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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약해지는 만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 불편이 생기는 이유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화로 근육 기능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치아 손실이 원인일 수도 있다.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끼니 거르다 면역기능 저하되기도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구강 체조로 근육 단련해야 단순 노화로 생긴 저작 불편 증상은 식생활 습관만 조절해도 호전된다.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젓가락보다는 숟가락이나 포크가 좋다. 구강 근육이 약해진 상태에서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젓가락을 사용하면 식사가 더 불편해지기 쉽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선택한다. 찬물은 구강 근육을 긴장시키고, 식도 운동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을 실천하면 좋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 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방법이다. =============== 음식흘리는것 노화인가보네요 구강체조를 평소에 하면 좋죠
뽀봉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음식 드시는거 좋아하시나요?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나이가 들수록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죠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드시고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드세요~ 최대한 씹어서 음식물을 넘기시고..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꼭 한번씩 해보세요~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약해지는 만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 불편이 생기는 이유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화로 근육 기능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치아 손실이 원인일 수도 있다.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끼니 거르다 면역기능 저하되기도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구강 체조로 근육 단련해야 단순 노화로 생긴 저작 불편 증상은 식생활 습관만 조절해도 호전된다.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젓가락보다는 숟가락이나 포크가 좋다. 구강 근육이 약해진 상태에서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젓가락을 사용하면 식사가 더 불편해지기 쉽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선택한다. 찬물은 구강 근육을 긴장시키고, 식도 운동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을 실천하면 좋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 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운동을 많이 하면 먹는량을 크게줄일필요가 없다는 오해
운동을 많이 하면 칼로리기 많이 소요 되기 때문에 먹는것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수있다 그러나 운동만으로 체중감량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운동후 과식을 하게되면 오히려 체중이 늘수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적절한 칼로리 섭취와 운동의 균형이 중요하다
재털이
곽정은 “다이어트 한약 먹고 부작용”…약물 속 ‘이 성분’ 탓이라고?
다이어트 약 드셔보셨나요? 전 친구가 먹는걸 봤는데.. 체중감량 효과는 있었는데.. 다시 안먹으니 요요가 오더라구요 다이어트 양약뿐만 아니라 한약도 많이들 드시는데.. 이 한약에는 흔히 마황이라는 한약재가 쓰인다고 합니다. 과다 복용하면 신경 과민, 불면, 환각, 손 떨림 등 증상을 일으킨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양약이든 한약이든 다이어트약은 장기간 복용은 위험합니다 식단조절과 함께 운동을 꼭 병행하셔야해요~ 최근 KBS Joy ‘연애의 참견’에는 여자친구가 준 한약을 먹은 뒤 부작용을 겪은 남성 사연이 방영됐다. 9살 연하 연인과 교제 중이라는 이 남성은 여자친구로부터 각종 미용 관리를 받았다. “나이 차이 극복을 위해 관리해주는 것”이라는 이유로 여자친구가 남성에게 직접 속눈썹펌, 왁싱 등을 진행한 것이다. 하루는 잔기침이 심한 남성을 위해 여자친구가 한약을 준비했다. 매일 한약을 챙겨 먹은 남성은 심장이 두근거리고 땀이 나는 증상을 경험했다. 이에 여자친구는 다이어트 한약을 먹기 무서워 먼저 먹였다고 실토했다고 한다. 해당 사연을 듣던 곽정은은 “나도 한때 다이어트 한약을 많이 먹었다”며 “(다이어트 한약에는) 마황 성분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나이 들어서 먹으니 심장이 엄청 뛰었다”며 “아무 약이나 먹으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식욕 억제하고 포만감 높이는 다이어트 한약...마황 성분 부작용 주의해야 다이어트 한약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자율신경계와 호르몬 분비를 변화해 식욕을 억제한다. 포만감도 높여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다만 과하게 복용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곽정은이 언급한 것처럼 다이어트 한약에는 흔히 마황이라는 한약재가 쓰인다. 마황에는 식욕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에페드린이라는 물질이 들어있다. 에페드린은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물질이기도 하다. 때문에 과다 복용하면 신경 과민, 불면, 환각, 손 떨림 등 증상을 일으킨다. 혈관 수축, 혈압 상승, 심박수 증가 등도 유발한다. 곽정은처럼 심장 박동이 과하게 빨리 뛰는 증상을 비롯 심근경색이나 뇌출혈, 급사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장기간 복용 피하고 식습관 조절과 운동 병행해야 다이어트 한약을 안전하게 이용하려면 장기간 복용은 피해야 한다. 대한한방비만학회에 따르면 마황 성분이 함유된 탕액은 1일 4.5~7.5g, 6개월 이내 사용이 적정하다. 다이어트 한약과 함께 다른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중추신경계가 과하게 자극받아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다이어트 한약을 복용하더라도 식습관을 고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것은 필수다. 한약 복용 후 일시적으로 살이 빠질 순 있으나 생활습관이 교정되지 않으면 다시 살은 찔 수밖에 없다. 요요현상이 반복되기도 한다. 운동 부족, 잦은 요요현상은 근육량을 감소시키고 기초대사량을 낮춰 오히려 살이 잘 찌는 체질로 이어지는 원인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내돈내산다이어트소스
저는요즘 비비드키친소스로 샐러드에뿌려먹는재미에폭빠졌어요 (비비드키친 저칼로리스위트칠리소스) 100g에 25칼로리 이소스는 매콤.새콤.달콤해서 각종 샐러드소스로 맛있어요 저는저녁식사로 닭가슴살구이해서 양배추 로메인상추.귤1개를 큰접시에 가득담고 소스뿌려먹어요 퍽퍽한 닭가슴살이 신선한샐러드와 함께먹으면 맛있고 잘넘어가요 실컨 배부르게먹고 일주일에 1.5키로 빠졌어요 맛있는비비드저칼로리스윗트칠리소스 꼭 드셔보세요~
웃음주
스크류바 먹는데요~😄😄
후미 ㅎㅎㅎ 울 따님은 학교 끝나구 아이스크림 먹는데여😆❤️ 추워도 늘 아이스크림은 맛난가봅니다 ^^ 동생 없을때 먹으라했어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귤의 계절, 오래도록 맛있게 귤 먹는 방법
추운 겨울엔 따뜻한 방에 누워서 까먹는 귤 맛이 최고지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전 소스를 듬뿍듬뿍 찍어 먹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재료로 된 메인 그 자체를 즐기는 편이예요. 고기는 소금이나 와사비, 젓갈에 살짝 찍어 먹고, 탕수육도 찍먹으로 탕수육 소스 약간이랑 식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요. 그래서 냉장고에는 소스류가 그닥 없답니다. 얼마전에 구독하는 분의 sns에서 멕시코의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씨즈닝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지금도 먹고 있는 그 제품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바디아 타코 씨즈닝 소스 입니다. 보이시죠? 칼로리 빵!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물에 씨즈닝을 살짝 풀어주구요~ 땅콩가루를 넣어 잘 개어줍니다. 짭쪼롬한 땅버 완성!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성분표 확인 하시면 크게 0 이라고 보이시죠~ 소금과 허브 향신료가 섞여 이국적인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브솔트의 허브랑은 아주 달라요. 멕시코 쪽 허브입니다. 맵지는 않구요, 요리에 소금을 별도로 추가하지 않아도 요거 하나로도 간이 맞춰집니다.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요즘 호박이 집에 많이 들어와서 계속 호박요리 중입니당.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칼로리가 없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김강쥐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겨울에는 봄이나 여름에 비해 무기력하고 울적하다는 사람이 많다.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이 줄어드는 게 원인이다. 감정은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행복 호르몬 분비가 저하된 채로 우울한 감정을 내버려 두면,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 겨울철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세토로닌' 분비를 늘리는 방법을 알아본다. ◇트립토판 섭취하기의외로 체내 세로토닌의 약 90%는 소화기관 내에서 생성된다. 그만큼 먹는 음식이 세로토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세로토닌의 분비를 돕는 '트립토판'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붉은 고기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낮에 30분 이상 햇볕 쬐며 걷기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어야 체내 세로토닌 분비를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가만히 햇볕을 쬐는 것보다는 낮에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게 좋다. 땅을 밟고 걷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효과는 두 배다.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늘린다. ◇깊은 호흡과 명상으로 마음 다스리기천천히 숨을 들이쉬거나 마시는 활동, 생각을 비우는 명상도 세로토닌 분비량을 늘리는 간단한 방법이다. 특히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숨을 멈춘 뒤, 8초 동안 입으로 숨을 내뱉는 ‘478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명상과 함께 잔잔한 음악을 함께 들으면 마음을 평안히 가라앉히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심호흡과 함께 천천히 온몸의 근육을 이완한다는 생각으로 명상한다. ◇관자놀이·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관자놀이나 미간을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좋다. 미국 세인트 루크병원 연구팀은 체내 세로토닌 분비가 늘면 식욕이 감소하는 원리를 이용해 실험을 진행했다. 비만 남녀 55명에게 이마나 다른 부위 마사지를 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이마를 마사지 한 그룹은 다른 부위를 마사지했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그룹보다 식욕이 10% 감소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이마 마사지가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것으로 분석했다. =========== 밖에 날씨가 좀 추우니까 그럴때는 관자놀이, 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 좋을것 같아요 ~ 무기력할때 도움이 되나보네요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키친 없어서는 안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최애 소스 맛집 바로 비비드키친입니다. 저는 마켓컬리, 스마트스토어, 쿠팡에서 자주 주문하는 편입니다. 자주 할인행사를 진행하는데 그때 쟁여서 사고 있어요. 저당, 저칼로리, 속세의 맛까지 잘 잡은 식단소스라 추천해요🩷 특히 요즘 자주 먹는 맛은 머스타드, 케찹, 돈까스, 데리야끼, 굴소스!!! 머스타드는 달달한 머스타드 맛으로 치킨스타일 음식들과 잘어울려오. 케찹 역시 달달한 속세 케찹 맛으로 계란에 자주 뿌려먹습니다. 돈까스 소스는 약간은 새콤하지만 찐 생선에 뿌려먹거나 야채구이에 뿌려먹고 있어요. 데리야끼가 특히 생선구이랑 너무 잘어울려요. 달달하고 맛있어요. 굴소스는 볶음류에 특히 잘어울려서 야채를 볶아서 닭가슴살 덮밥식으로 만들어먹어요. 정말 활용도가 좋은 제품들이라 벌써 몇 번째 재구매 중인지 .... 평생 저와 함께 할 소스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쏘뉜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제공: 헬스조선 후두염으로 목이 아프거나 따가울 때 많은 사람이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목을 시원하게 해주는 박하사탕을 찾는다. 하지만 박하는 후두염 증상을 완화해 주기는커녕 오히려 목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역류성 후두염으로 목에 이상이 생겼을 때 박하를 먹으면 위산이 역류해 후두염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역류성 후두염은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하부식도괄약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위산이 후두까지 올라와 염증을 만드는 질환이다 박하는 위산을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고, 위산 역류를 방지하는 하부식도괄약근을 이완해 괄약근의 역류 방지 기능을 떨어뜨린다. 박하 사탕을 먹으면 자연스레 식도와 후두로 역류하는 위산의 양이 늘어난다. 위산 과다가 원인인 역류성 후두염이 있을 때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는 박하 사탕을 먹는 건, 불난 데 기름 붓는 격인 것. 만성·급성 후두염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긴 어렵다. 박하사탕을 먹으면 타액 분비가 촉진돼 일시적으로 목이 촉촉해지고 상태가 호전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박하의 멘톨 성분이 휘발되면서 주변의 열을 빼앗는데, 이때 후두와 기관지의 수분도 함께 증발한다. 점막의 수분이 부족하면 기침, 이물감, 인후통 등의 증상이 심해지고, 염증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목 건강을 위해선 물을 자주 마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물은 목에서 일종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 목의 점막이 마르지 않아야 염증이 빠르게 호전되고 소리를 낼 때 목에 가는 부담도 줄어든다. 물은 체온과 비슷한 미온수를 마시는 걸 권장한다. 목에 생긴 염증에 아무런 자극도 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습기를 이용해 주변 환경을 건조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물이 질린다면 도라지나 생강으로 우려낸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도라지에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기관지 점액 분비를 촉진하고, 생강에는 항염 성분이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반면,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녹차는 위벽을 자극해 역류 현상을 일으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체내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카페인이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억제할 수도 있다. 위나 식도에 자극을 주는 맵고 짠 음식들도 피하고, 가능하면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들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적절하다. 술과 담배도 좋지 않으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아야 한다.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속을 비우는 것이 좋다. ============ 박하는 목에 좋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도움이 안되나 보네요 목아플때는 삼가하세요
뽀봉
간편하고 느낌 있던 아침 메뉴 베이글의 배신... 이 병 위험 높일수도
🍞 🥯 식빵과 베이글과 함께 먹는 크림치즈 나트륨 함량이 높아 지네요. 아침식사로 견과류 ㆍ요거트 ㆍ채소등으로 건강한 아침식사를 해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겨울 휴가중 자주 먹는 나의 아침~~
고단백 두유에 통귀리 콘플+블루베리 콘플을 넣고 옥수수식빵을 토스트기에 빠삭 구워서 블루베리 쨈 적당히 발라 얌얌~~ 진짜 자주 먹는데 아직까진 안 질려용 ㅎ
우블리에
2030세대도 '혈당 관리'에 진심이다! 요즘 트렌드는 '저당'
이제 혈당 관리는 더 이상 중장년층이나 당뇨 환자만의 일이 아니에요. 최근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혈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른바 ‘혈당 다이어트’가 유행 중입니다. 대학생들이 음료를 살 때 당류를 확인하거나,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기 시작한 것도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어요. 단순히 건강 관리뿐 아니라 다이어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보니, SNS에도 ‘혈당 관리’와 관련된 글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혈당을 잡아야 다이어트 성공?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우리 몸은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게 되는데, 이게 반복되면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 됩니다. 그래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식단을 구성하는 ‘혈당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는 거죠. 단백질과 채소부터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먹는 방식이 이에 해당해요. 유튜브에도 혈당 측정기를 이용해 이런 식단의 효과를 보여주는 영상이 많아졌답니다. 기업들도 함께 바뀌는 소비 패턴 이런 흐름에 따라 저당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들도 많아졌어요. 예전에는 맵고 짠 ‘마라탕’ 달달한 ‘탕후루’가 인기였는데, 지금은 ‘제로 슈가 제품’이나 ‘저속 노화 식단’ 같은 건강을 고려한 메뉴들이 대세죠. 카페에서도 이제 저당 음료가 필수 메뉴로 자리 잡았고, 이를 주문하는 방법까지도 온라인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저속 노화 식단으로 안티에이징! 피부나 헤어 케어에서 시작된 ‘안티에이징’이 이제는 식단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저속노화 식단’이라 불리는 이 방식은 잡곡, 채소, 단백질 등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음식 위주로 구성해 혈당 상승을 막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를 기대하는 거예요. 이와 관련된 책도 나왔고, 커뮤니티에서도 많은 이들이 자신의 식단을 공유하며 즐기고 있답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중장년층 뿐 아니라 젊은 세대까지 번지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가 계속될 것으로 보았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이 변화가 무척 반갑습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면 더 건강한 사회가 오지 않을까요?
geniet
"우유와 먹으면 최고"…해외서 난리난 K-디저트 뭐길래
꿀떡 시리얼 아세요?? 헛.ㅎㅎㅎ 전 처음 알았어요 우리의 푸드를 해외에서 이렇게 활용해서 드신다니 신기하네요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애들과 함께 먹어봐야겠어요 버블티같이 아주 맛있을것 같네요 맛이 없을수가 없는 조합이죠? 한국 전통 음식인 '꿀떡'을 활용한 이색 레시피가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해외 인플루언서의 영상을 접하고 국내에서 따라하는 'K-디저트 역수입'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2일 틱톡과 유튜브 등 다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꿀떡 시리얼'(ggultteok cereal)을 검색하면 다양한 문화권 이용자들의 숏폼 콘텐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다. 시리얼에 우유를 붓는 서양 방식을 응용한 것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팁까지 함께 공유되고 있다. 해외 인플루언서들은 "버블티처럼 쫀득해서 일반 시리얼보다 맛있다" "꿀떡을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 부드럽다" 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국내 누리꾼들도 "K-버블티의 탄생" "이 방법을 왜 생각 못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꿀떡 시리얼의 인기가 확산하자 꿀떡을 직접 만들거나 꿀떡을 넣은 빙수 등 떡을 활용한 다양한 이색 레시피들도 등장하고 있다. 특히 꿀떡 시리얼은 국내가 아닌 해외 인플루언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먼저 알려진 조합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국에는 없었던 K-푸드가 해외 젊은 층 사이에서 먼저 등장했고, 이를 국내 인플루언서들이 콘텐츠화해 국내에 역으로 유행시켰다는 것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드라마나 영화 등 'K-콘텐츠'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그 안에 등장한 한식까지 주목받은 결과라는 분석을 내놨다. 실제로 K-푸드의 인기가 급증하며 관련 수출량 역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떡이나 쌀과자 등 쌀 가공식품 수출액은 2억 5000만 달러(약 35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한 수치다. 떡볶이, 김밥 등 단순히 한식을 맛보는 것을 넘어 기존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모디슈머(Modisumer)' 현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모디슈머'란 '수정하다(Modify)'와 '소비자(Consumer)'를 의미하는 영단어의 합성어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제품을 재창조하는 소비자를 의미한다. 이러한 관심은 검색량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검색량을 조회하는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만 해도 전무했던 꿀떡 시리얼의 검색량 지수는 지난달 6일 처음으로 검색 수치에 올라 지난달 21일에는 75까지 치솟았고, 22일에는 100을 기록했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스추천]몬 파인애플 월남쌈 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할때 자주 먹는 월남쌈, 월남쌈과 어울리는 파앤애플 소스에요. 개인적으로 텁텁한 보다는 상콤한 소스를 좋아하하는데, 파인애플과 노랑고추가 함께 들어가서 새콤달콤한 맛이 느껴지고 약간의 매콤? 그건 아마 고추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신선한 파인애플이 첨가되어 있어서 인위적이지 않은 건강한 파인애플 향이 나서 더 좋았어요. 무엇보다 다른 재료들과 조화가 너무 좋았어요. 다이어트도 건강하고 맛잇게 해야하잖아요. 다른 스프리롤이나, 디핑소스로 먹어도 맛있었엉. 월남쌈과 먹을때도 맛있지만, 다른 요리에도 찍어먹어도 맛있을듯 해요. 칼로리는 100ml당 221칼로리 였어요.
주안맘0413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나이가 들수록 몸에서 냄새가 나기 쉽다. 젊을 때 몸에서 전혀 냄새가 나지 않았던 사람은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황스럽기도 하다. 이런 달갑지 않은 변화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 나이가 들수록 ‘노넨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노넨알데하이드는 피지 속 지방산이 산화되며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모공에 쌓여 퀴퀴한 냄새를 만든다. 노넨알데하이드는 젊었을 때는 생성되지 않다가 40대부터 노화로 인해 ▲피부의 유익균 감소·유해균 증가 ▲피부 산성화 ▲지질 성분 변화 등으로 인해 만들어진다. 나이 들면 노넨알데하이드 제거 능력도 감소한다. 나이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활동량 감소와 신경계 퇴화로 땀 분비량이 줄기 때문이다. 노화와 함께, 술과 담배를 즐기면 노넨알데하이드 분비량도 증가해 냄새가 더 많이 난다. 음주는 노넨알데하이드 생성을 촉진하고 흡연은 분해를 억제한다. 음주와 흡연은 체취뿐 아니라 입 냄새까지 유발할 수 있다. 노넨알데하이드로 인한 노인 냄새를 줄이려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먼저 기름진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노년층은 기름진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해 대사물질이 피부 등에 축적, 노넨알데하이드 생성도 촉진된다. 이땐 특히 겨드랑이 냄새가 심해진다.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몸을 꼼꼼히 씻고, 되도록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물에 몸을 푹 담그는 입욕을 하는 게 좋다. 피부를 불려 산화 성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밖에 햇볕을 쬐며 산책하고,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 걸 권장한다. 자외선에는 살균 효과가 있어 냄새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 적당한 운동은 땀 배출량을 늘려 노폐물이 나오게 해 냄새를 줄인다. 한편 몸 냄새뿐만 아니라 입 냄새가 심해지기도 한다. 노화로 인해 침 분비가 줄기 때문이다. 침은 입안에서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침이 부족하면 이물질이 잘 씻기지 못해 입속에 쌓여 냄새가 난다. 따라서 입 냄새를 줄이려면 침 분비를 원활하게 해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 그러려면 소량의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을 적셔줘야 한다. 물을 마실 땐 입 안 전체를 적시듯 천천히 마신다. 레몬, 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먹는 것도 좋다. 신 과일을 먹으면 침 분비량이 늘어난다. ============= 구강체조 들어 보셨나요?? 턱 밑을 마사지하거나, 입술 안쪽에 혀끝을 대고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으로 강하게 누르는 ‘구강 체조’도 효과
뽀봉
목살 구워 달래장과 함께 먹어요
저녁은 목살 에프에 구워 기름 쏙쓱 빼고 똑 쏘는 매운맛과 향이 입맛을 돋우는 달래장과 함께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싸먹는 오리슬라이스
가공류 잘 안먹는데 지인이 한번 맛보라고 준 싸먹는 오리 슬라이스. 귀찮아서 간편한거 찾다가 발견하고 구워봤어요. 생각보다 맛있고 편해요. 구우니까 분홍 쏘시지처럼 생겼는데 얇아서 밥에 김처럼 싸먹었더니 좋았어요.
워터멜론
브런치~
따님 안과 진료가 있어서 일찍 방문후 함께 브런치 했네요. 역시 입맛이 둘이 통해서~ 남편은 한식파 ㅎ
파인호랭이
떡볶이~
아들이랑 둘이 먹는 저녁이라~ 가볍게 떡볶이로 먹어요
불곡산
식구들은 밥 먹는중~😁
카톡왓져요😊😊 애들 점심은 토달볶 해서 간단히 먹는다구하네요 귀요미들~😍 제가 미리 해놓고 나왔거든요 :) 울 딸래미 넘 좋아하는 토달볶이라 신나겠어요 ^^
자스민꽃
명상시간 함께
차분한 음악으로 명상시간 함께 잠깐의 힐링타임 입니다
애플짱
인삼, 녹용과 함께 3대 명약으로 알려진 동충하초
동물성과 식물성이 같이 존재하는 신비한 동충하초 버섯과 함께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요리로 맛과 건강을 위한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비염에 더 좋은 식품들인가보네요 좋은걸로 챙기세요
뽀봉
아침사과
항상 아침에 먹는 금사과 비타민 충전 오늘도 함께 했습니다
애플짱
공복영양제
공복에 챙겨먹는 두가지 영양제 함께 했습니다
애플짱
흔히들 먹던데… 함께 섭취하면 안 되는 ‘영양제 조합’
흔히들 먹던데… 함께 섭취하면 안 되는 ‘영양제 조합’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흔히들 먹던데… 함께 섭취하면 안 되는 ‘영양제 조합’ 영양제는 건강 관리에 유용한 보조 역할을 하지만 여러 종류를 함께 복용할 경우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나 잠재적인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함께 복용하면 안 되는 보충제 조합’에 대해 알아본다. 먼저 홍국(붉은 누룩) 성분과 비타민B3(니아신)이다. 홍국 보충제와 비타민B3은 모두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미국 가정의학과 전문의 토드 손택 박사는 “두 가지를 함께 보충하면 간 기능에 과도한 부담을 주고 혈압 강하 등의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타민B3는 혈관 확장 및 혈류 개선 효과를 내고 홍국은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등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때문에 두 성분이 체내에서 상호작용하면 혈액순환에 과도한 영향을 미쳐 저혈압이나 혈액 응고 장애 위험이 커진다. 홍국 보충제는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는 기전이며 비타민B3는 과량 복용 시 간독성을 유발하기 때문에 두 성분을 함께 복용하면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그네슘과 칼슘 보충제도 동시에 복용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마그네슘과 칼슘이 상호작용해 각 영양소 흡수율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토드 손택 박사는 “칼슘은 마그네슘 혈중 농도를 감소시켜 근육 경련, 피로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며, 마그네슘은 칼슘의 뼈에 대한 작용을 방해할 수 있어 각 보충제를 함께 복용하려면 최소 두 시간 이상 간격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지용성 비타민끼리 함께 섭취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비타민A·비타민D·비타민E·비타민K 등은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저장되기 때문에 과다 복용 시 독성 위험이 있다. 지용성 비타민 두 종류를 동시에 섭취하면 ▲간 손상 ▲골밀도 감소 ▲체내 칼슘 농도 불균형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잠재적인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 각 영양소별 적정 용량을 지켜야 하며 여러 가지를 동시에 섭취할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을 거쳐 안전하게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마그네슘을 요즘 계속 잊어버리고 못챙기네요 저녁에 챙길려고 하니, 이렇게 어려워요 낮에 회사에서 챙기는것이 잘챙겨지기는 하는데...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카레
저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로 두부카레를 추천해요 사실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는 간단요리이긴 하지만 저는 실제로 다이어트를 할때 카레랑 두부를 많이 이용하구요 이 두 재료로 다이어트에 성공한적이 많이 있어요 저는 야채를 따로 볶지 않고 그냥 물에 카레루(카레가루)를 푼 후 두부랑 야채 모두 함께 넣어서 약간 조려주는 형태로 먹습니다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이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증가나 당뇨,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는건 많이들 아실텐데요 주재료만 바꿔주면 질리지 않아서 저는 실제로 3개월 정도 카레만 먹고 성공한적도 있네요 카레와 두부가 합해지면 일단 칼로리가 낮구요 단백질 섭취도 가능하면서 목넘김이 부드러워서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고기대신 두부를 넣어주기 때문에 콜레스테롤도 높이지 않구요 다만 카레랑 흰밥이 궁합이 좋아서 밥위에 올려먹게 되는데 실제로는 두부양을 늘리고 밥없이 먹어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다만 잡곡이랑은 궁합이 맞지 않으니 잡곡+두부카레의 조합보다는 그냥 두부카레만 먹는게 맛은 더 좋은것 같아요 부족한 영양소는 어떤 야채를 추가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채울수 있으니 모두 드셔보세요
켈리장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
간식들 많이 챙겨 드시죠? 간식을 먹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건강한 간식으로 포만감을 가지면서 또 식간사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이야기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1. 간식은 하루에 두 번만 먹는다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 싶다면 음식을 제대로 골라야 한다. 간식은 식사 사이에 허기를 달래는 방법이므로, 다이어트의 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간식은 오전에 한 번과 오후에 한 번으로 하루에 총 2번만 먹어야 한다. 2. 식사 사이에 먹을 간식을 현명하게 선택한다 시중에는 간식용 포장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지만, 대부분 영양가가 없고 칼로리가 높을뿐더러 포만감 유지에 큰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기를 바란다면 제대로 된 식품을 선택해야 한다. 따라서 튀긴 음식이나 빵보다는 과일, 채소 샌드위치, 견과류와 같이 건강한 대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3. 천천히 먹는다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습관은 간식뿐 아니라 식사를 할 때도 지켜야 한다. 많은 사람이 간과하지만,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섭취량을 관리한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가? 간식으로 가벼운 음식을 챙겨 먹는다고 해서 많이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식단의 균형이 깨지지 않으려면 식사량을 잘 조절해야 한다. 5. 200kcal를 넘지 않는다 간식으로 먹을 음식은 200kcal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실 150kcal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수치가 상당히 낮아 보일지라도, 과일, 채소 스틱, 스무디 등 선택의 폭이 결코 좁은 것은 아니다. 6. 다양한 식품을 섭취한다 체중 관리를 하면서 간식을 먹고 싶다면 다양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 보자. 과일과 채소는 칼로리가 낮은 축에 속하지만,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권장 칼로리를 넘지만 않으면 된다. 과일과 치즈 큐브, 빵과 아보카도, 견과류 한 줌과 무가당 천연 요거트와 같은 간단한 조합을 구성해 보자. 7. 스무디를 마신다 설탕을 넣지 않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 스무디는 간식으로 마시기에 딱 좋다. 8.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한다 계획만 잘 짜면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집에서 미리 준비해 둘 시간이 없으면 결국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찾게 될 수 있다. 허기가 느껴지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튀긴 음식, 과자, 정크 푸드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출근 전에 간식을 준비해 두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가 낮은 유기농 식품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돈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을 수 있다. ⭐칼로리가 적당하고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저칼로리 제품’으로 판매되는 가공식품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필수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치매 싹 막는 들기름 먹는 방법~!
💥들기름을 훨씬 건강하게 먹는 세가지 방법!! 👌들기름은 과연 어떤 건강한 효과가 있고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들기름의 네가지 대표적인 건강 효과 ✅️고혈압을 예방합니다. ✅️혈관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암을 예방합니다. ✅️치매를 예방합니다. 👌들기름의 효과를 강화하기 위한 세 가지 음식 추천!! ✅️메밀국수에 들기름, 김, 대파 등을 넣어 비벼 먹으면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 당뇨 등 혈관질환 예방에 좋으며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미역국을 다 끓인 후 들기름 한 스룸을 넣어 드시면 암세포 생성을 억제해 각종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무생채, 콩나물 등 나물을 보리밥에 넣고 들기름 한 스푼을 넣어 비벼 드시면 혈관 건강을 지켜주고 암과 치매 예방에 좋은 보약 같은 음식이 됩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약간 맛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 이럴 때 요즘 제철인 귤과 함께 먹으면 구연산이 식감을 더하고 건강효과를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철분이 많은데 비타민 C가 풍부한 귤을 곁들이면 철분이 몸에 잘 흡수된다. 여기에 다른 채소-과일을 추가하면 맛 좋은 건강 샐러드가 된다. 브로콜리와 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의 손상 막는 데 기여 감귤은 귤, 밀감으로도 불린다. 감귤 중 온주귤은 제주에서 생산되어 11월에 수확한 빠른 조생종이 있다. 향이 연하고 큰 것이 맛있다. 12월부터 나오는 일반 조생종은 작은 것이 맛이 좋다. 귤과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 C + 철분의 시너지 효과를 낸다. 감기 예방에 좋고 안전하게 빈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역시 비타민 C가 많아 상처 회복을 돕고 몸속 세포의 손상을 막는 데 좋다. 노화 늦추고 폐 기능 증진, 항암 효과... 브로콜리,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브로콜리에는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다. 노화를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을 배출하여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이 100g에 307㎎이나 들어있다. 신장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면 라면 등 짠 음식을 먹은 후 브로콜리를 먹으면 혈관 보호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열랑은 100당 28kcal로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도 많아 장 건강,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혈관 건강에 기여... 피로 덜고 피 맑게 해주는 효과 귤의 과육에 실처럼 생긴 하얀 부분은 ‘알베도’다. 혈관 건강에 기여하는 성분이다. ‘헤스페리딘’ 이라는 비타민P 성분과 함께 혈관의 저항력을 올려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고혈압 예방에 좋다. 중금속 해독 효과도 있다. 하얀 속껍질은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여 장 운동, 대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물질대사를 촉진해서 피로를 덜고 피를 맑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 C는 신진대사 활성화,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 살리는 법은? 브로콜리는 숙성되면 맛이 떨어지므로 냉장고가 아닌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 얼음물에 담가 두면 색이 선명해지고 싱싱함이 오래간다. 조리 전 소금물에 30분 담가 두면 오염 물질이 제거된다. 이후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줄기와 송이를 함께 볶거나 데치면 고르게 익지 않을 수 있다. 따로 조리하는 게 좋다. ================ 귤 등 감귤류 과일에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어 염증을 낮추고, 혈전을 예방하며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어제 퇴근후 선물로 들어온 귤이 3개를 그냥 공복에 먹엇더니 혈당 145 이던데요 ㅋㅋㅋ 이렇게 먹는것은 절대 도움이 안되겠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