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0118
여름에 콩국물 만한게 또 있을까요?? 시원하고 고소하겠어요
저와 아빠는 콩으로 만든 건 다 좋아해요,
두부부터 시작학서 청국장까지~~그 중에 여름이면 빼놓을수 없는게 바로 콩국수죠.
아빠는 매일 점심을 콩국수로 드시고 저는 퇴근해서 저녁에 자주 먹는데 그동안은 시장에서 엄마가 사다주셨는데 요즘은 콩국이 두유 브랜드에서 다 나와서 저렴하게 오래 보관도 가능해서 주문하게 된게 삼육두유 검은콩국이에요.950ml가 2천원 정도인데 2~3번은 나눠먹어요.
콩국만 마시기도 하고 좀 허기가 질땐 콩국수로 먹어요.
소금 살짝 넣어서 먹으면 더 굿굿~
오늘 저녁은 메밀면 조금 넣어서 국수로 먹었어요~~
모두 건강하고 부담없는 식단관리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