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무네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무네 오리지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굽네치킨 오리지널치킨]기름기 쫙뺀 치킨먹었어요
다이어트중일때 치킨이 엄청 땡기더라고여. 다른거는 참겠는데 치킨은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오븐에 구워 살이 덜 찔거같은 굽네치킨 오리지널치킨을 시켰습니다. 확실히 기름기가 많이 빠져서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먹고나서 만보 또 걸었습니다. 다음에 목표 몸무게 만들고 또 먹겠습니다. 그전까지는 오늘 먹은 맛을 기억하며 다이어트 다시 시작할게요. 오리지널치킨 먹고 만보 걷고 헬스 30분하면서 칼로리 다 태우겠습니다.
미니베베
셀렉스 마시는 프로틴 오리지널
제가 소개할 제품은 매일유업 셀렉스 마시는 프로틴 오리지널입니다. 아침 식사대용 또는 과하게 저녁을 먹은날 먹어요. 고소한 곡물맛이라 맛있고, 7가지 곡물과 견과류가 들어있어서 영양에도 굿입니다. 1팩당 12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서 몸을 챙기기에 아주 좋고 편리해요^^ 본인 체중 1kg당 1g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는데 190ml에 용량 대비 많은 단백질 함량을 갖고 있어 애정하는 제품입니다^.^ 추천 꾸~~욱!!
한방미소
위고비 가격 2026 총정리|특허 만료 후지금 사면 얼마? 복제약? 💊
🔥 2026 긴급 업데이트 특허 만료 + 먹는 약 출시 + 미국 50% 추가 인하까지! 위고비 시장이 완전히 바뀌고 있어요. "위고비 가격, 곧 2만 원까지 떨어진다고?" 2026년 3월, 인도에서 위고비 주성분 특허가 만료되면서 복제약이 오리지널 가격의 약 12% 수준으로 쏟아지기 시작했어요. 미국에서는 노보노디스크가 위고비를 50% 추가 인하했고, 먹는 알약 버전까지 등장했어요. 근데 한국은요? 국내 가격은 아직 얼마이고, 언제쯤 저렴해질까요? 2026년 4월 기준으로 확인 가능한 모든 정보 다 모아봤어요. 2026년 4월 지금, 국내 위고비 가격은 얼마? 결론부터 말하면 — 국내 가격은 2025년 8월 인하 이후 현재까지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어요. 전국 평균 한 달 비용은 약 26만원이고, 최저가 약국 기준으로는 21만원대까지 낮아졌어요. - 출시 초 (2024.10) 42~80만원 (약국마다 달랐음) - 2025년 8월 인하 후 21~37만원 (용량별 차등 적용) - 2026년 4월 현재 21~37만원 (평균 26만원 / 최저 21만원) 용량 투여 단계 2026 현재 약국 최저가 전국 평균가 0.25mg 1~4주차 약 21만원~ 약 23만원 0.5mg 5~8주차 약 23만원~ 약 26만원 1.0mg 9~12주차 약 27만원~ 약 30만원 1.7mg 13~16주차 약 30만원~ 약 33만원 2.4mg 유지 단계 약 37만원~ 약 40만원 전국 통합 평균 (1펜/1개월 기준) 260,530원 / 최저 213,000원 📎 비급여 의약품으로 병원·약국마다 가격이 다르며, 진료비(전국 평균 19,310원, 최저 1,000원)는 별도예요. 수도권(서울·경기)은 경쟁이 심해 평균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고, 부산·광주 같은 지방 대도시에서도 22만 9천 원대 약국을 찾을 수 있어요. 최저-최고가 약국 간 차이가 여전히 20만 원 이상이라 가격 비교는 필수예요! 16주 다 맞으면 총비용이 얼마? (2026 기준) 기간 용량 한 달 예상 비용 누적 비용 (최저가 기준) 1~4주차 0.25mg 21만원~ 약 21만원 5~8주차 0.5mg 23만원~ 약 44만원 9~12주차 1.0mg 27만원~ 약 71만원 13~16주차 1.7mg 30만원~ 약 101만원 16주 완주 합계 최저 약 101만원 / 평균 약 125만원 ⚠️ 16주 이후에도 계속 맞는 경우가 많아요 유지용량인 2.4mg 단계에서 매달 37만원 이상이 들기 때문에,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400만원 이상이 될 수 있어요. 진료비 포함 실질 부담을 꼭 미리 계산해 보세요. 세마글루타이드 특허 만료, 한국엔 언제 영향 오나요? 2026년 가장 큰 변화예요. 위고비 주성분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가 중국·인도 등에서 만료되기 시작했거든요. 인도에서는 이미 복제약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가격이 충격적이에요. 🇮🇳 인도 복제약 등장! 오리지널 가격의 약 12% 수준 인도 에리스 라이프사이언스 제품: 최저 용량 기준 월 약 1,290루피 (한화 약 2만원) 2026년 3월~ 중국·인도·캐나다 특허 만료 시작인도 에리스·닥터 레디스 복제약 이미 출시, 중국 지우위안 허가 신청 2026년 연내 터키·브라질 등으로 특허 만료 확대 예정올해만 약 42개 제약사·50개 이상 브랜드 복제약 출시 예상 (인도) 2028년 한국 특허 만료 예정국내 복제약 출시는 아직 2년 이상 남음. 단, 삼천당제약·펩진 등 준비 중 2032년 미국 특허 만료 / 2033년 EU·일본 만료전 세계 가격 경쟁 본격화 예상 ℹ️ 한국인 입장에서 지금 당장 저가 복제약 구매 가능한가, 했을때, 결론은 아직 불가예요. 한국 특허는 2028년까지 유효하고, 국내 정식 허가된 위고비 복제약은 없어요. 인도산 복제약을 개인 구매하는 건 법적으로도, 안전 면에서도 권장하지 않아요;; 주사 말고 알약! 먹는 위고비, 한국에 언제 와요? 주사가 무서워서 망설이셨던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먹는 위고비 알약이 2025년 12월 미국 FDA 승인을 받았고, 2026년 1월 미국에서 정식 출시됐어요. 💊 먹는 위고비 알약 (Wegovy pill) 핵심 정보 ·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25mg (경구제) → 기존 주사제와 동일 성분 · 효과: 알약 50mg 용량 기준 주사제 최고 용량(2.4mg)과 유사한 체중 감량 효과 · 미국 출시 가격: 자가 부담 기준 월 약 149달러 (한화 약 22만원) — 주사제보다 저렴! · 투여 방식: 하루 1회 복용 (주 1회 주사와 달리 매일 먹어야 해요) · 국내 출시 전망: 2026년 중 도입 가시화 예상 국내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 발표가 없어요. 노보노디스크가 유럽·기타 국가에 2025년 하반기부터 승인 신청을 진행 중이고, 한국도 그 일정에 맞춰 2026년 중 소식이 들릴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어요.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복제약 개발을 마치고 2026년부터 순차 출시를 계획 중이에요. 미국에서 50% 또 인하했다는데, 한국 가격도 내려가나? 2026년 2월, 노보노디스크가 미국 시장에서 위고비 가격을 50% 추가 인하하겠다고 발표했어요. 인하 후 미국 월 리스트 가격은 675달러(약 97만원) 수준으로 조정됐어요. 당뇨약 오젬픽도 35% 낮추는 동반 인하예요. 근데 한국 가격에 바로 영향이 오는 건 아니에요. 한국은 별도 공급가 협상 구조이고, 비급여 시장이라 즉각 연동되지는 않아요. 다만, 글로벌 GLP-1 시장이 '가격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는 신호로는 봐야 해요. 💡 한국 위고비 가격 전망 포인트 · 단기 (2026년): 현재 가격대 유지 가능성 높음 (21~37만원 구간) · 중기 (2027~2028): 국산 비만약 출시, 마운자로 경쟁 심화로 추가 인하 압력 · 장기 (2028~): 국내 특허 만료 후 복제약 등장 시 가격 대폭 하락 예상 오젬픽이란? 위고비랑 성분이 완전히 같아요. 둘 다 세마글루타이드, 제조사도 노보노디스크로 동일하고요. 그런데 허가 용도가 달라요. 위고비는 비만 치료용, 오젬픽은 제2형 당뇨병 치료용으로 허가받았어요. 그래서 비만인 분들한테는 위고비가 처방되는 게 맞고, 당뇨 환자분들한테는 오젬픽이 처방되는 구조예요. 위고비, 누가 처방받을 수 있나? BMI 기준 2026 현황 처방 기준은 2025년 이후 변경 없이 동일하게 유지 중이에요. 다만 의료계에서 한국인에게 맞는 기준 재설정 논의가 계속되고 있어요. 조건 기준 비고 기본 처방 BMI 30 이상 동반질환 없어도 처방 가능 동반질환 있을 때 BMI 27 이상 +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동반질환 반드시 명시 비대면 처방 ❌ 2024년 12월부터 전면 금지, 2026년도 동일 반드시 병원 대면 진료 필수 한국 비만연구의사회는 "서양인 기준 BMI 30 = 한국인 기준 BMI 25"라며 기준 완화를 주장하고 있어요. 특히 동반질환이 있다면 BMI 23까지 낮춰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지만, 아직 공식 기준 변경은 없어요. 반면 국내 제약사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국산 비만약은 BMI 25 이상을 기준으로 잡고 있어서, 출시 시 더 많은 분들이 선택지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ℹ️ BMI 빠른 계산 BMI = 체중(kg) ÷ 키(m) ÷ 키(m) 예) 키 165cm, 몸무게 82kg → 82 ÷ 1.65 ÷ 1.65 = 30.1 ✅ 처방 가능 예) 키 170cm, 몸무게 80kg → 80 ÷ 1.70 ÷ 1.70 = 27.7 ⚠️ 동반질환 있어야 처방 가능 나눠맞기, 2026년에도 논란인가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지만,, 제조사와 의료진 모두 공식적으로는 비권장이에요. 현실적으로 선택하는 이유 비용 최대 절반 절감 일부 의사 비공식 이해 1.0mg 펜 개봉 후 8주 이내 사용 가능 (식약처 기준 6주) 전문의 경고 이유 용량 오차 → 효과↓ 또는 부작용↑ 주사 펜 재사용 시 혈액 역류·감염 위험 제조사 공식 가이드라인 위반 변질 가능성 (유통기한 초과 시) 가격이 진짜 부담된다면, 나눠맞기보다는 최저가 약국 비교 → 보험 특약 활용을 먼저 시도해보세요. 2026년에는 먹는 알약 도입이나 국산 비만약 출시 소식도 나올 수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국산 비만약, 뭐가 달라요? 항목 위고비 마운자로 국산 비만약(한미약품, 출시 예정)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GLP-1) 티르제파티드 (GLP-1+GIP) 에페글레나타이드 (GLP-1) 국내 시작가 약 21만원~ 약 28만원~ 미정 (글로벌 대비 저가 전략) 체중 감량 효과 평균 15% 평균 22% (약 1.4배) 임상 데이터 확인 필요 처방 기준 BMI 30 이상 (또는 27+동반질환) 30 이상 (또는 27+동반질환) 25 이상 (개발 목표) 투여 방법 주 1회 피하주사 주 1회 피하주사 미정 국내 상태 판매 중 판매 중 (2025.08~) ⏳ 2026년 하반기 출시 목표 ※ 국산 비만약 정보는 현재까지 공개된 개발 목표 기준이며, 허가 후 변경될 수 있어요. 🆕 2026년 주목할 새로운 변수 · 먹는 위고비 알약: 국내 도입 시 주사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게임체인저 · 마운자로 건강보험 적용 협의 중: 적용 시 위고비보다 훨씬 저렴해질 수 있음 · 국산 에페글레나타이드: 하반기 출시 목표, 가격 경쟁력 앞세울 전망 ⚠️ 알려진 부작용 (꼭 확인하세요) 메스꺼움·구토·설사·복통 등 소화기계 증상 (초기에 주로 나타남) 담석·심박수 증가·탈모·우울감 사례도 보고됨 심한 복통·췌장염 증상 시 즉시 투여 중단 + 병원 방문 2026년 위고비,국내 가격은 최저 21만원~평균 26만원으로 유지 중. 먹는 알약·국산 비만약 등장으로선택지가 넓어지는 전환점의 해예요! 💊 가격 때문에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한테 이 글이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2026년은 비만약 시장이 정말 많이 바뀌는 해라서, 좀 더 지켜보고 결정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유지어터
고디바 소프트 아이스크림
깊고 진한 오리지널 초콜릿 풍미의 소프트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쩡♡
간식
허닭 저당 프로틴칩 먹었어요 오리지널보다 맛있네요
워니s
도넛
간식으로 도넛 샀어요 일찍 방문이라 오리지널 도넛도 선물로 주시네요 기분좋은 시간~
예지영준맘
하루 견과
하루 견과로 닥터넛츠 오리지널 먹어요 한번에 다섯 가지 견과류를 챙겨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감사하며살자
오징어 짬뽕 ㅎ
오늘저녁은 오징어짬뽕으로 해결해봅니다 암것도 안넣고 오리지널로 먹어봅니다 ㅎㅎ
:D
나나 목마사지기 전참시 어디꺼? 스파알 포터블! 스펙 비교 + 솔직 총평
전참시 보다가 나나 목마사지기에 눈이 갔죠? 저도 방송 보고 바로 검색창 켰거든요 브랜드가 딱 공개된 건 아니지만, 베이지색에 주황색 마사지 헤드 — 이거 스파알 아이보리 모델이랑 딱 맞더라고요! 스펙 정리부터 유사템 비교까지 한 번에 담아봤습니다 📺나나 전참시 목마사지기 정체는? 지난 3월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배우 나나의 2시간짜리 홈케어 루틴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얼굴팩, 배 찜질기, 발팩, 종아리 마사지기... 아이템이 끝도 없이 나왔는데, 그중 제 눈길을 가장 사로잡은 건 바로 목마사지기(안마기)였어요. 매니저도 "SNS에서 보고 충동구매를 자주 한다"고 폭로할 만큼 요즘 SNS에서 핫하게 뜨는 형태의 목어깨 집중 마사지기입니다. (나나도 인스타에서 샀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상세 스펙 색깔만 봤을 때 방송에서 나나가 사용한 것과 가장 유사한 제품은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 오리지널 모델입니다. 브랜드 스파알 (SPA:R) — 에이치엘비글로벌(주) 운영 색상 베이지/샌드 바디 + 주황색 마사지 헤드← 나나 방송과 일치! 마사지 방식 마사지볼 방식 (안마봉 4개) 모드 주무르기 + 지압 2가지 온열 기능 ✔ 38℃ / 45℃ 2단계 타이머 모드별 15분 자동 OFF 전원 무선 / USB-C 충전 무게 약 1,250g 소비전력 26W (BLDC 고성능 모터) 가격 약 89,000~118,000원 (판매처·이벤트별 상이) 판매처 스파알 공식몰, 쿠팡, 올리브영, 신세계, 카카오 선물하기 🍀 오리지널 vs PRO, 뭐가 다를까? PRO 버전은 오리지널보다 배터리 용량(7,800mAh)이 크고 일부 기능이 업그레이드됐어요. 예산이 여유롭다면 PRO도 고려해볼 만해요! 🔎항목별 특징 상세 분석 입체 수타식 롤링 마사지 옛날 마사지기처럼 단순 진동만 오는 게 아닙니다. 사람 손처럼 근육을 잡아 주무르는 3D 롤링 방식이라굳어있는 승모근과 뒷목을 훨씬 강력하게 풀어줘요. 온열 기능 (찜질 효과) 마사지를 하면서 따뜻한 온열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뭉친 근육은 열을 가해야 더 잘 풀린다는 건 다들 아시죠? 찜질팩 + 마사지를 한 번에 해결하는 게 핵심 포인트! 무선 설계 나나가 팩을 붙이고 소파에 누운 채로 목마사지를 하는 장면 기억하시죠? 그게 가능한 이유가 바로 무선 설계 덕분입니다. 선이 없으니 침대·소파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 가능! 세탁 가능 커버 피부에 직접 닿고 땀이 묻는 제품인 만큼 겉 커버가 분리되어 세탁 가능한 제품을 고르는 게 위생상 필수입니다. 이 부분, 생각보다 놓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목마사지기 유사템 비교표 스파알을 중심으로 경쟁 제품들을 한눈에 비교해봤어요. 항목 스파알 포터블 오리지널 (나나 pick) 스파알 PRO 풀리오 V2 슬룸 넥숄더 해피룸 코드제로 마사지 방식 마사지볼 4개 주무름+승모안마 6헤드 수타식 롤링 4D 마사지볼 두드림+주무름 온열 기능 있음 있음 있음 있음 있음 보호커버 없음 없음 있음 - 분리 세탁 가능 가격대 약 79,000~109,000원 약 109,000~13만원 약 12~15만 원 99,800 약 8-10만원 폴리오V2 목마사지기 슬룸 넥숄더 힐링케어 해피룸 코드제로-3300 🍀 가성비 꿀팁 무조건 비싼 게 좋은 건 아닙니다! 피부 자극 없이 부드러운 압을 원한다면 슬룸 넥숄더 힐링케어가 딱 맞아요 하지만 나나 픽은 스파알 포터블 오리지널!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 이런 경우 사용 전 반드시 전문가 상담! 목 디스크(경추 디스크) 환자 — 롤링 마사지가 오히려 신경을 자극할 수 있어요 골다공증 심한 분 — 강한 롤링이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음 피부 염증·상처 부위 — 직접 접촉 피하기 올바른 사용 팁 한 번에 15~20분 이내로 사용하는 게 적당 처음엔 낮은 강도부터 시작해서 몸이 적응되면 올리기 사용 후 스트레칭을 곁들이면 효과 2배! 잠자리에 들기 전 사용하면 숙면에 도움 최종 총평 나나 전참시 목마사지기는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가격도 7.9~10만 원대로 합리적이고,쿠팡·하이마트에서 바로 구매 가능해요. 단, 보호커버 없음은 아쉬운 부분 — 위생 신경 쓰이는 분은 참고하세요! 하루 15분만 목마사지기에 몸을 맡겨보세요. 뭉쳤던 승모근이 스르르 풀리는 그 행복감,한 번 느끼면 진짜 못 끊거든요 🤍 여러분은 마사지기 쓰고 계세요? 어떤 마사지기 쓰시나요? 댓글로 후기 공유해주시면 같이 비교해봐요!
초보다이어터
🧀 명랑핫도그 칠리스 치즈스틱 솔직 후기 가격 · 칼로리 · 소스조합 완벽 총정리
퇴근하고 숏폼 보다가 결국 못 참았어요;; 치즈가 끝도 없이 늘어나는 영상 보고 바로 달려간 명랑핫도그. 솔직하게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다 리뷰했어요! 가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 💰 명랑's 치즈스틱 가격표 출시일은 2026년 3월 19일이고, 정식 명칭은 명랑's 치즈스틱이에요. 단품 1개 구매는 불가하고, 최소 2개 세트부터 주문 가능합니다! 구성 가격 개당 단가 치즈스틱 2개 + 소스 1개 9,000원 4,500원 치즈스틱 4개 + 소스 2개 17,000원 4,250원 ⚠️ 주의! 키오스크에 아직 메뉴가 미등록인 매장이 있어요. 직원분께 "칠리스 치즈스틱 주세요" 라고 직접 말로 주문해야 해요. 조리시간도 약 20분 걸리니 여유롭게 방문하세요! 시즈닝 3종: 오리지널 / 내슈빌 / 허니 치폴레 소스 3종: 랜치 / 마리나라 / 스리라차 마요 조합하면 총 9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어요! 📲 앱 쿠폰 & 프로모션 🎉 꿀팁 정보 명랑핫도그 공식 앱에서 쿠폰 &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해요. 방문 전 앱을 꼭 확인하세요! (매장별 행사가 다를 수 있음) 배달의민족 / 쿠팡이츠에서도 주문 가능하지만, 배달 시 튀김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가능하면 매장 직접 방문을 추천합니다! 💡 꿀팁 — 집에서 데울 때는? 포장 후 전자레인지 약 20초만 돌리면 치즈가 다시 쭉 늘어나요.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180°C에서 3~4분이면 튀김옷도 살릴 수 있어요! 🧀 오리지널 — 처음이라면..!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380~420 kcal 나트륨: 약 700~900mg ⚠️ 1일 기준치(2,000mg)의 약 35~45% 치즈량: 모짜렐라 약 75g (치즈 한 덩이 통채로!) ✍️ 맛 겉은 과자처럼 두툼한 튀김옷, 속은 100% 모짜렐라가 꽉 차 있어요. 일반 치즈스틱보다 훨씬 큰 손바닥 사이즈라 깜짝 놀랐어요. 시즈닝이 없어서 치즈 본연의 고소함을 제일 잘 느낄 수 있고, 어떤 소스와도 무난하게 어울려요. 특히 마리나라 소스와 궁합이 좋아요. 💬 총평 처음 주문하는 분께 강력 추천! 단, 느끼함이 강해서 혼자 2개 먹기엔 부담감이 있어요. 기름 걱정되는 분은 랜치 소스보다 마리나라를 선택하세요. 🌶️ 내슈빌 — 매콤함이 느끼함을 잡는다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390~430 kcal (시즈닝 추가분 포함) 나트륨: 약 800~1,000mg ⚠️ 1일 기준치의 약 40~50%! 주의 필요 ✍️ 맛 미국 내슈빌 핫치킨에서 영감을 받은 시즈닝이 겉면에 듬뿍 묻어있어요. 한 입 베어 물면 뒤에서 슬며시 올라오는 매콤함이 포인트. 치즈의 고소함 + 매운 뒷맛이 조합되면서 오히려 끝이 깔끔해요. 랜치 소스와 함께 먹으면 매콤함을 중화시켜 줘서 인기 No.1 조합! 💬 총평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맛! 매운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오리지널보다 덜 느끼하게 먹을 수 있어요. 맥주 안주로도 완벽한 조합 단, 매운 거 못 드시는 분께는 비추. 🍯 허니 치폴레 — 호불호 갈리는 단짠단짠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400~450 kcal (꿀 시즈닝 포함) 나트륨: 약 700~900mg ⚠️ 1일 기준치의 약 35~45% ✍️ 맛 달콤한 허니 향이 먼저 오고, 뒤에서 훈연 고추(치폴레) 풍미가 은은하게 올라와요. 단짠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께 딱이에요. 스리라차 마요 소스와 찍어 먹으면 달콤+매콤이 폭발적으로 살아납니다. 💬 총평 단짠 좋아하면 최강! 하지만 달달한 시즈닝 때문에 치즈 본연의 맛이 묻힌다는 느낌도 있어요. 치폴레 향이 낯설어 호불호가 꽤 갈려요 — 솔직히 말하면 저도 두 번은 안 시킬 것 같아요 📊 메뉴 한눈에 비교 구분 오리지널 내슈빌 허니 치폴레 맛 담백·고소 매콤·고소 달콤·매콤 느끼함 높음 중간 중간~높음 추정 칼로리 ~420kcal ~430kcal ~450kcal 추천 소스 마리나라 랜치 ⭐ 스리라차 마요 초보 추천 ✅ 가장 무난 ✅ 추천 ⚠️ 호불호 맥주 안주 🍺 보통 🍺🍺 최고! 🍺 보통 💡혼자 간다면 이렇게! 2개 세트 시켜서 → 매장에서 1개 먹고 → 나머지 1개 포장! 집에서 전자레인지 20초 돌리면 치즈가 다시 살아나요 🧀 오리지널 + 내슈빌 조합으로 시작하는 게 가장 무난한 선택이에요! 🧀 최종 총평 명랑's 치즈스틱은 비주얼과 치즈량 하나만큼은 확실히 합격점! 하지만 개당 4,500원, 느끼함, 조리 20분... 한 번쯤은 꼭 먹어볼 것,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움🧀 여러분은 어떤 맛이 기대되나요? 오리지널파 vs 내슈빌파 —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6종 완벽 비교! 칼로리 조절 커스텀 총정리 &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신메뉴는 참지 않는 '초보지니 초보다이어터'입니다! 드디어 스타벅스의 봄, 슈크림 라떼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몽글몽글한 폼이 올라간 슈폼 라떼 시리즈까지 추가되어 종류가 무려 6가지나 되더라고요. 기존 슈크림과 신메뉴 슈폼 중 무엇을 마실지 고민되는 분들, 그리고 칼로리 때문에 망설이는 다이어터분들을 위해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슈폼라떼 차이와 살 덜 찌는 커스텀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뭐가 다를까? (비교 분석)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음료 위에 올라가는 슈의 '질감'이에요. 같은 베이스지만 느낌은 확 다르답니다! 구분 슈크림 시리즈 (Classic) 슈폼 시리즈 (New) 토핑 특징 꾸덕하고 묵직한 슈크림 휘핑 가볍고 폭신한 부드러운 거품(폼) 식감/매력 포크로 떠먹는 디저트 같은 질감 입 대고 호로록 마시는 부드러운 목넘김 맛의 농도 묵직하고 진한 단맛 (살짝 물릴 수 있음) 은은하고 깔끔한 슈크림 풍미 솔직 후기 올해 슈크림은 약간 뻑뻑하고 퍼석한 느낌..ㅠ 슈폼이 음료와 잘 어우러져 밸런스가 최고! 💡 오리지널 슈크림라떼만 커피(에스프레소) 베이스라 원두 변경이 가능하고, 말차/딸기는 우유 베이스라 논카페인으로 즐기기 좋아요! (말차는 카페인 함유) 📊 스타벅스 봄 신메뉴 6종 영양성분 비교 (Tall 기준) 다이어터라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공식 데이터! 폼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낮을 거란 생각은 금물이에요. 😅 메뉴명 칼로리 당류 카페인 특이사항 슈 폼 라떼 350 kcal 40g 75mg 칼로리 & 당류 최고치! 슈크림 라떼 335 kcal 39g 75mg 원조의 묵직한 맛 슈 폼 말차 라떼 330 kcal 40g 43mg 쌉쌀달콤의 정석 슈크림 말차 라떼 305 kcal 37g 43mg 녹진한 말차 풍미 슈 폼 딸기 라떼 230 kcal 27g 0mg 논카페인 & 가벼운 선택 슈크림 딸기 라떼 230 kcal 25g 0mg 당류가 가장 낮음! 💡 딸기 라떼 라인이 다른 메뉴보다 100kcal 이상 낮고 당류도 적어서 다이어트 중에 그나마 가장 착한 선택지예요! 오늘 전 슈폼라떼를 먹었는데, 슈폼 딸기 라떼보다 칼로리가 높은 걸 알고 약간 현실부정 했어요.. 이게 다 저 밑에 고요히 깔린 바닐라시럽 때문인데요..! 💰 스타벅스 신메뉴 6종 가격 정보 이번 신메뉴 6종은 종류 상관없이 가격이 모두 동일해요! (Iced/Hot 동일) Tall (355ml): 6,700원 Grande (473ml): 7,500원 Venti (591ml): 8,300원 (디카페인/하프 디카페인 변경 시 +300원) 🛠️ 취향 저격! 스타벅스 커스텀 레시피 1. [다이어트 버전] 죄책감 덜어내는 라이트 커스텀 기본적으로 단맛이 강해요! Tall 기준 소스가 3번이나 들어가니 이렇게 줄여보세요. 레시피: 스위트 바닐라 소스 적게 (1~2회) + 에스프레소 샷 추가 효과: 당류는 확 낮추고, 샷 추가로 쌉싸름함을 더해 '어른의 슈크림 맛' 완성! 2. [맛 극대화] 더 진하고 맛있게 즐기는 꿀조합 슈폼 라떼: 소스 적게 + 샷 추가 + 슈폼 많이 (진한 슈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슈폼 딸기 라떼: 초콜릿 드리즐 추가 (딸기+슈+초코 조합은 실패 없죠? 🍓🍫) 슈크림 말차 라떼: 에스프레소 샷 추가 (말차의 쌉쌀함이 고급스러워져요.) 고소함 끝판왕: 우유를 오트(귀리)로 변경하면 풍미가 2배! 🧾 최종 총평 개인적인 원픽은 스타벅스 슈폼 딸기 라떼입니다! (이건 어제 먹었습니다..ㅎㅎ) 딸기 과육이 씹히는 상큼함에 가벼운 슈폼이 더해지니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더라고요. 꾸덕한 디저트 느낌을 원하면 슈크림, 부드러운 밸런스를 원하면 슈폼을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이번에 어떤 메뉴를 먼저 드셔보실 건가요? 저는 오늘 샷 추가한 슈폼 라떼로 치팅데이 제대로 즐겼습니다~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마가렛트
간식으로 마가렛트 먹어요 마가렛트는 역시 오리지널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산행후 교촌치킨!
산행후, 집에 오는 길에 이슬톡톡과 곰표맥주를 편의점에서 사왔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 레드 교촌치킨을 주문했습니다. 오랜만에 좋은데이와 이슬톡톡 곰표맥주와 함께 교촌치킨을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신전떡볶이 신메뉴 맵닭 가격, 후기, 칼로리, 엽닭이랑 차이점은?
신전에서 나온 역대급 신메뉴 보신 분들 있나요? 이번에 떡볶이 말고 닭떡볶이가 나왔더라고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최애 음식이 바로 닭이잖아요 ..❤️ 어떻게 참나요 다이어트도 맛있게 하면 되는거니까 오늘은 신전떡볶이 신메뉴 맵닭 솔직후기 써볼게요! 신전떡볶이 맵닭, 어떤 메뉴인가? 맵닭은 이름 그대로 매운 양념에 닭고기를 메인으로 한 메뉴예요 떡볶이 소스랑 비슷한 레스 도스에 큼직한 닭고기 조각이랑 떡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존 신전떡볶이가 분식 베이스였다면 맵닭은 메인 메뉴에 가까운 느낌! 신전 맵닭 가격, 맛 변경은? 가격은 19,000원 ! 2~3인분 정도의 양이더라고요 맛은 오리지널, 로제, 치즈 3가지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로제랑 오리지널 중에 고민하다 오리지널 선택! 근데 간혹 맛 변경 안된다는 곳도 있고 로제 후기 보니 로제도 꽤 많이 맵다고 이야기도 있어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맵닭 닭떡볶이 판매 매장 아직까지 판매하는 매장이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제 집 주변에 있는 매장 3~4군데 다 안해서 살짝 거리는 있지만 판매하고 있는 가산점에서 주문했습니다! 신전떡볶이 가산점 📍위치: 서울 금천구 벚꽃로24길 26 113호 1호선 독산역 1번 출구에서 10분거리 근데 지금 확인해보니까 벌써 품절이더라고요 궁금하신 분들은 점심시간에 주문하시길 추천! 맵닭 칼로리는? 닭이랑 매운 소스 조합이라 분식 메뉴 중에서는 높은 편인 걱 같아요 다이어트 식단 중이라면 한 끼 메인으로 먹는 정도까지 괜찮지만 튀김까지 같이 먹으면 칼로리가 확 올라갈 수 있어요 100g 기준으로 칼로리는 171kcal! 신전 맵닭 솔직 후기, 엽닭과 비교해서 일단 신전 맵닭은 진짜 매워요 ... 매운 거 좋아하지만 잘 먹는 편은 아니라 오리지널 먹고 죽을 뻔 했습니다 ㅠ 닭갈비 느낌이 나서 맛있긴 한데 저는 신전 순한 맛을 가장 좋아해서 생각보다 매웠어요 엽닭보다 오히려 직접적인 매운 맛이 강한 느낌? 혀랑 입술쪽이 얼얼해지더군요 ㅋㅋ 엽닭은 양념이 묵직하고 꾸덕한 편이라면 맵닭은 떡볶이 소스처럼 조금 더 묽고 강한 맛이었고 딸이랑 둘이 먹었는데 배불러서 조금 남길 정도의 양 ㅎ 구분 신전 맵닭 엽닭 매운맛 직선적, 텁텁 달고 자극적 소스 떡볶이 베이스 닭볶음전용 양 2인 4인 가격 19,000 24,000 이미 신전 매운맛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궁금해서라도 먹어볼 만한 신메뉴예요 혹시 이미 드셔보신 분 있으면 맵기 체감이나 양 느낌도 같이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이 글은 브랜드 협찬이나 광고와 무관하며, 매장 방문 및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개인 후기성 정보입니다. 메뉴 구성·가격·판매 여부는 매장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서영예준맘
로제떡볶이
충격적이게도 오늘 아침부터 로제떡볶이 먹었어요 냉파해야해서 고른건데 아침부터 너무 헤비하게 고른것 같아요 참고로 전 로제보다 오리지널 꾸덕한 떡볶이가 맛있더라구요 ㅎㅎ
켈리장
햄버거 🍔
오늘 점심은 오리지널 버거 먹었어요 너겟은 무료로 주네요
행복
무가당 연세두유 샀어요~
연세두유 무가당 두유 검은콩, 오리지널이에요 무가당이라 혈당관리에 좋아요 어머니가 최근에 골다공증 판정을 받으셔서요ㅠ 어머니가 드실 거라 고칼슘으로 골랐어요 저당이 아니라 맛은 없지만 아주 건강한 간식이에요
더달달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츄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로 추천하눈~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자스민꽃입니다! 전 평소에 식단조절도 할 겸 간단하게 단백질쉐이크 등으로 아침이나 점심을 해결할떄가 많은데요 , 들고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제품을 맛 별로 소개 & 추천드릴까 해요 ^^ 피키타카 스타터팩 푸드쉐이크 초코 / 옥수수 / 바나나 / 자색고구마 / 오리지널(곡물맛) 40g 고단백, 고식이섬유 푸드쉐이크 피키타카 😉😉 전제품에 식물성 단백질인 분리대두단백과 동물성 단백질인 유청 단백을 함께 골고루 사용해서 흡수율을 높였고, 식이섬유까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모두 섭취 가능한 단백질쉐이크라 좋드라구요!~ 옥수수맛 피키타카 단백질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운동하고 나서도 마셨는데 맛두 고소하게 좋구 단백질 비율이 높아서 일단은 든든함은 보장된거 같은 느낌~❤🧡❤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먹어보니까 물을 넣어먹어도 되는 넘나 맛있는 쉐이크라 좋은 ^^ 권장 섭취량은 물 120ml을 넣어 쉐킷쉐킷 하면 되는데 , 그냥 표시선에 맞게 넣음되요 ㅋㅋㅋㅋㅋ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바나나맛은 바나나우유 맛에다가 씹히는게 가득이에요~ 식물성 분리대두단백 이랑 동물성 분리유청단백을 동시에 섭취가능한 알짜배기 단백질쉐이크 라서 직장에서 아침대용으로도 짱굿입니다 ㅎㅎ 식물성 단백질만 섭취할 경우 부족할 수 있는 필수 아미노산을 동물성 단백질이 채워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평소에 다이어트쉐이크로 쪼꼬맛, 딸기맛을 많이 먹었었는데 요런 곡물맛은 아침에 먹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지용 ㅋㅋ 아참 , 여기에 장건강에 좋은 낙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 있어요 ^^ 간편하게 먹기 편한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잘 보셨나요? 씹는맛도 고소하게 많이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달큰함과 씹는맛 , 그리고 단백질 함량때문에 더 든든한가 싶더라는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추 하면서 이만 마무리할게요~~~ㅋ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99칼로리칩' 과자 :)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 모두 과자 먹고 싶잖아요... 부담스러운 칼로리나 영양성분은 먹기 힘들어서 찾아봤던 과자가 빙그레'99칼로리칩'이었어요. '99칼로리칩'은 총 2가지 맛이예요. 오리지널과 버터솔트맛! 두가지가 맛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99칼로리칩'의 버터솔트맛을 좋아하는데 부담스럽지않은 버터리한 맛에 짭쪼럼한 맛이 더해져서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맥주안주로도 좋습니다 ㅎㅎ 오리지날맛은 슴슴한 매력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99칼로리칩 버터솔트맛'을 추천합니다. 영양정보를 볼까요? 나트륨은 약간 높은 편인듯 하지만 식이섬유 5그램, 트랜스지방 0그램, 콜레스테롤0밀리그램, 단백질 5그램, 당류2그램, 지방 1.9그램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손색없어 보입니다. 중요한 칼로리 30그램에 99칼로리 밖에 안되니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식감은 단단하면서 바삭해요. 두껍지만 바삭해서 맛이 좋아요. 한봉 다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더욱 좋아요. 괜히 많으면 남기기도 애매하고 어렵잖아요. 근데 적은양이라도 먹으면 은근 포만감이 커요. 그래서 한봉지 먹기 시작했을때는 한봉지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있는데 다 먹을때쯤엔 더이상 안먹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양이며 칼로리며 모두다 만족드러워서 전 박스로 시켜먹고 있어요 ㅎㅎ 팁이라면 '99칼로리칩'이 1+1로 판매할때가 많고 쿠팡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싸게 팔때 전 사재기하듯 쌓아놓고 먹는데 가식으로 많이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속도 편안하고요 ^^ 안드셔본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저희 엄마도 제가 추천해줘서 한번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며 저희집에서 '99칼로리칩'몇봉지 가져가셨어요 ㅎㅎ 여러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이유리
다이어트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 후기
다이어트 할 때 과자 같은 바삭한 간식이 제일 끊기 어렵잖아요. 저는 요즘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을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이렇게 자세하게 후기 남겨요. 처음엔 단백질 스낵이라 맛이 심심할 줄 알았는데,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단백질 과자 맞아?’ 싶을 정도로 일반 스낵 느낌이 강해요. 기름에 튀긴 과자가 아니라 팝핑 공법으로 만든 거라 훨씬 가볍고 덜 부담돼서 운동 전후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씹을 때마다 바삭하게 부서지는 그 식감이에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과자 먹는 행복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단백질 함량도 적당히 들어 있어서 간단히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괜찮고, 배고플 때 허기 달래기에도 좋아요. 저는 주로 사무실에서 오후 3~4시쯤 당 떨어질 때 한 봉지씩 먹는데, 그 뒤로 불필요한 폭식이 확실히 줄었어요. 맛은 오리지널이 제일 무난하고, 단맛·짠맛도 과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아요. 패키지도 작은 편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했어요. 여러 단백질 스낵 먹어봤지만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이 없고, 맛까지 챙긴 간식이라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어요. 바삭함, 단백질 구성, 가벼운 칼로리까지 다 갖춘 빙그레 더단백 팝칩 추천드려요!
라미에뜨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널 음료 후기
나는 다이어트 중인데, 하루 한팩씩 꼭 먹는다: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날 음료는 하루 단백질 보충과 간편한 식사 대용 용도로 꽤 잘 설계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준다. 190ml 기준 한 팩에 약 190kcal 정도로, 일반적인 한 끼 식사보다는 훨씬 가볍지만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는 부담 없는 칼로리다. 단백질은 동·식물성 단백질을 합쳐 약 12g 정도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 음료 중에서는 무난한 수준이고, 여기에 근육 합성에 중요한 류신이 별도로 보강돼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순히 단백질만 넣은 게 아니라 비타민 11종과 미네랄 3종도 함께 포함돼 있어, 우유 한 팩을 마시는 느낌에 비해 영양 구성이 조금 더 “영양제+음료”에 가깝게 설계됐다고 볼 수 있다. 성분을 보면, 동물성 단백질(우유 유래)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혼합 단백질 구조라서, 순수 유청 단백질(WPI) 20g 등 고단백 제품들에 비하면 절대적인 단백질 양은 적지만, 대신 소화 부담을 덜고 균형 잡힌 느낌을 주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유에서 온 단백질 덕분에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괜찮고, 식물성 단백질이 더해져 포만감에도 도움이 된다. 당·탄수화물은 일반 우유나 가당 두유 정도 수준으로 들어 있지만, 극단적으로 “제로 슈거 다이어트 음료”를 지향하는 제품은 아니라서, 다이어트를 위해 완전히 당을 피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식사를 거르고 단백질과 기본 영양소를 한 번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더 어울리는거 같다. 맛은 전체적으로 “걸쭉한 두유+우유”에 가까운 느낌이고, 단백질 특유의 비린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꽤 잘 조절돼 있다는 평가가 많다. 완전히 물처럼 가볍지는 않고 약간 묵직하고 크리미해서, 아침에 빵이나 간단한 과자와 같이 먹으면 작은 한 끼 느낌이 난다. 단맛은 시중 프로틴 음료 중에서는 중간 정도로, “너무 달아서 질린다”기보다는 “탄산 대신 마시기엔 조금 달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적당하다” 정도의 인상이어서, 단 음료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난하게 받아들여질 맛이다.
블렌시아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니5604254
죄책감 제로?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 솔직 체험 리뷰
다이어트 기간이 길어지면서 단 음료에 대한 갈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죠. 결국 저는 '죄책감 없는 단맛'을 찾아 가까운 메가커피로 향했습니다. 최근 입점한 메뉴인 '제로 바닐라 라떼'를 드디어 마셔봤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아이스 레귤러 사이즈였고, 가격은 4,200원이었습니다. 메가커피의 일반 바닐라 라떼(3,700원)보다는 500원 비쌌지만, 칼로리가 10~20kcal 내외라는 사실에 이 정도 프리미엄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라떼는 200~300kcal 수준입니다.) 음료를 받아 들고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첫 모금을 쭉 들이켰습니다. "오, 달다!" 첫맛은 예상보다 훨씬 달콤합니다. 바닐라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단맛이 혀 전체를 감쌉니다. 시럽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나 스테비아 같은 제로 칼로리 감미료 덕분일 겁니다. 이 순간만큼은 다이어트 고민을 잊게 해주는 강력한 한 방이었습니다. 하지만 달콤함이 정점을 찍고 사라지는 순간, 곧바로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하고 텁텁한 잔향이 미세하게 감지됩니다. 일반 설탕이 주는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아니라, 마치 형광등처럼 '확' 켜졌다가 '뚝' 꺼지는 날카로운 단맛입니다. 이 잔향은 목 넘김 후에도 입안에 맴돌아, 결국 저는 물을 한 모금 마시게 되더군요. 우유는 기본적으로 일반 우유가 들어갔는데, 만약 여기서 저지방 우유로 바꿨다면 풍미가 더 얇아져서 인공 감미료의 맛이 더욱 두드러졌을 것 같습니다.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는 완벽한 바닐라 라떼의 대체제는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 오리지널의 깊은 맛을 100점이라고 한다면, 이 음료는 65점 정도를 줄 수 있겠습니다. 장점: 압도적인 칼로리 절감, 단맛을 즉각적으로 충족시켜주는 강력한 초반 맛. 단점: 일반 메뉴 대비 500원 비쌈,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한 뒷맛과 이질적인 단맛. 하지만 다이어트 기간 중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단맛'을 해결해 주는 구원투수임은 분명합니다. 마실 때마다 '이걸 마셨으니 운동을 더 해야지'라는 죄책감 대신 '칼로리 세이브 했다!'는 심리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달콤한 커피를 끊기 어려운 다이어터이기에, 다음에도 라떼가 당긴다면 이 제품을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85% 정도 입니다!
셰인
[다이어트 저당간식]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 캔디
창문열어두니깐.. 쌀쌀하니 춥네요 >_< 입에.. 뭔가가 끊기면.. 불안감이 드는건지.. 자꾸 간식거리를 찾는 저랍니다ㅜ 그렇다고 매번 열량있는거를 먹을수도 없고.. 분명 가짜식욕! 일텐말이에요.. 그럴때 하나씩 넣어주는게.. 요.. 프로넛 캔디입니다. 전에는 커피사탕이나 과일사탕을 먹었는데.. 이게 끝에 단맛이 계속 남거나 텁텁할때도 있기도 해서.. 바꿔본게.. 저당간식으로..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캔디 요거에요. 고딩대딩 울애들은 이클립스를 주구장창 먹는데.. 전 그것보단 이게 낫더라구요. 무설탕이건만.. 달지요ㅎㅎ 그렇다고 쎄게 단거는 아니라서 좋아요.. 자일리톨이 98%이상 함유!!ㅎㅎ 자일리톨하믄 휘바휘바~ 핀라드지않습니까~ 100%핀란드산 자일리톨이래요ㅋㅋ 설탕은 쏙~빼고 자일리톨만 넣은거라 저당간식에 합격! 설탕이 Zero인데도 달콤하지만.. 자일리톨 특성으로.. 화~한.. 그거있잖아요.. 무튼.. 상큼함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ㅎㅎ^^;; 잠자기전에도 추천하던데.. 전.. 저도 이건 아직 무실천이네요.. 고지식하게.. 잠자기전엔 뭔가.. 안될꺼같은ㅍㅎㅎㅎ 뭔가 땡길때도 좋고.. 누군가 만나기전에도 입가심처럼 준비자세로 좋고ㅎㅎ 레몬, 복숭아, 샤인머스켓, 콜라, 민트, 오리지널 6가지 맛인데.. 복숭아랑 샤인맛도 좋아요 ^_____^ 지금은 레몬만 남아있어서 요걸로 적네요ㅋ 보이는거처럼.. 진짜 쪼매나지요~~ 넘귀여버요ㅎ 케이스에는 뽑기그림이ㅋㅋㅋ 입심심할때.. 뭔가 땡길때.. 가짜식욕일테지만.. 저당간식 요걸로 살살 달래주네요ㅋㅋ
난괜찮아용
제로 콜라엔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해요.
저는 저당&제로 음료수로 자주 먹는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할께요.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은 탄산의 톡 쏘는 맛과 라임향으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음료예요. 라임 특유의 향긋함이 더해져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을 마셨을 때 상쾌한 맛이 느껴져서 청량하고 시원한 제로 음료를 찾는다면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할께요.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하는 이유는 무설탕으로 만들어서 음료수의 높은 칼로리 걱정 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은 탄산의 톡 쏘는 느낌이 있는데 묵직한 탄산의 맛이 아니라 라임향이 가미되어 탄산 음료에 신선함과 상쾌한 맛까지 함께 느껴지는 맛이예요. 탄산음료가 먹고 싶지만 당분의 죄책감이나 부담감 때문에 설탕 섭취를 줄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해요. 라임향이 첨가되어 있어서 먹었을 때 깔끔한 뒷맛이 느껴져요. 확실히 오리지널 펩시보다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이 단맛은 덜하고 상쾌함과 청량감이 더 있어요. 그래서 탄산음료를 먹을 때 음료수의 달달함보다 청량한 느낌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해요. 펩시 오리지널과 칼로리를 비교해보면~ v 펩시 오리지널 : 225 kcal (500ml) / 펩시 제로 슈가 라임 : 0 kcal v 가격은 캔 355ml 기준으로 700-800원 정도예요. v 편의점, 마켓, 온라인에서 다 구매가능 해서 접근성이 좋아요.
비비안2
모카골드 제로슈거
저는 아메리카노 보다 믹스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2잔 정도는 먹는데 믹스커피도 건강에 좋고 맛있는 저당커피가 나왔으면 하고 마트에 갔더니 맥심 제로슈거 커피와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스테비아가 있었습니다 사실 소유진님이 선전하신 스테비아커피를 먹어보기했는데 비싸고 감미료 맛이 많이 나서 저와는 맛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오리지널 맥심을 먹다가 가족 내력인 당뇨를 위해 저당 커피를 다시먹어보도록 하기로했습니다 유명 저당커피 프렌치카페 스테비아 100개 28000원정도 28칼로리 . 맥심제로 슈거는 100개25000원 30칼로리 였습니다 프렌치카페 오리지널은 사실 우유맛이 너무 많이나고 맥심 오리지널은 텁텁한 맛이 있는데 저는 텁텁한 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맥심을 더 좋아합니다 기대를 앉고 둘다 먹어보았는데 둘다 역시 오리지널과는 다르게 뭔가 조금 빠진 느낌이 들었지고 덜 맛있었습니다 저당 커피도 부드러움은 프렌치카페 ..좀더 진한 맛은 맥심이었던거 같습니다 저에게는 맥심이조금 더 맞더라고요 커피는 역시 맥심이죠 ㅋ 1위 맥심 저당커피 2워 프렌치 카페 스테비아 커피 3위 소유진이 선전하는 스테비아 커피 .저의 순위는 이랬습니다 오리지널보다는 못하지만 건강을 위해 저당 커피로 바꿔보아요^^
지니5397807
저당 제로 탄산음료는 코카콜라 제로 제로
코카-콜라 제로 제로는 칼로리와 카페인이 모두 제로인 제품입니다. 기존 코카-콜라 제로가 칼로리만 제로였던 것에서 나아가, 카페인까지 제거하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코카콜라 제로제로는 오리지널 코카-콜라의 짜릿하고 시원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늦은 시간에도 카페인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탄산이 땡길 때 제로 칼로리와 제로 카페인의 '더블 제로' 매력으로 가볍게 즐기는 코카콜라 제로 제로, 저당 제로 음료로 추천해요.
cogo092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코카콜라에 밀렸던 펩시가 제로슈가 제로칼로리 라임을 출시하면서 급부상하는 느낌적 느낌... 편의점에 단골 1+1 음료로 접하게된 펩시제로슈가 라임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기준 영양성분을 살펴봤어요. 이번에 구매한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펩시제로슈가라임 영양성분을 살펴볼게요 펩시콜라와 펩시제로슈가라임을 비교해 보면 더 좋을것 같죠. 1.맛비교 펩시오리지널: 강하고 시원달달 펩시제로슈가 라임: 제로슈가 특유의 깔끔한맛에 라임향이 은은하게 단맛은 덜하고 상쾌업 2.칼로리 정보 펩시오리지널:225kal 펩시제로슈가 라임:0kal 다이어트중엔 당연 라임!!!!!! 요렇게 표시가 분명하죵@@@ 사실 탄산음료로 콜라를 마실 엄두가 나지 않던차 제로슈가 제품이 쏟아지면서 펩시에서 슈가제로라임을 출시한다고 했을때 칼로리가 걱정되었는데 500ml 에도 0칼로리 여서 믿기지가 않았거든요. 칼로리 부담없이 깔끔하고 상상쾌한펪 제로슈가 라임 운동후 마셔도 괜찮았어요... 콜라 이젠 두려워하지 마세요
블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