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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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제철음식을 먹으면서 궁합이 좋은 음식을 함께 먹으면 영양도 맛도 업되어 좋겠는걸요
인생이여만세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025년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작은 변화들을 실천해보자. 건강한 습관은 단순한 결심이 아니라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이 습관들이 쌓여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새해맞이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방법 5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음식을 약처럼 먹기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말처럼,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은 ‘금욕’이 아니라 ‘선택’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하는 대신 더 건강한 버전으로 만들어보자. 예를 들어, 튀김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거나 간편식 대신 신선한 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음식을 약이라고 생각하고, 식사 시간마다 내 몸을 위해 좋은 영양소를 채워준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자. 새로운 스포츠 배우기 운동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강력한 도구다. 꼭 헬스장에 갈 필요는 없다. 배드민턴, 수영, 테니스, 심지어 가벼운 하이킹이나 요가도 괜찮다. 중요한 건 내 몸과 마음이 즐거워하는 운동을 찾는 것이다. 친구와 함께 시작하거나,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해보자. 만약 해 봤는데 맘에 들지 않는다면? 괜찮다. 과감하게 다른 운동으로 넘어가자. 실패를 하는 것이 아닌 내가 맞는 운동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침 6시에 일어나기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운동, 독서, 명상 등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하루를 차분하게 계획할 수 있어 더 생산적인 하루를 보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단 일주일만 도전해보자.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찬물 샤워하기 찬물 샤워는 단순한 기상 전략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 샤워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특히 관절염 환자들의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처음에는 차가운 물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조금씩 물 온도를 낮추며 적응해보자. 찬물 샤워는 하루를 더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강력한 습관이 될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갖기 ‘니크센(Niksen)’이라는 네덜란드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요구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거나,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생각을 비워보자. 이런 시간은 마음의 여유를 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시간이 당신의 정신 건강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줄이기를 보니,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기기" 한동안 유행했잖아요 ~
뽀봉
입터짐방지간식 - 베리베리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얼려놓은 블루베리와 딸기에 알룰로스 살짝 뿌려 먹으면 샤베트처럼 아주 맛있어요 배고플때는 그릭요거트도 넣어 함께 먹는데 간식으로 최고! 이제 생딸기가 나오기 시작해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아무도
일요일은 온 가족이 함께하네요.❤️
주중에 바빠서 늘 혼자서 먹던 점심시간이 일요일 온 가족이 함께 하니 더 맛있어요. 무우생채 새콤하게 버무리고 콩나물무침 참기름 깨 팍팍 뿌리고 닭봉 소금구이 바삭하게 구웠어요. 오늘 따라 곁에 있는 가족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자주 먹는 아점밥 ~~
빠바에서 매번 상품권으로 구매하는 옥수수식빵에 고단백 두유에 탄 콘플을 한끼 식사로 자주 먹는데 블루베리 쨈이 이젠 먹기가 싫으네염 너무 달아용 ㅎㅎ
우블리에
샤넬 모델 신현지 “쌀밥 대신 '이것' 먹어"…살 안 찌는 비결?
신현지님 다이어트 비법은 운동 하시고 오후 2~3시에 첫끼를 드신대요.. 헛;;; 그건 너무 배가 고플것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쌀밥 대신 곤약쌀을 드신다고 해요 밥 1공기(200g)의 열량이 약 300~350kcal / 곤약쌀로 지은 밥 1공기(200g)의 열량은 약 10~20kcal 칼로리 차이가 많이 나지만 지속적으로 드시면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 채소, 단백질, 건강한 지방 등을 반드시 함께 섭취하는게 좋다고 해요~ 동양인 최초로 샤넬 메인쇼 단독 클로징을 장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모델 신현지가 몸매 관리를 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신현지의 유튜브 채널 ‘신현지시리즈’에는 ‘먹을 때 진심! 대치동에서 자란 신현지 인생 맛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신현지는 평소 식단을 어떻게 하냐는 PD의 질문에 “만약에 전날 너무 과식을 했으면 일단 필라테스나 스쿼시해서 운동부터 간다”며 “그리고 한 2~3시에 첫 끼를 먹는데, 간헐적 단식 같은 느낌이 들어서 죄책감을 조금 덜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쌀밥을 굳이 찾아서 먹지 않고, 곤약쌀로 대체해서 먹기도 한다”라며 “치킨, 피자도 먹는다. 뭐든 적당히 먹으면 살이 안 찐다”고 말했다. 12시간 이상 단식하면 체지방 소모 촉진돼 신현지가 언급한 ‘간헐적 단식’은 공복 혈당을 이용한 식이 요법이다.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에너지로 쓸 당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신 지방 세포의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지방산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면서 체지방이 소모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때 단식은 최소 12시간, 최대 24시간은 유지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지막 음식 섭취 후 12시간이 지나는 시점부터 인슐린 분비가 급격히 감소하고 지방이 주 연료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단식 후 16시간부터 24시간 사이 지방 연소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지만 24시간이 넘으면 오히려 체내 대사율이 떨어질 수 있다.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는 8시간 식사 후 16시간 단식을 하는 '8:16 간헐적 단식'이 있다. 다만 당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 당뇨 환자나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들은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한다. 또 공복 시간을 지나치게 오래 가지면 체지방을 넘어 근육량까지 감소하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 섭취 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지게 된다. 만약 금식 후 폭식을 통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다. 칼로리 낮고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오래 가는 곤약밥 신현지가 쌀밥 대신 먹는다는 곤약밥은 일반 쌀밥에 비해 칼로리가 현저히 낮다. 일반 밥 1공기(200g)의 열량이 약 300~350kcal이라면 곤약쌀로 지은 밥 1공기(200g)의 열량은 약 10~20kcal에 불과하다. 게다가 곤약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속도를 늦추고 배부른 느낌을 오래 유지할쌀 수 있다. 이는 간식 섭취를 줄이고,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낮추는 데 기여한다.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므로 지방 축적 가능성도 낮아진다. 다만 곤약쌀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은 낮지만,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 채소, 단백질, 건강한 지방 등을 반드시 함께 섭취해야 한다. 또 맛과 식감이 일반 쌀과 다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먹기 힘들 수 있다. 장기적으로 먹고 싶다면 주 2~3회 정도로 곤약쌀을 섞어 먹는 방식이 추천되며 곤약쌀과 일반 쌀을 1:1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근력운동 홈트와 함께합니다.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코어강화는 물론 하체근육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스트레칭 후 근력운동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1)가 건강을 위해 셀러리를 갈아 주스로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셀러리 주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현이가 직접 셀러리를 갈아 만든 셀러리 주스의 사진이 담겼다. 앞서 이현이는 “몸에 한계가 온 것 같다”며 “건강을 위해 이제부터 몸에 좋은 음식을 먹기로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현이가 갈아 마시는 셀러리, 과연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먼저, 셀러리는 몸에서 흡수되는 칼로리가 다른 식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은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다. 셀러리 자체의 칼로리가 낮고 소화하면서 많은 양의 칼로리가 저절로 소모된다. 그 이유는 셀러리의 딱딱한 껍질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체내 소화 없이 위장 운동을 돕고 흡수되는 칼로리는 적다. 위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고 천천히 소화돼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셀러리 속 프탈리드 성분이 이뇨 작용을 유발해 부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게다가 셀러리는 면역력을 향상하는 비타민B1‧B2, 카로틴, 철분도 많다. 또 이 성분들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뇌혈관을 청소한다. 셀러리 특유의 향을 내는 정유 성분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칼슘과 인을 함유해 혈압을 낮추고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셀러리는 꿀과 궁합이 좋다. 셀러리 생즙에 굴을 섞어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효능이 상승하고 혈압이 떨어진다. 원발성‧임신성‧갱년기성 고혈압에 효과가 있었다는 임상 보고도 있다. 셀러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것도 좋다. 셀러리의 강한 칼슘 냄새를 후추가 완화할 수 있다. 또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하는 작용이 상승한다. 셀러리와 메밀을 함께 먹으면 몸에 쌓인 열을 내리고, 혈압을 낮추고, 독성을 없애는 작용이 커진다. 메밀은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변을 시원하게 하는 성분이 있는데, 셀러리와 함께 먹으면 그 효과가 상승한다. ============= 케일 이제 2장 남았는데 샐러리 전 특이향 향때문에 먹는 것이 좀 꺼려지던데요 한번 건강을생각해서 마셔볼까요?
뽀봉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어제 혈관 주스도 파프리카 토마노 나오던데요 비염에도 토마토 , 파프리카 도움이 되네요
뽀봉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에 불과하다.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살을 빼기 위해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사람이 있다. 후유증이 크다.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을 불러올 수 있다. 제대로 살을 빼고 그대로 지키려면 영양부족에 시달리면 안 된다. 예전에 유행했던 ‘두부 다이어트’를 생각해보자. 먹으면서 살을 빼는 방법이다. 두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열량 낮고 배부른 느낌... 단백질, 아미노산, 칼슘, 철분 각종 영양소 풍부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에 불과하다.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다.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과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도 많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나고 식이섬유(올리고당)가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돕는다. 일반 두부 열량의 절반... 순두부, 야식으로 가능 순두부는 일반 두부처럼 콩물을 굳힌 뒤 압착하지 않아 훨씬 부드럽고 수분이 많다. 열량이 일반 두부의 절반 정도(100g 당 44㎉)여서 살 찔 걱정이 더 낮다. 심심하게 간을 하면 야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소화가 잘 되고 식감이 편해 밤에도 부담이 없다, 단백질 등 콩 음식 고유 성분이 들어 있는 장점이다. 배고픔을 무리하게 참으면 스트레스를 유발, 오히려 체중 조절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 왜 좋을까?...당뇨병,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기여 콩, 두부 등 콩 음식은 질병관리청이 심장-뇌혈관 예방 음식으로 통곡류와 함께 권장하는 음식이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리놀레산은 혈관 벽에 쌓인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제거에 기여한다. 혈당을 올리는 당지수가 낮아 대두(노란콩)를 먹으면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40%, 탄수화물 30%, 지방 20% 등 필수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혈관-뼈 건강에 기여... “비싼 건강식보다 흔한 음식부터 드세요” 두부 100g에는 단백질이 9.3g 들어 있다. 같은 콩으로 만든 두유보다 많은 양이다. 두부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고 심장-뇌혈관병 발병 위험을 줄인다.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동맥경화 방지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골밀도를 높여 뼈를 튼튼하게 돕는 역할도 한다. 두부, 순두부는 구하기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비싼 돈을 들여 낯선 건강식을 살 필요가 없다. 건강을 위해 우리 주변에 흔한 음식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자. ============ 두부ㅡ는 그냥 먹어도 부쳐도 조려도 맛이 아주 좋죠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제가 소개해 드릴 입터짐방지 간식으로는 삶은계란 입니다. 삶은 달걀은 단순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간식으로, 입터짐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1. 영양 성분 삶은 달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 칼로리: 1개(50g 기준) 약 68~78kcal - 단백질: 약 6g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는 핵심 성분) - 지방: 약 5g (주로 건강한 지방) - 비타민: 비타민 A, B2, B12, D 등이 풍부 - 미네랄: 철, 인, 셀레늄 함유 2. 입터짐 방지 효과 - 포만감 제공: 고단백 식품으로 소화를 천천히 시켜 허기를 오랜 시간 억제합니다. - 혈당 안정: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기 때문에 폭식 욕구를 줄여줍니다. - 간편성: 미리 삶아 두면 간단히 먹을 수 있어 과자나 빵 같은 고칼로리 간식을 대체하기 좋습니다. 3. 삶는 방법 1. 재료 준비: 신선한 달걀과 물. 2. 삶는 과정: - 냄비에 달걀을 넣고 물을 잠기도록 붓습니다. - 물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껍질이 잘 벗겨지고 달걀이 깨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원하는 정도에 따라 시간 조절: - **반숙**: 6~7분 - **완숙**: 10~12분 3. 식히기: 찬물에 바로 담가 껍질이 쉽게 벗겨지도록 합니다. 4. 더 맛있게 먹는 방법 - 소금 약간: 간단하게 소금 한 꼬집과 함께. - 후추와 파프리카 가루: 간을 더하면 풍미가 더해집니다. - 머스터드 소스: 칼로리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는 소스. 삶은 달걀은 준비도 간편하고 휴대성도 좋아 바쁜 일상 속 건강한 간식으로 제격입니다!
라미에뜨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굴은 겨울철 대표 건강식품으로 알려졌다. 여름 산란기를 보내고 가을, 겨울을 맞으면 굴은 전성기를 맞는다. 짭조름한 바다내음을 즐길 수 있는 굴에는 몸에 좋은 영양 성분도 풍부하다. 굴의 효능을 알아본다. 굴의 영양소 중 수분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단백질이다. 단백질 중에서도 필수 아미노산, 칼슘 함량이 많아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린다. 특히 굴에는 두뇌 발달에 좋은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어 임산부와 아이들에게 좋다. 또 굴 100g당 5g 정도 함유되어 있는 당은 대부분 글리코겐으로, 섭취한 즉시 체내에 흡수되어 에너지원으로 이용된다. 이외에도 굴은 빈혈 예방에 좋은 철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A·B·C 등도 골고루 함유하고 있다. 굴은 오랫동안 정력식품으로 인식되고 있기도 하다.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 성분인 아연이 100g당 13mg으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굴 2~3개를 섭취하면 정자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아연의 하루 권장량(15mg)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다. 굴을 먹으면 미용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동의보감에는 ‘굴은 피부의 살갗을 가늘게 하고 얼굴색을 아름답게 하니 바닷속에서 가장 귀한 물건이다’라고 기록돼 있다. 굴의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성분은 피부를 탄력 있고 깨끗하게 가꿔준다. 굴 속 아연이 피부 조직을 재생하고 면역력을 강화해 여드름 예방 효과도 있다. 신선한 굴을 고르려면 외형을 잘 살펴야 한다. 껍질이 붙은 굴은 입을 꽉 다물고 있으면서 깨끗한 수조 안에 들어 있는 게 좋다. 껍질을 벗긴 굴은 우윳빛이 돌면서 검은색 테두리가 선명하며, 알이 굵고 통통하면서 탄력 있는 게 좋은 굴이다. 껍질을 까고 손질한 굴은 3%의 소금물에 10분간 담가 뒀다가 씻거나, 물과 함께 무즙을 풀어 5분 정도 두면 이물질 제거에 도움된다. 레몬즙이 섞인 물이나 식초 물에 담갔다 꺼내면 굴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한편, 굴을 잘못 먹었다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걸리는 경우가 있다. 특히 껍질을 벗긴 굴 중 제품 포장에 ‘가열조리용’ ‘익혀 먹는’ 등의 표기가 있는 제품은 반드시 가열해 익혀 먹어야 노로바이러스를 피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잠복기를 거친 후 설사‧구토‧복통‧오한‧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굴을 생식으로 섭취하기보다 굴 국밥이나 찜, 전 등으로 가열 조리해 먹는 게 안전하다. ============ 전 생굴은 잘 못먹거든요 그래서 찜이나, 밥, 국 이런것들은 너무 좋아하는데. 생굴은 특이한향때문에 먹지 못해요
뽀봉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떡갈비는 다진 고기에 양념을 해 익혀 만드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다진 고기는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돼 있고 열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많이 먹기에 좋은 음식은 아닙니다. 다진 고기 대신 저지방 단백질인 두부 활용한 ‘두부떡갈비’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채소두부떡갈비 고기 대신 두부, 채소 활용해 열량 낮고 단백질,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듬뿍 담았습니다. 떡갈비 모양과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자주 먹어도 좋은 고단백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함께 곁들여 먹는 밥이나 다른 반찬을 과다 섭취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부 속 칼슘, 마그네슘 등 성분은 뼈 건강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내 각종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모든 부분이 유용한 영양식품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췌장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표고버섯 밑동에 에리타데닌이 가장 풍부해 요리할 때 가급적 표고버섯 밑동까지 함께 썰어 넣으면 좋습니다. 하루 두세 송이만 섭취해도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D는 고혈당으로 약해지는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통밀가루로 고소함 추가 통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려 당뇨병 환자의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 등도 풍부합니다. 밀가루보다 질감이 살아있어 완성된 떡갈비의 식감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찹쌀가루와 적절히 섞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냈습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300g), 표고버섯 4개, 양파 1/4개, 당근 30g, 애호박 1/4개, 대파 50g,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1작은 술, 달걀 1개, 통밀가루 약간, 찹쌀가루 약간, 올리브유 약간 1. 두부는 으깬다. 2. 표고버섯, 양파, 당근, 애호박, 대파는 곱게 다진다. 3. 두부와 썬 채소에 달걀 한 개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반죽이 질면 통밀가루와 찹쌀가루를 약간 넣어 되직하게 만든다. 5.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다. 6. 떡갈비 모양으로 납작하게 빚은 후, 기름을 둘렀다가 닦아낸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 두부으깨서 이렇게 두부분으로 먹어 봤죠 너무 맛도 좋은데 ㅎㅎ 가족들이 야채가득 넣어서 만들어도 잘먹어도 가끔 만들어요
뽀봉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배고프면 화가 엄청 나죠 제일 예민해집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날땐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배고플땐 뭘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 ㅎㅎ 적색육과 가공육은 피하셔야해요 허기져서 허겁지겁 먹다보면 폭식하기 때문에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시는게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같으면 화내지 않았을 일에도 괜히 짜증이 나고 화를 내는 식이다. 사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배고프면 짜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고플수록 짜증, 화 많아져… 연구 결과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공동 연구팀은 64명의 성인 참가자를 모집해 배고픔 수준과 감정 간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참가자의 배고픔과 감정적 웰빙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측정치를 기록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21일간 하루 5번 자신의 감정과 허기진 상태를 보고했다. 그 결과,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도 더 컸다. 반대로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참가자들은 배고플 때 평소보다 짜증을 약 37%, 화를 약 34% 더 많이 느끼지만, 즐거움은 38% 정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립토판·비타민·무기질 함께 섭취해야 이럴 때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처럼,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등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로 쓰인다. 실제로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네덜란드 레이댄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적색육과 가공육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고기 외에도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꼭 챙겨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를 곁들여 먹거나, 하루에 한 번 샐러드 한 접시와 사과 하나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폭식하지 않으려면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를 배고픔을 잠재워야 기분이 나아진다고 해서, 배가 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 건 좋지 않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낀다. 약 20분에 걸쳐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을 권한다. 식사를 마쳐도 몸이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해야 적당히 먹은 것이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포만감이 크지 않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청량음료, 과자, 케이크, 도넛, 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점심 후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즐거운 점심 후 독서 모임방 식구들과 함께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한 솥밥을 먹고 나니 더 가까워진 마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내돈내산 다이어트 40회차🍜 다이어트 국물요리 편 다이어트 할때 국이나 탕 종류는 피해야 하는 걸 알지만 이 습관을 바꾸는 건 참 힘든 일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고 싶어진다면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리를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가면 다른 조미료들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칼로리뿐 아니라 맛도 자극적일 수밖에 없지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단백질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는 반갑지 않지만 떡국만큼은 한결같이 맛있고 반가워요. 하지만 탄수화물 덩어리인 떡만큼은 피하고 싶은 것이 새해를 시작하는 다이어터의 마음!! 우리의 구세주 묵말랭이를 넣어 기분 좋게 떡국 한그릇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준비재료🔸️ 닭가슴살, 묵말랭이, 대파, 달걀, 다진마늘 사골육수(알육수), 올리브유, 참치액젓, 김가루 약간 🔸️조리 방법🔸️ ▫️끓는 물에 묵말랭이를 넣어 5분간 끓인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대파는 송송 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습니다.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을은 넣어 중간 불에서 살짝 볶다가 사골육수와 닭가슴살, 묵말랭이를 넣고 5분간 끓입니다. ▫️액젓으로 간하고 달걀을 깨트려 넣은 뒤 1분간 더 끓여줍니다. ▫️그릇에 옮겨 담고 김가루와 대파를 올립니다. 💡여기서 팁!! 달걀을 깨트린 후 바로 휘져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조금 두었다가 휘져어 줍니다. 사골육수는 소금 간이 안된 것으로 고르고 소금 간이 되어 있다면 액젓을 생략해 주세요.
냥식집사
정신차려보면 몸이 망가져 있다ㅠㅠㅠ지금당장 관리시작 ~~
1.현대인의 혈관 질환 증가와 그 원인 현대인들이 혈관 질환이 많아지는 이유는 비만,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같은 위험 인자에 너무 일찍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60세 이후에 주로 발생하던 심근경색이 이제는 30세 미만에서도 발병합니다. 이는 과당과 탄수화물의 과잉 섭취와 같은 생활습관적인 요인 때문입니다. 지방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중요한 원인이며, 포화지방의 과잉 섭취도 지방간을 악화시킵니다. 또한, 운동 부족과 의자 생활, 나이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도 혈관 질환의 중요한 요인입니다. 2.생활 습관과 약물 사용의 균형 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의 개선이 중요합니다. 약물은 숫자만 관리해 줄 뿐 근본적인 치료가 아닙니다. 식습관을 개선하고, 운동을 통해 근육을 늘리며,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12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7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하며 서카디언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비만과 대사 이상 비만은 자체로도 질병이며, 대사 이상을 초래합니다. 비만은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 다양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는 체중을 일시적으로 줄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큽니다. 근육 감소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대사 이상을 가속화합니다. 따라서 비만 관리의 핵심은 근육을 유지하고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4. 콜레스테롤과 혈관 건강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은 주로 간에서 생성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것은 신체가 콜레스테롤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 발생했음을 의미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원인을 해결해야 하며, 중성지방 관리도 중요합니다. 중성지방은 주로 술, 과당, 탄수화물의 과잉 섭취로 인해 높아집니다. 5. 비만의 성별 차이와 중년 여성의 비만 여성들은 임신과 출산, 완경기를 겪으면서 비만이 증가합니다. 남성에 비해 여성의 비만 유병률은 낮지만, 이는 마른 비만이 많기 때문입니다. 근육량이 적고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주로 복부에 지방이 쌓입니다. 완경기 이후에는 복부 지방이 급격히 증가하며, 대사 이상이 빠르게 나타납니다. 중년 이후 비만 치료의 목표는 체중이 아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지방간 수치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6. 근육량 유지의 중요성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감소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이를 방치하면 대사 이상이 가속화됩니다.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와 함께 근력 운동을 해야 합니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은 오히려 근육 감소를 촉진하므로, 적절한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육량을 늘리면 신진대사가 활성화되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됩니다. 7. 비만의 만성질환적 측면과 예방 비만은 만성질환이며 평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초기부터 경각심을 가지고 체중 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비만으로 인한 대사 이상은 체중 감소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초기부터 체중과 대사 건강을 관리하면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중년 이후 비만 관리는 체중계 숫자에 연연하기보다는 전반적인 건강 지표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나나나이쁘니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근육이 재산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단백질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빨라지는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근육이 늘지 않는다. 단백질을 더 먹어야 할까? 내 몸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단백질과 근육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심장, 내장에도 근육 필수... 보이지 않는 몸속 근육이 매우 중요 근육은 울퉁불퉁 튀어나온 눈에 보이는 것 만은 아니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골격근이다. 뼈에 붙어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근육이다. 심장 근육도 중요하다. 심장에서만 볼 수 있는 근육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하다. 위, 장 등 소화기 내부 장기들의 벽을 구성하고 있는 내장 근육도 있다. 몸속 깊숙한 곳의 보이지 않는 근육이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동물성 단백질 잘 흡수되지만...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 단백질은 몸무게 kg당 0.8~1.2g 먹는 것이 좋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육류, 생선, 달걀, 콩 음식 등이 꼽힌다.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보다 필수 아미노산이 잘 구성되어 있어 몸에 잘 흡수되고 효율이 높다. 다만 육류 등을 통해 동물성 단백질을 얻으려 할 경우 포화지방도 많이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선, 닭가슴살 못지 않아... 불포화 지방산 많아 혈관 건강에도 유리 닭가슴살(100g 당 22.97g)과 생선의 단백질량을 비교해보자. 고등어 22.6g, 가자미 22.1g, 삼치 23.6g, 꽁치 23.3g, 광어 22.36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특히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삼치, 참치 등)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아침에 주로 먹는 달걀 1개 반 정도에는 단백질이 13~15g 들어 있다. 점심-저녁 식사 때 생선, 콩, 두부, 육류 등 다른 단백질 음식을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단백질 충분히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생각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장시간 앉아 있고 신체활동, 운동 부족이 이어지면 몸속의 단백질이 많이 남을 수 있다. 이 단백질은 체지방으로 쌓여 오히려 살만 찔 수 있다.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근육을 늘릴 수 있다. 비싼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근육을 자극하는 게 좋다. 계단을 자주 오르고 집에서 양치할 때 발뒤꿈치를 들고 내리는 동작, 스쿼트 등도 도움이 된다. 근육 보강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 단백질이 많은 닭가슴살에 채소-견과류 등을 곁들이면 퍽퍽한 맛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하나먹으면 핫바 이런것들은 너무도 맛나던데요 오리지널은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좋죠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어묵 좋아하시죠? 저도 어묵 참 좋아해요. 길거리 어묵도 너무 좋아하는데 나트륨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후로는 집에서 자주 해먹어요 추운 겨울에는 유난히 뜨끈한 국물요리가 많이 땡겨요 이럴때 전 어묵탕을 자주 해먹어요 다이어트할때 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 🟢 어묵이 다이어트에 괜찮을까요? 1️⃣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보통 포장마차나 길거리에 파는 꼬치 어묵을 생각해보면 꼬치 8개에 300g정도라고 해요. 어묵꼬치 8개면 충분히 배부르죠? 다 합치면 칼로리가 500을 넘지 않으니 나쁘지 않은 칼로리입니다 라면의 경우가 보통 한봉지에 500칼로리 정도하는데 라면 한봉지에 비하면 그래도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서 다이어트 할때 어묵은 드셔도 나쁘지 않아요 2️⃣ 탄수화물이 적다 다이어트할때 탄수화물이 적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어느정도의 탄수화물은 섭취해야 합니다. 어묵의 경우에는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높은 음식이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나쁘지 않습니다. 🟣 요리순서 1. 어묵을 차가운 물에 한번 씻는다 2. 뜨겁게 데친물에 어묵을 씻어내고 체반에 건져둔다 (물과 기름기가 많이 빠져요) 3. 새로운 물을 끓이고 코인육수 2알과 마늘 약간 넣는다 4. 나박하게 썬 무우와 양파 넣으면 더 맛있어요 5. 육수가 보글보글 끓으면 데친 어묵을 넣고 불을 끈다 <어묵 너무 오래 삶지마세요. 이미 한번 데쳐진 상태라 쫄깃한 어육을 느끼실려면 데친 어묵 넣고 불을 꺼요.> <어묵은 많지만 국물은 좀 작죠? 일부로 국물은 많이 먹지 않습니다. > ✅ 어묵을 덜 짜게 먹으려면 구매전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시고, 구매하고 조리 전 한 번 데치는 게 좋습니다. ✅ 어묵을 데치면 나트륨을 줄일 수 있고 표면의 기름과 첨가물 제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 저는 간장은 찍어먹지 않아요. 어묵만 드셔도 짜지않고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국물도 의식적으로 덜 먹습니다. 모든 탕과 국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으니 국물은 조금만 드세요. ❗ ❗ 골랐을 때 좋은 어묵 : 어육함량 70% 이상 / 식품첨가물 적게 함유 / HACCP 인증 마크 확인! 밀가루가 많이 섞인 어묵은 맛도 별루지만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꼭 어육함량이 많은 제품으로 드세요 겨울철엔 특히 별미예요! 어묵함량이 70%이상은 어묵은 어묵 자체로만 드셔도 참 맛있어요.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은 높은 어묵,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않습니다 단,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어요. 다이어트중엔 나트륨 조심하셔야하니 간장소스는 패스하시고 국물도 조금만 드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우리화이팅
오뎅 먹는 저녁 ><
오뎅 먹는 하루 최고네요 시장에서 먹는 오뎅 정말 최곱니다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보내는 것도 꽤 낭만있네요✨🎅
구룸구룸
이브날 신랑이랑 해장국~😅
신랑이 퇴근 시간에 맞춰 바르러 왔어요~ 애들은 오늘 늦어서 둘이 밥 먹고 들어가자고 하는데 메뉴가 딱 뜨끈한 해장국이 떠올랐어요. 이브날이라고 크게 특별하지 않지만.. 또 둘이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밥 먹었어요 신랑은 흰양+선지+양지고기+콩나물 들어간 본가해장국 저는 황태콩나물 해장국 먹었어요 올해는 나랑 함께 하는 몇년째 크리스마스야? 흠..... 눈알 돌아가는 신랑 ㅋㅋㅋ 대답 바로 왜 못해? 😅😅
우리화이팅
[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필수템이 되어줄 다이어트 소스! 저칼로리인데 맛은 놓치지 않은 다양한 소스들을 지니어터가 직접 모아봤어요. 매일 샐러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우셨다면, 이 소스들로 맛있게 변신해 보세요~! 😘 다이어트 소스 맛집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러브복동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2️⃣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냥냥맘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3️⃣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스위트칠리 소스/양념치킨 소스/토마토 케첩 @구냥냥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양념치킨 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4️⃣바디아 타코 시즈닝 @김강쥐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5️⃣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머스타드 소스/저칼로리 비빔장/저당 굴소스 @코코유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6️⃣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우리화이팅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7️⃣브래그 애사비 드레싱 @성실한라떼누나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힘들게 한 다이어트, 다시 요요가 오는이유?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번 빡세게 해본 경험이 있으세요? 저는 고3때 수능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쪄서 시험끝나고 2개월만에 10킬로를 감량했어요. 그러고는 서서히 요요가 오더라구요. 힘들게 한 다이어트 인데.... 요요를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밀려오는 식욕과 다이어트식과 운동을 계속 유지 할수 없더라구요. 왜, 요요가 오는걸까요?? 1. 기초대사량 감소 요요 현상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기초대사량의 감소다. 체중을 갑자기 감량하면 지방이 빠짐과 동시에 근육량도 함께 줄어든다. 골격근 1kg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은 대략 13kcal 정도로, 다이어트 중 ‘근손실’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 자체를 줄이는 것도 기초대사량을 저하하는 요인이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신체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늦추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상태에서 식사량까지 줄이게 되면 에너지원으로 몸속 지방을 사용하는 대신, 근육 속 단백질을 꺼내 당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함께 감소하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미 소모하는 에너지의 양이 적어진 사람이 기존의 식단으로 돌아간다면 체중이 더욱 쉽게 불어날 뿐 기초대사량의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2. 호르몬 변화 다이어트 중 음식물 섭취량을 줄여 △아연 △비타민 D △철분 △비타민 B6 등이 결핍되면 우리 몸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줄인다. 갑상선 호르몬은 열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결여되는 경우에는 전신의 대사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급격히 체중이 줄어들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긴다. 위장관에서 생성돼 식욕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량은 증가하고,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은 줄어든다. 즉,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목표로 과도하게 절식한 경우에는 다이어트 이후 오히려 과식과 폭식을 반복할 위험이 높아진다. 3.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배고픔을 느끼면 체내에 에너지원이 줄어들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하이닥 운동상담 신승렬 운동전문가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람에 따라 식욕이 증가하거나 억제된다”라면서 “더 먹든, 덜먹든 규칙적인 식습관을 방해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효과를 저해한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Ohio University)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칼로리 소모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경험한 실험 대상자들은 지방 소모량이 적고, 지방 축적에 기여하는 인슐린 수치가 높았던 것. 실험군의 평균 소모 칼로리는 대조군에 비해 104kcal나 적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만들고, 오히려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목표 체중을 달성한 이후에도 다이어트 중 받은 스트레스가 요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하는 기간 동안 힘들었던 경험을 보상받기 위한 심리가 발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요요는 사망 위험 높여…6개월에 체중 10% 정도 감량이 적절 다이어트와 요요가 반복되면 좌절감을 느끼기 쉽다. 힘들게 뺀 살이 다시 찌거나, 목표 체중까지 빠지지 않는 자신의 몸을 보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반복되는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러 신체적인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반복적인 체중의 증가와 감소는 근육 손실을 야기하고, 뼈 속 칼슘과 미네랄 등을 제거해 뼈 건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심장병의 위험도 높인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폐경기 이후 체중 감량을 시도했다가 요요 현상을 반복해서 겪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은 3.5배, 협심증 등 관상동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7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달성할 수 있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를 빼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한다. 아울러 요요를 막기 위해서는 식사 시에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겠다. 포만감을 금방 느낄 수 있어 적은 양의 음식만 섭취하게 되는 데다가 체내에서 음식물의 분해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섭취 비율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도 근육의 성장을 도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무작정 참지 말고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섭취하되, 대신 섭취량을 소량으로 제한하고 이후 하루 이틀 정도는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다. 너무 잘 아는 이야기지만, 쉽지 않은 이야기, 단기간 의체중을 감량보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자!!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는 당신! 화이팅!! 출처=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
영양제와 함께 합니다.
비타민C ㅡ철의 흡수에 필요해요. 오메가3 ㅡ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섭취합니다. 눈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와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만성질환자는 식사 관리가 중요하다. 의약품 성분에 따라 체내 영양소를 배출시키거나 영양소 과잉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중장년층이 주로 앓는 만성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골다공증 등이다. 각 만성질환별로 복용하는 약물에 따라 식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고혈압을 앓으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 '디하이드로피리딘' 계통의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약과 함께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등을 마시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약물 흡수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만약 '칼륨보존성 이뇨제'를 복용 중이라면 칼륨 함량이 높은 매실·바나나·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 된다.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이 처방 받는 '메트포르민'은 비타민B12 흡수를 억제한다. 비타민B12가 부족하면 피로감이 몰려오고 걸음걸이가 불편해지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비타민B12를 보충하는 게 좋다. 비타민B12는 기름기를 제거한 육류나 우유·계란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음식 섭취를 통한 영양 보충이 어렵다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 메트포르민 복용 중 알코올을 섭취하면 젖산 대사가 증진되는데, 이때는 암 발생 위험이 오르므로 알코올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관절염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도 알코올과 상극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먹는 사람이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과 복용하면 약물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한다. 뼈 건강을 위해 칼슘보충제를 복용한다면 녹차·홍차 등 탄닌을 함유한 차와 함께 먹지 않아야 한다. 칼슘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 우리가 먹고마시는것이 약을 복용할때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네요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이 있으신 분들은 유의 해야겠네요
뽀봉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연말에 잦은 외식으로 다이어트에 힘든 시기네요.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외식 메뉴들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 먹어도 좋은 외식 메뉴 5가지를 알아볼까요?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308kcal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소고기=소고기는 고기 중에서도 지방 연소에 필요한 비타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소의 뒷다리 위 엉덩이 안쪽에 위치한 우둔살은 지방이 매우 적고 살코기가 많아 다이어트에 좋다. 우둔살의 100g당 열량은 132kcal이며 단백질 함량은 22.3g으로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소의 뒷다리 안쪽 홍두깨모양으로 자리잡고 있는 홍두깨살 역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부위다. 홍두깨살의 열량은 100g당 128kcal이며 단백질 22.88g이다. 홍두깨살은 32개의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ㅡ혤스조선 》 🌮구운치킨ㆍ 소고기ㆍ 연어회ㆍ 타코ㆍ 파스타 등 다양한 음식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외식 메뉴로 건강한 연말모임 즐겁게 보내세요.
정수기지안맘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연말에 잦은 외식으로 다이어트가 힘든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외식 메뉴도 있다. 다이어트 중 먹어도 좋은 외식 메뉴 5가지를 알아본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308kcal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소고기= 소고기는 고기 중에서도 지방 연소에 필요한 비타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소의 뒷다리 위 엉덩이 안쪽에 위치한 우둔살은 지방이 매우 적고 살코기가 많아 다이어트에 좋다. 우둔살의 100g당 열량은 132kcal이며 단백질 함량은 22.3g으로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소의 뒷다리 안쪽 홍두깨모양으로 자리잡고 있는 홍두깨살 역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부위다. 홍두깨살의 열량은 100g당 128kcal이며 단백질 22.88g이다. 홍두깨살은 32개의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연어회= 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타코= 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 구운치킨 . 소고기. 연어회. 타코 전부 좋아하는것들이라서 좋은데요 집주위에는 타코집이없서 아쉽네요 연어는 회로도 초밥, 샐러드까지 전부 좋아하니, 크리스마스 음식으로도 추천해요
뽀봉
걷기와 함께하는 챌린지가 시작되었습니다.
걷기와 함께 하는 챌린지로 건강과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SKT) 뚜레쥬르 데일리 우유식빵 1개 무료
12월 31일까지예요 통신사 SKT에 한함. 모두 사용하셨어요? SKT 멤버십 앱에 쿠폰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2천원이상 구매시 뚜레쥬르 데일리 우유식빵 1개 무료예요 오늘 저는 신랑꺼, 딸꺼, 제꺼 샀어요 쿠폰 결제하면서 SKT 멤버십 할인도 함께해서 1800원에 (데일리식빵 + 팥도너츠) 샀어요 식빵 하나는 제가 먹고 나머지 하나는 친구에게 주고 나머지 하나는 동네 친한 언니한테 줬어요 나눠먹는 재미가 좋더라구요~ 2천원짜리 빵 하나사면 데일리 식빵 무료로 주니 사용하실 분은 사용하셔요~
우리화이팅
오늘의 저녁을 먹었습니다
오늘의 저녁은 참치찌개와 집밥으로 먹었어요. 역시 든든하게 반찬과 함께 챙겨 먹는 밥이 제일 건강하게 느껴지네요. 다들 오늘도 맛있는 저녁 되셨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다이어트 국물요리 맛있게 먹는 어묵탕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요즘에 먹기 좋은 어묵탕입니다 날씨가 추울때 뜨끈한 어묵탕은 한끼 식사나 간식으로 좋아요 칼로리가 부담될까봐 망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묵에는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근육강화에 좋답니다 100g 마다 100kcal 미만의 열량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습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분이 많은 어묵탕입니다 어묵에는 칼슘이 풍부해서 뼈와 치아의 건강에도 도움된다네요 맛있고 영양성분 많고 조리하기 간단한 어묵탕을 추천합니다 (출처; 네이버) ✅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어묵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어묵탕을 끓여서 국물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어묵을 간장 소스나 소금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어묵탕의 간을 맞출때는 참치액젓을 조금 넣어주면 맛있어요 음식의 간을 맞춘다고 중간에 맛보고 간장 넣고 하지 마시고 다 끓으면 그때 참치액젓을 사용합니다 ✅조리 순서 1. 어묵을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2. 적당한 어묵을 냄비에 넣고 끓이네요 3. 파를 넣어서 국물맛을 시원하게 합니다 참치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4. 뜨끈하게 끓인 어묵탕을 접시에 담아 후추가루를 취향대로 넣습니다 1 2 3 4
k2023
내가 먹는 🫘잡곡밥 따로 짓기
내가 먹는 🫘잡곡밥 따로 짓기 아이는 흰반 내껀 잡곡에 병아리콩과 엄마가 준 콩까지 넣어서 지어 소분해요. 하루 한번 이밥을 먹어요. 병아리콩은 많이 불려서 잡곡으로 취사해야 부드러워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