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 프로테인 맘스 플러스 초콜릿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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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년 8월 9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 점심에 맘스터치 싸이버거랑 감자튀김 제로콜라 먹고 후식으로 빙수까지먹어서 운동 한시간 해줬더니 나름 혈당스파이크 막았음. 저녁먹고도 걸어서 혈당관리해보자 !!
서나얌
하츄핑 싸이버거
맘스터치랑 콜라보 포장도 이쁘네요
현유리
설빙 팥인절미 빙수 엄청 다네요
팥인절미 망고치즈 반반 먹을때는 몰랐는데 오늘은 캐시로 쿠폰사서 포장하면서 처음으로 팥인절미만 포장해봤는데 조금 맛보고 좀 단듯해서 연유소스도 안넣고 먹었는데 진짜 미친듯이 다네요;;; 알바분이 생각해주셔서 토핑을 너무 많이 넣어주셔서 반이 토핑수준이고 얼음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그럴지도.. 맛있긴한데 너무 달아서 다음부터는 그냥 과일빙수 먹어야겠네요; 체감상 초코브라우니 빙수보다도 달았네요;;;; 토핑 많아서 배달앱 후기는 좋겠어요
훔훔
금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8월 9일 금요일 혈기챌 9기 5일차 인증
측정날짜 8월 9일 금요일 측정시간 오전 6시 57분( 공복) 내용 어제 저녁 식사로 맘스터치 싸이버거를 맛 있게 먹고 후식으로 스테비아커피믹스 한 잔과 돼지감자차 잔 그리고 결명자차 1잔을 마신 후 다소 일찍(오후 9시30분 정도에) 잠을 청해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나서 그 다음 날 아침 일어나 혈당 체크를 한 결과입니다.
도나도나도나
[헬시딜] 체지방컷 녹차카테킨 다이어트5 플러스와 탄수화물 컷 가르시니아 다이어트6 플러스
1+1행사로 구입한 다이어트 보조제 소개합니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을지대학교 의생명과학연구원에서 만들어 믿음이 가서 구매했습니다. 하루 2번 1회 1정을 먹으면 되어 좋아요. 타제품은 하루에 3회 먹어야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헬시딜에서 처음으로 구입한 제품인데 1개 더 주는 행사를 하니 넘 좋았답니다. 뜨거운 여름 조금이라도 가볍게 지내고 싶네요.ㅎㅎㅎ 과식한 날 요거 먹어주면 그래도 위안이 된답니다^^
cogo092
하츄핑 키링
맘스터치에서 판매하는 하츄핑 이에요 키링이 크네요 저는 이 캐릭 처음인데 애들이 좋아하나요?
현유리
좋은 아침 입추 후 좀 체감 온도가 다른 듯^^
출근해서 지하주차장 삼실 들어가기 전이에요~^^ 지니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보내세요~ 에니핏플러스 300 이나 받아서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해봅니다^^
리얼지니어트
볶음밥
햄 당근 양파 김치등을 넣고 볶아볶아~맛있게 먹으라우~
비밀귀욤
저당 두부면
요즘 두부면 인기가 많죠! 저도 마라탕 먹을때 처음 먹었는데 담백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인터넷에도 두부면으로 다양한 요리를 하는걸 찾아보기도 하다가 우연히 두부면 국수를 발견했네요. 삶지 않아도 되니 무더운 이 여름에 먹기 딱 좋죠! 당은 0g.무려 제로입니다. 밀가루 전분도 없어서 건강엔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홈플러스에서 구입했어요..다들 이 여름이 가기전에 한번 드셔보세요~~^^
한결맘
목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맘스터치 사랑의 하츄핑 셋트 출시
온 세상이 하츄핑
야고
8월8일(목) 혈당일기 9기 3일차
아침 8시5분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아침을 먹고 점심을 공짜 쿠폰이 있어서 맘스터치에 가서 반반치킨과 불고기 버거 세트를 주문해서 아들이랑 맛나게 먹었다. 조금 먹어서 배가 너무 고파 저녁 7시 30분쯤 두부를 데워서 김치랑 멸치랑 먹었다. 오늘도 정상수치랑 너무 좋다ㅎ
최민준엄마
저녁은 물(20,000보)
아까 점심 먹고 견과류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근데 배도 고프지도 않아요😅 얼마나 점심때 많이 먹으면 이럴까요? 내일 아침이 좀 걱정됩니다. 점심 간식 먹고 저녁 산책은 좀 빡세게 해보고 싶었어요. 막 나왔을 때는 라떼랑 서순라길도 가고 인사동도 가고 그럴 생각으로 나왔답니다. 쿨스카프도 해주고 단단히 준비해서 나왔는데 라떼가 원하는대로 따라주진 않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가 확실히 있나봐요. 그냥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라떼가 냄새 맡는다고 77분 산책했지만 15000보 밖에는 못 걸었네요. 라떼 집에다가 놔두고 저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라떼랑도 대학로 걷고 마로니공원 들렸거든요. 하지만 저도 어두워지니 사람 많은 밝은 데밖에 못가겠더라고요. 그냥 대학로(혜화 로타리에서 이화사거리까지)를 쭉 걷다가서 맞으편으로 다시 걸어 왔어요. 아무리는 집 근처 홈플러스에 가서 작은햇반이랑 참치액 그리고 제로 음료와 엄마 젤리도 하나 샀어요 그래서 이만보 맞춰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gs 편의점 천원 초코 쿠키 브라우니 🎵
gs페이 결제시 1+1 2개에 2천원이예요 ㅋ 일반 카페나 빵집에서는 천원짜리 절대 못먹죠~ 하..먹고 싶은데 내일 10시까지는 공복유지라.. 고이고이 모셔뒀다가 내일 먹어볼께요~
우리화이팅
8월 07일 (수) 혈당일기 9기 3일차
- 날짜 : 2024.08.0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풀무원에서 나오는 두유곤약쌀을 넣고 밥을 해봤어요. 그래서 평소 먹는 양보다 20g 더 먹었는데 혈당이 괜찮은거 보니 양을 더 늘여도 되겠네요. 곤약은 사실 식감도 별로고 그렇지만 많이 먹고 싶고 혈당은 관리해야 할때는 이용해도 되겠네요. 체리는 양심상 1알만 먹었어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당근 50g 체리 1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데친거 150g ----------------------------- 콩나물무침 가지애호박무침 노브랜드 크라비 150g + 잇츠베러 마요 20g 1/4 분량 된장찌개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두유곤약쌀밥 170g
run2
하츄핑 인기인가요?
뽀로로 만큼 인기인가요? 맘스터치 3종 시리즈가 나오네요
수수깡7
오전 간식~천도 복숭아 🍑
혼자서 천도복숭아 한개 먹어요. 생각보다 홈플러스에서 사왔는데 맛있어요. 단단하면서 새콤달콤 합니다~.
딸기와의행복
수요일 비티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화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유플러스 이벤트
오늘 11시 꼭 참여하세요
영진왕빠
이번주 T데이예요~부자가 된 기분~ 😁
이번주 풍성하네요 ㅎ 제가 글 남겼는데.. T데이가 이번주는 월~금까지예요 치킨이랑 햄버거는 괜찮은거 같아요 ㅎ 오늘은 바빠서 못갔으니 이번주 내로 저는 먹을려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노브랜드 버거가 제일 괜찮아요 햄버거가 하나 더 플러스 되니까 든든하고 좋더라구요 괜히 쿠폰들 보니 흐뭇해지네요 ㅎ
우리화이팅
8월5일(월) /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 2024. 8.5(월)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병원 피검사가 있어 오전내내 공복이다가 채혈 후 식당밥을 먹어 혈당이 많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다행히 많이 오르지는 않았다. 간식은 삶은 계란1개와 스테비아커피 한 잔 마셨다. 폭염이라 병원 대기하면서 병원 내 계단오르기나 걷기로 걸음수를 늘렸고 돌아오는 길에 홈플러스를 들러 장보기하면서 걸음수를 늘렸다.
superjob
혈당다이어트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복용해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다른 영양제는 잘 안 먹는데 여성 호르몬 좋게 해주는 백수오 먹고요. 트리플 복합 영양제인 세노비스 먹어요.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 3 모두 다 혈당에 도움 주는 성분들이고요. 몸에 필요한 성분 챙기면서 혈당 잡아주는 좋은 제품 같아요. 혈당 및 혈류 개선에 도움 주는 영양제라 꾸준히 먹어요.
s9424103
SKT 짝수달엔 이마티콘 할인받아 사자 👍👍
요즘 티페프 사태로 기프트콘 사기가 무서운데!! 이거 좋네요 SKT 고객. 한달 최대 10만원까지 구매 가능! <이마트/트레이더스 사용가능한 이마티콘 모바일 금액권> <선물하기도 가능> <T플러스포인트 1원부터 사용가능> <SKT 멤버십 앱에서 구매> 5만원권을 46,500원에 구입가능하네요 저는 트레이더스에서 한번씩 장을 봐서 너무 좋더라구요
우리화이팅
어떤 감자튀김 좋아하세요?
저는 맘스터치 감자튀김 맛있더라고요
수수깡7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저녁은 물(23,000보)
오늘 저녁도 물입니다. 그리고 2L도 챙겨 먹었네요. 오늘 아침을 소금빵에 호두바게트를 하나 거의 먹었으니 저녁은 물만 먹어야 그나마 유지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 30분에 퇴근해서 중부시장까지 견과류 사러 갔답니다.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 사러 갔더니 내가 원래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던 가게가 문을 닫은 거예요. 다른 많은 상점도 문을 닫았고요. 나중에 들으니까 여기가 여름 휴가로 내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안에 쭉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으로 문연 가게에서 살수가 있었어요. 원래 1키로씩 파는데 500g에 반 가격만 받아서 2개 다 500 g씩 만원에 사올 수 있었어요. 사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도 걸어서 서울대병원정문 앞으로 해서 집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엄청 덥네요. 땀도 줄줄 흐르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벌써 이만보를 넘겼거든요😄 집 근처 와서 홈플러스 들러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칼국면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더니 한 21,000보 되네요. 해지면 나갈까 싶었지만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그늘도 많았고 날도 조금은 기온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거든요. 들어가니 라떼도 나가고 싶어해서 20분쯤 있다가 바로 데리고 오후산책 나왔네요. 아침산책하고 나 없을 땐 내내 잤다더니 나와선 라떼 기분 좋아 보이네요. 아직은 더울 때라 라떼 가고 싶으러 갔더니 그냥 혜화초교만 들렀다가 많이 걸을 생각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산책하고 50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23,000보로 마무리하네요. 이로서 아침에 먹은 빵 열량은 다 소모 시켰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근데 집에 와서 오늘 사온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랑 집에 있는 땅콩을 볶아야 했거든요. 볶으고 땅콩은 껍질 까면서조금 집어먹었네요. 이것까지 손 안 댔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게까진 안되네요. 하여튼 마무리는 고소한 땅콩으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3(토)KB출첵/퀴즈~♡
주말에도 빠짐없이 챙겨야지요~~^^ 출첵/출첵플러스/오늘의 퀴즈~~포인트 받아갑니다!! \(^^)/
냥식집사
금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목요일 비타민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