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랑이 먹어보라며 퇴근길에 들고 왔길래.. 뭐지? 귀엽게 생겼네 안에 팥인가 하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바로 검색 들어가니 인터넷에도 온라인으로 판매가 되고 있어요 종류도 많구요 ㅎ 근데 앙고가 좀 달아요 단거 싫어하시면 요건 패스하시는게 좋고.. 하루에 하나정도 먹기에 크지않고 맛있네요 얼마나 살지 지금 고민하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