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기름 단백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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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찐계란 양배추 샐러드 🥗 아몬드 들기름김치볶음 멸치양파볶음 감자채 볶음이네요 양배추를 아침에 먹으면서 속이 편해져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토마토. 두부. 치즈. 담호박. 계란. 채소. 올리브유. 들기름
아침과 점심
cogo092
대패 삼겹살
들기름 막국수랑 같이 먹을 대패삼겹살도 조금 구워서 먹었어요. 이 시간에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로블ㅎ
"맛있게 먹었는데 암?" 생각지도 못한 암 유발 식품들
암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두려운 질병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 중 일부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흔히 접하는 음식들 중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식품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하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굽거나 튀긴 음식 굽거나 튀긴 음식은 맛과 식감을 높이는 동시에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기와 생선, 튀김은 높은 온도에서 조리될 때 헤테로사이클릭 아민(HCAs)과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s)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HCAs는 고기와 생선을 고온에서 굽거나 튀길 때, 표면의 지방과 단백질이 반응하여 생성되며, 이는 대장암, 위암, 췌장암과 같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PAHs는 숯불이나 연기, 매연 등의 발암물질이 고기와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물질로, 직화로 구운 음식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이러한 발암물질들은 식품의 맛과 향을 높이는 조리 방법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굽거나 튀긴 음식을 섭취할 때는 적절한 온도에서 조리하고, 지나치게 고온에서 조리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조리 방법을 사용하여 발암물질의 생성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공육 가공육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식탁에 오르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 제품은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가공육에 포함된 니트로사민과 같은 화학물질 때문입니다. 니트로사민은 고온에서 육류의 보존과 색상 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물질로,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대장암과 위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암물질은 가공육의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며, 대량 소비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신선한 육류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발암물질의 섭취를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육류는 가공 과정에서 생성된 화학물질이 없고,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 영양소를 제공하면서도 건강에 더 유익합니다. ☆흠집난 토마토와 고구마의 위험성 흠집난 토마토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흠집이 난 토마토는 세균 수치가 건강한 토마토에 비해 1.2배 이상 높으며, 이는 화장실 변기보다 1.7배 더 많은 세균이 발견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세균은 장기간 섭취할 경우 심혈관 질환과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흠집난 토마토를 섭취할 때는 충분히 가열하여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도 이상의 온도에서 세균은 사멸하므로, 이를 고려하여 조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구마에 생긴 검은 반점은 '검은무늬병'이라는 병원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병원균은 '리포마마론'이라는 독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독소는 메스꺼움, 고열, 복통, 설사, 호흡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폐와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검은무늬병에 감염된 고구마는 독소가 전체적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이러한 고구마는 가열해도 독소가 제거되지 않습니다. 쓴맛이 나는 고구마는 즉시 버리고, 검은 반점이 있는 고구마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참기름과 들기름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주의가 필요한 식품입니다. 이들 기름은 가열 과정에서 벤조피렌이라는 1급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벤조피렌은 높은 온도에서 생성되며, 특히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온도가 120도에서 200도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온도가 섭씨 160도 이상에 도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연구에 따르면, 가열된 참기름에서 발암물질의 농도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따라서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할 때는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거나 무침 요리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온에서 볶아낸 후 압착한 제품보다는 생으로 압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생으로 압착한 기름은 발암물질 생성의 위험이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 가공육과 굽거나 튀간 음식은 몸에 해로운줄은 알았지만 참기름과 들기름도 가열 온도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고소한 참기름의 활용을 어떻게 요리한지를 배웠어요.
핑크한울이
오늘은 먹고싶었던 포케~~♡
며칠전부터 먹고싶었던 포케였는데 가게 휴무일이어서 오늘 점심에 드뎌 포장주문해서 먹었어요😍 아침은 느지막히 아보카도 달걀 토스트~~ 요것도 한때 제 최애 아침메뉴였네요^^ 메밀면 포케~~~ 불고기 토핑에 추가로 생들기름 넣고, 소고기 조금 더 구워서 든든하게 한끼 먹었습니다😍 점심에 든든하게 먹었으니 저녁은 가볍게 프로틴쉐이크로~~~
로사0712
samlip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추천( 열무비빔국수+닭꼬치로 변신!!!)
그린슈바인직화구이 닭가슴살(블랙페퍼) 변신합니다.!!!!! 자그만치 100g이 2가지의 음식으로 재탄생합니다. 1️⃣ 닭가슴살 열무비빔국수 2️⃣ 닭꼬치 강추입니다.!!! 피페르니그룸이라는 식물의 열매가 아직 녹색을 띠고 있을 때 수확하고 발효한 후 건조시키는 방식으로 흑후추를 만듭니다. 건조하면서 후추 열매가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용하는 후추 향신료의 원형입니다. 흑후추(검은 후추, 검은 페퍼)의 학명은 피페르니그룸(Pipernigrum)입니다. 영어로 부를 때는 블랙 페퍼(black pepper) 또는 일반 페퍼(pepr)라고도 합니다. 향산화작용. 면연력강화, 위건강개선, 혈관개선, 향염효과등등 [출처] 너무 좋아하는 후추, 블랙페퍼 효능과 부작용은 무엇?| 닭가슴살에 후추보이시죠~ 닭가슴살에 특이한 비릿한 냄새는 블랙페퍼가 싹 ~~~~ 잡아주는 아주 말끔한 맛이죠. 총중량은 1덩이 : 100g 이며, 총 칼로리는 105kcal 단백질 23g함유되어 있어 , 달걀 3개분이라고하네요 많은 야채를 필요없어요 .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면 모두 OK 전 야채를 좋아해서, 냉털로 있는 야채를 사용했어요 빨간피망, 가지, 오이 (가지와 오이는 부모님 농사로 냉장고에 가득입니다. ㅋㅋㅋ ) 닭가슴살에 가운데 통통 부위는 잘라서 닭꼬치용으로 , 가장자리에 있는 닭가슴살은 잘게 잘려줘서, 열무에 고명으로 넣을겁니다 닭꼬치는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하나씩 꽂아서 그릴팬에 누워 줘요 김치국물은 항상 모야두어요. 이렇게 열무김치 국수나, 김치찌개, 김치 볶음밥을 할때로 유용하게 쓰이죠 열무김치는 송송썰어두고, 국수도 잘 삶아줘요 (국수는 기본 1인분 500원 동전인데 , 고명이 워나많아서 2/3이정도만 삶아주세요) 국수의 양이 절대 적지 않아요 중요한 김치국물 양념을 해야죠 (숟가락기준) 알룰로스 1, 전복간장 1/2, 참치액젖1/2, 참기름+들기름 야채는 아끼지말고 국수를 넣고, 위에 열무김치를 올린다음 빙빙 둘러 주세요 ~~ 깨소금 잊지시면 안되요 ~ 닭가슴살 1팩 100g (105kcal) 으로 맛난 요리. 닭꼬치요?? 닭이 구워지니까 그냥 먹는것 보다 훨씬 맛이 좋네요 .
뽀봉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27일 아침 공복 혈당 84 어제 저녁으로 버섯, 호박, 가지, 마늘 구워서 들기름에 찍어 먹었음. 식빵 한쪽 같이 먹었음..근력운동 한시간 했음.
cofl
8/23(금)점심:연두부 계란찜🙂
오늘 점심은 바쁜 관계로 간단하게 건강한 계란찜으로 먹었습니다. 양배추 채썰어서 깔고 연두부 가운데 넣고 브로콜리도 넣고 계란2개와 물조금 섞어서 부어주고 전자레인지에 5분돌리면 끝!! 후추, 깨, 들기름, 간장 넣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8월22일 2일차
날짜 8월22일 측정 저녁식사1시간후 어제 저녁에 달달한 소스가 있는 샌드위치를 먹음 그것두 빵1/2도 안먹고 안에든 소세지.햄도 안먹었는데 달달한 소스도 뺀다고 먹었지만 당이 많이 올라서 오늘은 가지.미역줄기.두부 이렇게 들기름 듬뿍넣고 비빔밥해먹음 배불리 먹고 당도 안올라서 좋다.
혁혁
두부부침
들기름에 두부 부쳐서 먹으려고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수수깡7
금배추대신
배추값이 금배추죠. 해서 냉동실에 삶아둔배추시래기랑 호박넣어 들기름,식용유 볶다가 새우젓간해서 ~구수하고 맛나죠
쉬리107
일단 볶은김치 해놓고요~ㅎ
덥지만 주방가동 해야죠 볶은김치 했네요 신김치 씻어가지고 양념 조금 빼서 기름기 없이 볶다가 마지막에 들기름 살짝 넣어 들들 볶으면 맛있답니다♡
자스민꽃
8월 17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오늘 아침은 사과와 단호박먹었구요 점심은 들기름막국수를먹었어요 저녁은 치킨을 먹었어요 혈당은 취침전 혈당 입니다
릴리아니
8월16일 혈당일기 9기 8일차
날짜8월16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비빔밥에 들기름 듬뿍 뿌려 먹었다.후식으로 수박 4조각 을 먹었다.생각보다 혈당이 높은거 같다.몸 컨디션이 좀 나아져서 스트레칭 운동도 조금했다.좀처럼 안정화 되지않는 혈당!! 운동과 식단이 답이겠지!!
돌푸
버섯 볶음🍽
버섯을 데쳐서 큰것만 찢어 물기짜서 준비해놓습니다. 당근, 양파, 고추, 파 썰어 준비해두고요~^^ 후라이팬에 식용유랑 들기름 조금씩 두르고 당근, 양파에 볶다가 버섯 마늘 소금 조금 넣고 볶다가 고추 넣어주고 파 넣고 참기름, 깨소금 넣고 마무리 합니다~^^ 만들기 편하고 쫄깃하니 맛있는 버섯 볶음입니다~^^ ※버섯은 고기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이 있고, 면역력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나쁜엄마
비지 찌게🍽
연천에서 맛있는 두부집이라고 두부랑 비지를 사다 주고 간 친구~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두부는 김장김치 썰어서 바로 먹고 오늘 아침에 비지찌게를 했습니다~^^ 솥에 김치는 가위로 썰어넣고 고기를 넣고 들기름, 새우젓, 마늘, 국간장, 김치국물넣고 고기의 핏기가 없을때까지 볶아주다가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고기가 익을때까지 끓여줍니다~^^ 다 익었을때 양파랑 청양고추 넣고 비지를 넣고 중불로 저어가며 10분정도 끓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주면서 마무리 합니다~^^ 친구가 맛있는 두부라 하더니 텁텁한 맛이 없고 부드러웠고 비지도 너무 가루처럼 고와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다른 손두부랑 차이나는 맛이였습니다~^^ ※콩비지에는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됩니다.
나쁜엄마
깻잎김치찜~♡
신랑회사 텃밭에서 따온 깻잎으로 깻잎김치찜~만들었어요. 국물멸치 넣구 들기름도 넣어 맛을 내니 아주 밥도둑입니다~^^
딸기와의행복
전복구이와 노각무침
어제 먹고 남은 전복으로 구이를 했어요. 버터가 없어 들기름으로 구웠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거기다 산 입구에 사 온 노각으로 무침했어요.
roh69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50세가 넘으면 여성 고지혈증이 크게 늘어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핏속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5년 새 2배 넘게 늘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세부현황에 따르면 2021년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147만여 명으로 2016년(62만여 명)의 2.4배나 됐다. 특히 50대 여성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50세 넘으면 여성 환자 급증세… 호르몬 변화+나쁜 식습관 혈액이 탁해지는 증상은 이상지질혈증이 의학적으로 맞는 용어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괄한다. 50세 중반까지는 술-담배, 회식을 자주 하는 남성 환자들이 많으나 그 이후에는 남녀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갱년기 이후 여성 뇌졸중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가 고혈압, 당뇨병 외에 피가 탁해진 것도 큰 이유다. “단 음식 못 끊어”… 당분 절제하지 못하면 피 건강도 악화 건강을 생각해 기름진 음식을 줄여도 달콤한 음료나 탄산음료,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당분은 탄수화물인데다 열량이 높아 피 건강에도 매우 나쁘다. 중년이 되면 과일 주스보다는 생과일, 초코 우유보다는 생우유를 먹어 당분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좋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병-뇌졸중 예방-관리를 위해 쌀밥을 먹어도 잡곡-통밀을 섞어 먹고 전체 탄수화물 섭취비율이 65%를 넘지 않는 게 좋다. 삼겹살, 내장 등 비계가 많은 고기 외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피를 탁하게 한다는 것도 명심하자. 피 건강 ‘교과서’ 지침 따라야… 혈액 맑게 하는 음식은?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을 나열하면 “매번 같은 내용”이라고 볼멘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의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은 자주 바뀌지 않는다. 획기적인 음식을 발굴하면 당장 노벨상 감이다. 혈관에 쌓이는 포화지방을 줄이기 위해 소고기-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 가공육(햄-소시지)의 섭취를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생채소류, 콩류, 견과류, 생선류를 많이 먹는 게 좋다.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적정량 먹는 게 도움이 된다. 특별한 증상 없어 더 위험… 뇌졸중–심장병 생겨야 증상 나타나 50세가 넘으면 급증하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흔하지만, 뇌졸중-심장병 등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위험하다.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 유무를 살피는 게 좋다. 증상이 없으니 중년에 무리한 운동을 하다 쓰러지는 것은 고지혈증이 이미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악화된 탓이다.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면 생명이 위태롭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부지런히 몸 움직이면… 심뇌혈관질환 막는 1차 예방 효과 집-동네에서 부지런히 활동하는 사람은 혈관병이 적다. 신체활동과 운동이 심뇌혈관질환을 막아주는 1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고혈압, 고지질혈증, 당뇨병이 있더라도 개선할 수 있다.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주 5일 정도 하는 게 좋지만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집 거실에서 일어나 움직여도 운동 효과가 높다. 식사 후 혈당이 치솟기 시작하는 40분~1시간 이후 방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너무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을 피해야 한다. ====================== 여자들은 50세가 되어가면 슬슬 몸도 준비를 한다고 하죠 갱년기도 오게 되고, 인생에서 한번 도약이라는 표현이 덜 슬플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 가는것은 정말 슬픈 일은 아닌것 같아요 아픈것이 더 슬프로 힘든 일이죠 중년이 되면 , 식습관도 많이 변화가 온다고 하네요 혈관은 항상 깨끗해야지만, 많은 병들과 맞써 싸울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뽀봉
8월10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0일 토요일 아침:계란후리이, 모닝빵.야채쥬스 점심:들기름 비빔국수 점심식사 2시간후 측정기록입니다. 국수를 먹어서 혈당이 높을까봐 걱정했는데 양호합니다
지은할아버지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 혈관이 중요하듯 요즘은 혈관관련 건강기사가 많아서 그런가요 염증관련 영양제도 많이 늘어 난것 같아요 영양제 섭취도 중요하지만, 매일 먹는 식습관도 알고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뽀봉
계란말이🥚 🍽
당근, 양파, 호박, 버섯, 고추 깍뚝썰어주고 볼에 계란 7개를 깨줍니다. 썰어논 야채를 커트기에 넣고 최대한 작게 갈아줍니다. <처음 하시는분은 야채를 조금 넣고 하시고 감 잡으셨을때 저처럼 많이 넣으셔야 후라이팬에서 계란이 잘 말린답니다.> 계란에 소금, 후추로 간 맞추시고 다시다 조금 넣고 계란 풀어주시고 갈아논 야채 넣어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 들기름 두르고 살짝 데워지면 계란물을 얇게 펴줍니다~^^ 저는 야채를 많이 넣어서 두툼하게 만들어 겉 모양은 노릇하지만 속은 부드럽답니다~^^ 신랑 출근 시간에 맞추느라 급하게 만들어봤습니다. ※ 계란에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있어 성장기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체력 보충, 근육 형성,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며 메티오닌 성분이 들어있어 피로 및 숙취 해소에도 좋은 식재료입니다.
나쁜엄마
호박 볶음🍽
날이 더우니 반찬을 할때 무침보다 볶음 위주로 하게 되는대요~^^ 어제 한의원 다녀오신 어머님께서 호박을 사오셔셔 오늘 아침은 호박 볶음을 했습니다. 호박 양파 고추 대파를 썰고 후라이팬에 식용유 들기름을 넣고 호박과 양파넣고 볶다가 새우젓 한 스푼 마늘넣고 다시다 조금넣고 볶아 주다가 썰어놓은 고추 대파 넣고 후추도 조금 넣고 볶아주다가 참기름 깨소금으로 마무리 합니다. 빠르고 간편한 호박 볶음이네요~^^ ※애호박은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고 여러가지 영양소가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을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께도 좋은 영양을 주는 채소입니다.
나쁜엄마
어묵 야채 볶음🍽
어묵 볶음은 당근 양파 기본으로 갖은 야채와 어묵을 썰어 준비해놓고 후라이팬에 식용유랑 들기름에 간장 물엿 마늘 고춧가루를 넣고 바글바글 끓으면 야채 넣고 볶다가 어묵넣고 볶아주다가 파를 넣고 참기름에 깨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어묵은 콜레스테롤을 억제해줘 성인병 예방을 해주고, 단백질도 있지만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지방이 적어 소화가 잘 되게 도와주며, 생선살로 만들어져 칼슘, 칼륨 성분이 풍부해 뼈를 건강하게 해줍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이나 뼈가 약한 노인분들이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쁜엄마
삼겹 김치찜 백종원님 레시피로 만들어봤어요
낮에 사 온 삼겹살이 구이용 아니고 숯불구이용이라 에프에 구워 먹으려다가 김치찜 만들었어요. 재료도 너무 간단해요. 삼겹살 600g~1Kg 저는 고기 많은 게 좋아서 홈플 보먹돼 싸게 사서 한 팩 다 넣었어요. 묵은 지 반 포기 정도 양파 한 개 , 대파 1 대, 청고추 1 , 홍고추 1 멸치다시마육수 없으면 한 알 육수로 대체 양념은 새우젓 3큰술, 고추가루 3큰술, 중요한 재료라고 했어요. 바로 쌈장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들기름 2큰술 이게 다에요. 전 오랜만에 멸치다시마 육수 내고 삼겹살은 기름 부분이 바닥에 닿게 냄비에 담고 자른 양파 ㆍ대파 ㆍ고추 넣고 묵은 지는 속을 털어 내고 그 위에 얹은 다음 뚜껑 덮고 2분간 기름이 녹아 나오게 중불에서 가열해주세요. 그 다음 육수 1리터 정도에 새우젓ㆍ쌈장ㆍ마늘ㆍ고추가루 ㆍ설탕을 풀어서 2분 정도 가열한 김치찜 위에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붓고 강불에 5분 그담은 중불에 50분 정도 뭉근히 끓여줍니다. 전 들기름을 거의 다 졸아갈 무렵 2큰술 정도 둘러주었어요. 김치가 완전 뭉근해지면 완성이에요. 남편이 맛있다고 밥 2공기 먹었어요. 고기도 엄청 부드럽고 들기름 먹은 김치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러브복동
8월2일 혈당일기8기7일차
오늘 아침은 옥수수먹었어요 점심은 들기름막국수를 먹었구요 저녁은 샐러드와토마토를 먹었어요 혈당은 저녁식후 3시간 후 혈당입니다
릴리아니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은 보기만 해도 ‘건강하게’ 보인다. 각종 채소가 가득하고 고소한 들기름과 달걀 프라이는 영양과 맛을 더해준다.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식 메뉴이기도 하다. ‘완전 식품’처럼 보이는 비빔밥,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 체중 조절에는 문제 없을까? 콩나물, 시금치, 당근… 식이섬유, 비타민, 단백질 등 영양소 집합소 비빔밥에는 다양한 채소가 들어간다. 영양소의 집합소나 다름없다. 채소는 대부분 식이섬유가 많다. 몸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장 건강에 기여한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진료 지침에서는 25g 이상 먹도록 권고하고 있다. 콩나물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이 많고 혈압을 조절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있다. 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은 뼈 보호에 도움을 준다. 당근과 시금치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은 식품이다. 시각 유지에 필수인 로돕신을 만들어 눈의 노화를 늦춘다. 폐-기관지에도 도움이 된다. 시금치에는 눈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도 많고 특히 야맹증 예방을 돕는 비타민 A가 채소 중 가장 풍부하다. 눈 건강에 이로운 4대 성분인 루테인, 제아잔틴, 베타카로틴, 비타민 A는 모두 기름에 녹는 지용성이다. 시금치를 들기름에 살짝 볶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것이 좋다. 달걀 프라이, 들기름… 근육,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 달걀 프라이도 빼놓을 수 없다. 달걀 100g에는 단백질이 15.12g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근육 유지에 좋고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하다. 고소한 들기름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핏속에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많은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도움을 준다. 다만 들기름도 과다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어 적정량을 먹어야 한다. 비빔밥 주인공은 채소…밥은 ‘조연’일 뿐, 조금만 먹어야 비빔밥에 채소는 적고 밥만 많으면 자칫 ‘고추장 밥’이 될 수 있다. 비빔밥의 영양 가치는 항산화 성분이 많은 다양한 채소에 있다. 채소보다는 밥을 매번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특히 밥이 현미, 보리밥 등 통곡물이 아니라면 탄수화물 과다 섭취로 살이 찌고 헐댱 조절에 좋지 않다. 고지혈증 등 혈액 관리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가급적 잡곡밥을 활용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덜 짜고 덜 맵게… 국도 조금 싱겁게 고추장도 중요하다. 너무 많이 넣으면 맵고 짠 비빔밥이 돼 건강에 좋지 않고 살도 찐다. 공장을 거친 고추장에는 설탕 등 당분 함량도 적지 않다. 건강식과는 거리가 있다. 비빔밥에 흔히 곁들이는 콩나물국 등 국 종류도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주위의 온갖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요즘 비빔밥만이라도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살려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반찬 만들기
얻어둔 건가지가 생각나서 반찬으로 만들었어요. 어간장에 들기름, 다진마늘 넣고 조물조물해서 볶았는데~ 나물 반찬 맛있어요
불곡산
혈당일기 8기 4일차
오늘 점심 식전에 측정한 혈당수치 92 오늘 아침 메뉴는 열무비빔밥 밥한공기 넣고 참기름+들기름 넣고 고추장 한숟갈 듬뿍에 열무김치와 상추 얹어 가위로 먹기좋게 자르고 계란후라이 하나 올려주면 다른 음식이 아무것도 부럽지 않다. 아침부터 맛있는 열무비빔밥 한그릇을 먹고나니 오전 11시 될때까지도 든든했다. 역시 한국사람은 밥심인가보다.ㅎ 오늘 하루도 식단을 잘 조절해서 먹어서 뿌듯하다. 내일의 식단도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혈기챌 8기 6일차
7.28. 자기 전 혈당기록입니다. 아점으로 들기름메밀국수, 저녁은 치킨 먹었어요. 저녁에 기름진 음식을 먹은만큼 평소보다 좀 더 걸었네요. 내일은 건강한 식단으로 관리해야겠어요.
공양미
양배추라페로 혈당스파이크 타파
만들기도 쉬운 양배추라페 1. 양배추 4등분하여 얇게 채 썬 다음 찬물에 5분정도 식초 1큰술 넣어 담가 깨끗이 행궈 물기를 제거한다. 2. 채썬 양배추에 소금 반큰술 넣고 버무린후 10분 정도 절인후 물기를 짜 준다. 3. 절인 양배추에 홀그레인머스타드 반큰술, 설탕반큰술, 레몬즙2큰술, 들기름1큰술 섞어주면 완성. 굉장히 간단한 레시피인데ㅜ들기름이 들어가서 향이 너무 좋아요. 식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줘서 좋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딱입니다. 레몬즙이 들어가서 압안을 깨끗하게 해ㅡ줘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라페 한 번 만들어 보세요.
풀에버
"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의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