. 아빠는 매일 점심을 콩국수로 드시고 저는 퇴근해서 저녁에 자주 먹는데 그동안은 시장에서 엄마가 사다주셨는데 요즘은 콩국이 두유 브랜드에서 다 나와서 저렴하게 오래 보관도 가능해서 주문하게 된게 삼육두유 검은콩국이에요.950ml가 2천원 정도인데 2~3번은 나눠먹어요. 콩국만 마시기도 하고 좀 허기가 질땐 콩국수로 먹어요. 소금 살짝 넣어서 먹으면 더 굿굿~ 오늘 저녁은 메밀면 조금 넣어서 국수로 먹었어요~~ 모두 건강하고 부담없는 식단관리 응원합니다
agnes0117
오늘의 다이어트 일기
오늘의 다이어트 일기 국수와 편육이 나오는 회사밥을 외면하고 샐러드로 그것도 두부 샐러드 두부로 단백질을 채웠다 그리고 오천보 걷기 완료!^^
라라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