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수제비'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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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수제비' 관련 음식 검색 결과 3건
'들깨수제비' 관련 리뷰 검색 결과 18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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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수제비' 관련 헬시딜 검색 결과 4건
'들깨수제비'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31건
들깨수제비
낮에 먹었던 들깨수제비 저녁 먹을시간되니 또 생각이 나는군요 ㅎ 고소하니 너무 맛있었는데 ㅎ
아미134
저녁으로 들깨수제비
남편과 가을을 느끼면서 산책했네요 집에 들어오는길에 저녁으로 들깨수제비 따듯하게 먹고 들어왔습니다
파인호랭이
더워도 들깨수제비
들깨수제비인데 왜 죽처럼 보이는건지 ㅎㅎ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내동네가 아니라 어쩌다 한번씩 찾아가네요
아미12
들깨칼국수와 들깨수제비
남편은 들깨칼국수 저는 들깨수제비 그리고 김밥 들깨 맛집 곱배기 같은 푸짐한 양~~~ 둘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루시안
들깨수제비
1 밀가루 150g에 도토리가루 50g을 볼에 담아요. 2 고운 소금과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요. 물은 한 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나누부어주세요 3 손으로 조물조물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너무 질면 퍼지고, 너무 되면 식감이 떨어지니 살짝 탄력 있는 느낌이 좋아요 4 비닐봉지에 밀봉해 냉장고 속에 30분 정도 숙성 시켜주세요.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만 숙성 시켜도 되어요. 5 감자와 은행은 먹기 좋게 썰어주고 당근은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느타리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은 잘라내고 손으로 찢어 놓아요. 6 냄비에 물 1.2리터를 부어주고 동전 육수 2알을 넣고 물을 끓여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감자부터 넣어요. 7 국간장과 참치 액으로 간을 맞추어요. 8 애호박과 당근도 넣어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수제비 반죽을 살짝 떼어 얇게 떠 넣어주세요. 9 수제비가 바닥에 달라붙을 수 있으니 수저로 가끔 저어주면서 반죽을 떠서 퐁당퐁당 육수에 넣어요. 10 수제비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느타리버섯, 대파 11 들깨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하니까 국물 색이 살짝 누리끼리할 정도가 딱 좋아요. 12 들깨 가루가 잘 퍼졌다면 마지막으로 국물을 살짝 맛보고 간이 부족하다면 소금으로 마무리해 주세요.
송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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