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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을 섞어 바삭바삭 고소하게 구워낸 재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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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의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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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혈당다이어트 양배추쌈

칼로리가 낮은 양배추로 음식을 만들어 봤다 양배추를 잘게 채썰고 두부와 계란을 섞어서 수분이 날아갈때까지 볶아서 부드럽게 만들었다 숨이 죽을때까지 볶은뒤에 소금간하고 굴소스 조금 넣어서 따뜻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로 말고 달군 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웠다 만드는 과정이 간단하지 않았지만 맛있는 다이어트음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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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다이어트 양배추쌈

혈당 다이어트

요즘 식사 전이나 후에 애사비 마시라고 많이들 하죠혈당에 도움된다고. 그래서 샐러드나 야채찜을 좋아하는 제가 샐러드 드레싱 대신 만들어서 드레싱으로 사용하고 있는게 있어요. 순두부+애사비+올리브유 섞어서 샐러드에 뿌려 먹습니다. 맛도 있고 애사비로 인해 혈당도 덜 올리고 건강한 드레싱으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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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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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6일 혈당일기4일차

26일 오전9시40분 공복혈당 요즘 공복혈당이 높아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저녁 간식을 빵을 줄여서 안먹었더니 오늘 혈당은  거의 정상수치다. 요즘.보리를 많이 섞어 먹고있는데 기분이 좋다 계속 관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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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혈당일기4일차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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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제공: 헬스조선     아이스크림은 무더운 여름철에 종종 찾는 디저트지만 영양 등 건강을  고려해봤을 때 마음껏 즐기기는 어렵다.  그런데 영국 데일리메일에 아이스크림이 건강에 무조건 나쁘지만은 않다는 글이 게재됐다. 영국 공인 영양사 셸리 볼스는 “유제품 아이스크림 한 컵 중 3분의 2는 칼슘으로,  아이스크림 섭취로 하루 칼슘 권장량의 12%를 충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스크림 종류마다 칼슘 함량이 다르지만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맛을 즐기면서  칼슘을 적절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칼슘뿐 아니라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 되기도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볼스 영양사는 “아이스크림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아이스크림은 1회 제공량 당  약 6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는 달걀 한 개나 아몬드 등 견과류 한 줌에 해당하는 양이다.  영국 뉴트리션 헝그리 공인 영양사 스테파니 반트 젤프덴은  “아이스크림의 단백질과 지방의 조합은 혈액으로 당 방출을 늦춰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다만 이는 일부 전문가의 주장일 뿐이다.  일부 측면에서 영양학적 이점이 있다고 해서 과다섭취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아이스크림은 설탕, 포화지방 등 혈관을 손상시키고 체내 염증을 일으키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아이스크림을 먹되 그 빈도수를 적절히 조절할 필요가 있다. 가급적 아이스크림을 건강한 방식으로 즐기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밀크 아이스크림류보다는 셔벗류를 먹기를 권고한다.  셔벗은 과일이나 과즙을 체로 걸러 젤라틴, 양주 등을 넣고 잘 섞어 얼려 굳힌 것을 말한다.  밀크 아이스크림류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시판되는 아이스크림에 아몬드나 귀리, 치아씨드 등 건강한 토핑을 더해 먹으면  섬유질 및 단백질의 영양을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우유 ▲단백질 파우더 ▲견과류 ▲인공감미료 등을 사용해 수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설탕의 양을 비롯한 기본 재료를 선택할 수 있어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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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식단 혈당 다이어트

혈당도 잡아주고 다이어트도되는  고단백식단요리.  제가 혈당다이어트로 간혹 식단 조절할때 자주 먹는 고단백 두부 계란 요리인  애호박 두부 오믈렛 소개해 볼까 해요.~^-^ 자주 먹을 수 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계란과 두부는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자주 쉽취하면 소화의 속도를 낮춰주고 혈당의 안정화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해요. 집에 냉장고의 두부, 계란, 애호박 있으면  뚝딱 만들어 볼 수 있어요. ( 애호박두부 오믈렛 만드는방법 ) 재료: 두부 300g, 애호박 15g, 계란한개, 소금 (약 2인분정도) 1.두부를 짤 순이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준비한 재썬의 호박 두부 계란 소금을. 섞어담을 그릇에 모두 함께 담아요. 3.재료들을 섞어줍니다. 4.달군팬에 기름을 두르고 원하는크기만큼 넣어주면서 평평하게 펴서 익힙니다. 5.불을 끄고 적당량의 크기접시로 뒤집어줘서 익혀요. (뒤집개로 뒤집어도되요) 6.예쁜접시나 그릇에 담아요. 취향껏 맛있는 김치나 잡곡밥이나 오이 피클등 여러가지 메뉴와 어울립니다. 이렇게 어렵지 않고 만들 수 있는 애호박 두부 오믈렛 혈당 걱정 없는다이어트 요리에도 좋습니다.  한번씩 저는 이렇게 요리해서 가족의 건강도 같이 챙기면서 혈당다이어트로 식단 조절하고 있어요.  간단한 식재료로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것 같아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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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델라

고단백식단 혈당 다이어트

런닝 후 게토레이 제조🙃

런닝 후 게토레이 제조 제로사이다에 노브랜드 레모네이드 섞어서 짜릿하게 벌컥벌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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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런닝 후 게토레이 제조🙃

7/25(목)크룽지 맛나네요d=(^o^)=b

*크룽지:크루아상 생지를 누룽지처럼 얇게 펴서 구워낸 신상 지저트~^^ 트레이더스 갔다가 크룽지가 있길래 먹어볼겸 하나 집어왔어요. 남해마늘이 발라져 있어서 마늘빵 느낌도 나네요~~커피랑 잘 어울려요~!^^ 근데 좀 달아서 가끔씩만 먹는걸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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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목)크룽지 맛나네요d=(^o^)=b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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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7월 25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날짜 7월 25일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시리얼과 달걀을 먹었습니다. 시리얼에 그래놀라와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를 섞어서 아몬드 브리즈를 부어 먹었습니다. 달걀은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더 맛있다고 들어서 찜기에 올려두고 쪄봤는데 확실히  식감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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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2

7월 25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가지가 보랏빛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포도에도 많은 영양소다.  몸속에서 다른 음식을 통해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혈액-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라색 성분이 핵심 영양소…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억제   가지가 보라색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포도에도 많은 영양소다. 몸속에서 다른 음식을 통해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혈액-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짜지 않게 조리하면 고혈압 환자의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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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장마철 식초 뿌리면 상쾌해요

장마철 끈적한 바닥에 "이것"뿌렸더니?인생 꿀팁~ ☆장마철 끈적한 바닥 해결법 끈적한 바닥 여름에는 높은 습도 때문에 힘든데요!  특히 장마철은 습도가 높아 집안 곳곳이  눅눅한 느낌이죠!  장판 바닥도 눅눅하고 끈적한 느낌이 드는데요. 장마철 바닥상태 집안에서 맨발로 돌아다니다 보면  발바닥이 자꾸 들러붙는 느낌이 생겨요!  이렇게 습기 높은 여름에 장판 바닥이 끈적한 이유는 기존 장판 오염물들과 습기들이 뭉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식초 이럴 때 청소업체에서 알려준 꿀팁은 '식초'를 활용하라고 하는데요.  끈적한 바닥 청소에 좋다고 합니다. 식초1:물1 방법도 간단한데  식초와 물을 1:1로 섞어  식초수를 만들어 주세요 식초수 뿌려 주기 이 식초수를 물걸레에 넉넉하게 골고루 뿌려 주세요! 바닥에 직접 뿌리면 식초수가 많이 필요하니 걸레에 적셔 사용하는 거예요^^ 바닥 닦아주기 식초수를 적신 걸레로 이제 바닥을 열심히 닦아주세요! 이때 청소기로 먼지청소 먼저 하신 뒤 걸레질 해주세요! 구석 구석 닦기 소파 밑부분까지 구석구석 닦아줍니다. 바닥에 있는 찌든 때들을 걷어낸다는 느낌으로 문쪽으로 닦아내주세요! 마른걸레로 닦기 식초수로 닦고 나면 바로 마른걸레로 물기를 제거하며 닦아줍니다.  마른걸레로 닦고 다니 정말 바닥이 뽀송한 느낌이 들고 세균이 제거된 느낌도 들어 기분이 좋은데요! 환기 식초 특유의 시큼한 향이 약간 나니까 창문을 열어 환기하세요! 냄새는 금방 날아가니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장마철 끈적한 바닥이 신경 쓰이실 때 이 방법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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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식초 뿌리면 상쾌해요

다이어트+과자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 칩

-제품명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 칩 (버터구이 오징어맛) -칼로리 : 288kcal -단백질 : 12g -당류 : 5g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 도중에는 먹는 제품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 칩 (버터구이 오징어맛)은  단백질을 달걀2개 분량 12g 을 넣었습니다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입니다 40% 지방이 감소되어 먹기에 바삭바삭하고 부담이 없답니다 영양도 챙기면서 맛도 있어서 추천합니다 출출할때 영양가 있는 간식으로 좋아요 영양성분표 이미지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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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네슬레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활용도 굿이에요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제로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이라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 좋고 그냥 먹어도 좋고~ 다른데 섞어 먹어도 좋아요 활용도가 엄청 높아요~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추가로  다른 재료의 매력도를 확 높여서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런 페리에 탄산수가 제로 칼로리라는 거죠 딱 좋아요  [ 페리에 플래인 탄산수 좋은점] ✔물과 탄산수로 만들어 제로칼로리 ✔탄산이 쎄지 않고 적당해서 탄산수만 먹어도 좋아요 ✔운동 후 탄산수에 얼음 동동 띄워서 먹어도 좋아요 제로 칼로리라 페리에 탄산수만 먹으면 아무런 단맛이 없고 약간의 톡 쏘는 그런 청량함이 있는데, 과일이나 채소를 갈아서 페리에 탄산수를 추가하면 새로운 맛이 탄생합니다. [토마토 갈아서 + 페리에 탄산수 추가] 토마토를 삶은 후 식힌 다음 갈아서 컵에 담았어요 토마토 주스에 페리에 탄산수 추가 거품 뽀글뽀글 ~ㅎㅎ 토마토 주스는 단맛보다 신맛이 많아서  페리에 탄산수를 넣어도 단맛은 없고 탄산수의 청량한 맛이 추가되서 색다른 맛을 느끼며 먹을 수 있어요  [바나나주스에 페리에 탄산수 넣으면 맛있어요] 바나나만 넣어서 갈아서 여기에 탄산수를 넣었더니 아~~ 진짜 맛있어요 바로 이맛이야 라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한번씩 이렇게 먹어도 좋을 거 같아요  먹고 운동해야지요 ㅎㅎㅎ 단걸 하나도 넣지 않았는데도  바나나가 달콤하니까 여기에 탄산수 추가로 단맛이 약간 희석되어도  달달하고 맛이 좋네요  제가 아는 분은 하이볼에 페리에 탄산수 넣어 먹어도 맛있다고 하시네요  맥주 생각날 때 페리에 탄산수만 먹어도  좋다고 하시는 분도 있어요 ㅎㅎ 페리에 탄산수는 병에 들어 있어서 미세 플라스틱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페리에 탄산수 단독으로 먹어도 좋고~ 에이드에 넣어 먹어도 좋고 가끔은 하이볼이나 맥주에 추가해서  알콜을 좀 연하게 희석해서 먹어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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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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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오트밀로 꾸준하게

회사 동료의 권유로 시작한 오트밀 활용 다이어트. 처음엔 퀵오트밀로 시작했는데 자세히 알아보니 퀵오트밀보다 덜가공된 롤드오트가 좋다하여 요즘엔 롤드오트 제품을 활용해서 하고 있어요. 요거트에 5시간이상 섞어서 불려둔 오트밀에 닭가슴살과 견과류 조금, 블루베리와 크렌베리, 라즈베리를 올려서 먹고있는데 하루 세끼중 한끼는 꼭 이렇게 먹고 있어요. 오트밀을 이용해서 죽도 해먹는데요. 오트밀김치죽, 오트밀참치죽 오트밀 계란죽, 오트밀 미옉죽 ..등등 다양하게 해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게 먹고 있어요.  참 식후에 운동은 필수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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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오트밀로 꾸준하게

"몸속 염증" 낮추는 음식들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  고추.토마토.양파.사과.버섯 등이 염증 예방 에 기여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 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갭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된다.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폴리페놀.카로티노이드.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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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염증" 낮추는 음식들

하루에 한봉씩 먹고 있는 다이어트 과자 추천 [ 우와한 렌틸콩칩 치볼레맛 ]

안녕하세요:) 수년간 다이어트를 하면서 과자와 빵은 끊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하나씩 먹어보고 맛있으면서도 다음날 체중변화가 없는 과자 위주로 쭉 먹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우와한 렌틸콩칩 치볼레맛' 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질리지도 않아요! 저번에 이마트에서 2+1 행사를 할길래 쟁여놓고 하루에 한봉씩 먹고 있습니다 ㅎㅎ * 식감: 도톰해서 요즘같은 장마철에도 눅눅해지지가 않아요! 감자칩같이 얇은 과자들은 봉지를 뜯으면 금방 눅눅해 지잖아요. 이건 뜯어놓고 시간이 좀 지나도 똑같이 바삭바삭 합니다 ^^ * 맛: 치볼레맛! 약간 매콤하면서 달달해요. 먹다보면 맥주가 생각나는 맛 ㅎㅎ  * 칼로리: 72g 당 335칼로리로 착한편이예요! 다른과자 비슷한 중량의 칼로리와 비교해보면 훨씬 낮죠! * 그밖의 특징: 렌틸콩 분말 함량이 39%나 되고 단백질 함량은 11.6%나 됩니다. 거기에 글루텐 프리!! 다이어터들에게 딱 좋은 성분 착한 과자 추천드려요 ^^  마지막 영양 성분표 첨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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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봉씩 먹고 있는 다이어트 과자 추천 [ 우와한 렌틸콩칩 치볼레맛 ]

다이어트중 과자 땡길때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제품명 :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소금빵맛)  - 총중량 50g 칼로리 : 195kal 단백질 : 12g 당류 : 5.2g 추천이유 다이어트할 때 정말 과자가 땡기고 먹고 싶잖아요~ 그럴때마다 안먹을수도 없고  이왕먹는거 칼로리도 적고 고단백질이면 완전 좋겠죵!!!! 바로 그런 과자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입니다. 소금빵맛과 매운치즈맛 두가지가 있는데요 전 소금빵맛이 더 끌렸어요^^ 지방함량도 70% DOWN 두번구워 바삭바삭 다이어트 하실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꺼 같아요. 깊은 맛의 짭조름한 맛인데요 프로틴이 박혀있는거 보이시죠? 맛과 영양 두가지 다 잡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소금빵맛 너무 맛있어서 한봉지 다 먹을뻔 했는데  정신 챙기고 두번에 나눠서 먹었어요. 단백질이 계란 두개분이라 반 나눠먹어도  계란 하나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과자도 먹고 단백질도 챙기고 일석이조 제품이죠^^ 모델도 아주 멋있습니다^^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강력추천합니다!!  참 중요한 정보를 마트나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데요. 편의점 행사를 노려보세요~ 최저가로 사실 수 있어요^^ 저도 씨*에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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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살아야나야

다이어트중 과자 땡길때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오븐없이 전기밥솥으로 만든 부드러운 카스텔라

오븐없이 전기밥솥으로 만든 부드러운 카스텔라 집에서 오븐없이도 만들 수 있는 전기밥솥 카스텔라! 우유와 함께 먹으면 고소함과 푹신함에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한데요. 오븐을 사용하지 않고 집에서도 손쉽게 카스텔라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필요한 재료는 계란 6개, 박력분 150g(10T), 설탕 150g(10T) 꿀 또는 올리고당 50g, 소주 15g, 우유 40g, 식물성 기름 20g이에요! 가장 먼저 할 일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야 해요. 흰자는 머랭을 쳐야 하는데요. 이것이 조금 힘든 작업이에요 ㅠ 머랭칠 때 설탕을 75g(5T)를 3번에 걸쳐서 넣어줄 거에요. 처음에 한번 넣고 기계를 이용하거나 휘핑 기구를 이용해서 휘적휘적하시면 되요. 중간중간 설탕을 넣어주며 머랭이 찐득해져서 원뿔모양이 나올 때까지 쳐주세요. 이정도 농도가 되었다면 잘 만드신 것이에요 : ) 뒤로 뒤집었을 때 떨어지지 않는 정도에요! 이제 노른자에 여러 재료를 넣으며 섞어야 할 차례인데요. 먼저 노른자를 다 터뜨려서 섞으세요. 다음 나머지 설탕 75g을 넣고 다시 휘적휘적 해주세요. 그리고 꿀과 소주를 넣고 다시 휘휘~ 저어주시고요. 박력분은 채를 쳐서 넣어주셔야 입자가 고와져요. 그래서 반드시 채를 쳐서 넣는 것이 좋아용 : ) 이제는 흰자 머랭과 함께 잘 섞어주세요. 섞을 때는 3번에 걸쳐서 섞어주셔야 거품이 살아있어요. 완성된 반죽에 우유와 식물성 기름을 섞어 넣어 주고 다시 섞으세요. 그리고 밥솥에 버터나 기름칠을 해야 해요. 저는 버터로 칠했어요 ㅎ 잘 들러붙지 않을 정도로 꼼꼼히 칠해주세요. 밥솥에 준비해둔 반죽을 곱게 넣은후 바닥에 탁탁탁! 쳐주셔서 공기층을 빼야해요. 저는 방석에 치면 먼지들어갈 까봐 제 허벅지에 대고 쳤네요 : ( 밥솥에 찜기능을 이용하면 완성이 되는데요. 제꺼에는 만능찜이라고 표시 되어 있었어요. 시간은 40~45분 해주시면 되요 ! 그러면 향긋한 ~ 빵내음과 함께 맛있는 카스텔라가 완성 되요 ㅋ 밥솥에 큰 접시를 덮고 거꾸로 뒤집어 주면 편하게 빼낼 수 있어요. 두둥! 빼낸 모습이에요. 버터를 바를 때 붓으로 했더니 붓자국이 남았네요 ㅠ 마치 케익을 자르는 것 같았어요. 카스텔라가 처음 나왔을 때는 아래가 막히지 않은 철망같은 것을 대서 수분이 생기지 않게끔 잘 식혀주시고 먹어야 맛있어요! 잘라봤더니 완전 부드럽고 폭신한 카스텔라가 되었어요 : ) 뜨거울 때보다 식은 후가 더 맛있었어요. 고소한듯 달달한 카스텔라 맛인데요. 우유와 함께 먹으니 완전 꿀맛! 밖에서 파는 것 만큼이나 맛있게 됐어요. 문제는 양이 많아서 혼자 먹긴 좀 많네요 ㅋ 오븐 없이도 집에서 맛있는 간식 카스테라 맛집이네요 푸어비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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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혈당 다이어트 방법

공복혈당이 높은편이에요.  건강검진하면 몇년전부터 공복혈당이 99~100초반이 나와서 당뇨 전단계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3개월전부터 샐러드와 계란, 그릭요거트, 닭고기등 단백질과 섬유질 많은 식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중간에 간식으로 레몬즙과 애사비식초를 섞은 탄산수를 마셔주고 있어요. 레몬즙은 레몬을 껍질째 착즙해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조금씩 녹여서 물에 섞어 마셔준답니다. 저는 레몬즙도 애사비식초도 맛있게 잘 먹고있답니다. 당수치가 높아진게 하루 이틀 식단 조절한다고 변화될 수 있는게 아닌걸 알기에 실망하지 않고 꾸준히 해보려고합니다.  8월에는 당화혈색소 검사를 할 예정인데 제대로 식습관조절을 하고 있다면 수치가 조금이라도 떨어져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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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혈당 다이어트 방법

당뇨 관리를 위한 신선한 토마토 한 끼 식단

당뇨 관리를 위한 토마토를 이용한 한 끼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신선한 토마토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 그리고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히 조합하여 식단을 구성해보겠습니다.   ### 식단 구성   #### 메인 요리: 그릴드 치킨과 토마토 샐러드   재료: - 닭가슴살 150g - 올리브 오일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중간 크기 토마토 2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페타 치즈 30g - 신선한 바질 잎 몇 장 - 레몬즙 1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조리 방법: 1.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그릴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양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약 6-8분간 구워줍니다. 3. 토마토와 오이,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4. 큰 볼에 토마토, 오이, 양파를 넣고 페타 치즈를 뿌립니다. 5. 레몬즙과 발사믹 식초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듭니다. 6. 샐러드에 드레싱을 뿌리고 바질 잎을 올립니다. 7.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하여 샐러드 위에 올립니다.   #### 사이드 요리: 토마토 가스파초 수프   재료: - 큰 토마토 3개 - 빨간 피망 1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마늘 1쪽 - 올리브 오일 2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신선한 파슬리 약간   조리 방법: 1. 토마토, 피망, 오이,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 블렌더에 넣습니다. 2.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넣고 잘 갈아줍니다. 3.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4. 냉장고에 약 1시간 정도 넣어 차갑게 식힙니다. 5. 서빙할 때 신선한 파슬리를 다져서 위에 뿌립니다.   #### 디저트: 토마토와 베리 요거트   재료: -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 블루베리 1/2컵 - 그릭 요거트 1컵 - 꿀 1작은술 - 민트 잎 몇 장   조리 방법: 1. 토마토를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 그릭 요거트에 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볼에 요거트를 담고 그 위에 토마토 슬라이스와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4. 민트 잎을 올려 장식합니다.   ### 총평 이 식단은 토마토를 주 재료로 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한 끼를 구성했습니다. 토마토는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포함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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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순두부계란찜 레시피

건강관리 당뇨관리를 위해 순두부계란찜 소개합니다. 뚝배기에 순두부, 계란을 풀어줍니다. 당근과 파도 쫑쫑 썰어 섞어줍니다. 간을 맞추기 위해 참치액젓을 조금 넣고 소금간도 조금 해 줍니다. 전자레인지에 약 15분 요리하면 간단한 요리가 완성됩니다. 순두부 계란찜만 먹어도 한끼식사가 가능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더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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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순두부계란찜 레시피

당뇨관리 레시피 들기름 두부구이

당뇨관리릍 위해 집밥을 주로 만들어 먹고 있어요. 그 중 자주 먹고 있는 들기름 두부구이예요. 들기름 두부구이는 만들기는 쉽고 맛과 영양은 풍부해서 언제나 만족하는 레시피입니다. 두부를 1cm 정도로 길게 썰어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 후 달군팬에 들기름을 넉넉히 넣고 양쪽면을 구워주면 끝이니 요리 똥손도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몸에 좋은 두부와 들기름이 만났으니 영양만점에 맛보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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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 레시피 들기름 두부구이

혈당 일기 8기 1일차 3

일시:2024년 7월 22일 20시 27분 저녁 식사 후 :107 저녁 메뉴:볶은 귀리와 찰현미와찰보리를 섞어 만든 잡곡밥 상추와 오이 고추 한개랑 멸치 볶음 조금을 먹었음 저녁 식사후 세시간 30분 후에 혈당을 쟀음 낮은 수치여서 안심했다. 외식을 하여도  내 밥을  가지고 가서 먹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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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8기 1일차 3

혈당일기 8기 1일차

2024.07.22 저녁식사후  요거트 단호박 연두부 섞어서 크로와상이랑 같이 먹었어요 더워서 뜨거운음식 보다는 시원한 음식이 당기는데 냉면이나 비빔면도 면을 끓여야하니 패스 ㅋ 맛있으면서 든든하니 아주 좋아요 혈당도 저녁식사후지만 많이 치솟지않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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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용

혈당일기 8기 1일차

제로칼로리 토레타

더운날 운동후에 자연스럽게 이온음료 생각이나요.몸안에 있던 수분이 땀으로 배출되면서 이를 보충해줘야할때 물보다 빠르게 해주는 이온음료가 좋잖아요 그럴때 자주 먹는 음료가 토레타제로에요 여러 다양한 과즙농축액을 섞어 프레시한 맛이나고 제로음료 특유의 맛도 느껴지지 않아서 좋아요 시원하게 마시면 수분보충도되고 기분전환도 됩니다, 거기에 칼로리가 없으니 얼마나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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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토레타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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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7/22(월)유통기한 지난 밀가루 버리지 마세요!!

💡생활 꿀팁!!💡  🥬채소, 과일 씻기 각종 채소와 과일을 먹을 때, 단순히 물로만 씻어내면 각종 이물질과 농약 성분 등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힘들다. 만족스러운 위생 상태를 달성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많은 물을 소비하게 된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활용해 보자. 세척하고자 하는 대상 위에 밀가루를 뿌리고 가볍게 문질러 준다. 15분 정도 방치하면 더 좋다. 그 후에 깨끗한 물로 헹구기간 하면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기름기 가득한 프라이팬 닦기 고기를 구워먹고 난 후, 기름기가 가득 끼어있는 프라이팬은 보기만 해도 골치가 아프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프라이팬 표면에 넉넉하게 뿌리고 잠시 둔 후 키친타올로 닦아내 보자. 그냥 닦아냈을 때 를 키친타올이 미처 흡수하지 못하고 범벅이 되는 것 과는 확실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담백하게 쓸려나오는 밀가루 덩어리를 걷어낸 후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방부제 없는 천연 설거지 세정제 설거지를 할 때도 밀가루를 아주 유용하다. 밀가루와 식초, 굵은 소금을 각각 1:1:1의 비율로 섞어서 설거지 세제로 쓰면 밀가루의 흡착 기능과 식초, 소금의 제균 기능이 더해져 일반 세정제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방부제를 넣지 않는 천연 세정제기 때문에 한 번 만들고 나면 5일 내에 모두 소비하도록 하자.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의 수고는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이다. 💧제습 및 탈취제 밀가루가 빨아들이는 것은 이물질 뿐만이 아니다. 신발장 안이나, 주방 수납장 속, 옷장 안 등 평소에 습하거나 군내가 나는 곳이 있다면 밀가루와 마른 녹찻잎을 망에 넣어 비치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습기 뿐 아니라 각종 냄새까지 강력하게 빨아들이며, 천연 제습제 및 탈취제 역할을 톡톡하게 해내는 꿀 아이템이다. 🥴플라스틱 통, 냄새와 얼룩 제거하기 각종 반찬이나 김치 냄새와 얼룩이 한번 플라스틱 통에 배어들면 쉽게 제거하기가 힘들다. 평범한 세정제로는 씻고 또 씻어도 큰 효과를 보기 힘드니 바로 밀가루를 사용해 보자. 밀가루와 물을 1:2 비율 정도로 풀어 통 안에 담은 후, 밀봉한 채로 4~5시간 동안 그대로 두고 나서 깨끗한 물로 씻어내면 냄새와 얼룩이 빠진 플라스틱 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따뜻한 물에 밀가루를 풀면 알알이 뭉칠 수 있으니 찬 물에 풀어내는 것이 좋다. 👟흰색 운동화 빨기 얼룩 없이 하얀색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 흰색 운동화 역시 밀가루로 세탁할 수 있다. 일단 물 5에 밀가루 1을 고르게 풀어주다. 흰색 운동화를 그 안에 완전히 담그고 30분에서 40분 정도를 불려준다. 솔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내고 깨끗한 물로 헹궈주면 반짝이는 흰색 운동화를 다시 만날 수 있다. 🧹 미끈거리는 바닥 청소 기름을 많이 쓰는 요리를 한 번 하고 나면, 주방 바닥이 불쾌하기 미끈거리곤 한다. 이때 밀가루를 주방 바닥에 넓게 펼쳐서 뿌려주고 따뜻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닦아내면 바닥에 내려앉은 이물질과 기름기를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명절 음식을 한 후에 번들거리며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이제 사용하고 남은 밀가루로 개운하게 기름기를 걷어내 보세요. 🧴천연 샴푸 민감성 두피로 고생하고 있다면, 밀가루를 활용해 피부에 좋은 천연 두피 세정제를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밀가루와 물을 각각 1:5 비율로 섞어 가볍게 끓인 후 그대로 식힌다. 그것을 샴푸처럼 두피에 펴 바르고 가볍게 문질러 마사지한 후 깨끗한 물로 닦아내면 밀가루 성분이 두피의 유분과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해 준다. 🧽주방 후드, 가스렌지, 오븐 만능 세정제 기름으로 찌든 때가 자주 끼는 주방 후드나 가스레인지, 오븐 등은 주방 청소 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포인트들이다. 하지만 밀가루와 함께라면 생각보다 훨씬 쉽고 효과적으로 끈적거리는 기름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자. 우선, 주방기기 표면에 밀가루를 넓게 펴서 뿌려둔다. 때가 낀 정도에 따라서 15분에서 30분 정도 그대로 두면 밀가루가 기름기와 이물질을 빨아들여 들뜨기 시작한다. 그때 뜨거운 물로 적신 행주로 닦아내면 된다. 만약 찌든 때가 너무 많아 더 강력한 효과가 필요하다면, 여기에 맥주를 섞어 크림 정도의 농도를 만들어 같은 방법으로 사용하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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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월)유통기한 지난 밀가루 버리지 마세요!!

당뇨관리식단 (혈당 시그널7회)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파프리카를 섞어서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다 당분이 많이 낮아서 혈당관리에 탁월한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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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

당뇨관리식단 (혈당 시그널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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