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밀가루 150g에 도토리가루 50g을 볼에 담아요.
2
고운 소금과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요.
물은 한 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나누부어주세요
3
손으로 조물조물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너무 질면 퍼지고, 너무 되면 식감이 떨어지니 살짝 탄력 있는 느낌이 좋아요
4
비닐봉지에 밀봉해 냉장고 속에 30분 정도 숙성 시켜주세요.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만 숙성 시켜도 되어요.
5
감자와 은행은 먹기 좋게 썰어주고 당근은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느타리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은 잘라내고 손으로 찢어 놓아요.
6
냄비에 물 1.2리터를 부어주고 동전 육수 2알을 넣고 물을 끓여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감자부터 넣어요.
7
국간장과 참치 액으로 간을 맞추어요.
8
애호박과 당근도 넣어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수제비 반죽을 살짝 떼어 얇게 떠 넣어주세요.
9
수제비가 바닥에 달라붙을 수 있으니 수저로 가끔 저어주면서
반죽을 떠서 퐁당퐁당 육수에 넣어요.
10
수제비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느타리버섯, 대파
11
들깨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하니까 국물 색이 살짝 누리끼리할 정도가 딱 좋아요.
12
들깨 가루가 잘 퍼졌다면 마지막으로 국물을 살짝 맛보고 간이 부족하다면 소금으로 마무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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