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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달리기를 하기 전에 최소 세 가지 근육(허벅지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종아리)에 대한 스트레칭을 30초씩 4번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 운동은 즐기면서 하라고 하던데요
뽀봉
*인생 바닥에서 나를 끌어내 준 그림들
불편한 것을 마다하지 않는 습관을 가져라. 더 빨리 도달할 수 있다. 의심과 질투 보다는 과정과 노력을 상상해라.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변화를 원한다면 컴포트존을 과감히 벗어나라. 작은 단계의 중요성을 결코 과소평가 하지 마라. "생각을 넓혀라. 그렇지 않으면 평생 똑같은 일만 하게 될 것이다." -나폴레온 힐- 출처:@마인드 업데이트
냥식집사
요즘 배민 사장들이 한다는 꼼수
자기네 가게가 무조건 검색에 걸리게 '국밥떡볶이마라탕삼겹살초밥커피빵닭발' 이런 허위메뉴 만들고 혹시 진짜 시키는 사람 이 있을까봐 가격 50만원으로 설정해놓음
야고
따끈따끈 달콤한 고구마
아침엔 따끈따끈 달콤한 고구마 먹어요 포슬포슬 밤고구마가 아닌 수분이 많고 말랑말랑 달콤한 전통맛 고구마라 목막힘이 덜해서 맛나고 좋아요
인생이여만세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바나나 라떼
찬바람이 부니까 간식으로 고구마 즐겨 먹고 있어요. 아침 대용으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바나나 라떼를 간편하게 두유제조기로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는 우유300. 고구마 1개. 바나나1개 캐시딜에서 구매한 두유제조기에 재료들을 넣고 20분 기다리면 완성. 바나나를 넣어서 너무 부드럽고 달콤해서 빵에 찍어 먹어도 좋아요.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구마라떼 한번 만들어보세요.
수경2
간식
마라고로케 ~ 맛도 특이하고 안에 씹히는 낙지도 맛있네요 가끔 먹어보기로~^^
예지영준맘
혈당일기 1일차인증
날짜: 2024년 12월. 4일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내용: 오랜만에 얼큰한 음식이 땡겨서 마라샹궈 흡입
터벅
엘리베이터에 갇힌 中초등생, 정비사가 문 열어보니 '숙제'하고 있었다
아놔...ㅋㅋ 웃프네요 ㅎㅎㅎ 저 긴박한 상황에서도 숙제를 하고 있었네요 일상에 쫒겨 숙제를 해야하는 상황.. 초등학생도 바쁘네요 진짜;; 무사히 탈출해서 다행입니다 <중국 후베이성에서 고장난 엘리베이터에 갇힌 A양(11)이 태연하게 바닥에 앉아 숙제를 하고 있다./사진=소후,뉴시스 > 중국에서 엘리베이터에 갇힌 초등학생이 태연하게 숙제를 하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중국 광명왕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 후베이성에서 A양(11)이 고장난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엘리베이터는 7층과 8층 사이에 끼어 있었고, 주민이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곧바로 구조에 나섰다. 엘리베이터에 갇힌 A양이 걱정된 경찰들은 정비사가 올 때까지 그를 달래며 "겁먹지 마라. 금방 구할 수 있다", "아무 일도 없을 거다", "심호흡해 보자" 등의 말을 건네며 A양을 안심시켰다. 잠시 후 정비사가 도착해 엘리베이터의 문을 열자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깜짝 놀랐다. A양이 태연하게 엘리베이터 바닥에 앉아 숙제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A양은 침착하게 공책과 책가방을 챙겨 나갔다. 이에 현지 누리꾼들은 "어른도 저렇게 평온하기 쉽지 않은데", "엘리베이터에서 갇힌 채 숙제를 하다니 자습실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
2030세대도 '혈당 관리'에 진심이다! 요즘 트렌드는 '저당'
이제 혈당 관리는 더 이상 중장년층이나 당뇨 환자만의 일이 아니에요. 최근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혈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른바 ‘혈당 다이어트’가 유행 중입니다. 대학생들이 음료를 살 때 당류를 확인하거나,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기 시작한 것도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어요. 단순히 건강 관리뿐 아니라 다이어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보니, SNS에도 ‘혈당 관리’와 관련된 글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혈당을 잡아야 다이어트 성공?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우리 몸은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게 되는데, 이게 반복되면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 됩니다. 그래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식단을 구성하는 ‘혈당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는 거죠. 단백질과 채소부터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먹는 방식이 이에 해당해요. 유튜브에도 혈당 측정기를 이용해 이런 식단의 효과를 보여주는 영상이 많아졌답니다. 기업들도 함께 바뀌는 소비 패턴 이런 흐름에 따라 저당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들도 많아졌어요. 예전에는 맵고 짠 ‘마라탕’ 달달한 ‘탕후루’가 인기였는데, 지금은 ‘제로 슈가 제품’이나 ‘저속 노화 식단’ 같은 건강을 고려한 메뉴들이 대세죠. 카페에서도 이제 저당 음료가 필수 메뉴로 자리 잡았고, 이를 주문하는 방법까지도 온라인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저속 노화 식단으로 안티에이징! 피부나 헤어 케어에서 시작된 ‘안티에이징’이 이제는 식단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저속노화 식단’이라 불리는 이 방식은 잡곡, 채소, 단백질 등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음식 위주로 구성해 혈당 상승을 막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를 기대하는 거예요. 이와 관련된 책도 나왔고, 커뮤니티에서도 많은 이들이 자신의 식단을 공유하며 즐기고 있답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중장년층 뿐 아니라 젊은 세대까지 번지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가 계속될 것으로 보았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이 변화가 무척 반갑습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면 더 건강한 사회가 오지 않을까요?
geniet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마세요”…이런 소리 자주 들으면 어떤 성격?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마세요”…이런 소리 자주 들으면 어떤 성격?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매우 예민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은 미국의 심리학자 일레인 아론 박사가 도입한 개념이다. 그의 이론에 따르면 인구의 15~20%가 이 부류에 해당된다. 생물학적으로 보면 예민한 사람은 자신의 내면과 주변의 자극을 더 많이 받는다. 이들은 주의력, 감정, 행동 계획, 의사 결정, 강력한 내면의 경험과 관련된 뇌의 영역의 활동이 더 활발하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실제로 매우 예민한 사람은 창의적이고 공정하며 독특한 방식으로 팀을 이끄는 재주가 있어 좋은 평가를 받는다. 반면 감정 소모가 심하다. 보통 사람이라면 적당히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상황이 이들에게는 과도한 생각에 빠지도록 만들기도 한다. 자신의 감정이 너무 강력해서 혼란스럽고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이러한 특성을 어떻게 하면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자. 그러려면 먼저 예민한 사람의 독특한 성격 특성에 대해 알아야 한다. 미국 심리학 전문 매체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 자료를 토대로 매우 예민한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징후를 정리했다. 압박감을 느끼면 얼어버린다=마감 시간 내에 일을 하는 것이 불안하고, 회의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끔찍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할 일이 쌓이면 감당하기가 벅차다. 따라서 너무 많은 자극에 압도되지 않도록 시간을 관리할 방법을 찾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공감을 잘한다=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필요, 불안 등을 예민하게 감지한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다. 예민한 사람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역할을 하는 ‘거울 뉴런(신경 세포)’의 활동이 더 활발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서 지능과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의사소통이나 갈등 해결,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데 능하다. 반대로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춰주려 하거나 다른 사람의 요구를 자신의 일보다 우선시하기도 한다.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마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예민한 사람은 상황에 더 강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다른 사람은 쉽게 털어버리는데 자신은 왜 주변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생각이 많다=자기 인식을 잘하고 독창적이며 창의적인 생각을 한다. 반면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지나치게 생각하고 분석하는 경향이 있어 자의식과 자기비판으로 빠지기도 한다. 부정적 피드백을 싫어한다=비판에 더 강하게 반응한다. 그래서 지칠 때까지 과도하게 일을 하는 등 비판 받지 않기 위해 특별히 더 애쓴다. 신중하게 결정을 내린다=‘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이 두려워 결정을 내리는 것을 어려워한다. 자신의 결정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혹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결정을 어떻게 생각할지를 의식하기 때문이다. 디테일을 중시한다=통찰력이 뛰어나다. 세부적인 부분을 파악하고 아주 작은 변화도 알아차린다. 꼼꼼한 성격은 많은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쓰인다. 타인의 호불호에 매우 민감해 친구나 아군을 바로 사로잡을 수 있다. 반면 이러한 성향은 신중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완벽주의가 될 수 있다. 완벽한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라. 친절하다=정중하고 예의바르며 옳고 그름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한다는 칭찬을 종종 받는다. 정직하고 약속을 잘 지킨다. 같은 성격이나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 비협조적인 동료 때문에 쉽게 짜증이 난다. 다른 사람이 놓치는 부분을 알아챈다=주변 소음이나 소란 등 외부 자극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처리한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은 인식하지 못한 부분이 예민한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문제 해결을 잘 한다=맡은 일에 헌신한다. 항상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 갈등을 감지하고 문제를 완화하며 새로운 기회를 포착한다. =============== 매우 예민한 사람은 감정 소모가 심할 수 있지만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문제 해결을 잘하는 등의 장점도 지니고 있다고 해요~~
뽀봉
사시사철 초록 식물
이름도 몰라서 찾아보니 아글레오네마라고 나오네요 맞을까요? 남편이 키우는 식물입니다 ~ 항상 초록초록해요
수수깡7
폴바셋 딸기시즌
폴바셋 딸기 시즌 이네요. 믿고 먹는 아이스크림 맛집이여서 오랜만에 후식으로 먹었어요. 근데 먹고 나시 목이 마라서 물을 더 마셨네요
로블ㅎ
먹테이토 마라맛
오늘 요가수업 때 남성회원 한 분이 과자 한 봉지씩 돌렸어요. 먹어 보니 좀 딱딱해서 엄마는 못 드시겠다고 하시고 맥주 안주로 괜찮겠어요
러브복동
뜨끈한 수육 정식으로 저녁 💙
신랑이랑 둘이 먹는 저녁 ㅎㅎ 같은 쇼핑 간 애들은 어디갔을까요? 엄마 카드 들고 마라탕 먹으러 갔어요 ㅋㅋ 의견 조율이 안되어 각자 먹고 만나는걸로.. 수육에 국밥 뜨끈하게 먹으니 소주도 생각났는데 그건 참았네요 속이 든든하고 좋아요~ 오늘은 다리미 패밀리 본방을 못봤지만 알차게 놀고 들어왔어요
우리화이팅
점심마라탕,,
64박옥련
토요일 아침 운동
2시쯤에 눈이 떠져서 마사지 받으며 어제 밤에 한 나혼산에 기안84 마라톤 하는것 보고 쉬다가 방에 돌아와서 좀더 쉬다가 6시에 기상해서 명상하고 홈트시작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시작해서 맞춤운동 4회차 맞춤운동 5회차까지 하고 코어운동 스쿼트까지 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오늘 라떼는 나 홈트하는 동안 엄마한테가 있었답니다. 오늘은 엄마 돌침대에 훌쩍 올라가서 잘 자더라구요. 홈트 끝내고 공복에 물 마실 때 우리 부엌에서 본 뒷산이랍니다. 성대있는 쪽인데 완전히 가을물이 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마라탕
요즘 정말 즉석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중입니다. 저녁에 퇴근후 혼자라서 요렇게라도 먹네요. 라면보다 나은거겠죠?
미르윤
고요한 날씨
바람이 안불고 고요합니다 러닝하는 사람들 발자국 소리가 음악처럼 들리는..^^ 오늘도 마라톤여파로 걷기운동만🙃
치노카푸
11.20 저녁산책
11.20 저녁산책 나옵니다, 오늘도 하프마라톤 여파로.. 걷기 겸 산책으로..^^
치노카푸
오토김밥
중딩이 저녁으로 주려고 포장해왔는데 친구랑 마라탕 먹고 온다네요 ㅎㅎㅎㅎ 이건.. 제가 먹어야할듯 보기엔 예쁜데.. 맛은.... 중딩이 입맛에 맞춰 사왔더니 그닥.... ㅠㅠ
당근쥬스쪼아
11.19 저녁산책
11.19 저녁산책 나옵니다, 일요일 하프마라톤 참여후 며칠만의 산책시간 따숩게 입고 나옵니다🙃
치노카푸
자식들 다 크고 나면 엄마들이 느끼는 감정...눈물 나네요.
세 아이들을 키우고 이제는 하나 둘 독립해 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잘해 주었던 기억 보다는 해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생각해 보면 나도 엄마라는 자리가 버거워 힘들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시절의 내 아이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더 많이 안아주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김건희, 명리학자에 ‘저 감옥 가요?’…첫 만남에 자택서 사주풀이”
하.. 제발요...🙏🙏 왜이러는걸까요?? 역술인이 한둘이 아니라니..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치의 '정'자도 잘 모르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이렇게 상담하고 의논하고 결정했다니.. ㅠㅠ 김건희 여사가 자신과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 고비에 처할 때마다 거취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해왔다는 명리학자의 증언이 나왔다. 이 명리학자는 김 여사가 공적인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명리학자 류아무개씨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의 ‘ㅇㅇ학술원’에서 한겨레21과 만나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며 “공적으로 중요한 정치적 고비마다 김 여사가 의견을 물어왔다”며 “지난해 12월 마지막으로 김 여사를 상담해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장이 좀 시끄러웠다. (김건희 여사가) 감방 가니 안 가니, 그때 상담 연락이 왔다”고 덧붙였다. 류씨는 주로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다가 2006년 강남에 ‘ㅇㅇ학술원’을 열었고, 대중 강연, 지역 일간지 기고, 언론사나 보수 유튜버의 유튜브 방송 출연 등을 하며 정치인들의 사주풀이 등으로 유명세를 얻은 인물이다. 류씨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예측, 박근혜 대통령 당선 예측, 안철수 대선 후보 사퇴 예측’ 등 “무수한 예측을 정확하게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류씨의 설명을 종합하면, 김 여사가 류씨에게 처음 연락한 시점은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재직하던 2019년 무렵이다. 2019년 7월 검찰총장이 된 윤 대통령은 이른바 ‘조국 사태’가 벌어지면서 문재인 정부와 마찰을 빚기 시작했다. 이 갈등이 이어지던 2019년 말 류씨는 한 유튜브에 출연해 윤 대통령의 사주를 풀면서 “윤 총장이 대통령 사주로 태어났다”고 주장했다. 이 영상을 본 김 여사가 류씨에게 연락해 “만날 수 없겠느냐”고 했고, 곧바로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에서 처음 만나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사주풀이를 해준 것을 시작으로 김 여사와의 인연이 시작됐다는 것이다. 실제 이날 한겨레21과 만난 자리에서 류씨는 김 여사의 사주풀이를 보여주며 김 여사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 등을 정확히 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류씨는 이후 김 여사를 최소 5~6번 이상 상담해주었는데, 김 여사가 류씨에게 자동삭제 타이머가 설정되어 있는 텔레그램 채팅방을 통해 질문했고, 류씨가 이에 대답해줬다고 한다. 이런 방식으로 2020년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추윤 갈등’이 한참이던 무렵에는 “(김 여사가) 윤 총장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 물어, 천운이 좋으니까 살아난다”고 답했고, 윤 총장이 검찰총장직을 사퇴한 2021년 초에는 윤 총장이 대선에 출마해야 하는지에 대해 물어와 “당연히 나가야 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2021년 말 대선 전략을 두고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전 대표가 갈등하다 이 전 대표가 당무를 거부하고 잠행했을 무렵에는 “이준석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하길래 ‘하극상을 벌일 사람’이지만 슬슬 달래서 가는게 좋다”고 조언했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김 여사가 류씨에게 “저 감옥 가나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이에 류씨는 “은둔하면 된다. 당신도 많이 깨달아야 한다. 제발 좀 나서지 마라”라고 말하며 “위기인 것은 분명하나 아직 기운이 좋아 (감옥에) 가지는 않는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한다. 당시 김 여사에게는 악재가 잇따라 터졌다. 지난해 11월27일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 보도를 통해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에게 명품백을 받는 영상이 공개됐고, 보름 뒤인 12월14일에는 뉴스타파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 여사가 직접 증권사 직원과 통화해 주문을 하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 여사가 명리학자에게 자신의 거취에 대해 조언을 구한 것이다. 김 여사는 이후 153일 동안 공식 활동을 자제하기도 했다. 류씨는 김 여사가 공적인 문제나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본인 외에도 더 있다고 안다.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풍수나 관상, 사주나 미래 예측 등 주술의 분야별로 조언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윤석열 정부 초기 대통령실에서 비서관으로 일했던 한 인사도 한겨레21과 만나 “김 여사가 중요한 자리(인사)를 고려할 때 사주를 즐겨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여사가 대통령실 직원을 뽑을때 이력서를 봤는데, 이력서에는 사진과 생년월일이 적혀 있어서 무당을 통한 사주를 본다는 말도 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를 오랫동안 지켜본 국민의힘 출신 한 국회의원은 “캠프나 인수위원회 시절 그런 사람들의 조언을 들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그러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굉장히 큰 리스크”라고 말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여러 국정운영이 있어왔는데, 이번에 윤 대통령이 최소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이후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온 김 여사의 결정에 따라 진로 선택을 해왔음이 확인된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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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mm
군고구마
간식으로 군고구마 먹었어요 호박고구마라 단맛이 일품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에 탄탄면 먹었어요
탄탄면 처음인데 맛있네요. 마라탕보다 나은거 같아요. 맥주 한캔이랑 함께 먹었어요^^
미르윤
"딱 1년에 다섯 번만 먹어"… 박진영, 건강 위해 '꾹' 참는 음식은?
요즘도 왕성하게 활동하시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들었네요 여전히 춤 정말 잘 추시더라구요 이분 단식도 엄청 열심히 하시는걸로 아는데.. 라면도 1년에 5번;;;; 역시 몸관리는 필수인가봐요~ 저도 라면 진짜 좋아하는데.. 아예 먹지 마라고 하면 그건 안될꺼 같네요 ㅠㅠ 저는 면을 한번 행궈서 먹어요. 나트륨이 많으니 국물은 많이 드시지 마시고, 채소 듬뿍 넣어서 드세요~ 가수 박진영(52)이 건강을 위해 라면을 1년에 다섯 번만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JohnMaat' 올라온 '쭈니형 왜 자꾸 칭얼거려,,남친짤 장인의 등장 박진영에게 god란? | 박준형 & 브라이언 BYOB EP.6' 영상에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진영은 이 영상에서 god와 함께 했던 시절, 박준형과의 일화, 컴백곡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평소 건강식을 챙겨 먹는 걸로 유명하다. 이와 관련 박진영은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뭔가를 먹는 것'이 아니라, '나쁜 것을 먹지 않는 것'이다"라며 "사람들은 계속 나한테 뭘 먹어야 하는지 물어보는데, 당신이 뭘 먹어야 하는지가 아니라, 당신이 뭘 먹지 않아야 하는 지에 달렸다"고 말했다. 이에 브라이언이 "라면을 아예 먹지 않냐?"고 묻자 박진영은 "아주 솔직하게 말해서, 1년에 5번 먹는다"며 "물론 매일 먹고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 라면 섭취를 삼가는 사람이 많다. 유명 패션 디자이너 지춘희(70)도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라면을 안 끓여 먹는다"며 "너무 맛있는데 참는 것"이라고 말했다. 라면에는 기본적으로 나트륨이 많이 들어 문제가 될 수 있다. 나트륨은 부기 유발 주범이다.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나트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되는데, 얼굴에는 특히 모세혈관이 많아 더 쉽게 붓는다. 나트륨은 고혈압 위험도 높인다. 라면 1개에는 나트륨이 평균 1800~1900mg 들어 있다. 라면 한 개만 먹어도 하루 나트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근접해진다. 실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라면이나 우동 등 면류 섭취가 잦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크다고 나왔다.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그나마 라면을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나트륨 함량을 줄여야 한다. 라면의 나트륨은 수프에 많이 함유돼 있다. 국물을 최대한 남기고 국물에 밥을 말아 먹지 않는다.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다. 끓일 때부터 수프를 적게 넣는 게 가장 좋다. 면을 먼저 끓여 건져낸 뒤 국물을 따로 끓여 넣어 먹는 방식도 효과적이다. 면에 수프 속 나트륨이 흡수되는 걸 방지할 수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연구에 따르면 이 조리법으로 라면을 끓였을 때 나트륨 함량이 최대 27%까지 줄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식품을 함께 먹는 것도 방법이다. 양배추, 해조류, 양파 등이 있다. 특히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배출시킨다. 다시마 속 알긴산 성분은 나트륨 배출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이 아침으로 '이것' 먹이지 마라…암 발병 위험 '쑥'
헛.. 가공류가 안좋다는건 알지만.. 성장기 애들 아침은 주로 뭐 주시나요? 저도 밥 먹일려고 노력하는데.. 국이나 주로 계란 후라이에 밥을 줍니다 반찬 없을때는 스팸도 구워줬는데;;; 아침부터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한다고 하네요. 햄, 스팸, 베이컨 등등이 있겠네요~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밥과 함께 반찬도 신경써야겠어요~ 영국의 한 영양학자가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로 가공육을 먹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가공육 섭취가 여러 암과 관련이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는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을 섭취하면 암 발병 위험도 커진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2019년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 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아마티 박사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소고기 양파 마늘 넣어 구웠어요. 매운맛 즐기는 딸 마라소스와 함께 토속입맛 어른들은 된장소스에 입맛도 제각각 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공복엔 예민보스
공복엔 예민보스로 변신 아무도 건들자 마라우 나 지금 공복이다 선언하고 방콕 ㅋ
영선이302
혈압, 혈당 치솟게 하는 스트레스...가라앉히려면 ‘이것’부터 해보라
혈압, 혈당 치솟게 하는 스트레스...가라앉히려면 ‘이것’부터 해보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 건강관리에 있어 식생활과 운동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여기에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스트레스 관리다. 만성 스트레스는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우울증, 불안과 관련이 있다. 칼로리 섭취와 운동량은 추적이 가능하지만, 스트레스는 측정 자체가 힘들어 관리도 쉽지 않다. 이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규칙적 심호흡이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심호흡의 효과와 이점을 소개했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1차 진료 방문의 60~80%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지만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받는 환자는 3%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은 “심호흡이 만성적 건강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증거가 있다”며 “단 호흡 운동은 보완적 치료법일 뿐, 대체 요법은 될 수 없다. 심호흡이 의사가 권하는 약이나 치료법을 대체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호흡 운동은 부작용도 없고 하루 중 언제든지 할 수 있다. 특히 스트레스를 줄이고 집중력 향상을 위해 호흡을 이용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으로 꼽힌다. 심호흡, 몸에 긴장 누그러뜨리라는 신호 보내 전문가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교감 신경계가 자극을 받는다. 이는 더 빠른 호흡, 심장박동 수(심박수) 상승, 혈압 상승, 불안, 신체 긴장과 같은 스트레스 관련 증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속도를 늦추고 심호흡을 하면 교감 신경계의 과잉 활성화를 막을 수 있다. 이들은 “횡격막을 움직이면서 폐 전체를 공기로 가득 채운다는 생각으로 깊게 호흡하면 복부가 부드럽게 팽창한다”면서 “심호흡을 하는 것은 심박수를 늦추고, 혈압을 낮추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 몸 안의 미주 신경계가 활성화된다. 미주 신경은 휴식과 소화 활동을 담당하는 부교감 신경계의 주요 구성 요소이므로, 심호흡을 통해 기분이 좋아지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돌아온다. 심호흡의 건강상 이점 운동이나 명상과 마찬가지로 심호흡은 일상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유익하다. 심호흡에서 얻을 수 있는 건강상 이점은 다음과 같다. “우울증과 불안 증상 관리”=스트레스 때문에 정상적 호흡 리듬이 흐트러지면 불안과 다른 정신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소규모 연구에서 8주 동안 20회 복식 호흡을 배운 참여자들이 대조군에 비해 코르티솔의 수치가 현저히 낮고, 지속적인 주의력은 상당히 높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우울증과 불안감을 비롯해 다양한 건강 문제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혈압 뚝”=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심호흡을 함으로써 혈압을 30포인트까지 떨어트릴 수 있다. 혈압을 비롯해 지속적 이점을 얻기 위해서는 꾸준하고 규칙적 연습이 핵심이다.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 삶의 질 향상”=심호흡은 천식과 COPD 같은 폐 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질병 관리를 부분적으로 돕는 비 약물 적 방법이다. 경도에서 중등도 천식을 앓는 사람들에게 호흡 운동은 과 호흡 증상, 폐 기능, 삶의 질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횡경막 호흡은 폐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고 산소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COPD 폐재활 프로그램에서 사용된다. 미국 폐학회는 “이러한 호흡을 완벽하게 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면서 천천히 시작하고 숨이 가쁠 때는 시도하지 마라”고 조언한다. “긴장을 줄여 두통 완화”=심호흡을 통해 교감 반응을 진정시키는 것은 긴장을 풀어주고 두통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호흡을 통해 목과 어깨 근육 긴장을 줄여 두통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열감 횟수와 심각도 줄여”=연구에 의하면 코르티솔의 높은 수치는 폐경기 증상인 열감과 관련이 있다. 1분당 6~8회 깊고 느린 호흡으로 열감을 줄일 수 있다는 증거들이 있다. “과민성장증후군(IBS) 증상 누그러뜨려”=긴장하면 소화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심호흡은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횡경막의 생리적 움직임은 소화관의 긴장 완화에 기여할 수 있고 이는 위식도 역류 증상, 변비, 설사, 긴박뇨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 심호흡으로 긴장완화를 된다고 많이 들었는데, 호흡 하나만으로 혈압과 당뇨에 무서운 스트레스를 다스리게 되는 좋은 방법이네요
뽀봉
고구마
간식 챙기려고 미리 쪘어요 밤고구마라고 해서 사온건데... 밤은 아니네요 그래도 단맛은 엄청 좋아 다행이예요 ㅎㅎ 김치 얹어 먹고 있어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