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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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대표 간식 ‘호빵과 찐빵’ 다른 게 뭐죠?
△뜨거워서 호호 불며 먹는 ‘호빵’ 53년 우리나라 호빵은 1971년 10월 삼립식품(현재 SPC삼립)이 처음 내놓았다. 빵의 비수기인 겨울철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개발한 것. 당시에는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2월까지만 팔았다. SPC가 집계한 호빵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2월 기준 60억 개에 이른다. ‘단팥’과 ‘야채’로 대표되던 호빵은 다양한 속 재료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국내 호빵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삼립은 ‘올겨울 호빵은 신뉴빈만 기억해’라는 광고 메시지와 함께 매운맛의 ‘신(辛)’,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 호빵을 대표하는 단팥(Red Bean)의 ‘빈(Bean)’등 세 가지 테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돼지불백에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달콤한 불백한쌈호빵, 신유빈이 개발에 참여한 삐약이호빵이 대표제품이다. 삼립은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지선ㆍ임태훈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흑초강정호빵’과 ‘고추잡채호빵’도 내놓았다. △호빵과 찐빵의 차이 한마디로 호빵과 찐빵은 같은 빵이다. 호빵은 ‘뜨거워서 호호 분다’는 뜻. ‘온 가족이 호호 웃으며 함께 먹는다’는 의미로 지었다. 호빵은 삼립에서 출시한 찐빵의 상표명이기도 하다. 찐빵은 팥과 야채 등 속을 넣어 증기(김)에 쪄먹는 음식을 일컫는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찐빵을 흔히 호빵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보통명사로 인정돼 이제는 음식 이름으로 굳혀졌다. 참고로 붕어빵과 잉어빵은 반죽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붕어빵은 밀가루 반죽으로 두껍고 바삭하다. 잉어빵은 기름과 버터를 보태 반죽이 조금 더 얇다. 그래서 더 촉촉하고 기름지다. △지역경제 살리는 안흥 손찐빵 강원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마을’에는 전통 방식을 지키는 손찐빵 가게가 11여 곳, 기계찐빵 가게가 3곳 정도 있다. 연간 매출은 100억 원 안팎. 1960년대부터 선보인 이 일대 찐빵은 1990년대 유명세를 치르면서 오늘날 전국에서 손꼽는 명물로 거듭났다. 먼저 국내산 팥을 4시간 이상 푹 삶아 소를 만들다. 밀가루는 막걸리와 계란으로 반죽한 뒤 숙성시킨다. 이 반죽을 동그란 빵 모양으로 빚은 뒤 따뜻한 아랫목에서 다시 한번 숙성과정을 거쳐 가마솥에 쪄낸다. 안흥찐빵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매년 10월 안흥찐빵축제도 열린다. 출처:소년한국일보 *와~~호빵이 생긴지 53년이나 됐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생겼어요ㅎㅎ 가족들과 호호 웃음며 뜨거운 호빵을 호호 불면서 먹는 호빵~맛나겠지요~♡ 오후 간식은 호빵으로 정했습니다!!^^
냥식집사
역사의 자리를 함께합니다.
피곤하지만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일이네요. 광주는 더욱더 뼈아픈 경험을 겪었던 곳이어서 시민들의 마음도 함께하는 이 순간 모두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햄버거먹어욤
맛있는거 먹자니깐 햄버거가 먹고싶대요 ㅎㅎ 아이랑 둘이서 먹는 저녁이에요
주안맘0413
스타 강사 정승제, "매일 '이것' 3개씩 먹자 살쪘다"… 알고 보면 '당 폭탄'?
정승제님 너무 재미있으시죠 정말 강의 듣는데 왜 유명한지 알꺼 같더라구요 최근에 살이 많이 찌셔서 심으뜸님 찿아가셨군요 ㅎㅎ 빙수와 캔맥주를 하루에 3개씩 드시면 살 찌죠 ㅠㅠ 야식에 술에 빙수까지.. 살도 살이지만 당폭팔.. 몸에 해로워요 ㅠㅠ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가 없다.> 이말이 와닿네요... 저도 시원하게 맥주 한캔씩 가끔씩 마시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또 늦은시간에 음식이 땡기긴하더라구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다이어트를 결심한 수학 스타강사 정승제(48)가 빙수와 맥주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힘으뜸'에는 '말 안 듣는 일타강사 다이어트 시키기 [정승제 다이어트 프로젝트] EP.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승제는 다이어트를 위해 심으뜸을 찾아왔다. 그는 "샤워하다가 거울을 보면 자존감이 무너진다"고 말했다. 이어 몸무게가 가장 작게 나갔을 땐 178cm에 66kg이었다고 밝혔다. 인바디 검사 결과, 정승제는 체지방률이 31.7%로 모든 부위가 표준 이상이었다. 기초대사량은 표준 이하였다. 정승제는 "최근에 찐 건 이유가 있다"며 "(컵으로 파는) 인절미 빙수를 보통 세 개씩 먹는다"고 말했다. 정승제는 업무를 모두 끝낸 늦은 시간에 야식과 음주도 자주 즐긴다고 밝혔다. 하루 맥주 세 캔을 마신다는 정승제에 심으뜸은 놀라며 "너무 많이 드신다"고 말했다. 정승제는 "맥주가 주식"이라며 "차라리 밥을 안 먹고 맥주를 먹겠다"고 말했다. 심으뜸은 "(맥주) 안 끊으면 평생 100kg으로 산다"고 경고했다. 정승제가 즐겨 먹는 빙수와 맥주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악영향을 알아본다. ▷빙수=정승제가 즐겨 먹는 빙수는 체중 감량에 안 좋다. 빙수에는 단맛을 내는 성분인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다.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 포도당이 급격히 증가한다. 이를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으면 우리 몸은 당을 계속 찾게 된다.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비만이나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 평소 단 디저트나 가당 음료 섭취를 줄이고, 가공식품보다 신선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빙수처럼 찬 음식은 소화불량을 유발한다. 빙수를 먹으면 위장 내 온도가 낮아진다. 이때 소화 효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음식물의 소화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 배탈도 날 수 있다. 위장관이 약한 어린이 등은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맥주=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금주는 필수다.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가 없다. 알코올은 1g당 7kcal로, 1g당 4kcal인 탄수화물보다 열량이 높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한다. 술을 자주 마시면 쉽게 복부비만이 되는 이유다. 뱃살이 늘면 심혈관질환, 당뇨병, 암 등 각종 질환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 한편, 술을 마시면 식욕을 참기 어려워진다. 술은 식욕억제 중추를 마비시켜 과식을 유발한다.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음주할 때 뇌의 시상하부가 활성화되고 음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진다. 정승제처럼 야식과 함께 술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더 치명적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계란탕
다이어트할때 국이나 탕 종류는 먹지 말아야 하는 걸 알지만 하루아침에 습관 바꾸는 건 참 힘든 일인 거 같아요 요즘 다이어트해보겠다는 신랑도 가장 힘든 게 맥 주 참는 거랑 국 없이 밥 먹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밥은 맛있게 먹어야 다른 간식들이 생각나 지 않을 거 같아 다이어트 중 먹어도 괜찮을 국물요리 찾아서 먹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순두부 계란탕입니다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어야 한다면 고춧가루 나 고추장이 들어간 빨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 리를 추천해요 고춧가루가 들어가게 되면 다른 조미료들이도 함 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칼로리뿐 아니라 맛도 자극적일 수밖에 없거든요 순두부 계란탕 칼로리는 1인분 기준 210kcal밖에 되지 않으면서 단백질은 21g이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먹는 국물 양만 조절한다면 다이어트 중 먹 을 수 있는 국물요리로 괜찮은 편이에요 맛도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먹 을 수 있는 국 종류로 활용해도 좋고요 끓이는 방법도 간단하기 때문에 요리 처음 해보시 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피타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뽀봉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발사믹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하는 건 발사믹 소스입니다 원래 이탈리아어로 향기가 있는 식초란 뜻으로 이탈리아 지방의 전통방법으로 만든 포도 식초에요 발사믹 식초에는 몸속에 필요없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들어있어 혈액을 깨끗하고 혈행을 촉진시키며 냉증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요 이외에도 혈압을 낮추고 중성지방을 제거하며 칼슘 등 미네랄과 젖산을 분해하고 피로를 회복 시키는 구연산도 풍부하게 들어있죠 주로 올리브오일과 함께 샐러드나 디저트, 이탈리아 요리에 이용되는데요 저도 샐러드에 뿌려먹는데 새콤하니 넘나 맛있죠~ 100그램당 280칼로리라 높긴하지만 그렇게 많이 뿌리지는 않으니 괜찮은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워니s
강주은, ‘이 음료’ 일주일 전부터 각오하고 마셔… 쉽게 살찌기 때문?
강주은님 완전 동안이시고 날씬하시다고 생각했는데.. 다 운동하시고 식단관리는 필수네요 초코 디저트 드실땐 일주일부터 각오하신대요 맛있는건 왜이렇게 해로운게 많을까요? ㅎㅎ 초코케이크 같은 단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오르게 하고 당뇨병 위험을 높히고.. 핫초코 같은 음료는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대요 애들도 핫초코 많이 찿는데 많이 먹지 못하게 해야겠어요 방송인 강주은(54)이 초코 디저트를 먹을 때는 각오를 하고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서래마을 20년 차 강주은의 찐 단골집 리스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주은은 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었다. 초콜릿 디저트를 먹던 중 강주은은 “제가 마음 내려놓고 핫초코를 마시러 가는 곳이 있다”며 “설탕과 열량 폭탄이라 정말 일주일 동안 각오하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초콜릿에 중독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초코케이크를 하나 다 드시면 어떻게 되냐”고 묻자, 강주은은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나는 살찔 때 얼굴이 아니라 엉덩이가 찌는 것 같다”며 “사람들이 말랐다고 해도 방송에 나올 때 크게 나온다”고 말했다. 초코케이크 등과 같은 단 디저트는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이 수치를 정상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 인슐린을 분해하는 췌장에 부담이 생기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당뇨병이 발생한다. 이 외에도 고열량‧고당분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비만해지게 된다. 비만은 심장병이나 지방간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다. 한편, 이런 음식을 오랜 기간 섭취할 경우 뇌까지 변화할 수 있다. 세포 신진대사 잡지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고당 식품을 섭취한 사람은 저지방 음식에 대한 욕구가 서서히 줄어들었다. 이는 고지방‧고당 식품이 뇌 속 ‘선조체’에 영향을 미쳐 발생한 현상이다. 특히 핫초코 같은 음료는 더욱 위험하다.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는 겨울을 대표하는 제철 과일 중 하나다.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C 풍부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딸기의 비타민C 함유량은 100g당 67mg으로 귤의 1.6배, 키위의 2.6배에 달한다.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몸속 유해물질로부터 세포 손상을 막고 상처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다른 달콤한 과일에 비해 당분이 적어 혈당 상승이 덜 하다. 딸기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에 함유된 ‘엘라직산’이라는 성분이 암세포의 ‘아포토시스’를 유발해 암세포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아포토시스란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돼 죽는 방식의 세포 자연사다. 특히, 엘라직산은 딸기씨에 풍부하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연구에 따르면 딸기에 풍부한 엘라그산과 엘라지타닌도 생체 내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에 예민한 딸기, 수분 보존이 핵심 딸기가 가장 맛있는 온도는 4~5도다. 이보다 보관 온도가 더 높으면 금방 무르고 낮으면 딸기 고유의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약 89%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온도 변화에 취약하다. 딸기를 5도에서 보관했더니 20도에서 보관했을 때보다 상품성 유지 기간이 1.5~3배까지 높아졌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딸기 품종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랐는데, 금실이 12일, 산타·숙향·아리향이 10일, 설향이 9일이었다. 4~5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딸기 고유의 달콤한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세척하지 않은 채로 보관하는 게 좋다. 수분이 닿으면 더 빨리 무르기 때문이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채로 밀폐 용기에 담거나 랩을 씌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딸기 내부에서 증발하는 수분을 막을 수 있다. ◇유제품과 먹으면 칼슘 보충돼 딸기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건강에 좋다. 열을 가해 조리하거나 믹서에 갈아 먹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또 녹차와 홍차 등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차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이 딸기의 비타민을 변성시킬 수 있다. 딸기는 유제품과도 궁합이 좋다. 딸기의 칼슘 함량은 100g당 13mg인데, 우유, 유산균 음료, 요거트 등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실제로 2017년 미국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비만 환자들이 동결건조 딸기 음료 50g을 섭취했을 때, 염증 지표가 감소하고 통증과 연골 분해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딸기는 생으로 먹는것이 가장 맛도 좋은게 건강에도 좋은가보네요 "딸기와 유제품의 궁합 좋다" 요거트에 딸기 올려 먹음 되겠네요
뽀봉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제공: 헬스조선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 사과, 당근 단호박, 고구마중에 제가 안먹는 것은 고구마 고구마 한번 껍질채 먹었는데, 바로 따뜻할때 먹는것 빼고는 먹기가 좀 힘들던데요
뽀봉
다이어트 소스로 오뚜기 저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 추천해요
다이어트 소스로 오뚜기 저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에는 야채 위주의 샐러드를 자주 먹는 편인데 그냥 먹기는 맛이 좀 밍밍한 듯 해서 드레싱을 뿌려 먹는 편이에요. 드레싱 중에서 오리엔탈 드레싱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저칼로리 드레싱으로 28cal라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샐러드를 먹을 수 있어요. 샐러드에는 삶은 달걀과 좋아하는 과일들과 함께 야채들을 골고루 넣어서 먹는데 다이어트 중 맛있게 먹는 저칼로리 드레싱으로 오뚜기 저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 추천 드립니다.
건강하자으니
집에서 구워먹는 호떡
집에서 구워먹는 호떡이에요 견과류 그득이라 더 좋아요 식구들도 잘먹어요
현유리
[다이어트소스추천] 비비드 저당 소스!
안녕하세요! 제가 즐겨 먹고 있는 다이어트 소스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그리고 또 현재 어느정도 유지를 하고 있는 시점까지도 아주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바로 비비드의 저칼로리 저당 소스입니다! 이미 많은 다이어터 분들께서 알고 계시리라 생각되는데요~ 사실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는 잘 몰랐고 다이어트를 하고 지니어트를 알게 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많은 제품이나 식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제품이 바로 비비드 제품인데요 비비드에서 저칼로리 저당 소스가 엄청 다양하게 만들어 지고 있더라구요. 제가 정말 즐겨먹는 제품은 저칼로리 스위트칠리 소스인데요 총 내용량 280g 인데 100g당 당류는 1g 미만으로 1% 랍니다. 그러니 280g 이니 총 당류도 3g 도 안되는 정도라고 볼수 있겠네요. 제가 또 참고하는 성분이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 인데요 성분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모두 0% 라는걸 알수있죠?!^^ 전 평소에 양념소스를 좋아해요. 튀김종류의 음식을 먹을때면 꼭 달콤하고 매콤한 양념소스를 곁들어 먹는걸 좋아하는데요~ 당이 엄청 높은걸 알면서도 포기를 못하고 늘 케찹이나 당이 높은 양념소스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알게된 비비드 소스 덕분에 음식과 곁들여 먹을때는 늘 비비드의 스위트필리 소스와 함께 먹고 있어요~ 최근에 훈제 닭고기를 구입해서 에어프라이어에 조리를 해서 먹었는데요 기름에 굽는것보다 촉촉함은 좀 덜해도 기름기를 빼고 먹는편이에요 그래서 에어프라이어를 자주 이용하는데 이번에도 닭고기를 먹으면서 비비드 소스를 정말 잘 이용해서 먹었답니다^^ 저처럼 소스를 곁들여서 먹는걸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특히 매콤하거나 양념소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당때문에 걱정이 되실수 있는데요 이렇게 비비드 소스 이용하시면 마음도 편하지만 마음이 편하다고 맛이 떨어지지 않고 맛도 좋으니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강추합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소스 추천]_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 추천상품! <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입니다! @ 추천 이유!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나 각종 채소들, 그리고 간이 세지 않은 음식들과 식재료를 많이 사용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음식들을 매 끼니 자주 먹다 보면 물리고 심심해서 입에서 점점 자극적인 맛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면 흔히 말해 입이 터진다고 하죠... 결국에는 맵고 짜고 달달한 간이 센 음식들을 저도 모르게 찾게 되는데 그런 음식들에는 보통 건강에 좋지 못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당과 지방들이 너무 많이 들어있고는 하죠ㅠ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음식 하나를 먹을 때도 여러 가지 성분들을 많이 고려해서 선택하고 섭취하잖아요. 비비드 키친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은 저당이고 지방도 적게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답니다! 체중관리 중에 내 몸에 좋지 않은 성분이 들어있는 건 피해 주는 게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심심하고 맛없는 음식들만 먹으라는 법도 없잖아요^^ 그럴 때 <비비드 키친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을 이용하면 좋아요! 여러 가지 맛으로 다양하게 나와서 활용도가 높고 대체당인 알룰로오스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으면서도 맛도 평소 우리가 먹는 일반 소스들과 차이가 없어요. 덕분에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답니다! 저는 세 가지 맛을 주로 자주 먹고, 또 재구매해서 쟁여두고 있어요. [ 스위트칠리소스 / 양념치킨 소스 / 토마토케첩 ]_이렇게 세 가지 맛인데요, 하나하나 소개해 볼게요^^ 1) 스위트칠리 소스 * 성분 * 총 내용량 : 280g / 85kcal 100g당 : 30kcal 알룰로오스 : 11.2g 탄수화물 : 17.5g 당류 : 1g 미만 지방 0.2g 저는 평소 한 끼는 사과&땅콩버터 그리고 단백질을 챙기기 위해서 삶은 달걀을 꼭 먹어주고 있는데요, 이때 삶은 달걀은 집에서 직접 삶다 보니 편의점 달결처럼 짭짤하게 간이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매일 먹다 보면 좀 물리기도 하고 달걀 비린내 같은 걸 느낄 때도 있답니다. 그럴 때 바로 <비비드 키친_스위트칠리 소스>를 활용해요! 살짝 매콤하면서 달달한 맛이 나서 달걀에 찍어 먹으면 목도 안 막히고 달걀 특유의 비린맛도 안 느껴지면서 잘 넘어가거든요^^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한 번쯤 꼭 드셔보세요! 2) 양념치킨 소스 * 성분 * 총 내용량 : 290g / 90kcal 100g당 : 30kcal 알룰로오스 : 13.6g 탄수화물 : 20g 당류 : 2g 지방 0g 다이어트 때 닭가슴살 안 먹어본 사람 없죠. 저도 닭. 고. 야 자주 챙겨 먹습니다 ㅎㅎ 요즘 시중에 맛있는 닭가슴살들 정말 많이 나와 있지만, 다이어터의 최소한의 양심으로 아무 간도 되어 있지 않은 닭가슴살도 사서 먹고는 해요. 아.... 정말 목에서 안 넘어가요ㅎㅎ;; 퍽퍽하고 아무 맛도 없어서 정말 먹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사서 쟁여놓은 건 많고 ㅠㅠ 이럴 때 저는 <비비드 키친_양념치킨 소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슴슴 퍽퍽한 닭가슴살에 이 양념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 우리가 먹는 양념치킨 소스들이랑 별 차이가 없어요^^ 배달 치킨 당길 때 <비비드 키친_양념치킨 소스> 이용해서 식욕 잡아 보세요! 3) 토마토 케첩 * 성분 * 총 내용량 : 280g / 100kcal 100g당 : 35kcal 알룰로오스 : 9.1g 탄수화물 : 15g 당류 : 5g 지방 0.2g 평소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자주 먹게 되는 소스의 대표 격인 케첩입니다! 달걀말이에도 뿌려먹고, 볶음밥에도 뿌려먹고, 햄과 소시지를 케첩에 찍어 먹기도 하죠! 저도 햄을 구워서 밥을 먹을 때 기름지고 느끼하고 짠맛을 좀 잡기 위해서 새큼한 케첩을 꼭 같이 먹습니다. 그냥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오늘 저녁에도 저는 닭가슴살 햄에 <비비드 키친_토마토 케첩> 뿌려서 아주 맛있게 밥 먹었습니다! 요즘은 옛날과 달리 저당, 저칼로리 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와 있고, 맛은 물론 가격도 접근성도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엔 유난이라고 하던 가족들도 이제는 제가 먹는 저칼로리 소스를 먼저 찾아서 먹더라구요^^ 간편하고 맛있게 그리고 한층 더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비드 키친> 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 같은 제품들을 활용해서 우리 모두 맛없는 레시피에 힘들어하지 말고 오래도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에서 나온 저칼로리 소스들 추천하며 글 마칩니다!
구냥냥
(다이어트 소스 추천) HINZE YELLOW MUSTARD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는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단맛없는 저칼로리 다이어트 소스입니다. 1TSP에 0칼로리로 소개되어있고 실제 100g 당 77kcal 로 단맛이 거의 없고 시큼하며 겨자같은 매운 맛을 지녔습니다. 100g당 영양성분은 나트륨60%, 탄수와 당류 각1%로 보통 소스로 1~ 2스푼을 사용하더라도 나트륨 수치도 높지않고 당류 수치도 거의 없어 저칼로리 다이어트 소스로 충분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닭가슴살 샐러드나 훈제오리고기를 즐겨먹는데 그냥 먹기에는 맛이 밋밋해서 매일 자주 먹기엔 힘들수도 있어 입맛을 돋구며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반드시 맛도있고 상큼한 소스가 필요합니다. 닭가슴살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찢어서 오이와 양상추 양파 토마토 삶은 달걀 등 싱싱한 채소 과일, 재료들을 넣고 소금과 식초로 가볍게 간을 하고 마지막에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 소스를 1~2스푼 뿌려 잘 섞어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면 맛이 끝내줍니다. 훈제오리고기도 찌거나 잘 구워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진짜 맛있고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에도 제격입니다. 돈가스나 생선가스, 각종 튀김류에도 소스로 활용해도 충분히 좋습니다.
인생이여만세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그래픽=최소연 디자이너] 함께 먹었을 때 맛과 영양이 증진되는 음식이 있는 반면, 흡수를 방해하는 나쁜 궁합 음식도 있다. 맛있는 음식을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조합을 알아보자. ◆ 건강에 좋은 찰떡궁합 ▲ 생선과 마늘 고단백에 오메가3 지방산까지 풍부한 생선은 붉은 고기에 비해 체중 감량과 혈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생선을 조리할 때 마늘을 더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생선의 비린내까지 없애는 것은 덤! ▲ 토마토와 브로콜리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대표적인 장수 음식으로 꼽히는데 브로콜리도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 증진을 통해 항산화 효과를 낸다.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고구마와 김치 고구마와 김치는 꿀맛 조합으로도 유명하다.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건강에도 이점이 있다. 김치 속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베타카로틴은 망막을 보호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 면역력도 증진한다. ◆ 주의해야 할 나쁜 궁합 ▲ 햄버거와 콜라 치킨이나 햄버거를 먹을 땐 콜라가 항상 생각나기 마련. 하지만 둘의 조합은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지방이 가득한 햄버거와 콜라 속 인산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햄버거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엔 요거트나 우유 푸딩 같은 유제품 디저트를 고르는 게 현명하다. ▲ 당근과 오이 쌈 채소와 함께 자주 나오는 당근과 오이지만 함께 먹는 게 좋은 조합은 아니다. 당근 속 아스코르비아나에 성분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괴해 영양 손실이 생긴다. 오이를 식초에 절이고 당근의 껍질을 벗기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으니 초무침 등으로 조리해 먹자. ▲ 치즈와 콩 고소한 치즈와 단백질 만점의 콩이지만 둘의 조합은 피하는 게 좋다. 콩 속의 인산이 치즈 속의 칼슘과 결합해 인산칼슘이 되는데, 이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 ============= 햄버거 랑 피자류 먹으면 당연스레 콜라 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둘의 궁합은 전혀 좋지 않은거네요
뽀봉

나의 에너지를 갉아 먹는 습관
저의 에너지를 갉아 먹는 습관은 불규칙한 수면이네요 오늘부터라도 고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소스 추천]나만의 '다이어트 소스' best4️⃣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가 '다이어트 소스' 🥫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운동도 하긴 하지만 식습관을 조절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다이어트 할 때 꿀 아이템은 바로 다양한 소스들!! 다이어트 중에 가장 힘든 것이 '속세맛', 아는 맛'의 유혹이지요. 그럴 때 소스를 잘 활용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것 같아요. 눈에 띄게 많이 먹지는 않지만 생각해보면 자주 먹기 때문에 칼로리 걱정이 되는 케첩, 드레싱 소스들... 맘편하게 곁들일 수 있고 구매도 간편한 제로칼로리, 저당, 저칼로리 소스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먹고 있는 소스 best 4🔅 #1 - 후이펑 스리라차 소스 다이어트 식단을 하다보면 뭔가 변화가 필요할 때가 있지요. 그럴때 추천하는 소스!! '후이펑 스리라차 소스' 입니다. 맛없게 먹는 다이어트 음식도 맛있게 만들어 준다는 마법의 소스!! 재료를 보면 마늘, 설탕, 식초, 붉은고추 등이 들어있고 제로칼로리 라는거지요~~~ 고추가 68%함유 되어있는 스리라차 소스는 제가 먹어본 결과 아무 음식에 다 잘 어울린다는 거에요. ㅎㅎ 스리라차 소스는 후이펑 이라는 회사의 스리라차 소스가 바로 제로 칼로리 입니다. 매콤해서 식욕을 돋워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 같은 단백질 음식이나 볶음밥이나 샐러드에도 의외로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2 - 비비드 키친 저당 저칼로리 굴소스 당 함량은 낮고 굴소스의 감칠맛은 그대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스 입니다. 비비드키친은 오랜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즐겁고 지속 가능한 식단 관리를 함께하는 동원 홀푸드의 소스&간편식 브랜드 입니다.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소스는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그중 저는 저당 저칼로리 굴소스를 즐겨먹고 있구요. 저칼로리 소스는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로 달콤한 맛을 더했기에 맛없는 식단관리가 지겨운 분들은 이제 속세의 맛으로 식단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주로 볶음밥, 야채볶음 할때 저당 굴소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저당이지만 감칠맛을 잘 느낄 수 있어서 필수템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관리를 해야 하는 분들에게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추천합니다. #3 -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할라피뇨 토마토 케첩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들은 달콤함은 그래로~ 당류는 줄여 저칼로리 제품이라서 식단관리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저도 현재 관리 중이라서 저당 소스들로 먹고 있어요. 저칼로리 할라피뇨 토마토케첩은 100g당 35kcal로 저칼로리 케첩에 할라피뇨의 매콤한 감칠맛을 더한 케첩입니다. 핫도그, 샌드위치, 튀김요리 등 다양한 메뉴에도 잘 어울리는 소스 입니다. 저당 케첩이라 식단 조절 중에도 보다 가벼우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스입니다. 저칼로리 케첩을 활용한 음식 드시면서 즐거운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4 - 하인즈 라이트 마요네즈 저지방 마요네즈의 고소한 맛과 풍미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하인즈 라이트 마요네즈 추천합니다. 지방은 50% 감소시키고 설탕을 적게 넣어 지방, 열량을 낮춘 제품이라 마요네즈를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먹을 수있는 다이어트 소스 입니다. 지방과 열량이 낮아 다른 마요네즈보다 더 가볍게 즐길 수 있고 맛도 담백하고 깔끔하기 때문에 샌드위치, 샐러드, 소시 등 다양한 요일에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냥식집사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여유를 누려봅니다.
아침 바쁜 일상을 벗어나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잠깐의 휴식과 힐링을 받아가네요.
정수기지안맘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뽀봉
살이 안 빠질 때 확인해야 할 습관 5가지
아무리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도 체중이 줄지 않아서 답답한 경험, 한 번쯤 해보셨죠?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일상 속에서 무심코 하는 습관들이 체중 감량을 방해할 수 있어요. 오늘은 그런 나쁜 습관 5가지를 살펴볼게요. 혹시 내가 놓치고 있는 건 없는지 체크해보세요! 1. 음료로 섭취하는 칼로리, 생각해봤나요? 과일주스, 커피, 와인 한 잔에도 꽤 많은 칼로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 특히 단맛이 나는 음료는 설탕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칼로리 폭탄이 될 수 있어요. 게다가 술은 신진대사를 느리게 만들어서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 음료를 고를 때는 칼로리와 당분 함량을 꼭 확인해보세요. 2.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식’은 금물! 건강한 음식도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식사나 간식을 먹을 때 내 몸이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한 입 더가 쌓이면 칼로리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양 조절에 신경 써서 먹는 습관을 들이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충분한 휴식, 꼭 필요해요!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몸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아서 다이어트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수면 부족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서 탄수화물이나 칼로리 높은 음식을 더 찾게 만든답니다. 운동 후에도 충분한 휴식이 없으면 체중 감량이 더뎌지고, 부상 위험도 커질 수 있어요. 4. 식사 거르면 오히려 살이 안 빠져요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저장해야 해!’라는 생존 모드로 전환돼요. 그러면 평소보다 더 쉽게 살이 찔 수 있죠. 또, 배고픔이 계속되면 패스트푸드처럼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찾기 쉬워져요.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게 다이어트의 기본이에요! 5. 운동만 열심히? NO! 식단도 중요해요 운동이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되긴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해도 먹는 게 엉망이면 살이 빠지기 어렵거든요. 운동과 함께 먹는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해요. 특히, 칼로리 섭취를 적절히 조절하는 게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이랍니다. 지금 나에게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꼭 점검해보세요! 작은 습관의 변화가 체중 감량에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
geniet
두부의 변신은 무죄🪄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두부요리 BEST 7 대공개😚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으며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 시 빠질 수 없는 두.부! 지니어터가 자주 먹는 다양한 두부 활용 레시피를 모으고 모았어요. 자 그럼 두부의 다양한 변신을 함께 살펴볼까요~?😍 두부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 1️⃣두부깐풍기 @러브복동 일반적으로 깐풍기 만들 때 사용하는 새우나 닭고기 대신 두부를 사용해 칼로리를 낮춘 두부깐풍기! 저렴한 두부로 고기 못지 않은 쫄깃쫄깃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어 너무 맛있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깐풍기 2️⃣두부&채소 가득 유부말이 @선물같은하루 유부초밥 엄청 좋아하는데 밥넣고 하면 칼로리 어마무시 한 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주로 밥 대신 두부 으깨서 만드는데 그건 또 사실 맛이 별로... 제취향엔 불호ㅠㅠ 그래서 아삭아삭 한 식감은 채소로 살리고 단백질과 영양은 두부로 채운 유부말이를 자주 만들어요 :) 너무 맛있고 든든하니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터들에게 추천합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두부요리] 밥 대신 두부&채소 가아득~ 유부말이!!💚 3️⃣두부팽이버섯부침 @우곰이 제가 찐으로 정말 좋아하는 식단이에요~! 노릇하게 익은 부두위에 팽이버섯 조린걸 올린 음식으로 정말 환상적이게 맛있어요ㅠㅠ 👉🏻원문보기👈🏻 두부팽이버섯부침 하나면 다이어트 두부요리 끝! 4️⃣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제벌 🫡제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게 된건 평소에도 두부요리를 많이 하고 좋아하는데 좀더 건강하고 한끼 든든한 식사로 챙기고 도시락으로도 싸갈수 있는 두부 요리가 뭐가 있을까??생각하다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소스는 따로 하지 않아도 당근라페가 상큼하니 소스 역할을 충~~분히 해줍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두부요리♡~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5️⃣두부밥 @지니5317462 준비물도 간단하고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요. 두부 대비 밥이 많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단백질도 풍부하고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아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건강하게 하는 게 중요하잖아요?! 👉🏻원문보기👈🏻 간단하고 영양만점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입니다🥰🥰 6️⃣두부과자 @치노카푸 다이어트를 할 때 정말 과자 생각이 절실할 정도로 났었는데요, 그럴 때 도움을 주었던 게 바로 이 '두부과자'입니다^^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아서 지금도 가끔 과자가 생각나면 해먹고 있답니다. 아주 간단하니까 적극추천 드리는 레시피에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두부요리) 간편한 두부과자 간식 7️⃣두부밥 도리아 @코코유키 요거요거 정말 맛있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레스토랑 분위기 낼 수 있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시기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잖아요~ 밥으로만 하는 것 보다 단백질 가득한 두부를 반반 넣어서 만들면 어떨까 해서 생각한 레시피예요^^ 두부가 포만감도 좋고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돼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 정성스러운 레시피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살찔수록 코 색깔 ‘이렇게’ 변한다… 이유는?😨
술에 취한 것처럼 붉은 코를 가져서 콤플렉스 심한 분 알아요~ 덥지도 않고 술도 안드셨는데 코가 자꾸 빨갛다고 하셨는데.. 이런 케이스도 있네요~ 주사비 들어보셨어요? 코나 볼 등 얼굴에 발생하는 만성 충혈성 질환을 말한다고 해요. 살이 찌면 혈관 등 몸 곳곳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혈관 건강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주사비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고 하네요.. 거울보면서 잘 한번 체크해봐야겠어요~ 스트레스나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피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세요~ 식사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살찔수록 코 색깔 ‘이렇게’ 변한다… 이유는? 술에 취한 것처럼 붉은 코를 가진 사람이 있다. 심지어 코뿐만 아니라 볼도 붉어져 콤플렉스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술에 취한 듯 붉은 코, 대체 원인이 뭘까? 먼저 딸기코의 정식 명칭은 주사비다. 주사비는 코나 볼 등 얼굴에 발생하는 만성 충혈성 질환을 말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혈관의 비정상적인 확장으로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움과 화끈거림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외에 안구가 건조해지거나 각막이 충혈되는 등 안구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심한 경우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면서 고름이나 부종이 동반될 수도 있다. 주사비는 보통 30~50대 여성에게 흔하게 나타나는데, 특히 비만한 여성일수록 발생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비만과 주사비 발생 간의 관계를 규명한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브라운대 의대 피부과 리원칭 박사는 간호사 건강연구에 참여한 9만여 명을 대상으로 14년간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여성의 경우 18세 이상부터 체중이 4.5kg 늘어날 때마다 주사비 발생 가능성이 평균 4%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 진단 기준인 체질량지수가 35 이상인 여성은 정상 체중 여성에 비해 주사비 발생률이 48%나 더 높았다. 연구팀은 비만하면 혈관 등 몸 곳곳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혈관 건강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주사가 생길 위험이 커지는 것이라고 추정했다. 주사비로 인해 코나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막으려면, 위험 요인을 멀리하는 게 최선이다. 스트레스나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피하고, 술이나 매운 음식도 적게 먹는 게 좋다. 식사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사비는 항생제나 연고 등 약물로도 상을 완화할 수 있다. 증상이 심하다면 레이저 수술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통증이나 수포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의사와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최화정, 샌드위치에 ‘이것’ 듬뿍 넣어 먹는다… 다이어트 효과까지?
최화정님은 샌드위치에 <올리브와 할라피뇨>를 꼭 넣어서 드신다고해요 이것도 역시 호불호가 있죠? 할라피뇨와 올리브의 장점이 참 많네요 드실때 빼고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꼭 드셔보세요 할라피뇨는 매콤하게 씹히는 맛도 좋고.. 올리브는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고 합니다 맛도 건강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니 챙겨서 드세요~ 방송인 최화정(63)이 샌드위치에 할라피뇨를 꼭 넣어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무조건 성공하는 최화정 ‘극강의 맛’ 샌드위치 2개 (+호박스프, 청담동샵)’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화정은 샌드위치 가게를 찾아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주문 중 그는 할라피뇨를 많이 넣어달라고 주문했다. 샌드위치를 먹던 최화정은 “내가 할라피뇨랑 올리브를 많이 넣었는데, 그게 신의 한 수였다”라며 “나는 (샌드위치에) 할라피뇨가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샌드위치에 듬뿍 넣은 할라피뇨와 올리브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할라피뇨 속 캡사이신, 다이어트에 도움 할라피뇨는 멕시코산 고추로,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열량 또한 낮다. 할라피뇨 속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다이어트와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이 체내에 들어오면 캡사이신 수용체인 TRPV1이 활성화돼 혈관 내피세포의 염증 반응이 줄어들고 혈관이 확장돼 혈액순환이 잘 된다. TRPV1은 심혈관계‧뇌 등 체내 여러 조직에 널리 분포하기 때문에 뇌졸중 외에 기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캡사이신이 몸을 각성하게 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율을 높여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비타민 함량이 풍부한데, 그중 비타민C는 할라피뇨 100g당 하루 권장량의 약 74%에 해당하는 양이 포함됐다. ◇올리브,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풍부 지중해 지역에서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는 올리브에도 여러 건강 효능이 있다. 올리브는 전체 무게의 약 11~15%가 지방이고, 이 중 대부분이 올레산이라 부르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 건강한 지방이다. 실제로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 생성을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올리브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은 저탄수화물 식품으로, 대부분이 섬유질이다. 올리브를 먹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대로 먹어도 좋고, 샐러드에 넣거나 최화정처럼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좋다. 다만, 소금 함량이 많은 제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 전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비만 억제하는 ‘이 음식’… 한국에서 제일 많이 먹는다던데
비만 억제하는 ‘이 음식’… 한국에서 제일 많이 먹는다던데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비만 억제하는 ‘이 음식’… 한국에서 제일 많이 먹는다던데 맛있는 건 대부분 몸에 해롭지만, 김치는 입맛을 돋우면서도 몸에 좋다. 김치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 군이 개선돼 비만 억제에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세계김치연구소·부산대 의과대학 공동 연구팀은 20~65세 성인 90명을 대상으로 김치의 항비만 효과를 실험했다. 참여자들은 모두 체질량지수(BMI)가 23 kg/m2 이상인 비만이었고, 기저 질환은 없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을 나눠 일부는 3000mg의 김치 분말을, 나머지는 락토오스를 12주간 매일 먹였다. 락토오스를 먹는 집단은 연구 기간 김치를 전혀 먹지 않았다. 김치 분말을 먹은 집단 역시 분말을 제외하곤 김치를 별도로 섭취하지 않았다. 연구 결과, 김치 분말을 먹은 집단은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Akkermansia muciniphila)’균이 장내미생물 군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졌다. 아커만시아 뮤니시필라는 지방 대사를 개선해 체중 감소에 기여할 수 있는 균으로 알려졌다. 장염·장 누수를 유발하는 내독소를 생산하는 ‘프로테오박테리아(Proteobacteria)’ 비중은 반대로 줄었다. 김치 분말 섭취 집단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하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것도 관찰됐다. 락토오스를 먹고 김치를 끊은 집단은 BMI와 몸무게가 오히려 증가했다. 장내 유해균은 에너지 대사와 지질 합성 염증 대사 등에 악영향을 미쳐 비만 위험을 키운다고 알려졌다. 김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내미생물 군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이 연구 결과는 김치를 매일 먹는 게 장내 미생물 군을 조절함으로써 비만 억제에 도움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 논문은 최근 국제학술지 ‘기능 식품 저널(Journal of Functional Foods)’에 게재됐다. 비만 억제하는 ‘이 음식’… 한국에서 제일 많이 먹는다던데 ================= 김치 좋아하시나요? 저희 가족들은 워낙 김치를 좋아해서 김장도 많이 하죠 어릴적부터 먹어서 그런지 아이들도 잘 먹어요
뽀봉
오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
다이어트 하실때, 닭가슴 살 다음으로 오이도 많이 드시죠? 저는 꼭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오이를 좋아하는데요. 오이의 향이 싫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오이는 우리의몸에 이롭죠. 이런 오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요? 오이의 효능 ✅ 황산화제 풍부 :암발병과 연관이 잇는 유해 산소를 조절하는데 도움 ✅피부건강 :비타민A와 C가 풍부하고 이소크엘시트린 성분은 얼굴이 부엇을때 붓기를 빼는데 효과 ✅머리카락 성장에 도움 : 이산화규소 성분이 비타민과 미네랑 흡수를 도와 머리카락이 자라는데 도움 ✅장건강에 도움: 수용성 식이섬유가 장내 유익균의먹이가 되어 장건강을 개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칼로리 100g당 9Kcal로 저열량 식품이다. 오이는 토마토보다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주고 95%이상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데요 특히 칼륨함량이높아 체내에 있는 염분을 노폐물, 중금속 등과 함께 밖으로 배출해 주고 당분이 거의 없어 다른 과일과 달리 저녁에 먹어도 살찔 염려가 없어요. 다이어트 방법 건강한 방법은 아침이나 저녀거에만 오이를 곁들여 먹는 식단을 하는것이 좋다고 해요. 오이 식단 다이어트를 하면 탄수화물을 제한하지만, 아예 섭취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 요요가 오지 않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 있다고 해요. 오이는 찬성분이 있는 음식이에요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하루 1~2개정도만, 섭취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맛있는 오이로 건강한 다이어트하세요. 출처 싱글벙글 소리 Stoey
주안맘0413
당뇨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당뇨병 예방은 건강한 식습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슬라이스 햄 한두 조각쯤은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매일 섭취하는 가공육이 우리의 건강, 특히 당뇨병 위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상 속 식단과 생활습관에서 조금만 신경 써도 우리는 더 건강한 미래를 만들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 예방을 위한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슬라이스 햄 하루 2조각 먹으면 당뇨 위험 높아진다?!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슬라이스 햄 두 조각, 약 50g 정도의 가공육을 먹으면 10년 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5%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해요. 이 연구는 무려 197만 명을 대상으로 한 메타분석 결과인데,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 위험을 조금씩 더 줄이기 위해 가공육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가공육뿐 아니라 일반 붉은 고기를 매일 100g씩 먹는 경우도 당뇨병 위험이 10%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해요. 당뇨병, 왜 예방해야 할까? 제2형 당뇨병은 성인들 사이에서 흔히 발병하는 질환으로, 선천적으로 인슐린을 잘 생성하지 못하는 제1형 당뇨병과는 달리 후천적 요인, 특히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초기 증상을 방치하면 실명, 신부전, 심장마비, 뇌졸중, 심각한 경우 하지 절단에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4억 명 이상이 이 질환을 앓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예방의 중요성이 크답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한 식단 관리, 어떻게 할까? 미국과 영국 보건 당국은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를 하루 70g 이하로 줄일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이와 더불어 당뇨병 예방을 위해 식단에 다양한 채소, 과일, 견과류, 콩류 등을 충분히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식품들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예를 들어, 채소와 과일, 견과류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체중 관리에도 좋답니다. 식단뿐만 아니라 운동도 함께해야 해요! 물론, 식단 조절만으로 충분하지 않아요.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건강 유지와 당뇨병 예방에 큰 역할을 합니다. 적당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특히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적이에요.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 주 5일 이상 운동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스트레칭부터 산책, 가벼운 조깅, 그리고 근력 운동까지 자신의 체력에 맞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한 작은 변화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단순히 식단 조절과 운동만이 아니라 생활습관의 작은 변화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음식을 먹을 때 포만감을 느끼는 시점을 놓치지 않고 천천히 먹기, 식단에 과일과 채소를 다양하게 넣어보는 것 등 일상적인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모여 건강을 지켜줄 거예요. 🥰🥰🥰 한 끼라도 건강하게 먹는 습관, 작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생활을 통해 당뇨병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geniet
다이어트소스추천 스리라차소스
제가 요즘 식단하면서 같이 먹는 소스는 스리라차소스 입니다. 원래 소스는 잘 안먹었는데.. 뭔가 색다른맛을 좀 느끼고 싶어서 스리라차소스랑 같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 이나 돼지고기구이 해먹을때 쌈장말고 스리라차 소스와 함께 먹으니까 제 입맛에는 딱 맞고 좋더라구요^^ 매일은 아니지만, 한번씩은 스리라차소스와 함께 식단관리도 하고 있답니다^^
ss샤랄라ss
😂갓 담근 김치랑 찰떡 궁합 일 것 같은 음식들은?
김장철인데 김장들 잘 하셨나요 다음 중 갓 담근 김치랑 찰떡 궁합 일 것 같은 음식들은 무엇 일까요? 1 수육 2 고구마 3 칼국수 4 짜장라면 저는 올 겨울에 수육 빼고 다 먹어 보았네요 특히 파김치와 함께 먹는 짜장 라면은 더 꿀맛 이지요~🍜 호로록~
ssalcong초코
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한 개만 먹어도 '이 성분' 하루 섭취량 30% 먹는다😨
날씨가 추울땐 어묵탕 많이들 드시죠? 어묵탕에는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되요 저는 어묵 먹고 자고 눈도 몸도 붓는걸 경험하기도 했어요 집에서는 한번 뜨거운 물에 데쳐서 드시길 추천합니다 나쁜 기름도 빠지고 나트륨도 어느정도 줄일수있습니다. 그것보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는게 슬프네요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고 하는게 놀랍네요 어묵, 붕어빵, 귤 모두 좋아하는데..😨😨 어묵은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한 간식으로 보일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어묵 1회 섭취량당 평균 열량은 일일 에너지 필요량의 약 7.5%에 불과하다. 지방 함량도 일일 섭취 권장량의 6.9%로 낮다. 그러나 단백질 함량은 일일 섭취 권장량의 18.9%로 높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된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세포 내에 수분이 축적돼 몸이 붓는다. 어묵은 한 개(100g)만 먹어도 일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33.7%에 해당하는 787.7mg의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일부 제품은 나트륨 함량이 더 높아 어묵 한 개만으로도 1226mg의 나트륨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일일 권장량의 61.3%에 해당한다. 길거리에서 어묵을 사 먹을 때는 국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좋다. 간장을 찍어 먹지 않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집에서 어묵을 조리할 때는 끓는 물에 데쳐서 표면의 기름과 식품 첨가물을 제거하면 나트륨 함량을 줄일 수 있다. 어묵을 먹은 후에는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배추 같은 채소와 바나나, 토마토 같은 과일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어묵뿐만 아니라 겨울철 간식으로 인기가 많은 귤과 붕어빵, 계란빵도 주의가 필요하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 붕어빵은 한 개에 100~120kcal로, 세 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의 열량과 비슷하다. 계란빵도 열량이 높아 적당히 먹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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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가수 겸 배우 수지(30)가 평소 단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에는 ‘수지는 수지다 배셀린 렛츠고! ’느좋 결정체‘ 수지의 #잡학사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수지는 “카페인 섭취가 필수인 드라마 촬영장, 요즘 특히 SNS에 <다 이루어질테니> 커피차 인증이 가득하던데,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는?”이라는 질문에 “팬 분들이 보내준 딸기우유다”라며 “제가 원래 단 걸 안 좋아하는데 그날 먹은 거를 인증했는데, 회사로 엄청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 당이 너무 떨어져서 달달한 딸기우유를 먹고 힘냈다”고 밝혔다. 수지가 먹지 않는 단 음식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봤다. 과도한 당 섭취, 비만‧당뇨병 유발 과도한 당 섭취는 노화의 주범이다. 설탕이 몸에 들어가면 이를 소화하고 배출시키기 위해 비타민‧미네랄‧칼슘이 다량 쓰이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또 단순 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하고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고, 분비된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결과적으로 비만해지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단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 장애 또는 인슐린 저항성의 문제로 혈당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혈당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이나 껌 섭취하면 도움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알아본다. ▷과일 먹기=단 음식이 당길 때 과일을 먹어보자. 과일을 섭취하면 단맛에 대한 욕구를 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섬유질, 비타민 등 기타 영양소까지 고루 얻을 수 있다. 생과일을 섭취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물에 귤, 오렌지, 레몬 등 과일 조각을 띄워 먹는 등의 방식으로 섭취해도 좋다. ▷껌 씹기=껌을 씹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기=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 불필요한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미국 세인트폴 영양 컨설턴트 수잔 무어스는 “3~5시간마다 식사해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줘 식사 사이에 설탕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과도한 당 섭취는 비만ㆍ당뇨병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노화의 주범 입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 먹기 ㆍ껌 씹기 ㆍ규칙적인 식사로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