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ㅠㅠㅠㅠ 저 글 읽으며 가슴이 몽글몽글 눈물이 핑 도네요 ㅠㅠ 큰애가 사춘기라 자주 다투긴 하지만.. 한번씩 어릴적 생각이 많이 나서 더 잘해줘야지 싶어요 애들 크는거 너무너무 빠르다 싶어요~
세 아이들을 키우고 이제는 하나 둘
독립해 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잘해 주었던 기억 보다는 해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생각해 보면 나도 엄마라는 자리가 버거워 힘들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시절의 내 아이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더 많이 안아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