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없엉
운동 수고많으셨어요 좋은 시간 되세요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 오고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필요한 물건도 사서 무겁게 짊어지고 집에 도착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물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집에서 내내 라떼가 누나 기다렸지만 오늘은 저녁 산책은 없답니다. 아침 80분 산책으로 오늘은 충분할 것 같고 저녁에 밥도 안 먹일 생각이고요. 라떼가 빈속에 조금 편안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15,800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