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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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술자리가 있다면 음주 중이나 후에 실천해야 할 행동 수칙은 무엇인가요?
음주 중에는 술 마시는 속도를 줄이고 물을 함께 마시며, 단 음식이나 폭음을 피해야 합니다. 음주 후에는 바로 잠들지 말고 가벼운 수분 섭취를 하며 다음 날 혈당을 꼭 체크해야 합니다. 핵심은 공복 음주, 폭음, 야식을 동시에 피하는 것입니다.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 걱정 싹 날리는 ‘식전 습관’
키위, 영양소 밀도 높은 과일 과일 중에서도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를 비롯해 비타민E, 엽산,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영양소 밀도 또한 높아 적은 양으로도 풍부하게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썬골드키위의 경우 약 100g당 152㎎의 비타민C를 함유해 한 알로 하루 권장량 충족이 가능합니다. 식이섬유, 혈당 완만하게 상승 키위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을 서서히 오르게 도와줍니다. 식이섬유는 단순히 배변 활동을 돕는 것을 넘어,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혈당 상승 속도를 조절하는 핵심 영양소입니다.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위장에서 음식물과 만나 소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반응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식사 30분 전, 한 개 섭취를 다만, 과일은 맛있지만 혈당을 크게 높이지 않을까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키위는 저혈당 지수 과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GI)는 51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낮습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 30분 전에 먹는 게 좋습니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추후 식사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등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춥니다. 식이섬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키위 한 알을 원물 그대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식전에 그린키위 한알 먹으면 좋겠어요 과일도 식전에 먹는것을 추천하던데 과일 단백질 식이섬유 탄수화물 순으로 먹을까봐요 식이섬유 풍부해서 화장실도 잘가게 할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일부러 굶었는데, 공복혈당은 왜 더 오를까?
Q. 공복혈당 걱정돼 굶었는데 왜 아닐 때보다 더 높게 나올까요? <조언_허정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간에서 포도당 만들어 내는 게 원인 공복 상태라고 해서 몸속 혈당 생성이 완전히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몸은 자는 동안에도 뇌와 장기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간에서 포도당을 만들어 혈액으로 내보냅니다. 이 과정은 인슐린과 글루카곤 같은 호르몬이 조절하는데 당뇨병이 있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경우 이 조절 기능이 원활하지 않아 공복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 굶으면 몸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인식해 간에서 더 많은 포도당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여기에 새벽 시간대 분비되는 성장호르몬·부신호르몬 영향까지 더해지면 아침 공복혈당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복혈당이 걱정된다고 무리하게 끼니를 거르거나 장시간 금식하는 방식은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반적인 혈당 흐름입니다. 공복혈당 하루 수치에만 집착하기보다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 상태를 반영하는 당화혈색소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공복혈당 수치만을 조절하기 위한 목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근본적인 혈당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공복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야식이나 기름진 저녁 식사를 줄이고 취침 두세 시간 전 과식을 피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꾸준한 유산소·근력운동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미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사용 중인데 공복혈당만 유독 높다면 약효 지속 시간이나 용량 조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어 주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인슐린 저항성 관리 해야될거 같아요. 운동도 유산소만 하는것이 아니라 근력도 잘 챙기고요 식습관도 잘챙겨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해야될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빵도 혈당에 안 좋아요
빵은 간편하게 식사를 대체하기에도 좋고, 여러 가지 맛 중에 기호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통밀빵은 비정제 탄수화물을 제공하기 때문에 혈당 조절을 위해 섭취하기도 한다.
로블ㅎ
커피, 당뇨병에 괜찮을까?
피에는 카페인, 클로로겐산 등의 생리활성물질이 다량 들어 있으며, 이런 물질들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 두 잔 이상의 블랙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당뇨병 전단계나 2형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는 보고도 있지만, 이러한 효과는 블랙커피로 마셨을 경우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커피,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 커피 자체가 혈당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커피 제품에는 시럽, 설탕, 지방이 첨가되어 혈당 조절이 어려울 수 있어요. 그리고 다량의 커피 섭취는 불면증, 혈압 및 심박수 증가 등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커피를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답니다. 커피믹스 현명하게 즐기기 일반적인 커피믹스의 열량은 1포당 50칼로리 정도이므로, 믹스커피를 마실 경우에는 과일 1교환단위와 바꾸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당류 섭취를 줄이기 위해 커피믹스의 설탕을 조절하여 먹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커피 음료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 병, 캔 등의 커피 음료는 열량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답니다. 커피 음료를 먹을 때는 제품별 영양 정보 표시를 확인하여 당류, 열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 주문하기 l 열량이 거의 없는 아메리카노 등을 선택합니다 . l 시럽이나 휘핑크림을 추가하지 않거나줄이도록 합니다. l 컵의 크기는 작은 것으로 선택합니다. l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영양정보를 확인한 후 당류나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릅니다. 집에서 커피를 마실 땐? 집에서 커피를 마실 때에도 가급적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꼭 필요한 경우, 설탕 대신 자일로스 등과 같은 당 대체제와 프림 대신 저지방우유를 선택하도록 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전 단계라는데 증상은 없어요… 안심해도 되죠?
Q. 당뇨병 전 단계인데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안심해도 되나요? <조언_홍재원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단순히 ‘혈당 높은 상태’로 보기 어려워… 생활습관 개선 필수 당뇨병 전 단계는 단순히 ‘혈당이 조금 높은 상태’로만 보기 어렵습니다. ▲공복혈당장애(공복혈당 120~125) ▲내당능장애(경구포도당부하 2시간 후 혈당 140~199) ▲당화혈색소 5.7~6.4%인 경우 해당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시작되면서 복부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지방간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납니다. 아직 당뇨병으로 진단되지 않았더라도 혈관 건강과 대사 기능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한 상태인 만큼, 단순히 ‘당뇨 직전 단계’ 정도로 가볍게 넘기기보다는 전반적인 대사 건강관리를 시작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 시기에 체중 증가, 운동 부족, 정제탄수화물 과다 섭취,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이 지속되면 향후 당뇨병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말하면 생활습관 개선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식습관 조절과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입니다. 특히 과체중이나 복부비만이 동반된 경우에는 현재 체중의 5~10%을 감량하세요. 이것만으로도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혈당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무리한 단기 다이어트보다는 식후 가벼운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단 음료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당뇨병 전 단계에 증상이 없다면 그냥 넘길것도 같아요 그러나 글을보니 아직 되돌릴 가능성이 있는 시기라서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될거 같아요 생활습관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서 당뇨병으로의 진행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코엔자임Q10
코엔자임Q10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 B와 함께 당뇨약을 복용하면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로 꼽힌다. 코엔자임Q10은 숙면에 방해될 수 있으므로 오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로블ㅎ
마그네슘
마그네슘 천연 진정제라 불리는 마그네슘은 인슐린 저항성을 줄여주고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당뇨 환자의 경우 마그네슘이 소변으로 배출돼 부족해지기 쉽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마그네슘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것이 좋다.
로블ㅎ
“떡은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요?”
인절미 3쪽 = 밥 1/3공기(100kcal) 떡도 고구마, 감자, 옥수수와 같이 탄수화물 간식으로 생각하여 양을 제한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인슐린펌프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인슐린펌프의 장점은 인슐린을 투여하기 위해 주사 바늘을 여러 번 찌르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본인의 혈당 변화에 맞추어 인슐린 용량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펌프의 장점 - 연속혈당측정장치와 함께 사용할 때 - 최근에 많이 사용하는 ‘연속혈당측정장치’는 피부 아래에 삽입한 센서를 통해 측정한 혈당 수치를 스마트폰 앱이나 수신기로 전송해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기기입니다. 연속혈당측정장치와 함께 인슐린펌프를 사용하면 인슐린 투여량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혈당을 정상에 가깝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펌프의 장점 - 식사 시간의 변동 - 식사 시간의 변화에도 쉽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식사 시간이 규칙적이지 않은 경우 고정된 용량을 주사하는 것보다 인슐린 투여량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식사는 맛이 없다!?
당뇨병식사는 맛이 없다!? 당뇨병식사는 맛이 없다? 사람들은 대부분 당뇨병식사가 맛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해입니다. 그러나 당뇨병식사라고 해도 일반식사와 밥의 양 이외에 다른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당뇨병식사의 핵심은 시간과 양! 당뇨병식사는 시간과 양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맛이 없는 식사라기보다 조금 귀찮지만 식사를 잘 챙겨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식사 = 건강식 당뇨병식사는 건강식입니다. 건강식이라고 생각하고 드세요!
팔망미인

저당 단감 사라다빵
재료 핫도그빵 2개 단감 1개 양배추 50g 당근 25g 햄 1~2장 1/2 하프 마요네즈 1T 1/2 하프 케찹 1T 레시피 1> 단감은 절반은 채썰고, 나머지 절반은 슬라이스해 준비해 주세요. 양배추와 당근은 채썰고 햄은 곱게 다져 주세요. 2> 슬라이스한 단감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소스와 함께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3> 핫도그빵 가운데에 칼집을 넣어 주세요. 4> 빵 안에 버무려둔 야채와 단감 슬라이스를 차곡차곡 채워 넣으면 완성이에요 5> 단감과 냉장고 속 야채 자투리만 있으면 금방 만들 수 있으니 저장해두고 따라해 보세요 단감이 들어가서 아삭하고 맛있게 먹겠어요 저당 소스들 사용해서 건강에도 좋을것 같아요 통밀빵 써도 좋을것 같고 다른채소들 넣어서도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저탄고지 식사를 장기간 지속한다면?
과도한 지방 섭취와 섬유소 섭취 감소는 장내 미생물의 변화와 함께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켜 우리 몸에 염증 반응을 증가시킵니다!
로블ㅎ
고단백 어묵 양배추전 레시피
재료 새로미 어묵 1개 양배추 1/4개 당근 1/2개 부침가루 30g 물 30ml 식용유 약간 레시피 1> 어묵과 양배추, 당근을 얇게 썰어 주세요. 2> 볼에 썰은 재료(어묵, 양배추,당근)와 물, 부침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3> 중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노릇하게 부쳐 주세요. 고단백 어묵으로 만든 양배추 전이예요 어육함량이 많은 제품으로 선택해서 좀 더 건강하게 드셔보세요 부쳐서 먹는 전은 언제나 맛있는데 건강한 재료로 더 잘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미더덕 고추장볶음
주재료: 미더덕 300g,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기타: 식용유 약간, 물 3~4큰술 2. 손질 및 준비 과정 미더덕 손질하기: 미더덕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칼로 살짝 흠집을 내거나 뾰족한 부분을 잘라내어 속에 고인 물을 살짝 빼줍니다. (너무 많이 빼면 즙이 빠져나가 맛이 덜할 수 있으니 큰 것만 터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조리 방법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한 미더덕을 넣어 센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채소와 양념 넣기: 미더덕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기 시작하면 채 썬 양파와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끓이기 & 졸이기: 양념이 잘 섞이도록 볶다가 물 3~4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자작하게 끓여 양념이 미더덕에 깊게 배도록 합니다. 마무리: 양파가 투명하게 익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줍니다. 완성: 불을 끄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둘러 가볍게 섞어주면 맛있는 미더덕 고추장볶음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호박 닭볶음탕
주재료: 닭 한 마리(볶음탕용 1kg), 애호박 또는 단호박 1개, 양파 1개, 대파 1대, 감자 2개(선택), 청양고추 1~2개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간장 5큰술 설탕 1.5큰술 (또는 물엿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고추장 1.5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큰술 물: 종이컵 기준 약 2컵 (400ml) 만드는 순서 1.닭 손질 및 데치기 닭고기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불순물과 핏물을 제거합니다. 끓는 물에 닭을 살짝 넣고 2~3분간 데친 후, 물을 버리고 닭을 헹궈주면 잡내와 기름기를 깔끔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2.채소 준비하기 호박: 너무 얇지 않게 큼직한 반달 모양이나 깍둑썰기로 썰어줍니다. (단호박을 사용할 경우 씨를 긁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와 감자: 큼직하게 깍둑썰기 하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춧가루, 간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고추장, 후춧가루)를 골고루 섞어둡니다. 4.끓이기 (1차) 냄비에 손질한 닭과 물(400ml), 그리고 준비한 양념장의 절반 정도를 먼저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감자와 같이 잘 익지 않는 채소를 함께 넣고 중불로 줄여 10~15분간 끓여줍니다. 5.호박 및 채소 넣기 (2차) 닭과 감자가 반쯤 익으면 썰어둔 호박과 양파, 그리고 남은 양념장을 마저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호박이 푹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호박이 너무 으스러지지 않도록 중간중간 확인해 주세요.)
로블ㅎ
외식별 섭취요령- 양식
밥 대신 빵을 먹어도 되지만, 버터나 잼은 바르지 않고 먹고, 실러드를 함께 이용하여 육류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로블ㅎ
볼로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인슐린 펌프의 볼러스는 식사나 고혈당에 맞춰 한 번에 주입하는 인슐린이에요. 쉽게 말해, 먹는 양과 현재 혈당에 맞춰 필요한 만큼 추가로 넣는 인슐린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팔망미인
인슐린 지속 시간과 활성 인슐린
인슐린 지속 시간과 활성 인슐린 인슐린 펌프는 몸에 남아 있는 인슐린도 함께 계산해요. 인슐린 지속 시간: 인슐린 효과가 지속되는 시간 (보통 4~6시간) 활성 인슐린: 몸에 남아 있는 인슐린 양 ※ 활성 인슐린을 반영하면 같은 인슐린을 중복해서 넣는 일을 줄여 저혈당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팔망미인
새우 파프리카 치즈샌드위치
새우 파프리카 치즈샌드위치 재료: 통밀식빵 2장, 새우 100g, 파프리카 1/2개, 저지방 치즈 1장, 양상추 만드는 방법 새우는 완전히 익혀주세요. 파프리카는 얇게 썰어줍니다. 통밀식빵에 양상추와 새우를 올려주세요. 파프리카와 치즈를 넣고 덮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새우의 단백질과 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을 함께 즐기는 샌드위치예요.
팔망미인
닭안심 단호박 삼각김밥
닭안심 단호박 삼각김밥 재료: 현미밥 100g, 닭안심 80g, 찐 단호박 50g, 김,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은 완전히 익혀 잘게 찢어주세요. 단호박은 으깨 후추를 조금 넣어줍니다. 현미밥 가운데 닭안심과 단호박을 넣어주세요. 삼각형으로 빚어 김으로 감싸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닭안심의 단백질을 함께 즐기는 삼각김밥이에요.
팔망미인
당뇨발은 예방이 중요합니다
당뇨발'이 무서운 이유는 삶의 질 손상과 함께, 되돌리거나 회복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이 없는 환자에 비해 당뇨병 환자는 족부절단 위험이 약 10배, 족부궤양 위험이 약 8배 더 높고, 족부케양을 앓았던 환자의 약 절반은 1년 내에 재발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발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관리하고 문제는 사전에 예방할 필요가 있습니다.
로블ㅎ
새우 아보카도 삼각김밥
새우 아보카도 삼각김밥 재료: 현미밥 100g, 새우 80g, 아보카도 1/4개, 김, 레몬즙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완전히 익혀 잘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으깨 레몬즙과 섞어줍니다. 현미밥 가운데 새우와 아보카도를 넣어주세요. 삼각형으로 빚어 김으로 감싸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새우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삼각김밥이에요.
팔망미인
소고기 청경채 삼각김밥
소고기 청경채 삼각김밥 재료: 현미밥 100g, 소고기 우둔살 80g, 청경채 50g, 김, 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소고기와 청경채를 잘게 썰어주세요. 소고기를 완전히 익힌 뒤 청경채와 간장을 넣고 볶아줍니다. 현미밥 가운데 볶은 재료를 넣어 삼각형으로 빚어주세요. 김으로 감싸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기 적은 소고기와 채소를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삼각김밥이에요.
팔망미인
당뇨병에 의한 합병증은 치료보다 예방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피하세요 동물성 지방 대신 식물성 지방을 섭취하세요 염분을 줄여 싱겁게 먹는 습관을 기르세요 끊어야한당! 알코올의 섭취를 줄이세요 단 거 조심! 자극적인 음식을 줄이세요
로블ㅎ
소고기 양배추 치즈퀘사디아
소고기 양배추 치즈퀘사디아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소고기 우둔살 100g, 양배추 100g, 모차렐라치즈 20g 만드는 방법 소고기는 잘게 썰어 완전히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또띠아에 소고기와 양배추, 치즈를 올려 반으로 접어주세요.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분식 스타일 퀘사디아예요.
팔망미인
고구마 닭가슴살 치즈전
고구마 닭가슴살 치즈전 재료: 고구마 100g,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모차렐라치즈 20g 만드는 방법 고구마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완전히 익혀 잘게 찢어줍니다. 고구마와 닭가슴살, 달걀을 섞어주세요. 팬에 얇게 펴서 익히고 치즈를 올려 녹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닭가슴살의 단백질을 함께 즐기는 전이에요.
팔망미인
느타리버섯 들깨 볶음
• 느타리버섯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짭니다. 팬에 채 썬 양파, 당근과 함께 버섯을 넣고 다진 마늘 반 스푼, 간장 1스푼을 넣어 볶습니다. 불을 끄기 전 고소한 들깨가루를 5스푼 정도 충분히 넣어 버무려주면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가득한 밑반찬이 됩니다.
송쩡
합병증이 올 수 있는 혈당수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혈당 조절이 잘 되도 합병증 검사를 해야 하나요?
합병증이 올 수 있는 혈당수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혈당 조절이 잘 되도 합병증 검사를 해야 하나요? 합병증은 어느 정도의 혈당에서, 얼마나 있으면 오는가’에 대한 해답은 없습니다. 현재 확실한 것은 혈당이 높을수록, 혈당이 높은 기간이 오래 지속될수록 합병증이 잘 생긴다는 것입니다. 혈당뿐 아니라 고혈압, 이상 지질혈증이 동반된 경우, 혈압과 이상 지질혈증까지 함께 잘 조절해야 합병증이 덜 생깁니다. 제2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발병시점이 불확실하므로 진단을 받으면 바로 합병증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혈당 조절이 비교적 잘되어도 당뇨병의 유병기간이 길어지면 생길 수 있는 합병증들이 있으므로, 정기적인 합병증 검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술자리에서의 대처법
술자리에서의 대처법 성인의 경우, 직장생활ㆍ사회활동ㆍ음주에 관대한 문화 등으로 술 자리에서 술을 거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가 술을 즐겨 마시는 경우 십중팔구 당뇨병을 악화시킵니다. 술의 가장 큰 부 작용은 혈당조절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술에 포함한 알코올은 간에서 해독작용을 하면서 간의 포도당 신생 작용을 방해하여 저혈당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합병증이 전혀 없고 혈당조절이 잘되고 있는 사람에게 ‘꼭 지킬 수 있다.’라는 단서를 붙여 한두잔의 술은 허락할 수 있으나, 잘 지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을 지키는 일은 거의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과음으로 병을 악화시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절대로 술은 금지’라고 강력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술을 권유받는 정중 하게 거절하는 대처 방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 어, 상대방이 술을 권할 때는 재차 권하지 못하도록 가능하면 상대방 의 눈을 보며 더 이상을 술을 마시고 싶지 않음을 당당하고 자신 있 게 밝힙니다. 또는 은근슬쩍 주의를 환기시키며 대화를 유도할 수 있 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내가 당뇨병이 있어 술을 거의 하지 못함을 미리 양해를 구하고 함께 술자리에 참석하는 용기가 아닐까요? 술로 인한 문제가 있을 때 각 지역의 보건소, 정신건강센터, 알코올 상담센터, AA(익명의 알콜중독자 자조모임)에서 상담 및 관련 서비스 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으로 치료중인데 이상지질혈증이 있다고 합니다. 꼭 치료를 해야 하는지, 치료를 한다면 얼마나 콜레스테롤수치를 떨어뜨려야 하나요?
당뇨병으로 치료중인데 이상지질혈증이 있다고 합니다. 꼭 치료를 해야 하는지, 치료를 한다면 얼마나 콜레스테롤수치를 떨어뜨려야 하나요? 이상지질혈증은 심혈관계 질환 발생에 강력한 위험인자이며 당뇨 병이 동반된 경우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이 더욱 증가하게 됩니다. 또 한 혈당의 조절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이상지질혈증이 발생하기도 하 고 더욱 악화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에서 이상지질혈증의 조절은 필수적이며 반드시 조절해야 하는 위험요인입니다. 일반적으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는 환자가 가지고 있는 위험요인에 따라 조절 목 표가 정해지는데 당뇨병 환자의 경우 기존에 심근경색이나 뇌졸증 등 의 심혈관계질환이 있는 경우와 동등하게 치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당뇨병이 없는 환자에서보다 좀 더 적극적으로 생활습관 교정 과 약물치료를 통하여 이상지질혈증을 관리하는 것이 권고되고 있습니 다. 일반적으로 당뇨병 환자에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목표는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100 mg/dL 미만으로 낮추는 것을 일차목표로 합 니다. 당뇨병과 함께 다른 위험인자들이 함께 있는 경우나 이미 심혈 관계나 뇌혈관질환이 발생된 환자들에서는 70 mg/dL 미만으로 더욱 낮게 유지를 합니다. 당뇨병 환자에서는 저밀도 콜레스테롤의 증가뿐 만 아니라 다른 종류의 지질대사 이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 이어서 이러한 지질대사 이상도 함께 교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고 밀도 콜레스테롤은 남성에서는 40 mg/dL, 여성에서는 50 mg/dL 이 상으로 유지를 해야 하며 중성지방은 150 mg/dL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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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과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그 종류는 무엇이 있나요?
지질과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그 종류는 무엇이 있나요? 콜레스테롤이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동물성 지방의 한 형태 로 세포막이나 소화액, 호르몬 등의 성분이 되는 영양소입니다. 콜레 스테롤을 포함하여 중성지방이나 유리지방산, 기타 지용성 물질들을 통틀어 지질이라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음식물을 통하여 흡수되기도 하고 간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콜레스테롤이나 중 성지방 등의 수치가 증가 또는 감소되는 상태를 이상지질혈증이라고 말합니다. 콜레스테롤의 종류 중 대표적인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콜레 스테롤(LDL-cholesterol)이며 혈관에 축적되어 동맥경화의 주된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환자에서는 저밀도 콜레스테롤의 감 소를 일차목표로 하게 됩니다. 반면 고밀도 콜레스테롤(HDL-cholesterol) 은 수치가 낮으면 동맥경화증을 촉진시키며 심혈관질환의 발생과 반비 례합니다. 따라서 고밀도 콜레스테롤은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 려 일정 수준 이상을 유지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질중의 하나인 중성지방은 식사 중의 주요한 지질성분이며 지방의 저장에 관 련되어 비만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 중성지방의 증가 역시 심혈 관계 질환의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어 이에 대한 치료 역시 필요 하게 됩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이상지질혈증의 형태가 저밀도 콜레 스테롤과 중성지방의 증가와 함께 고밀도콜레스테롤의 감소가 나타나 는 복합적인 형태를 띄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이에 대한 치료가 함께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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