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 진저 레이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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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 애플 크럼블
- 오트 애플 크럼블 재료 사과 시나몬 가루 유럽산 귀리 밀가루 버터 만드는 법 사과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오븐용 그릇에 깔아 주세요. 사과 위에 시나몬 가루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밀가루와 유럽산 귀리, 버터를 손으로 가볍게 버무 려 크럼블을 만들어주세요. 사과 위에 크럼블을 듬뿍 올린 뒤 오븐에서 노릇하 게 구워주세요. 따뜻하게 꺼내 즐기면 완성!
로블ㅎ
클렌즈 레몬 진저샷 레시피
몸속 디톡스 해줄꺼 같은 음료 레시피예요 명절지나 이러한 재료로 만들면 배출에 참 좋겠어요 생강과의 조합이 어떨런지 궁금하긴 합니다
메가망나뇽
반지처럼 끼고 혈압을 측정한다고?
팔을 조이는 커프 없이 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해 혈압을 모니터링하는 의료기기가 있어요. 광용적맥파(PPG) 신호 등을 이용해 혈압을 추정하며 일상생활과 수면 중 혈압 변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한고혈압학회의 2026년 고혈압 진료지침에는 검증된 커프리스 혈압계를 진료실 밖 혈압 측정에 고려할 수 있다는 내용이 새롭게 반영됐어요. 다만 모든 스마트링이 의료용 혈압계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검증된 의료기기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정리: 반지만 끼고도 24시간 혈압 변화를 확인하는 시대가 오고 있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맞고 예전처럼 배고프지 않다는 게 제일 신기합니다
마운자로 맞고 나서 체중 숫자보다 먼저 느낀 변화는 식사 사이에 배고픔을 기다리는 느낌이 줄었다는 거였습니다 예전에는 점심 먹고 오후만 되면 뭔가 하나씩 찾았는데 요즘은 저녁까지 그냥 지나가는 날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굶으려고 하지는 않고 배가 고프면 단백질이나 간단한 식사를 챙기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배고프지 않아도 시간 되면 먹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체중 변화보다 이런 식습관 변화가 더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기춘이530707
더덕과 새송이버섯을 들깨에 볶으니 달지 않은 나물반찬처럼 먹기 좋네요
더덕은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워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새송이버섯과 함께 들깨로 볶아봤어요. 더덕 특유의 향과 새송이버섯의 쫄깃함이 같이 느껴져 달달한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더덕 100g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들깨가루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물 2큰술 후추 만드는 법 더덕은 껍질을 벗긴 뒤 가늘게 찢고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합니다. 새송이버섯은 더덕과 비슷한 길이로 길게 썰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더덕과 새송이버섯을 넣습니다. 재료가 살짝 익으면 간장과 물을 넣어 빠르게 볶아주세요. 불을 끄기 직전에 들깨가루와 후추를 넣어 전체에 고르게 묻힙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간 고추장 양념 대신 채소와 들깨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더덕을 너무 익히지 않고 약간의 아삭한 식감을 남기면 버섯과 식감 차이가 생겨 더 맛있습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를 처음부터 넣으면 팬 바닥에 달라붙고 고소한 향도 줄어들 수 있어 마지막에 넣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생선구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고추장 더덕구이와는 전혀 다른 고소한 맛이라 담백한 반찬이 필요할 때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밥 먹는 순서처럼 '장보는 순서'도 중요해요!
밥 먹는 순서처럼 '장보는 순서'도 중요해요! 마트 동선도 이렇게 바꿔보세요. 채소 > 3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부터 장바구니에 먼저 담으면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재료 비중이 늘어나요
로블ㅎ
검은콩을 오이와 파프리카에 섞어 레몬으로 무치니 반찬처럼 먹기 좋네요
검은콩은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삶은 검은콩을 오이와 파프리카에 섞어 차갑게 무쳐봤어요. 콩 특유의 고소함과 오이의 아삭함이 있어서 달콤한 소스 없이도 괜찮았습니다. 재료 삶은 검은콩 100g 오이 1/2개 빨간 파프리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깨 조금 만드는 법 삶은 검은콩은 물기를 완전히 빼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썹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재료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마지막에 깨를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꿀이 들어간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았고 콩과 채소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기보다 다른 반찬과 함께 적당량 먹는 편이 좋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둔 뒤 먹으면 레몬 향이 더 산뜻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검은콩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드레싱 맛이 묽어지니 충분히 빼주세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밥에 넣던 검은콩을 채소반찬처럼 먹으니 씹는 맛도 있고 한 접시가 꽤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두툼하게 썬 새송이버섯을 스테이크처럼 구워 닭안심과 곁들여봤어요
버섯볶음 말고 조금 다르게 먹어보고 싶어서 새송이버섯을 길게 두툼하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봤어요. 닭안심을 같이 곁들이면 한 접시 식사로도 꽤 든든합니다. 재료 새송이버섯 2개 닭안심 120g 방울토마토 4~5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새송이버섯은 세로로 두툼하게 썰고 표면에 얕게 칼집을 냅니다. 닭안심에는 후추를 뿌려주세요.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버섯을 올린 뒤 처음에는 건드리지 않고 한쪽 면을 충분히 구워줍니다. 뒤집어서 반대쪽도 구운 뒤 덜어놓고 같은 팬에서 닭안심과 마늘을 익힙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식초를 살짝 넣고 방울토마토를 굴리듯 짧게 익혀 버섯과 함께 담으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버섯을 자꾸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한쪽 면에 갈색 구움색이 충분히 생겨야 향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송이를 너무 얇게 자르면 금방 축 처지기 때문에 1cm 정도 두께로 자르는 편이 씹는 맛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닭안심 대신 흰살생선이나 새우를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재가열 팁 전자레인지보다는 마른 팬에서 짧게 데워야 버섯의 식감이 덜 물러집니다.
지니5632044
아침이나 브런치처럼 가볍게 먹고 싶을 때 리코타와 구운 채소를 올린 오픈 샌드 스타일
가끔은 다이어트 식단도 조금 예쁘고 맛있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때 빵을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한 조각만 활용하고, 그 위에 채소와 리코타를 풍성하게 올리면 만족감이 꽤 좋습니다. 재료 통밀빵 1장 리코타치즈 2큰술 주키니 약간 파프리카 약간 양파 약간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유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주키니와 파프리카, 양파는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통밀빵은 토스터에 굽고 리코타치즈를 얇게 펴 바른 뒤 구운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에 후추를 뿌리고 올리브유를 아주 소량 떨어뜨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채소를 너무 푹 익히지 말고 살짝 식감이 남을 정도로 구워야 빵 위에 올렸을 때 더 맛있어요. 리코타가 없다면 코티지치즈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빵 위에 채소를 너무 많이 올리면 먹기 불편해질 수 있어서 한입에 무너지지 않을 정도로만 올리는 게 좋아요. 곁들이면 좋은 음식 아메리카노, 삶은 달걀, 작은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브런치 느낌으로 괜찮습니다. 보관 팁 채소는 미리 구워두고, 빵은 먹기 직전에 조립해야 눅눅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국수처럼 후루룩 먹고 싶을 때 두부면과 버섯으로 만드는 따뜻한 들깨무침
면요리가 생각나는 날이 있는데 매번 샐러드로만 버티기는 어렵잖아요. 이럴 때 두부면을 활용하면 조금 더 가볍게 먹으면서도 면을 먹는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재료 두부면 1팩 느타리버섯 한 줌 새송이버섯 1/2개 대파 약간 들깻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버섯은 손으로 찢거나 썰어 팬에서 먼저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두부면은 물기를 빼고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친 뒤 팬에 넣어 같이 살짝 볶아주세요. 들깻가루, 간장,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무치듯 섞어주고 마지막에 대파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버섯을 먼저 충분히 볶아야 물이 많이 생기지 않고 들깨 맛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들깻가루는 마지막에 넣는 게 향이 더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두부면은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해요. 오래 익히면 쉽게 끊어지고 퍼진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곁들이면 좋은 음식 김치, 오이무침, 삶은 달걀과 잘 어울립니다. 한줄 메모 고소한 맛이 강해서 자극적인 소스 없이도 만족감 있게 먹기 좋은 메뉴예요.
지니5632044
위고비 사용 중 메스꺼움이나 변비처럼 속이 불편할 때 식사 방법과 함께 체크해볼 부분들
위고비를 사용할 때 메스꺼움이나 속 더부룩함, 설사나 변비 같은 위장관 불편감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약을 처음 시작했거나 용량을 조절한 시기에는 평소와 같은 양을 먹어도 금방 배부르거나 속이 묵직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이런 경우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식사량을 조금 줄이고 천천히 먹는 편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기름진 음식이나 너무 자극적인 음식,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는 식사는 속 불편함을 더 느끼게 할 수 있어서 담백한 음식 위주로 나눠 먹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변비가 있다면 수분을 충분히 챙기고 채소나 식이섬유가 있는 음식을 적당히 먹는 것도 중요해요. 다만 갑자기 식이섬유를 너무 많이 늘리면 오히려 가스나 더부룩함이 심해질 수 있으니 천천히 조절하는 편이 낫습니다. 식욕이 줄었다고 해서 끼니를 거의 거르다 보면 단백질이나 수분 섭취까지 부족해질 수 있어서 먹는 양이 적더라도 음식 구성을 신경 쓰는 게 좋아요. 구토가 계속되거나 물도 제대로 마시기 어렵거나 심한 복통이 지속된다면 그냥 참고 넘기기보다 처방받은 의료기관에 문의하는 게 좋습니다. 부작용 때문에 임의로 용량이나 주사 간격을 바꾸는 것도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니5632044
🍽️ ‘위고비 식단’처럼 포만감 높이는 음식
🥚 달걀 — 단백질이 많아 아침이나 간식으로 좋아요. 🥣 그릭요거트 — 무가당 제품에 베리류를 조금 곁들이면 좋아요. 🫘 두부·콩 —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 닭가슴살·생선 — 한 끼 단백질 공급원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 채소 — 양배추·브로콜리·버섯처럼 부피가 큰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어요. 🌾 오트밀·통곡물 — 정제된 빵이나 과자보다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습니다. 🥜 견과류 — 포만감에는 좋지만 열량이 높으므로 한 번에 소량만 먹어요.
팔망미인
양배추에 참치 넣고 전처럼 부쳐봤어요
냉장고에 양배추가 많이 남아서 참치 조금 넣고 계란이랑 섞어서 부쳐봤어요 밀가루를 많이 넣지 않아도 계란이 재료를 잘 잡아줘서 생각보다 모양이 잘 나오더라고요 간은 소금보다는 후추랑 간장을 아주 조금만 넣었고요 따뜻할 때 먹으니 한 끼로도 괜찮고 냉장고에 남은 채소 처리하기에도 좋았습니다
블루베리
주사 맞는 날 식사를 평소처럼 해도 괜찮을까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맞고 있는 분들 보면 주사 맞는 날에는 식사를 조금 다르게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평소처럼 먹었다가 속이 더부룩했던 적이 있어서 그 이후로는 양을 조금 줄이는 편이에요. 그런데 꼭 주사 맞는 날만 식사량을 조절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평소 식사 습관 자체를 바꾸는 게 중요한 건지 헷갈려요. 복용 중이신 분들은 주사 맞는 날 식사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2민트홀릭
예전처럼 배부르게 먹는 습관부터 달라졌어요
마운자로 관련 후기를 찾아보다가 체중보다 식사 습관이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저는 더 눈에 들어왔어요. 예전에는 배가 어느 정도 불러야 식사를 끝낸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요즘은 적당히 먹고 멈추는 연습을 한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결국 약을 사용하는 동안에도 달라진 식사 습관을 어떻게 이어가느냐가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블루베리
주사 맞은 날에는 평소처럼 세 끼를 꼭 먹어야 하나요?
주사 맞은 날은 평소보다 식욕이 확 줄어드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궁금해졌어요. 배가 별로 안 고픈데도 시간 맞춰 세 끼를 먹어야 하는 건지 고민되더라고요. 그렇다고 너무 적게 먹으면 안 될 것 같고요 🤔 마운자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주사 맞은 날 식사를 어떻게 챙기시는지 궁금해요. 억지로 많이 먹는 것보다 조금씩 나눠 먹는 게 나은지도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두부 스테이크처럼 구워 먹으니 한 끼가 든든했어요
두부를 그냥 데쳐 먹으면 금방 질려서 이번에는 물기를 빼고 노릇하게 구워봤어요. 두부에 후추를 뿌리고 팬에 구운 다음 양파와 버섯을 같이 볶았어요. 간장은 많이 넣지 않고 마지막에 살짝만 둘러줬는데도 충분히 맛이 났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담고 구운 두부를 넉넉하게 올렸어요. 두부가 생각보다 포만감이 있어서 식사하고 나서 뭔가 더 먹고 싶은 느낌이 덜했어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너무 단순하게 먹기보다는 평소 먹던 재료를 조리법만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위고비 맞는 날에는 평소처럼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는 분들은 주사 맞는 날 식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평소와 똑같이 식사하는지, 아니면 속이 불편할까 봐 음식량을 줄이는지 경험담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특히 주사 맞은 뒤 식욕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식사량을 어느 정도까지 조절하는 것이 적절한지도 궁금합니다. 약을 사용하는 목적과 개인의 건강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임의로 식사량이나 약 사용법을 바꾸는 것은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주사 당일 식사를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맞는 날에는 식사 시간을 평소처럼 지켜야 할까요
위고비 맞는 날이면 괜히 식사도 평소랑 다르게 해야 하나 싶더라고요 특히 주사를 맞고 나면 식욕이 평소보다 덜할 수도 있다고 해서 그날은 아예 적게 먹어야 하는 건지 헷갈려요 저는 지금까지는 평소 식사 시간은 크게 바꾸지 않고 먹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주사 맞는 날만 따로 식사 패턴을 바꾸는 게 필요한지도 궁금하네요
블루베리
냉장고에 있는 채소로 월남쌈처럼 먹어봤어요
요즘 저녁을 너무 무겁게 먹지 않으려고 해요.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고파져서 이번에는 집에 있던 재료로 월남쌈처럼 만들어봤어요. 닭가슴살 조금이랑 오이, 파프리카, 당근을 길쭉하게 썰고 라이스페이퍼에 하나씩 넣어서 말아줬어요. 소스는 땅콩소스 대신 간장에 식초 조금 넣어서 찍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재료만 미리 썰어두면 다음 날에도 금방 만들 수 있어서 요즘 자주 해먹고 있어요
2민트홀릭
복부처럼 한 부위만 신경 쓰일 때도 많이 받으시나요?
다이어트를 하면 전체적으로 빠지기는 하는데 이상하게 복부는 마지막까지 남는 느낌입니다. 식단이랑 운동을 같이 해도 옷을 입었을 때 신경 쓰이는 부분은 그대로라서요. 그래서 지방분해주사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처럼 전체적인 체중보다 특정 부위가 고민인 사람도 많이 상담받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상담할 때 어떤 부분을 가장 먼저 확인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블루베리
음료도 습관처럼 마시다 보면 섭취량이 꽤 달라집니다
식사는 나름 신경 쓰면서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히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하루에 한두 번씩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요. 이런 음료는 음식처럼 배부르게 느껴지지 않아서 마시고도 또 식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할 때는 식사 내용뿐 아니라 평소 어떤 음료를 자주 마시는지도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요즘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기본으로 두고 달달한 음료는 일부러 자주 마시지 않으려고 합니다. 🥤
블루베리
인모드 받고 나서 바로 평소처럼 생활해도 괜찮을까요?
인모드는 관심은 있었는데 시술 자체보다 받고 난 뒤가 더 궁금해요. 직장 다니면서 받을 생각이라 붓기나 불편함이 오래가면 날짜를 잡기가 애매할 것 같거든요. 특히 중요한 일정 앞두고 받아도 되는지 아니면 여유 있게 날짜를 잡는 게 나은지도 궁금하고요. 받아보신 분들은 시술 당일이나 다음 날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2민트홀릭
지방분해주사는 복부처럼 특정 부위에만 받을 수 있나요
운동을 시작하면서 전체적인 체중은 조금씩 줄고 있는데 이상하게 아랫배는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지방분해주사도 한번 찾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건 복부 전체가 아니라 아랫배처럼 신경 쓰이는 부위만 따로 시술받을 수 있는지예요. 원하는 부위만 선택해서 받는 건지 아니면 상담할 때 전체적인 체형을 보고 시술 범위를 정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운동이랑 같이 병행하는 분들도 많은지 알고 싶어요. 받아보신 분들은 상담할 때 어떤 부분을 가장 많이 물어보셨는지도 궁금해요
2민트홀릭
위고비 맞고도 평소처럼 배가 고플 수 있나요
위고비를 맞으면 무조건 식욕이 확 줄어드는 줄 알았는데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다고 해서 궁금해졌어요 주사를 맞았는데도 평소와 비슷하게 배가 고픈 경우도 있는지 처음부터 변화가 크게 느껴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처음 식욕 변화를 느낀 시점이 언제였는지 알고 싶어요
블루베리
온다나 인모드도 보톡스처럼 꾸준히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나요?
갱년기에 접어 들면서 피부 처짐이 눈에 보입니다. 피부 탄력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온다와 인모드에 관심있어요. 온다나 인모드도 보톡스처럼 꾸준히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나요? 그렇다면 주기는 어느정도에요?
지니1525579
혈당에 도움되는 음료
입이 심심하면 단맛이 나는 음료를 찾게 되는데요 이는 혈당에 좋지 않은 습관이에요 대신 마실 음료를 알아볼게요 캐모마일, 민트, 진저 같은 차는 카페인과 당분이 들어있지 않으면서도 수분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시나몬에는 혈당 조절에 이로운 물질이 들어 있어 오후에 입가심으로 시나몬 차를 마시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녹차도 도움이 되는데요. 카페인이 약간 들어있기는 하지만 당이 없고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한 덕에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단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 차를 대신 선택하는 것이 추가적인 혈당 상승을 막아줄 수는 있지만 차에 의존해서는 안되요 혈당 관리의 근본은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에 있고, 매일 같은 시간에 신선한 과일, 채소와 통곡물 그리고 저지방 육류 위주로 구성된 식사를 섭취하는 것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좋아요 참지 못하고 단 음료를 마셨다면 마신 직후에 10분만이라도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
워니s
마운자로 사용하면서도 평소처럼 배고플 수 있나요?
마운자로를 알아보다가 오히려 이 부분이 궁금해졌어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는데 사용한다고 해서 하루 종일 배가 하나도 안 고픈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식사량보다 식사 사이에 배가 고파서 간식을 찾는 게 더 고민이라 이런 허기에도 변화가 있는지 알고 싶어요. 또 처음부터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궁금하고요. 사람마다 약에 대한 반응이 다를 수 있다고 하니까 누군가는 식사량이 많이 줄고 누군가는 생각보다 변화가 적을 수도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실제로 가장 먼저 달라졌다고 느낀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2민트홀릭
닭가슴살 토마토 볶음 덮밥처럼 먹으면 퍽퍽하지 않아요
닭가슴살을 매번 퍽퍽하게 먹기 싫을 때 이렇게 만들어보세요.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준비하고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토마토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속까지 익혀줍니다. 닭가슴살이 거의 익었을 때 토마토를 넣고 2~3분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소스처럼 변하기 때문에 별도의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지막에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넣어 간을 맞추고 바질이나 파슬리가 있다면 조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밥 없이 그대로 먹어도 괜찮고 현미밥을 조금 곁들여 한 끼 식사로 먹어도 좋아요. 새콤한 토마토 덕분에 닭가슴살이 훨씬 부드럽게 느껴져서 질리지 않고 먹기 좋습니다.
2민트홀릭
혈당 때문에 밥 먹는 게 예전처럼 편하지 않은분 계세요? ㅠㅠㅠㅠㅠㅠ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먹던 음식도 이제는 한 번 더 고민하게돼요 좋아하는 음식은 포기하기 어렵고 건강도 챙겨야 해서 중간 지점을 찾기가 참 어렵네요.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조절하고 계신가요?
이하린80
주사 맞는 날 식사는 평소처럼 하시나요?
주사 맞는 날은 식사량을 조금 줄인다는 분도 있고 평소처럼 드신다는 분도 있더라고요. 첫날만이라도 조절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운동을 오래 하시는 분들은 슬럼프를 어떻게 넘기십니까?
시간이 지나면 하기 싫은 날이 저점 늘어나고 있어요 꾸준히 운동하시는 분들도 비슷한 시기가 있었을 텐데 보통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