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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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아이스 라떼 😋
카누 블랙커피에 우유 추가하고 시원한 얼음 가득 넣어 매콤함 달래주는 입가심으로 시원 하게 한잔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서울대병원에 엄마 뉴케어 사러 들리고 약국까지 들려서 약타오고 홈플러스 들려 장보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48에 들어왔고 이때가 14,500보였어요. 라떼랑 6시쯤 나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오늘은 16,500보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시고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다이어트할 때,러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겠죠! 올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 하루 이만보를 넘게걷는 강행군의 울릉도 여행에서 만난 편의점에서 여러 단백질 음로 중에서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맛있는 단백질 음료였네요. CU,GS편의점 단백질 쉐이크 완전 단백질 무지방 ㆍ저당 설계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 ㆍ구매처 : CU 편의점 ㆍ판매가격 : 개당 2,900원 2+1행사로 3개 5,800원 할 때 구입해 놓음 쿠팡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ㆍ판매처 :공식몰,쿠팡,마트,GSㆍCU편의점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영양 정보 총내용량 250mlㅡ열량 : 105 kcal 나트륨 : 210 mg 11% 탄수화물 : 1g 0% 당류 : 0.7 g 1% 지방 : 0.5 g 1% 트랜스지방 : 0 g 0% 포화지방 : 0 g 0% 단백질 : 24 g 44% *운동 후 섭취하는 저당 단백질 음료로 *지방과 당류는 거의 없고, *단백질이 24g으로 삶은 계란으로 약 4.1개 ✅️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호박고구마 향이 솔솔 달콤한 향이 나네요...! 한국인의 입맛에 친숙한 호박고구마죠! 호박고구마맛이라고 해서 약간은 호박고구마의 색을 상상했는데 일반 단백질 음료 색깔로 담백하고 고소한 단맛이 나는 호박고구마맛이네요. 은은한 단맛에 고구마라떼를 먹는듯한 느낌으로 아침에 마시기 좋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용으로도 딱이네요. ✅️ 추천이유 제품 품질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남양유업이 만든 국민 간식 호박고구마의 풍부한 맛을 한껏 누릴 수 있는 단백질 음료로 운동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 내 몸에 핏한 100% 완전 단백질 24g 소화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타사 단백질 음료와 비교해 보면 가격은 비슷한데 단백질 함량이 훨씬 높네요! 테이크핏 맥스는 동물성 단백질,농축우유단백분말,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가지고 있어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 수 있습니다. ⏩️ 9가지 필수 아미노산 함유 단백질 합성에 가장 중요한 EAA 9000mg, BCAA4300mg으로 ●필수 아미노산 중 근육 조직에서 대사가 활발한 로이신,발린,이소로이신과 ●체내 합성이 불가하거나 합성이 되더라도 그 양이 매우 적어 외부로부터 섭취해야할 필요한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습니다. ⏭️ 테이크핏 맥스는 저당,무지방 ●호박고구마맛은 105kcal로 국산 호박고구마농축액으로 ●당1g미만,무지방 0.5g미만으로 부담없이 단백질을 마실 수 있습니다. ⏯️보관하고 갖고 다니기 편리한 멸균팩 ●햇빛,세균,공기를 차단해 안전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합니다. ●뚜껑이 달려있어 원하는 만큼 음용이 가능합니다. ●냉장 보관이 가능하며 시원하게 마시면 휠씬 맛있네요. ●멸균팩에 개별 포장으로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요. ⏯️ 테이크핏 맥스는 초코,호박고구마맛, 호불호 없는 고소한 맛,바나나 맛 4가지로 다양해서 매일 질리지 않고 다른 맛으로 챙겨 먹을 수 있어요! ✅️ 테이크핏이 필요한 순간 가벼운 운동,근력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할 때 간단한 조깅 후 단백질 보충할 때 바쁜 아침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 테이크핏 맥스는 먹고 난 뒤 입안에 텁텁함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돼서 운동 전후 식사 대용으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다이어트용으로도 손색이 없어 간편하고,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 테이크핏 맥스 단백질 쉐이크 음료를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시작
어제 화요일 마무리글을 안 했더라고요. 오늘에서 알았네요. 루틴은 다 했답니다. 너무 지치나 봅니다. 오늘 아침에도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일찍 일어나 라떼 산책시키고 아침도 먹으려고 했지만 그냥 더 누워 있었어요. 진짜 꼼짝하기가 싫었네요. 7시쯤 겨우 일어나 정리 좀 하고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너무 누워있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허리 운동이랑 간단한 팔 운동까지 했어요. 9시 30분에 서울대병원에서 진료가 있거든요. 시간이 너무 없었지만 라떼가 나갔다 오지 않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잠깐이라도 산책시켰어요. 8시 32분에 나가서 10분도 채 못했지만 그래도 볼일 보고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아침 먹이고 저는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까 800g이나 쪘더라고요. 우울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니까 저녁에 또 견과류 간식을 엄청 먹어댔거든요. 정말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네요. 오늘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한데 또 다음날 많이 먹으면 무슨 도움이 되나 싶은 게 힘이 좀 안 납니다.🤨😔 하여튼 아침에는 도저히 시간이 안 나니까 당근스틱 챙겨 나왔답니다. 진료 마치고 점심 잘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5시쯤 눈이 떠진 것 같긴 하는데 이불에서 일어나지는 못했어요. 꼬물꼬물거렸네요. 그러다 6시 반 지나 겨우 일어났답니다. 너무 못 일어났죠?😅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 산책해야 되는데 또 늦었네요. 그나마 아침에 흐리긴 했는데... 어저께 급찐급빠 한 거는 600g 빠졌답니다. 좀😅 어제 밤에 못 참고 견과류를 한 줌 정도 먹었거든요. 그게 영향을 줬겠죠? 잠도 많이 못 잤고요🤨 요즘 갈수록 몸무게 조절이 힘드네요. 라떼랑 7시 35분에 나가서 근처 혜화초교랑 경학공원 들렸다 왔어요. 한 38분 정도 산책했네요. 우리 라떼 컨디션이 어떤지 계속 체크했답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긴 한데 라떼도 누나 눈치 좀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이별을 선언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분명 초반엔 살이 쭉 빠지는 느낌이 있죠. 그런데 며칠 지나면 피곤하고, 운동은 힘들고, 어느 날 밤 떡볶이가 손짓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끊기’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필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총량·질·타이밍 조절로 몸의 리듬을 지키는 거예요. 밥과도 평화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왜 ‘완전 금지’가 답이 아닐까 탄수화물을 급격히 줄이면 초반 체중은 빨리 빠집니다. 하지만 여기엔 물 무게가 섞여 있어요. 탄수의 저장 형태인 글리코겐 1g은 물 약 3g과 함께 저장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빠른 감량처럼 보여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요 연료라서 지나친 제한은 피로, 집중력 저하, 운동 퍼포먼스 감소로 이어집니다. 또 극단적 저탄은 렙틴(포만 호르몬)과 갑상선 호르몬을 줄여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무의식적 활동량까지 줄입니다. ‼️그 결과 같은 식사를 해도 더 쉽게 살이 찌는 몸이 될 수 있습니다. 2️⃣ 무엇을, 언제, 얼마나: 탄수의 3요소 🥦질: 가공이 적고 섬유소 많은 탄수 위주로 선택하세요. • 현미·귀리·통밀·콩·채소·베리류가 좋습니다. 🏋️타이밍: 활동량 많은 시간이나 운동 전후에 배치하면 연료로 쓰이기 쉽습니다. • 운동 전엔 복합탄수+단백질(예: 현미밥+생선), • 운동 후엔 소량 탄수+단백질로 회복을 돕습니다. ⚖️분량: 접시의 1/4은 탄수, 1/4은 단백질, 1/2은 채소로 채우는 접시 법칙을 활용하세요. • 체중 정체기에는 탄수만 10~20% 줄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3️⃣ 정체기엔 ‘품질 업·양 조정·수면’이 해답 정체기가 오면 탄수를 끊기보다 품질을 올리세요. 같은 칼로리라도 통곡물과 채소 위주로 바꾸면 혈당 변동이 줄고 허기도 완화됩니다. 밥은 1공기에서 4/5공기로, 과일은 손바닥 크기로 양은 조금씩 줄이는 게 좋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 그렐린이 올라 탄수화물 욕구가 커집니다. 4️⃣ 생활 적용 팁: 끊지 말고 ‘거리두기’ 🍞 흰빵 → 통밀빵 ☕ 달콤 라떼 → 무가당 라떼 🍚 흰쌀 → 현미·보리 섞은 밥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 🚶 식후 10~15분 걷기 🍙🍙🍙 결론은 간단합니다.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라 ‘관리 대상’입니다. 무엇을, 언제, 얼마나 먹는지 조절하면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체지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접시의 절반은 채소로, 탄수는 질 높게, 양은 살짝만. 그리고 밤에 떡볶이가 손짓하면 물 한 잔 마시고 10분만 걸어보세요. 그 10분이 내일의 나를 가볍게 만들 거예요!
geniet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단백질 쉐이크 많이들 드시지요. 저도 단백질 쉐이크 꾸준히 먹고 있답니다. 제가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바로 프로티원입니다.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는 주로 인터넷에서 구매해요. 네이버스토어 가격으로 대용량 490g 38,900원이에요. 올리브영에도 입점해있어요.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핫딜만 잘 잡으시면 1통에 2만원 초반대로 구매하실 수 있어요. 네이버나 올리브영 라방으로 가끔 열리더라고요. 맛도 종류가 엄청 다양해요. 곡물, 초코, 녹차, 흑임자, 커피, 딸기가 있어요. 저는 곡물, 초코, 녹차, 흑임자 4종 먹어봤고 커피, 딸기는 신상이어서 못 먹어봤어요. 제가 이걸 고른 이유는 당 함량이 적은데 맛있어서에요. 다른 브랜드도 먹어봤는데 오래 못 먹겠더라고요. 입맛은 개인차가 있으니까요. 곡물은 미숫가루 맛인데 달콤하고 흑임자도 단 맛이 있어요. 초코는 맛있는데 저는 속이 좀 부대끼더라고요. 그래서 질리지 않고 쭉 먹을 수 있는 녹차로 정착했어요. 프로티원은 우유랑 섞어 먹는데 녹차라떼 맛 나요. 저는 매일 아침을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녹차맛으로 시작해요. 점심 먹기 전까지 속이 가벼우면서 든든해서 좋더라고요. 저는 제 입맛과 속에 딱이어서 추천합니다. 요즘에는 나름 인기 있는 제품인 것 같더라고요. 저는 지금처럼 유명해지기 전부터 먹었어요.
아핫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더 걸어서 만보 넘겨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6시 19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3,300보였네요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시무룩해 보이더라고요. 저녁도 먹여야 되는데 그냥은 안 먹을 거 같아서 6시 3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런데 바람도 비가 올 듯이 습하게 많이 불어서 좀 불안했네요. 집 근처에서 걷다가 비 떨어져서 얼른 들어왔답니다. 6시 47분에 들어왔고 오늘은 14,0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두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오늘부터 혈압챌 7기 시작하더라구요. 혈압을 쟀는데 이완기가 조금 높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크샷추 슬러시~
수요일날 종양내과 교수님 진료가 있는데 화요일은 엄마한테 다녀와야 되서 오늘 피검사(금식X)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라떼 병원 가는 바람에 시간이 애매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암병원 가보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얼른 피 검사하고 늦지 않게 출근할 수 있었답니다. 채혈실에 사람 없는 것도 은근 행운이랍니다. 드물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일이 많았네요. 라떼랑 얼른 한성대역 근처 갔다 오니까 벌써 4천보 넘겼고 벌써 지쳤답니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카페인 보충해서 힘을 냈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하는 날이라 팥은 뺐답니다.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딸기 3개, 냉동 블루베리 4개 넣고 빙수 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긴유리컵에 담고 토핑으로 견과류 두 알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기분이라면 내려구요. 항상 저렇게 거품이 많네요. 거품이 많아서 1잔일텐데 꼭 1.5 정도 나온답니다. 옆에 다른 컵에 담아놨다가 마시면서 큰 컵에 더해서 마신답니다. 처음엔 샷이 많아서 쌉싸름하고 라즈베리 그린티의 달콤함과 진짜 딸기와 블루베리가 씹혀서 마실때 기분이 좋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초코말차러떼 케익
편의점 디저트 초코말차라떼 케익 손에 들고 먹는 거라 안에 종이 있어요 ㅋㅋㅋ 초코말차라 제 입에 딱이에요
현유리
월요일 시작
월요일도 일찍 일어나지는 못했네요. 어제 밤에는 잤다 말다 언제 잤는지 기억도 잘 안 나요. 아직 본격적으로 자기 전인데 비몽사몽간에 라떼가 이상한 소리를 내더라고요. 밤에 TV 보고 게임할 때까지도 옆에서 잘 잤거든요. 불 켜보니까 또 토하더라고요. 진짜 라떼 어디 많이 아픈 거 같죠?🤮 꼭 한숨 푹 자다가 일어날 때쯤 그냥 토해버리네요. 어제 낮에도 우리 동생 침대에서도 토했다고 그래서 저녁에 동생이불 빨았거든요. 속이 안좋은가 싶어서 저녁에 사료도 안 먹었고요. 그랬더니 거품 있는 물만 토하더라고요. 월요일 아침에 동물병원 가야죠😔 그렇게 마음 불편하게 자서 7시쯤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했어요. 아직 시간이 조금 안 돼서 아침 먹고 나가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아침에 캡슐커피 내려서 아이스커피로 마셔요 아이스라떼 먹고 싶지만 우유가 없네요 ㅎㅎ
들꽃7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어제랑 100g 차이밖에 안 난건 다행이었으나 오늘도 아침을 너무 대충 먹었답니다. 우선 배고파서 라떼가 산책 다니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먹었어요. 다녀와서는 너무 졸려서 다시 자려고 샐러드 만들 생각은 안 했네요. 그리고 견과류 통 가져와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그건 나중에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사진인데 같은 종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많이 먹은 거 같네요. 그렇게 쉬다가 일어나서 제로 아이스 쿠키와크림바 먹었네요. 80ml 170kcal 입니다. 쿠키도 씹히고 초코릿도 더 진하답니다. 이거 먹고 냉장고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한 10개 정도 되는 거 다 먹었어요. 아침을 이렇게 찔끔찔끔 먹어서 배도 안 부르고 애매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시작
새벽에 라떼가 이상한 소리 내서 깨보니까 또 이 부자리에다 토 했더라고요. 라떼 진짜 왜 이럴까요? 이불 정리하고 걱정스럽게 쳐다봤어요. 하필 일요일인데... 우선 산책하면 좀 나을까 싶어서 얼른 스트레칭하고 준비하는데 라떼도 좀 풀 죽어 있는 거 같네요 6시 36분쯤 라떼랑 나왔답니다. 나와서는 괜찮아 보이긴 한데 라떼 뭐가 문제일까요? 나도 배가 고파서 당근하고 사과 한쪽는 챙겨서 나왔네요. 이거 한팩 먹었답니다. 원래 잘가는 길로 해서 경학공원 근처까지 갔다가 집에 들어왔답니다. 한 60분 정도 산책했어요. 괜찮아야 될텐데... 아침부터 나도 힘이 다 빠집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가볍게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토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 오고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필요한 물건도 사서 무겁게 짊어지고 집에 도착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물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집에서 내내 라떼가 누나 기다렸지만 오늘은 저녁 산책은 없답니다. 아침 80분 산책으로 오늘은 충분할 것 같고 저녁에 밥도 안 먹일 생각이고요. 라떼가 빈속에 조금 편안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15,800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접할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저칼로리와 라이트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솔직히 그냥 우유는 칼로리가 높은데 아몬드 브리즈도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는 배고플 때 그냥 마셔도 부담없이 45칼로리를 마실수 있어요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카페라떼를 만들어서 마셔요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입구를 잘라서 통이나 컵에 먼저 부어요. 저는 가지고 나가는거라 나갈 통에 부었습니다. 2. 아몬드 브리즈를 부으면 이런 색깔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내리는 캡슐형이라 에스프레소를 이용해서 내려요. 아몬드브리즈 위에 커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요.아몬드브리즈와 에스프레소의 만남이지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저는 색깔도 이쁘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나갈꺼라 통에다 했어요. 아이스로 했어요. 통에다 얼음을 넣었더니 색깔이 커피 색깔이 되었지요. 비타민 E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우유를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부고 나서 가위를 올려서 모으고 있어요. 멸균팩을 모으면 재활용센터에서 쓰레기봉투를 주는데도 있어요. 대신에 많이 모아야 합니다.
슈롭
차한잔
식후 차한잔의 휴식 아삿츄와 바닐라라떼 수다떨며 즐건 시간 보냈네요
예지영준맘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사다줌요💕
어디라도 놀러나갈까 하다가 일단 신랑안테 커피 사오라구했어요 ^^ 제 최애 큐브라떼랑 애들은 딸기라떼~ 션하게 충전해봅니다 🎶
자스민꽃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아침에 5시 6분에 나가서 6천보 걷고 챌린지 최종 보상 2개 받고 경학공원에서 잠시 쉬었다가 6시 3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7천보네요. 배고프면 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까지 챙겨 갔지만 최종 보상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걷는 바람에 견과류며 당근이며 아무것도 손 못 대고 내리 걷기만 했답니다. 그랬더니 땀도 엄청 흘렸네요. 라떼도 힘들었을 거예요. 우선 내가 엄청 힘들었답니다. 우리 라떼 발닦고 아침 주고 나도 샤워부터 했답니다. 1시까지 출근하지만 다시 화장할 생각하고 샤워할 정도로 너무 지쳤어요. 샤워하고 견과류랑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사과 한 쪽 꺼내서 아침으로 먹을려고 내놨네요. 샐러드 거하게 차려서 단백질과 탄수화물까지 아침 번듯하게 차려먹어야 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차리기가 싫었네요. 거기다가 한숨 잘 생각도 했답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못 잤거든요. 한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간 거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네요. 잘 자고 나갔으면 제일 좋은데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후폭풍이 너무 심하답니다. 우선 야채는 너무 좋은데 견과류는 저거의 두세 배를 먹어버렸어요.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거죠🤣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충족이 안 됐죠. 사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자 생각하고 아이스크 손댔네요. 그렇지만 하나만 먹은 적은 열 번에 한 번 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4시 알람도 들었지만 도저히 못 일어나다가 4시 20분 듣고는 후딱 일어나 스트레칭만 하고 얼른 준비했어요. 근데 일어나자마자 보니까 최종보장이 8000개 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못 받을까 걱정했네요.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5시 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밖은 아직 컴컴했는데 다들 일찍 시작 하시나 봐요. 너무 어두워서 우리 라떼 불도 켰답니다. 6천보는 한 시간 정도 지나 6시 6분에 겨우 받았네요. 기존의 6천보챌 45기는 2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을 때 받았고 캐시닥에서 하는 6천보 챌린지는 그래도 조금 여유 있을 때 받았네요. 그래봤자 최종보상 4000개 정도 남았을 때 받은 거랑 크게 차이는 없었어요. 우리 라떼가 누나랑 같이 나가서 냄새도 못 맡고 얼른 걷기만 해서 최종보상 받았으니 라떼가 다 수고한 거죠 뭐~~ㅎㅎ 라떼야 고마워~♡ 2주 후에도 우리 또 하자.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만보까지는 걷고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엔 6시 23분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1,200보에요. 빨래만 얼른 돌려놓고 6시 3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도 안 시켜줬으니까 빨리 산책해야 했어요. 오늘은 경학공원으로 안 가고 마로니에공원으로 가자 그러네요. 공원에서 물하고 간식 먹였답니다. 저렇게 이쁘게 누나 쳐다보니까 산책할 맛이 나요🤩 한 63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5,0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나들이~
카페 나들이 왔어요 구름모카크림라떼 크림 달달 당충전 제대로 했어요~
제벌
금요일 시작
오늘은 더 늦게 일어났답니다. 8시 40분 넘어 일어났네요. 아~~ 왜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죠? 그동안 너무 피곤했나? 내일까지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겨우 스트레칭만 하고 빨리 준비했어요. 엄마한테 가려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그래서 라떼 사진 찍는 것도 잊어먹고 못 했답니다. 내 아침은 당연히 못 챙겼고 당근스틱 챙겨 나갔어요. 지하철에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캐슈넛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4분쯤 도착했고 이때는 12,300보 입니다. 라떼한테 약속했으니 얼른 준비해서 산책 나왔답니다. 그런데 여전히 좀 흐렸어요. 살짝 비가 내리는 것 같기도 하고 37분 만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4,500보 입니다. 아침 점심 잘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당근 꺼내 먹어요. 물도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
5시 알람에 눈을 뜨긴 했지만 그냥 이부자리에 누워서 TV 봤답니다. 비도 오고 엄마면회도 동생이 가니 좀 게으름을 피고 싶었나 봐요. 그러다 8시 40분 쯤에는 일어났어요. 더 미루다간 아침 못먹고 출근 할것 같았거든요.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가벼운 팔운동 했답니다. 많이 누워 있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어제부터 밥도 안 먹더니 저렇게 누나 따라다니면서 누워 있었답니다. 아침 먹고도 비가 오길래 그냥 저녁산책시키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24시간이 넘어가니까 라떼가 너무 안쓰러워서 비옷 입혀서 볼일만 보자고 11:10에 데리고 나왔어요. 라떼도 눈치 보면서 얼른 큰것 작은 볼일 보더라구요. 그리고 8분 만에 들어와서는 아침밥 잘 먹었답니다. 다행이죠? 어제 하루 종일 한 끼도 안 먹었는데, 오늘까지 그럴까 봐 걱정했거든요. 너무 바빠서 사진은 못 찍었네요. 11시 31분에 출근하러 얼른 나왔답니다. 아침은 안 더웠던 것 같은데 나만 땀을 한바가지 흘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해바요😍
편의점커피를 아시나요 ㅎㅎ 아카페라 라떼 라는건데요 많이 달지도 않구 진짜 맛있더라구용 편의점 갈때마다 저는 투플원으로 사오는것같아요
자스민꽃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