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차게💕💕💕
라테랑 함께 걸어시고 수고하셨습니다 1만 2천보나 걸어셨네요 편안한 쉼되세요
퇴근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캐슈넛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4분쯤 도착했고 이때는 12,300보 입니다.
라떼한테 약속했으니 얼른 준비해서 산책 나왔답니다. 그런데 여전히 좀 흐렸어요. 살짝 비가 내리는 것 같기도 하고 37분 만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4,500보 입니다.
아침 점심 잘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당근 꺼내 먹어요.
물도 2컵 더 마셔서 2L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