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 진저 레이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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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vs 해리스 대선 기업 후원 금액 공개
돈을 쏟아 부어도 민심을 만들지는 못하네
야고
얼갈이 배추처럼 생긴 봄동🥬
어머님 지인분 아저씨께서 농사지은 얼갈이 배추처럼 생겼는데 봄동이라고 주셨다고 들고 오셨습니다~^^ 아침부터 다듬고 두꺼운 겉잎은 삶아서 된장국하고 무침하려고 준비해놓고 연한 걸로만 김치 담았어요~^^ 양이 많아서 김장때까지 잘 먹을꺼 같아요~^^ 다듬다가 무당벌레도 나와서 바깥에 살려줬네요ㅎㅎㅎ 저녁 먹을때 어머님이랑 신랑이랑 막내딸이 맛있다고 하니 흐믓하네요~^^
나쁜엄마
트럼프
너무너무 웃기다고 ㅋㅋ 표정들 어쩔 😂
라미에뜨
트럼프 주요 공약.jpg
무역 강력한 보호무역주의 자유무역협정(NAFTA) 환태평양동반자협정(TPP) 폐기 중국을 환율 조작국 지정, 고관세 부과 (45%인상) 한미FTA, 한중 FTA 재협상 주장 경제 감세 통한 중산층 복원 법인세 최고 35% 15% 인하 소득세 최고 39.6%- 33% 인하(소득세 누진체계 7단계에서 3단계로 간소화) 연수입 5만 달러 이하 가구 세금 면제 상속세 폐지 민주당 공약 2배 이상의 인프라 투자 낙후된 도로, 공항, 교량 등 건설 강조 휘발유세 인상 없이 투자 에너지 파리기후변화협약 폐기 전통 에너지 지원확대 키스톤 파이프라인 건설 허가 화력발전 억제를 위해 도입한 모든 규제 철폐 의료 복지 트럼프케어로 대체 오바마케어 페지 -* 트럼프케어(건강저축계좌 도입)로 대처 해외 제약업체 진입장벽제거 외교안보 신고립주의 한국, 일본 등 주한미군 방위비 인상 또는 철수 동맹국 안보비용 확대 - 동맹관계 재협상 필요 반이민 정책 -* 멕시코와의 국경에 장벽 설치, 불법 이민자 사면 조치 절 해외 입국자 비자세 인상 총기 사용 규제 반대 한국과 관련된 트럼프 발언 안보 무임승차론 주한미국 철수 또는 주한미군 주둔 비용 전액 부담(방위비 공동지출) 등 요구 전망 북한 핵 한국과 일본 핵무장을 허용해 중국을 견제하겠다고 주장 원정출산 뜨거운 감자 출생 시민권 제도폐지. 수정헌법 14조에 의해'미국에서 태어난 아이 에게 미국 시민권을 주는 제도'의 폐지 주장 한미 FTA 재협상 트럼프가 미국 기업 우대 정책 및 보호무역 정책을 강화할 경우 한미FTA로 258억 달러(약29조원,2015년) 의 흑자 기록. 재협상 시 타격 전망 밝음 공공인프라, 석탄, 석유 등 전통 에너지, 의료 관련 산업 전망 불투명 철강, 섬유, 자동차 산업 등 피해 예상 ㅡㅡ
야고
한국이 어제 세운 트럼프 당선 대비책 ㅋ ㅋ
기존 협정 만료 2년 남아서 협의니 뭐니 할 타이밍 아니었는데 트럼프 대비 재계약 시도했고 어제 성공함 2030년까지 적용됨 2030년 이면 트럼프 끝남 트럼프 분명 다른 방법으로 지랄 할듯
야고
🚨 트럼프 2.0? 핵폭탄급 관세폭탄에 한국 경제, 멸망 직전?! 🚨
트럼프가 당선시 한국 경제 총수출액이 최대 448억 달러 줄어들고, 실질 GDP는 -0.67%까지 떨어질 수 있다. 관세 부과에서 제외될 가능성은 낮지만, 만약 제외되면 실질 GDP가 0.10~0.24%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보편관세가 부과되면 수출은 222억~448억 달러 감소하고, 대응이 제대로 안 되면 GDP는 -0.29~0.67%까지 폭락할 우려가 있다 ㅡㅡ 트럼프 처음 집권했을때 일본 존나 패고 아베는 골프장에서 뒹굴고 했음 지금 트럼프 유세 들어보면 일본 얘기는 안하고 한국 존나게 패겠다는 소리만 했음. 외교실패로 조졌다고 봐야함
야고
도널드 트럼프 47대 대통령 확정
달러 올라간다
야고
커피 마실때 주의 점과 건강하게 섭취하는방법☕
많은 분들이 모닝커피를 즐기시는데, 저도 아침커피를 포기 못하는 사람 중 한명이에요. 사실 모닝커피가 안좋다기 보다는 공복에 마시는 커피가 안좋은 거겠죠 . 그런데, 한편으로 공복커피의 효과 도 있다고 하네요. 아침에 커피를 마시는 이유는 대부분 각성의 효과를 바라고 커피를 마시게 되는데, 건강을 생각한다면 공복에 커피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이건 팩트에요 ^^ 그런데, 공복의 커피의 효과는 에너지 활성화와 대사촉진의 긍정적인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커피를 사랑하은 사람으로서 커피를 마실때 주의점과 어떻게 마시면 좀더 건강하게 마실수 있는지 대해 알아봅니다. 커피 마실때 주의점 고칼로리 아침공복 커피는 소화, 혈당, 불안 증상 등의 주의가 필요 고염분 음식,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수분 균혀엥 영향을 끼쳐 염분 불균형, 탈수 유발. 카페인 심혈관계 영향 혈압상승 심박수 증가 심장리듬 불규칙 과도한 섭취시 불안, 수면장애, 혈압상승등의 초래 연령이 높아질 수록 2잔 이하 섭취를 권장하고, 카페인 감수성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섭취를 줄이는 것을 권장 하고 있어요. 건강을 위한 커피 계피 :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 ✅혈당강하, 항산화 항염증 효과✅매콤한 향이 커피와 잘 어울림 카카오파우더 ✅플라보노이드 성분 풍부 ✅혈압강하 혈류개선 ✅카테린안토시아닌풍부 생강커피 ✅쇼가올, 진저롤, 파라돌 성분이 건강증진도움✅혈당혈중지질농도 ,혈압에영향✅항염증효과 하루에 톨사이즈 2잔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니, 너무 많은 커피는 피하시고, 마시게 되더라도, 커피와 어울리는 것을 추가해서 ,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아보시는건 어떨까요??☕
주안맘0413
저처럼 비염 있으신 분들 혹시나 해서요...
비점막 찜질기 중에 제가 하고 있는거 한번 올려봅니다 저도 만성 비염이라 ㅠㅠ 매일 비점막 찜질기, 코세척이랑, 비염에 좋은 음식, 가습기 등으로 매일 관리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비염 완치 방법은 없는 것 같고, 그래도 증상완화는 잘 되는 것 같아 한번 공유드려봅니다. 저도 최근 지인 추천받아 사용한건데, 증상 완화에 도움된것 같아서, 오늘도 사용중에 한 번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가을철 일교차도 큰데 건강관리 잘 하세요~
지유지유0818
꽃처럼 피어나는 이파리
가을에 올라오는 새잎이 꽃이나 단풍처럼 예쁜 나무입니다. 붉은 잎의 홍가시나무, 노란색의 황금사철나무입니다.
roh69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꼬막 삶는법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꼬막 무침, 비빔밥 등 제철에 먹으면 정말 맛있지요. 꼬막을 먹을 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삶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성공할 수 있는 간단한 꼬막 삶는법 알려드릴게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먼저 꼬막 1Kg을 잘 해감해서 준비해 놓으세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물을 ‘강불’에서 팔팔 끓여 주세요. 그리고 꼬막과 청양고추 2개를 함께 넣고 끓여 주세요. 물이 팔팔 끓어 오를 때 청주 2스푼을 넣고 한쪽방향으로 잘 저어 주세요. 한쪽방향으로만 저어야 하는 이유는 꼬막살이 한쪽으로 쏠리기 때문에 계속해서 한쪽방향으로 젓는 것이 좋아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뚜껑을 잘 덮은 후 계속해서 익혀 주세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중간중간 뚜껑을 열어가며, 한쪽방향으로 계속 저어 주세요. 그리고 꼬막 4~5개 정도가 입을 벌렸을 때 불을 끄세요. 만약 너무 오랫동안 꼬막을 삶게 되면 꼬막 살이 질겨질 수 있답니다. 그래서 4~5개 정도가 입을 벌릴 때 불을 끄는게 딱 적당해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불을 끈 후엔 뚜껑을 덮고, 2분 정도 뜸을 들여 주세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이후 물에서 꼬막을 건져, 뒷부분을 수저를 이용해 뚜껑을 열어 아주 편하답니다.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꼬막 비빔밥을 하실 분은 껍질을 모두 제거하고, 무침을 하실 분은 한쪽만 열어주면 좋아요! =========== 저희엄마랑 제가 꼬막 귀신이요 ㅋㅋㅋ 저희는 아직까지 5일장이 있는 시골? 이라서 꼬막은 장날에만 거의 구매를하죠 양념장 올려서먹어도 맛나는데, 그냥 삶아서 앉은자리에서 엄마랑 까먹곤 하네요
뽀봉
내돈내산 고구마 레시피 - 에프에 바삭하게 구워 과자처럼 먹는 고구마!
에프에 바삭하게 구워서 과자처럼 먹는 고구마 레시피 입니다. 1.고구마 껍질은 전부 벗겨 준다. 2.고구마를 잘라서 전분 제거 위해 찬물에 10분 담군다. 3.에어프라이어에 180도 20분 굽는다. 엄청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식용유에 앞뒤 발라줘도 더 바삭하게 맛있지만 이건 다이어트 레시피니 그냥 먹는걸로 합시다. 에프에 꺼내서 금방 먹으면 따뜻하고 바삭하니 딱입니다. 다이어트할때 한번 해보세요. 간단해서 더 좋아요.
안레몬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뿌리채소는 땅속 깊숙한 곳의 생명력을 지닌 식재료다. 고구마, 양파, 마늘 등의 뿌리채소는 비타민,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지금 당장 식탁에 올려야 하는 뿌리채소 11가지를 소개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섬유질, 비타민 B, 비타민 A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뿌리채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재료다. 특히 베타카로틴을 포함한 프로비타민 A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해 면역 기능, 세포 성장, 시력 등 다양한 중요한 신체 기능에 필요하다. 꾸준히 섭취할 경우 일부 암과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 당근= 당근에는 고구마와 마찬가지로 베타카로틴이 많아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한다. 비타민 A, B6, K, 그리고 칼륨이 풍부해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선행 연구에 따르면 당근은 대장암, 백혈병, 폐암 등 여러 암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3. 무= 알싸한 맛을 내는 무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성분은 항산화 및 항염 작용을 한다.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콜라겐 합성, 면역 기능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코엔자임 Q10, 안토시아닌 등 세포 보호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4. 자색 감자= 자색 감자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강력한 항염, 항산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자색 감자 섭취는 동맥 경화를 줄이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 칼륨, 비타민 B6 등이 풍부하여 건강을 지켜준다. 5. 셀러리= 셀러리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많이 찾는다. 주스로도 먹기 좋으며 엽산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적혈구 생성, 뇌 기능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K는 특히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6. 파슬리 뿌리= 파슬리 뿌리는 비타민 K와 C가 풍부하여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 플라보노이드, 페놀산 등 항산화 성분도 많아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7. 순무= 순무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인다. 섬유질이 장 건강을 개선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8. 비트= 비트는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혈압을 낮추고 심장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비트에는 항염 작용을 하는 베타레인과 혈관을 이완시키는 질산염이 함유되어 있다. 9. 양파= 양파는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C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와 황 성분이 풍부하다. 양파 섭취는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0. 마늘= 마늘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 성분인 유기황화합물이 풍부하다. 마늘을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질환과 일부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11. 생강= 생강에는 진저롤, 쇼가올, 파라돌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생강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심장 건강에 좋고 혈당 수치와 염증 지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뿌리채소는 비타민 ,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전 10가지중에 다 잘먹기는 하는데 셀러리는 좀 잘 안맞는거 같아요 그런데 뼈건강에 좋다고 하니 음.. 생각좀 해야겠네요 파슬리 뿌리는 본적이 없어서, 생으로 구매 해야 하나보네요
뽀봉
10/30(수)핫 링티 마셔요~
핫링티 유자맛 마셔요~~ 목 건조하고 찬바람불때 마시기 좋고 물마시기 힘들어하는 분들도 수분섭취 해주기 좋을것 같아요. 유자맛, 레몬진저맛, 리치카모마일맛 세가지인데 다 맛있어요~^^ 운동하고 난후 따뜻한 에너지가 필요할때 마셔줘도 좋겠더라구요~~^^
냥식집사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일교차가 커지면서 이쪽저쪽에서 재채기 소리가 들린다. 기관지가 시달리는 시기다. 자칫 잘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기관지 질환도 발생하기 쉽다. 기관지 건강을 위해서는 식습관도 관리가 필요하다. 이럴 때는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염증 등을 예방해 기관지는 물론 심신 건강에 좋은 차에 대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와 생활 정보 매체 ‘리얼 심플(Real Simpl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알아봤다. 생강차=생강의 매운 향미를 내는 성분인 진저롤, 진저론, 쇼가올 등은 목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기침과 가래를 잦아들게 만들고 구역질이 나는 증세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생강차로 마실 때 너무 뜨겁지 않게 60도 이하로 적당히 식혀서 먹는 게 좋다. 홍차=홍차는 세계 차 소비량의 75%를 차지하고 있어, 가장 흔하고 많이 마신다. 홍차는 약간 쓴 맛인데, 카페인이 한 컵에 약 40㎎ 들어있다(커피는 한 잔에 50~100㎎). 홍차는 테아플라빈, 테아루비긴 등의 항산화 성분이 많이 집적된 화합물이다. 항산화 성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하루에 세 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뇌졸중의 위험이 21%나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모과차=모과에 든 사과산과 주석산, 구연산 등의 유기산은 침이나 담즙, 췌장액 등의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하고, 항균 작용을 하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면역력을 높인다. 녹차=녹차는 홍차보다 좀 더 미묘한 향을 지녔다. 한 컵에 25㎎의 카페인이 있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카테킨은 암에서부터 심장 질환까지 물리치는 효력을 가진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녹차를 한 잔 마시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10%까지 낮출 수 있다. 도라지차=도라지에 든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 점액인 뮤신의 양을 증가시켜 기관지 내벽을 보호한다. 도라지는 껍질에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어도 되고 물 600㎖에 도라지 100g을 넣어 차로 끓여 마셔도 된다. 허브 차=기술적으로 허브 차는 차가 아니다. 보통 말린 과일, 꽃, 향초를 섞은 것이다. 향초 성분에는 카페인이 없다. 체중 감소를 내세운 허브 차는 피하는 게 좋다. 위험한 설사 성 하제가 들어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차에 비해 허브 차의 혼합 관련 연구는 아직 적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매일 히비스커스 차를 3컵 마시면 고혈압인 경우 혈압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캐모마일 차는 잠을 자게 해주고, 페퍼민트 차는 뱃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우롱차=홍차와 비슷하지만, 홍차보다 더 짧은 시간에 발효시킨 것이어서 더욱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한 컵에 약 3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우롱차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우롱차는 지방 세포에 축적돼 중성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활성화시킨다. 한 연구에서는 우롱차를 마시는 여성은 물만 마시는 사람들보다 두 시간 동안 칼로리를 더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 어릴적 집에 모과나무가 있어서 항상 모과차를 겨울엔 마셨죠 그냥 집에 두워도 향기도 좋고~ 모과사다 청한번 만들어야 겠네요
뽀봉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900g이나 쪘어요. 그것도 저녁을 먹기 시작해서 조금은 찔 줄 알았지만... 어제는 미쳤는지, 밤 10시에 자지도 않고 TV 보면서 간식으로 소라과자까지 먹었어요.유당가과자라 칼로리도 높은데 동생이 먹다가 남긴거 내가 통에 넣어놨는데 그거를 먹라니까요.ㅠㅠ 바디체크 받고 충격 먹어서 스트레스 땜에 그랬나? 변명하자면 그런데 변명의 여지가 없죠. 다시 다이어트하면서 안 좋은 간식을 안 먹어야겠죠?😅 아침은 잘 먹으려고 두부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2쪽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두부4개 올리고 찰옥수수 베이비벨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아침믹스를 보통 때보다 반만 넣답니다. 샐러드라도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 조금 줄여봤네요. 물론 야채믹스만 줄여서 그런지 막상 줄였는데 크게 차이는 안 나는 거 같애요. 어제 어머니가 콩나물 삶아주셔서 아침에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했어요. 어제 배추김치도 해주셔서 아침도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네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가 먼저 밥 드셨고요. 반찬 고대로 밥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탄산수, 생수처럼 마셨다간… 소화 기능 떨어져
탄산수, 생수처럼 마셨다간… 소화 기능 떨어져 탄산수는 탄산음료의 청량감을 보다 건강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탄산수 기능이 있는 정수기나 제조기를 직접 구매해 아예 탄산수를 직접 만들어 물 대신 마시는 사람도 적지 않다. 탄산이 들어 있는 물을 맹물 대신 마셔도 괜찮을까? 탄산수를 물 대신 마시면 위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탄산수는 탄산가스가 함유된 물로, 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아 산성을 띤다. 탄산수를 마시면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하부식도괄약근의 기능이 저하돼 역류성 식도 질환으로 이어지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평소 위장 질환을 앓고 있거나, 위벽이 약하거나, 위산 분비량이 많은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가천대 길병원 허정연 영양 실장은 “탄산수가 아주 강한 산성을 띠는 것은 아니지만,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 분비량을 늘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탄산은 복부팽만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운동 전 탄산수 섭취도 되도록 피해야 한다. 가스가 쉽게 차고 위산 분비를 증가시켜 운동 중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치아 건강에도 좋지 않다. 산도가 pH5.5 이하이면 치아 가장 바깥쪽 법랑질을 녹일 수 있는 수치이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탄산수의 산도는 pH3~4 정도의 약산성을 띠고 있어 법랑질을 충분히 녹일 수 있다. 법랑질의 칼슘과 인산염 분자가 치아에서 빠져나가 작은 구멍이 생기면 손상 부위에 음식물이 저류돼 충치가 발생하기 쉽다. 여기에 과일 향의 합성 착향료가 첨가된 탄산수는 산도가 더 낮아져 산성이 강해질 수 있다. 합성 착향료가 포함된 탄산수는 구연산이 첨가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탄산수는 식수보단 탄산음료를 대체하기 좋은 음료다. 탄산수는 열량, 당류, 지방함량이 아예 없어 탄산음료를 대체하는 데 무리가 없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사람들이 탄산수를 실질적으로 마시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장기적으로 섭취했을 때의 나타나는 부작용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비한 편이다”며 “본인의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탄산수를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탄산수를 마실 땐 빨대를 이용해 탄산수가 치아에 닿는 면적을 줄이면 치아 부식을 예방할 수 있다. ================== 탄산음료 무가당 O칼로리 많이 보이는데. 이왕이면 탄산때문에 마신다고 하면 탄산수를 마시는편이 훨씬좋죠 탄산수를 마신 뒤 입을 물로 헹궈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뽀봉
음식 위에 올라간 ‘식용꽃’, 채소처럼 몸에 좋을까?
음식 위에 올라간 ‘식용꽃’, 채소처럼 몸에 좋을까? 식용꽃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꽃으로, 색과 향기를 돋우기 위해 식재료로 사용된다. 단순히 관상용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꽃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다. 식용꽃의 다양한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항산화 효과 높아 식용꽃에는 체내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폴리페놀과 항균·항암 효과가 있는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돼 있다. 그중 장미의 폴리페놀 함량은 녹차보다 두 배 많고, 오렌지 껍질보다 세 배 많은 양이 들어 있다. 특히 붉은색 장미가 항산화 물질 함량이 가장 높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카로티노이드는 노란색의 꽃에 많이 들어 있다. 유채꽃, 구절초, 진달래 등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꽃이다. 식용꽃은 우리 몸을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식용꽃의 향기가 인위적으로 추출한 향보다 편안함과 관련된 뇌파인 알파파를 5% 증가시키며 심장박동수도 5% 낮춰준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콜라겐 형성 촉진시켜 꽃의 다양한 색상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콜라겐 형성을 촉진한다.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 겨울철 부족했던 영양성분을 제공하며 면역력 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꽃에 풍부하게 함유된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강력한 면역기능을 발휘해 체내에서 성인병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씻지 말고 바로 먹어야 식용꽃을 안전하고 맛있게 먹기 위해선 길에 핀 꽃은 따서 먹으면 안 된다. 길가의 꽃엔 오염물질이나 꽃가루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붙어 있기 쉽다. 따라서 농촌진흥청에서 친환경 인증을 부여한 식용꽃을 구매해 먹는 것이 좋다. 식용꽃은 물에 닿으면 금방 시들기 때문에 씻지 말고 바로 먹는 것이 좋다. 보관할 땐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살짝 젖은 키친타월을 깔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된다. 꽃잎을 말린 뒤 물에 우려내면 차로 즐길 수 있고, 술과 함께 3개월 이상 숙성하면 꽃술로 변한다. ============= 식용꽃이요 항산화효과와 콜라겐이요.. 꽃에 이런것들이 들어 있네요 완전 신기한걸요 이쁜것들이.. 좋은것들도 가지고있어요
뽀봉
연휴에 또 과식했다… ‘위’ 달래는 데 도움 되는 식품 4가지
연휴에 또 과식했다… ‘위’ 달래는 데 도움 되는 식품 4가지 연휴 기간 과식을 한 사람이 많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어 속이 더부룩한 사람도 있다. 음식으로 위 점막이 자극되면 위장 질환을 겪을 위험도 있다. 위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알아본다. ◇양배추 양배추는 대표적인 위 건강식품이다. 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들어 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양배추에 들어 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한다. 실제로 양배추가 위암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양배추즙으로 제산 작용과 위암 억제 효과를 실험하기 위해 양배추즙을 암세포에 투여했다. 그 결과 위암 세포 성장이 42% 억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줄기를 잘라내고, 비닐 팩에 소분해 보관하는 게 좋다. ◇무 무에는 소화를 촉진하는 효소인 카탈라아제 성분이 풍부하다. 또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인 디아스타제를 함유한다. 무는 100g당 21kcal로, 열량도 매우 낮고 8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더부룩한 속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준다. 위 건강을 위해서는 무를 깨끗이 씻어 익히지 않고 껍질째 먹는 게 좋다. 무에 함유된 아밀라아제는 껍질에 풍부하고 열에 쉽게 파괴되기 때문이다. ◇생강 생강 또한 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론’과 ‘쇼가올’은 발열 작용과 함께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를 돕는다. 실제로 미국 창궁대학 연구에 따르면, 소화불량이 있는 상태에서 생강을 먹고 1시간 후 500mL 수프를 섭취할 경우 생강을 먹지 않았을 때보다 위 운동이 활발해지고 소화시간이 빨랐다. 이외에도 생강은 항균‧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균 번식과 식중독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도 위에 좋은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또한 브로콜리의 셀레늄 성분은 항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보통 브로콜리 줄기 부분을 버리는 부분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줄기에도 위암 예방에 좋은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실제로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한다. 그래야 영양소가 체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 양배추빼고는 낮선 야채들인데.. 무. 생강, 브콜리 소화에 도움이 되나봐요. 양배추만 알고 있었는데요. 무는 찬바람나면 껍질채먹음 달고 아삭하고 맛나죠 겨울무 보약인데요
뽀봉
엔젤트럼펫
우와!!! 진짜 꽃 모양이 트럼펫 같아요 정말 신기하지요. 나무에 꽃이 잘 달려있어요 꽃이 무거워서인지 아래로 쳐져 있어요
마음그릇
히알루론산 세럼 바르네요.
자기전에 세럼 촉촉히 바르네요. 수분ㆍ보습ㆍ텐션업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모처럼.. 솥밥했어요!!!
모처럼 솥밥을 했네요 호랭이콩도 넣고.. 역시 솥밥 그냥 반찬 필요 없어요 조기2마리굽고 맷돌호박도 새우젖만 넣어고 볶고, 느타리버섯은 그냥 소금안 조금 넣고 달달볶고, 창난젓, 오이소박이, 열무김치, 고구마줄기김치, 무생채나무... 이것저것 넣다보니 푸짐하네요
뽀봉
일론 머스크의 트럼프 지지연설 번역본 전문
야고
아침
코스트코 베이글 가격이 아주 많이 올랐네요 안나왔던 시나몬레이즌베이글이 보여서 반가웠는데.. 3천원 오른듯.. 2팩 9900원이에요 블루베리베이글도 크랜베리블루베리로 바뀌고.. 맛은 같은거 같은데 금액만 오른거 같아 속상하네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이석증 치료하는 6가지 식재료
이석증에 대한 좋은 기사가 있네요. 이석증에 있을경우 치료도 중요하고 먹는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하네요.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가공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술은 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석증에 좋은 5가지 식재료도 나왔는데.. 율무로 지은 밥도 좋다고 해서 저도 한번 율무밥 해먹어봐야겠어요 고사리나 팽이버섯은 좋다고 하네요. 역시 가공류나 조미식품을 제외하고 자연 그래도의 식재료가 눈에 띄네요 조미료가 있는 국물음식은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자꾸 날씨가 추우니 단짠단짠 매운 국물요리가 생각나는데 먹는것도 잘 관리해줘야겠어요~ 정세연 ‘식치합시다 한의원’ 원장 이석은 귀에 있는 칼슘 덩어리인데, 노화로 이석이 부스러지면서 세반고리관 안으로 흘러 들어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게 이석증이다. 그래서 이석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려면 비타민D와 칼슘, 칼슘 흡수를 돕는 음식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귀 안을 채우고 있는 림프도 관리해야 한다. 림프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면, 이석 찌꺼기가 잘 배출되지 못해 이석증 치료 후에도 어지럼증이 계속될 수 있다. 림프 순환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한의학에서는 ‘담음(痰飮)’이라는 독소가 있다. 우리 몸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체액이 잘 돌지 못하고 정체하면서 만들어진 병리적 노폐물이 담음이다. 담음이 위장에 있으면 소화가 안 돼 속이 메슥거리고, 장에 있으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속이 더부룩해진다. 폐·기관지로 가면 가래가 잘 낀다. 머리로 올라가면 머리가 무겁고 두통에 시달리게 되고, 코 주변 부비동 안에도 담음이 쌓이면 눈 밑 다크서클이 짙어진다. 이 담음이 림프 순환을 방해하면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다. 담음 독소가 가장 흔하게 생겨나는 곳이 뱃속, 바로 위장관이다. 그래서 먹는 것이 중요한데,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알코올은 피하는 게 좋다. 그럼 어떤 음식이 좋을까? 첫째, 생강이다. 차가운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은 냉한 담음이 잘 생기는데 생강은 냉담(冷淡)을 분해하는 거담(祛痰)작용을 한다.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생강을 속이 메슥거리고 토할 것 같은 구역감을 다스리는 약재로 써 왔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중추신경계를 진정시키고 소화기관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다만 생강은 성질이 뜨겁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은 과잉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둘째, 아욱과 채소다. 아욱은 약재명으로 동규엽(冬葵葉)이라 하는데, 아욱의 점액 성분이 담음을 흡착해서 소변과 대변을 통해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성질은 차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의 분들이 즐겨 먹으면 좋다. 다른 아욱과 채소로 오크라가 있다. 길쭉한 고추처럼 생겼고 단면이 별 모양이다. 오크라 역시 안쪽이 점액질로 차 있다. 셋째, 담담한 맛을 가진 음식이다. 담미(淡味)는 담음을 살살 풀어헤치는 식치 효능이 있다. 동시에 허한 몸을 보하고 소화를 돕는다. 버섯류가 대표적인 담미 음식이다. 팽이버섯은 림프 순환을 다스리는 데 특히 좋은 버섯이다 . 넷째, 귤껍질 차다. 귤껍질은 진피(陳皮)라고 해서 오래전부터 담음을 치료하는 한약재로 쓰였다. 체질이 냉한 분은 생강과 함께 생강 진피 차로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귤 알맹이는 오히려 위장관에 담음을 생기게 할 수 있기에 주의하도록 한다. 다섯째, 고사리다. 고사리는 나물도 맛있지만 비빔밥, 육개장에 넣어서 먹어도 좋다. 마지막, 율무다. 한약명으로는 의이인(薏苡仁)이라고 하는데, 특히 장에 담음이 많이 쌓여 배에서 꾸룩 소리가 나고, 묽은 변을 자주 보는 분들에게 좋다. 체격이 튼실하고 비만한 사람이 이석증과 어지럼증을 겪는 경우 율무로 식치하면 좋다. 밥을 할 때 율무를 조금 넣어서 율무 밥을 지어 드실 것을 권장한다. ※정세연 원장의 ‘어지럼증이 사라진다! 매일 먹으면 이석증, 어지럼증 없애는 음식’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요즘 “모처럼 푹 잤다”는 사람 많은데… 이유 알고 보니
요즘 “모처럼 푹 잤다”는 사람 많은데… 이유 알고 보니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열대야로 고통받던 때에 비하면 밤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어쩐지 푹 자고 일어난 것 같다면, 기분 탓이 아니다. 수면은 체온과 긴밀히 관련돼있다. ◇체온 낮아져야 잠도 잘 와 잠을 푹 자려면 체온이 약간 떨어져야 한다. 신체 내부의 온도인 ‘중심 체온’은 보통 섭씨 36~37.5도 사이를 오간다. 자려고 누운 사람의 중심 체온은 깨 있을 때보다 0.11도 낮아지고, 잠든 후에는 0.15~0.31도 떨어진다. 중심 체온이 낮아지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수면 욕구가 강해진다.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고, 깊게 잠들기도 쉬워진다. 반대로 중심 체온이 올라가면 수면 욕구가 줄어든다. 밤 동안 대기 온도가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체온도 잘 떨어지지 않으므로 푹 자기 어렵다. ◇여전히 덥다면 습도 낮추고 PC 미리 끄기 날이 선선해진 것은 맞으나, 사람에 따라서는 어젯밤이 여전히 더웠을 수 있다. 이럴 땐 자기 전에 시원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게 도움된다. 단기간에 체온을 떨어뜨려 잠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제습기로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도 좋다. 수면에 가장 이상적인 습도는 50%다. 습도가 높으면 같은 온도라도 방이 더 덥게 느껴질 수 있다. 고성능 컴퓨터나 대형 텔레비전은 실내 온도를 높일 정도로 많은 열을 발산하므로 취침 1~2시간 전에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한편, 20분 이상 누워있었는데도 잠이 안 오면 계속 누워있지 말고 거실에 나와 독서나 스트레칭을 하다가, 다시 잠이 오면 눕는다. =============== 습도 생각 못했는데, 저녁에도 체크한번 해야겠네요 수면에 가장좋은 습도 50% 기억해야겠군요
뽀봉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 특히 아침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하게 간식을 먹거나 오후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는 밤새 단식 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로 이루어진 건강한 아침 식단에 더해 함께 마시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을 주는 음료가 있다. 아침에 마시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음료들,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카페인 역시 칼로리 연소를 더욱 높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EGCG와 카페인의 조합은 저장된 지방, 특히 복부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사이다식초 애플사이다식초의 주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여준다. 실제로 아세트산이 복부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애플사이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줄여 장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게다가 아침 커피 한 잔은 신경계를 깨워 지방 세포에게 지방을 분해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을 할 때 더욱 높아진다.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와 지방 산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고 결국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또한 생강에 들어있는 활성화합물인 진저롤(gingerol)은 소화를 개선하고, 배고픔을 줄이며,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생강차를 마시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신체가 칼로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다.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셰이크는 포만감이 높고 맛도 좋아 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마시기 좋은 음료다. 식물성 단백질을 넣은 단백질 셰이크는 음식 섭취 후 에너지 대사율 증가(thermic effect of food) 효과로 인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이러한 효과가 더 높은 이유는 신체가 단백질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침에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거죠 전 애플사이다식초. 요즘 계속 마시고 있죠. 커피는 11시쯤 마실려고노력하고 ㅎ 생강차 있기는 한데. 공복에는 안되는거죠??
뽀봉
"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송종호 님의 스토리 • 요즘같이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는 우리 몸이 적응하지 못하고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환절기에 면역력을 지키는 건강한 식생활이 필요한 이유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충분한 비타민 섭취, 따뜻한 물 마시기 등으로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가 많은 고추, 파프리카, 오렌지 등은 조리하면 파괴되기 쉬우므로 가급적 생으로 섭취한다.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환절기에 혈액순환, 신진대사 등에 좋다. 물을 자주 마시면 체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줘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따뜻한 물은 기관지의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데 도움을 주는데 잦은 기침으로 부어있는 목을 가라앉혀 통증을 완화한다. 기침이 나고 목이 간질간질하다면 도라지차를 추천한다. 도라지에는 염증 및 가래 완화,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인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다. 특히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준다. 도라지는 기관지 염증 제거 효과가 뛰어나 진해거담제의 주요 성분으로 쓰이기도 한다. 생강도 환절기에 좋은 식품이다. 생강은 열을 내리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 비염, 축농증, 가래, 기침, 기관지염 등의 감기 증상을 완화한다. 특히 생강의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한다. 생강의 매운맛 성분인 진저롤은 체내 면역력 강화와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또한 무는 수분이 풍부해 목감기와 기침 완화에 효과적이다. 무가 가진 수분이 기침으로 부어오른 목 점막을 진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감기 증상이 있을 때 무를 곱게 갈아 먹거나, 꿀에 재어 차로 마시면 좋다. 무에 함유된 시니그린은 해열효과와 가래를 묽게 만들어주고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무 껍질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비타민C는 면역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유자도 비타민 C가 많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식품이다. 유자는 레몬보다 3배가량 많아 목의 염증과 기침을 가라앉히는 등의 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유자가 가진 구연산은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해소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유자의 리모넨 성분은 목의 염증을 완화하며 기침이 동반된 목감기에 효과가 좋다. 유자 껍질 속 헤스페리딘 성분은 항암, 항균, 간 해독에 도움이 되고 기침을 진정시켜 기침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 기침으로 한참 고생하던 남편 도라지 스틱먹고 기침과가래 정말 1/2은 확~~ 줄어 든거 같아요. 환절기. 오늘 특히 ' 아침 너무 쌀쌀하네요
뽀봉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대신 차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건강 차를 끓이는 데 들어가는 허브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다. 허브를 이용해 여러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것을 '티 세러피(tea therapy)'라고 한다. 티 세러피를 하면 약효가 있는 여러 식물을 물에 우려서 꾸준히 마시기 때문에 질병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 식물을 직접 섭취할 때보다 건강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먹기에 부담스럽거나 조리 과정이 까다로운 식물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로 해소엔 감초, 감기 예방엔 로즈힙 티 세러피는 허브의 약효(藥效)를 제대로 알아야 효과가 크다. 청정 지역인 뉴질랜드에서는 의사·식물학자 등으로 구성된 '녹색의학협회'가 식물의 유효 성분·인체에 끼치는 영향 등을 밝혀낸다. 이 협회에서 건강에 확실히 좋다고 밝혀낸 식물만 400종류가 넘는다. 잦은 술자리로 숙취를 겪는다면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덴더라이언(민들레의 한 종류) 차가 좋다. 덴더라이언은 커피와 비슷한 향과 맛을 내기 때문에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로도 유명하다. 피로감이 심하다면 감초(리쿼리스) 차나 가시오가피(시베리안진생) 차를 마시면 된다. 감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며, 가시오가피는 해독작용 및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라면 비타민C가 풍부한 로즈힙 차가 좋다. 캐모마일, 페퍼민트, 진피(탠저린), 생강(진저)도 감기 예방에 좋은 차다.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히비스커스 차를 마시면 된다. 히비스커스에는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우울감이 느껴지는 이들은 세인트존스워트 차가 도움이 된다. 신경 조직을 튼튼하게 하는 '히페리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울감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면 라벤더 차가 좋다. ◇하루 세 번, 조금씩 나눠 마셔야 차는 하루에 머그잔으로 한 잔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차를 마시면 특정 성분이 위를 자극할 수 있다. 아침·점심·저녁으로 조금씩 나눠마시는 게 좋다. 한 종류의 차를 3개월 정도 꾸준히 마시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임신부는 세이지·로즈마리 같이 여성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차는 피하는 게 좋다. 고혈압 환자는 로즈마리 차를, 혈전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은행잎 차를 안 마시는 게 좋다. ============== 피로감엔 감초나 가시오가피. 간건강에도 좋은것이네요 ~ 많이 마시면 오히려 더 안좋은거죠 .. 하루 한잔 머그잔정도 딱 좋은가봐요
뽀봉
시중짜장소스로 간짜장처럼.
물을 넣고 야채를 익히는것보다 양파양배추 제외한 야채들을 볶아서 익히고 가루짜장에 물 조금넣고 개어서 마지막에 양파 양배추랑 같이 넣고 볶아주면 간짜장처럼 볶음짜장이 됩니다. 양파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짜지 않아서 밥두그릇도 뚝딱이예요. 한번 해 드셔보세요.^^
한결맘
구토감 동반한 극심한 어지럼증… 뇌 문제? 귀 문제?
구토감 동반한 극심한 어지럼증… 뇌 문제? 귀 문제? 어지럼증이 생기면 대부분 빈혈이나 뇌졸중을 걱정하지만, 어지럼증의 80% 정도는 귀에 원인이 있다. 어지럼증의 원인이 빈혈인 경우는 1~2%, 뇌졸중인 경우는 0.7%라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어지러움을 겪는데 이유를 모르겠다면 일단 이비인후과에 가면 대부분 원인이 나온다. 이비인후과에 가면 눈동자를 관찰하는 안진검사나 청력검사 등으로 원인을 파악한다.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귀 질환과 증상은 아래와 같다. ◇갑자기 극심한 어지럼증: 이석증 이석증은 귀에서 유발되는 어지럼증의 90%를 차지한다. 전정기관에 있어야 할 돌(이석)이 평형기능을 조절하는 세반고리관으로 옮겨 들어가 생긴다. 갑자기 몇 초간 참을 수 없는 어지럼증이 나타나고, 몸을 움직이면 더 심해진다. 구토감이 들기도 한다. 노인이나 여성에게 잘 생긴다. 치료는 이석이 원래 자리로 돌아가도록 고개의 위치를 바꾸면서 시행하는 물리치료인 이석치환술을 받는데, 환자의 90%가 한 번 치료받으면 낫는다. ◇감기 앓고 어지러우면: 전정신경염 감기를 앓고 난 뒤 어지럼증이 생겼다면 전정신경염 가능성이 있다. 내이에 침투한 바이러스가 염증을 유발해 평형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발병 후 하루이틀은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지럼증이 심하다가, 서서히 나아지면서 3주 정도 지속된다. 구토감·오한·식은땀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처음 1~2일은 약으로 증상을 조절하고, 그 이후에 전정재활치료를 한다. 전정재활치료는 특정한 곳만 바라보거나 고개를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는 방법으로, 증상이 완화될 때까지 꾸준히 받아야 한다. ◇귀에 물 찬 느낌·청각 이상 동반: 메니에르병 어지럼증과 함께, 귀에 물이 찬 느낌이 들거나 귀가 먹먹해지는 등 청각 이상 증상을 동반하면 메니에르병 가능성이 있다. 빙빙 도는 듯한 현기증이 짧으면 20분에서 길면 하루 정도 지속된다. 신경안정제 계통의 약물을 복용하면 증상이 누그러지는데, 완벽하게 치료할 수는 없다. 약으로 어지럼증을 조절하면서 10~20년 정도 지나면 증상이 서서히 없어진다. 약을 3~6개월 복용해도 변화가 전혀 없으면 고막 안쪽에 항생제를 주입하거나 내이나 전정신경을 절제하는 수술을 할 수도 있다 ============ 어지러움에도 종류가 다양하네요. 요즘 게시글에서 이석증은 많이 본거 같은데.. 진정신경염, 매니에르병.. 빈혈기??? 약간의 어지러움을 가지고 있는데 건강검진 빈혈은 정상이거든요. 지속된다면 그건 병원으로 가서 진단을 받아봐야 겠네요
뽀봉
오늘도 어제처럼 하늘이 이쁨^^
몽실몽실한 구름과 파란 하늘이 너무 잘 어울리죠? 잠시 멍 때리며 가을 하늘 바라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