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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을 섞어 바삭바삭 고소하게 구워낸 재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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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참깨

참깨도 고소하게 잘 볶아 엄마가 보관하시다 지난 5월에 얻어왔지요 소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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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볶은 참깨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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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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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아침식사

오나오~ 오트밀 3숟가락 치아시드 2숟가락 두유150m 밤에 섞어서 냉장보관~ 아침에 좋아하는 과일 섞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포만감도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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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녀

아침식사

야채튀김 했어요

점심 떡볶이 먹으려고 고구마튀김 하려니 신랑이 야채튀김 먹고 싶데요 진짜 오랫만에 해보네요 바삭하게 하려고 반죽에 탄산수도 얼음도 넣었어요 바삭바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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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야채튀김 했어요

당뇨 식단으로 뽕잎밥과 뽕잎나물을 먹고 있어요

뽕잎은 식물성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콩 다음으로 풍부한 식물중 하나라고 합니다.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약초나물이라서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효능 중 뽕잎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당뇨, 동맥경화, 뇌졸증 등 심혈관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밥을 할 때 현미밥에 뽕잎이나 뽕잎가루를섞어 먹고 있습니다. 뽕잎이 많을 때는 들기름에 무쳐서 나물이나 장아찌도 만들고 가루로 보관했다가 밥 할때 두세 스푼씩 넣습니다. 확실히 당뇨식단이라 이렇게 먹은 후로 요즘 걱정이 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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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당뇨 식단으로 뽕잎밥과 뽕잎나물을 먹고 있어요

고구마순을 양파와 버무렸어요

고구마순을 양파와 함께 버무렸어요  - 끓는 물에 약간의 굵은 소금을 넣고     껍질을 벗긴 고구마 순을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놓는다.  - 흰색 ,적색 양파를 썰어서 데쳐놓은 고구마순     하고 섞어서 갈아놓은 고추양념과 함께     샐러드처럼 무쳐보니 사각사각 하면서 달고     맛있네요.     - 깨소금, 꿀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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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고구마순을 양파와 버무렸어요

🐶어제 잘 자고 아침에 산책도 했어요

어제 초코캬라멜 먹고 토해서 병원에 데려가 수액에 이뇨제 섞어서 맞고 밤새 아무탈 없을지 걱정 많이 했었어요. 토할까봐 거실에 혼자 재우려했는데 안방 문을 닫았더니 앞베란다쪽으로 와서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 할 수 없이 같이 잤어요. 잘 자고 똥도 엄청 많이 캬라멜 비슷한 찐득한 똥도 누고 오줌도 엄청 많이 누고 아침밥도 먹고 산책도 하고 이제 누웠네요. 어제 " 복동아, 괜찮아 ! "  100번 정도는 한 것 같아요. 같이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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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어제 잘 자고 아침에 산책도 했어요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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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병원가서 수액 달고 집에 왔어요

첨엔 몰랐는데 엄마방 침대 밑에 강아지가 초코캬라멜 훔쳐 먹고 구토를 한 걸 봤어요. 동물병원에 전화 해 보니 토하거나 혈변을 누면 응급한 상황이라 해서 부랴부랴 병원에 데리고 갔어요. 초코렛을 먹고 심한 경우는 30분 내에 발작을 일으키거나 심장박동이 빨라져서 예후가 안 좋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벌써 제가 발견했을 땐 3시간 이상은 흐른 상태였고 토사물 사진을 보여드렸더니 차라리 토한 게 더 잘된 일이라며 심장도 정상이라고 하셔서 휴우~~~~~ 한 시름 놓았어요. 수액에 이뇨제를 섞어서 맞고 소변으로 빨리 카페인을 빼 내는 게 좋다고 하셔서 수액 한 대 달고 집에 데려왔어요. 3시간 가량 목에 카라도 차고 바늘 빼고 싶어서 뻗대서 거실실내자전거에 수액과 목줄로 묶어 두었어요. 동생이 서울에서 와서 맛있는 저녁 사 준다는대도 엄마랑 남편이랑 가라 하고 전 집에서 바늘 뺄까봐 옆에서 지켰어요. 목에 카라 빼 주니 지쳤는지 좀 누워있네요. 오늘 밤 아무 탈없이 잘 자고 낼 다시 건강해지기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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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서 수액 달고 집에 왔어요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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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염증 낮추는 음식들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  매운 맛 성분 ,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는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을 피해야 한다.   (방울)토마토 -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고기 먹을 때 양파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  염증의 예방과  완화를 돕는 성분은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이런 몸은 염증 있다.ㅋ 1주일에 한번씩 탁센 먹는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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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염증 낮추는 음식들

참치김밥이 먹고싶을때는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저는 다이어트할때 식단을 하는방법이 당뇨병환자처럼 먹으라는 말을 따르고 있어요 결국 현명한 다이어트가 혈당 낮추는게 키포인트이거든요 :) 오늘 알려드릴 레시피는 혈당오를 걱정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 준비재료 >> 참치1캔, 양배추, 청양고추, 스리라차, 계란2개, 소금, 올리브오일, 김밥김, 참기름 양배추는 채썬다음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미리 빼두는게 편해요 ^^! 일반참치를 쓰면 기름을 쫙 빼주시고 저는 보통 저칼로리 참치를 먹고 있습니다 :) 먼저 참치를 양념해 줄게요~! 청양고추 하나를 잘게 다져주세요 기름을 뺀 참치 1캔과 다져놓은 청양고추 1개, 스리라차소스 2스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배추 1줌, 계란2개, 소금 2꼬집 넣고 잘 섞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계란물을 앞뒤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 맛있게 익혀주세요~! 익힌 계란전을 도마에 꺼내서 말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김밥김을 올리고 자른 계란전 1개를 올린다음 만들어둔 참치를 적당히 올린다음에 말아주세요! 끝이 떼지려고 할 수 있어요! 끝쪽에 물을 묻혀주면 찰싹 잘 붙는답니다 😄 자르기 전 참기름을 바르고!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한 3등분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한입에 먹기좋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완성입니다! 양배추가 들어가 식감도 좋았고 달걀이 들어가 고소하니 좋아요! 자칫하면 싱거울 수 있는데 스리라차소스를 넣어서 매콤한맛에 자꾸 당기는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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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밥이 먹고싶을때는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청소 끝나고 박카스 한캔~

요 박카스에 탄산수 섞어서 먹어도 맛있어요 오늘은 청소 끝나고 친구가 준 박카스만 한캔 했어용 무더워서 땀 뻘뻘;;, 시원하다~~  고카페인이니 많이 드시면 안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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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청소 끝나고 박카스 한캔~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을 촉진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식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다. 섬유질은 소화 건강을 유지하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영양소와 달리 섬유질은 신체에서 소화되지 않으므로 칼로리 섭취에 기여하지 않고 식단에 양을 더한다.  이 특성은 소화 과정을 늦추고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체중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영양사인 리마스 게이가 박사는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와의 인터뷰에서  “식사에 고섬유질 성분을 추가하는 것은 더 오래 배부르게 하면서도 화장실 변도 잘 보게한다”며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한다”고 5가지 식재료를 공개했다. 액체와 섞어 먹는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작지만 강력한 씨앗으로 체중 감량에 관한 비밀 무기가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이 씨앗은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  액체와 섞으면 팽창해 배부르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젤과 같은 농도를 만든다”고 말했다.  요거트, 스무디에 뿌리거나 수프와 소스에 타서 쉽게 먹을 수 있다.   지방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게이가 박사는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보카도 조각을 토스트에 얹거나,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섞어서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이 영양가 있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이 식사에  과도한 칼로리를 더할 수 있으므로 권장되는 제공량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수프에 넣어 먹는 렌즈콩   렌즈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원동력이다. 게이가 박사는 “렌즈콩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에너지 저하를 예방한다”고 말했다. 조리된 렌즈콩을 수프, 스튜,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간식으로 즐기는 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항산화제로 유명하다.  이들은 신체에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자연스러운 단맛은 많은 간식에서 발견되는 추가 설탕 없이도 갈망을 충족시켜 준다”고 말했다. 베리는 오트밀,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상쾌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반찬으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섬유질을 제공한다. 게이가 박사는 “높은 수분 함량은 추가 칼로리 없이 식사에 양을 더해 준다”고 말했다.  브로콜리를 찌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거나,  볶음 요리에 넣거나, 수프에 섞어서 영양이 가득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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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추천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 때 칠리베이컨 웜볼 추천해요. 곡물에 베이컨, 옥수수, 계란, 양파등이 들어 있어요. 드레싱을 뿌려 잘 섞어 먹으면 꿀맛이에요. 채소가 가득해서 더욱 좋아요. 곡물 식감이 오독해서 좋고 채소 씹는 식감도 좋아요. 포만감이 느껴져서 다이어트시 더욱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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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변비는 소화불량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ㅡ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식품이다. 그만큼 대변 배출 효과가 좋다. 프룬은 씨를 제거한 서양 자두를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식품으로, 푸룬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는 절반이 비수용성 섬유질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변비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만 먹고, 주스를 사서 마실 땐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을 지켜 먹도록 한다. ㅡ아마씨 아마씨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아마씨 100g에는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실제 변비 증상 완화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마씨를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도 풍부해 심혈관·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마씨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먹는 것이 좋다. ㅡ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맛김 기준)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해,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샘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른 김 한 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두 배 수준이다. ㅡ사과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ㅡ꿀 아침에 꿀 한 스푼을 먹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따뜻한 물 한 잔에 꿀을 섞어 먹으면 좋다. 단,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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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요거트 열었는데 물 고여 있다… 버릴까, 섞을까?

요거트를 먹으려고 뚜껑을 열었는데 표면에 물이 고여서 찰랑거리는 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괜히 찝찝한 마음에 물을 싱크대에 버리고 남은 부분만 먹기도 한다. 그러나 요거트 위에 고인 물은 먹는 것이 좋다. 영국 선털랜드대 의대 카란 라즈 교수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서 요거트 표면에 생긴 물은 사실 영양분과 비타민이 응축된 액체라고 설명했다. 이 액체의 정식 이름은 ‘유청’이다. 유청은 우유에서 단백질과 지방 성분을 빼고 남은 맑은 액체를 말한다. 우유가 치즈나 요거트로 응고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요거트를 건드리지 않고 오래 놔둘수록 유청이 잘 생긴다. 유청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B12, 프로바이오틱스,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유청 속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한 박테리아로,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또 프로바이오틱스는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면역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유청 속 칼슘은 뼈 건강에 이롭고, 단백질은 근육 행성과 체중 감량에 유용하다. 라즈 교수는 “유청을 버리고 요거트만 먹었다면, 이젠 요거트를 유청과 함께 잘 섞어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제품을 먹고 싶지만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유당불내증은 몸에서 우유 속 유당(락토스)을 소화하지 못하는 대사 질환이다.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소장에서 수분을 끌어들여 복부 팽만감, 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생긴다. 요거트는 발효 과정에서 발생한 효소가 유당을 분해해 이 같은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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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열었는데 물 고여 있다… 버릴까, 섞을까?

💢혈당 컷!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첫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만 잘 익혀놓으면 3분 안에 만들 수 있는 퀵~레시피이니 시간이 없어 식단을 챙길 엄두가 나지 않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재료 : 찐 단호박 100g/달걀 1개/모차렐라 치즈/올리고당1/후추약간 🔸️만드는 방법🔸️ 1. 찐 단호박을 오목한 그릇에 담습니다. 2. 달걀을 깨트려 넣고 올리고당과 후추, 모차렐라 치즈를 뿌려줍니다. 3. 포크로 달걀노른자를 살짝 터트린 뒤 전자렌지에 넣어 3분간 돌려줍니다. Tip:미리 달걀 노른자를 터트려야 전자렌지에서 터지는 일이 없어요. 👉두번째 단호박 요리 : 아이스 단호박 요리  그릭요거트와 함께 얼려먹는 단호박요리! 더운여름 입맛 없을때 간단한 한끼식사나 든든한 간식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재료 : 미니 단호박 1개/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견과류 🔸️만드는 방법🔸️ 1. 깨끗하게 씻어주고 단호박의 윗부분을 잘라줍니다. 2. 숟가락으로 씨를 발라내고 단호박을 쪄줍니다. 3. 익힌 단호박을 식혀줍니다. 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 섞어서 단호박 안에 잘 채워줍니다. 4. 윗부분에 견과류를 올려주고 냉동실에 2~3시간정도 얼려줍니다. 5. 얼리는 시간에 따라 그릭요거트 녹는 속도가 달라지니 기호에 맞게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6.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디저트나 한끼식사로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세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칩(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늦은시간 입이 심심할때, 간식이 먹고 싶을때 단호박칩으로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재료 : 단호박/올리브오일 🔸️만드는 방법🔸️ 1. 호박은 세척한 후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줍니다.  Tip:전자렌지에 돌려줄때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비닐봉지를 씌우거나, 전자렌지용 용기에 담아 데워주세요. 2. 반으로 갈라서 속안의 씨를 제거해 줍니다. 3. 너무 얇지 않도록 0.3mm정도의 두깨로 잘라줍니다. 4. 에어프라이어에 종이호일을 깔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주고 단호박이 겹치지 않게 놓아주고 140도에서 20분정도 단호박의 수분기가 날아기도록 만들어 주면 끝!!  👉단호박이 당뇨에 좋은 식품인 이유👈 혈당지수(음식 섭취 후의 혈당 상승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낮은 식품이에요. 혈당 상승을 천천히 일으키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급격한 혈당 변동을 완화해요.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요.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 상승을 완화시키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또한, 고섬유 식단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하고 소화 관련 문제를 완화하는 등의 이점이 있어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면역 체계 강화, 눈 건강 유지, 신진대사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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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컷!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샐러디 메뉴 중 칠리 베이컨 웜볼 잘 먹어요

요새 다이어트 하느라 잘 못 챙겨 먹는 경우 많은데요.  주변에 샐러드 가게 많이 생겨 그래도 영양 챙기면서 먹어요. 요새 제일 핫한 샐러디도 우리 동네 운동 클럽 옆에도 생겨 자주 가요. 가장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거 먹어야 하지만, 제일 맛있는거 먹어요. 입맛에 제일 잘 맞는 칠리 베이커 웜볼 잘 먹어요. 맛이 일단 가장 좋고요. 영양 구성도 좋고요. 여러 부재료 섞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연어 같이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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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whl777

샐러디 메뉴 중 칠리 베이컨 웜볼 잘 먹어요

당뇨 약은 식전에 먹는다던데, 저는 식후에 먹으래요. 왜죠?

Q.당뇨 약은 식전에 먹는다던데, 저는 식후에 먹으래요. 왜죠?     A.종류별로 복용 시간이 달라요. 당뇨 약은 약의 종류별로 복용하는 시간도 달라요.  약마다 체내에서 하는 작용하는 기전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약효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각각의 복용 시각이 정해져 있어요.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을 조절하는 약(설포닐우레아계, 메글리티나이드계)은 식사 30분 전이나 식사직전에 복용해야 해요.  탄수화물과 이당류의 가수분해 및 당 흡수를 지연시키는  약(알파글루코시다제 억제제)은 식사 직전 또는 식사와 함께 복용해야 하고요.  간, 근육, 지방조직에서 인슐린 작용을 강화시켜주는 약(비구아나이드계-메트포르민 등)은 식사와 함께 또는 식사 직후 복용하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많이 사용되는 DPP-4 억제제는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는  인크레틴 호르몬을 상승시켜 혈당을 조절해주는데, 이 약제는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이 가능해요. 당뇨 약은 종류가 많고 두 가지 기전을 섞어놓은 복합제도 많기 때문에,  처방받은 약물의 정확한 복용법을 반드시 알아두셔야 합니다. (도움말=김인경 경희대병원 약제팀 파트장) 한 줄 요약 : 처방받은 약의 복용 시간 정확히 물어보세요! #식전약 #식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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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약은 식전에 먹는다던데, 저는 식후에 먹으래요. 왜죠?

미니리프파이

미니리프파이  버터풍미가 가득한 나뭇잎 모양의 바삭바삭한 파이 지난번 하트쿠키보다 달달 하네요 오후에 당충전 필요하신분  한 번 드셔보세요 ~ 스타벅스 25주년  아메리카노 (톨) 3000행사 내일까지 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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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리프파이

오랫만에 단거 ~^^

괜히 당땡기구 그래서 일단 모카커피 탔찌요오~~😆 거창하게 이름이 그른데 ㅎㅎㅎ 그냥 핫초코믹스에 카누믹스 하나 섞어서탔어요 거기에 얼음퐁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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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단거 ~^^

샐러드& 닭가슴살과 초고추장소스

닭가슴살 한봉을 깍뚝 썰기하고 양배추,양파,파프리카를 채 썰었어요 . 초고추장과 마요네즈를 1:1로 섞어준다. 찍어 먹어도 버무려 먹어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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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샐러드& 닭가슴살과 초고추장소스

다이어트 과자? 꿀이구마 바삭한 두부과자

두부과자 드셔보셨나요? 전 이번에 처음 먹어봤어요~ 바삭바삭한 식감이 끝내주네요 ㅎㅎ 먹는 소리가 더 맛있는 느낌이랄까요 두부가 그대로 들어가서인지  부드럽다기 보다는 약간 강도가 있는 바삭감이라고 해야될까요   두부 함량이 28.4%로  다른 두부과자 보다는 많이 들어 있는 거 같아요 오븐에 구웠다고 하는데 영양정보 보면 지방 함량이 높네요 한봉지 다 먹으면 안될거 같아요 뜯기 전에 같이 먹을 사람들이 있어야 될거 같아요 그래야 1/N로 조금만 먹을 수 있지 혼자 있을 때 뜯으면 한봉지 다 먹을 수도 있을거 같아요  자제심이 필요할 거 같은 두부과자 ㅎㅎ 한봉지가 100g인데 한봉지 다 먹게되면 칼로리가 495kcal면 좀 쎄지요 주의할점 혼자 있을때 뜯지 않기 ㅎㅎㅎ 하루에 1/10 정도 먹으면 될거 같은데요  그러면 하루 50kcal 정도 음~ 차랑 먹으면 딱 좋을거 같아요~ 스트레스 받았을 때  아삭거리는 소리 내면서 먹으면 스트레스가 좀 해소될거 같기도 해요 저는 특히 아삭아삭 씹히는 거 먹으면 약간 기분전환이 되거든요    두부가 28.4%들어 있어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지요  밀가루는 몇프로 들어 있는지 모르겠으나 들어 있네요  국산 계란과 설탕 검정깨 등도 들어 있어요 검정깨가 있어서 고소함이 좀 더 나는거 같아요  여름이지만 따뜻한 차랑 먹으면 더 좋을 듯 하고요~ 가족 많이 모였을 때 하나 뜯어서 나눠 먹는건 오케이 딱 좋아요 오븐에 두번 구워 더욱 고소해요 ~ 꿀이구마 바삭한 두부과자 100g 제 총평은요 두부함량이 높아서 단백질(13g 23%)은 많이 들어 있으나, 지방 함량이 높으므로 (41%) 하루에 많이 먹으면 안됩니다. 뜯어서 한봉지 다 먹을거 같으면 뜯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가족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뜯어서 나눠 먹거나, 혼자 먹을 경우 하루에 몇개씩(4~5개 ㅎㅎ) (1/10 정도 먹어도 칼로리가 50kcal니 칼로리 계산해서 조절) 매일 먹지는 말고 2~3일에 한번씩  입 진짜 심심하고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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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샐러드 먹으면서 당관리하고 있어요

나이먹을수록 혈당이 점점 높아져서 이제 경계선까지 다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미리미리 식단으로 관리하는 중인데요.  가급적 하루 한끼는 샐러드류를 먹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아보카도를 좋아해서 미리 잔뜩 사서 썰어놓았다가 먹을 때마다 냉장고에서 조금씩 꺼내서 섞어먹고 있어요.  찾아보니 아보카도에는 "아보카틴B"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당수치 잡는 데 더욱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안그래도 좋아하는 음식인데 당관리에까지 도움이 된다니 완전 1석 2조더라구요. 하루 한끼 샐러드로 당관리도 챙기고 건강과 맛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넘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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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수)🦟“모기야 가라”…모기 쫓는 방법 4가지!!

모기에게 물리면 가렵고 붓는 것은 물론, 다양한 감염성 질환을 옮길 수 있다. 살충제를 뿌리면 모기를 쫓아내거나 죽일 수 있지만, 각종 화학 성분이 들어 있어 자주 사용하기가 꺼려진다. 살충제 없이 모기를 쫓아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키우기 향기가 나는 허브 식물을 키우면 모기를 쫓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로는 페퍼민트, 라벤더, 바질, 레몬 유칼립투스 등이 있다. 식물을 키우기 힘들다면 허브 향을 함유한 디퓨저나 룸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허브 오일을 귀밑이나 손목 등에 살짝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계피 활용하기 모기는 계피 특유의 매운 향도 싫어한다. 따라서 집에서 계피차를 끓이거나, 계피 끓인 물을 에탄올과 섞어 스프레이처럼 뿌리는 것도 모기를 쫓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계피 나무를 망에 넣어 창가에 걸어 두면 천연 모기향이 되어 모기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땀이 났을 때는 바로 샤워하기 모기는 습기와 이산화탄소를 좋아하는데, 우리 몸에서 나는 땀은 축축하고 이산화탄소가 함유되어 있다. 땀을 흘린 상태로 있으면 모기를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 따라서 땀을 흘렸다면 바로 씻도록 하고, 특히 자기 전에는 가볍게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야 모기의 접근을 방지할 수 있다. 🔸️선풍기 틀기 모기는 무게가 가볍고 날아다니는 속도가 느려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선풍기를 틀면 모기의 비행을 방해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체취를 분산시키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고여 있는 물 제거하기 모기는 주로 바깥에서 들어오지만, 간혹 실내에 물이 고인 습한 곳에서 번식 및 서식하기도 한다. 따라서 화장실이나 주방, 화분 주위에 물이 고여있지는 않은지 확인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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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수)🦟“모기야 가라”…모기 쫓는 방법 4가지!!

열무비빔밥

더운날 은 시원한 열무김치가 좋네요 오늘은 비벼먹으라는것인지  생무에 콩나물까지 ㅎㅎ 딱 좋은 비빔밥이죠 가지볶음과 돈가스도 미역은국 몸에 좋은 오메가3가 듬뿍 들깨 미역국이네요 ◆ 열무김치, 저열량에 혈액 산성화 방지   어린 무’를 뜻하는 열무는 원래 초여름부터 제철이었지만,  건강식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수요가 크게 늘어 사계절 내내 공급된다.  열무의 잎에는 비타민 A, C 및 필수 무기질이 알맞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가 많고, 100g당 14kcal로 열량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혈액 산성화를 방지하고 포만감을 준다. ◆ 열무김치, 무더위에 맞서 체력 증진   발효식품인 열무김치는 비타민이 풍부해 보리밥에 단백질이 들어간 달걀을 곁들인 비빔밥 한 그릇이면 영양의 조화를 이룬다. 열무는 땀을 많이 흘려 체내에서 빠져나가는 필수 무기질을 보충해 여름철 지친 체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들기름을 넣으면 열무 속 비타민 A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 열무김치, 면역력 향상과 혈압 조절   비타민 C도 풍부한 열무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늦춰 피부 탄력 유지에도 좋다. 칼륨 성분은 혈관 내 나트륨 성분을 외부로 배출시켜 혈압 조절을 돕는다.  열무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기능 향상,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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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비빔밥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콩나물밥은 간편하고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즐기기 좋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과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콩나물밥 자료 사진. / lee eun deok-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콩나물밥 만들기는 쉽다. 🔸우선 신선한 콩나물과 고소한 참기름, 매콤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쌀 2공기, 콩나물 200g, 물 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등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냄비나 밥솥에 넣고 물 2컵을 부어 준비한다.  🔸그 위에 씻어 놓은 콩나물을 얹고 소금 약간 뿌린다.  🔸밥을 짓는 동안 콩나물의 향과 맛이 밥에 스며들도록 한다. 🔸이때 찬밥이나 이미 지은 밥이 있다면 콩나물만 삶으면 된다.  🔸콩나물을 삶을 때는 뚜껑을 닫고 삶든지 아예 열고 삶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TIP  뚜껑을 닫고 삶다가 중간에 열면 비린내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콩나물밥 양념장 자료 사진. / Let Geo Create-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밥이 다 지어지면, 밥을 잘 섞어 콩나물과 밥이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참기름 2큰술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기본 베이스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다른 버전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이제 기호에 따라 김 가루를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를 올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특히 콩나물밥과 양념장 비빈 후 반전 도우미 '버터'를 넣으면 상상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콩나물밥 외에도 '콩나물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 파를 볶다가 당근을 넣고, 닭갈비 소스를 넣고 볶는다.  이어 밥을 넣고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데친 콩나물을 올리고 익히면 완성이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기본 재료] - 쌀 2공기 - 콩나물 200g - 물 2컵 - 소금 약간 - 참기름 2큰술 - 버터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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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야채듬뿍 비빔면

산책 후 배가 고파서 만들었어요. 양배추,양파는 얇게 채썰고 미역곤약면은 씻어 물기 빼어두고 소스로 초고추장, 마요네즈, 들기름을 넣어줘요. 맛나게 든든하게 한그릇 뚝딱하고 삶의 터전으로 나갑니다. 제발 오늘은 힘들지 않기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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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야채듬뿍 비빔면

업무전 뜨아

아메리카노와 빼다방커피 섞어서 한잔 에어컨 아래라 따숩게 마셔요 일주일의 중간 모두모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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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살아야나야

업무전 뜨아

7월 16일 (화)|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6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비빔냉면입니다 비빔장은 고추장에 설탕 대신 과일물과 식초를 넣고 참기름 몇 방울 떨어뜨려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조금 남아 그냥 먹어 치운다고 먹은게 아무래도 찜찜합니다 양념장을 과하게 넣어 마지막 입맛은 짠맛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결국 혈당 스파이크에 찍힌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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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화)| 혈당일기 7기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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