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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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축구 보나요?? 😊
방금 첫째가 전화 와서 .. "엄마 축구 곧 하니까 치킨 시킬꺼지?" 언지요... 전혀 치킨 생각 안했음...ㅋㅋㅋ 오늘 애들이 대한민국이랑 팔레스타인 경기라고 해서 알았지..전 몰랐어요~~ 이강인. 손흥민도 나온다는데.. 이제 목욕 마치고 집으로 갑니다~~ 평일 축구라 크게 기대는 안되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네 팔자가 상팔자네😆😆😆
아침에 운동 가려고 보니 울 강아지가 아침 먹고 졸려서 누워 있는데 다리는 다 삐져 나와 있고 쿠션 끄트머리에 곧 미끄러질듯이 누워 있는 게 너무 귀여워서 아들들 보라고 카톡방에 보내줬었어요. 개 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이 딱 맞네요😆😆😆
러브복동
엄마 모시고 임영웅 콘서트 영화 보고왔어여~😍
저는 사실...미스터 트롯도 안봐서.. 임영웅 노래하는거 오늘 처음 봐여^^;; 엄마가 좋아하시니 티켓 끊어서 갔다왔는데~~ 목소리도 좋구 노래 정말 잘하더라고요~ 제가 입덕할 듯😍😍😍😍😍
로사0712
노브랜드 꿀쿠폰 받으셨나요?
꿀쿠폰이라고 ㅋㅋ 지금 왔는데 아직은 계획이 없네요 ㅋㅋ 5만원 사용하고... 5천원 할인 잡다한것. 지난주 구매 했는데... 재방문 해야하나요
뽀봉
고혈압·심장병 막으려면… 숙면 위한 ‘9가지 습관’ 알아두세요
고혈압·심장병 막으려면… 숙면 위한 ‘9가지 습관’ 알아두세요 고혈압·심장병 막으려면… 숙면 위한 ‘9가지 습관’ 알아두세요© 제공: 헬스조선 적절한 수면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정신질환, 조기 사망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폭스 뉴스에서 지난해 가장 주목할 만한 수면 연구 결과 9가지를 발표했다. ◇주말에 잠 보충‘ 수면 건강’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주말에 적어도 한 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낮았다. 이 건강 효과는 평일에 6시간보다 적게 수면하고 주말에 2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졌다. 미국 뉴욕대 랑곤 메디컬 센터 마크 시겔 박사는 “이 연구가 비록 관찰 연구라는 한계가 있지만, 부족한 잠을 보충하면 신진대사로 인한 질환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수면 양보다 규칙성이 중요 매일 밤 7~8시간 수면하는 것보다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잠을 자고 깨는 것이 더 이롭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매일 다른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은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피로, 집중력 저하, 만성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웨어러블 기기 사용은 적당히 면 시간과 수면 질을 측정해주는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하되, 해당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임상 수면 의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수면 추적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면 수면성 저하증이라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수면성 저하증은 수면 데이터를 개선하거나 이를 완벽하게 유지하려는데 몰두하거나 걱정하는 것을 말한다. 웨어러블 기기의 수면 추적에 강박적이거나 불안해하는 사람들은 이를 중단하거나 수면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정신 건강 돌보기 수면 부족은 심리적 상태와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반대로, 정신 건강 문제는 불면증 등 다른 수면 장애 발병 위험을 높인다. 실제로 수면 및 명상 앱 제조사인 ‘컴’에 의하면, 수면이 부족한 사람의 78%가 정신 건강 문제를 겪었다. ◇낮에 활동적인 생활 낮에 활동적이게 지내고 밤에는 잠을 잘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겨울은 다른 계절보다 수면 질이 낮다. 일조량이 감소해 숙면을 돕는 멜라토닌 생성량이 감소하고, 추위로 운동보다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기 쉽기 때문이다. 미국의 한 매트리스 회사 설문조사에 의하면, 응답자 중 25%가 겨울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답했고, 21%가 겨울이 그들을 가장 피곤하게 만든다고 답했다. 따라서 겨울에는 낮에 가벼운 체조나 산책을 하면서 몸을 깨어있는 상태로 유지하고 밤에 충분히 숙면해야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다. ◇자다 깬 후 시간 확인 금물 만약 잠에서 깼다면 휴대폰이나 시계를 보지 않아야 한다. 시간을 확인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높이고 다시 잠드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샌프란시스코 수면 전문가 비콴 루오 박사는 “자다 깨서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면 휴대폰의 다른 자극적인 요소들에 이끌려 신체가 긴장하고 다시 잠들기 힘들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시간을 확인하는 대신 천천히 호흡하고, 점진적으로 몸을 이완시키는 등으로 긴장을 풀고 다시 수면할 것을 권고했다. 10~15분 내로 다시 잠들지 못한다면, 침대에서 일어나 조용하고 자극이 적은 활동을 하는 것도 좋다. ◇침구 점검 침대 매트리스 등 침구가 수면의 질을 좌우할 수 있다. 만약 ▲잠들기 어렵거나 ▲아침에 목통증이 있거나 ▲알레르기가 나타나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매트리스를 점검해 봐야 한다. 새로운 매트리스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수면 자세, 체형, 촉감과 소재에 대한 선호도 등이 모두 고려돼야 한다. ◇외부 조명‧청색광 차단 숙면을 취하려면 침실에 가로등 등 외부 빛이 유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커튼, 블라인드 등을 사용해 빛을 차단해야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다. 휴대폰, 컴퓨터, 태블릿 등에서 방출되는 청색광도 차단하는 게 바람직하다.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셸비 해리스 박사는 “침실에서 사용하는 조명은 가급적 주황빛을 사용하고 어둡게 유지해야 수면을 돕는다”고 말했다. ◇5분 내로 잠들 수 있는 방법은 일부 전문가들은 ‘군대 수면 기술’이 5분 이내에 잠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군대 수면 기술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이 사용한 방법으로, 천천히 심호흡을 하면서 몸의 모든 근육을 천천히 이완시키는 수면법이다. 얼굴부터 시작해서 어깨, 팔, 손 등 아래로 내려가면서 근육의 힘을 풀고 심호흡을 하면 된다. 다리까지 몸의 긴장을 푼 뒤에는 편안한 상상을 해 마음의 긴장도 푸는 게 좋다. 미국 멘로 파크 정신의학 및 수면의학 알렉스 디미트리우 박사는 “심호흡에 집중하며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은 생각을 비우는 효과가 있어 빠른 수면을 돕는다”고 말했다. 취침을 준비할 때부터 근육을 사용하는 속도를 늦추면 더 효과적이다. ============ 저는 자다깨면 시간부터 보는 습관이 있는데, 별로 도움이 안되는군요 5분만에 잠들수 있는 방법 요거 시험해 보고, 효과있는지 봐야겠어요
뽀봉
풋 샴푸, 발 씻는 것 말고 ‘이 용도’로 더 화제
풋 샴푸, 발 씻는 것 말고 ‘이 용도’로 더 화제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풋 샴푸, 발 씻는 것 말고 ‘이 용도’로 더 화제 온더바디 풋 케어 제품 ‘발을 씻자’가 발 세척뿐 아니라 각종 얼룩 및 오염 제거에 효과적이라는 입소문을 타 인기다. SNS에 '발을 씻자'를 검색해보면 얼룩 제거, 욕실 물때 제거, 자동차 유리 기름기 제거 등의 효과를 봤다는 후기가 담긴 게시물이 1000개 이상 등장한다. 네티즌들의 '용도가 달라진 엄청난 풋 샴푸', '이쯤되면 대체 뭐에 쓰는 용도인가 싶은 제품' 등의 반응이 잇따른다. 소비자들은 발을 씻자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 ▲화장실 물 때 및 곰팡이 제거 ▲의류 얼룩 제거 ▲수납장 얼룩 제거 ▲가스레인지 기름때 제거 ▲반려동물 배변 악취 제거 등이다. 평소 발을 씻자 제품을 다용도로 사용한다는 20대 직장인 A씨는 “발을 씻을 때뿐만 아니라 화장실 청소에 주로 사용한다”며 “평소 락스 냄새가 거북했는데 발을 씻자는 향기도 나고 청소 효과도 뛰어나 자주 손이 간다”라고 말했다. 어떻게 이런 효과를 내는 걸까? 발을 씻자 뒷면의 성분표를 보면 ‘비니거(식초)’가 쓰여 있다. 식초는 살균 효과가 있어 얼룩 제거에 도움이 된다. 산성이 강해 찌든 때와 얼룩을 깨끗하게 표백하는 효과도 있다. 발을 씻자의 거품은 발효 식초, 레몬 티트리, 박하 등을 함유한 미세 마이크로 거품이다. 발을 씻자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제품을 분사하면 미세한 거품 입자가 오염 깊숙이 침투한다. 이러한 특성에 의해 찌든 때나 얼룩 등에도 우수한 세정력을 보인다. 단, 발을 씻자를 발 세척 외 다른 용도로 사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제품에 포함된 계면활성제가 체내로 유입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컵이나 그릇 등 신체와 직접 접촉하는 물건에 사용했을 때는 꼼꼼하게 헹궈내야 한다. 깨끗이 세척한 뒤에도 걱정이 된다면 가급적 본 용도인 발 세척으로만 사용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실제로 발을 씻자 제품 뒷면에도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 저도 이거 사용하고 있거든요.. ㅋㅋㅋㅋ 그런데 이렇데 별난곳에 활용도가 뛰어날줄이야 은근 대박이네요
뽀봉
밸런드 에너지 보틀 부스터 플러스
몸이 힘들어질때마다 아들이 엄마 먹으라고 챙겨주는 영양제입니다. 생각보다 먹고 나면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에너지가 미달되어 힘들어 할 때마다 가끔씩 먹기 좋더라고요,
로니엄마
‘국민 배우’ 85세 사미자, 죽을 고비 넘기고 ‘이 식단’으로 관리… 뭐길래?
‘국민 배우’ 85세 사미자, 죽을 고비 넘기고 ‘이 식단’으로 관리… 뭐길래?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사미자(85)가 건강 이상으로 죽을 고비를 넘긴 사연을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배우 사미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미자는 과거에 죽을 고비를 두 번 넘겼다고 밝히며 “앞만 보고 달려왔다. 내가 건강이 나쁘다는 것도 몰랐다. 2005년에 드라마 촬영을 하는데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살고 싶지가 않다”며 “너무 가슴이 옥죄이고 통증이 왔는데 진땀이 어떻게 나는지 내가 앉았다 일어나면 주변이 다 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때 심근경색이라는 걸 알았다. 검사를 하니까 심장 동맥 세 개가 모두 꽉 막혀서 심장 근육에 피가 공급되지 않고 있었다. 곧바로 응급 시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죽을 고비를 넘겼던 건 뇌졸중 때문이었다. 사미자는 “몇 년 지나서 다시 또 위기가 찾아왔다. 다른 데 다 좋은데 꽈리가 있다고 하더라. 녹화 도중에 몸이 한쪽으로 기울었다”며 “그다음은 어떻게 됐는지 나는 모르고 병원에 갔더니 뇌졸중이었다. 눈을 뜨니까 중환자실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전엔 내가 내 몸을 돌보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니 내 몸이 신호를 보냈던 것 같다. 처음에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 관리를 빨리 시작했더라면 죽을 고비를 두 번 겪진 않았을 텐데 너무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서는 사미자가 지인과 함께 보리굴비를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평소에도 이렇게 건강한 식단 위주로 드시냐는 질문에 “그렇지. 평소에 한식 위주로 먹는다”고 답했다. 실제로 한식 섭취가 건강에 도움이 될까? ◇발효 음식‧제철 재료로 건강에 좋아 한식은 건강에 더 좋다. 한식은 기본적으로 밥과 국 그리고 밑반찬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된 한정식 한상은 다른 나라의 식단들보다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한국의 대표적인 반찬으로 거론되는 된장과 김치 등의 음식들은 대부분 발효 음식이다. 발효 음식은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에 큰 도움을 주고,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또 한식은 제철 자연 재료를 이용하고, 찌거나 데치는 등 기름기가 적은 조리법을 주로 사용한다. 이 조리법은 비만이나 당뇨, 고혈압 등의 질환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실제로 양식보다 한식을 먹는 것이 더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팀과 호주 시드니대병원 내분비내과 이안카터슨 교수팀은 복부지방 감소나 당 대사 기능 개선을 위해서는 양식보다 한식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국물 요리나 양념은 주의해야 다만, 모든 한식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같은 한식이라도 건강한 메뉴를 선택해야 한다. 국이나 탕, 찌개 등의 국물 메뉴는 염분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자극적인 국물 요리는 최대한 피하고 소금 섭취를 줄이기 위해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다. 또 자극적인 양념이 가득한 요리보다는 채소 쌈이나 생선구이를 먹는 것이 좋다. 면이나 부침 종류 역시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섭취 횟수를 줄이거나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또 주식인 밥의 경우 현미나 잡곡으로 먹거나 버섯, 나물류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와 영양 보충에 효과적이다. ============= 발효음식이 건강에는무지 좋아요. 특히 장종류는 염분이 많으니 적게 드시는것이 좋죠. 자극적인 음식이 맛은 좋은데, 건강을 위해서 참아야겠네요
뽀봉
동경대출신 재판관 친구가 가르쳐준 공부법 소개
지인중에 동경대 출신으로 재판관이 된 한살 연하 친구가 있다 고등학생 때 걔한테 공부에 대한 상담을 했다 문제를 푸는데 굉장히 시간이 걸리는게 고민이라고 했더니 '문제를 보고 바로 풀지 못하겠으면 답지를 보는 편이 좋다. 답이 있는 문 제를 풀겠다고 고민하는 것은 시간이 아깝다. 머리를 쓰는 것은 답이 없는 문제를 풀고자할 때이다.' 라는 말을 듣고, 머리가 좋은 아이는 생각부터 다르구나, 하고 확 눈이 뜨인 느낌이었다. 실제로 그 친구가 말한대로 공부해 깨달은 점이 있다. 답지를 본다고 해도 단순히 답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에 부수되는 해설을 읽고, 정답에 도달하기 위한 '사고법'을 익히는 것 이 중요하다. 해설이 없는 문제는 선생님에게 질문해보고 했다. 덕분에 중학생 때 한자리수였던 내가 비약적으로 성적이 향상되어 선생 님도 가족도 깜짝 놀랐다 ㅡㅡ 답만 보는게 아니라 해설지 보고 풀이과정 반복해보는게 핵심 해설 외우는게 공부할때 도움 많이됨 처음 공부할 때는 도움이 되겠지만 최상위권으로 가려면 결국 혼자 사고하고 답을 도출해는 능력이 필요함 답지는 결국 내꺼로 만들지 못하면 까먹어 버리기 때문에 사고하는 능력이 더 중요 동경대 저사람은 그냥 머리가 좋은 사람인듯
야고
“힘들일 필요 없어”…가볍게 운동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
“힘들일 필요 없어”…가볍게 운동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 권순일 기자 운동은 단지 체력을 향상시키는 것 이상이다. 운동은 암, 심장병, 당뇨병과 같은 여러 질병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숙면을 취하게 하며 정신 건강 개선에도 좋다. 전문가들은 “운동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나이에 관계없이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평생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하게 장수를 하면서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평소 운동과는 거리를 두었던 사람들은 어떤 운동을 어느 정도 강도로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선수들처럼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반인들은 쉽게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만 해도 건강을 유지하고 각종 질병을 막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가벼운 운동의 대표적인 것으로 걷기, 댄스, 평지에서 자전거 타기, 정원 가꾸기 등이 꼽힌다. 이와 관련해 UPI통신, 미국 방송 폭스뉴스 자료를 토대로 가벼운 운동의 건강 효과를 밝힌 연구 결과 세 가지를 알아봤다. 관절염 있어도 운동해야 첫 번째는 가벼운 운동이 관절염 완화에 좋다는 것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관절염 환자가 평소에 가벼운 관절 운동을 해두면 관절염 통증이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평균 70세의 관절염 환자 346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과 관절염 치료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운동 프로그램을 마친 관절염 환자는 통증이 줄었고 이후 운동을 하지 않아도 6개월 동안 치료 효과가 지속됐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를 무작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겐 일주일에 두 번, 한 시간씩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따르도록 했고, 다른 그룹에겐 운동 프로그램을 알려주지 않고 평소대로 생활하도록 했다.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근력을 강화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이었다. 바닥에 앉아 다리를 곧게 뻗고 무릎에 일시적으로 힘을 줬다 빼는 동작을 반복하면 근력을 키울 수 있다.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하게 된 그룹은 8주 동안 팔과 다리를 이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칭 했다. 그 결과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했던 그룹은 다른 그룹과 비교해 관절염 통증이 완화됐고, 관절염 치료 효과도 높아졌다. 연구에 따르면 8주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했던 관절염 환자들은 운동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 별다른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이와 같은 효과가 6개월 동안 지속됐다.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면 연골이나 관절이 닳아서 퇴행성관절염이 생긴다”며 “관절염이 오래돼 관절이 굳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아침, 저녁으로 하루에 두 번 관절마다 10초 이상 힘을 줬다 빼는 동작을 10~15회 반복하면 좋다”고 말한다. 낮은 강도의 운동만으로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두 번째 연구는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충분하다는 것이다. 캐나다 몬트리올대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들을 위한 평균적인 운동보다 20%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장질환을 예방하는데 충분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격한 운동만이 운동효과가 좋은건 아니네요 가벼운 산책도 . 맨손체조라고 하나요? 심혈관질환에 효과 좋네요
뽀봉
요즘 아이들에게 지방간이 많아진 이유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가 원인이라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꽃기린 화분
화분에서 아주 잘 자라고 있네요 꽃기린 구경하세요. 선인장처럼 가시가 있지만 꽃은 참 예뻐요
마음그릇
캐시닥은 챌린지 다시 하려나 보네요
6천보 오늘 열렸네요!!! 이게 뭐라고 왜이렇게 좋죠? ㅋㅋㅋㅋ
훔훔
라떼는 미용하고 누나는 아아
날이 흐리다가 햇빛이 나더라고요. 모자도 쓰고 쿨 목걸이도 했는데 구름이 많은 거 보니까 비가 안 오진 않을 모양이고요. 비오기 전에 다 마치고 집에 가면 좋겠네요 라떼가 다니는 동물병원 다 오니까 라떼가 눈치를 챘는지 자꾸 병원으로 안갈라고 자꾸 뒷걸음질 치는 거예요. 동물병원은 2층이고 1층에는 애견미용실도 있거든요. 오늘 미용도 하고 병원도 갈 예정이라 아무리 라떼가 뒷걸음을 쳐도 예약된 거라 가야 하거든요. 라떼야 미안😆 우리 라떼가 발은 예민해서 굉장히 몸보림을 쳐서 발바닥털과 발톱 깎을 때만 잡아주고 얼른 나왔답니다. 원래 미용할 때는 주인이 있으면 주인 믿고 말을 안 들어서 주인이 없어야 되거든요. 나와서 스타벅스 왔네요. 신한카드에서 스타벅스 쿠폰을 모바일로 보내줘서 공짜 아아 마시러 왔어요. 뭐 완벽히 공짜는 아니죠? 내가 예금들어서 준 걸테니까~ 처음엔 창가에 앉았거든요. 옆에 보니까 가방 놔두는 데도 있어서 창가에서 사람들 지나가는 거 보고 있으려 앉았었는데 핸드폰 충전이 필요해서 코드도 있는 대로 자리를 옮겼네요. 전화 올 때까진 이렇게 있으면 된답니다. 모처럼 커피숍에 혼자 있으니까 편해요. 요즘에 이럴 시간은 거의 없었어요. 우리 커피숍이야 제가 일하는 사람이니까 손님만 오면 벌떡 일어나야 되거든요. 그거는 여유를 가질 수가 없답니다. 전화가 왔네요 이제부터 또 바쁘겠어요. 막 미용한 우리 라떼에요~~ 밤톨 같죠?ㅎㅎ 저는 이때 라떼가 제일 이쁘답니다. 물론 라떼는 지가 좀 마음에 안 들거에요. 털이 많이 없어져서😆 라떼 귀에 약 넣고 잠깐 동안 하는 붕대도 했답니다. 성냥팔이 라떼가 됐어요😆😁 집에 가면 풀어줘야겠죠? ㅎㅎ 이때가 너무 이쁘고 약도 많이 스며들면 좋으니까 좀 있으면 좋은데 집에만 가면 벗기려고 엄청 노력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포화지방 덩어리 ‘가짜 치즈’… 구별하는 방법은?
포화지방 덩어리 ‘가짜 치즈’… 구별하는 방법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평소 즐겨 먹던 식품이 진짜 음식이 아닌 합성물 덩어리일 수 있다. 이를 모조식품이라 일컫는데 인공향료나 첨가제 등을 사용해 가공한 것으로 진짜 식품과 비슷한 맛과 색을 내 구별이 어렵다. 대표적인 모조식품과 그 구별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오렌지 주스 일부 오렌지 주스는 오렌지를 아예 포함하지 않거나 소량 포함한 가짜 오렌지 주스다. 물과 설탕, 인공 향료, 색소 등을 넣어 만들어진 혼합 음료인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식품 표시 기준 상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시럽이나 정제수, 첨가물 등이 들어가도 과일을 짜낸 과즙이 있으면 ‘100%’라는 표기가 가능하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에서 시판되는 오렌지 주스 13개를 분석한 결과, 모든 제품이 ‘오렌지 100%’, ‘오렌지100’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농축환원주스 제품이었다. 농축환원주스는 원재료를 고온에서 농축한 뒤, 첨가물을 넣어 원래 농도로 맞춘 제품이다. 진짜 과즙으로만 구성된 착즙주스와는 다르다. 다행히 2020년부터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경우, 100% 표시 옆 또는 아래에 식품첨가물 명칭이나 용도를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 이렇듯 첨가물 표기가 의무화됐지만 100% 표기는 그대로라 소비자 혼란을 완전히 해소할 수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과즙으로만 구성된 진짜 오렌지 주스를 찾으려면 원재료와 성분 함량을 확인해야 한다. 정제수·색소·향료 등이 포함돼 있지 않고 오렌지 또는 오렌지 과즙만 적혀 있어야 오렌지만 들어있는 주스다. ◇치즈 일부 식당과 마트에서는 우유로 만든 진짜 치즈가 아닌 가짜 치즈를 판매한다. 가짜 치즈는 식용유에 식품 첨가물을 섞어 만든 것으로 정확한 명칭은 모조 치즈다. 일반 치즈와 맛이 비슷하지만 포화지방 및 열량이 높다. 진짜 치즈에 풍부한 단백질, 칼슘, 비타민 A·D·E·B군도 함유돼 있지 않아 영양학적 가치가 없다. 모조 치즈인지 확인하려면 식품 유형과 원재료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모조 치즈는 식용유지가공품의 모조 치즈라는 유형으로 분류된다. 추가로 들어가는 원료가 있는 경우에는 기타 가공품으로 분류된다. 진짜 치즈는 유가공품 중에서 치즈류로 분류된다. 모조 치즈는 팜유, 야자 경화유 등 식용 유지류가 주 원재료다. 일반 치즈는 원유나 유가공품으로 만든 치즈나 자연 치즈를 원재료로 한 가공 치즈로 나뉜다. 원유 함량이 높은 치즈가 가공이 덜 된 ‘진짜 치즈’다. ◇우유 우리가 마시는 우유 종류 중, 탈지분유를 물에 녹여 유지방을 첨가하는 방식으로 가공된 제품이 있다. 탈지분유는 우유의 수분을 걷어내 가공한 가루를 말한다. 탈지분유로 만든 제품을 환원유라고 일컫는데 원유 함량이 약 40~80% 정도고 정제수, 향료 등으로 나머지 성분을 채운다. 마찬가지로 딸기·초코·바나나 등 특정 맛이 나는 제품도 가공우유에 해당한다. 환원유에 합성 착향료와 색소, 설탕 등을 더해 만들어 진짜 우유라고 볼 수 없다. 신선한 우유와 가공우유를 구분하려면 원재료를 확인해봐야 한다. 진짜 우유는 원재료에 원유 100%로, 환원유는 환원유로 표기된다. ================ 진짜와 가짜 밖에서 외식하는것으로는 구분이 힘들겠는걸요.. 떡볶이도 치즈추가해서 먹는데.. 확인이 불가 하지 않을까요?
뽀봉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제공: 헬스조선 김밥에는 밥과 함께 당근, 오이, 달걀, 우엉 등 여러 가지 채소가 들어간다. 각종 채소가 들어간 탓에 다이어트 중에도 맘 놓고 먹어도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 김밥을 맘껏 먹어도 괜찮은 걸까? ◇기름 많아 생각보다 열량 높아 김밥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열량이 달라진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 김밥은 체중 관리를 할 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밥에 맛소금이나 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 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기름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평균 열량은 460~600kcal로, 햄이나 어묵, 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까지 더하면 폭발적으로 열량이 상승할 위험이 있다. ◇밥 양 줄이거나 곤약밥으로 바꿔야 김밥을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속 재료인 만큼 이를 조절하면 열량도 자연스레 줄일 수 있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밥을 이용해 곤약밥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적정량 섭취하면 혈당이 낮아지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곤약에 든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키고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소화‧흡수되지 않은 곤약이 체외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장내 지방이 곤약에 붙어 함께 배출되기도 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도움 될 수 있다. ============= 예전에 곤약쌀을 구매해서 밥을 했는데, 곤약쌀은 물에 담궈서 포장해서오더라고요.. 김밥 열량이 은근히 많다도 하는데.... 곤약밥을 하면 도움이 되겠네요
뽀봉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밴드 자우림 보컬로 유명한 가수 김윤아(50)가 뇌신경마비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김윤아는 자신의 SNS에 병실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는 사진을 올렸다. 김윤아는 기도 이모티콘과 함께 “다시 보조배터리의 날. 이번 달도 잘 부탁해”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아플 때 꾸는 꿈의 향연 중인데 활력값이 희미하니 그럴만도. 원기버섯이랑 원기배스 구워서 식량칸 채워야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윤아는 강연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해 “2011년 자우림의 8번째 정규앨범을 만들고 면역력이 너무 약해져서 뇌신경마비가 왔다. 저는 선천성 면역 결핍자라 지금도 매달 치료를 받고 있는데 당시 뇌 신경마비로 후각 청각 미각 냉온감 얼굴부터 상체 근육 미주신경까지 다 영향 받고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지금도 마비 후유증 때문에 몇 가지 기능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고, 약간의 발성 장애가 남았는데 힘으로 억누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선천적으로 면역력이 부족하면 뇌신경마비를 겪을 수 있는 걸까? 면역결핍증은 면역계의 기능 장애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을 모두 일컫는다. 면역결핍증은 1차 면역결핍증과 2차 면역결핍증으로 나뉜다. 1차 면역결핍증은 선천적으로 발생하며, 결함이 있는 면역계에 따라 ▲B세포계(체액성 면역) ▲T세포계(세포성 면역) ▲보체계 ▲식세포계의 이상증으로 나뉜다. 1차 면역결핍증은 신생아기에 진단받기도 하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모르다가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2차 면역결핍증은 면역 기능이 정상인 사람이 어떤 질병에 걸려 면역 기능에 결함이 생긴 경우다. HIV 감염이 대표적인 2차 면역결핍증이다. 가장 흔히 나타나는 면역결핍증 증상은 잦은 감염이다. 주로 호흡기 감염이 반복된다. 2번 이상의 전신적 세균성 감염을 겪어 골수염이나 뇌막염, 패혈증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1년에 3번 이상 심한 호흡기 감염이 생길 위험도 있다. 림프구 증식증으로 인해 림프종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김윤아처럼 뇌신경마비를 일으키는 면역결핍증도 있다. 1차 면역결핍증 중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Hyper-immunoglobulin E syndrome)’이 대표적으로 뇌신경마비로 인한 안면신경마비를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졌다. 면역 글로불린은 혈액의 백혈구에서 생성되는 단백질로,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은 면역 글로불린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분비되는 질환이다. 이란아동신경학 저널에 따르면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이 있으면 면역계가 과도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게 된다. 과도한 면역 반응은 신경계에도 영향을 줘 안면마비, 사지마비 등까지 동반되는 것이다. 한편, 뇌신경마비는 손상된 신경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 예를 들어 제3 뇌신경이 손상되면 안구의 움직임에 관여하는 운동신경에 영향을 줘, 눈을 움직이거나 빛에 동공이 반응할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뇌신경마비는 재활치료를 진행해 신경학적 회복을 시도할 수 있다. 다만, 조기에 시작할수록 기능적 회복을 극대화할 수 있어 신속히 치료를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 면역결핍증이 무서운거군요.. 뇌신경에 손상도 가져올수 있다니.. 김윤아님은 선천적으로 매달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뽀봉
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남쪽 ㄱㅎ 아침하늘!
예쁜 파란하늘, 그냥 한번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오늘의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는 제가 ㅂㄹ라고 생각하는 참치 샐러드 ㅠㅜ 저기 들어간 참치 맛없어요 참치 덜어내고 먹었어요
현유리
밤 하천풍경!
예뻐서,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재탕글 매주 신고하라고 공지에 써있네요
해당 회차 기간 내에 내용 정리하여 하나의 메일로 보내라 매 회차마다 보내라는 말이죠 이거? ㅎㅎㅎㅎㅎㅎ
냥냥써브
청평 전통 부대찌게 맛집 이래요
구성이 너무 좋죠 경기도 청평에서 유명 맛집이라고 하네요 지인분께서 2박스 보내셨네요 구성도 대박이죠~ 여기 사모님께서 미군부대에서 오랫동안 근무 하셨다고 하네요 맛이요 끝내준다고 하는데 ... 오늘 먹어야죠
뽀봉
출퇴근할 동안 심호흡… 들숨에 행운을 마시고 날숨엔 걱정 내보내요
출퇴근할 동안 심호흡… 들숨에 행운을 마시고 날숨엔 걱정 내보내요 성소은·'반려명상' 저자 님의 스토리 일러스트=이철원 새들의 합창이 적막을 깨웁니다. 일어나야 할 시간이라는 경고 사인, 알람입니다. ‘아 벌써 아침이라니 5분만….’ 어렵게 일어나 준비하면 나갈 시간도 빠듯한 게 현실이지요. 그런데 아침에 명상을 하라고요? 말은 좋지만 안 하던 행동을 일상에 끼워 넣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요. 명상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여전히 ‘그림의 떡’이거나 물과 기름처럼 일상을 겉도는 경우가 많은 이유입니다. 집에서 여념이 없다면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보면 어떨까요? 자동차나 지하철, 버스 안에 있는 시간을 다르게 써보는 겁니다. 우선 손에 들려 있는 휴대폰은 주머니에 깊이 넣어두고 이동하는 내내 ‘좋은 숨’을 쉬어 보세요. 좋은 숨이란 호흡에서 생각을 빼낸 숨이에요. 느리고 깊은 호흡, 심호흡(深呼吸)입니다. 매 숨을 의식적으로 들이쉬고, 의식적으로 내쉽니다. 지금 여기에 내가 살아 있음을,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는 사실을 숨으로 경험합니다. 들숨은 받아들임입니다. 산소가 몸 안에 들어올 때 세상의 온갖 좋은 것들이 다 따라 들어옵니다. 여유, 안심, 행운이 꼬리를 물고 오니 깊이 안으로 받아들이세요. 날숨은 내려놓음입니다. 내뿜는 이산화탄소에 천 가지 만 가지 나쁜 것들을 전부 실어 내보내세요. 미움, 걱정, 불안을 후우~ “목적지에 도착하셨습니다.” 매일 출퇴근길에 차곡차곡 ‘생각 없는 숨’을 쌓아 가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부터 몸으로 실험해 보세요.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꼭! /성소은·’반려명상’ 저자 =================== 산책에도 좋을것 같네요 들숨과 날숨으로 머리도 좀 맑아 질것 같은걸요 기분전환에도 도움이 되겠네요
뽀봉
찾은 건 슬리퍼뿐…8m 싱크홀 빠진 관광객, 못찾고 수색 종료
결국 실종자를 찿지 못했네요 ㅠㅠ 한국도 싱크홀 사건.사고 요즘 많던데 진짜 무섭네요 ㅠ 이런일이 많이 생기니 땅도 걷는게 무섭다는;; 지난 8월 2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여성이 싱크홀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말레이시아 정부가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발생한 땅꺼짐(싱크홀) 사고로 실종된 인도 관광객 수색을 9일 만에 중단하기로 했다. 3일(현지시각) AP 통신,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트타임스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당국은 싱크홀에 빠진 48세 인도 국적 여성 관광객 수색 및 구조 작업을 2일 종료하고 복구 작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자리아 무스타파 말레이시아 총리실 장관은 “구조 인력의 안전과 건강을 포함한 다양한 이유로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2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여성이 길을 걷다 싱크홀에 빠지는 모습. /AP 연합뉴스 실종된 관광객은 지난달 23일 오전 쿠알라룸푸르 중심가 당왕이 지역 인도를 걸어가던 중 갑자기 땅이 꺼지면서 8m 깊이의 싱크홀로 추락했다. 사고 영상이 담긴 감시카메라(CCTV)를 보면 여성이 발을 딛자 순간 보도블록이 꺼지면서 커다란 구멍이 생겨났고, 여성은 그대로 구멍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인근에 앉아있던 남성도 구멍으로 떨어질 뻔했으나 가까스로 땅을 짚고 올라올 수 있었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경찰과 소방국, 민방위대 등 수색대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투입된 수색대원만 110여명에 달한다. 이들은 굴착기를 이용해 사고 구역을 파헤치고, 고압 물 분사기로 도심 하수관을 씻어내는 방식으로 실종자를 수색했다. 탐지견과 원격 카메라, 지면 투과 레이더까지 동원했다. 그러나 슬리퍼 한 켤레 외엔 실종자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루스디 모하마드 이사 쿠알라룸푸르 경찰청장은 싱크홀 밑에 지하수가 거세게 흐르고 있어서 실종자가 쓸려 내려갔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같은 장소에서 땅 속 흙이 쓸려 내려가 복구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편, 친구 등과 두달 전 이곳에 와서 휴가를 즐기던 실종자는 귀국 하루 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자 가족들은 지난 1일 사고 현장에서 힌두교 종교 의식을 거행한 뒤 같은 날 오후 인도로 떠났다. 이번 사고로 쿠알라룸푸르 관광 산업은 직격탄을 맞았다. 사고 발생 지점과 불과 50m 떨어진 곳에서도 도로 침하가 발견되는 등 추가 위험 가능성도 제기됐다. 싱가포르 공영 CNA 방송은 “땅꺼짐 발생 지역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지만 사고로 방문객 수가 크게 줄었다”며 “주변 상점 매출이 최대 90%까지 감소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사고 발생 지역과 수색 장소를 복구하는 데 6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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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지해미 기자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뼈는 콜라겐, 단백질, 미네랄이 무수한 층으로 쌓여 있는 살아있는 조직이다. 신체의 구조를 형성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어 30세가 넘어가면서 서서히 골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며 골밀도가 급속히 떨어진다.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통해 뼈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 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인 중 생활 속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위민스헬스(Women’s Health)’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저칼로리 식단 고수, 뼈 상태 자신의 나이 2배인 사람에 해당 미국 메이오클리닉의 내분비학자인 바트 클라크 박사는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을 고수하는 여성들의 뼈 건강은 자신의 나이 두 배인 사람에 해당하는 정도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불균형한 식단은 뼈를 튼튼히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다. 여성의 68%가 음식으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 콩이나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 등을 섭취해 칼슘 섭취량을 늘리도록 한다.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도 골 질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 좋지만, 과도하면 뼈에 독 몸에 좋은 운동도 너무 과하면 뼈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국립골다공증재단 펠리시아 코스만 박사는 젊은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너무 많이 감소하면(체질량지수 18 미만) 난소가 에스트로겐 생성을 중단해 뼈 재생이 멈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걷기나 달리기,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이 관절에 충격을 주는 운동을 적당히 하는 것이 뼈 건강에 유익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특히, 근력운동은 골밀도를 높이는 데 가장 좋은 운동이다. 클라크 박사는 계단 오르기와 같은 체중부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스쿼트나 팔굽혀펴기와 같은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3회 15분 정도 하라고 조언했다. 올바른 루틴을 통해 30세가 넘는 여성도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칼슘 챙기더라도 먹는 것도 주의해야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충분한 수면을 취할 시간 없이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1000mg의 칼슘 권장섭취량을 챙기더라도 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과도한 양의 카페인, 소금, 알코올 모두 신체가 미네랄을 보유하는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기도 전에 체외로 배출될 수 있다. 따라서 카페인 음료는 하루 두 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좋다. 술도 마찬가지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사성 골질환 및 골다공증 센터 내분비학자인 켄달 모슬리 박사는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마시고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400mg(또는 1티스푼)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항우울제와 피임약을 포함한 특정 약물도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고 코스만 박사는 덧붙였다. =================== 운동도 과하면 안좋고, 식후 커피도 30분 이상은 되어야 하죠 칼슘 섭취에 방해가 된다고 하네요 골다공증.. 골절위험이 높아지죠.. 다이어트 에도 식습관 관리 골고루 드셔야죠
뽀봉
우정의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친구도 뜸해지지요 좋은친구 한명만 있어도 복이라고 합니다 친구에게 안부 한번 보내봐요^^
어트지니요
돈이 좋네요~😔
이틀 전부터 오른쪽 다리 뒷부분이 아파서 운동을 못해서 뭉친건지 알고 어제 피트니센터에 갔더니 스트레칭도 못 할 정도로 오른쪽 다리가 아프더라고요. 그래도 억지로 기구하고 런닝머신까지 하고 오니 좀 나아진듯 하더니 소파에 앉아도 아프고 잠자리에 들어서는 다리를 뻗질 못하고 아파서 한 두시간 밖에 못자고 일어났는데 종아리까지 아픈거예요. 걷는건 괜찮은데 앉거나 누우면 너무 아파 힘들어서 청소기만 간신히 돌리고 정형 외과 왔네요 엑스레이 찍고 원장님과 진료를 하는데 다른곳 뼈나 골절은 이상없다면서 허리 쪽 척추가 눌려서 아픈거라고 많이 아프니 척추 주사를 맞자고해서 처음 맞는 주사라 긴장하고 맞는데 아프다기보다 기분이 상당히 안 좋은 주사네요. 마지막엔 힘이 쭉 빠지고 아픈 다리도 감각이 무뎌지고 주사 다 맞고 의자에서 쉬었다가 물리치료실 가는데 다리에 감각이 전혀 없더라고요 물리치료 받고나니 다리가 다시 아프긴한데 훨씬 나아져서 움직이기 편해진거있죠 ㅎ 태어나서 처음 척추 주사를 맞아봤습니다😔
나쁜엄마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아침에 잠깐만 시간을 내 걸으면 각종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불면증 해소와 혈압 조절이다. 불면증에는 아침 산책이 특효약이다. 고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헌정 교수는 그의 저서에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아침 산책 또는 아침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서 불면증을 겪는 사람은 만나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아침 산책을 하면 충분한 양의 햇빛을 쬐게되기 때문에 불면증이 해소된다. 아침에 기상했을 때 우리 두 눈을 통해서 들어오는 빛은 그로부터 15시간 정도가 지난 후 저절로 졸려서 잠이 오게하는 효과를 낸다. 눈의 망막에는 생체리듬에 관련된 감광성망막신경절세포가 있어서 빛이 이를 자극하면 '멜라놉신'이 분비, 시신경을 통해 뇌의 시상하부 '시교차상핵'이라는 곳으로 광신호를 전달한다. 시교차상핵은 우리 몸의 일주기 리듬을 조절하는 가장 중요한 곳이다. 이헌정 교수는 "일주기 생체시계를 조정하는 요인에는 신체 활동, 식사 시간 등이 있지만 가장 강력한 것은 '빛'을 쬐는 것"이라고 했다. 햇빛이 밝지 않은 흐린 날이라도 실내보다는 야외가 훨씬 밝기 때문에 아침 산책이 도움이 된다. 아침에 30분 걷기가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 등 연구진이 55~80세 67명을 세 그룹으로 나눴다. 모두 하루 7~8시간 앉아 있게 하면서, 3가지 다른 조건을 수행하게 했다. 조건은 ▲운동 없이 앉아만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을 때도 30분마다 일어나 3분씩 걷기였다. 그 결과,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를 한 후 30분마다 3분씩 자리에서 일어나 걸었던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혈압이 총 5.1mmHg 낮아졌다. 특히 30분마다 일어나 걸은 여성은 혈압이 총 6.6mmHg 크게 떨어졌다. 걷기 운동을 하면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져 혈압이 떨어진다. 자주 일어나 걷는 것이 여성의 혈압을 특히 감소시킨 이유는 폐경기 이후 여성의 경우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인해 카테콜아민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혈압 변동폭이 더 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단, 이미 심장병을 앓은 적이 있거나 심장병 고위험군은 이른 아침 운동을 피하는 게 좋다. 아침에는 보통 혈압이 높은 상태고 기온도 낮아 운동 도중 급격한 혈압 상승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 아침에 바쁘신가요? 전 아침에 종종 걸어서 출근을 하는데요 혈압을 낮추는데 아침 30분 걷기 효능이 좋네요
뽀봉
잠백이 바로닭 추천추천
잠백이 바로닭을 최근에 먹었어서 추천해봅니다.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맛은 갈릭갈비맛이고! 120그람당 141칼로리입니다!! 지방은 1그램/ 단백질 20이나 들어있어요!! 제가 바로닭을 선택했던 주된 이유는 실온보관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해동하는 과정이 없으니까 집에와서 무지성으로 골라서 뜯어먹기 가능이고 그냥 전자레인지에 몇 분만 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어 요리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여줍니다. 그러다보니 잡생각이 안들어서 이것저것 군것질 하는 비율이 줄어들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양한 맛이 선택가능하다라는 점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식사 고민을 덜어주어 다이어트러들의 일상적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깨개갱
평소 부족한 수면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심장 질환 위험 낮춰
▲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DB) 평소 부족한 수면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심장 질환 위험 낮춰 최재백 님의 스토리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20% 줄일 수 있다는 미국 국립 감염병 연구소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성인 기준 하루 최소 7시간 이상 수면할 것을 권장하지만, 성인 3명 중 1명이 충분히 수면하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수면 시간이 하루 7시간 미만으로 부족한 상태가 계속되는 수면 부족(Sleep deprivation)은 면역시스템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학자들의 기존 입장은 보상 차원에서 잠을 몰아서 자는 것이 꾸준한 수면 부족에 대한 지속 가능한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에 최근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여자 9만명 이상이 자체 보고한 데이터를 분석해 ‘보상적인 수면(Compensatory sleep)’이 수면 부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연구팀은 수면 부족을 하루 7시간 미만 수면한 경우로 정한 뒤,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그룹부터 가장 적은 그룹까지 참여자들을 4개 코호트로 나누었다. 그들은 평균 14년간 참여자들을 경과 관찰하는 동안, 의무기록과 사망 신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코호트의 참여자들은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적은 코호트의 참여자들보다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19% 더 낮았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잠을 몰아 자서 평소 부족했던 수면 시간을 보충하는 것이 이렇게나 도움이 될 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그들은 이전에 수면이 부족했더라도 인체가 에너지와 기능을 재빨리 되찾을 수 있으므로, 주말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수면 시간 확보를 1순위로 둘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보상적인 수면 또는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 정신 및 신체 건강과 관련해 최적의 대안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수면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 누적, 신진대사 불균형, 염증 증가는 주말에 몇 시간 더 잔다고 해서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언급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당뇨·심장 질환·비만과 같은 심각한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의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수면 시간만큼이나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은 기능적 건강의 관점에서 필수적이다. 잠은 영양 관리, 운동, 또는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을 위해 하는 모든 행동의 기반이 되므로 수면 부족을 피하는 가장 좋은 전략은 일관된 고품질 수면을 최우선시하는 자세다. 잠은 혈관이 회복 및 재건설되는 과정을 돕고, 혈압·혈당·염증 조절에 관한 과정에 미친다. 따라서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신체 일주기 리듬에 지장이 생겨 혈당 조절을 돕는 호르몬이 원활히 생성되지 못하고, 인슐린 저항성과 기타 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보상적인 수면을 통해 수면 부족 시에 상승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솔) 수치를 낮추고, 만성적인 수면 부족으로 상승한 혈압과 심박수를 정상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조직 수복·기억 응고화(consolidation)·호르몬 조절 등 가장 핵심적인 원기 회복 과정은 방해되지 않은 밤잠 중에 이루어지므로, 결국은 일관된 수면 습관을 들여 질 좋은 수면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좋은소식이네요. 평상시 잠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주말엔 낮잠을 아니면 늦잠이라도 자면 심장질활의 위험을 낮춰 준다고하니.. 저의경우 토.일은 무조건 늦잠인데.ㅋㅋ 좋네요 주.말에 이 핑게로 늦잠 좀 더 자야겠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