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티아오 마라 쫀드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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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기름 샐러드 먹었어요 ㅎㅎ
마라샹궈.. 포기못하겠어요 너무 맛있네요 제가 필승 소스도 알려드릴게요 땅콩소스 크게 2큰술 스위트칠리소스 반큰술 다진마늘 조금 (1/4큰술) 고추기름 조금 (취향 껏) 설탕 조금 (진짜 조금!) 취향에 따라 양파나 쪽파도 섞어서 드시면 정말정말 맛있답니다..
으쌰라으쌰
고구마 라떼 🍠🥛🥐
카폐에서 고구마라떼 와 크로와상 빵 먹어요 고구마라떼에 올린 말린 고구마 토핑도 맛있네요 커피안마시는 신랑님 덕에 고구마라떼로 같이 마셨네요
들꽃7
오늘의 음식
오늘 매콤한 것 어떤가요 추운날 마라탕 드시고 힘내세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에버랜드에서 파는 훈제치킨이래요😆
이렇게 먹는 게 삼만 얼마라던데 맞나요? 조카네 들렀다가 이 섹시한 치킨을 영접했는데 저는 볼일도 있고 그래서 치즈볼 하나 먹고 가느라 치킨 맛은 모르겠어요 조카들이 잘 먹는 걸 보아 맛있나봐요😊
더달달
오늘의 음식
오늘 매콤한 것 어떤가요 마라상궈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정신질환 교사, 직권 휴직... 교육부 ‘하늘이법’ 추진
이런일이 어떻게 일어났는가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가해자인 교사가 19살 수능을 친 아들을 둔 엄마라고 하는데.. 어찌 어린 아이를 해쳤는지.. 아무리 정신질환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건 참 말도 안되네요 제대로 된 벌은 받을지.. 참으로 화가 나네요 ㅠㅠ 정부가 <하늘이법>을 추진한다고 해요. 정신 질환으로 교직 수행이 곤란한 교사에게 직권휴직 등 필요한 조치를 내릴 수 있도록하고, 정신 질환으로 휴직한 교사가 복직할 때 정상 근무가 가능한지 확인을 필수화하고 한다고 합니다. 우울증등의 심신미약으로 살인등의 범죄행위에 대한 처벌이 솜방망이 처벌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조헌병으로 일본도로 40대의 가장을 무참히 살해한일도 작년이였는데.. 무서운 세상입니다 ㅠㅠ <눈이 내린 12일 오전 김하늘 양 피살사건이 발생한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 정문에서 학교 관계자가 추모객들이 놓고 간 꽃과 편지 위에 우산을 씌워주고 있다> 정부가 정신 질환으로 교단에 서기 곤란한 교사는 직권휴직 등의 조치를 내릴 수 있도록 법 개정(가칭 하늘이법)을 추진한다. 정신 질환으로 휴직한 교사가 복직할 때는 정상 근무가 가능한지 확인을 필수화하는 등의 대책도 마련한다.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과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대전 초등학생 사망 관련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학교는 학생들에게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이기에 이번 사건은 말할 수 없이 참담하다.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부와 교육청은 이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정신 질환으로 교직 수행이 곤란한 교사에게 일정한 절차를 거쳐 직권휴직 등 필요한 조치를 내릴 수 있도록 법 개정, 가칭 ‘하늘이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부총리는 정신 질환으로 휴직한 교사가 복직할 때 정상 근무가 가능한지 확인을 필수화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현재는 우울증 등으로 휴직한 교사가 ‘정상근무가 가능하다’는 의사 진단서를 제출하면 복직이 가능하다. 하지만 앞으로는 진단서 외 추가적인 방법으로 복직 후 정상 근무 가능 여부를 확인하겠다는 것이다. 더하여 교육부는 교사가 폭력성 등으로 특이 증상을 보일 때 긴급하게 개입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한다. 대전 초등생 피살 사건 가해자인 40대 교사 A씨는 범행을 저지르기 전부터 학교에서 이상 행동을 보인 바 있다. 지난 5일 “교육청 업무 포털 접속이 느리다”며 사용하던 학교 컴퓨터를 부수어 망가뜨렸다. 지난 6일에는 “함께 퇴근하자” “말씀 좀 나누자”는 동료 교사의 목을 갑자기 팔로 조르는 등 폭행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1. 정신이 먼저라고 생각하지 마라 대부분의 현대인은 머리 쓰는 일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나는 반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몸을 관리하면 정신과 마음까지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정신적인 부분만 관리하면 몸이 서서히 망가진다. 기억하자. 몸이 먼저다.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숙면을 취하려면 밝을 때 일어나고 어두우면 자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 따라 잠의 품질이 달라지니 너무 늦게 자는 것은 피하라고 조언한다. 낮에 몸을 최대한 많이 움직이고, 되도록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자. 3.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다 몸무게만 빼는 방법은 간단하다. 며칠 굶고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면 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빠지지 말아야 할 수분과 근육이 빠진다. 장기적으로는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찌는 '불량체질'이 된다. 뺄 것은 빼고, 늘릴 것은 늘리자. 4. 바쁠수록 운동하라 분초를 쪼개 살 만큼 바쁘고, 높이 올라간 이들의 공통점은 운동에 일정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다. 사는 게 힘들고 체력이 고갈되어 쓰러질 것 같다면 당장 운동을 시작하라. 그래야 버틸 수 있다. 운동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이다. 5. 의사에게 몸을 맡기지 말고 몸에 대해 공부하라 우리는 몸에 대해 너무 무지할 뿐 아니라 자기의 건강 관리를 의사 등 전문가에게 외주 주고 평소에는 신경을 끊는다. 하지만 이는 권장할만한 방법이 아니다. 건강하고 싶은가? 몸에 대해 공부하라. 그게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다. 6. 차(茶)를 마셔라 '차수(茶壽)'라는 말이 있다. 108세를 말한다. 한자의 차는 모양상 十十(20)에 八十八(88)을 보태어 108이 되기 때문이다. 평소 기분전환을 하며 곁들일만한 나만의 차를 즐겨보라. 머리도 맑아지고 몸에 좋은 수분도 섭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7. 소식(小食)하라 현대인의 질병은 못 먹어서 생기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긴다. '암(癌)'이란 한자를 보면 '입 구(口)'가 세 개 있다. 최고의 음식은 적게 먹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배고플 때 나는 꼬르륵 소리가 최고의 건강 비결이자 동안 비결이라고 주장한다. 8. 의도적으로 많이, 자주 웃어라 긴장하면 근육이 뭉치고 얼굴 표정이 사라진다. 일을 할 때는 그래도 되지만 계속 긴장해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 그게 웃음이다. 가능하면 자주, 의도적으로라도 웃는 것이 좋다. 9. 쉬는 것도 능력이다 일을 잘하는 건 능력이다. 하지만 쉬는 것 역시 능력이다. 무엇이든 그칠 줄 모르면 문제가 생긴다. 쉬지 않고 일만 하는 것은 몸에 계속 비상을 거는 것과 같아서 결국에는 몸을 망친다. 나를 위해, 회사를 위해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쉬자. 10. 호흡하고 명상하라 음식, 물보다 더 중요한 것이 호흡이다. 명상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자신을 살피게 한다. 명상을 영어로는 '메디테이(meditation)'이라 하는데 '약(medicine)'이라는 단어와 어원이 같다. 명상이 영혼에 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 출처 : 건강뉴스 매거진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입니다. 저도 실천하고 노력해야 할게 많네요. 많이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의외로 단백질 함유량 높은 최고의 겨울 간식 7
겨울이 막바지다. 지금 먹어야 가장 맛있는 겨울철 간식 중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만 골라보았다. 든든하고 훈훈하게 봄으로 향해보자. 🔸️어묵 어묵은 생선의 살과 뼈, 내장을 갈아 전분으로 뭉쳐 만든 음식이다. 생선에 포함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간식으로 좋다.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약 12g 수준. 어묵탕을 끓여 먹으면 훈훈한 기운에 몸이 금방 따뜻해진다. 이왕이면 밀가루보다 생선 함유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자. 🔸️계란빵 포장마차에서 파는 계란빵에는 달걀 하나가 온전히 들어간다. 빵 하나에 약 8g의 단백질이 포함된다. 치즈가 들어간 계란빵의 경우 단백질 함량이 더욱 높아진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찜통에 쪄서 만들기 때문에 담백한 간식이 된다. 우유까지 곁들여 먹으면 단백질 두둑한 의외의 영양식 완성. 🔸️황태구이 황태채를 먹기 좋게 자른 다음에 소금, 마요네즈, 올리브유, 스테비아 등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어에 굽는다. 100g 중 무려 80g이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한겨울에 자연 건조해 만든 황태는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감칠맛을 자랑한다. 겨울 황태는 맛있을 뿐 아니라 영양가도 가장 높다. 아르기닌과 타우린 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숙취 해소도 할 수 있다. 🔸️군밤 달콤한 향기에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군밤 트럭. 밤은 탄수화물로 여기기 쉽지만, 생각지 못하게 100g당 약 5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다. 단맛이 끌릴 때 다른 디저트 대신 먹기 좋다. 🔸️씨앗호떡 기름에 자글자글 튀기듯 구워내는 겨울 길거리 음식 호떡. 잣,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를 속에 넣은 씨앗 호떡은 100g당 약 8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밀가루 반죽에도 소량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므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고루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이다. 🔸️곶감 가을에 수확해 겨우내 꼬들꼬들하게 말려 먹는 곶감. 옛날 어른들이 아이를 달랠 때 “곶감 줄게 울지마라”해서 호랑이가 궁금해했다는 전설의 겨울 간식이다. 100g당 약 4g의 식물성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곶감 속에 호두에 크림치즈를 말아 와인 안주로 곁들이면 겨울밤 낭만도 채울 수 있다. 🔸️군고구마 고구마는 100g당 2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애용된다. 고구마를 뜨거운 김으로 찌거나, 물에 넣고 삶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자. 포만감 두둑해 애매한 한 끼 해결하기에도 좋다. 단백질 함량을 높이고 싶다면 차가운 그릭요거트를 곁들인다. 묵직하고 맛좋은 겨울 간식 조합. 출처:GQ 다~~맛있는 것들인데 단백질 함량이 높다고 하니 단백질 섭취를 위해 먹고 싶어지네요~~^^ 그러나 뭐든지 적당한 섭취가 중요하겠죠!!!
냥식집사
저녁~~
반반 피자 배달로 먹었어요 마라탕도 함께 먹었는데 찍는걸 깜박 간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성공적 다이어트를 위한 5가지 습관
성공적 다이어트를 위한 5가지 습관 목표 향해 낙관적으로 생각해야 '적게 먹고 운동을 많이 하라.' 살을 빼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지만, 뜻대로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CNN 방송이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5가지 습관을 소개했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라=“나는 살을 빼고 싶다”와 같은, 막연한 계획은 실패하기 십상이다. 현재의 당신과 당신이 바라는 미래의 모습이 구체적일 때 분명한 동기부여가 이뤄진다. 가령 “5kg을 빼야겠다”고 명확하게 계획을 세우면 당신의 뇌에서는 필요한 자원을 그 문제 해결에 투입하게 된다. ◆만약에 대비한 '방어 플랜'을 마련하라=예기치 않은 유혹에 빠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뜻하지 않은 디저트라든가 점심 메뉴에 넘어가서 스스로 세워놨던 다이어트 계획을 못 지키게 될 수 있다. 좋은 방법은 당신에게 닥칠 수 있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 방어 플랜을 마련하는 것이다. 가령 “디저트 메뉴가 나오면 나는 대신 커피를 마시겠다고 할 것이다”, “사업상 점심 약속이 잡히면 샐러드를 갖고 나가겠다”고 하는 것이다. 관련 연구들은 이런 불의의 상황에 대한 방어 계획이 있으면 다이어트 목표를 달성하는 데 2, 3배 더 효과가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목표를 잊지 마라=운동을 꾸준히 하는 건 물론 중요하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이미 이룬 성취에 취하지 말고 앞으로 더 가야할 길을 늘 명심하는 것이다. 10kg 감량이 목표인데 3kg을 뺐다면 3kg이 아닌 남은 7kg에 생각을 집중하라는 것이다. 이미 감량한 성과에 지나치게 사로잡히면 성급한 승리감에 도취돼 해이해지기 쉽다. ◆현실적인 낙관론자가 돼라=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 그것이 성공의 열쇠다. 그러나 쉽게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건 '비현실적인 낙관론'일 뿐이며 실패에 이르는 길이다. 어느 체중 감량 관련 연구에서 15kg은 쉽게 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여성들은 그것이 힘든 일이라고 생각했던 여성들에 비해 감량 결과가 더 나빴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은 다이어트 실천이 어려워질 때 흔들리지 않고 계속할 수 있는 이들이다. ◆의지를 키워라=자기 통제력은 다이어트를 위한 근육과 같다. 이 근육은 사람마다 다르고, 순간마다 다르다. 이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느슨해지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어떤 행동이든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 뭐든 걸음마를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가령 가방 속에 정크 푸드나 스낵 과자를 넣는 충동을 이겨내고 과일이나 채소를 넣어 봐라. 그리고 이런 습관을 유지하라. 그러면 다이어트 의지도 함께 강화될 것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다이어트 생각처럼 쉽지 않죠. 저도 계획대로 잘 안되서 글 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 보네요!
저스트영
저녁
저녁으로 대패목살 양배추 양파 팽이버섯 마라소스 넣어서 볶아먹었습니다 배달시키려다가 냉장고도 비울겸 만들었네요 확실히 파는 거랑은 다르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냥냥써브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2만여 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활발하게 걷기, 매일 과일과 채소 5번 먹기, 금연 등을 실천하면 뇌졸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100세 이상 장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토머스 펄스 교수는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은 먹는 것이나 스트레스 대처법 등에서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인들도 그런 생활 습관을 따르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전문가들은 “운동은 젊음의 참된 원천”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연구에서 운동을 하면 기분, 정신력, 균형감, 근육의 양, 뼈의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운동은 처음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너무 극성스럽게 운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저 동네를 걷거나 하루 30분 정도 지역 상가를 둘러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저항력 훈련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요가 교실도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뭔가를 계속 하라”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나면 비만이나 만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100세 이상 장수자의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 중부 키안티 지역에서는 대부분 일에서 퇴직한 뒤 작은 농장에서 포도나 채소를 기르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결코 일을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농장일이 안 맞는다면 지역 미술관에 자원봉사 안내원을 하거나, 일주일에 15시간씩 도시 공립 초등학교에 노인 봉사자를 보내는 체험봉사단에 참여해도 된다. “아침식사는 섬유소 풍부한 식품으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아침에 통곡물을 먹으면 노인들이 하루 내내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사를 하는 경우 노화를 부추기는 당뇨의 발병을 낮춘다”고 말한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자라” =잠을 아껴서 하루 몇 시간을 더 사는 대신 수명을 몇 년을 더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잠은 인체가 세포를 관리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간”이라며 “그 치료가 되는 렘수면이 노인의 경우 6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0세를 기록하는 노인들의 경우 수면을 최우선 비결로 꼽았다. “보충제 말고 자연식품을 먹어라” 셀레늄,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E 성분이 혈액 속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인지 능력의 감축도 더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약으로 먹어서는 음식과 똑같은 노화 방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토마토 하나에는 200가지의 카로티노이드와 200가지의 플라보노이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 화학 성분은 하나의 영양소인 비타민C나 라이코펜을 뛰어넘는 복잡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영양소가 결핍된 흰색 음식(빵,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빵이나 시리얼을 먹도록 한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쓰면 동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뉴욕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쓰면 입안의 세균이 일으키는 치주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 세균은 피 속에 들어가 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른 연구들에서는 입안에 세균이 많은 사람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신호로 동맥이 두꺼워질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두 번씩 치실 질을 하면 실제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너무 예민해지지 마라” 연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고민거리를 내면에 숨겨두거나 밤새 씨름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상처를 입지 않는 데 매우 능하다. 이 타고난 특질로 극복하기가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가, 운동, 명상, 태극권이나 그냥 몇 분 간 깊이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진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일상을 엄격하게 지키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통해 같은 것을 먹고 같은 종류의 활동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나이가 들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 몸의 균형 상태를 일정하게 지켜주는 좋은 습관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 세대라고 하네요 건강하게 늙어 간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수 밖에 없는데요
뽀봉
유산소+근력운동 '계단 오르기', 10분간 소모 열량은?
유산소+근력운동 '계단 오르기', 10분간 소모 열량은? 유산소+근력운동 '계단 오르기', 10분간 소모 열량은? [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겨울철, 영하의 추위를 피해 실내로 운동 장소를 옮기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평지 걷기보다 강도가 세고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초고층 랜드마크인 서울의 63빌딩과 롯데월드타워는 물론 인천의 포스코타워에서도 '수직마라톤 대회'를 개최할 만큼 관심도 높다. 계단 오르기는 하체 뿐 아니라 복부·팔도 움직여야 하는 고강도 전신운동이다. 몸무게 70㎏인 남성이 10분간 계단을 오르면 소모되는 열량은 86㎉ 정도로, 같은 조건의 걷기 47㎉에 비해 높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이유다. 계단 오르기를 통해 전체적인 근육량이 늘어나면 기초대사량 증가와 지구력·균형감각 향상으로도 이어진다. 또한 잠깐씩만 해도 체력 개선은 물론 심혈관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계단 오르기를 하는 사람이 하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4% 낮았으며,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9% 낮았다는 연구결과가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되기도 했다. 또한 심장마비, 심부전, 뇌졸중 등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이같은 계단 오르기는 처음부터 긴 시간 도전보다는 서서히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또한 무릎, 발목, 척추 건강이 좋지 않거나 비만인 경우에도 주의해야 한다. 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경우는 금물이다. 특히 계단 내려가기는 무릎에 실리는 하중이 체중의 5배로 올라가기(3배) 보다 높고 근육통이 생기기 쉬운 동작이기 때문에, 계단으로 올라가더라도 내려갈 땐 엘리베이터를 권장하는 전문가들이 대다수다. ================= 계단오르기는 오를때는 계단으로 내려 올때는 엘리베이터로 해야한다고 했던거 같은데요 무릎관절에 무리가 가면 안되니, 처음에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조금씩 늘려가는것이 좋죠
뽀봉
사천식돼지고기
여기 시그니처 메뉴가 사천식 돼지고기 튀김인데 마라 소스향이 살짝나니 특색 있는 맛이였어요. 고기가 두툼하고 고추튀김이랑 땅콩이 잘 어울렸어요 근데 새우 튀김이 더 맛있었어요
로블ㅎ
88올림픽 하키 은메달리스트 박순자씨,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하늘로
너무 젊으신 나이인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심장과 폐, 간, 좌우 신장을 기증하시고 하늘의 별이 되셨다고 해요 선한 영향력으로 끝가지 큰 선물을 주고 가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기를 기증해 4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박순자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1988년 서울 올림픽 여자하키 은메달리스트이자 1986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박순자(58)씨가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박씨가 지난달 30일 경희대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심장과 폐, 간, 좌우 신장을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씨는 9월부터 두통으로 치료를 받던 중 지난달 21일 저녁 집 근처 수영장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다. 박씨는 생전 TV를 통해 장기 이식을 받지 못해 죽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뇌사 장기기증을 하고 싶다는 뜻을 자주 밝혔다고 한다. 가족은 고인의 뜻을 지켜주고자 장기 기증에 동의했다. 장기를 기증해 4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박순자씨. 박씨는 중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고등학생 때 하키 선수로 전향해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박씨는 경기도 평택에서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활동적이고 운동을 좋아했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을 보면 먼저 다가가 도움을 주는 사람이었다. 박씨는 중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고등학생 때 하키 선수로 전향해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여자하키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뒤에는 직장 생활을 하며 매달 어려운 이웃을 후원했다. 봉사활동도 꾸준히 했다. 박씨는 최근까지도 매주 등산을 다녔고 수영과 마라톤, 사이클도 즐겼다. 올해 한강 철인 3종 경기와 서울평화마라톤 10㎞도 완주할 정도였다. 박씨의 아들 김태호씨는 “엄마는 제게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줬는데 저는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다”며 “많이 사랑하고 고마워요”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늦은 점심은 두끼 떡볶이~♡
만보 걷고 애들이 픽한 두끼 떡볶이에 갔어요~ 아침도 늦게 먹어서 점심도 늦었네요 소스 종류별로 하나씩 로제, 마라, 궁중, 크림 떡볶이 만들어서 먹고 먹고 싶던 튀김이랑 붕어빵도 마음껏 먹다보니 배가 터질것 같아요 마지막엔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했어요~
우리화이팅
딸이 요즘 좋아하는 😆
울딸은 ㅋㅋㅋㅋ 컵라면으루된 마라탕에 요즘 빠졌더랍니다^^ 요거 쏸라펀?? 이름더 어렵네요🤣🤣 암튼 이거 먹었데요~
자스민꽃
고구마 삶았어요 🍠
집안에 온통 고구마 냄새~~ 시댁 고구마와 옆집 언니가준 고구마예요 색깔이 틀리네요 ㅎ 밤 고구마라서 에프 돌리니 약간 퍽퍽해서 오늘은 삶았어요 출출할때 챙겨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블랙커피 VS 믹스커피 혈당 변화
저 정도 수치면 마실만 하네 할수도 있지만 개인마다 달라요 저 분이 객관적 지표가 아니라서; 믹스커피는 당뇨병 걸리신 분한테는 일단 무조건 마시지 마라는 게 전문의 의견입니다 특히 맛있다 보니 한잔만 딱 마시는 분 없이 밥 먹고 후식으로 드시는 분들 많은데 그럼 당 수치 치솟아서요 어쨋던 블랙커피가 더 낫긴하네요
야고
"딸기시루 사려고 새벽 4시에"…올해도 난리난 성심당 케이크
성심당은 이제 큰 기업이 되었어요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성심당만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하니.. 정말 대박이예요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 요즘 딸기값도 비싼데 맛도 가성비도 좋네요 저도 정말 먹고 싶었는데 차마 대전까지 가서 줄 서서 사지는 못하겠더라구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세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전의 유명 베이커리 성심당에 올해도 어김없이 '오픈런'이 이어졌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지역 카페 등에는 성심당 케이크 구매 인증 글이 속속 올라왔다. 이 중 대전 거주자인 한 구매자는 "오늘 새벽 6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앞에 줄 선 사람들이 100명이 넘었다"고 전했다. 성심당 케익부띠끄의 개점 시간은 오전 8시이므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기 위해 영하의 날씨 속에 최소 2~3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린 것이다. 또 다른 구매자는 "크리스마스이브 전날인 23일에도 새벽 4시부터 줄을 섰다"라고 했다. 이 같은 '오픈런'이 벌어진 이유는 딸기시루 때문이다.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이다. 딸기 한 박스가 통째로 들어간 셈이다. 성심당의 대표 인기 품목인 딸기시루는 크리스마스 기간 예약 불가에 현장 선착순 판매다. 특히 딸기시루 2.3㎏ 케이크는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1인 1개만 구매할 수 있다. 유명 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보통 10만원대이고, 비싼 것은 30만원까지 하기 때문에 성심당 케이크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이 때문인지 특히 올해는 성심당 건물 앞이 아닌 지하상가에서부터 긴 줄이 시작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 구매장소와 픽업 장소가 달라 두 번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25일 오전 7시40분쯤 지하상가를 가득 채운 대기 줄 사진을 인증하며 "오지 마라. 빵집은커녕 줄이 지하상가를 한 바퀴 돌아서 줄 끝이 어디인지도 안 보인다. 줄 보자마자 당황했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롯데월드 줄인 줄 알았다", "대전 살아도 성심당 못 먹는다", "새벽 3시에 출발했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한 성심당은 대전의 향토기업 로쏘가 운영하는 제과점이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성심당은 판매 후 남은 빵을 불우한 이웃과 나누는 선행으로도 유명하다.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성심당의 지난해 매출액은 1243억원으로,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1000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해 성심당의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199억원)과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214억원)을 훌쩍 앞섰다.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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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싫다 싫다 하다가 애들이 시켜달라해서 시켰어요 어마한 국물 양에 놀라고 맛도 괜찮네요
수수깡7
*캐시로 다이소 모바일 금액권 구입!
다이소에서 구입할게 있었는데 캐시로 모바일 금액권 5천원 구매해서 사용하니 넘 좋네요~~쫀드기 먹고싶다는 남편ㅋ 다행히 필요한 편지지와 봉투, 쫀드기까지 5천원어치 딱 맞게 구입했어요~ 이래서 앱테크 멈출수 없네요~~♡♡♡
냥식집사
고구마
헬시딜에서 산 고구마 쪘어요 겉보기에도 괜찮더니 맛도 좋네요 전 밤고구마를 좋아하는데 엄청 촉촉하고 달달한 밤고구마라 너무 좋아요
냥냥써브
세척 고구마
헬시딜에서 주문한 고구마 도착했네요 배송은 좀 느리지만 상태가 아주 좋아요 참고로 세척 고구마라 가볍게 한번 헹궈서 찌면 될듯 합니다
냥냥써브
고구마 라떼
밤이라 커피는 좀....그래서 따뜻한 고구마라떼 한잔 마셔요
밤톨이군
양파보관 어떻게 하세요?
양파를 부모님이 주셨는데, 양이 많아서 그냥 김치 냉장고에 넣었더니, 한개가 물렀더라구요. 지난번에는 씻어서 호일을 감싸뒀더니, 금새 물러 버렸고,, 나혼자산다에 박나래님이 껍질채 호일에 싸면 두달은 보관 할수 있다고 해서 저도 그렇게 해봤어요. 제발 무르지 마라~~~
주안맘0413
고구마
고구마 조금 먹어요 밤 고구마라서 맛있어요
마음그릇
30대 남자에게 은근히 보기 힘들다는 옷 핏
옷 넣어 입었을 때 여유증 or 외계인 몸매 없이 일자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 40줄 이상되서 잠깐 방심하면 가차없이 뱃살나와서 불가능됨 30대 지난 남자들 95프로가 일단 얼굴이 퍼짐. 1~20대때 거의 사마귀였던 애들이 30대 넘으면 정상얼굴 되고, 정상이던 애들은 죄다 30대 넘어가면 이상하게 얼굴이 펑퍼짐해짐. 얼굴 칼같이 갸름한 애들아 스트레스 받지마라 30대 넘어가면 너희가 동안이 된다
야고
8km 런닝 완료!🏃🏻♂️🏃🏻♂️
하프마라톤 이후 거의 한달여만의 러닝 너무 힘들다 운동은 정직해🥲 그래도 너무 행복하게 힐링🤗
치노카푸
12.12 저녁운동
12.12 저녁운동 나옵니다, 오랜만에 운동 ! 하프마라톤 이후 처음이라 몸이 넘 무겁지만 다시 시작하기👊🏻
치노카푸
피자알볼로 신상 '알파팩"
피자,김치볶음밥,스파게티,치즈볼,마라윙봉,치킨텐더,샐러드,콜라 전부 세트라고...
야고
혈액 검사 땐 “깨끗하다”했는데… 별안간 ‘췌장암 말기’ 선고 받은 50대 男, 증상은?
조기발견이 정말 어려운 췌장암.. 너무 무셥죠? 췌장암은 혈액검사나 소변검사 등 일반 검진으로 발견이 어려워요 가족중에 췌장암이셨던 분이 계시다면 정기검진 꼭 받으세요 췌장암 발병 원인으로 유전적 요인이 있다고 합니다. 복통, 체중감소등이 나타난다면 꼭 병원에서 췌장암 검사 받으세요~ 영국의 건강한 50대 남성이 아랫배 통증을 겪은 후, 췌장암 말기를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외신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전직 마라토너 리 롤린슨(51)은 올해 1월부터 지속적인 아랫배 통증을 느꼈다. 병원에 내원해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를 받았지만 몸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들었다. 그는 스트레스에 의한 일시적인 신체 반응이라고 여겨 진통제를 복용했다. 그런데 9월이 되자 통증이 극심해졌고 아들의 축구 훈련을 돕다가 심한 통증으로 쓰러져 사우스엔드 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다. CT(컴퓨터단층촬영) 후 10월 31일 췌장암 말기를 진단받았다. 그의 주치의는 암이 간으로 전이된 상태라 수술이 불가능하며 여명이 몇 개월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췌장암 발병 원인으로 유전적 요인을 꼽았다. 그의 할아버지는 췌장암 병력이 있었으며 롤린슨은 췌장암의 위험 요인 중 하나인 당뇨병을 10년째 앓고 있었다. 롤린슨은 “죽음은 두렵지 않지만 아내와 자식들을 두고 떠난다는 사실이 두렵다”며 “가족들이 곤경에 처했을 때 곁에 있어주지 못하고 눈물이 흐를 때 위로해줄 수 없으며 자식들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없다는 사실이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크리스마스가 인생 마지막 크리스마스가 될 것이라며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현재 가족들과 핀란드 라플란드 여행을 앞두고 있다. 췌장암은 혈액검사나 소변검사 등 일반 검진으로 발견이 어려운 암 종이다. 췌장이 배 속 깊숙이 위치해 이상이 있어도 겉으로 만져지거나 환자가 초기에 느끼는 자각 증상도 거의 없어 병이 어느 정도 진행돼야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증상이 나타날 때는 대부분 체중 감소, 복통 등을 겪으며 통증이 나타날 때는 이미 췌장 주위로 암이 침윤했다는 신호인 경우가 많아 예후가 불량하다. 췌장암이 의심되면 ▲초음파검사 ▲복부 CT ▲MRI(자기공명영상)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조영술(ERCP) ▲내시경 초음파검사(EUS) ▲양성자방출단층촬영(PET) ▲혈청 종양표지자검사 ▲복강경검사 ▲조직검사 등이 시행된다. 췌장암을 완치시킬 수 있는 치료법은 현재까지 수술이 유일하다.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수술 이후 보조적 치료가 필요할 때는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요법 등이 진행된다. 치료법은 종양 크기와 위치, 병기, 환자의 나이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중 선택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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