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링킹 요구르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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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상큼한 딸기칩
올리브영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상큼한 딸기칩 한봉지 7그램 아주 가벼워요. 칼로리는 25kcal 입니다. 가격은 3천원으로 싸진 않네요~^^ 그렇지만 국내산 딸기 100프로로 동결건조 딸기가 통으로 들어 있어서 상큼한 딸기가 먹고 싶을때 조금 비싸지만 사계절 언제나 사먹기 좋은것 같아요. 다이어트 할때 먹어도 전혀 죄책감 없을 간식입니다. 떨기 과일 100프로니 딸기 좋아하시는분들 믿고 먹어보세요.
레몬그린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매년 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특히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갱년기 여성들이 심상찮다. 중년에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노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넘어지면 뼈가 쉽게 부러질 경우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장담할 수 없다. 뼈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여성들이 특히 부족한 칼슘… 뼛속 망가져도 증상 없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2021)에서도 한국인이 부족한 영양소 10개 중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칼슘이었다. 남성의 7.7배나 모자랐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결핍도 남성의 3.5배였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다. 중년, 노년 여성은 낙상으로 뼈가 부러진 후 뒤늦게 골다공증에 걸린 것을 아는 경우가 많다. 칼슘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우유 내키지 않는 경우 요구르트가 대안… 소화 잘 되고 칼슘 강화 칼슘이 많은 식품은 우유 및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칼슘 강화 식품, 일부 녹색 채소 등이다. 곡류나 과일류, 대부분의 채소는 칼슘이 많지 않다. 특히 우유 속의 칼슘은 몸에서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으나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등이 대안으로 꼽힌다. 소화가 비교적 잘 되고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은 피하는 게 좋다. 두부의 이소플라본 성분… 칼슘 흡수 촉진, 최대 골밀도 형성에 기여 두부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단백질은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난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 정도에 불과하다.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 데 좋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인 올리고당이 풍부해 배변 활동에 기여한다. 칼슘 흡수에 좋은 비타민 D… 햇볕, 생선, 버섯 등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늘리고 골밀도를 증가시킨다. 비타민 D 활성화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 없이 오전 중 20분 정도 햇빛을 쬐면 큰 도움이 된다. 청어, 갈치, 황새치, 홍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치즈, 햇볕에 말린 버섯류 등을 꾸준히 먹어도 좋다.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거나 주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비타민 D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두부를 사다가 수분을 계속 날려주도록 오일 넣지 않고 볶아주고, 그걸..그릭 요거트나 카레랑 먹었는데, 고소함 맛이 좋던데요.
뽀봉
올리브영,, 식품추천 모구모구 딸기맛
요즘 계단운동 꾸준히 하면서 생수만 마시다가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모구모구 딸기맛 음료 마셔보고 추천합니다 , 내용량 320ml 칼로리160kcal 당류3g 탄수화물40g 먹으면 딸기가 잴리처럼 말랑 말랑 씹히면서 식감이 좋아요
핑크색
딸기바나나쉐이크
냉동딸기랑 바나나 우유에 넣고 시리얼 조금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 기분이 좀 상쾌해지는 느낌이에요^^
어트지니요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많은 슈퍼푸드를 먹으면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론병에 적합한 슈퍼푸드는 따로 있다. 사람마다 특정 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식품이 자신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시키는지 알기 위해 한 번에 하나씩 새로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한 크론병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이런 식품 외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문제가 되는 음식을 삼가는 것,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A와 C, 비타민B, 망간, 칼륨, 아미노산 트립토판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크론병 환자들에게 좋은 3대 항염증 식품 중 하나였다. 자색 고구마도 산화 스트레스와 연관된 염증 예방을 돕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활성이 높다. 또한 장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역 미역은 염증성 장에 좋은 슈퍼푸드로서 과소평가된 식품이다. 연구에 의하면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미역이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함으로서 장 세균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많은 해산물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고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 질병 완화를 도와줄 수 있다. 연어는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며 위에 자극이 적다. 연어를 요리할 때 지방이나 향신료를 넣지 말고 되도록 간단한 조리법을 선택해야 한다. 베리류 크론병 환자에게는 과일 중에도 소화가 쉬운 딸기, 블루베리 등이 권장된다. 이런 과일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활동을 도와준다.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산화 손상과 염증 상태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두유 크론병과 흔히 관련된 증세인 유당 분해 효소 결핍증이 있다면 우유 대신 두유로 대체하는 게 좋다. 두유는 염증 감소를 돕는 이소플라본을 가지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장내 박테리아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우유 치즈와 달리 요구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잘 받아들이는 유제품이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좋은 박테리아가 유당 분해에 도움을 주어 위장을 편하게 해준다. 설탕이나 설탕 대체물이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를 선택한다. 익힌 채소 채소를 날것으로 먹으면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잘 익힌 채소를 먹어야 한다. 저지방 육수로 맑은 수프를 만들거나 채소를 갈아서 퓨레로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가스를 만드는 채소는 계속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셀러리,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등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에 올라있다. ============= 어제 플레인 요거트로 구매.. 아침에 바나나 반개하고 , 트리플 베리 넣고, 갈아 주면 맛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몽베스트 콤부차 🍓 딸기바나나 🍌
몽베스트 콤부차 🍓 딸기바나나 🍌 얼음 콤부차 탔어요. 딸기바나나는 처음 오픈 했는데 와!! 지금껏 먹던 콤부차랑 다르네요. 눈으로 먹고 입으로 두번 먹어요🍓 한포 10칼로리 부담 없어요.
레몬그린
딸기 요거트 먹습니다
딸기 요거트 먹습니다 처음보는 딸기 맛인데 맛이 나쁘지 않네요 추천 드립니다❤️
구룸구룸
딸기우유 러버들❤️
울집은 딸기우유 러버들 위해서 늘 딸기우유 사다놓네용😍💗 울 둘째가 또 아침부터 딸기우~유 찾으셔서 꺼내드립니다 ㅋㅋㅋㅋ 전 이 맛이 참 별로던데 애들은 좋아하더라구요 ㅠ
자스민꽃
딸기쨈 빵
점심 먹었는데도 허전해서 딸기쨈 빵 먹어요~~
꼼꼼엄마
단백질 쉐이크로 단백질 섭취하고 근손실 예방![빙그레 더단백 딸기]
제품명: 빙그레 더단백 딸기 칼로리: 105kcal 단백질: 20g 당류: 0.7g 추천하는 이유: 빙그레 더단백 딸기맛에는 달걀 3.6개분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요. 그러면서 당은 닞고 칼로리도 낮아요. 뚜껑을 열면 달콤한 딸기 향이 기분 좋게 느껴지네요. 맛은 진한 딸기 우유를 먹는 것 같이 상큼하고 맛있어요. 맛과 단백질, 칼로리까지 모두 잡은 빙그레 더단백 딸기 추천해요.
멍청이2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준다. 세계 각국 보건당국이 아침을 꼭 먹을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아침에 좋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기상 직후 물부터 마셔야… 열대야로 몸속 수분 더욱 부족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요즘은 열대야로 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 평소보다 몸의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긴다. 혈액도 끈적끈적해 있다. 물은 자는 동안 줄어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관 건강에 좋다. 위장 속의 독한 위산을 씻어내 다음에 먹을 요구르트의 유산균 보호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요거트(요구르트)…장 건강, 우유 대용, 면역력에 도움 유산균은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킨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거의 같지만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 된다.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도와 면역력을 활성화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특히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이 없고 단백질이 1.5배 이상 많다. 나트륨과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낮다. 성분표를 살펴서 단순당, 포화지방,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른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건강 장수인들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콜린 성분은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많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다. 아침에 달걀 2개를 먹는 사람도 있다. 블루베리… 시력 개선, 장 건강, 혈관 보호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노화를 늦추고 혈액순환에 기여한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차단,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염증을 막고 모세혈관 보호 작용을 한다.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견과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고 비타민 E 풍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리놀렌산과 비타민 E도 풍부해 동맥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 노화 지연에도 효과가 있다.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칼륨과 비타민 B1, B2, B5, E,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다. 감자… 단백질–탄수화물, 염증 완화, 혈압 조절에 기여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염증 완화에 좋아 편도선염-기관지염에 도움을 준다.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시 파괴되는 다른 식품의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장 건강, 변비 예방-조절에 기여한다. 위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을 것이다. 통밀빵이나 밥, 국을 먹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정 음식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다. =================== 감자는 차게 먹으라고 했잖아요 미리 삶아 두고, 요거트에 삶은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ㅎㅎ 이렇게 전부 넣어서 천천히 먹으면 완전 건강식이 되는거죠
뽀봉
딸기크림빵 먹어요^^
일단 오늘 아침은 빵으로 챙겨줍니다 ❤️ 이히힛 딸기 크림 들은거라 넘나 맛날거같아욤 냉장 빵이라서 냉장고 넣어놨다 둘째랑 나눠먹어봐요🤣🤣👍
자스민꽃
신타식스 단백질 파우더 리뷰
SYNTHA-6 (신타식스) 단백질 파우더를 먹는 이유는 일단 밀크쉐이크 초코렛 맛으로 맛있습니다 ㅎ 저는 우유나 혹은 드링킹 요구르트에 바나나 ,아몬드 가루, 단백질파우더 원 스쿱을 넣고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데 속이 든든하고 아주 좋아요 벌써 반 이상 섭취했네요 추천합니다
yurakim
[저당 요구르트] 비타민C+유산균 : 푸르밀 비타요구
다이어트 할 때, 비타민과 유산균은 필수품이죠! 필요한 영양소를 한번에 해결하고 매일 적당량을 섭취하고자 할 때 요구르트가 제격이에요. 1개 65mL, 15kcal 자그마한 크기에 칼로리도 착한 푸르밀의 "비타요구"는 상큼한 맛이 특징이에요.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저당" 당류가 3g, 3% 지방은 0g, 0%에요! 5개입 X 4줄, 총 20개가 1팩이고 시원하게 마셔도 좋고 여름엔 냉동실에 얼려서 먹어도 괜찮아요! 앙증맞게 작지만 영양소는 꽉 채우고 칼로리, 당류, 지방은 확 줄였답니다!
조인순
저당딸기잼 추천 마이노멀 딸기쨈
딸기잼이 먹고 싶은데 당 때문에 고민하다가 알게 된 제품이에요. 카카오톡 톡딜로 구매했는데 그럭저럭 만족하고 먹고 있어요. 사실 사자마자 코로나에 걸려서ㅠ 딸기 향은 잘 못느끼지만 그래도 달달한 맛은 잘 느껴지는걸 보니 훌륭한 대체당, 저당식품 같아요. 같은 브랜드로 사과랑 초코도 있어서 관심있는 분들한테는 좋을 것 같아요
붕어빵러브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건강을 위해 식사 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등을 늘 생각하는 게 좋다. 몸에 좋다고 특정 영양소만 먹으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도 마찬가지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고 각종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차례로 먹는 게 좋다. 아침에 어떤 음식들이 좋을까? 단백질의 양… 달걀 2개 13.49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달걀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어리를 먹는 것이나 다름 없다. 점심, 저녁 때 고기, 생선을 먹으면 단백질 부족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달걀은 개인에 따라 1~2개 먹으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요거트에 견과류에 넣어 먹었더니…뼈 건강, 근육 유지, 핏속 청소 아침 요거트(요구르트)는 물을 먼저 마신 후 먹어야 위산으로 인한 영양소 감소를 막을 수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칼슘 강화 제품을 고르면 유산균+뼈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견과류를 넣어보자. 땅콩 100g의 단백질은 25.74g, 호두는 15.47g이다. 물론 한번에 다 먹을 수는 없지만 단백질의 양이 꽤 되어 달걀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땅콩, 호두 등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핏속을 청소하고, 근육 보강 등에 상승 효과를 낸다.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감자 주의할 사람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도 먹어야 한다.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과 더불어 단백질 상승효과, 아침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낸다. 다만 건강한 사람은 괜찮지만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자 대신에 통곡물빵을 먹어도 좋다. “어, 비타민 C가 없네”…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 달걀 등에는 비타민 A, B는 있지만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한다. 요즘은 보충제 형태로 먹는 사람이 많지만 자연 그대로의 채소나 과일이 건강효과가 더욱 크고 안전하다.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토마토(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이다. 이 가운데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바쁜 아침이지만 시간이 나면 잘 익은 완숙 토마토에 열을 가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이 활성화되고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같이 익혀도 된다. 아침은 꼭 먹는 게 좋다. 포만감 유지에도 좋아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 요거트에 과일만 올려서먹었는데, 하루 견과류 1봉지 올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이 달라져요 아주 맛나거든요
뽀봉
따님이 좋아하는 망고요구르트
공차왓더요 ㅋㅋ 여기도 사람 장난아니네요 ㅜ 망고요구르트 공차 요거 딸이 좋아하거든요^^ 전 아침에 커피마셔서 패스합니동 🤣🤣🤣💗
자스민꽃
단백질 쉐이크 그리밀 단백질쉐이크 딸기라떼맛
총내용량 750g중 2스푼 25g기준으로 칼로리는 90kcal 단백질 11g 당류 3g 탄수화물 12g 지방 0g 추천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밀은 750g의 한달치 넉넉한 용량과 함께 12가지맛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녹차 고구마 단호반 곡물 멜론 블루베리 바나나 딸기라떼 바닐라 카페라떼 쿠키크림 초코맛가지 총 12개중에서 선택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과 칼슘등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니다 우유에 타서 먹으면 적당히 포만감이 들고 속이 편하고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12개 모두가 각각의 맛이 있으며 느끼하지 않고 질리지 않습니다 한끼를 그리밀로 채운다면 몸무게 유지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직장인이라면 바쁜아침에 하루에 2스푼 25g을 우유또는 두유에 타서 챙겨드시면 좋을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거분
저당식품 <오뚜기 가볍당 딸기쨈> 소개합니다
가끔씩 식빵에 쨈을 발라먹는게 나름의 힐링 푸드중 하나 입니다. 바쁜 아침 식사대용으로도 그만입니다. 몰랑하고 쫄깃한 식빵위에 쨈을 촤라락 발라 먹으면 든든하고 기분좋은 아침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있습니다. 요즘엔 건강을 생각한 저당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나다. 오뚜기에서도 저당 쨈이 나왔네요. 오뚜기 아임스틱 가볍당 딸기쨈 이에요. 당을 25%낮추었으니 건강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쨈 하나를 먹더라도 건강을 위해 저당 제품을 픽해 봅시다!!!
olivekkk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애들은 딸기빵요~ㅋ
애들듀 아침 챙겨쥬야죠 ㅎㅎㅎㅎ 일단 딸기빵 사온거 먹여봅니다 💕 크림빵이라 냉장빵인데 시원하게 먹는거래융 둘찌안텐 아슈라고 하고 줘야죵^^ 시원한빵 독특하네용 ㅎㅎ
자스민꽃
[저당간식] 칼리그릭 딸기맛 그릭 요거트바
요즘 핫한 저당간식 칼리그릭 딸기맛 그릭 요거트바입니다. 겉은 초코 코팅이고 안은 꾸덕한 맛이에요. 냉장 보관해뒀다가 실온에서 한 10분정도 자연해동 해뒀다가 먹으면 아이스크림 먹는 맛이에요. 150칼로리, 단백질 5g, 유산균 50억마리, 당류 1g 성분도 좋아요.
지금이순간7
저당 음료 하이 요구르트 입니다
어릴적에 요구르트 참 많이 먹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가끔씩 먹었지요. 이제는 건강을 생각해 저당으로 마시면 어떨까해서 소개합니다. 덴마크 하이 요구르트 입니다. 당을 35%낮추었으니 건강에 좀더 좋지 않을까합니다. 달지않은 음식을 아예 먹지않고 산다는건 생각으로도 넘 끔찍하네요. 이또한 소소한 행복이니까요. 그러니 건강을 생각해 음료하나를 마시더라도 당을 낮춘 제품을 픽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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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달걀·요구르트, 저녁에는 꽁치·깻잎…근육·혈관에 변화가?
아침엔 달걀·요구르트, 저녁에는 꽁치·깻잎…근육·혈관에 변화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꽁치 100g에는 근육 유지에 좋은 단백질이 23.3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보다 많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상당한 양이다. 돼지고기는 24.03g, 소고기는 15.61g이다. 꽁치 100g에는 단백질 형성에 기여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890㎎ 들어 있다.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함유되어 있다. 아침에 달걀, 점심이나 저녁에 꽁치를 먹으면 하루 중 단백질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등푸른 생선…콜레스테롤 줄여 고지혈증 예방 및 완화에 기여 꽁치의 큰 장점 중 하나가 몸에 좋은 등푸른 생선이라는 것이다. 고등어, 삼치, 참치도 포함된다.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14.64g이나 들어 있다. 몸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 및 완화에 도움이 된다. 혈관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으로 악화될 수 있다. 깻잎, 꽁치와 혈관 건강 시너지 효과… 염증 예방 및 조절에 기여 꽁치는 산성 식품이라 깻잎 등 알카리성 식품과 잘 어울린다. 깻잎에도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꽁치와 혈관 건강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깻잎은 철분도 풍부해 빈혈 예방 및 조절에 도움이 된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항산화제인 루테올리 성분이 몸속 염증 예방과 조절에 기여한다. 알레르기를 줄이고 재채기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페릴알데히드나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의 독특한 방향 성분은 생선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너무 짜게 하면 탄수화물 과다 섭취 가능성… 채소 많이 곁들여야 꽁치는 우리 몸의 신경계 기능 유지,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는 비타민 B12가 풍부하다. 구이나 조림으로 많이 먹는다. 각종 채소를 넣은 조림은 항산화 효과가 높다. 꽁치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높이려면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짜다고 밥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 과다 섭취로 오히려 혈액-혈관에 안 좋을 수 있다. 꽁치 자체에 나트륨이 많다는 것을 요리 시 염두에 둬야 한다. 아침엔 역시 달걀과 요구르트… “저지방–고칼슘 제품 선택”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우유에 많은 유단백은 근육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부담스럽다면 요구르트가 대안이다. 성분표를 잘 살펴 저지방-고칼슘 제품을 선택하면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배변 활동에 좋고 소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요구르트 꿀소식
서울우유에서 나온 무지방, 무콜레스테롤 대용량 요구르트 요구르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꿀같은 소식
야고
바이오 ZERO 요구르트 (주)매일유업
저당제품으로는 매일유업서 나오는 ZERO바이오 요구르트를 매일 마십니다.당도0g이고 지방도0%라서 즐겨 마십니다.아침 공복에도 위에 부담없고 혈당수치에도 별로 부담없어서 좋아합니다.누구나 저 지방유제품ㅈ을 드시겠지만 적극 추천해 봅니다.전에는 이런 유제품을 안 마시다가 혈당 관리차원서 어느새 나이가 들다보니 이젠 찾게됩니다.
jeonghee
[저당식품] 마이노멀 저당 딸기쨈 추천해요
요즘 자주먹고 있는 저당 딸기쨈 마이노멀 딸기쨈 추천해요. 요거트먹을때 넣을 저당 제품을 찾다가 먹게된 제품은데 천연감미료 알룰로스가 들어가 칼로리 걱정없이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더운여름 탄산수에 딸기에이드 만들어 먹으니 넘 좋더라구요. 1통에 116kcal 니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사랑혀니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과일은 생과일보다 보관하기 쉽다. 그릭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냉동과일을 세척하면 표면이 살짝 녹는데, 꼭 씻어 먹어야 하는 걸까? 이는 냉동과일 포장재 뒷면에 적힌 식품 유형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냉동과일의 식품 유형은 크게 과·채가공품과 농산물로 구분된다. 과·채가공품은 소비자가 세척·가열·조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말한다. 그러나 농산물로 분류된 제품은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세척하지 않은 채로 얼린 과일일 수 있단 뜻이다. 포장재를 확인했을 때 ‘과·채가공품’이란 글자가 보이면 그냥 먹어도 되지만, ‘농산물’이란 글자가 보이면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게 좋다. 간혹 포장재를 확인해도 세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연맹이 시판 냉동블루베리·망고·딸기 등 20개 냉동과일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25%(5개)는 주의사항 표시에서 ‘반드시 씻어서 드세요’ 등의 문구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20%(4개)는 농산물인지 과·채가공품인지 식품 유형이 표시돼있지 않았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업체 간담회에서 식품 유형 미표시 제품은 모두 농산물임이 확인됐다. 세척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일단 씻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주의할 점은 또 있다. 냉동과일을 냉동실에서 꺼내 덜어 먹을 땐, 실온에 오래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 증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녹은 냉동과일을 다시 냉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생 블루베리엔 평균 3.32mg/g, 냉동 블루베리엔 평균 8.89mg/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블루베리에 비타민이 더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온에 두면 햇빛 등에 의해 비타민이 손실되기 쉬운데,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이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미국농업식품화학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비타민B·C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었다.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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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치노카푸
몽셀 딸기
저희 집에 딸기 디저트 쟁이가 하나 있어요 덕분에 저는 먹지도 않는 딸기 간식 보이면 하나씩 집어와요 이건 아들이 마트 같이 가더니 바구니에 홀랑 넣은 거네요 저는 빵이든 과자든 딸기잼 넣은 거 싫어하는데 아들은 딸기잼 크림 아이스크림 딸기맛이라면 환장해요 내가 좋아하는 몽셀에 딸기쨈을 넣다니 ㅠㅜ 아들은 맛있다네요 한 박스 혼자 다 먹었어요 물론 한 번에는 아니고요 집에 딸기쟁이가 있으시면 집으세요
현유리
여수 딸기 모찌 맛있네요
여수 딸기 모찌 맛있네요 (꿀팁) 색깔별로 맛이다르고 속에 딸기가 듬뿍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미주장
딸기주얼밀크티
너무 목말라서 걷다가 공차 보여서 바로 그냥 딸기주얼밀크티 한잔 때려블랍니다 바로 원샷 이예요
아미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