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삼복 더위에 속이 뻥 뚤리게 시원한 홍합탕을 드셔보세요..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있는 데다가 홍합 자체에 감칠 맛이 풍부해서~~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보양식이 될 것 같아요.. 특별한 재료는 필요 없고 무와 두부 , 매운 고추 홍합을 넣고 끓인 면 끝이에요 .. 이 더운 날에 갈증나지않게 간이 세지 않은 맑은 홍합탕 드셔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