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라떼가 산책해서인지 표정이 너무 밝네요.ㅎ 오늘 하루 또 수고 많으셨습니다. 피로 잘 풀어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퇴근해서 만보까지는 걷고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엔 6시 23분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1,200보에요.
빨래만 얼른 돌려놓고 6시 3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도 안 시켜줬으니까 빨리 산책해야 했어요. 오늘은 경학공원으로 안 가고 마로니에공원으로 가자 그러네요.
공원에서 물하고 간식 먹였답니다. 저렇게 이쁘게 누나 쳐다보니까 산책할 맛이 나요🤩
한 63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5,0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