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롭
지니어트 홈트 응원해요.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세요
5시쯤 눈이 떠진 것 같긴 하는데 이불에서 일어나지는 못했어요. 꼬물꼬물거렸네요. 그러다 6시 반 지나 겨우 일어났답니다. 너무 못 일어났죠?😅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 산책해야 되는데 또 늦었네요. 그나마 아침에 흐리긴 했는데...
어저께 급찐급빠 한 거는 600g 빠졌답니다. 좀😅 어제 밤에 못 참고 견과류를 한 줌 정도 먹었거든요. 그게 영향을 줬겠죠? 잠도 많이 못 잤고요🤨 요즘 갈수록 몸무게 조절이 힘드네요.
라떼랑 7시 35분에 나가서 근처 혜화초교랑 경학공원 들렸다 왔어요. 한 38분 정도 산책했네요. 우리 라떼 컨디션이 어떤지 계속 체크했답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긴 한데 라떼도 누나 눈치 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