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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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쥬스 만들어 먹어요 ㅎㅎ
저는 레시피를 철저하게 지키는 사람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 라면물을 끓일때도 계량컵에 물 체크해서 끓여요 ㅎㅎ 그런 사람이라면 당연히 abc 쥬스도 저울게 무게 달아서 만들어야겠쬬!! 제가먹는 건강한 abc 쥬스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사과 200g 비트 60g 당근 200g 물 200ml 넣고 믹서기에 시원하게 갈아주세요!! 그러면 간단하고 맛있는 abc쥬스가 완성되는데요 . 저는 당근을 좋아해서 거부감이 없는데 좋아하지 않는분들은 당근에 흙냄새 나는 비트까지! 거부감이 있을수있어요 그런분들은 처음에는 꿀을 살짝 가미해서 드셔보세요 ㅎㅎ 익숙해지면 꿀은 빼주는걸로 ㅎㅎ 건강하고 맛있는 쥬스 만들어 드셔보세요!
비누마덜
국물이라면 냉면을 따라올수 없지요
더운날도,, 비와서 습한날도 한번씩 생각나는 냉면입니다. 육수가 아무래도 칼로리가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육수 어느정도만 넣고 얼음을 좀 얼려서 얼음으로 좀더 채워서 먹으면 부담없어서 괜찮더라구요 요렇게 하면 먹고싶은 냉면 먹기도하고 칼로리도 조금 덜 생각하게 되서 여름에 종종 먹는답니다^^
강도마미
다이어트 단호박 빵 만들기
밀가루 설탕 없이 다이어트 단호박 빵 만들기 1. 식이 섬유가 풍부한 단호박을 단호박 빵을 만들기 위해 반을 잘라속을 파줍니다 2.냄비에 찜기를 넣고 호박속이 바닥으로 가게하여 약 20분 정도 쪄줍니다. 3. 다찐 단호박과 달걀을 준비하여 믹스기에 같이 갈아줍니다. 4. 내열용기에 갈아준 단호박을담아 전자렌지에 8분~10분 정도 돌려줍니다. 5. 완전히 식혀서 뒤집어서 꺼내서 담아줍니다. 더 부드럽게 먹기 위해서라면 우유와 함께 갈아주면 촉촉해진답니다.
안델라
도밍고 홍차 티백으로 밀크티 만들기
다이어터라면 많이들 알고 계실 도밍고 꿀홍차예요. 당은 없는데 달달해서 우유 넣고 밀크티로 만들어먹기 좋아요. 겨울엔 따뜻한 우유로 따뜻하게 마시고 여름엔 냉침해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시원하게 마셔요. 올리브영에서도 팔아서 구하기도 쉽구요. 온라인에서도 종종 딜로 싸게 나와서 쟁여놓고 마셔요.
옹심
컵누들 순두부 찌개
열라면 순두부가 한창 유행하고 다이어터들에겐 컵누들 순두부 찌개가 왔습니다 정말 간단하고 맛있는 컵누들 순두부찌개 드셔보세요. 준비물은 컵누들.순두부.각종야채등등 넣고싶은만큼 다진마늘.파.고춧가루에 볶다가 물은 컵누들 선까지 담아서 붓다가 스프넣고 물이끓으면 순두부 투하 그리고 컵누들면 넣으면 완성
샤바댕
비만 오면 생각나는 국물요리! 다이어터라면 닭백숙 어떠세요?
엄마가 다이어트 한다고 만들어준 닭백숙입니다! 비만 오면 닭백숙이 생각날만큼 엄청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하고요. 다이어터도 국물 요리 먹을 수 있죠! 맨날 굶기만 할 수도 없으니까요. 닭고기가 단백질이니 마음껏 먹어주고 국물은 약간 슴슴하게 먹어줘요. 헬스장 트레이너쌤들도 몸만들때 닭백숙은 드시더라고요! 그만큼 단백질 잇빠이 건강한 식단입니다. 그렇다고 매일 닭백숙 먹으면 살은 당연히 안빠져요! 국물요리 생각날때 드셔보세요. 대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먹기😊
보루미
나만의 홈카페 [두유라떼]
더운 여름날 칼로리 걱정은 반으로!! 맛은 두 배로!! 즐길 수 있는 홈카페 메뉴를 소개합니다 :-) 두유라떼 인데요. 기존 카페라떼는 우유 베이스에 샷을 추가한 거라면 두유라떼는 우유 대신 두유를 넣습니다. 칼로리가 적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 어울리는 음료라 할 수 있는데요. 왠걸 맛도 좋습니다!!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는 두유라떼 한 번 드셔보세요. 이번 여름철엔 아이스두유라떼를 추천합니다.
겨울다이어터
샤브샤브
이번 이벤트 주제를 보자마자 바로 샤브샤브가 생각났습니다. 식탁에서 바로 끓이기에 보글보글 소리도 더 잘 들려 비 오는 날에 딱이죠! 또, 국물 요리 중에 살 덜 찌는 거로 순위권에 들 거라 생각됩니다 :D 연초에 추울 때 집에서 가족들과 거의 매주 만들어 먹었습니다. (사진이 이쁘게 찍힌 게 없네요 ㅜ) 샤브샤브라고하면 아직까지 좀 거창한 느낌이 드는데, 사실 별거 없어요. 오히려 한국 국물요리보다 더 간단하면서 맛 내기가 쉬워요. 재료는 육수, 고기, 두부, 배추, 숙주, 팽이버섯, 6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여기에서 재료를 빼거나 더하시면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최소한 저 6가지는 있어야 샤브샤브 느낌이 나더라고요. 가장 중요하면서 가장 준비하기 쉬운 육수입니다. 요즘 집 근처 작은 마트만 가도 고기 코너 근처에 샤브샤브용 육수를 판매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묵 국물/우동 국물 느낌의 가쓰오를 추천합니다. (만약 없으시면 시판 사골 곰탕으로 하셔도 괜찮아요) 고기는 우등심, 우삼겹이 자주 이용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지방 부위가 조금 더 많은 우삼겹이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에 조금이라도 더 진심이시라면 지방이 적은 우등심으로! 재료 손질은 간단합니다. 행구고, 적당히 잘라서 준비해 주시면 되어요. 재료 준비가 끝나면, 육수 원액에 물을 더하여 육수를 만들고, 고기 이외의 재료들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같이 먹을 사람들을 식탁으로 부르면 됩니다. 다 모이면 고기도 넣어먹고 나머지 재료들도 먹어가면서 그리고 적절히 보충해가며 먹으면 됩니다! 끄읏 :D ----- 추가로 소스도 있으면 좋은데, 스위트칠리소스와 퐁즈소스가 일반적입니다. 스위트칠리소스는 자주 접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주 아주 살짝 매콤하면서 충분히 달달한 소스죠. 퐁즈는 일본에서 샤브샤브를 먹을 때, 자주 먹는 새콤한 소스예요. 요즘에 판매하는 마트도 꽤 있습니다. 이게 스위트칠리 보다 칼로리가 낮습니다. 이 번에도 다이어트에 조금이라도 진심이신 분은 퐁즈로 ㅎㅎ (다만, 한국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소스가 아니다 보니 호불호가 없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퐁즈랑 스위트칠리소스 두 가지만 있으면 끝까지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 두부를 제외하고는 채소에 들어있는 약간의 탄수화물을 빼면 당질이 거의 0에 수렴하는 음식이라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습니다. 저탄고지의 대표적인 음식 :D 한 여름이지만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가족과 오둔도순 식탁에 앉아 샤브샤브 어떠신가요 ㅎㅎ
koojawook
(7.17) 오늘의 다이어트&운동 목표 결과
오늘의 다이어트&운동 목표 결과(3/4) 1. 만보 걷기 - 성공 2. 스쿼트 100개(20세트 * 5개) - 성공 3. 저녁 식단으로 샐러드&고기 - 실패 4. 헬스장 들려서 운동하기 - 성공 오늘은 의도치않게 야근을 해서... 가지고 있던 음식이 라면뿐이라...라면으로 저녁 때우는 불상사가... 그리고 만보도 채우지 못해서 헬스장에서 근력 대신 런닝머신을... 뭔가 운동도 아쉽고 식단도 아쉬웠던 하루였습니다. 바쁘기라도 하지 말지....ㅠㅠ
제2의시작
집에서 만들어 먹는 팥빙수
빙수기 없이 집에서 빙수 만들기 1. 우유를 지퍼백에 넣고 눕혀서 얼려주세요. 10시간 정도~저는 하루 정도 얼렸더니 꽝꽝 얼었어요 2. 방망이로 쿵쾅 쿵쾅! 10시간 정도 얼린 건 쉽게 부서져요. 3. 집에 혹 다지기가 있다면 이용해보세요 아주 곱고~ 빠르게 우유 빙수를 만들 수 있어요 * 다지기가 없고 우유가 꽁꽁 언 상태라면 살짝 녹인 뒤 방망이로 두드리면 잘 부서져요. 4. 곱게 갈린 우,유에 원하는 토핑을 올려주면 끝! 그릇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해주면 좋아요. 잘 안 먹게 되는 망고와 블루베리 그리고 인절미를 올린 우유 빙수. 맛없는 처치 곤란한 수박까지! 우유가 살짝 녹기 시작하면 수박 넣은 건 화채 맛이 나요. 다음엔 빙수용. 팥 만들어서 더 맛나게 해 먹어야겠어요 ♪ 얼린 우유랑 연유만 있으면 정말 쉽게 빙수를 만들수 있으니 이제 비싼 빙수 사먹지 말고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꼬마딱지
여름철 홈카페의 완성 시리얼빙수
안녕하세요? 빙수라면 사족을 못쓰는 빙수마니아 입니다. 굳이 저 아니라도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가장 어울리는 음식이 뭘까하면 단연 빙수를 꼽으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팥과 다른 빙수 재료들이 대부분 고칼로이기에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간혹 드시기를 망설이기도 하는데요. 저는 빙수를 워낙 좋아하기에 이를 포기할 수 없어, 스스로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다만 체중도 생각해야하기에 시중 빙수와는 달리 팥비율 정도만 유지하고 다른 첨가물은 거의 과감하게 빼는 편입니다. 혹 배가 출출하다면 아래 사진처럼 씨리얼이나 집에 남는 견과류만 약간 추가해주는 편이구요. 비록 간단하지만, 저는 이 음식 하나로 여름철 홈카페는 비로소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neplos
밍밍한 계란찜
계란찜이 먹고 싶을때 이것저것 재료 섞어서 소금간치고 먹으면 제일 맛있지요 하지만 뭐든 간이 들어가면 다이어트에 쥐약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땐 계란만 풀어서 새우젓갈 국물만 약간 넣어서 만들어 먹어요 건더기 없어서 맛있긴 하더라구요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닉네임드
혼밥 점심
평소라면 고기 300g 이상 넉넉하게 먹었을텐데 그래도 명색이 다이어트기간이라 고기 120g에 양파, 당근, 버섯 넣고 양을 불려 제육덮밥 해 먹었어요 혼밥이라 밥상은 늘 컴퓨터 옆이네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죠?
켈리장
다이어트 국물요리추천
닭가슴살로 만든 닭볶음탕!! 진짜 칼로리도 적고 다이어트 하기짱이에요 ㅎㅎ 맛도 있구요 근데 조금 뻑뻑하긴해요 ㅎㅎ 그래도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청아91
야채가득에 소고기까지 밀푀유나베 최고!!
야채가득에 소고기까지 있어서 밀푀유나베 다이어트식으로 너무 좋아요 균형잡힌 식사로 가능하고요 간을 약하게 해도 소고기 많이 넣으면 소고기에서 감칠맛이 우러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각 종 야채 가득해서 먹으면 완전 맛있음 라면 사리 넣어서 끓여 먹으면 더 맛있지만 다이어트 할 때는 팽이 버섯을 라면인 듯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저의 최애 국물요리 밀푀유나베랍니다.
실용취미
팔, 어깨 등 상반신 운동에 좋은 운동
안녕하세요?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아 한창 몸매만들기에 열중인 30대 남성입니다. 제가 오늘 추천해드릴 홈트는 운동하는 남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아령입니다. 아령이라고 해서 팔근육을 위한 들어오리는 뿐만 아니라 푸시섭업바로도 이용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사실 이것만 꾸준히해도 상반신은 어느정도 유지가 가능합니다. 그럼 무더위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모두모두 힘내서 화이팅합시다.
가요밍12
시원한 미역 오이냉국 만들기
시원하게 만들어 먹기에도 좋은 메뉴로 갈증 해소 뿐아니라 수분 보충에도 그만인 오이냉국으로 짧은 시간안에 뚝딱 만들어 보면 좋을듯하다 미역 오이냉국 만들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라면 미역의 비린맛을 없애주는거, 그리고 심심하니 간이 되지 않으면 맛이 나질 않다보니 미역과 오이에 먼저 간을 해두었다가 냉국을 만들어 주면 되는데요 오이냉국 만드는 재료는 오이 한 개, 건미역 조금, 다진마늘1/2, 청량고추2개, 국간장 1/2, 까나리액젓 조금, 생수700ml, 소금1, 설탕3, 식초6, 양파 조금 미역은 건미역이나 냉동 보관해둔 생미역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건미역일 경우엔 조금만 불려 주어도 되구요 잠시 불려둔 미역은 뜨거운 물어 튀기듯 헹구어 사용해주면 미역 특유의 비린맛이 없어지는듯 는구요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해주면 되어요 오이 또한 깨끗하게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준다음 껍질째 사용하여 아삭한 식감으로 어슷하게 채썰어 준비하고 청량고추와 미역의 냄새를 잡아 줄 다진마늘 그리고 양파도 채썰어 준비해요 물기를 꼭 짠 미역과 오이에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 식초로 간이 베이도록 밑간을 해두는데 취향껏 까나리액젓도 같이 넣어주면 되어요 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장염 발생하기 쉬운때인만큼 식초가 들어간 냉국을 여느 음식 못지않게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이기도 한데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그만일듯하네요 생수에 양념비율로 만들어 냉국을 만들어 준다음 밑간을 해 둔 오이와 미역에 부어주고 청양고추와 양파도 같이 넣어 얼음 동동 띄워 주면 끝~ 무더위에 좋은 몸이 가벼워지는 메뉴 미역 오이냉국으로 여름 잘 보내어 보아요
행복휴
신라면 건면 + 콩나물
국물 먹고 싶을땐, 건면 먹으면서 달래는 편입니다 칼로리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없고 콩나물 추가해가지구 양 불려서 먹으면 적당해요 ㅎㅎ
돌헨진
홈트는 아령이죠~
티비보면서~~~부지런히 움직여야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작은 아령과 함께합니다~ 드라마 볼때 딱 좋아요!! 이렇게 계속 움직인다면 좋을텐데 ㅋㅋ 딱 10개정도가 제 한계예요 ㅠ아쉽게도요~~ 그래도 팔 운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ㅋ 움직여줍니다~~~^^
랄라러랄
채소육수 떡국으로 칼로리 줄여요
다이어트를 할 때도 떡순이는 떡을 포기 못 한답니다. 볶음요리에는 꼭 떡국떡이랑 같이 해 먹어야 하고요. 그래서 채소육수를 활용한 떡국을 소개하려고요. 아무래도 고기나 굴로 끓인 것보다는 낫지요. 육수는 다시마, 건표고버섯으로 내주시면 되고요.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하시면 됩니다. 육수 내서 끓이다가 떡 넣고 계란 넣고 대파면 끝입니다. 익숙해지면 라면 만큼 쉽다는 믿거나 말거나 저희 엄마 말씀이 있었죠.
핑효모
따땃한국물은 우동이죠
비오는 날에는 저는 다이어트전에는 항상 오뎅꼬치. 사먹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튀긴오뎅에 조미료범벅이라 지금은 못먹으니 대체할걸 찾아다녔는데 풀무원에서 라이트누들 시리즈가 있는걸보고 요거라면 괜찮겠다싶어 겟! 했죠 식단중이라 닭가슴살 어묵은 항상 냉동실에 쟁여놓는지라 요렇게 두가지로 오뎅우동끓여먹고 가끔은 김치 아주 조금 썰어넣고 김치우동도 끓여먹어요 국물이 나트륨은 낮지않지만 탄수화물과 당류가 낮아 만족합니다
똥꼬맘
샤브샤브
다이어트식 궁물요리라면 채소육수 가득 샤브샤브 아닐까요 자극적이지 않은 맑은 궁물이라 부담도 없을듯요^^ 단백하게 부담없이 맘껏 먹을수 있구요 포만감 또한 최고라 먹고 나서 간식 , 야식 생각도 안날듯요 한번씩 궁물이 땡긴다면 맑은 육수로 샤브샤브 추천할께요 맛나게 드시구 다이어트 성공하자구요
soniad2n
우뭇가사리 ~~
전 다이어트 음식으로 우뭇가사리 추천해요 우뭇가사리로 콩국물,냉국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우뭇가사리는 칼로는 낮고 식이섬유는 높아서 다이어트 하신분들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지도
순둥순둥 뜨근한 순두부찌개
비가 오는 날에는 뜨끈한 국물요리 빼놓을 수 없잖아요? 국물요리중에서도 저는 순두부찌개를 좋아하는데요 순두부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매콤하고 얼큰한 순두부찌개지만 다이어터들에게는 맵고 짠 자극적인 국물 요리는 피해야 한다는 거 아시죠? 그래서 오늘의 살빠지는 레시피는 다이어터들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순두부찌개 요리를 소개할게요🤗 계량 : 밥숟가락, 종이컵 (2-3인분) 재료 준비 순두부 1봉지 배춧잎 4장 양파 작은 거 1개 팽이버섯 1개 계란 2개 물 1컵 양념 새우젓 반 숟가락 참치 액 약간 1. 물 끊이기 / 재료 손질하기 물은 최대한 적게 종이컵 한 컵을 냄비에 넣고 물이 끊으면 먼저 배추와 양파를 넣어주세요. 2. 재료넣기 배추와 양파가 끊기 시작하면 순두부찌개 한봉도 통째로 넣고 불을 세게 해서 팔팔 끓여주세요 순두부는 숟가락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두부를 넣은 휘휘 세게 저으면 두부가 부서져서 국물이 엉망이 되어 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시구요~! 순두부찌개에 새우젓 하나만 있으면 단순하지만 반할 맛이 나요😉 평소라면 한 숟가락 듬뿍 넣어주고 싶지만 다이어트를 위한 순두부찌개니 반 숟가락만 넣어주세요! 추가로 간이 더 필요하다면 참치 액 조금 넣으시면 돼요😌 끓기 시작하면 단백질 보충을 위해 계란 2개를 깨서 넣어줘요🥚🥚 순부두는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고 팽이버섯 씹히고 배추도 들어가 있어서 포만감도 주고요 그리고 콩으로 만든 순두부에 계란까지 넣어서 단백질 보충도 충분해요. 보통 순두부찌개 레시피라고 하면 매워서 아이들이 먹기 힘들지만 고춧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맑은순부두찌개 레시피라서 매운 국물 못 먹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푸딩처럼 탱글탱글한 순부두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가 있어 좋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고 속도 편안해요. 한 그릇 뜨끈하게 먹고 나면 다이어트식단이지만 맛있게 한 끼 식사 제대로 한 느낌이에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은 이거 하나만 먹어도 좋겠어요😉👍
까망천사
야채 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날, 쌀쌀하고 추운 겨울날 모두 어울리는 음식. 저는 그 음식이 샤브샤브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집은 그래서 샤브샤브를 자주 해먹는데요~ 야채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버섯도 듬뿍 넣어서 먹을 수 있어서 너무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 이라면 고기보다, 야채를 더더 많이 넣어 먹으면 좋아요~ 특히, 저는 배추랑 청경채 그리고 버섯~ 이렇게 넣어 먹는걸 좋아하고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 국물 요리 샤브샤브 ~~ 추천 합니다.
주안맘0413
아침 가볍게 먹기 좋은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
안녕하세요~제2의시작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아침 식단은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 입니다~ 이 식단은 제가 아침에 바쁘게 출근할 때 씨유에 들려서 사가는 간단 샐러드로 가격도 부담없습니다.(3500원이지만 통신사 할인 받으면 3200~) 또한 칼로리도 120이 안되서 아침에 속이 가벼운 것을 드시고 싶은 분들한테 좋은 거 같습니다. 안에 흑임자 드레싱도 달거나 느끼하지 않아서 샐러드와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안에 있는 포크로 샐러드를 먹기에는 조금 불편해서 젓가락으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샐러드 조각들이 작아서 포크로는 좀 불편해요ㅜ) 이상 아침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샐러드 소개였습니다ㅎ
제2의시작
거북목에는 이게 최고!
다들 현대인이라면 거북목은 다 있으시죠? 컴퓨터, 스마트폰때문에 저도 항상 목이 아픈데요~ 아래 사진처럼 매일 10회 2세트정도 방향바꿔가면서 해조세요! 그냥 바닥도 상관없고 침대에서도 상관없어요! 다 안돌아가더라도 돌아가는 만큼만 해보셔요! 하고나면 목부분이 매우 개운해요!
주랭이
오늘 저녁은 패스
아점으로 맥도날드 대파버거?세트 점심과 저녁 사이에 칼국수 라면 이렇게나 먹었으니 양심상 저녁은 패스할께요
이힛힛
추천해5회차 아침에~속편한~속든든한~오트밀죽 먹어요!!
아침에는 부담스럽지 않게 간단하게 먹는게 좋은거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먹는것도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잖아요!! 오트밀은 여러가지 요리로 활용도 가능하고 포만감도 커서 다이어트 할때 많이 찾는 음식인거 같아요!! 또 번거롭지 않게 쉽게 요리해서 먹을수 있고 맛도 좋아요 ㅎㅎ 저는 오트밀에 우유또는 물을 넣어서 렌지에 살짝 데워 먹거나 쫌 불려서 먹는데요!! 렌지에 돌리면 쫌더 죽처럼 부드럽게 먹을수 있고 그냥 놔둔 상태에서 쫌 불렸다 먹으면 씨리얼? 같은 느낌이에요!! 아침에 부담없이 포만감 가득 채우는 오트밀 추천합니다!!
오늘도행복하자
운동후 근육뭉침 해소는 폼룰러로
필라테스 후, 테니스 운동 후 전 가벼운 스트레칭과 폼룰러를 활용하여 목부터 등, 허리 그리고 다리 특히 종아리 근육 뭉침을 풀어주고 있어요 다음날 아침이면 훨씬 가뿐한 몸으로 기지개펴며 일어날수있답니다. 폼룰러가 근육 뭉침을 풀수있는 도구라면 또 한가지 기구는 Valansis로 팔. 다리 근육 강화를 위한 거랍니다. 간편한 도구를 활용하여 우리 함께 즐겁게 홈트하시게요~~
깐뚱
아침식단 간단하고배부르게♡ 부추와 양배추를 이용한 저탄김밥♡
❤저의 요즘 아침식단은 배부르면서도 오후에 폭식하지 않도록 제가 넘넘 애정하는 김밥을 부추와 양배추로 꽉꽉채워 포만감 만점으로 먹는거에요♡ 🧡최근 2달 동안 탄수화물의 유혹에 빠져 들어 헤어나오질 못했었거든요. 💛한끼 식단 올리던 챌린지가 없어졌다는 핑계를 가지고 세끼 다 탄수화물로 먹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다시 저에게 제일 잘 맞는 저탄식단을 목표로 계획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자꾸 떡볶이, 라면, 칼국수, 순대, 김밥이 먹고 싶어지잖아요. 💚네이버 검색해보니까 김밥 1줄에 칼로리가 약 450~500칼로리가 훌쩍 넘더라구용. 대부분의 칼로리를 담당하는 밥만 양배추로 바꾸면 200칼로리 정도로 맛있는 한끼 김밥을 만들 수 있답니다. 그래서 김밥에 밥이 없대~~ 밥 대신 야채를 듬뿍 넣은 부추와 양배추를 이용한 저탄김밥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 주재료 양배추와 부추의 특징 양배추 좋은 건 말해 무엇하겠어요. 그래도 말해야겠죠~~ 양배추는 100g당 칼로리가 25Kcal밖에 되지 않는 아주아주 착한 아이에요.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준답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로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서양 3대 장수식품 중 하나이며 위 건강뿐 아니라 암 예방, 혈액순환, 해독작용, 변비 개선 등의 효능이 있다죠. 78세 저희 엄마도 쌀과 양배추를 1:1로 한 양배추밥을 해 드시면서 1년동안 7~8키로그램이나 감량하셔서 이제 계단도 척척 오르내리시게 되었거든요. 함께 들어가는 부추도 칼로리는 양배추와 비슷하고요.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는 부추는 비타민 A와 C를 충분히 함유하고 있어서 요즘처럼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시켜주는데 아주 좋답니다. 💜재료는 김밥용 김(라이스페이퍼로도 대체 가능해요), 양배추, 부추, 햄, 맛살, 단무지, 계란, 소금 약간 밥이 안들어가니까 칼로리도 낮으면서 넘넘 맛있어요♡ 양배추와 부추로 만든 저탄김밥 위에 참기름 솔솔 발라 잘라서 먹었더니 밥만 없지~ 햄과 단무지 계란의 조화로 그냥 김밥 맛하고 거의 유사하고 맛있어요. 특히나 씹을 때마다 양배추 즙이 어찌나 달큰하게 느껴지는지 목막히지도 않고 너무나 훌륭한 대체 김밥이 되었네요. 부추의 살짝 알싸한 맛도 넘 좋게 느껴지고요. 특히나 칼로리가 반으로 훅 날라간 저탄김밥 여러분들도 만들어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고 예쁘게 나시길 바랄께요~ 다이어터들 화이팅!!
오마쥬
홈트는 짐볼이 좋네요
걷기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이예요 하지만 너무 덥거나 날씨가 안 좋으면 걷기운동 하기 어렵죠 그럴땐 홈트를 하는데 주로 짐볼 운동을 하고 있어요 짐볼은 운동 하시는 분들이라면 하나씩 다 있을꺼예요 다리 운동 , 팔 운동, 허리운동 다 할수 있어 좋아요 짐볼은 중심 잡기가 생각 보다 힘들어서 정말 운동 많이 되더라구요 드마라 보면서도 할수 있고 즐겁게 운동 할수 있는것 같아요
사팔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