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기름 단백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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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금)고구마순 좋아하세요? 고구마순 먹으면 없어지는 질병 5가지!!
저도 고구마순 좋아하는데 요즘 시장에도 고구마와 같이 고구마순도 보이더라구요. 고구마순 알고보면 놀라운 음식 이라는데요~~ 고구마순을 먹으면 다음 다섯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1️⃣고구마순은 노폐물 제거 능력이 탁월합니다. 피를 맑게 해주고 혈관을 청소해 주는 일을 아주 잘하죠~~ 보리밥과 들기름을 고구마순과 함께 먹으면 일을 더 잘해 몸속 독소를 쫙~~ 빼줍니다. ^^ 2️⃣고구마순이 고춧가루와 궁합이 좋다는거 아셨나요? 고구마순은 고춧가루와 궁합이 아주 좋아서 함께 무쳐 먹으면 염증을 막고 항암능력을 길러 주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3️⃣고구마 순에는 폴리페놀 등 항상화 물질이 고구마보다 더 많습니다. 들깨와 함께 먹으면 이 성분이 더 강력한 효과를 보이며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4️⃣고구마순을 두부와 함께 먹으면 암세포의 생성을 막아주고 암세포 사멸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5️⃣고구마순을 잘 데쳐 들기름을 뿌려 먹으면 혈관을 뻥 뚫어주며 심혈관 질환 예방에 정말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되비지찌개
되비지란? 콩을 불려 갈아서 부재료를 넣어끓인찌개. 김치들기름에 볶다가 돼지고기 넣어 다시마육수 부어.새우젓으로 간해서 ~맛있네요
쉬리107
10/7 일 식단일기~~ 채소찜
아침에 운동하고 허리아파 누워서 쉬는데 쇼츠에 편스토랑 진서연씨 채소찜이 뜨더라구요 점심메뉴로 픽~!! 맛있고 건강함을 먹는 것 같았어요😊👍 채소들 과 고기를 찜기에 찌고 간장1, 다진마늘1, 들기름2, 알룰로스 1/2 섞어서 뿌리고 먹을때 올리브유 두르기~ 간단하지만 맛있는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로사0712
아몬드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안되는 이유
하루 10~15알 아몬드 많이 먹으면 화장실 계속 감 식이 섬유가 풍부그러함 아몬드에는 오메가 3 지방산 없음 (대신 피부에 좋은 vitamin E 가 많음), 호두에는 풍부함 오메가 지방산은 연어, 고등어등 등푸른 생선에 많고, 호두, 플랙씨드, 들기름에 많아요 결론 티비보면 먹을것이 없어요. 소신껏 적당히(?) 드시고 운동 좀 합시다!
야고
통들깨 들기름 메밀면 샐러드
저녁으로 포케올데이에서 메밀면 샐러드 시켜서 먹어요 연어 추가 했는데 양이 너무 적네요 역시 연어는 마트에서 사와서 먹어야 ㅠㅠ 그래도 메밀면 먹으니 좋네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이 개인적으로 더 맛있긴 한듯
훔훔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색소는 블루베리, 포도에 많은 항산화 영양소로 비슷한 건강효과를 보인다. 몸에 좋은 흑미에 각종 채소와 달걀을 넣은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흑미는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까말수록 품질이 좋다. 백미와 흑미 섞으면 흑미밥… 식감과 건강효과 높아 흑미밥은 보랏빛 색상과 톡톡 씹히는 구수한 식감이 일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흑미는 백미에 비해 아밀로오스 함량이 적고 아밀로펙틴이 많아 찰기(끈기 있는 성질)가 높다. 동남아시아 지역이 주요 생산지인 흑미가 국내에 도입된 것은 1990년경으로 건강쌀로 인식되면서 생산량이 늘고 있다.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로 섞어서 흑미밥을 만들면 식감과 건강효과를 누릴 수 있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도 별미다. 떡이나 면 요리, 푸딩 등에 색깔을 내는 재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중성지방–혈당 조절하는 식이섬유… 현미보다 많아 일반 백미와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현미 상태인 것이 바로 흑미다. 따라서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 조절에 기여하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량을 늘려 변비를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장 통과 시간을 단축시키고, 배설을 촉진시켜 암 예방에 기여한다. 블루베리에 많은 안토시아닌… 몸의 노화 늦추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 흑미의 쌀겨층에 많은 안토시아닌(anthocynin)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노화)물질이다. 견과류에 많은 비타민 E와 비슷한 기능이 있고 항균-항염증, 혈전을 녹이는 작용,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 억제, 지방세포의 분화를 억제하여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기능 활성화에 기여한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로를 덜고 장 건강,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 넣은 비빔밥… 비타민, 단백질 크게 증가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특히 퍽퍽한 것이 단점인 닭가슴살이 비빔밥에 녹아 들어 맛을 더한다.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맛과 더불어 건강효과가 배가된다. 근육이 줄고 고지혈증, 혈관질환이 늘어나는 중년에 특히 좋은 건강식이다. 다만 너무 짜지 않게 만들고 과식은 금물이다. ============== 흑미가 잡곡에 조금 섞여 있기는 하는데, 좀더 넣어야 할까요? 좋은영양분이 한가득이네요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 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뽀봉
고소한 두부부침~
일욜 저녁 고소한 두부부침 해서 먹었어요 들기름은 마지막에 한숟가락 두부에 뿌렸어요~ 고소하게 잘 먹었네요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꿀잠주무세요 ~
제벌
아침식사
찐계란 양배추 아몬드에 들기름김치볶음 멸치양파볶음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으로 좀 든든히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김치볶음
아침에 김치랑 들기름 넣고 같이 볶았어요 ㅎ 볶음 김치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 할수 있어요 ㅎ 기
로블ㅎ
갈비 구이와 두부 김치
ㆍLA갈비 깨끗하게 손질하여 양념하지 않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 ㆍ묵은지 들기름에 볶아 두부와 함께 ㆍ고사리나물 병아리콩 귀리잡곡밥과 함께 하는 맛저 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살을 빼기 위해 탄수화물(빵, 면, 쌀밥 등)을 너무 많이 줄이는 사람이 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체중, 혈관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현명하게 줄여야 한다. 끼니 때 밥이나 빵을 거의 먹지 않는 방식으로 무턱대고 줄이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탄수화물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밥 안 먹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근육이 줄어?”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 속의 단백질까지 꺼내 쓰게 된다. 활동에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부족하니 단백질에 손을 대는 것이다. 단백질을 분해하면 탄수화물(포도당)을 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속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문제는 단백질을 사용하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는 점이다(질병관리청 자료).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상황에서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즉석밥 1개 반, 뇌에 필요한 탄수화물... 두뇌, 몸 많이 쓰면 더 먹어야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권고하고 있다. 체중 조절을 하더라도 식사 때 절반 정도는 탄수화물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40% 미만까지 줄이면 두뇌 및 신경, 기력 등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보통 뇌에서 하루에 쓰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량이다. 즉석밥 1개가 200g인 경우 그 중 탄수화물은 70g 정도다. 1개 반 정도면 하루에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빵, 떡, 라면 먹었더니... 혈당 치솟고 살찌는 이유? 탄수화물 종류에 따라 혈당이 올라가는 정도가 다르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사 후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르고 높다. 이때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된다. 문제는 인슐린은 지방 저장-합성도 촉진하기 때문에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당지수가 높은 빵, 떡, 라면, 쌀밥, 감자 등은 과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액상과당이 포함된 당분 음료는 곧바로 인슐린 수치를 올려 혈당도 급상승한다. 당뇨병, 비만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탄수화물도 먹어야... 근육 지키기 위해 운동도 중요 현미, 보리, 메밀, 귀리 등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은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린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생선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육류는 살코기 위주로 접시의 1/4 정도, 식물성인 콩, 두부를 번갈아 먹는 게 효과적이다.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급상승을 조절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생선, 견과류, 들기름-올리브유 등은 혈액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보강에 기여한다. 체중 감량에는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지만 근육 유지를 위해 운동도 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아령, 스쿼트 등)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2일 이상 쉬면 효과가 줄어든다. 걷기는 거의 매일 하는 게 좋다. 소파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중요하다. ============ 탄수화물도 모두 안좋은것은 아니죠 중요한 에너지원의 하나이죠. 건강한 탄수화물이 요즘 많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밥할때, 좀더 곡식섞는것에 많이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뽀봉
송편
들기름에 송편 구워 먹어요.동치미
HEREUN
햅쌀에 볶은 소고기를 넣어서 김밥을 쌌어요
성묘 갈 때 이것저것 준비도 했지만. 햅쌀로 김밥을 말아서 가지고 갔어요. (꿀팁) 1) 갈은 소고기에 잘게 썰은 양파와 죽염을 올리브유와 함께 볶다가 표고 버섯가루와 다시마 가루를 넣고, 고들고들을 할 때까지 볶은후 참기름, 들기름, 참깨를 넣고 버무린후 시켜둔다. 2) 시금치는 데쳐서 무쳐둔다 3) 당근은 채로 오이는 길게 썰어서 죽염으로 간을 한 다음 꼭 짜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고들고들할때 까지볶은후 시켜둔다 4) 계란은 부치고, 단무지 우엉채는 물기를 빼주고, 상추 .깻잎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닦아 둔다 5) 밥을 한우 1)번 재료를 섞은다음 속재료들을 넣고 김밥을 말았어요.
미주장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잡채의 의미는 각종 채소가 많이 들어간다는 뜻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momo-selection엄청난 구취가 1시간만에 거의 0? 최고 인기 구취 관리법이 굉장해 AD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 당면은 이미 야채들이 많이 들어 가죠 요즘 시금치 금값이던에.. 시금치 빼고 잡채 해야겠어요 당면은 은근히 칼로리 높다고 하네요
뽀봉
(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식,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이것들을 끊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젊을 때부터 이런 음식들을 절제해야 노년에 덜 고생합니다.” 이 글은 한 독자가 댓글 형식으로 의견을 보내 주신 것이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노년에 덜 고생한다는 말씀은 후배들에 대한 진심 어린 당부가 담겨있다. 젊었을 때부터, 아니 중년부터라도 음식을 절제했으면 노년에 여러 병으로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도 녹아있다. 한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할 수는 없어도 참고는 할 수 있다. 상당 부분 전문가들에 의해 검증이 된 내용들이다.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피부의 염증은 겉으로 금세 드러나지만,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알아채기 어렵다, 초기는 물론 질병이 상당히 진행해도 통증이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키우는 것이다. 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수십 년 동안 나 몰래 진행되어 3기 이상이 되어서야 통증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암 치료법은 수술이 기본인데, 수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먹을 땐 달콤하지만…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 염증의 원인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이 된다. 탄수화물의 일종인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몸속으로 너무 많이 들어오면 미처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된다. 지방이 몸에 쌓이니 뱃살도 나온다. 내장 지방이 크게 증가해 염증에서 시작된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포화지방이 많은 과자 등 각종 가공식품은 당분도 많아 몸속 염증을 키울 수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도 유전과 환경의 원인이 있지만 인공색소,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카페인 과다섭취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부산하고,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하는 일종의 소아 정신장애이지만 최근 성인들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몸 곳곳에서 당 과잉 섭취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신체 활동이 꼭 필요한 이유? 먹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움직이기 싫어하면 몸속 염증이 생기기 쉽다. 운동은커녕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하면 몸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의 대사를 좋게 하고 몸속 염증이 줄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에도 좋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어 다른 질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토마토, 포도, 브로콜리, 딸기… 염증 줄이는 음식은? 그렇다면 염증을 줄이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식물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을 들 수 있다.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이 더욱 활성화된다. 토마토의 시트룰린 성분은 초기 염증부터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박, 포도에도 들어 있다. 풋고추, 브로콜리, 감귤, 딸기, 키위 등에 많은 비타민 C는 몸속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데 기여한다.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 통곡물, 들기름-올리브오일 등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관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염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음식들도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염증이라는 것이 어르신들 말씀이 혈관을 타서 가서 젤 약한부분에 앉는다고 했어요.. 젤 무섭다고 . 식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 좋죠.. 염증~슬며시 오는 무서운 병이죠
뽀봉
아침식사
양배추 쌈 김치들기름볶음 꽈리고추멸치볶음 돌산갓김치 버섯볶음 찹쌀밥 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낫또가 들어간 건강밥
나만의 건강 식단 레시피 현미밥, 두부, 낫또, 유부, 들기름, 간장 식물성 단백질 위주와 좋은 탄수화물.
미주장
9/12(목)고구마순 좋아하시나요? 염증이 싸악~
저는 어릴때부터 먹어와서 그런지 너무 익숙한 고구마순~~손질도 해봤구요~~은근 일이더라구요ㅎ그래도 고구마순으로 김치도 담궈먹고 볶아서도 먹고 맛은 아주 좋아요~~ 그런데 이 고구마순이 염증을 없애주는 아주좋은 식품이라네요.😀 💢고구마순 먹으면 없어지는 질병 5가지!! 1️⃣ 노폐물 제거 능력이 탁월 피를 맑게 해주고 혈관을 청소해주는 일을 아주 잘 한다고 합니다. 보리밥과 들기름을 고구마순과 함께 먹으면 몸속 독소를 빼준다고 합니다. 2️⃣고춧가루와 궁합이 좋아요!! 고구마 줄기도 고춧가루와 궁합이 좋아 무쳐먹으면 염증을 막고 항암능력을 길러 주는데 더 큰 도웁이 된다고 합니다. 3️⃣고구마보다 폴리페놀 등 항산화 물질이 많다. 들깨와 함께 먹으면 이 성분이 더 강력한 효과를 보이며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4️⃣두부와 함께 먹으면 암세포의 생성을 막아주고 암세포 사멸에 도움을 줍니다. 5️⃣고구마순을 데쳐서 들기름을 뿌려 먹으면 혈관을 뻥 뚫어주며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도토리 묵 무침
도토리 묵 무침 하나 만들었어요~~ 집간장에 들기름 듬뿍 넣었네요
꼼꼼엄마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달콤한 빵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을 과식하고 운동 부족이면 체중이 늘고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일단 걸리면 꾸준히 관리해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을 피할 수 있다. 혈당 관리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탄수화물 지나치게 많이 먹었더니… 사망률 증가 중년의 당뇨병 환자가 탄수화물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면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임상 영양(Clinical Nutrition)’에 40~69세 한국인 14만 3050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당뇨병과 탄수화물 섭취,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논문이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가 총 에너지 중 탄수화물을 69% 이상 먹으면 사망률이 증가했다.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10%포인트 늘어날 때마다 사망률이 10%씩 높아졌다. 하루에 당류 섭취를 1g 늘리면 사망률이 2% 증가했다. 감미료 등 첨가당 섭취는 하루 1g 증가할 때마다 사망률이 18%나 올랐다. 반면에 당뇨병이 없는 사람은 탄수화물, 당류, 첨가당 섭취량과 사망률 간의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혈당에 적이네요 적당량이 안되면, 빵은 통곡물로 대체.. 고소하고. 단백한 통곡물도 맛이 좋죠
뽀봉
아침식사
찐계란 양배추 아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멸치양파볶음 들기름김치볶음으로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볶은김치
김치가 푹 익었어요 들기름 넣고 달달 볶았더니 밥한그릇 뚝딱이네요
쉬림프
부드러운 닭가슴살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로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다이어트나 식단관리를 하게되면 빠질 수 없고 가장 많이 찾게되고 섭취하는 것이 바로 "단백질" 이지요.🤗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제가 먹고 있는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를 소개합니다. 평소에도 하림 닭가슴살 먹고있는데 헬시딜에서 오리지널과 블랙페퍼를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칼로리 : 100g/105kcal ✅️단백질 : 21g, 38% ✅️나트륨 : 320mg, 16% ✅️당류 : 0g, 0% ✅️지방 : 2g, 4%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퍽퍽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수분함량이 74%라는 장점이 있어요.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냉동이 아닌 냉장이라 유통기한이 짧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만큼 부드럽고 육즙가득한 닭가슴살 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100g 한덩이가 105kcal이고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만들어졌고 흑후추와 흰후추가 적당히 콕콕 박혀 있어 느끼함과 냄새를 잡아주는것 같아요. 저는 아주 추천합니다.👍👍👍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오리지널/블랙페퍼/바질&올리브/레몬 4가지 종류가 있어요. 제가 먹고있는 블렉페퍼는 다른맛보다 짤쪼롬한 맛이 있는데 과하지 않고 샐러드나 다른 음식과 먹을때도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니 좋은것 같아요. 조리방법은 전자레인지에 30~50초 정도 조리를 해도 되고 끓는물에 포장상태로 2분간 데우는 방법도 있어요. 그런데 데우지 않고 차가운 상태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저는 닭가슴살 하나만 먹기 보다는 닭가슴살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 만들어 먹는걸 좋아해요. 제가 '하림 닭가슴살 블렉페퍼' 이용해 만들어 먹고 있는 요리들을 몇가지 소개해 볼께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쌈] 🔸️재료 : 라이스페이퍼, 찐양배추, 채썬 오이, 채썬 당근, 손으로 찢은 닭가슴살 (그외 스리라차 소스로 매콤하게 먹기도 하고 견과류를 같이 곁들여 먹기도 해요.) ㆍ라이스페이퍼 4장(여러겹)을 물에 담궜다 빼주고 바닥에 겹쳐서 올려줍니다. ㆍ양배추를 놓고 그 위에 채썬 오이, 당근을 올리고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재료들을 돌돌 말아주는데 너무 세게말면 라이스페이퍼가 찢어지니 조심조심~~ ㆍ먹기좋게 자르고 그냥 먹어도 좋고 원하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밤호박 닭가슴살 찜] 🔸️재료 : 살짝 찐 밤호박, 닭가슴살, 모짜렐라치즈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ㆍ밤호박은 미리 살짝 쪄놓고 닭가슴살은 밤호박 안에 들어갈 크기로 자릅니다. ㆍ밤호박 안에 닭가슴살을 넣고 위에 모짜렐라치즈 를 올려줍니다. ㆍ전자렌인지에 4~5분 돌려주면 끝!! [닭가슴살 초계국수] 🔸️재료 : 닭가슴살, 메밀면, 냉면육수, 애사비식초,깨+견과류 갈은것, 파조금 ㆍ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주고 그릇에 담아줍니다. ㆍ냉면육수를 붓고 애사비식초 넣고 찢어놓은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고소함을 더 느낄수 있게 깨와 견과류를 갈아서 뿌려줍니다. [닭가슴살 미역국] 🔸️재료 : 불린미역, 들기름, 닭가슴살, 감자, 두부, 국간장 (소고기보다 닭가슴살이 들어가니 국물이 더구수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 ㆍ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달가슴살과 감자를 볶아줍니다. ㆍ미역과 국간장을 넣고 볶아주다가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ㆍ간을 보고 싱거우면 국간장을 더 넣어 간을 맞추고 두부를 넣어줍니다. 《단백질의 중요성》 1. 근육량을 증가,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뼈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3. 단백질은 항체의 생성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의 합성을 도와주어 면역력을 증진하고 감염을 예방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해주어 에너지 소모량을 증가하여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5.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혈압개선,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 많은 음식》 ㆍ육류 :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특히 닭고기는 고단백 저열량 음식으로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ㆍ생선 : 연어,참치,고등어,정어리 등의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ㆍ콩류 : 서리태,흑태,백태 등의 콩류는 열량이 낮고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ㆍ계란 : 단백질이 많은 음식으로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치즈, 우유, 귀리, 새우, 브로콜리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단백질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라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겠지요.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냥식집사
등갈비김치찜
이 영자 레시피 참고해서 들기름 듬뿍 넣어 해보았더니 꿀맛 밥 한 그릇 순삭
유미쿠키맘
9월 6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으로 양배추 찐 것에 소금 들깨가루 들기름 넣어 먹었어요
수수깡7
저녁은 전복구이
추석선물로 받은 전복으로 마늘과 청양고추 넣어 구이, 찐 양배추 들기름김치볶음 꽈리고추멸치볶음 돌산갓김치로 든든히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 쌈
찐계란 들기름김치볶음 멸치양파볶음 진미채볶음 양배추 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사과+땅콩버터/ 단호박+들기름 요렇게 먹으면 더 맛이가 좋아진답니다 아침에 먹으면 좋은음식 양배추 사과 계란 당근 부담없이 먹기 편하거든요 ^6^
달나라토끼55
점심식사
귀리병아리콩수수 잡곡밥 오이 파프리카 꽈리고추멸치볶음 진미채볶음 들기름김치볶음 두부된장국. 야채를 끼니에 꼭 먹으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콩으로 채운 저녁 식사
콩국수 들기름 얹은 두부와 검은콩으로 단백질 채우기
cogo092
9월1일 다이어트일기 아침 식단 양배추 샐러드
김치찌개 두부 많이 넣고요 양배추 샐러드와 먹어요 소금간 후에 들기름 들깨 가루 버무려 먹습니다~^^
수수깡7
8월 31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카레와 양배추 요리
양배추 깍뚝 썰기 후 씻은 후 물기 있게 소금에 절였다가 후추 들기름 들깨가루 넣어 비벼요 다이어트 요리네요 인기 레시피라네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