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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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 송엽국
오래전 송엽국을 처음 보았을 때는 굉장히 낯설었는데 요즘은 흔하게 볼수 있는 꽃이죠. 서양 채송화라고도 하는데 꽃보다 잎이 채송화랑 닮은거 같네요. 최근들어 지자체마다 꽃길 조성 등 환경에 신경을 많이 써서 산책길에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어 좋네요
걷기요
날씨가 [가을이야] 라고 표냅니다.
가을날씨 아시죠? 아침저녁으론 시원하고 낮엔 완뜨라는거 정말 완뜨네여 하늘은 높고 구름은 머털도사가 타고 내려올것만 같네요
로니엄마
고무 나라 TPE 투톤 요가 매트 6mm
운동을 못하고 바쁘게만 살던 제가 8년전 어머님이랑 합가를 시작하면서 공원 산책으로 만보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 시국이 되면서 어머님도 저도 못하게 되면서 대학생이던 막내 딸까지 학교를 안 가고 비대면 강의로 수업을 할때, 너무 활동량이 적어 몸도 힘들어지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그 시기에 한참 유행하던 홈트를 시작해보겠다 마음 먹고 여러곳 검색해보고 사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고무나라 TPE 투톤 요가 매트 6mm를 소개합니다~^^ ⬆️ 구성: 매트, 보관 스트랩 , 가방 재질: TPE (고무와 플라스틱) 폭: 61cm. 길이: 183cm ⬇️ 두께: 6mm ⏹️TPE소재는 아이들 장난감 소재로 몸에 해로운 성분 걱정없이 매트가 늘어나면서 밀리는것 없이 무릎도 안 아프고 쿠션감이 있어 바닥도 잘 지탱해서 막내딸 홈트 자세 잡기에 좋답니다~^^ 매트의 앞, 뒷면이 다르게 되어있어 구분이 확실하고 뒷면의 밀림방지가 되어있어 제가 스트레칭하기에도 너무 편하답니다~^^ ⏹️ 두꺼운 매트는 무겁고 보관하기가 까다로운데 고무나라 TPE 매트는 부피도 작고 가벼워서 돌돌 말아서 스트랩으로 고정시켜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편하게 사용합니다~^^ 눈에 잘 보여야 운동도 자주 하게 되더라고요~^^ 저희는 집에서만 사용해서 가방은 안 썼는데, 이동 하시면서 사용 하실분들은 가방에 넣어서 이동하시면 편하실꺼예요~^^ ⏹️운동을 따로 시간내서 할 수 없다거나 저처럼 시간 있을때 피트니센터에서 운동하고 시간 없을때 홈트를 하셔야 하는분들에게 코로나 시기에 알게 되어서 5년째 만족하고 쓰고 있는 고무나라 TPE 투톤 요가매트 6mm를 추천합니다~^^
나쁜엄마
닭양쌈 (닭가슴살 양배추쌈) 추천해요
닭가슴살과 양배추쌈을 줄여서 닭양쌈이라고 해요. 양배추쌈안에 닭가슴살이 들어있어서 뻣뻣하지 않고 촉촉하게 닭가슴살을 섭취할수 있어요. 다이어트할때 양배추도 너무 좋잖아요.^^ 그래서 정말 좋은아이템인것같아요 조리방법도 간단해서 쪄서먹거나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면되요
이닝지아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열심히 샐러드와 오나오 준비해서 11시에 겨우 앉았고 딱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점심 챙겨먹었네요. 배추 한 포기 겉잎 조금 씻어 쏭쏭 썰어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넣은 다음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수박은 듬뿍 넣고 그 위에 아까 만든 차지키소스 잔뜩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차지키소스와 수북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는 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박에 차지키소스가 정말 잘 어울려서 만들어 먹다보니 그릭요거트도 여전에 비해 더 잘 먹고 있거든요. 이제 수박도 끝이 보이잖아요. 수박 끝나면 차지키소스에 또 뭐가 어울릴까요? 계속 만들어 먹을것 같은데 다음 타자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까 냉장고에 넣어둔 불린 오트밀 꺼내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 불린 거 넣고 그냥요거트도 조금 더하고 얼린 바나나를 담고 요거트가 올라간 김에 복숭아도 조금 담았답니다. 그리고 시리얼 마음껏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서 초코오나오도 마무리했답니다.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만은 열량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나나도 거의 1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열량이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를 초과하더라고요. 다음부턴 이걸 어떻게 줄일까요? 근데 이것은 진짜 초코오나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시리얼과 바나나가 많아서 실제로 열량이 높아 든든한 거 같아서 토핑은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좀 덜 넣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겠죠?😆😁 냉장고 넣기 전에 사진인데 불린다음에 딱 이렇게만 먹으면 200칼로리로 괜찮은데요. 그 토핑들이 있어야 더 맛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나는 바나나 때문에 초코오나오를 먹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얼린 바나나는 초코오나오를 너무 맛있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안쪽에 박아놓으면 살살 녹아가지고 부드러운 바나나 샤베트처럼 입안에서도 녹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혈액 순환에 이상 있다는 신호…피를 잘 돌게 하는 방법은?
혈액 순환에 이상 있다는 신호…피를 잘 돌게 하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혈액 순환이 잘 되게 하려면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움직이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우리 몸 구석구석에는 혈관이 뻗어있다. 그 길이만 약 9만6700㎞로 지구(한 바퀴 약 4만75㎞)를 두 번 돌고도 남는 거리다. 혈관은 심장과 다른 근육과 함께 순환계를 구성한다. ‘혈관 도로망’을 따라 신체의 구석구석에 혈액이 운반된다. 그러나 이런 순환계에 문제가 생기면 혈류가 느려지거나 차단된다. 이는 신체의 세포가 필요한 모든 산소와 영양소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혈액 순환이 잘 안될 때의 징후와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혈액 순환 잘 안 될 때 나타나는 신호는? 손이나 발이 차갑거나 마비되는 것은 팔다리에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다는 신호다. 연한 피부를 갖고 있다면 다리가 파랗게 될 수도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손톱이 부러지기 쉬우며 특히 다리에 털이 빠질 수 있다. 일부 남성들은 발기를 하거나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당뇨병이 있는 경우 긁힘, 염증 또는 상처가 느리게 치유되는 경향이 있다.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 되는 방법은? 물 잘 마시기=혈액은 대부분이 물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하루에 적어도 8잔은 마셔야 한다. 기온이 높은 날, 운동으로 땀을 흘린 날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몸 풀어야=오래 앉아 있으면 혈관이 탄력을 잃기 쉽다. 스탠딩 데스크를 마련해 서서 일하는 것도 좋은 방법.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몸을 풀어야 한다. 주변을 걷는 건 물론 제자리걸음만 해도 도움이 된다. 또한 요가는 적은 운동량으로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만들 수 있는 운동이다. 움직일 때, 세포에 산소가 공급된다. 몸을 비틀 때 장기로 혈액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거꾸로 선 자세는 혈액을 몸의 하반신에서 심장과 뇌로 이동시킨다. 혈압 관리=혈압이 너무 높으면 동맥경화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동맥을 딱딱하게 만들고 혈류를 막을 수 있다. 혈압은 120/80이 정상이지만 나이와 건강에 가장 적합한 수치에 대해 의사에게 문의해야 한다.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혈압을 확인하는 게 좋다. 담배는 무조건 끊어야=담배의 유효 성분인 니코틴은 모든 장기에 그렇듯 혈관에도 해롭다. 동맥벽에 손상을 일으킨다. 또한 피를 굳게 하는 혈소판의 응집력을 높이기 때문에 혈액이 끈끈해진다. 전자 담배라고 다르지 않다. 담배는 어떤 종류든 끊는 게 답이다. 과일과 채소는 더 많이, 고기는 적게=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고, 육류나 치즈, 기타 동물성 식품에 들어있는 포화 지방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소금도 과다하게 먹지 말아야 한다. 이런 식습관은 건강 체중을 지키고,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정상 범위로 유지하고 동맥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리 들어올리기=심장에서 제일 멀기 때문에 혈액 순환에 관련한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 발이나 발목이 붓는 증상이 있다면, 바닥에 누워서 다리를 올릴 것. 다리는 벽에 기대고, 팔은 편하게 옆에 놓는다. 손바닥은 아래를 향할 것. 그래야 균형을 잡기 좋다. 유산소 운동 꾸준히=달리기, 자전거 타기, 걷기, 수영, 에어로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할 때 더 많은 산소를 호흡한다. 운동은 혈류를 잘 흐르게 하고, 심장을 더 강하게 만들고, 혈압을 낮춰준다. 일주일에 5~7 일, 하루 30 분 동안 운동하는 목표를 세우자. 필요하다면 나누어서 운동하는 것도 방법이다. 걷기를 할 때 적당한 속도에서 빠른 속도가 건강에 가장 좋다. 근력 운동도 병행=스쿼트와 같은 근력 운동은 혈액을 펌프질하게 할 뿐만 아니라, 혈당을 낮추고 허리 통증에 도움이 된다.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천천히 굽히면서 의자에 앉는 것처럼 등을 곧게 유지해야 한다. ============================== 오늘도 몇번이나 일어나서 현장을 왔다갔다했는지 ㅎㅎ 일어서기는 오늘 패스네요 다른 정보 공유도 짬짬히 해야겠어요
뽀봉
어려운 샐러드 야채 손질
6시 반쯤 나간 산책이 8시 50분이 됐는데도 아직 다 끝나지 못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큰 마트에서 마늘도 반접 사고요. 한성대역쯤에서 어머니가 아.아. 사달라고 그래서 제가 사고 엄마는 픽업하러 들어갔어요. 밖이 더우니까 에어컨 바람이라도 맞으라고 들여보네고 라떼 사진 한 장 찍어줬죠. 오늘은 새벽에 나갔을 땐 분명히 선선하고 좋았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빛은 좀 있었으나 아침이라 그늘이 있었는데 9시 되니까 그늘도 많이 없어지고 더워졌답니다.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까봐 얼른 커피만 챙겨서 집으로 가고 집에는 9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저는 만보가 조금 안 되는 거였죠? 같이 걸었던 엄마가 만보를 넘겼는데요. 제가 캐시워크 엄마한테도 하라 그래가지고 이번엔 걷기만 본격적으로 하시는데 동네 산책 포인트 받는데 푹 빠지셨답니다. 하여튼 거의 똑같이 걸었는데 저만 몇 백보가 모질랐어요. 이럴 수도 있나 봐요?😆😄 다녀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 오나오 아몬드브리즈 불려서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얼른 냉장고 넣고 점심샐러드 때 수박과 같이 먹으면 좋은 차지키소스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오나오 만들 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써서 80g 있었어요. 원래 100g 있어야 되는데... 그냥 오이 1개에 80g만 넣었어요. 그릭요거트가 양이 적어서 오이에 넣는 양념도 마늘빼고는 양을 줄였네요. 마늘은 오늘 사온 싱싱한 마늘 까서 준비했더니 쌩쌩한게 너무 좋아서 그냥 듬뿍 1t 넣었네요 차지키소스 만들어 놓고 그거 한 김에 오이 4개외 아삭고추 남은 것도 다 썰어놨거든요. 이게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들 사고 씻고 썰고 준비해 놓는 게 거의 절반은 해놓는거랍니다. 이게 가장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랍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많으니 준비해 놓은 거 쓰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정말 이해가 되요. 저도 그러고 싶은 데가 많아요. 그나마 야채믹스는 저도 사다 쓰는데 어제 웬일로 이게 상했드라고요😂 이럴 때마다 그냥 양상추와 잎채소도 일일이 살까 생각하다가 지금도 샐러드 준비하는데 시간 많이 쓰는데 거기까지는 정말 힘들거든요. 그냥 야채 믹스 살때 꼼꼼히 체크하고 사기로 마음 다 잡았어요😅 9시 30분 부터 했으니 1시간 반 정도 시간을 썼네요. 해놓은 건 별거 없는데 말이죠? 이게 중간중간 담았던 비닐이나 통들 계속 설거지로 나와서 정리시간까지라 많이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계란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하루의 에너지 충전과 영양소를 제공하는 아침 식사는 다이어트 시에도 ‘질’ 좋은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 등에서 유리하다. 동물성으로는 계란이 대표적이며, 식물성 식품으로는 콩이 추천된다. 아침에 동물성 계란…“꿀잠 부르고·다이어트식에도 도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계란은 영양밀도가 높은 대표 식품이다. 비타민 C·탄수화물·식이섬유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영양소가 다양하게 들어있으며,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포함돼 있다. 조리도 간편할 뿐 아니라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미국심장협회(AHA)는 건강한 식사를 위해 매일 1개의 계란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영은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전 대한영양사협회장)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아침에 계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포만감이 느껴져 영양가 높은 다이어트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란프라이도 간편하지만, 지방 섭취로 인한 칼로리 섭취에 예민하다면 삶은 계란이나 수란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실비보험 비교·추천 No.1더 저렴해진 '실비보험' 놓치지 마세요! "가성비 굿 맞춤설계+혜택받기"... AD 아침에 먹는 계란은 수면에도 이로운 식습관이다. 계란은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대표 음식 중 하나로, 100g당 125㎎의 트립토판이 들어 있다. 트립토판은 깊은 잠에 들게 하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 호르몬의 분비를 돕는다. 다만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의 다이어트식으로 알려진 ‘계란 원푸드(one food) 다이어트’는 일반적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2008년 국제 학술지 ‘영양학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계란만 먹는 식사법은 영양소 섭취의 다양성이 감소되므로 잠재적인 단점이 크다. 아침 식단에 계란을 구성할 때에는 채소나 곡물을 함께 먹는 것이 권고된다. 식물성 콩…“아침에 콩 섭취, 장 건강에도 유익”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동물성 식품으로 계란의 영양소 밀도가 우수하다면, 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콩을 들 수 있다. 포화지방 걱정을 덜면서 다량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다. 아침 식사로 위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간편히 먹기 좋은 식재료다. 바쁜 아침에는 간편하게 계란·두부 요리, 스프, 샐러드, 샌드위치 등에 넣어서 먹을 수 있다. 콩의 다양한 이점을 입증한 최신 연구도 국내에서 소개된 바 있다. 올해 6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식품과학회 심포지엄에서 시바타 시게노부 일본 히로시마대 교수는 “같은 식품이라도 섭취 시점에 따라 다른 효율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게노부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 근육 합성과 골격근량 증가에 가장 효율적인 식사 시간은 아침·점심·저녁순으로 나타났으며, 콩 단백질 역시 아침에 먹을 때 효과가 컸다. 시바타 교수는 아침으로 콩 단백질을 먹을 경우 더 많은 단쇄 지방산 생성을 통해 장 건강이 개선될 수 있다는 이전 연구도 함께 소개했다. 대장 점막 세포의 에너지원이 되는 단쇄 지방산은 유해균을 억제해 장 건강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저한테 해당이네요 아침에 계란은 먹고 있는데, 토마토와 바질.. 좀더 챙겨보고.. 콩이군요 스프 미리 해두면 먹기도 편하죠 꿀잠 자야요 ~~ 열심히 읽어 봐야 겠네요
뽀봉
자면서 '이 행동'하는 사람, 치매의 징후일 수도
자면서 '이 행동'하는 사람, 치매의 징후일 수도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자면서 '이 행동'하는 사람, 치매의 징후일 수도 자면서 고함을 지르고 발길질을 한다면 렘수면 단계에서 행동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이는 치매 위험과도 관련이 깊다. 렘수면은 안구가 급속히 움직이는 것이 관찰되는 단계의 수면이다. 사람은 잠을 자는 동안 보통 5~7차례의 렘수면을 경험하는데, 렘수면 중인 사람을 깨우면 보통 꿈을 꾸고 있었다고 말한다. 렘수면은 낮 동안의 정신활동을 정리하는 수면으로 뇌가 완전히 잠드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뇌파 활동이 나타난다. 수면의 20~25%를 차지하며 꿈을 꾸며 비교적 복잡한 정보를 뇌에 저장하는 단계다. 렘수면 시간이 적으면 기억력이 떨어지거나 불안감, 우울감을 겪을 수 있다. 렘수면 때에는 근육이 무력해지고 호흡과 맥박이 불규칙하며 안구가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특징이다. 렘수면행동장애란 렘수면 기간 동안 근육의 긴장도가 증가하고 꿈과 관련된 과도한 움직임과 이상행동을 보이는 질환이다. 나이가 많을수록, 남성일수록 흔하게 발생한다. 렘수면행동장애 환자는 누군가와 대결을 하거나 공격을 받고 쫓기는 등 폭력적인 내용의 꿈을 꾸면서 이를 행동화한다. 이로 인해 침대에서 떨어져 다치거나, 함께 잠을 자는 배우자를 공격해 다치게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수면 관련 외상은 멍, 찰과상에서부터 드물게 골절, 뇌출혈까지 보고됐다. 렘수면행동장애는 꿈을 꾸는 렘수면 중 몸의 움직임을 중단시키는 뇌간의 운동마비 조절 문제다. 노인에게서 많이 발생해 ‘노인성 잠꼬대’라고도 불린다. 말하거나 움직이는 잠꼬대를 하는 사람이 치매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꿈꿀 때 말을 하거나 팔다리까지 움직인다면 몸을 잡아주는 뇌의 기능이 약해진 것이다. 렘수면행동장애는 뇌가 퇴행성 변화를 겪고 있다는 징후다. 캐나다 맥길대 연구팀에 따르면 12년간 렘수면행동장애 환자를 관찰한 결과 약 50%가 파킨슨병, 치매로 발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중 과격한 행동이 있을 경우 수면검사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통해 진단할 수 있다. 수면검사는 수면 중 뇌파, 안전도, 턱 근전도, 코골이 등 수면시 신체에서 나타나는 여러 신호를 동시에 기록하는 검사다. 세란병원 신경과 김진희 과장은 “렘수면행동장애는 수면 중 꾸는 꿈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대로 실행하는 병으로, 때로는 뇌의 다른 질환이나 정신과적 장애가 겹쳐져서 나타날 수 있다”며 “이 병은 본인은 물론 같이 잠을 자는 배우자에게도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진희 과장은 “렘수면행동장애는 뇌가 퇴행성 변화를 겪고 있다는 징후이며, 환자를 추적 관찰해보면 파킨슨병이나 치매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며 “렘수면행동장애와 치매나 파킨슨병의 또 다른 징후인 후각 기능 감퇴가 같이 나타난다면 수면검사를 포함해 진료를 한 번 쯤 받아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 자면서 고함은 가위에 눌리거나 하면 많이 본것 같은데... 발차기. 이건 처음보네요 램수면 장애 저는 처음 보는 정보 인데, 잘살펴봐야 겠네요
뽀봉
🌸에버콜라겐 타임비어틴 핏
🌸에버콜라겐 타임비어틴 핏 피부 건강에 필요한 콜라겐 신체 많은 곳에도 필요한데 부족해 진다고 합니다 영양제로 챙겨 먹어요. 효과 있냐? 모든 영양제는 안먹는것 보다는 도움이 될거라고 믿고 먹지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많이 먹고 불안해가지고 점심 검은콩두유 먹고 저녁은 물만 먹을게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으면 오늘 얼마나 쪘을까요? 견과류 간식에 입터지는 내가 힘드네요😆 오늘 아침 어머니 일어나기 전에 화장까지 준비 다 하고 어머니 일어나시면 도시락 챙기거든요. 챙겨온 도시락 성북천 가는 길 성북세무서 옆 변치에서 먹었어요. 야채샐러드는 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구요. 그릇이 작아서 과일는 다른통이 담았는데 자두 수박 방울토마토를 담았네요. 어제 자연도 소금빵집에서 산 내몫의 소금빵 하나를 반 갈라서 10초만 데우고 거기다 배추잎로만 깔고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체다 치즈 반장만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거 하나로 엄마 나눠먹을거라 미주라 토스트도 총 4개 챙겼답니다. 2개씩 먹을 거 같진 않지만 뭐 남겨도 되니까 여분으로 더 가져갔고요. 그래서 벤치에 차려보니 꽤 푸짐해 보이네요. 소금빵 샌드위치 반씩 먹을거라 토스트는 하나씩 2개만 먼저 내봤습니다. 더 먹으면 더 뺄려고 했는데 하나씩만 먹었네요. 마음 챙김 첫 번째 할 때라 완전히 새벽이었어요(사실 새벽 1시라 거의 밤이라고 할 수가 있었지만 일찍 자서 이때 깼어요) 이때부터 계속 마사지 기계로 마사지 받았답니다. 마사지 받다가 4시 20분부터는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약먹고 다하고 나갈 준비하고 어머니 일어나서 도시락 준비했어요. 간단한 소금빵 샌드위치만 그래도 샌드위치 만드는데 시간이 가장 걸렸네요. 그래서 엄마랑 라떼랑 6시 30분 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날이 되게 맑아서 날은 선선했는데 햇빛은 벌써 나왔어요. 건물 사이로 뜨는 해. 맑은 하늘. 한 2~3일 계속 흐리다 보니 며칠만에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BK 여성복 프로 헬스장갑 추천해요
제가 헬스장에서 유산소 운동을 마치고 근력 운동을 시작할 때 착용하는 장갑 추천합니다 상체 운동할 때 손을 많이 쓰게 되는데 맨손으로 할 때 기구와 손바닥에 마찰로 인해서 손바닥에 굳은살이 생기 는데요.. 헬스장갑을 끼면 기구와 손바닥이 더 잘 밀착되는 거 같아서 운동할 때 기분이 좋더라고요 제가 이 장갑을 추천하는 이유는 손바닥에 쿠션감이 좋고 전체적으로 야들야들해서 손의 밀착감도 좋아요 컬러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옅은 핑크색이어서 운동할 때 기분도 좋게 만들어줘요
어머나왜이래
남쪽 ㄱㅎ 아침하늘!
바람이 시원하게 쎄게 붑니다! 예뻐서, 그냥 한번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내돈내산-멜킨 Melkin EPP 폼롤러 good
하루의 피로를 폼롤러로 풀어줘요 이것 저것 쓰다 좋아 사다보니 저희집에 폼롤러 종류가 4가지인데.. 돌기형은 딸래미가 자취방에 가져가서 지금은 사라짐 ㅋ EVA vs EPP 차이점은 쓰시는 분들은 다 알겠지만 참고로 초보는 Eva 추천 최애 아이템은 파랑색 90cm EPP 멜킨사 제품 길어서 모든 부위 더 커버 가능함 많이 뭉친곳은 EPP가 효과 좋아요 궁금하신분들은 멜킨 홈피 아래 참고하시라고 붙였어요 https://m.brand.naver.com/melkin/ 회색 EVA는 누워서 부드럽게 종아리 풀때 많이 씁니다 퇴근후나 아침 눈뜨면 바로 롤링 시작~ㅎ
목표사십구
중2 오빠에게 오토바이는 안돼 했더니 옆 초딩이
남자 조카들한테 가끔 여자친구 있냐 여자친구 만나면 이렇게 해춰야 한다 알려주기도 하면서 대화 물꼬트고 꼰대이모라고 놀릴 거리도 만들어주고 하거든요?? 그런 대화 오가다가 호기심에 술이 마셔보고 싶음 이모가 사다주께 친구들이랑 마셔봐도 돼 근데 오토바이는 안돼했더니 옆에 있던 초3 여조카가 하는 말 하나 더 있잖아요 마약이요 그 만큼 마약이 우리 사회에 깊이 들어왔단 얘기겄죠 씁쓸 하더라구요
영선이302
samlip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추천( 열무비빔국수+닭꼬치로 변신!!!)
그린슈바인직화구이 닭가슴살(블랙페퍼) 변신합니다.!!!!! 자그만치 100g이 2가지의 음식으로 재탄생합니다. 1️⃣ 닭가슴살 열무비빔국수 2️⃣ 닭꼬치 강추입니다.!!! 피페르니그룸이라는 식물의 열매가 아직 녹색을 띠고 있을 때 수확하고 발효한 후 건조시키는 방식으로 흑후추를 만듭니다. 건조하면서 후추 열매가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용하는 후추 향신료의 원형입니다. 흑후추(검은 후추, 검은 페퍼)의 학명은 피페르니그룸(Pipernigrum)입니다. 영어로 부를 때는 블랙 페퍼(black pepper) 또는 일반 페퍼(pepr)라고도 합니다. 향산화작용. 면연력강화, 위건강개선, 혈관개선, 향염효과등등 [출처] 너무 좋아하는 후추, 블랙페퍼 효능과 부작용은 무엇?| 닭가슴살에 후추보이시죠~ 닭가슴살에 특이한 비릿한 냄새는 블랙페퍼가 싹 ~~~~ 잡아주는 아주 말끔한 맛이죠. 총중량은 1덩이 : 100g 이며, 총 칼로리는 105kcal 단백질 23g함유되어 있어 , 달걀 3개분이라고하네요 많은 야채를 필요없어요 .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면 모두 OK 전 야채를 좋아해서, 냉털로 있는 야채를 사용했어요 빨간피망, 가지, 오이 (가지와 오이는 부모님 농사로 냉장고에 가득입니다. ㅋㅋㅋ ) 닭가슴살에 가운데 통통 부위는 잘라서 닭꼬치용으로 , 가장자리에 있는 닭가슴살은 잘게 잘려줘서, 열무에 고명으로 넣을겁니다 닭꼬치는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하나씩 꽂아서 그릴팬에 누워 줘요 김치국물은 항상 모야두어요. 이렇게 열무김치 국수나, 김치찌개, 김치 볶음밥을 할때로 유용하게 쓰이죠 열무김치는 송송썰어두고, 국수도 잘 삶아줘요 (국수는 기본 1인분 500원 동전인데 , 고명이 워나많아서 2/3이정도만 삶아주세요) 국수의 양이 절대 적지 않아요 중요한 김치국물 양념을 해야죠 (숟가락기준) 알룰로스 1, 전복간장 1/2, 참치액젖1/2, 참기름+들기름 야채는 아끼지말고 국수를 넣고, 위에 열무김치를 올린다음 빙빙 둘러 주세요 ~~ 깨소금 잊지시면 안되요 ~ 닭가슴살 1팩 100g (105kcal) 으로 맛난 요리. 닭꼬치요?? 닭이 구워지니까 그냥 먹는것 보다 훨씬 맛이 좋네요 .
뽀봉
산책하다가 꽃 관찰했어요
옥잠화라고 하는 꽃을 냄새를 맡고 여기서 한참을 놀았네요.
로니엄마
복부지방에 좋은 풋사과 🍏
복부비만에 효과적이고 지방분해 도와주는 풋사과 소개합니다! 보통 아오리 라고 하지요^^ 다이어트에 도움 되시라고 공유합니다. 저도 아오리 들어가기전에 한번더 사와야겠어요. (벌써 홍로가 나왔더라구요)
다시꿈꾸는세상
화요일은 홈트 하나만
아침에 캐시홈트 3개 정도는 하는데 오늘은 하나밖에 못했답니다. 이것도 겨우 했어요. 처지는 몸이 너무 무거워서 더 못하겠더라고요. 아침 먹고 좀 쉬다가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했네요. 이것도 한참 쉬었다가 하니까 그나마 했네요. 오늘은 12000보가 다일 거 같애요. 3시에 들어오긴 했는데 더 이상 산책을 갈 생각이 없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10기 7일친
날짜: 8월 27일 시간: 아침식후(?공복?) 식사: 아침식후라고 적었는데 혈당체크 전에 아이스라떼 한 잔 마신게 전부라서 측정 결과가 좋아서 하루 시작이 좋았습니다
KIMR
다행히 이번엔 메일에 답을 주셨네요ㅠㅠ
다행히 이번엔 메일에 답을 주셨네요~ 제가 성의없는 댓글과 게시글을 올린다네요😓😓 그렇게 성의없이 댓글을 단적은 없는것 같은데... 알수가 없어요ㅠㅠ 저번 초보지니 이후로 게시글도 많이 올리지 않는데 말이지요ㅠㅠ 구체적으로 어떤 댓글이 성의가 없는지 알려달라고 다시 메일을 보냈지만 아직 답변이 없네요ㅠㅠ
제벌
말에서 비롯된다
나이들수록 말을 아끼라고 합니다. 모든일은 말에서 비롯되고 말이라는건 돌고돌아 예기치않는 마음을 다치게도 하지요
어트지니요
유니클로 에이리즘 운동복
집에서 요가나 스쿼트할때 입고하는 제 운동상의복이랍니당 유니클로 에어리즘이라 더 좋은거 같아요~ 그냥 헐렁한 옷보다는 자세나 이런저런걸 잡아줘서 이옷입고 운동을 많이해요. 땀흡수도 잘되고 그리 불편하지않고 속옷기능까지 같이 있어서 매우 편하더라고요 가끔런닝하러 갈때 입기도 한답니다 ㅋㅋ
포메다둥이네
몇년전 퇴사하신 전무님 충격적인 소식
퇴사하신 전무님에 대해서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방송에 나오는 유명 요식업자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들어갔다가 쫄딱 망하셨다고 이사님은 평생동안 라면을 손수 몃번이나 끓여드셔봤을까? 요리의 요자도 모르시는 분이, 남이 해주는 음식만 드시던 분이 무슨 자신감으로 요식업을 시작하신건지 의문이 든다. 프렌차이즈는 가맹점주가 망해도 돈을 번다. 프렌차이즈 본점은 영업점들이 영업해서 남은 이익을 나눠먹는것 보다 영업점 개설 과정에서 큰 돈을 벌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맹점들이 잠깐의 영업 후 폐점을 해도 프랜차이즈 본사는 이미 충분한 돈을 뽑아냈기에 아무런 타격이 없다. 식당에서 메뉴고를때도 고심에 고심을 하고 고르면서 왜 평생을 일한 노후자금을 운용하여 창업하는 일은 쉽게쉽게 결정하고 손해를 보는 것일까? 자영업자의 숫자가 세계에서 순위권에 들어가는 이 작은나라에서 특별한 전략없이 시작하는 요식업은 그야말로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요즘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서신다는 전무님은 지금 어떤 심정이실까? 아직도 자신의 사업실패의 원인을 그 유명인에 대한 원망으로 돌리고 있진 않으실까? 회사 나오면 매우 흔한 일. 퇴직 후 저런 가게 오픈하면 2년 내에 망하는 경우가 90% 임원 이상으로 퇴임하신 분들은 절대로 프랜차이즈 창업하면 안됨. 온실에 살다가 밀림으로 이사가서 살아남기는 불가능
야고
스포틀러 폼롤러를 사용 중이에요
어려운 운동기구는 사용 며칠하다가 안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쉬운 운동기구를 구매했어요 폼 롤러 입니다 앉아서도 누워서도 가능한 저한테는 정적인 몸풀기가 가능한 운동기구입니다 애용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스포틀러 폼롤러 좋네요
훈야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성인기 이후 계속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 구성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적정 몸무게의 기준도 달라진다. 젊을 땐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 통통한 몸매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대별 적정 체중에 대해 알아봤다. 60대 이후엔 체중 너무 줄지 않도록 해야 호주 모내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년기에 줄어든 체중은 조기 사망의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 노령 연금 수급자 1만6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체중이 10% 이상 줄어든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노인들보다 수 년 내 사망할 위험이 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30대 초중반을 넘어서면 살이 찌기 시작해 60대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체중이 증가하다가 이후 줄어드는 곡선을 그리는데 노년기에는 체중이 너무 줄어들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적정 체중 기준은? 적정 체중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건 체질량지수(BMI)다. 체중과 키(신장)를 기준으로 비만도를 측정하는 지표인데, 사실상 명확한 측정 기준은 아니다. 지방과 근육의 양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BMI가 평균인 사람도 내장비만이 많은 마른 비만일 수 있고, BMI가 평균 이상이어도 근육의 양이 많고 건강한 사람일 수 있다. 보다 정확한 측정 방법은 허리-키의 비율이다.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값이다.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 이하이면 대체로 건강한 상태로 평가할 수 있다. 허리 부위에 쌓이는 지방은 내장 주위에 분포해 심혈관질환, 암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좀 더 단순한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체형이 ‘사과형’이냐 ‘서양배형’이냐 등으로 평가할 수 있다. 가운데가 잘록한 서양배처럼 생긴 체형은 질환 발생 위험이 낮은 반면에 가운데가 불룩한 사과 체형은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수록 근력 운동으로 근육 지켜야 중년기까지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고 권장하지만 노년기에 가까워질수록 저체중에 이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노년기 저체중은 곧 영양 결핍, 골절 및 골다공증 위험 증가, 면역체계 약화 등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노년기에 쇠약해지지 않으려면 중년기에는 근력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근육 소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60대에 접어들면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가공식품, 정제된 탄수화물 등은 덜 먹어야 하지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 영양이 풍부한 양질의 음식은 잘 먹어야 한다. 7, 80대에 이르면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유지하거나 늘리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젊을 땐 과체중이 해가 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의 과체중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보고들이 발표되고 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일어선 상태로 발꿈치 들어올리기 등 간단한 근력 운동도 지속해야 한다. ============ 저희 엄마요. 항상 통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살이 막 빠기기시작 지금은 마른 체형을 유지하시는데 급격한 살은 건강에 해롭죠 건강 검진후 이상없다는 결과지 정말로 노년의 살빠짐은 위험 한거 같아요
뽀봉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요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 췌장은 어디가아픈거야?? 보험 하는 언니한테 물어보는 위쪽 이라고 하세요.. 복통이 의심되면 위내시경. 그래도 통증이 계속되면 췌장 검사해야한다고... 야식과, 야근 췌징의 건강 독이군요
뽀봉
'찌릿’ 뒷머리 아프고 하품 나오는
직장인 김모씨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두통에 진통제를 달고 살았다. 어느 날 목부터 뒤통수까지 찌릿한 통증이 올라오고, 눈까지 잘 보이지 않아 혹여 뇌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두려워 병원을 찾았다가, ‘경추성 두통’을 진단받았다. ☆경추성 두통은 말 그대로 경추(목뼈) 부근에 문제가 생겨 두통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경추는 C자 형태를 유지하는 게 정상인데, 흔히 거북목이라고 불리는 일자목이 돼 경추가 I자로 펴지면 뼈 사이에 있는 수핵이 뒤로 이동하면서 신경을 누른다. 경추 주변 근육과 인대도 수축해 후두 신경을 압박하면서 두통이 악화한다. ☆경추성 두통 증상. 증상은 주로 뒷머리, 목과 머리가 만나는 부위, 귀 바로 아래 등에 나타난다. 대개 오른쪽이나 왼쪽 중 한 곳만 증상이 나타난다. 두통이 있는 쪽에 눈 통증이 생기기도 하고, 귀울림, 어지러움, 손발 저림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환자들은 주로 어깨가 뭉쳐있고, 고개를 돌리는 범위와 앞뒤로 젖히는 범위가 좁다. 평소 잠을 잘 잔 날에도 하품이 많이 나고, 피로하다. 간혹 이마 옆머리나 앞머리까지도 통증이 이어진다. 경추성 두통은 진통제를 먹어도 일시적으로 증상이 사라질 뿐, 원인은 그대로이므로 쉽게 재발한다. 지속해서 치료 없이 진통제로 증상을 완화했다간 만성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매켄지 운동. ☆눈, 귀, 턱 등에 통증이 있거나 팔, 다리가 저리면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아직 별다른 동반 증상 없이 두통이 심하다면 운동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운동이 매켄지 신전운동이다. I자로 펴진 목을 뒤로 젖혀 C자 형태로 교정해 주는 게 목적이다.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팀이 고개를 뒤로 젖히는 매켄지 신전운동을 20대 초반 10명에게 시킨 후 MRI로 촬영했더니, 수핵이 눈에 띄게 앞쪽으로 이동하는 게 확인됐다. 매켄지 운동 방법은 다음과 같다. 앉거나 선 자세에서 허리를 바로 세우고 편다. 양쪽 날개뼈를 서로 붙이듯 당겨 어깻죽지를 뒤로 젖힌다. 그 상태에서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하늘을 본다. 5초간, 이 자세를 유지한다. 고개를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있다면 통증이 생기기 전까지만 젖힌다. 이미 수핵이 척추 사이에서 탈출한 목디스크 환자는 매켄지 신전운동이 오히려 증상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후두하근과 상부승모근을 이완하는 스트레칭도 중요하다.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세한대, 목포성심대 공동 연구 결과, 경추성 두통 환자는 두통을 호소하지 않는 사람과 편두통 환자보다 후두하근과 상부승모근의 긴장도와 경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후두하근은 뒤통수뼈에 붙어 머리 위치를 잡아주는 근육이고, 상부승모근은 뒤통수부터 척추아래까지 세로로 이어지는 승모근의 상부 쪽 근육을 말한다. 후두하근은 마사지볼이나 폼롤러를 목뒤에 놓고 턱을 당긴 채 고개를 좌우로 돌려 이완할 수 있다. 상부승모근은 한쪽 팔로 반대쪽 목을 기울인 후 지그시 15초간 누르는 동작을, 양쪽 모두 해주면 된다. 운동으로도 통증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병원에서는 목의 근육과 인대를 이완하는 주사 치료, 약물 치료나 고주파열응고술 등의 시술을 진행한다. 증상이 심하면 신경 차단술을 할 수도 있다. Copyright © 헬스조선. ....... 한번쯤은 짜릿하면서 뒷목이 뻐근하게 아픈 경험이 있으실거여요. 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일이 힘들때 증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서 목을 손으로 맛사지 하고 말았는데,... 알고 있으면 좋은 정보여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카페오더너 망고 스무디
언니가 망고 스무디 맛집이라고.. 항상 밥은 언니가, 커피는 제가 사는데. 진한맛이 최고라고 하네요 전 시원한 아이스라떼~ 하루 한잔의 커피는 꿀맛이죠
뽀봉
어느새~ 🥔
어머님 지인분이랑 친정 엄마께서 농사지어서 주신 감자 두박스 중에 이제 몇 개 안 남은 감자중에 어머님 드시라고 껍질 벗겨 소금 넣어 쪘습니다~^^ 다 쪄져서 어머님 드리고 일 하고 오니 맛있다시면서 잘 먹었다 하시네요~^^ 두 박스를 언제 다 먹나 했더니 감자, 고구마 좋아라 하시는 어머님 덕분에 잘 먹고 있네요~^^ 어머님 빼고 저를 비롯해 나머지 식구들은 가끔은 맛있게 먹지 안 좋아하거든요☺️
나쁜엄마
달달한 크림라떼 맛집에 왔어요 😊
초행길이라 해맸어요 대중교통이 훨씬 편하네 ㅠㅠ 크림라떼 맛집이라고 해서 왔는데 진짜 맛있네요 크림도 많고 달달하고.. 넘 맛있는데.. 살은 찌겠죠? ㅋㅋㅋㅋㅋ 아아 주로 먹다가 크림라떼 먹으니 눈이 번쩍 뜨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떡볶이)
100g 빠져서 거의 유지이죠~ 오늘 아침엔 쉽게 일어나지지가 않았답니다. 계속 게으름 피우고 누워있다가 일어나서도 캐시홈트 하나밖에 못하고 비 온다고 그래서 얼른 라떼랑 나갔지만 나가자마자 비가 와서 정말 금방 10분만에 들어왔죠. 그리고 나서 샐러드 챙겨 먹기 시작했네요. 어제 산 야채믹스가 씻었는데도 냄새가 나서 보통 2~3번 나눠 먹는데 한 통을 다 쓰고 상한 애들은 많이 버렸고요. 이번에 잘못 산 거 같애요. 좀 더 세심히 보고 사야할 거 같애요. 접시에 깨끗이 씻은 야채믹스 깔고 당근 브로콜린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담은 다음에 수박 사과 방울토마토 자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린 다음에 오리엔탈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근데 먹을 때도 야채에서 쪼끔씩 냄새가 났어요. 오리엔탈 드레싱까지 뿌린 건데 냄새는 다 잡아지지가 않았죠~ 그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답니다. 어제 동생이 엽떡시키고 남은 게 있어서 그중에 떡 2개랑 어묵 5개 정도를 물 많이 넣고 좀 팔팔 끓여서 반찬으로 냈어요. 떡볶이가 좀 먹고 싶더라구요. 잡곡밥 반그릇에 파절이 파김치 깻잎김치 감자볶음도 먹었네요. 이것만 먹고 끝냈으면 정말 좋았는데 오늘도 이거 먹고 견과류 통에 손댔답니다. 요즘 견과류를 갓닉으로 많이 먹고 있어요. 이렇게 몸이 힘들 수록 더 간식이 땡길까요?🤣 거의 8시에 라떼랑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저 사진 찍을 때까지는 비가 안왔는데 그리고 금방 한 두 방씩 내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