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떡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을 뜨끈한 국물있는 떡라면으로
오늘 점심을 뜨끈한 국물이 많은 떡라면으로 하려고 준비 했네요 보글보글 라면 냄새가 온 집안을 덮네요 한그릇 뚝딱 먹고 모자르다 싶으면 밥 한그릇 데워서 먹어보려고 하네요.
로니엄마
냉동감자떡이 왜 이러죠?
냉동감자떡을 압력솥에 삼발이 놓고 해동안한채 넣어서 쪘더니 너무 딱딱해요 뭘 잘못한걸까요??ㅠㅠ
마음그릇
떡케이크
편의점에서 중딩이가 집어왔어요 오 전자렌지 뜯자마자 달달밀크향이 확나는데 아무맛도 안나요 ㅋㅋㅋ 코로도 맛을 느낀다니 우유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포실포실 쫀쫀 우유 백설기 같기도 해요
현유리
곤약떡 꺼내놨어용 😄
아침은~~~ 냉동실에서 울고있던(ㅠㅠ) 곤약떡 꺼내놨어용 🥰 얘네 유통기한이 ㅋㅋㅋㅋ 분명 길었던걸루 기억하는데 벌써 다되셔서 언능 먹어야합니당
자스민꽃
떡
외출 하면서 간식으로 좋은 떡 챙겨 나갑니다 중간 중간 챙기니 든든하고 많은 콩도 맛있게 먹었네요 ~~
예지영준맘
냉장고 털어 떡요리해보네요
떡가지고 아주 간편한 요리를 준비합니다. 여러가지 안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 오늘은 제가.엊 편해야 해서 아주 간단하게 떡을 구워봤네요.
로니엄마
팥 시루떡과 백설기떡
시루떡과 백설기 떡을 해서 나눠 먹었어요. (꿀팁) 5년 이상 간수 뺀 소금과 유기농설탕을 넣었더니 맛이 다르네요
미주장
빈대떡
아침에 팟타이 먹으면서 같이 녹두빈대떡도 먹었어요 . 매장 에서 먹는 만큼은 아닌데 간단히 먹기에 좋아요
로블ㅎ
떡
이거 맛있네요 겉에 카스테라 가루가 맛을 열 배 업 시켜요 떡이즈 뭔들
현유리
가래떡
가래떡 구웠어요 조청 찍어 먹으려구요 넘 높은 칼로리가 걱정되지만 맛있게 먹음 0 칼로리 ㅎㅎ
예지영준맘
급하게 떡볶이를 만들어서 저녁을 먹었지요.
배도 고프고 냉장고를 열아보니 먹을 게 없네요 ㅠㅠ 급하게 떡볶이를 만들어서 저녁을 먹었지요. 급하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먹을 만 하네요. 가끔 떡볶이 해서 먹으면 편하고 해서 떡을 시골에서 해서 냉장고에 저장 해두었더니 도움이 됩니다.
로니엄마
말랑말랑 쑥 찰떡
말랑말랑 쑥 찰떡 안에 콩 파이 들어가 있어서 너무 너무 맛있어요 선물 들어온 건데 쑥향이 좋네요
뽀봉
고구마 호떡? 레시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뜨거운 고구마를 으깨서 여기에 견과류를 듬뿍 넣어줍니다. 씹는맛과 고소함이 좋네요. 여기에 쌀가루를 넣어주고 물을 부어서 반죽후에 달군팬에 떠서 구워주면 고구마 호떡이 되는거죠. 반죽에 소금과 꿀을 조금 넣어도 되고 다 구운후에 꿀을 찍어먹어도 되고요
파인솔
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생선 이름은 모르나, 가시는 성깔있나봐요 엄청 단단하고 두껍고. 그런데 살은 반대로 부들부들해요 따뜻한 황태미역국도 좋고, 요즘 배추하고 열무가 들어 있는 김치가 맛있네요 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뽀봉
순희네 빈대떡
광장시장에서 유명한 순희네 빈대떡을 마트에서도 구매 가능하니 좋네요 시장에서 먹는거랑 맛이 거의 흡사해요 . 비오는 날에 생각 나서 사갖고 왔어요
로블ㅎ
떡볶이
아이들 간식으로 떡볶이 해줍니다 너무너무 맛있어요
라미에뜨
꿀호떡 참 맛있네요
아침대신 꿀호떡과 우유한잔 마셔요 이제 슬슬 배가 고프네요
아미134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호떡
다이어트 할때 간식으로두 먹기 좋고 식단으로도 먹기좋은 고구마 호떡 레시피입니다 고구마를 찐후 으깨주세요 소금,우유1/2를 넣고 손반죽 해주세요 모양을 만들고 구워줍니다 버터추가는 취향에맞게! 완성입니다
뭉파
꿀호떡
간식으로 꿀호떡 하나 먹어요~~ 이빵 은근히 맛있어요^^
꼼꼼엄마
로제 떡볶이
배떡 엽떡 먹어봤어요 둘다 맛나요
수수깡7
잠시 떡볶이 데이트~😆
딸이 책을 두고 왔다고 해서 독서실에 책을 갖다줬어요 출출하다고 하길래 편의점에 가자고 했더니.. 근처에 맛있는 분식집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배는 안고팠지만.. 딸이 먹고 싶다고 하니.. 같이 분식집으로 슝~ 옛날 생각나는 조그만 분식집인데 만두도 맛있고 떡볶이 맛있네요 저는 떡볶이도 간장에 찍어먹는걸 좋아해요~ 집에서 해먹을떄랑 또 다른맛이네요 조잘조잘 오늘은 기분 좋은지 엄청 수다가 많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즉떡
선재업고튀어 보셨나요?? 선재 솔이가 같이 떡볶이 먹었던 남도분식에서 점심먹었어요 양념이 맛있는 쌀떡이네요 가시게 되면 제일 기본으로 먹는걸 추천드려요
주안맘0413
떡볶이
오늘 점심은 치즈떡볶이랑 납작만두 조합으로 맛있게 먹어요
불곡산
찰시루떡
찰시루떡이 쫄깃하고 팥고물이 정말 달고 맛납니다 원래 떡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이떡 너무 맛있어요
마음그릇
떡
떡선물 받았어요 제가 좋아하는.콩떡이라 더 좋아요 약밥은 제가 안먹어서 약밥 좋아하는 중딩이가 가져갔어요
현유리
떡볶이
저녁은 카레 넣은 떡볶이로 해결 하네요 안에 치즈도 넣어서 늘어 나면서 먹는 재미가 있네요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로블ㅎ
저녁은 치킨과 떡볶이~
교촌 먹고 싶다고 해서 시켜주고 양이 부족할 거 같아 떡볶이도 만들었어요 모두 맛저되시고 즐거운 저녁되세요^^
seabuck
컵떡볶이 2500원 물가 체감
저게 2,500원 코스트코는 저떡볶이 양보다 최소 2배이상에 김말이2개 삶은달걀 하나 해서 3500....갓코스트코
야고
호떡
재래시장에서 누가 사서 주셔서 배부른데 또 먹었어요. 이제는 호떡과 붕어빵이 자주 보여요 겨울을 기다리는 간식이지요
마음그릇
떡순
오늘의.픽은 순대 떡볶이입니다 떡볶이소스에 순대 찍먹 순대간은 제가 제일 좋아해서 꼭 주문해요 오늘 해 난다고 러닝도 안갔는데 뭐 내일 가죠 뭐 ㅋㅋㅋㅋ
현유리
매운 떡볶이 먹으러 가요
매운 떡볶이 먹으러 갑니다 입에 불내고 용가리처럼 불 뿜고 돌아올게요 스트레스엔 매운 음식이죠
기춘이530707
안중근 의사 글 ‘손글씨’로 써 1등한 이집트 학생... 입 떡 벌어지는 필체 공개
와 진짜 대단하네요.. 감동..감탄.. 한국어를 6년간 공부한 외국인이 쓴 글씨체 한번 보세요.. 대단하네요.. 거기다 우리나라의 역사까지 잘 알고 있네요.. 안중근 의사님의 정신까지 알고 있다니.. 감동적입니다.. 진정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없이는 불가한 수상이네요 축하합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한글이지만 예쁘게 쓰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글자마다 자음과 모음의 조합이 달라 크기와 길이, 간격을 올바르게 지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한국인도 어려워 한다는 예쁜 손글씨 쓰기를 완벽하게 해낸 외국인이 있어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손글쓰기문화확산위원회가 주관하고,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 교보생명이 공동 주최하는 '제10회 교보손글씨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 응모자는 총 4만 4993명으로 전년 대비 약 3배에 달하는 역대 최다 참가자를 기록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해도 개성 넘치는 손글씨 대가들이 탄생했다. 그 중에도 10주년을 맞아 신설한 외국인 부문의 으뜸상 수상자가 눈길을 끈다. 외국인 부문은 한국문학에서 감명받은 문장이나 좋아하는 케이 팝(K-POP) 가사를 손 글씨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34개 국가의 국내 체류 외국인이 참여했다. 그 결과 이집트 국적의 모하메드 호세이파(19)가 으뜸상에 선정됐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은 안중근 의사가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동포에게 고함'을 손글씨로 적어냈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의 손글씨는 꺾어쓰기와 삐침이 적절히 섞여 읽기 편한 글씨체를 완성했다. 손글씨를 본 신달자 시인은 "놀랍다. 정교하고 리듬까지 느껴진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이쯤 표현하려면 한국을 이만큼은 이해하고 있을 듯 하다.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극찬했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의 감동적인 수상 소감 또한 가수 김종진 씨는 "연습을 많이 하신 분들에게서만 나올 수 있는 가로세로 획으로, 정성 들여 내리써 주신 손글씨가 문장 '동포에게 고함'의 내용과 아주 잘 어울려 큰 울림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은 6년 간 한국어를 공부했다고 한다. 그는 "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조국의 자유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안중근 의사의 '동포에게 고함'을 내 글씨로 쓰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수상소감의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고 조국의 독립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랐던 그의 마음과 동양 평화를 추구했던 것처럼 76년 동안 땅이 빼앗기며 억압을 받고 있는 팔레스타인인들의 자유와 해방을 염원하며 내 글씨로 그의 메시지를 써 보았다"고 덧붙였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은 "3년째 교보손글씨대회와 함께 하면서 내 개성 있는 글씨를 찾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더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꼈으면 좋겠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마무리 했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